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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국제유가 급반등…WTI 장중 30%대↑

    국제유가 급반등…WTI 장중 30%대↑

    경제일반
    2020-04-23 00:10:25 김동식
    ▲ 사진=연합뉴스  '마이너스 유가'라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진 국제유가가 22일(현지시간)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오전 9시50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24.7%(2.86달러) 상승한 14.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WTI는 장중 상승 폭을 30% 이상 키우면서 배럴당 15달러를 넘어서기도 했다.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6월물 브렌트유도 12.83%(2.48달러) 오른 21.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국제유가가 반등한 것은 연일 폭락세를 거듭한 만큼 일부 기술적 반등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글로벌 원유수요가 급감하면서 본격화한 국제유가의 하락세는 이번주 들어서도 이어졌다. 전날 6월물 WTI는 배럴당 43.4%(8.86달러) 폭락한 11.5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0일에도 4.09달러까지 떨어졌다.뉴욕증시도 유가 폭락세에 일단 제동이 걸리면서 강세로 돌아섰다.이날 같은 시각,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384.04포인트(1.67%) 오른 23,402.92를 기록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45.25포인트(1.65%) 오른 2,781.8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58.94포인트(1.92%) 오른 8,422.17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 박스오피스 역주행 샘 멘데스 감독의 ‘1917’ 예매 순위 1위

    박스오피스 역주행 샘 멘데스 감독의 ‘1917’ 예매 순위 1위

    문화일반
    2020-04-22 21:15:4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가 발표한 영화 예매 순위에 따르면 샘 멘데스 감독의 전쟁영화 <1917>이 예매율 12.9%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이어 360만 관객을 동원했던 화제작 <라라랜드>는 예매율 11.1%로 2위를 차지했다. 조엘 킨나만 주연의 범죄 스릴러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이 예매율 7.1%로 3위에 올랐다. 사토 타케루 주연의 SF 액션 드라마 <이누야시키: 히어로 VS 빌런>은 예매율 5.3%로 4위를 차지했고, 세월호 참사 다큐멘터리 <유령선>은 예매율 4.9%로 5위에 올랐다. 이시언 주연의 스릴러 <서치아웃>은 예매율 4.6%로 6위를 기록했다.  한편,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주연의 <라라랜드>가 재개봉하면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를 차지한 영화 <1917>은 두 달간 78만9000관객을 모으며, 80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있다.◇YES24 영화예매순위(2020년 4월 23일~2020년 4월 29일) 1. 1917 2. 라라랜드 3.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 4. 이누야시키: 히어로 VS 빌런 5. 유령선 6. 서치 아웃 7. 주디 8. 애프터 웨딩 인 뉴욕 9. 날씨의 아이 10.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 국방부-환경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군용 장비에 맞는 미세먼지 저감장치 연구개발

    국방부-환경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군용 장비에 맞는 미세먼지 저감장치 연구개발

    Issue
    2020-04-22 21:14:59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국방부는 군용 장비의 성능을 보장하는 범위에서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하여 환경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힘을 합쳐서 군용 장비에 맞는 미세먼지 저감장치 연구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현재 운행하는 군 표준차량에 장착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장치의 개발을 추진중에 있다.군 표준차량을 대체하는 중형표준차량은 미세먼지 발생이 최소화되도록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미 운영하고 있는 표준차량은 미세먼지 저감장치가 없고, 수명이 최대 20년이어서 장기간 미세먼지가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 있었다.이에 따라 2019년 4월 국방부와 환경부 간 '군부대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 미세먼지 저감장치 연구개발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총 27억 원 예산을 투자하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해당 기술은 미세먼지 저감기술(DPF)과 질소산화물 저감기술(SCR)의 복합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군 표준차량 3종에서 배출되는 매연(PM)을 92%이상, 질소산화물(NOx)을 70%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사요구도 기준에 적합하고 대기오염 물질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국방부·환경부·연구기관(한국자동차연구원)이 긴밀하게 협업하여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과기정통부는 특수차량, 중소형 연안 선박, 소규모 소각로 등 비도로 오염원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신기술을 활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특수차량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투기 견인차량 등의 군 특수차량을 대상으로 플라즈마를 이용한 실증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여기에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 74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군 특수차량이나 건설장비는 저속·단시간 주행 위주로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 기존 미세먼지 저감장치는 고장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하면 이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 국방부, 환경부, 과기정통부는 미세먼지 저감장치 개발에 적극 협력하여 장병들의 건강을 지키고, 국민들이 걱정하는 미세먼지 발생을 줄여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특별재난지역과 지자체ㆍ중소기업 등 대상 광역상수도 요금 감면

    특별재난지역과 지자체ㆍ중소기업 등 대상 광역상수도 요금 감면

    Issue
    2020-04-22 21:14:4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한국수자원공사는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해 댐용수와 광역상수도의 요금 감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주민과 기업에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지자체가 먼저 지역 주민 등에 수도요금을 감면하고, 한국수자원공사에 댐·광역 요금감면을 신청하면 된다. 우선,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중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댐용수, 광역상수도를 공급받는 대구·경북(경산시, 청도군)지역에 대해 요금 감면을 시행한다.  감면 기간은 올해 3월분이고, 감면 방법은 지자체의 감면 신청 후 한국수자원공사가 요금 고지 시 감면액만큼 차감하는 방식이다.특별재난지역 외에 댐용수 또는 광역상수도를 공급받는 고창군 등 전국 128개 지자체에도 요금 감면을 추진한다.감면 대상 지자체는 소상공인·중소기업에 수도요금을 감면한 후 한국수자원공사에 댐용수 및 광역상수도 요금 감면을 신청하면 된다.신청은 올해 6월 말까지 이며, 감면 기간은 지자체가 관할 기업에 수도요금을 감면해 준 기간 중 1개월분이다. 이밖에 한국수자원공사가 댐용수 또는 광역상수도를 직접 공급하는 소상공인·중소기업 약 1,000곳에 대해서도 요금을 감면한다.감면 대상은 4월 사용량이 500㎥ 미만인 소상공인·중소기업이며,해당 기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 올해 4월분 요금의 70%를 감면 받는다.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사 보유 건물에 매점 등으로 입점한 소상공인·중소기업에 6개월간 임대료를 35% 감면 또는 납부를 유예하기도 했다.아울러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1분기 재정집행 목표를 4,253억 원에서 5,100억 원으로 상향 설정하여 총 5,137억 원의 재정 집행을 끝냈다.
  • 서울시, 3만여 노인에 맞춤돌봄서비스…코로나19 감염자 제로

    서울시, 3만여 노인에 맞춤돌봄서비스…코로나19 감염자 제로

    Issue
    2020-04-22 21:14:10 이정윤
    ▲ 청파노인복지센터 따뜻한 마음의 손편지 전달[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상황이 지속되는 현재, 서울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신속한 보고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수행인력과 대상자 내 감염자가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취약어르신에게 욕구 맞춤형 서비스의 동시 제공으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서울시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기간 동안 대상자 30,923명(’20. 3월 말 기준) 모두에게 간접서비스(주 2회 이상 안전·안부 확인)를 지속 제공하였으며, 그 중 사회적·정신적 취약 어르신 13,900여 명에게는 말벗 및 상담서비스를 매일 제공하여 고독감으로 인한 정서적 사각지대를 완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와 함께 기저질환 등으로 건강관리가 우려되는 취약어르신 1,686명에게는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직접서비스(일상생활지원)를 지속 제공하되 수행인력 및 대상자에게 KF-94 마스크 약 60,000여 장(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후원 포함)을 보급, 안전한 범위 내에서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조치했다.고위험 독거 어르신 총 5,000명의 경우에는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활용하여 각 수행기관에서 건강·안전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취약 어르신의 건강상태 및 상황에 맞는 단계별 조치를 통하여 돌봄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 외에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외 서비스 대기자 중 긴급히 돌봄이 필요한 취약 어르신 88명을 발굴. 각 자치구 및 수행기관 현황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더불어 각 자치구에서는 취약 어르신들의 코로나 블루(blue-우울감) 극복을 위해 수행기관별·상황별 현장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였다. 추가적으로 서울시에서는 25개 자치구에 백량금, 관음죽, 해피트리 등의 반려식물을 보급하여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에 따른 어르신들의 정서적 돌봄의 범위를 더욱 촘촘하게 다져갈 계획이다.
  • 코로나19에 유가급락까지...엎친데 덮친 정유업계, 정부에 호소

    코로나19에 유가급락까지...엎친데 덮친 정유업계, 정부에 호소

    경제일반
    2020-04-22 15:23:32 이동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국제유가는 추락을 거듭해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가운데, 정부가 위기에 빠진 정유업계와 만나 고충을 청취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2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국내 정유 4사 대표와 '정유업계 간담회'를 열고 업계의 상황을 듣고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석유 수요 감소, 정제마진 악화 등에 따른 정유업계의 위기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코로나19 사태 이후 성 장관과 정유 4사 대표가 한자리에 모인 것은 처음으로, 이날 회의에는 ▲SK에너지 조경목 대표이사 사장 ▲GS칼텍스 허세홍 대표이사 사장 ▲현대오일뱅크 강달호 대표이사 사장 ▲에쓰오일(S-OIL) 류열 사장 등이 참석했고, 이밖에 ▲김효석 대한석유협회장 ▲한국석유공사 양수영 사장 ▲에너지경제연구원 조용성 원장이 참석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코로나19로 세계 석유 수요가 급감해 수출 비중이 큰 국내 정유업계는 당분간 어려움이 계속될 것"이라고 우려하면서 "정부가 지속해서 지원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는 20일(현지시간)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가 배럴당 -37.6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올해 국제유가를 배럴당 38달러 수준으로 예측하고, 국내외 석유산업이 2분기까지는 힘든 경영여건이 이어지고 하반기부터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 연구원은 아울러 글로벌 석유기업들이 하반기부터는 사업다각화·신규투자 등 새로운 대응에 나설 것으로 관측되는 만큼 국내 석유산업도 글로벌 경쟁력 유지를 위한 혁신적 사업전략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언했다.정부는 그동안 정유업계 지원정책으로 석유수입·판매부과금과 관세 납부유예, 석유공사 여유 비축시설 임대, 전략비축유 조기·추가 구매 등을 추진해 왔다. 정부는 여기에 더해 석유공사 비축시설 대여료 한시 인하, 석유관리원 품질검사 수수료 2∼3개월 납부 유예를 추가 시행하기로 하고, 대규모 석유저장시설의 개방검사를 유예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성 장관은 "정유업계가 처한 위기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정유업계의 위기 극복과 경쟁력 유지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조치 가능한 지원 수단을 계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지원방안을 밝혔다. 
  • 용산구,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용산구,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사회일반
    2020-04-22 14:56:22 최성애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28일부터 지역 화폐인 용산사랑 상품권을 15% 특별 할인 판매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다. 용산사랑 상품권은 지역 내 주민들의 소비를 촉진시키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발행하는 모바일 상품권이다.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상품권은 1만원, 5만원, 10만원권 세 종류로, 1인 최대 구매 한도는 월 100만원이다. 구매 후 5년간 사용가능하다. 1만원권 용산사랑 상품권은 8500원, 5만원권 상품권은 4만 2500원, 10만원권 상품권은 8만 500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발행초기 15% 특별할인을 적용하여 선착순 판매하고, 재원 소진 후에도 6월 30일까지는 10% 특별 할인이 지속된다. 할인 기간이 끝난 7월 이후에는 기본 할인율 7%가 적용 돼 판매된다. 상품권 구매는 스마트폰으로 가능하다. 구매를 원하는 이는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된다. 제로페이 간편 결제 앱(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과 6개의 은행 앱(농협은행, 경남은행, 부산은행, 대구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을 통해 구매 할 수 있다. 상품권 사용방법은 제로페이 결제방식과 같다. 물품 구매·이용료 결제 시 가맹점 QR코드를 촬영,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된다. 용산구 소재 제로페이 가맹점인 전통시장, 학원, 음식점, 병원, 약국, 편의점 등 6천여 곳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다만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 취지와는 무관한 대형마트·백화점 등 대형가맹점과 유해·사행성 업종 점포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가맹점 현황은 제로페이 홈페이지(zeropay.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제로페이 가맹점 소상공인은 연매출, 근로자 수와 관계없이 결제수수료를 전액 면제 받는다. 상품권 사용 주민은 연말정산 소득공제 30%(6월말까지 60%)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구가 지역화폐인 용산사랑 상품권을 발행한다”며 “구민 여러분들도 상품권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려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가자”고 말했다. 
  • 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 '청정연료 전환' 마무리

    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 '청정연료 전환' 마무리

    경제일반
    2020-04-22 14:39:53 이동민
    ▲ 김병숙 사장(왼쪽)이 정장선 평택시장으로부터 평택발전본부 청정연료 전환에 따른 감사패를 수여받고 있다. (사진=한국서부발전 제공)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평택발전소 청정연료 전환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서부발전은 22일 평택발전본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평택발전본부가 지난 39년간 운영해오던 발전설비의 연료를 중유에서 청정연료인 LNG로 전환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평택발전본부는 1980년부터 순차적으로 준공돼 지난 40년간 경기도 및 수도권 전력공급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이번 청정연료 전환사업은 국가적인 미세먼지 감축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평택발전본부는 앞으로 LNG만을 발전연료로 사용하게 됐다. 서부발전과 평택시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8개월간 함께 운영한 미세먼지관리 종합대책 T/F를 통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LNG 연소·환경설비 보강, 발전비용평가 시험 등 세부사항을 성공적으로 이행해 지난 1월 16일부로 연료전환을 완료했다.서부발전은 이번 연료전환사업을 통해 기존 중유대비 미세먼지 발생량을 84%, 연간 120톤 감축할 수 을 것으로 내다봤. 이는 자동차 기준 연간 약 10만대분의 감소 효과에 해당한다.서부발전은 또한 이를 통해 수도권지역 미세먼지 배출량이 줄어 국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김병숙 사장은 "사업추진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평택시 관계자와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설비 투자와 설비운전 최적화를 통한 대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50대 직장인 자산 부동산에 편중…"방치말고 노후 생활비 확보해야"

    50대 직장인 자산 부동산에 편중…"방치말고 노후 생활비 확보해야"

    경제일반
    2020-04-22 14:36:31 김동식
    ▲ 50대 직장인 가계의 평균 자산과 부채 현황(도표=미래에셋은퇴연구소 제공) 국내 50대 직장인 가계의 자산 대부분이 부동산에 편중돼 있어 은퇴 후 노후 생활비를 확보하기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22일 발간한 '2020 미래에셋 은퇴라이프트렌드 조사보고서'에서 50대 직장인 1천9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해 분석한 결과이같이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50대 직장인 평균 가계 보유자산은 6억6천78만원으로, 이중 72.1%(4억7천609만원)가 부동산이었다. 세부적 분석으로는 주택이 4억2천256만원으로 전체의 63.9%를 차지했고, 주택을 제외한 부동산은 5천353만원으로 전체의 8.1%였다. 금융자산은 1억6천794만원으로 전체 자산의 25.4%였다. 이 중 예·적금·저축성보험이 6천780만원으로 전체의 10.3%를 차지했고, 사적연금이 7.8%로 뒤를 이었다.연구소는 "자산 구성에 비춰볼 때 50대 가계 대부분은 연금자산과 금융자산이 부족해 은퇴 후 생활비를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울 것"다고 분석했다.연구소는 이어 "은퇴 후 25년 동안 매달 100만원이 필요하다면 단순히 계산해도 3억원이 있어야 하는데, 50대 가계는 평균 자산이 6억6천만원에 달하면서도 금융자산을 3억원 넘게 가진 가계는 15.5%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연구소는 이 같은 문제는 가계의 자산이 대부분 부동산에 쏠려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했다. 연구소는 "자산의 4분의 3가량을 차지하는 부동산을 방치하지 말고 어떻게든 적극적으로 활용해 노후 생활비를 만들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가스기술공사, 비정규직 475명 정규직 전환

    가스기술공사, 비정규직 475명 정규직 전환

    경제일반
    2020-04-22 11:14:38 김동식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고영태)가 2년여간의 노사전(勞社專) 협의 끝내 비정규직 475명 전원을 직고용 방식으로 정규직화하기로 했다. 가스기술공사는 22일 이사회를 통해 비정규직을 5월 1일자로 정원에 반영한다고 밝혔다.가스기술공사는 2017년 7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을 수립한 후, 그동안 58명의 기간제 및 파견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하지만 475명에 달하는 사내하도급 용역직원에 대한 전환은 현장 상황 등의 이유로 미뤄지다 이날 극적인 합의에 이르게 됐다. 이로써 가스기술공사는 총 533명의 비정규직 직원 전원을 정규직화하고 비정규직 제로화를 실현했다. 가스기술공사가 전환 방식을 자회사 설립이 아닌 직고용 형태로 추진하게 된 배경에는 문재인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화 정책이 갖는 기본정신에 입각해 직고용을 해야 한다는 경영진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스기술공사는 앞으로 기존 직원들과 전환 직원간의 차별을 최소화와 전체 직원들의 만족도를 제고하는 방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가스기술공사 관계자는 "2년간 30차례의 협의회를 거치며 노조, 경영진, 외부전문가, 비정규직 노조, 비정규직 무노조 등 이해당사자간의 합의를 이끌어내는데 상당한 애로가 있었다"고 경과를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공기업으로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라는 공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기본정신은 공유하고 있었기에 어려움을 이겨내고 합의를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 50주년 지구의 날, '기후변화주간' 운영

    50주년 지구의 날, '기후변화주간' 운영

    경제일반
    2020-04-22 09:52:45 박한별
      환경부가 올해 50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22~28일 제12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기후변화주간이란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기간으로,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한국기후환경 네트워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집합건물 관리업체인 '우리관리' 등이 참여한다. 지구의 날은 지난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1970년 4월 22일 민간 주도로 처음 도입됐다. 우리나라도 환경보호에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기후변화주간을 정해 매년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기후변화주간’은 22일부터 28일까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특별한 약속하기’를 주제로 온라인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이다. 지자체 SNS나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는 영상, 인증사진, 다짐 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친환경 생활을 위한 선물을 증정한다.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에서는 동시에 건물 조명을 끄는 소등 행사가 열린다. 소등 행사에는 정부세종청사 등 전국 공공기관 2484곳을 비롯해, 공동주택 1973개 단지, 기업 191곳이 참여한다. 
  • 현대차-방탄소년단,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수소' 알린다

    현대차-방탄소년단,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수소' 알린다

    경제일반
    2020-04-22 09:20:00 박한별
    ▲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지구의 날을 맞이해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글로벌 수소 캠페인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월부터 방탄소년단과 함께 'Because of You'라는 슬로건 아래 친환경 에너지 '수소'의 친환경성과 지속가능성을 전파하는 ‘글로벌 수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지난 2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상영된 영상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특별 영상은 ‘아름다운 대자연의 소중한 언어들’이란 주제로 아름다운 대자연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서는 지속가능성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영상 속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자연과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에메랄드빛 바다(Emerald ocean) ▲새하얀(Pure-white) ▲하늘색(Sky blue) ▲태양이 입 맞춘(Sun-kissed) ▲투명한 빗방울(Crystalline raindrops) ▲별이 쏟아지는(Starlit) ▲숲 내음(Woody fresh) 등 자연이 선사하는 일상 속의 소중한 언어들을 강조했다.영상 말미에는 물 이외의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수소전기차 ‘넥쏘(NEXO)’가 등장해 선한 에너지 ‘수소’와 현대자동차가 그려나갈 더 나은 미래에 대한 비전(Hydrogen, the positive energy for a better tomorrow)을 전했다.특히 이번 영상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지구 환경 보호의 날인 ‘지구의 날’에 공개되며 그 의미를 더했다.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수소 캠페인’ 특별 영상은 22일 오전 6시(한국시간) 현대자동차 월드와이드 유튜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으며 향후 국내외 TV CF를 비롯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현대차는 지난 1월부터 방탄소년단과 함께 진행한 ‘글로벌 수소 캠페인’을 통해 선한 에너지이자 미래 에너지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수소’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는 제품 구매 시에도 환경과 사회에 대한 영향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등 착한 소비를 주도하고 있어 수소 캠페인 역시 이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실제로 밀레니얼 세대가 주 이용층인 SNS를 통해 실시된 ‘글로벌 수소 캠페인’의 ‘My Clean Nature’ 이벤트는 관련 영상 누적 조회 수 약 300만 회, 좋아요와 공유 등 이용자 반응은 약 350만 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많은 팬들과 고객들의 관심을 받았다.현대차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맞이해 방탄소년단과 함께 선보인 ‘글로벌 수소 캠페인’ 특별 영상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과 팬들이 지구와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방탄소년단과 함께 현대자동차 브랜드 지향점인 친환경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지난 1월 방탄소년단은 미국 그래미 어워즈에 수소 전기차 ‘넥쏘’를 타고 나타나 현대차와 함께하는 새로운 수소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으며, 2월에는 현대차가 뉴욕 타임스퀘어에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글로벌 수소 캠페인’ 영상을 최초로 공개하며 현대차가 그려나갈 미래 수소사회에 대한 비전과 노력을 전한 바 있다.현대차는 ‘글로벌 수소 캠페인’ 특별 영상 공개와 함께 지난 13일(월)부터 5월 4일(월)까지 집안의 불을 끄고 본인의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는 ‘다크셀피 챌린지 (#DarkSelfieChallenge)’를 진행하고 있다.지구의 날을 맞이해 지구를 보호하는데 동참하고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집안의 불을 소등한 후 플래시를 켜서 본인의 사진을 찍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특히 이번 이벤트는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현대 라이프스타일 SNS 계정을 통해 직접 참가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현대차는 이번 소등 참여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상황에서 진행되는 것이어서 고객들과 팬들에게 남다른 의미를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서울시, 대기질 개선‘친환경 전기버스’3배로 확대

    서울시, 대기질 개선‘친환경 전기버스’3배로 확대

    경제일반
    2020-04-21 23:09:47 최성애
    서울시가 미세먼지, 매연 저감 등 대기질 개선 효과와 친환경 대중교통 체계 마련을 위해 전기버스 도입을 대폭 확대한다. 서울시는 지난 2년간 전기시내버스 135대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그 두 배 규모인 325대(시내 225대, 마을 100대)를 추가 도입하기로 했다. 7월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되기 시작하면 전기버스 운행대수는 연말까지 총 460대로 늘어나게 된다.  당초 도입 목표 수준(600대) 보다 작지만, 국고보조금 추가 확보를 통해 도입규모를 확대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부터는 거주지 인근의 생활도로를 운행하는 중형 경유 마을버스를 전기버스로 교체하기 시작하는 등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택가 근처의 버스 운행으로 소음 및 대기오염·미세먼지 등 불편을 겪어왔던 시민의 고민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생활 속에서 친환경 대중교통의 효과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중형 버스(차량 전장 7.5m 내외)는 경유차량 밖에 없어 지금까지 친환경 차량으로 대체가 어려웠지만, 최근 중형 전기버스가 신규 출시(5개 차종) 및 환경부 인증을 받아 전기버스 교체 가능성이 열렸다.전기버스의 장점은 대기 환경 개선 효과가 매우 크다는 것이다. 주행 시 질소산화물(NOx)과 같은 오염물질 및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CNG버스 보다 진일보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버스는 1대 당 하루 평균 229㎞를 주행하기 때문에, 일반 승용차보다도 그 효과가 더욱 크다.    CNG 버스는 1㎞ 주행 시 이산화탄소 968.55g, 질소산화물 0.797g이 발생되어, 연간 1대당 이산화탄소 약 80.9톤, 질소산화물 66㎏를 배출하지만, 전기버스는 주행 시 이러한 물질이 전혀 배출되지 않는다. 또한 전기버스는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어 승객들이 느끼는 승차감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운전원의 피로감을 낮춰 안전운전에도 큰 도움을 준다.  올해 추가 도입으로 전기버스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은 기존 17개 노선에서 최대 40개 노선으로 확대된다. 도심 대기질 개선을 위한 녹색교통지역 내 남산·경복궁 등을 운행하는 녹색순환노선을 비롯하여 버스회사 성과평가 결과, 충전설비 구축 여부, 녹색교통지역 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했다.   전기 마을버스도 충전기 설치 가능부지, 도입 우선노선 등을 고려하여 6월까지는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제조사는 차량에 대한 전문가적 식견을 갖춘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주관으로 주행테스트 및 제안서 평가위원회(차량 전문가 포함) 구성을 통해 차량성능, A/S 능력, 가격합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 할 예정이다. 각 버스회사는 선정된 차종 중 회사의 특성에 맞게 차량을 구매하되, 2개 제작사의 차종을 구매한다. 이를 통해 일부 제조사의 독·과점 구조를 예방하여 제조사 간 서비스·가격 등 자율경쟁을 유도 할 수 있고, 중소기업 육성 및 고용 창출 등 산업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청렴서약서 작성, 부정행위 적발 시 서울시 전기버스 도입사업에서 퇴출하는 등 계약 투명성 확보 방안도 작년과 동일하게 시행한다.  서울시는 전기버스 도입 시 1대당 최대 2억원(국비 1억, 시비 1억)을 (저상버스 도입 보조금 포함 시 최대 2.9억원),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충전시설 설치비용 1기당 5천만원을 지원 할 예정이다.향후 서울시는 2025년까지 전기버스를 포함한 친환경 시내버스를 3,000대, 마을버스는 470대 수준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친환경 전기버스 도입은 미세먼지 저감 및 고급화를 통한 승객 편의 증진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전기버스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환경 대중교통 선도 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5월1일 시행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5월1일 시행

    경제일반
    2020-04-21 23:01:18 안상석
    앞으로 건축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건축물 등은 3년마다 점검하고, 화재에 취약한 다중이용업소 등은 `22년까지 화재안전성능보강을 시행하며, 3개층 초과・연면적 500㎡ 이상 건축물 등은 해체허가 시 감리를 실시해야 한다.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은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건축물 사용승인 이후부터 해체될 때까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건축물을 관리하고, 소방·전기 등 안전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체계’(www.blcm.go.kr)를 구축하였다.  이를 통해, 그동안 국토부·소방청 등 기관별로 분산되었던 관리점검이력 등을 건축물 단위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된다.연면적 200㎡ 초과 건축물 등은 사용승인 신청 시 장기수선계획, 구조・화재안전에 관한 사항을 담은 건축물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사용기간 동안 체계적으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정기점검은 현행 건축법이 사용승인(준공) 후 10년이 지난날부터 2년마다 실시하던 것을 사용승인 5년이내 최초 점검한 후 3년마다 실시토록 하고, 점검결과 중대한 결함사항이 있을 경우 보수・보강 등 조치를 의무화하도록 하였다.또한, 부실점검을 방지하기 위해 광역지자체장은 적정 기술인력·장비 등의 요건을 갖춘 점검기관의 명부를 작성・관리하고, 기초지자체장은 그 명부에서 점검기관을 직접 지정하며, 점검자가 점검결과를 지자체장에게 보고하도록 하였다.3층 이상의 피난약자이용시설(의료시설‧노유자시설‧지역아동센터‧청소년수련원 등)과 다중이용업소(목욕탕‧고시원‧산후조리원‧학원 등)가 입주한 건축물*은 화재취약 요건(가연성외장재 사용, 스프링클러 미설치)에 해당되는 경우 `22년까지 화재안전 성능보강을 완료하여야 한다.국토부는 화재안전성능보강을 위해 지난해부터 건축물 한 동당 최대 2,600만원 수준의 보강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약 400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주택의 화재안전성능 개선을 위한 모든 공사(내·외장재 교체, 소방시설 설치, 보일러·전기시설 등 노후설비 교체 등)에 대한 저리융자(1.2%, 호당 4천만원 이내)도 지속 시행된다. 지상과 지하를 포함하여 3개층 초과, 연면적 500㎡ 이상, 높이 12m 이상 건축물 등은 해체 시 허가를 받도록 하고, 허가권자가 감리자를 지정하여 안전한 해체공사가 이루어지도록 한다.이 밖에도 국토교통부는 5월1일 「건축물관리법」 시행을 앞두고 신설‧변경된 제도의 안정적 정착 및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일반 국민·지자체·전문가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였다.새롭게 도입되는 제도 내용과 관련 안전정보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온라인으로 지자체는 점검기관 등록, 지정 및 점검대상 통보 등을 하고, 점검기관은 점검결과를 입력하며, 관리자는 점검대상 여부, 점검결과 등 건축물의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국민 누구나 「건축물관리법」에 따른 안전점검 정보뿐만 아니라 소방·전기·가스 등 건축물 단위 종합 점검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또한, 모바일로 건축물 안전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점검결과를 입력할 수 있는「건축물 스마트 점검케어」시스템을 연말까지 구축하여 서비스할 예정이다.건축물관리지원센터(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건축물 관리점검, 점검자 교육, 해체공사 등에 대한 상담을 위한 콜센터(1588-8788) 및 화재안전성능보강사업 접수, 컨설팅 등을 지원하기 위한 콜센터(1600-1004)를 운영하여 건축물 관리에 대한 궁금한 점을 원스톱으로 해결한다. 아울러, 「건축물관리법령」과 관련하여 국민・지자체・관계 전문가 등이 궁금해 할 사항을 예상 FAQ(붙임 2) 및 동영상・리플릿・배너・카드뉴스 등 으로 제작하여 배포한다. 새로운 제도의 시행으로 일시적으로 많은 수의 점검이 실시될 상황을 고려하여, 통보 받은 후 3개월 내 실시해야 하는 건축물 정기점검은 3개월 내 점검기관과 계약을 체결하고, 이후 3개월 내 점검을 완료할 수 있도록 계도기간을 부여한다.또한, 집합교육 이수에 어려움을 겪는 건축물 점검자 및 해체공사 감리자 등을 위해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번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제정안은 「건축물관리법」 및 「건축물관리법 시행규칙」 등과 함께 5월 1일 시행될 예정이다.김상문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은 “이번 건축물관리법령 시행을 통해 ‘신축’에서 ‘유지관리’로 전환되는 건축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국토부는 아직은 미약한 건축물 유지관리 산업을 활성화시키고, 건축물을 전 생애에 걸쳐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국민의 생활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국민이 원하는 고지서를 ‘한 눈에 조회’하여, ‘한 번에 납부’ 한다

    국민이 원하는 고지서를 ‘한 눈에 조회’하여, ‘한 번에 납부’ 한다

    Issue
    2020-04-21 21:20:4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행정안전부는 디지털 정부혁신 과제중 하나인 디지털 고지수납 공통기반 BPR/ISP 사업을 22일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에 여러 공공기관에 흩어져 있던 고지 업무를 하나로 통합, 국민이 원하는 고지서를 ‘한 눈에 조회’하여, ‘한 번에 납부’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보화 컨설팅 사업(전자정부지원사업 추진)이 시작된다.디지털 고지·수납 공통기반은 정부·공공기관에서 국민에게 발송하는 각종 고지 및 수납을 디지털로 전환해 모바일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는 기반 시스템이다.공공분야에서 개별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전자고지·수납 서비스를 통합해, 국민들은 고지서를 보내는 정부·공공기관이 어디든 상관없이, 본인이 원하는 채널(간편결제앱·카드앱 등)을 통해 수령하고, 다양한 결제 방식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또한 주소 오류 등으로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버려지거나 반송되는 우편물 비용을 절감하고, 고지 주체에 따라 고지, 납부 창구가 달라 발생하는 사용자 불편함과 행정 비효율 등을 감소시킬 수 있다.이번 사업은 고지·수납 기능이 있는 정부·공공기관이 함께 설계하고, 민간의 채널과 결제플랫폼을 활용·연계하는 민간과 범부처가 협력하여 구축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올해는 정보화 컨설팅 추진, 법제도 개선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년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구축사업의 발판을 다질 계획이다.   이밖에 디지털 소외계층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 구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고지·수납 프로세스 분석·설계 및 해당 대상 교육 실시 등 보완 방안도 담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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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5-01 15:28:54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행정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안영준 2026-05-03 18:05:09
  •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국회/정당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중부교육지원장으로부터 1만 호 건립 시에는 ‘운동장 갖춘 정상적 학교’ 신설 필요
    이정윤 2026-04-27 22:28:27
  •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행정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안영준 2026-04-26 21:56:51
  •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산업/재계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한류산업 생산유발 37 조 , 부가가치 15 조 , 고용유발 17 만명 , 이제 지역으로 확장
    이정윤 2026-04-24 07:20:09
  •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국회/정당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기후동행카드, 버스 서비스 개선, 택시·물류 유가보조금 등 시민 체감형 예산에 집중 투입
    이정윤 2026-04-23 10: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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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기본법·진흥법 40여년 만의 개편 ... ‘이번에는 정말 달라질까’ 현장 관광가이드의 기대
    문화/생활

    관광기본법·진흥법 40여년 만의 개편 ... ‘이번에는 정말 달라질까’ 현장 관광가이드의 기대

    - 한중영 동시통역사 김미란 관광가이드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04 11:14:18
  • 조혜영 공간디자이너 '테누타 산틸라리오(Tenuta Sant’Ilario)' 팝업 참여 ... "감각적 라이프스타일 연출" 선보여
    문화/생활

    조혜영 공간디자이너 '테누타 산틸라리오(Tenuta Sant’Ilario)' 팝업 참여 ... "감각적 라이프스타일 연출" 선보여

    정진욱 2026-05-04 11:09:15
  •  부모님을 모시고 온가족이 함께 나들이를 떠나기 좋은 '서울 근교 힐링 여행지'  BEST 3 소개
    문화/생활

    부모님을 모시고 온가족이 함께 나들이를 떠나기 좋은 '서울 근교 힐링 여행지' BEST 3 소개

    정진욱 2026-05-04 11:08:56
  •  봄철 야외 가족나들이 때 주의해야할 것들 ... ‘청결 관리’와 ‘피부 노출 최소화’가 가장 중요
    문화/생활

    봄철 야외 가족나들이 때 주의해야할 것들 ... ‘청결 관리’와 ‘피부 노출 최소화’가 가장 중요

    정진욱 2026-05-02 22:35:04
  •  가정의 달 특집, 어린이 미술 작가님들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 어린이 미술공모 소개
    문화/생활

    가정의 달 특집, 어린이 미술 작가님들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 어린이 미술공모 소개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02 22:34:41

ESG

  • 자연에 답이 있다? 폐기물 낙엽이 토양에서 사라지는 비닐로 
    과학 일반

    자연에 답이 있다? 폐기물 낙엽이 토양에서 사라지는 비닐로 

    안영준 2026-05-02 22:34:52
  •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인터넷/SNS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 루닛·뷰노 등 K-의료 AI, 암 진단 넘어 '예후 예측'으로 진화 - 구글·MS, 생성형 AI로 '행정 제로' 도전... 남은 과제는 '수가'와 '책임'
    천지은 2026-04-27 22:09:54
  •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모바일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안영준 2026-04-23 15:48:52
  •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IT/과학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PC 환경 기준으로 개발된 전투 설계, 월정액과 패스 위주의 BM 등 눈길
    이정윤 2026-04-20 20:11:59
  •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IT/과학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정유·IT ‘추격전’… NPU+냉각유 ‘패키지’로 승부
    천지은 2026-04-20 10: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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