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아연
  데일리환경
    • HOME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데일리이슈

  • 경기도 화성시립도서관, '코로나19' 지역확산방지 위해 임시휴관

    경기도 화성시립도서관, '코로나19' 지역확산방지 위해 임시휴관

    사회일반
    2020-02-26 19:55:3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화성시립도서관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25일부터 임시 휴관한다. 이번 임시 휴관 조치는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가속됨에 따라, 지역확산방지 및 시민안전을 지키기 위해 결정되었다. 휴관 기간 중 도서관 내 방역작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임시 휴관을 실시하는 도서관은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 남양도서관 등 공공도서관 15개관과 샘내도서관 등 공립 작은도서관 6개관 총 21개 도서관이다. 휴관 기간 중 시설 이용은 불가하지만, 도서 반납은 해당 도서관 무인대출반납기를 통해 할 수 있다. 도서반납일은 3월 말로 자동 연장 처리된다. 또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리브로피아를 통해 전자책과 오디오북 등 전자자료의 이용이 가능하며, 병점역과 동탄SRT역에 설치된 스마트도서관에서 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 친환경푸드 전문몰 ‘자연을 담은 마켓’ 론칭

    친환경푸드 전문몰 ‘자연을 담은 마켓’ 론칭

    경제일반
    2020-02-26 19:54:3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재민물산이 친환경 푸드 전문 큐레이션 브랜드 ‘자연을 담은 마켓’을 론칭 한다.자연을 담은 마켓은 ‘자연의 모습과 가장 닮아있는 올바른 식품’만을 엄선하여 제공하는 친환경 푸드 전문 온라인 몰이다. ‘자연을 닮다, 자연을 담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건강한 성인뿐만 아니라 유아부터, 고령자까지 모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식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준비했다. 치열한 푸드 이커머스 시장에서 한번 더 제품 큐레이션을 거쳐 소비자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먹거리만을 선보인다는 뜻이다. 자연을 담은 마켓은 론칭을 기념해 신규 회원가입 대상으로 빅5 혜택도 진행한다. 지금 가입하면 무제한 무료배송은 물론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쿠폰과 결제 금액의 5% 마일리지 적립 혜택까지 모두 누릴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친구 초대 이벤트와 구매후기 이벤트 등을 통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마일리지 적립 혜택까지 있어 기간 동안 소비자들이 더 좋은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구재호 대표는 “환경 문제와 만성질환 및 면역력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현대 사회에서 올바른 식품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소비자들이 건강한 삶의 가치를 찾고 유지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구직자 10명 중 9명, 코로나19 여파… 채용시장 위축 체감

    구직자 10명 중 9명, 코로나19 여파… 채용시장 위축 체감

    사회일반
    2020-02-26 19:53:23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구직자 10명 중 9명은 코로나19 사태 발발 후 취업시장 문이 이전보다 좁아졌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이 구직자 285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의 여파로 채용시장이 위축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는지에 대해 설문한 결과 81.9%가 ‘실감한다’고 답했다. 구직자들이 채용시장이 위축되고 있음을 느끼는 이유로 32%가 ‘기업의 채용 전형이 연기가 되거나 취소가 잇따라서’를 1위로 꼽았다. 이어 ‘경제 및 산업별로 타격이 크다는 뉴스를 많이 접해서(19.4%)’, ‘면접 등 채용 진행 일정이 연기 또는 취소되어서(17.8%)’, ‘임금, 근로조건 등 채용조건이 더 나빠져서(12.2%)’, ‘박람회, 설명회 등 채용 관련 행사가 취소되어서(10.3%)’, ‘이전보다 입사 지원 경쟁률이 더 높아져서(8.2%)’ 였다. 채용시장 위축 정도는 희망 업종별로 차이를 보였는데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모임과 행사 등이 취소되면서 ‘요리/서빙(88.3%)’ 업종 구직자의 경우 채용시장의 위축 정도를 가장 많이 체감하고 있었다. 이어 코로나 19로 유통가의 휴점이 잇따르면서 ‘매장관리(84.5%)’가 2위를 차지했으며 ‘간호/의료(83.3%)’, ‘교사/강사(83.2%)’ 등의 그 뒤를 이었다. 반면 물건이나 서비스를 배달하여 접촉을 줄이는 언텍트 소비가 증가하면서 ‘운전/배달(78.8%)’은 다른 업종에 비해 느끼는 위축 정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위축된 취업시장 분위기는 하반기까지 계속 될 것이라는 구직자가 대다수였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66.7%가 ‘하반기까지 위축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답변했으며 33.3%는 ‘상반기에 어느정도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직자 중 61.2%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준비를 하면 느끼는 불안감이 최근 더 커졌다고 답했다. 취업 불안감이 더 커진 이유로는 ‘외출 자제, 격리 때문에 구직 준비를 활발히 하지 못해서(30.5%)’가 가장 많았다. 이어 ‘안 좋던 지역경제가 바이러스 발병 이후 더 위축되어 있어서(26%)’, ‘채용 일정이 연기 또는 취소되어 장시간 취업이 불투명해질까 봐(25.5%)’, ‘구직을 원했던 업/직종이 심각한 타격을 입어서(18%)’의 순이었다. 특히 응답자 10명 중 7명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업활동 스트레스 또한 증가했다고 답했으며 이들 중 ‘스트레스 수준이 매우 심해 일상생활이 힘들다’는 응답도 32.6%에 달했다.  
  • 전도연·정우성 주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

    전도연·정우성 주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

    문화일반
    2020-02-26 19:52:2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가 발표한 영화 예매 순위에 따르면 전도연, 정우성 주연 범죄스릴러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예매율 19.3%로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이어 투명인간을 소재로 한 공포영화 <인비저블 맨>은 개봉 첫 주 예매율 15.5%로 2위를 차지했다. 전쟁을 참상을 담은 <1917>은 예매율 15.4%로 3위에 올랐다. 시얼샤 로넌, 엠마 왓슨 주연의 뉴 클래식 무비 <작은 아씨들>은 예매율 10.9%로 5위를 차지했고, 라미란 주연의 코믹 드라마 <정직한 후보>는 예매율 10.5%로 5위에 올랐다. 매튜 매커너히, 휴 그랜트 주연의 범죄 액션 <젠틀맨>은 예매율 5.4%로 6위를 기록했다. ▲ 한편, 전도연, 정우성 주연의 범죄 스릴러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7일간 40만 관객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2위를 차지한 샘 멘더스 감독의 전쟁 영화 <1917> 역시 개봉 첫 주 30만 관객이라는 아쉬운 스코어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더 보이’의 속편 <더 보이 2: 돌아온 브람스>가 개봉한다. <더 보이 2: 돌아온 브람스>는 살아있는 인형 ‘브람스’와 그를 발견한 소년 ‘쥬드’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20년 2월 27일~2020년 3월 4일) 1.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2. 인비저블 맨 3. 1917 4. 작은 아씨들 5. 정직한 후보 6. 젠틀맨 7.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피날레 8. 장마 9. 하이, 젝시 10. 조조래빗
  • 해양문화시설 4곳과 등대해양문화공간 9개소 등 잠정 휴관

    해양문화시설 4곳과 등대해양문화공간 9개소 등 잠정 휴관

    Issue
    2020-02-26 19:48:1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해양수산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해양문화시설 4곳과 등대해양문화공간 9개소 등을 잠정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해양수산부 소관 해양문화시설인 국립해양박물관, 국립등대박물관, 국립수산과학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등대해양문화공간 9개소(영도, 오동도, 우도, 속초, 묵호, 간절곶, 울기, 팔미도, 소매물도)는 잠정 휴관에 들어가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본 후 해당 시설들의 재개관 여부를 결정하여 기관별 누리집, SNS 등을 통해 별도로 공지할 계획이다. 이안호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과장은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을 막기 위한 범정부적 총력 대응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취하게 되었다.”라며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노력에 국민 여러분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라고 말했다.
  • 여수시 화양면-화정면 국도 77호선 차량통행 오는 28일부터 시작

    여수시 화양면-화정면 국도 77호선 차량통행 오는 28일부터 시작

    경제일반
    2020-02-26 19:47:12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국토교통부는 오는 28일 여수시 화양면에서 화정면까지 17km를 잇는 국도 77호선 화양-적금 도로의 차량통행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긱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벨트 구축으로 여객·물류비 절감 등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도77호선 ‘화양-적금’ 도로건설공사는 여수 지역 4개 섬(조발도, 둔병도, 낭도, 적금도)을 5개의 해상교량으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2011년 12월 착공한 이래 8년여 동안 총 사업비 3,907억 원이 투입되었다. 이번 개통으로 2016년 개통한 팔영대교(1.4㎞, 여수화정면적금도∼고흥영남면)와 연계되어 고흥군에서 여수시까지 해상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고흥-여수 간 기존도로 대비 거리 55km가 단축되고 시간은 80분에서 30분으로 51분이 줄어들었다.▲ 화양-적금 도로건설공사 노선도 특히, 이번 해상 연결로 섬·해양 관광자원으로의 접근성 향상은 물론, 다양한 모습의 해상교량과 주변에 조성된 전망공원이 다도해해상공원 자연 경관과 어우러져 지역의 상징물로 작용하게 되어 여수·고흥을 찾는 관광객 증가와 함께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조발도, 둔병도, 낭도, 적금도 4개 섬 주민들(282가구 431명, ‘19년 기준)은 배를 이용하지 않고도 24시간 편리하게 육지를 오갈 수 있게 되어 교육·의료·문화시설 등으로 접근성 향상 등 생활 여건이 개선되었다. 국토교통부 김용석 도로국장은 ‘화양-적금’ 도로는 지난해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여수 화태-백야’ 사업과 연계될 것이며, 사업효과가 극대화되어 균형발전과 함께 세계적인 해안관광도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양우 문체부 장관, '코로나19' 피해 소규모 영화관 현장 점검

    Issue
    2020-02-26 19:46:46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은 26일(수) ‘아트나인’ 영화관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피해 영화관 등에 대한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현재 영화관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관객 수 급감 등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으며, 확진자 방문에 따른 임시휴업 외에도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휴업 사례가 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장에서는 ▲ 손소독제, 마스크 등 감염 예방용품과 방역비용 지원, ▲ 경영악화를 고려한 고용유지지원금, 임대료 등 운영비용 지원, ▲ 영세 영화관에 대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정책 확대 적용, ▲ 향후 독립예술영화 전용관 대상 기획전 지원 확대 등의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  문체부는 관객 수 급감으로 인한 영화관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영화관이 납부해야 하는 영화발전기금 부과금(매월 납부 원칙)의 체납 가산금을 면제해 올해 연말까지 별도의 체납 가산금 없이 기금 부과금의 납부를 유예한다.  또한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확진자 방문 등으로 피해를 입은 영화관을 대상으로 전문 방역 비용을 새롭게 지원한다.  현재 손소독제 등 감염 예방용품도 지원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욱 확대한다.아울러 ▲ 고용유지지원금(피해기업 휴업 등에 따른 고용유지지원금), ▲ 국세·지방세 신고·납부기한 연장 등 정부가 발표한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대책을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 홍보하고,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등 관련 지원 사업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 KB국민은행, 대구 범물동지점 임시 폐쇄

    KB국민은행, 대구 범물동지점 임시 폐쇄

    경제일반
    2020-02-26 19:44:34 이동규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오는 27일까지 대구 범물동 지점을 임시 폐쇄한다고 밝혔다. 26일 KB국민은행 범물동지점 건물에 입점한 타사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되어 해당 건물 전체에 대해서는 긴급방역을 하고 27일까지 건물 출입을 제한했다.이에 KB국민은행은 범물동지점을 27일까지 임시 폐쇄 후 오는 28일 영업을 재개한다. 또한 범어동지점을 대체영업점으로 운영하여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며, 거래고객에게는 임시 폐쇄에 대한 내용을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안내했다. 한편, 영업을 임시 중단했던 대구3공단종합금융센터, 대구PB센터, KB손해보험대구(점)은 26일부터 정상적으로 영업을 재개했으며, 대구 다사지점도 27일 오전 10시부터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금융 편의 제공과 코로나19로 인한 고객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대구ㆍ경북지역 고객에게 자동화기기, 인터넷 및 스타뱅킹 이용 수수료를 면제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과 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비상점포 운영 프로세스에 따라 즉시 조치했다”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6일 오후 '코로나19' 확진환자 115명 추가

    26일 오후 '코로나19' 확진환자 115명 추가

    Issue
    2020-02-26 17:53:40 이정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16시 현재, 금일 09시 대비 확진환자 115명이 추가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 정의선, 현대제철 사내이사 사임...'미래차'에 집중

    정의선, 현대제철 사내이사 사임...'미래차'에 집중

    경제일반
    2020-02-26 17:20:52 김동식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CES 2020’ 행사장에서 열린 ‘현대차 미디어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현대자동차)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현대제철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나 자동차사업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제철은 25일 주주들에게 보낸 주주총회 소집 공고에 서명진 현대제철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정 부회장은 현대제철에서 사내이사를 2012년 3월부터 맡아 2번 연임했다. 남은 임기는 2021년 3월 15일까지지만 이번에 사임했다. 정 부회장의 이번 사임은 후임자를 선임하기 위한 절차다. 이로써 정 수석부회장은 그룹 내에서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사내이사직만 유지하게 됐다.현대제철 관계자는 정 수석부회장이 현대제철 등기임원에서 8년 만에 물러난 것은 그룹의 핵심 사업인 자동차 부문에 집중하기 위한 행보라고 설명했다. 정 부회장은 현대제철에서 품질과 경영기획 총괄 업무 등을 담당했지만 이번 사임으로 앞으로 수익성 개선, 모빌리티 사업 강화를 통해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업체’로 체질개선에 힘을 쏟을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19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현대차 대표이사직과 이사회 의장직에서 21년 만에 물러난 것도 정 부회장의 자동차 사업 집중을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제철은 전문경영인 중심으로 운영하고, 정 수석부회장은 자동차 사업에 더욱 힘을 쏟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빅3'에 현대百면세점 가세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빅3'에 현대百면세점 가세

    경제일반
    2020-02-26 16:49:25 박한별
    ▲ 사진=현대백화점면세점  올해 8월로 계약이 만료 예정인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입찰전에 롯데, 현대, 신세계면세점 등 이른바 '빅3'와 더불어 현대백화점면세점이 가세했다. 업계가 26일 알려온 바에 따르면 롯데, 현대, 신세계면세점과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입찰 참가 신청서를 냈다.입찰 참가 신청서를 낸 업체들은 27일까지 면세점 운영 계획 등을 담은 사업계획서와 가격입찰서를 제출해야 입찰을 완료할 수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다음 달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사업권별로 상품·브랜드 구성, 서비스·마케팅, 매장 구성·디자인, 입찰가 등을 평가해 최고 점수를 받은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 결과는 다음달 초 나올 예정으로 계약자가 관세청으로부터 특허 심사 승인을 받으면 최종 운영사업자로 확정된다.확정된 운영사업자는 5년 동안 면세점을 운영하게 되고 평가 기준에 부합될 경우 5년을 추가해 최대 10년까지 면세점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입찰 대상은 8월 계약 만료되는 대기업 사업권 5개, 중소·중견 사업권 3개다.이 중 화장품과 향수를 판매하는 DF2구역과 주류·담배를 파는 DF4구역, 패션·잡화를 판매하는 DF6구역은 현재 신라면세점이, 주류·담배·포장식품을 판매하는 DF3구역은 롯데면세점이, 패션·잡화를 운영하는 DF7구역은 신세계면세점이 운영한 중이다.중소기업 구역에는 DF9에 SM면세점, DF10은 시티플러스, DF12는 엔타스듀티프리가 맡아 운영 중이다. 
  • "벤처기업  3곳 중 2곳 코로나19 피해...기업당 7억원 육박"

    "벤처기업 3곳 중 2곳 코로나19 피해...기업당 7억원 육박"

    경제일반
    2020-02-26 14:08:49 이동민
     벤처기업 절반이상이 3곳 중 2곳이 코로나18 확산 사태로 피해를 입고 있고, 코로나19 사태가 지속할 경우 예상되는 피해액은 평균 6억8천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기업협회가 26일 밝힌 자료에 따르면 이달 12~21일 벤처기업 628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62.5%가 '직간접적 피해를 받았다'는 답을 했다. 응답 기업 가운데 해외에 진출한 기업은 240개사로, 수출기업은 28.9%, 수입기업은 69.2%, 해외 진출기업은 33.3%가 중국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피해 심각성 조사에서는 가장 큰 피해 정도를 10점으로 가정 시 수입 피해가 7.8점으로 가장 높았고, 수출 피해가 6.7점, 진출 피해가 7.2점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로 겪게 된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는 부품·자재 수급 애로가 31.4%로 가장 많았고, 행사 취소 9.9%, 계약 취소 5.1% 등으로 순을 이었다.이밖에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정부에 요청하는 대응책으론 경영자금 지원(54.8%), 언론 과잉보도 자제(14.1%), 불안감 해소(11.2%) 등이 꼽혔다.벤처기업협회는 이번 설문을 통해 취합한 벤처업계 애로사항을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한 정부 관계부처에 제출할 계획이다.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 피해를 묻는 설문에 응답한 벤처기업 수가 지난해 8월 일본 수출규제 관련 설문조사 때보다 2배나 늘었다"면서 "그만큼 코로나19가 기업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코로나 쇼크'에 '기업심리' 급락..."경기 비관적"

    '코로나 쇼크'에 '기업심리' 급락..."경기 비관적"

    경제일반
    2020-02-26 13:26:44 김동식
    ▲ 코로나19 여파로 중국산 부품 수급이 원할하지 못하면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휴업을 하는 등 생산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코로나19 여파에 기업심리마저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자료에 따르면 이번 달 전 산업의 BSI가 한 달 전보다 10포인트 하락한 65였다. 이 수치는 관련 조사가 시작된 2003년 1월 이후 최대 하락폭으로 경기를 비관적으로 인식한 기업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BSI란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로 부정적으로 응답한 기업이 긍정적으로 본 곳보다 많으면 지수가 100 이하다. 이번 결과는 글로벌 경제 둔화 때문에 우리 수출이 감소했던 2016년 2월(63)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2015년 6월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가 유행 시기, 2012년 7월 유럽 재정위기, 2008년 11월의 금융위기 시기에도 각각 9포인트 하락 수준이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업황 BSI(65)가 한 달 전보다 11포인트 하락해 2016년 2월(63) 이후 가장 낮았고 다. 전자·영상·통신장비(71) 업종은 중국 수출 감소 우려로 무려 18포인트 급락했다. 자동차(56) 업종의 체감경기도 중국산 부품 수급 문제로 일부 완성차 업체가 공장 가동을 중단하는 등 문제로 18포인트 떨어졌고 자동차산업과 연관된 금속가공(54)도 11포인트로 덩달아 떨어졌다. 기업 규모별 구분으로는 대기업(72)과 중소기업(58)이 모두 11포인트씩 하락했고 형태별로는 수출기업이 13포인트 하락한 72, 내수기업이 10포인트 내린 61를 기록했다. 음식점, 도·소매 업종이 속한 비제조업(64)의 업황지수는 9포인트 하락했다. 이 하락폭은 2015년 6월 메르스 유행시기(11포인트) 이후 가장 컸다. 내수가 부진해 도소매업(59)이 13포인트 하락하며 2012년 11월(58)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국내외 여객 및 물동량 감소에 운수창고업(60)은 24포인트 급락했다.3월에 접어들면 기업심리지수가 더 나빠질 것으로 보인다. 전 산업 업황 전망 BSI는 69로 7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조사는 국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빠르게 늘어난 영향이 반영되지 않은 것이다. BSI에 소비자동향지수를 합쳐 산출한 경제 심리지수(ESI)는 8.5포인트 내린 87.2로 2009년 3월 글로벌 금융위기(69.3)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계절적 요인, 불규칙 변동을 제거한 ESI 순환변동치는 0.9포인트 내린 89.7이었다. 이 지수도 2009년 5월(87.6) 이후 가장 낮다.
  • 가맹점 연매출 편의점 5.7·억제과점 4.5·치킨 2.4억

    가맹점 연매출 편의점 5.7·억제과점 4.5·치킨 2.4억

    경제일반
    2020-02-26 12:18:59 박한별
    ▲ 사진=GS25 전국 가맹점(프랜차이즈)중 편의점 매출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6일 공개한 '가맹산업 현황'에 따르면 도소매 가맹점(5만6천420개) 중 76%(4만2천712개)는 편의점이었다. 도소매 가맹브랜드 평균 존속기간은 11년 3개월로, 가장 긴 업종은 종합소매점(20년 4개월)이었다. 편의점 브랜드 수명은 평균 11년 6개월 정도였다.평균 연매출은 종합소매점(11억900만원)·편의점(5억7천100만원)·화장품(4억2천700만원)·식품(4억500만원)·농수산물(3억4천2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도소매 가맹브랜드 평균 존속기간은 11년 3개월로, 가장 긴 업종은 종합소매점(20년 4개월)이었다. 편의점 브랜드 수명은 평균 11년 6개월 정도에 불과했다. 공정의 자료 따르면 2019년말 현재 가맹본부는 5천175개, 가맹브랜드는 6천353개, 가맹점은 25만4천40개다.  2018년과 비교해 본부와 브랜드가 각 6%, 5% 늘었고 가맹점도 4.3% 증가했다. ▲ 도소매업 가맹점 평균 매출액 업종별 분포(도표=공정거래위원회 제공)업종별로는 가맹본부와 브랜드에서 외식업이 각 74.6%, 75.4%로 가장 컸다. 교육·세탁 등 서비스업(19.8%·19.6%)과 편의점 등 도소매업(5.5%·4.9%)이 뒤를 이었다.가맹점 중에서는 외식 가맹점이 48.2%(12만2천574개)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서비스업(29.5%), 도소매업(22.2%) 순이었다. 치킨업(2만5천188개)과 커피업(1만5천36개)이 가맹점 수 1, 2위를 차지했다.외식업종별 평균 연매출액은 △패스트푸드 4억8천900만원 △제과제빵 4억4천600만원 △피자 2억7천200만원 △치킨 2억3천500만원 △커피 2억3천100만원 등으로 집계됐다.가맹점의 평균 연매출이 3억원 이상인 외식브랜드(771개)는 전체 브랜드의 38.3%를 차지했지만 이중 12%는 평균 연매출이 1억원 미만으로, 커피업종의 경우 브랜드의 27.5%가 1억원을 이하였다.   외식업 가맹브랜드 전체의 평균 존속기간은 6년 5개월이었고, 업종별로는 패스트푸드(8년 2개월)·치킨(7년 11개월)·제과제빵(7년 9개월)·피자(6년 10개월)·커피(6년 2개월) 순으로 길었다.서비스업 가맹점은 모두 7만5천46개로, 외국어(1만8천42개)와 교과(1만5천15개) 등 주로 교육서비스 업종이 많았다.평균 연매출 규모는 △이미용 3억5천700만원 △자동차 3억2천700만원 △세탁 8천600만원 △외국어 7천800만원 △교과 4천500만원 순으로 모두 1억원을 밑돌았다.전체 서비스업 브랜드의 35%가 연매출은 1억원 이하였다. 세탁업 브랜드의 경우 90%이상이 한해 평균 1억원 이하였다. 서비스 가맹브랜드의 평균 존속기간은 8년으로, △외국어 11년 10개월 △교과 11년 3개월 △자동차 11년 9개월 △이미용 8년 8개월 △세탁 브랜드 7년 10개월 순이었다.
  • 증권가에도 코로나19 궂은비…AOSEF 총회 연기

    증권가에도 코로나19 궂은비…AOSEF 총회 연기

    경제일반
    2020-02-26 09:54:56 김동식
     코로나19가 확산 사태로 증권가에서도 주요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25일 밝힌 바에 따르면 오는 4월 8∼10일 열릴 예정인 '제38차 아시아오세아니아증권거래소연맹(AOSEF) 총회'가 내년으로 연기됐다. AOSEF는 아시아지역 거래소 간 우호협력 및 정보교류 확대를 위해 1982년 설립된 모임으로, 현재 한국·일본·중국 등 아시아지역 13개국 19개 거래소가 회원으로 참여 중이다.이번 총회는 2005년 이후 15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총회로 증권업 관련기관들의 기대를 모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내년 4월로 연기됐다. 이달 27∼28일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ICGN(국제기업지배구조네트워크, International Corporate Governance Network) 서울컨퍼런스 2020' 행사도 10월로 미뤄졌다.거래소는 오는 26일 열릴 예정이었던 시장감시본부 신년 기자간담회도 취소했다. 거래소는 지난주부터 공시와 시장조치의 필수 인력 10명을 경기 안양에 있는 백업센터에 분리 근무시키는 등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거래소는 또한 서울사옥 금융교육실과 부산 자본시장역사박물관을 전날부터 임시휴관하고, 서울사옥에서 열리던 신규 상장 기념식을 다음 달 첫 주까지 임시 중단하기로 했다. 미래에셋대우도 부서별로 업무 수행을 위한 최소 인력을 산출해 대체 업무공간에 투입하는 등 비상 근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운영하는 부산과 일산 증권박물관도 임시 휴관에 들어간 상태이며, 한국투자증권은 기자실을 일시 폐쇄했다. 증권사들의 투자 관련 세미나도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 코스닥시장 상장을 추진중인 센코어테크는 다음 달 초 예정됐던 IPO 기자간담회를 연기했고, 노브메타파마는 화상 기업설명회(IR)로 간담회를 대신할 예정이다.  
1021 1022 1023 1024 1025 1026 1027 1028 1029 103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최신기사

  • 해양환경공단, 2026년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상반기 사업 설명회 개최
    사회이슈

    해양환경공단, 2026년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상반기 사업 설명회 개최

    관련 업체 대상 정화사업 추진 방향 및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방안 공유
    이정윤 2026-01-31 21:56:51
  • 인천공항 내 세계 첫 액화수소 복합기지 준공… 글로벌 수소교통 허브로 도약
    지구온난화

    인천공항 내 세계 첫 액화수소 복합기지 준공… 글로벌 수소교통 허브로 도약

    인천 서구 액화수소 생산기지와 연계… 하루 90톤 생산 공급망 기반 안정 공급
    이정윤 2026-01-30 16:01:27
  • AI 시대 코딩 교육, ‘얼마나’보다 ‘어떻게’… 1:1 코딩수업 하우코딩 주목
    사회이슈

    AI 시대 코딩 교육, ‘얼마나’보다 ‘어떻게’… 1:1 코딩수업 하우코딩 주목

    AI 거점대학·융합교과 확산 속 코딩 열풍-상상코칭 '하우코딩' 상품 회원 만족도 높아
    이정윤 2026-01-30 15:54:38
  • 이새날 시의원, “도서관, 학교 담장 넘어선‘제2의 학교’되어야”
    정책이슈

    이새날 시의원, “도서관, 학교 담장 넘어선‘제2의 학교’되어야”

    ‘서울시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 정책 포럼’참석…AI 시대 공공도서관의 역할 변화와 학교 연계 독서교육 방안 모색
    이정윤 2026-01-30 15:50:38
  • 최호정 의장, 중동 첫 공식 방문...서울시의회 도시외교 지평 확대
    사회이슈

    최호정 의장, 중동 첫 공식 방문...서울시의회 도시외교 지평 확대

    카이로 주지사 면담, MITI 분원 방문... 중동 도시외교 교두보 확보
    이정윤 2026-01-30 15:47:33

데일리기획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데일리기획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정진욱 기자 2026-01-30 12:15:50
  •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정진욱 기자 2026-01-23 12:29:41
  •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데일리기획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안영준 2026-01-21 20:46:13
  •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데일리기획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중소·중견기업 100억 이하 대출 절차 간소화… 대·중소기업 동시 참여 시 대출한도 가산
    이정윤 2026-01-19 07:47:32
  •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데일리기획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안영준 2025-12-28 20:42:07

데일리지구

  • 인천공항 내 세계 첫 액화수소 복합기지 준공… 글로벌 수소교통 허브로 도약
    지구온난화

    인천공항 내 세계 첫 액화수소 복합기지 준공… 글로벌 수소교통 허브로 도약

    인천 서구 액화수소 생산기지와 연계… 하루 90톤 생산 공급망 기반 안정 공급
    이정윤 2026-01-30 16:01:27
  •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재활용법 등 4개 법안 국회 통과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재활용법 등 4개 법안 국회 통과

    학교 등 석면 해체 작업장 안전관리를 위해 석면 해체 감리인 관리 체계 강화
    이정윤 2026-01-30 07:51:34
  • 물개 ‘먹방’ 영상 화제…뭘 이렇게 맛있게 먹는지 보니? ‘충격’
    생태·환경

    물개 ‘먹방’ 영상 화제…뭘 이렇게 맛있게 먹는지 보니? ‘충격’

    안영준 2026-01-29 10:51:57
  •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대기·기후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연곡 지하수저류댐, 도암호 수질개선을 위한 비점오염관리사업 등 강릉시 가뭄 대책 관련 주요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이정윤 2026-01-28 20:50:57
  • 일상부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순환경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견인
    생태·환경

    일상부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순환경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견인

    품목별 재활용을 넘어 에코디자인까지, 제품 생애 전주기 순환이용성 강화
    이정윤 2026-01-26 18:53:04

Daily +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데일리기획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정진욱 기자 2026-01-30 12:15:50
  • 박홍배 의원, ‘열에너지공사’ 설립 법안 발의...‘버려지는 열’ 국가적 활용 추진
    친환경가이드

    박홍배 의원, ‘열에너지공사’ 설립 법안 발의...‘버려지는 열’ 국가적 활용 추진

    에너지 소비의 48% 차지하는 열에너지… 관리 주체는 제각각
    이정윤 2026-01-30 11:37:33
  • 상표띠 떼는 번거로움 사라진다… 대형마트 ‘무라벨 먹는샘물’로 통일
    건강·생활

    상표띠 떼는 번거로움 사라진다… 대형마트 ‘무라벨 먹는샘물’로 통일

    이정윤 2026-01-30 08:09:07
  •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수소 충전 기반시설 확충에 민관 합동으로 최대 1,494억 원 규모로 투자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수소 충전 기반시설 확충에 민관 합동으로 최대 1,494억 원 규모로 투자

    2026년 전기‧수소 모빌리티 인프라펀드 사업 업무처리 지침 확정 및 시행
    이정윤 2026-01-30 08:00:14
  •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재활용법 등 4개 법안 국회 통과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재활용법 등 4개 법안 국회 통과

    학교 등 석면 해체 작업장 안전관리를 위해 석면 해체 감리인 관리 체계 강화
    이정윤 2026-01-30 07:51:34

ESG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