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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서울우유협동조합, ‘흑임자우유’ 신제품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 ‘흑임자우유’ 신제품 출시

    경제일반
    2020-01-31 20:48:45 최성애
    ▲ 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장 문진섭 )이 흑임자 ‧서리태 ‧흑미의 깊은 맛을 살린 건강한 블랙푸드 ‘흑임자우유’ 신제품을 출시했다 .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흑임자우유’는 최근 식음료업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랙푸드 3종을 적용해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제품이다. 신선한 국산 원유를 사용하여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국산 아카시아 꿀을 넣어 곡물의 부드러운 맛을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편리한 캡이 있는 750㎖ 대용량 패키지를 사용하여 편리하게 음용할 수 있다. 특히, 바쁜 아침 식사 대용식으로도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흑임자우유’에 사용된 블랙푸드 3종(흑임자‧서리태 ‧흑미)은 항산화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이 함유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안토시아닌 성분은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의 축적을 막아 노화를 늦춰주며 혈관 건강과, 피부 미용, 면역력 강화, 시력보호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박재범 우유브랜드팀장은"건강을 챙기며 곡물류 제품을 선호하는 중‧장년 소비층을 겨냥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최근 건강하다는 인식과 더불어 블랙푸드 열풍이 지속되는 만큼 맛과 영양까지 담은 이번 신제품이 소비자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흑임자우유’의 권장소비자가격은 750㎖기준 3,300원으로 전국 일반유통점 및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주)더하우 박선영 대표 행복환경토크콘서트 패널로 참여

    (주)더하우 박선영 대표 행복환경토크콘서트 패널로 참여

    문화일반
    2020-01-31 20:33:05 최성애
    ▲ 31일(금) 오후 2시 더하우영성경영연구소와 숭실대가 공동주최하는 행복 환경 토크콘서트가 개최됐다. 숭실대학교 형남공학관에서 열리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MBC ‘100분토론’ 진행을 맡았던 전 MBC 보도국장인 방송인 황헌씨가 사회와 진행을 맡았다.기업 CEO들에게 경영 컨설팅과 최고경영자가 갖춰야 할 노하우를 제공하는 최고 권위의 연구소인 (주)더하우의 박선영 대표는 “내 삶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다”라는 주제로 행복한 환경토크콘서트를 이끌어갔다. 토론자로는 「우리는 이렇게 속고 있다」 저자 김규덕선생, 전MBC파리 특파원 황헌, 전 이코노미조선 부장 김윤헌 대표가 각자 지내온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느낀 ‘행복’과 ‘나’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갔다.박선영 대표는 “삶이 인식과 배움을 풀어야할 숙제라며 인생을 후회 없이 살려면 나 답게 살아가는 길을 개척하면서 현실을 실리적으로 살아가야 도움이 되는 행복한 환경이 된다고 강조했다. 
  • 경기도 양주 가죽공장 폭발사고…2명 숨지고 8명 중상

    경기도 양주 가죽공장 폭발사고…2명 숨지고 8명 중상

    사회일반
    2020-01-31 16:52:0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31일 오전 11시 25분께 경기도 양주시의 한 가죽공장에서 보일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기북부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양주시 광적면의 한 가죽가공공장에서 보일러가 폭발해 2명이 숨지고, 8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출처:YTN뉴스)▲ (이미지:경기소방재난본부)사망자는 조모(71·남)씨와 나이지리아 출신의 남성 근로자 A씨이며, 부상자는 박모(65)씨 등 한국인 5명과 B(40)씨 등 외국인 3명으로 파악됐다. 부상자 중 박씨와 B씨 등 2명은 중상으로 전해졌다.당시 이 공장 안에는 23명이 근무하고 있었는데 13명은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폭발의 충격으로 6동짜리 가죽가공공장 모두가 부서지거나 주저앉고 유리 등도 완전히 파손된 상태로, 경기북부소방안전본부는 해당 소방서의 담당 인력과 장비를 모두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20여 분 만에 화재도 진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 있는 벙커C유 스팀보일러를 작동하던 중에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하고 장을 수습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롯데칠성 ‘아이시스’ 생수 최초로 라벨 없애…친환경 넘어선 ‘必환경’

    롯데칠성 ‘아이시스’ 생수 최초로 라벨 없애…친환경 넘어선 ‘必환경’

    경제일반
    2020-01-31 16:41:1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롯데칠성이 국내 생수 브랜드 최초로 페트병 몸체에 라벨을 없애 친환경성을 높인 '아이시스8.0 ECO' 1.5L를 선보였다.아이시스8.0 ECO는 개봉 및 음용 후 바로 분리 배출할 수 있어 페트병에서 라벨을 떼어내는 번거로움과 라벨 사용량은 줄이고, 분리배출 편의성과 페트병 재활용 효율은 높인 친환경 제품이다.▲ (이미지출처:롯데칠성 칠성몰)롯데칠성은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 수준은 높지만 바쁜 일상으로 분리배출 실천이 어려운 현대인에게 편리함과 분리배출 참여에 대한 만족감을 제공하고, 친환경 생수로서 아이시스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해당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라벨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제품명을 페트병 몸체에 음각으로 새겨 넣고 상징색인 핑크색을 병뚜껑에만 적용해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살렸다. 또한 정사각형 몸체 중간에 홈을 만들어 그립감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기존 라벨에 포함돼 있던 제품명, 수원지, 무기물 함량 등 정보는 병뚜껑 포장 필름에 인쇄돼 있고, 전체 표기사항은 묶음용 포장박스에 기재돼 있다.롯데칠성은 무라벨 생수를 통해 올해 약 540만 장(무게 환산 시 약 4.3톤)의 포장재 발생량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롯데칠성은 페트병 경량화, 라벨 분리 배출이 용이한 에코탭을 도입 했으며, 질소가스 충전을 통한 페트병 경량화를 검토하는 등 친환경을 위한 포장재 개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롯데칠성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활용이 편리한 친환경 제품을 더욱 확대해 나가며 맑고 깨끗한 환경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일회용 마스크, 손 세정제 등 지원

    경기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일회용 마스크, 손 세정제 등 지원

    사회일반
    2020-01-31 16:40:3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경기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에게 손 세정제와 보건용 마스크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골목상권·전통시장 보호 대책’을 마련, 추진할 예정이다.▲ 28일 수원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과 관련한 민·관 합동 전문가 비상대책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미지제공:경기도청)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 없이 청결하고 안전하게 이용 가능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만들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타격을 최소화 하는데 목적을 뒀다.도는 우선 약 6억7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골목상권상인회 203개, 소상공인연합회 23개, 전통시장연합회 239개 등 총 465개 상인회를 대상으로 보건용 마스크 2만개, 손 세정제 1만개 등의 물품을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시군 및 각 상인회와의 협력을 통해 자체 방역 횟수 증대, 손 소독시설 설치, 상인대상 감염예방 수칙 교육 등 각종 자구책을 마련해 추진토록 하고, 지역 내 전통시장 상황과 경제동향을 지속 모니터링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현 사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들을 마련·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신종 코로나’ 7번째 확진자 우한서 입국한 28세 한국남성

    ‘신종 코로나’ 7번째 확진자 우한서 입국한 28세 한국남성

    사회일반
    2020-01-31 15:14:0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1명을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오늘 오후 2시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진환자는 총 11명”이라며 “세부 접촉자 등 현황은 조사결과와 함께 별도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7번째 확진자인 28세 한국인 남성은 지난 23일 중국 우한에서 청도를 거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남성은 26일에 기침이 약간 있었다가 28일 감기 기운이 있었고 29일부터 37.7도 열이 났으며,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뚜렷해져 보건소로 신고했고, 30일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서울의료원에 격리 된 상태이다. 또한 8번째 환자는 중국 우한을 방문하고 지난 23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62세 여성으로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원광대학교병원)에 격리돼 있다. 31일 오후 3시 현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2차 감염자로 확인됐던 6번째 환자의 가족이 2명 포함돼 있어 2차, 3차 감염 확산이 문제가 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위험평가회의를 개최하고, 아직까지는 우리나라는 지역사회 유행이 확산된 상황은 아니어서 감염병 위기경보를 현행 '경계'로 유지하고,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확산 방지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 농협중앙회 신임 회장에 이성희 전 성남 낙생 조합장

    농협중앙회 신임 회장에 이성희 전 성남 낙생 조합장

    경제일반
    2020-01-31 14:59:41 박한별
    ▲ 이성희 농협중앙회 신임 회장 3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치러진 제24대 회장 선거 결선 투표에서 이성희 후보가 유남영 후보를 물리치고 차기 농엽중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농협 회장 선거는 대의원 간선제로 치러지며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으면 당선된다.  농협 회장 선거는 대의원 간선제로 치러지며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으면 당선된다. 하지만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1, 2위 후보자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가 진행되는 방식이다.  이 신임 회장은 지난 2016년 제23대 선거에서는 1차 투표에서 1위로 결선에 올랐지만, 결선에서 김병원 전 회장에 역전패한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재기에 성공한 이 신임회장은 당선 공고일인 오늘부터 220만명 조합원과 자산 400조원, 계열사 31개, 임직원 8만여명에 달하는 거대 조직을 이끌게 됐다.  이 신임 회장은 이번 선거에 ▲ 전체 조합장 참여 농협 주요 사업 토론 기회 연 1회 이상 마련 ▲ 농협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 농업인 월급제·농민수당·농업인 퇴직금제 도입 ▲ 하나로마트 미래 산업화 육성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 신임 회장은 경기 성남 출신으로 농협 수장 가운데 첫 수도권 출신으로 1949년생으로 농협에서만 반세기 가까이 근무하며 쌓은 폭넓은 경험이 강점으로 꼽힌다. 장안대를 졸업한 후 고려대 고위자연자원정책과정을 수료하고, 서울대 경영대학 최고 감사인 과정을 밟았다. 이 외에 농협보험최고전략위원회 위원,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운영협의회 위원을 역임하고, 2008년부터 2015년까지는 요직으로 꼽히는 농협중앙회 감사위원장을 맡아 왔다.  농업계 관계자는 "이 당선자는 농협중앙회 요직을 오랜 기간 맡아 운영에 밝고, 경험이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 "원자력연 세슘 누출 사고는 '인재'"

    "원자력연 세슘 누출 사고는 '인재'"

    경제일반
    2020-01-31 14:33:53 김동식
    ▲ 환경시료 분석 및 선량률 측정 결과(도표=한국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지난해 말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원 내 시설에서 발생한 방사성 물질 방출 사고는 시설 운영자의 '운영 미숙'으로 방사성 물질 오염수가 시설 외부로 넘쳐흐른 것으로 밝혀졌다. 원안위 사무처는 31일 열린 114회 회의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 방사성물질 방출사건 중간조사 결과' 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원안위는 지난 22일 원안위 내 자연증발 시설에서 세슘-137, 세슘-134, 코발트-60 등 인공방사성 핵종방사성 물질이 외부로 방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원안위는 앞서 지난 21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사건조사팀을 사고 현장에 파견해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번 사고는 연구원 내 자연증발 시설에서 발생했다고 잠정적으로 결론을 내렸다.  원안위는 오염수가 흘러나온 직접적인 원인으로 '시설운영자의 운영 미숙'을 지목했다.  시설운영자가 필터 교체를 한 뒤 밸브 상태를 점검하지 않은 채 시설을 가동해 오염수가 바닥으로 넘쳤고, 시설 외부로 방출된 것으로 판명했다.  현재 해당 시설운영자는 교대 근무조가 없이 한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1년부터 2017년까지 근무했던 시설운영자는 퇴직했고 2017~2018년에는 경력직원이 근무했지만 지난해부터는 현재는 새 직원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안위는 30일 원자력연구원에 자연증발 시설 사용정지 명령을 내렸다. 또한 이 시설에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이 연구원 외부로 유출되지 않게 토양을 제염하고 밀봉토록 조치했다. 원안위에 따르면 자연증발 시설은 연구원에서 나온 극저준위(리터당 185베크렐 이하) 방사성 액체 폐기물을 저장한 뒤 증발시키는 건물이다.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맨홀 토양에서 kg당 세슘-137이 3만1천839베크렐(Bq), 세슘-134은 101베크렐, 코발트-60은 192베크렐 등의 선량이 확인됐다.  원안위는 또한 이번 조사에서 연구원이 자연증발 시설의 필터를 교체할 때마다 오염수가 50ℓ 정도씩 유출된다는 것도 확인했다.  지난 30년간 2년 주기로 13회에 걸쳐 필터를 교체했다고 가정하면, 총 650ℓ 정도의 오염수가 배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원안위는 다만 이번 사고에도 불구하고 연구원 외부를 흐르는 덕진천과 관평천, 갑천 등에서 채취한 토양과 하천수 시료의 경우 평상시 방사능 농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엄재식 위원장은 "자연증발 시설에서 오염수 넘침이 있었으며, 오염수는 지하 저장조로 간 뒤 외부로 나간 것으로 본다"며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더 조사해서 면밀히 파악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산업단지공단, 신종코로나 '산업단지 비상대응'

    한국산업단지공단, 신종코로나 '산업단지 비상대응'

    경제일반
    2020-01-31 14:13:12 이동민
     한국산업단지공단이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에 대해서 산업단지 비상대응반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단공에 따르면 20일 신종코로나 확진 환자가 확인된 직후,  관할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업무지속계획(BCP) 표준안과 감염 예방 수칙, 질병 정보를 전달했다.  산단공은 이후 감염병 위기 경보가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되자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BCP 가동 준비를 안내했다.  산업단지 비상대응반은 전국의 11개 지역본부를 통해 입주기업과의 효과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해 BCP 수립을 안내하고 수출입 애로사항과 영업 중단 등을 피해를 파악해 입주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종코로나 관련 예방 현수막을 전국의 산업단지에 설치하고 지역본부 청사 전광판을 이용해 근로자들에게 신속하게 정보를 전파하기로 했다.  황규연 산단공 이사장은 "신종코로나로 인해 산업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산업단지 입주기업과의 긴밀한 소통 채널을 통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신종 코로나로 한국 1분기 GDP 성장률 0.4%p 하락"

    "신종 코로나로 한국 1분기 GDP 성장률 0.4%p 하락"

    경제일반
    2020-01-31 12:10:56 김동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증이 경제 회복 발걸음을 재촉하는 한국의 바짓단을 부여잡고 있다.  블룸버그 산하 경제 연구소인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I)는 신종 코로나로 인해 올해 1분기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0.4%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BI는 30일(현지시간) 발표한 바에 따르면 중국의 경우 신종코로나의 여파로 1분기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4.5%에 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종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에 제시한 BI의 애초 전망치보다 1.4%포인트 낮춘 수치다.  BI는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때의 데이터 분석에 기반해 1분기에 신종 코로나 사태가 수습되고 2분기부터는 중국 경제가 회복되기 시작할 것이라는 가정을 전제로 이렇게 추정했다. 중국 주변국 중에서는 중국과 밀접한 홍콩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BI는 홍콩의 성장률이 이번 신종 코로나 사태로 애초 전망치보다 1.7%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한국과 베트남의 성장률 하락이 0.4%포인트로 뒤를 이었고 ▲ 브라질·호주 각 0.3%포인트 ▲일본·독일 각 0.2%포인트 ▲ 미국 0.1%포인트 등 순으로 나타났다.  BI는 "2003년 사스 당시에는 세계 경제에서 중국 GDP의 비중이 4%였지만 지금은 17%에 달한다"면서 "결국 중국 경제 위축에 따른 세계 경제 여파는 그때보다 더 클 수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 정부, 스마트 혁신사업에 5천억 투입

    정부, 스마트 혁신사업에 5천억 투입

    경제일반
    2020-01-31 11:07:23 이동민
    ▲ 사진=지멘스(siemens)정부가 올해 스마트공장 5천여개를 새로 보급하는 등 스마트제조 혁신사업에 4천925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2020년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 계획'을 통합 공고하고 이같이 밝혔다.  올해 사업비는 지난해(3천428억원)보다 1.4배 늘어난 규모로 지원 대상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제조데이터 인프라 구축 △현장 수요형 스마트공장 기술개발 △스마트센서 선도프로젝트 기술개발 등 총 11가지다. 아울러 올해 안으로 제조데이터 플랫폼 1곳과 데이터센터 2곳을 구축할 계획이다. 데이터센터는 스마트공장에서 생산된 제조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데이터 플랫폼은 지역별 데이터센터와 연계해 수집·분석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고 중기부는 설명했다.  중기부는 우선 4천150억원을 투입해 5천600개 스마트공장을 보급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올해부터는 중소·중견기업이 자체 기술인력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 및 고도화 할 경우에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스마트공장을 지원하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사업'도 지원에 포함된다.  중소·중견기업이 상생형 사업을 통해 스마트공장을 고도화할 경우 최대 1억8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중기부는 이밖에 원격 생산설비 제어 기술 개발에 117억원, 스마트센서 기술 개발에 46억여원을 새로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향후 세부사업별 공고를 통해 지원 대상과 자격요건, 지원 내용 등을 상세히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와 중소기업통합콜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홍남기 "경기개선 신호 뚜렷…신종코로나, 정책역량 총동원"

    홍남기 "경기개선 신호 뚜렷…신종코로나, 정책역량 총동원"

    경제일반
    2020-01-31 09:41:18 이동민
    ▲ 사진=기획재정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기 개선 신호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3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난해 12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생산·소비·투자가 트리플 증가했고, 설비투자와 선행지표인 국내 기계 수주도 크게 증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어 "35개월 만에 경기 선행지수와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동반 상승해 경기 개선의 신호가 보다 뚜렷하게 나타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심리지수와 기업경기실사지수도 모두 상승해 경제 심리 개선 흐름도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는 게 지표를 통해 확인된다"고 덧붙였다. 홍 부총리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연초 경제주체들의 심리가 영향을 받을까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향후 전개 상황에 따른 파급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책역량을 총동원 중"이라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최근의 경기 개선 신호들이 확실한 경기 반등 모멘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방역, 제압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 금융감독원, 'DLF 사태' 손태승·함영주에 중징계

    금융감독원, 'DLF 사태' 손태승·함영주에 중징계

    경제일반
    2020-01-31 09:16:17 김동식
      금융감독원이 대규모 원금손실을 부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와 관련한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DLF 판매 당시 하나은행장)에게 '문책경고'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판매 은행인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에도 '6개월 업무 일부정지·과태료 부과' 중징계를 부과했다. 지성규 하나은행장은 사전 통보된 주의적 경고를 받았다. 금감원은  30일 오후 열린 제재심을 끝내고 공지 문자를 통해 "임직원에 대해 '정직 3월∼주의'로 심의했다"고 전했다. 제재심 위원들은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에 대해선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상 내부통제 기준 마련 의무 위반 등으로 6개월 업무 일부 정지와 과태료 부과를 금융위원회에서 건의하기로 했다. 이는 금감원이 손태승 회장, 함영주 부회장에게 사전 통보한 중징계를 이번 제재심에서 확정한 것으로, 향후 이들에 대한 연임과 금융권 취업이 제한된다.  따라서 손태승 회장은 연임이 어려워지며 '2기 경영'이 불투명한 상황에 놓였다. 함영주 부회장은 차기 하나금융 회장 도전이 불가능할 전망이다. 손 회장의 경우 오는 3월 열리는 우리금융지주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사실상 확정된 상태다. 주총 이전에 손 회장의 중징계가 확정되면 연임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 정부 ""마스크 가격 담합 불공정거래 엄정 조치"

    정부 ""마스크 가격 담합 불공정거래 엄정 조치"

    경제일반
    2020-01-31 09:10:16 박한별
    ▲ 사진=기획재정부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병으로 마스크 등 위생용품 가격이 급등한 데 대해 "시장질서 교란 행위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며 "담합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해 엄정한 조치를 하겠다"고 예고했다. 김 차관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물가관계차관회의 및 혁신성장 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차관은 "오늘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겠다"며 "매점매석행위 금지 고시를 내달 초까지 신속하게 제정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아직까지는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통계청의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작년 12월 기준 생산·소비·투자 등 주요 3대 지표가 2개월 연속 개선되는 등 경기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를 뒷받침해 주는 의미 있는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종 코로나 전개 양상에 따라)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 등을 주기적으로 개최해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꼼꼼히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대응 방안도 선제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종로구, 2월부터 '친환경 인쇄지침' 시행하고 지속가능발전환경도시 구현

    종로구, 2월부터 '친환경 인쇄지침' 시행하고 지속가능발전환경도시 구현

    사회일반
    2020-01-30 21:44:14 이동규
     ▲ 지속가능발전 비전선포식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2월 1일부터 「종로구 친환경 인쇄지침」을 시행하여 다음 세대를 위한 자원보전과 생태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지속가능발전환경도시 종로’를 구현하고자 한다.적용대상은 종로구에서 발간하는 모든 인쇄형 매체 및 내부적으로 인쇄하여 사용하는 자료이며 범위는 구청 전 부서, 동주민센터, 시설관리공단, 종로문화재단이다. 구는 지난해 수립한 지속가능발전 기본&이행계획에 따라 자연과 사람에게 피해를 최소화하는 친환경을 담보한 인쇄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종로구의 친환경 인쇄 10대 지침으로는 ▲친환경 종이를 쓰고 얇은 종이를 사용합니다 ▲표준판형 사용으로 자투리 종이를 줄입니다 ▲필요한 만큼만 인쇄하고, 양면인쇄를 통해 자원을 절약합니다 ▲흑백인쇄를 원칙으로 합니다 ▲과도한 색상사용을 줄입니다 ▲표면 코팅을 하지 않습니다 ▲불필요한 디자인을 줄입니다 ▲친환경 잉크를 사용합니다 ▲각종 수첩류는 친환경소재를 사용합니다 ▲모든 출판물은 온라인으로도 보게 합니다 등이 있다. 이에 따라 구는 표백하지 않은 덜 하얀 종이를 사용하고 표창장, 임용장 등의 주요문서 제작 시에는 한지 사용 또한 검토한다. 책자 형태의 인쇄물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이의 낭비 없이 인쇄할 수 있는 표준 규격으로 제작해 자투리 종이를 줄인다. 또 필요 발행부수 예측도를 높여 버려지는 인쇄물이 없도록 하고 단면 인쇄는 지양, 양면인쇄를 한다.법령집, 편람, 지침 등은 흑백인쇄를 원칙으로 하며, 불필요한 색상 사용은 하지 않는다. 가급적 1도 인쇄(검정) 또는 2도 인쇄(검정+색상) 사용을 권장한다. 불필요한 표면코팅과 표백 가공처리를 줄여 인쇄 시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과도한 디자인 치장 대신 간소한 디자인으로도 시각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한다.간행물이나 책자 등을 대량 인쇄하는 경우 콩기름잉크, 쌀기름잉크 등 환경오염물질이 없는 친환경잉크 사용을 우선 고려한다. 전화수첩이나 소규모 수첩은 합성수지, 합성섬유직물 등 비환경적 소재 대신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대외적으로 사용되는 모든 인쇄물은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온라인 병행 방식을 취해 불필요한 제작을 줄인다.구는 친환경 인쇄지침의 단계별 적용을 위해 올해 12월까지는 예산범위 내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우선 실행하고 2021년부터는 친환경 인쇄지침을 전면 적용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인쇄물 제작·구매 시스템을 개선한다. 전 부서에서는 친환경 인쇄 지침을 확인하여 인쇄물 제작 시 반영하고, 200만원을 초과하는 인쇄물을 계약하는 경우 담당부서인 환경과의 협조를 구한다. 재무과는 환경과의 협조 결재를 확인하여 200만원 초과 인쇄물을 계약하는 관리절차를 밟게 된다.아울러 ‘본 인쇄물은 지속가능발전도시 종로를 위해 친환경으로 만들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종로구는 친환경 인쇄를 지향합니다.’와 같은 인쇄 문구를 삽입하여 주민들의 자원보전 의식 제고 및 공감대 확산에 나선다.김영종 구청장은 “종이자원 낭비로 인한 환경피해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인식은 아직 부족하여 몹시 안타깝다.”면서 “종로구는 행정적 편의성에서 벗어나 지속가능성을 우선순위에 두고 환경파괴를 최소화하는 친환경 인쇄를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음 세대를 위한 자원 보전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종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종로구는 지난해 12월 18일 ‘지속가능발전 비전선포식’을 개최하여 환경, 사회, 경제가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발전 비전을 널리 알리고 이날 참석한 정책참여단, 환경감시단,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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