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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CJmall 여행 마켓 오투어,  '제21회 봄 여행 박람회 개최'

    CJmall 여행 마켓 오투어, '제21회 봄 여행 박람회 개최'

    경제일반
    2020-02-20 21:05:5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CJmall 여행 마켓인 ‘오투어’는 3월 1일까지  CJ mall과 오투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21회 봄 여행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 여행 온라인 박람회는 미리 준비하는 여행을 주제로 4~5월 황금연휴, 장거리여행, 우리가족여행, 내 나라여행 테마로 전 세계 여행상품과 국내여행 상품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이 마련돼 있다.  오투어 봄 여행 온라인 박람회 혜택으로는 카드 결제 청구할인으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카드사별 최대 7% 청구 할인, 무이자 할부 최대 6개월, 상품에 따라 CJONE 포인트 적립된다. 또한 해외호텔과 오클락딜 여행상품 대상으로 CJmall 적립금 적립 이벤트가 진행된다. 결제 금액의 5%, 최대 5만원까지 적립되며 △해외호텔 투숙기간 3월 1일부터 6월 30일 체크인 대상으로 예약 시 비고사항에 ‘적립금 이벤트 참여’ 기재하면 된다. △오클락딜 여행상품은 2월 24일부터 5월 31일 출발 대상으로 모바일앱/웹 구매결제 후 행사기간 내 적립신청 버튼을 누르면 된다. 박람회 기간 내에 오투어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며 참여방법은 ‘오투어’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하고 채팅창에 미션코드를 기입하고 응모 페이지에 내 정보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72명 추첨을 통해 △월디스투어 여행 기프트카드 30만원(2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 + 조각케이크 1세트(2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50명)을 증정한다. 앞으로도 오투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오투어 이벤트& 여행특가 소식 등을 전하며 고객과 소통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투어는 봄 여행 온라인 박람회 기간 동안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 손명수 국토부 차관  버스업계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손명수 국토부 차관 버스업계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Issue
    2020-02-20 21:05:0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각종 업계에서 경제적 손실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0일(목) 버스연합회를 찾아 버스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손 차관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버스 방역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한편, 승객 감소로 인한 버스업계 피해현황을 청취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손 차관은 코로나19 확산 최소화와 이용객 보호를 위해 버스, 터미널 및 차고지에 대한 방역, 버스 운전자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활동을 이행하고 있는 버스업계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했다. 버스업계는 최근 코로나19로 버스 업종별로 이용객이 10∼40%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정부의 금융 및 재정지원, 수요변화를 감안한 탄력적 운행횟수 조정 등을 건의하였다. 이에 손 차관은 범정부적 코로나19 지원 대책인 중소·영세기업에 대한 금융 및 세제 지원 방안을 적극 활용하고, 수요 감소가 큰 고속·시외버스 등에 대해서는 서민의 이동 편의를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탄력 운행을 허용하며, 경기도 등 지자체에서 버스업계 지원을 위해 버스 운행손실 보전금 등 약 1,000억원 규모의 버스 재정 지원을 1/4분기 중 조기 집행하거나 선지급 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국토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버스업계의 동향 등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업계에 대한 지원방안을 지속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 행안부 "미군기지 주변지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개발에 투자"

    행안부 "미군기지 주변지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개발에 투자"

    Issue
    2020-02-20 21:03:1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정부가 올해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개발을 위해 110개 사업에 1조 2,926억원을 투입한다. 행정안전부는 ‘발전종합계획 2020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국토부, 문체부 등 6개 부처와 함께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발전종합계획은 2008년부터 2022년까지 15년간 525개 사업에 총 43조 8,664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이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사업은 미군기지 설치로 지역개발이 제한돼 온 주변지역 발전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규모는 110개 사업에 국비 1,553억원, 지방비 1,639억원, 민자투자 9,735억원 등 총 1조 2,926억원으로 지난해 1조 1,559억원 대비 1,367억원이 증가했다. 한편, 행안부는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에 대한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민간사업자도 주한미군이 설치한 기존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는 민간사업자가 기지 내 기존 시설물을 활용하고 싶어도 사용이 제한돼 있어 철거 후 신축해야만 한다.  이재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그동안 미군기지 주변지역은 국가안보를 이유로 각종 규제 등으로 인한 지역발전 정체를 감수해야 했다.”면서,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민간투자를 통해 미군기지 주변지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전자증명서 발급・유통 활성화 홍보대사로 배우 이순재, 가수 김혜림 위촉

    전자증명서 발급・유통 활성화 홍보대사로 배우 이순재, 가수 김혜림 위촉

    Issue
    2020-02-20 21:02:5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행정안전부는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순재씨와 신세대 그룹 라임소다 소속 가수 김혜림씨를 전자증명서 발급・유통 활성화를 위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자증명서 발급・유통 활성화를 위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  전자증명서 발급・유통 서비스는 국민이 민원을 처리할 때 제출해야 하는 구비서류를 스마트폰을 통해 발급받아 원하는 기관에 제출하는 서비스다.  배우 이순재씨는 가장 인지도 있는 남성 장년 연기자로 여전히 노익장을 과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민 배우로, 이미 전자증명서 홍보를 위한 브로마이드 제작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TV 프로그램 K팝스타를 통해 이름을 알린 가수 김혜림씨는 지난해 정부혁신박람회 등에 참여하는 등 전자증명서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주민등록등초본을 시범적으로 발급하여 유통하고, 지난 14일부터는 지방세납세증명 등 13종 증명서를 대상으로 전자증명서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100여종으로 확대하여 전자문서지갑을 통한 쉽고 간편하고 안전한 민원처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은 “전자증명서는 국민이 본인 선택에 따라 전자적으로 간편하고 쉽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정부혁신 서비스다”라고 하면서 “홍보대사 위촉과 더불어 국민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알리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캠핑장 안전사고 예방 위한 소비자안전주의보 발령

    캠핑장 안전사고 예방 위한 소비자안전주의보 발령

    Issue
    2020-02-20 21:02:2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행정안전부와 한국소비자원은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로 인해 캠핑장 이용객이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캠핑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국민여가활동 조사에 따르면 휴가 기간에 가장 즐겨하는 여가활동 중 캠핑이 4위에 선정됐다. 최근 5년간(’15~’19년, 합계)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캠핑장 관련 안전사고는 총 195건으로 특히, 작년에는 51건이 접수되어 전년도 34건 대비 1.5배 증가했다. 최근 5년 간 접수된 캠핑장 안전사고를 위해 원인별로 분석한 결과, `미끄러짐·넘어짐', `부딪힘' 등 물리적 충격으로 발생한 사고가 93건(47.7%)으로 가장 많았고, 화재·연기·과열·가스 관련 사고가 50건(25.6%)으로 뒤를 이었다. 위해 증상별으로는 피부가 찢어지거나 베이는 등의 사고가 81건(41.5%)으로 가장 많았고, 열에 의한 화상과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어지러움, 산소결핍 등 난방기기 및 취사기구 이용 중 발생하는 위해증상이 60건(30.8%)으로 분석되었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어린이의 안전사고가 110건(57.0%)으로 가장 많았고, 10대 22건(11.4%), 30대 19건(9.8%) 순으로 발생했다.행정안전부와 한국소비자원은 캠핑장 이용자들에게 ▲ 텐트 안에서 난로 등 난방기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 ▲ 휴대용 가스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과대불판을 사용하지 않을 것, ▲ 화로에 불을 피울 때는 주변에 물을 뿌리고 잔불 정리를 철저히 할 것, ▲ 텐트 줄을 고정할 때는 야광으로 된 줄이나 끝막이(스토퍼)를 사용하는 등 캠핑장 이용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범정부특별대책지원단」 가동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범정부특별대책지원단」 가동

    Issue
    2020-02-20 20:57:1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대구·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정부가 지역사회의 확산 방지를 위한 ‘범정부특별대책지원단(이하 ’범정부지원단‘)’을 긴급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는 19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앙방역대책본부 중심으로 ‘특별대책반’을 파견한 이후 이뤄진 것으로서, 관계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현장에서 종합적 대응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범정부지원단’은 중앙사고수습본부 병상관리TF팀장을 단장으로 하고, 그 아래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자치단체 등 10개 기관 합동 5개 반·팀(과장급)으로 구성된다. 대구광역시청에 별도의 사무실을 마련하여 의약품·방역용품 등 자원 지원은 물론, 자가격리 관리, 구호물품 지원, 사업장 방역 및 고용안정 지원, 폐기물 처리 등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 사항들을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 파견자로 구성된 자치단체연락반도 운영하여 인근 자치단체와의 협력·응원체계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 서울에너지공사, 지역 내 취약계층에 마스크 긴급 지원

    서울에너지공사, 지역 내 취약계층에 마스크 긴급 지원

    정치일반
    2020-02-20 16:48:28 안상석
     ▲ 지온보육원 마스크 전달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는 지난 19일(수) 코로나19 감염증이 지역내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긴급 지원했다.이에 앞서 공사의 임직원들은 ‘지역사회 건강지킴사업 마스크 나눔’ 자발적 참여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지역내 감염을 통해 증가함에 따라 취약계층들의 감염예방을 위하여 개인 보유의 마스크를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공사는 임직원의 참여로 모아진 약 100여매의 마스크를 포함하여 서울 강서구의 지온보육원에 마스크 1,081매와 기타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취약계층이 많이 분포돼 있는 강서구의 7개 동에도 마스크를 전달하였다. 서울에너지공사의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역 내 감염 우려가 커지고있는 가운데 마스크 값도 치솟고 있어 취약계층들의 건강이 더욱 우려되고 있다”라며 “공사는 밥한끼니도 제대로 먹지못하는데 취약계층들에게는 마스크를 구매한다는 것이 사치로 여겨지는 상대적 박탈감을 줄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 마스크 나눔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공사는 친환경에너지공기업으로서 서울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며 “깨끗한 에너지공급은 물론 지역민들의 건강지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에너지공사는 혹시라도 감염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의심 감염자 자택격리 및 비상연락체계 상시 가동 등 대응책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 또한 감염자가 확산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선인 만큼 사업장에 출입하는 전직원 및 시민들의 체온측정은 물론 시민접점 부서를 대상으로는 예방수칙 교육을 강화하고 마스크를 필수 착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 
  • 김송호 중소기업경영자협회장 '사기혐의' 징역 2년

    김송호 중소기업경영자협회장 '사기혐의' 징역 2년

    경제일반
    2020-02-20 14:14:07 이동민
    ▲ 김송호 전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 회장 중소기업벤처부 산하 사단법인인 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 김송호(66) 회장이 투자금 명목으로 8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받았다.법조계가 20일 알린 바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민철기 부장판사)는 지난 1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김 회장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재판부에 따르면 김 회장은 2015년 한 업체의 대표 A씨에게 "코레일 광명역 주차장 부지 개발사업을 함께 하자"며 5억원을 자신에게 빌려주는 형식으로 투자하라고 권유해 돈을 받아챙겼다. 김 회장은 "코레일의 국장급과 얘기가 돼 있고 내가 작업을 해둬서 거의 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사업은 진행되지 않았고, 김 회장은 이 돈을 자신이 경영하는 회사 빚을 갚거나 직원 급여를 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 회장은 이듬해 농협중앙회장과의 인맥을 자랑하며 A씨 처남이 제조한 가축용 약품의 농협 납품을 돕겠다며 영업비 명목으로 3억원을 받은 혐의도 있다. 김 회장은 농협중앙회장 당선에 자신이 공헌했다고 호소했으나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재판부는 "죄질이 결코 가볍다고 할 수 없다"며 "김 회장이 투자금 내지 영업비 명목의 돈을 받더라도 당초 약정한 대로 사업을 진행하거나 이를 변제할 수 있다는 확신이 없었음에도 A씨를 속여 거액을 받아 챙겼다"고 판단했다.김씨가 2015년부터 회장을 맡은 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는 1980년 설립돼 전국 5천여개 회원사를 보유한 단체로 2015년 3월 코레일과, 2016년 8월에는 농협중앙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kt 새노조...‘국정농단’ 부역자 kt 황창규 회장 고발 기자회견

    kt 새노조...‘국정농단’ 부역자 kt 황창규 회장 고발 기자회견

    사회일반
    2020-02-20 13:09:49 안상석
    과거 ‘국정농단’ 사건에서 KT 황창규 회장은 국정농단 세력 차은택 측근을 2015년에 채용하고, 그 측근을 광고 담당으로 승진시켜 2016년에는 68억 원 상당의 광고를 최순실 소유의 자격미달 업체에 발주했습니다. 당시, KT는 이 사건 의혹이 제기되자, 차은택 측근은 광고 전문가라서 채용했고, 광고 대행사 선정도 문제가 없다고 거짓 해명을 했습니다. 하지만, 국정농단의 전말이 드러났고, 황창규 회장은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습니다. 채용비리와 회사 규정을 어기면서 자격 미달 업체에 광고를 집행한 것은 국정농단 세력의 강요에 의한 것이며, 불이익을 받을 것이 두려워서 그들의 지시에 따랐다고 주장했고, 법적 처벌을 교묘하게 피해 나갔습니다. 그런데, 대법원은 올해 2월 6일 ‘국정농단’ 세력인 차은택 등이 KT 회장에게 채용 등 강요한 것이 무죄라고 판결했습니다.이 판결로, 황창규 회장이 강요의 피해자인 척한 피해자 코스프레가 거짓이라는 법적판단이 내려진 것입니다. 황창규 회장이 강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불합리한 지시에 따른 게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연임 등의 목적을 위해 정치적 줄대기를 위하여 ‘국정농단’에 부역한 것이 사실이라는 의미입니다.황창규 회장의 정치권 줄대기식 경영 방식은 이미 유명합니다. 현재 검찰 수사 중인, 정치자금법위반, 경영고문 부정위촉 등 사건을 통해서 잘 알려져 있습니다.KT 이해관계자 입장에서 보자면, 황창규 회장이 낙하산 임원을 두 명 채용하고, 최순실 소유 회사에 68억 원 상당의 광고를 몰아주는 등 비상식적인 행동을 한 것은 ‘업무상배임’에 해당합니다. 우리가 황창규 회장을 오늘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는 이유입니다.검찰에게 요구합니다. 이 사건을 기존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등과 통합하여 신속하게 수사를 해서, 오는 3월 황창규의 KT 회장 임기 만료 전에 기소 여부를 밝혀야 합니다.그 이유는 국민연금 등 KT의 주주가 KT에 만연한 “정치권 줄대기”라는 황창규 식의 경영행태에 대한 엄정한 평가를 내리고 책임을 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또한, 이 사건 당시 KT 비서실장은 바로 차기 CEO 내정자인 구현모 사장으로, 3월 정기주총에서 최종 회장 선임이 결정됩니다. 우리는 황창규 회장이 구현모 사장을 차기 후보로 선정한 배경에는 이번 사건을 비롯한 불법정치자금 사건 등 두 사람이 공동으로 연루된 사건을 은폐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만일, 구현모 사장이 3월 주주총회에서 차기 CEO로 선임된 후에 검찰이 기소를 하게 되면 KT 경영은 또다른 CEO 리스크로 큰 혼란을 겪게 되고, 그 피해는 국민이 지게 될 것입니다. 검찰은 즉각 KT 경영진을 수사하여 법적 처벌을 받도록 해서 KT의 리스크와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사실 이러한 신속한 수사가 국민이 바라는 검찰개혁과 다름없을 것입니다.                                                              2020년 2월 20일                                             약탈경제반대행동 / kt 새노조 
  • 큐로모터스, 이스즈 3.5톤급 엘프 트럭 누적판매 1천대 돌파

    큐로모터스, 이스즈 3.5톤급 엘프 트럭 누적판매 1천대 돌파

    경제일반
    2020-02-20 12:59:38 안상석
    ▲ [사진자료] 큐로모터스 이스즈 3.5톤급 엘프 누적판매 1천대 돌파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이스즈(ISUZU)가 국내에 처음 선보인 3.5톤급 엘프(ELF) 트럭이 누적판매 1천대를 달성했다. 이에, 이스즈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대표이사: 김석주)는 2월 20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종합 출고센터에서 엘프의 1천번째 구매 고객 정규진씨를 초청해 차량 출고식을 진행했다. 큐로모터스는 지난 2017년에 3.5톤급 중형트럭 엘프 모델을 한국 시장에 소개하며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이스즈의 주요 기술이 집약된 엘프는 국내 출시 이후 고객들 사이에서 “튼튼하고 잔고장 없는 트럭”이라는 입소문을 통해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1천대 판매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큐로모터스는 상용차 업계의 특성상 차량 업타임을 향상시켜 고객 비즈니스 수익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 센터 확충과 함께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집중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이스즈는 현재 전국에 5개의 경정비 센터를 비롯해 28개의 서비스 센터를 보유하며 판매 성장을 위한 발판을 다져왔다. 지난해 4월에는 세분화되고 있는 국내 물류 시장의 요구에 맞춰 효율적인 운송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이스즈 3.5톤급 엘프 트럭의 초장축 모델을 출시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기도 했다.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이즈스의 엘프 초장축 모델은 출시 이후 물류비 절감 및 수익성 향상을 강점으로 물류회사, 특장회사 등 수송 화물의 종류 및 비즈니스 형태에 적합한 세부 모델을 찾는 고객에게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큐로모터스는 1천번째 판매를 기념하기 위해 구매 고객인 정규진씨에게 엘프 트럭의 인도와 함께 이스즈 서비스 쿠폰과 주유 상품권, 큐로그룹의 자회사 지앤코 의류상품권, 엑슨모빌 엔진오일을 비롯한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정규진씨는 “우연한 기회에 엘프를 2년째 운행하고 있는 지인의 트럭을 직접 운전해 볼 기회가 있었다. 짧은 주행에도 불구하고 참 탄탄하게 잘 만들어진 차라는 인상이 강하게 남아 엘프 트럭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1천번째 주인공이 되어 매우 영광이다. 앞으로 나와 함께 전국을 누비게 될 엘프가 어떤 차보다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두 발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민병관 큐로모터스 사장은 “지난 2017년 9월 국내 시장 진출 이후로 2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제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부지런히 달려온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1천대 판매라는 기점을 새로운 시작으로 큐로모터스는 2020년에도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네트워크 확충 및 정비인력 양성 등의 투자를 통해 연간 판매 600대라는 새로운 목표 달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큐로모터스는 2020년 상반기 내에 이스즈의 중형급 모델인 ‘포워드(Forward)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고 본격적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새로운 제품을 통한 고객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 "기사님 모십니다" 카카오 '벤티'로 '타다'에 도전

    "기사님 모십니다" 카카오 '벤티'로 '타다'에 도전

    경제일반
    2020-02-20 11:09:11 이동민
    ▲ 카카오 벤티(사진=카카오모빌러티) 자동차 공유 서비스 '타다'가 법원의 '합법' 판결로 부담을 털고 질주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카카오가 11인승 승합 택시 '벤티' 운행 규모를 적극적으로 확장늘리면서 '타다'에 도전하고 있다. IT업계가 20일 알린 바 따르면 최근 개인택시 기사 16명이 카카오모빌리티의 '벤티'를 몰기로 하고 서울시에 관련 신고를 마쳤다.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해 12월 자회사 진화택시와 동고택시를 통해 벤티의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카카오의 시범 서비스 운행 규모 목표는 100여대로 현재 현재 벤티를 모는 기사는 50여명에 불과하다. 이에 카카오 측은 개인택시 기사를 벤티로 끌어들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모집에 나서고 있다.카카오는 이달 초 최근 5년 이내 무사고 경력을 보유한 서울 지역 개인택시 기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서초구 모처에서 설명회를 열었다. 선착순 200명에는 차량 구매 비용 700만원을 지원하는 조건도 내걸었다. 카카오는 다음달까지 100명을 채운다는 목표다.벤티를 모는 개인택시 기사는 법인 소속과 달리 월급제가 아니라 일하는 만큼 벌며, 수수료 10%를 회사에 낸다.요금은 기본요금(2km) 4천원, 거리 요금(131m당) 100원, 시간 요금(40초당) 100원에 수급에 따라 0.8~2배 탄력 적용되는 구조로, 법인택시와 같다.카카오의 이런 방침에 11인승 승합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타다와의 대결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준고급 택시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은 벤티와 매우 비슷하다.타다의 현재 총 운행 차량은 1천400여대로 회원 수는 170만명에 달한다. 규모나 인지도 면에서 벤티보다 훨씬 앞서 있는 것이다.이에 반해 카카오모빌리티는 철저히 택시 면허 기반 사업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비교적 느리더라도 차근차근 시장을 확보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개인택시 기사도 벤티에 관심이 많았었기에 우선 시범 서비스에 일부 참여시킬 것"이라며 "정식 서비스에 대비해 대수를 차례대로 늘려나가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KT&G 순익률 1위…한진·두산은 실적 개선 시급

    "KT&G 순익률 1위…한진·두산은 실적 개선 시급

    경제일반
    2020-02-20 11:01:37 김동식
    KT&G의 당기순이익률이 최근 11년 간 국내 30대 대기업 집단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같은 기간 조 단위 손실을 입은 한진그룹과 두산그룹은 경영 재무 구조를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가 20일 발표한 '2008∼2018년 국내 30대 그룹 순이익률' 분석 결과에 따르면 매출 중 순이익의 비중인 순익률 1위는 KT&G 그룹이었다. KT&G의 11년 평균 순익률은 24.3%로 11년 누적 매출은 42조원이었다. 30대 그룹 중 28위로 하위권이지만 순익률은 1위였고, 순익도 10조원으로 상위권인 11위에 올랐다.순익률 2위는 현대백화점그룹(11.8%)이었다. 11년 누적 매출은 30대 그룹 중 26위였지만 순익은 14위였다. 4대 그룹의 11년 평균 순익률은 삼성 8.4%, 현대차 6.9%, SK 5.9%, LG 3.5% 순이었다. 반면 한진과 두산은 같은 기간 적자를 기록했다. 한진은 11년 간 누적 당기순손실 규모가 5조5천억원으로 30대 그룹 중 가장 컸다. 11년 누적 당기순손실률은 -2.5%였다. 매출은 224조원으로 13위지만 순이익 면에서는 최하위다. 한진은 2010년을 제외하고 2008∼2016년동안 8년을 적자를 기록했다. 2008∼2009년과 2011년 3개년은 매년 그룹 순손실이 1조원을 넘었다.두산도 11년 누적 적자 규모가 2조원 이상이다. 11년 중 6개년도에 적자를 봤고, 2015년에는 1조6천억원, 2018년에는 8천970억원의 적자를 봤다. 대우조선해양도 2016년과 2017년 2개년도 순손실액이 6조7천170억원에 달했다. 다만 조사 기간의 나머지 해에는 순익을 내서 11년 누적 적자액이 2조원 수준으로 낮아졌다.금호아시아나그룹의 11년 누적 순손실은 1조5천억원 규모였다. 2009년 금호산업 순손실액이 2조3천400억원이었고 아시아나항공과 금호타이어도 1조원 넘게 손실을 봤다. 작년 그룹 전체 적자는 3조8천670억원이다. 이 같은 재무 건전성 악화를 거듭한 금호아시아나그룹은 30대 그룹에서 밀려나고 결국 주력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했다. 매출액과 순익이 가장 높은 그룹은 삼성이었다. 삼성의 11년 총 매출은 3천70조원, 순이익은 259조원에 달했다. 같은 기간 30대 그룹의 전체 순익(706조원) 중 36.7%를 삼성이 차지했다. 에쓰오일은 자산 규모로는 재계 20위지만 11년 누적 매출은 270조원으로 12위에, 자산 순위 30위인 코오롱도 매출액은 95조원으로 23위에 올랐다.오일선 소장은 "당기손익 현황으로 보면 30대 그룹 중 한진과 두산의 경영 실적 개선이 시급하다"며 "두 그룹이 내실 개선을 이루지 못하면 인력 감축, 자산 매각 등으로 그룹 규모가 축소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 신동빈, 호텔롯데 대표이사 사임…"'지배구조' 개선 차원"

    신동빈, 호텔롯데 대표이사 사임…"'지배구조' 개선 차원"

    경제일반
    2020-02-20 10:49:57 김동식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호텔롯데 대표이사직에서 내려왔다.  호텔롯데는 19일 공시한 바에 따르면 신 회장이 지난해 12월 31일 자로 사임계를 제출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신 회장은 2015년 호텔롯데 대표를 맡은 지 5년여만이다. 신 회장은 다만 미등기 임원직은 유지하고 있다.신 회장의 사임으로 호텔롯데는 신동빈·송용덕·김정환·박동기·이갑 등 5인 대표 체제에서 이봉철·김현식·최홍훈·이갑 등 4인 대표체제가 됐다.신 회장은 지난달 롯데건설 대표이사직에서도 사임해 롯데지주와 롯데제과, 롯데케미칼 대표이사직만 맡고 있다.롯데그룹 측은 이번 신 회장의 사임이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대법원 판결 이후 책임경영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취지다. 업계에서는 호텔롯데 상장을 위한 절차를 밟는 수순으로 보고 있다. 롯데는 2015년 경영권 분쟁 이후 호텔롯데 상장을 통한 지배구조 개선을 추진해왔다.업계에서는 신 회장이 지난해 대법원 판결로 사법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버린 만큼 숙원 사업인 호텔롯데 상장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경영진의 도덕성이 기업 공개 심사과정에서 평가 요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혹시 모를 위험성을 차단하기 위해 대표직을 내려놓았다는 분석이다.
  • "한국 성장률 급락 흐름…성장엔진 찾아야"

    "한국 성장률 급락 흐름…성장엔진 찾아야"

    경제일반
    2020-02-20 10:21:47 김동식
    ▲ 도표=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의 경제성장률과 잠재성장률이 2000년대 이후 동반 하락하고 있으며 하락 폭이 주요국보다 큰 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20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001∼2019년 국내총생산(GDP)증가율 등 통계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한국의 경제성장률은 2010년까지 세계 경제성장률보다 높았으나 2011년 이후에는 이를 상회하지 못하고 있다.한경연은 이 같은 한국 경제성장률 하락 폭은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달러 이상인 OECD 23개 회원국 중 가장 큰 것이라고 설명했다.잠재성장률 역시 분석 기간 4.7%(2001∼2005년)에서 3.0%(2016∼2019년)로 1.7%p 하락하면서 OECD 국가 중 8번째로 하락 속도가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OECD 국가 평균 잠재성장률은 0.4%p 하락하는 데 그쳤으며 독일(0.8%p), 덴마크(0.3%p), 아일랜드(0.7%p), 이스라엘(0.0%p) 등 6개국 잠재성장률은 올랐다. 5년 단위 분석에서 한국의 경제성장률(GDP 기준)은 2001∼2005년 5.0%에서 2006∼2010년 4.3%, 2011∼2015년 3.1%, 2016∼2019년 2.9%로 2000년 이후 계속 하락했다.조사 기간(2001∼2005년→2016∼2019년)에 집계된 한국의 경제성장률 하락폭(2.1%포인트)은 OECD 국가 중 라트비아(-5.1%p), 리투아니아(-4.1%p), 에스토니아(-3.3%p), 그리스(-2.7%p)에 이어 5번째로 컸다. 한경연은 이 같은 분석을 토대로 "한국경제의 성장 엔진 재점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실제 GDP와 잠재 GDP 격차를 나타내는 'GDP 갭'(gap) 지표도 한국은 2013년부터 작년까지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의 GDP 갭은 2013년부터 작년까지 -0.3%, -0.5%, -0.9%, -1.2%, -1.1%, -1.4%, -2.1%로 격차가 커지는 추세다.작년 기준 한국의 GDP 갭(-2.1%)은 OECD 국가 중에서는 그리스(-10.1%), 칠레(-3.8%), 멕시코(-3.0%), 이탈리아(-2.3%) 다음으로 컸다. 한경연 관계자는 "경제가 발전하고 성숙화 과정을 거치며 성장률과 잠재성장률이 둔화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한국은 하락의 정도가 유난히 크다"며 "생산성 향상과 신산업 육성, 고부가 서비스 창출 등으로 경제 역동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 윤종필, 개정안 대표발의…“법적·의무적 근거 마련”

    윤종필, 개정안 대표발의…“법적·의무적 근거 마련”

    경제일반
    2020-02-19 23:06:56 안상석
    5개 권역별(수도권, 중부권, 호남권, 영남권, 제주권) 감염병 전문병원을 지정 또는 설치하도록 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감염예방법 개정안)이 발의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종필 미래통합당 의원은 권역별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을 의무화 하는 법률안을 대표발의한다고 19일 밝혔다.현행법은 지난 2015년 메르스(MERS-Cov, 중동호흡기증후군)의 유행으로 국가 방역체계와 부실한 의료체계를 개선하고자, 감염병환자의 치료 등을 위한 감염병 전문병원을 설립 또는 지정하여 운영하도록 개정된 바 있다.문재인 대통령도 대선공약과 100대 운영과제에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을 포함시켰으나 현재 국립중앙의료원과 호남권역에 조선대학교 병원만 지정돼 있고, 그마저도 중앙의료원은 부지문제로 아직 첫 삽도 뜨지 못했다.조선대학교 감염병 전문병원도 2022년에야 정상가동 될 전망이어서 아직까지도 감염병 대응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지난 메르스 사태와 마찬가지로, 이번 2019 우한폐렴 사태도 19일에만 15명이 추가 확진자로 판명되며 지역사회로 감염패턴이 확대됐고, 정부가 우한교민들을 아산, 진천, 이천의 숙소시설에 격리수용하면서 감염병 전문병원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윤종필 의원이 대표발의하는 ‘감염예방법 개정안’은 수도권 중부권, 영남권, 호남권, 제주권 등 5개 주요 권역별로 감염병 전문병원을 설립 또는 지정하고, 관련 실행계획을 1년 이내에 국회에 보고하게 함으로써 부진했던 감염병 전문병원의 설치가 가시화될 전망이다.윤 의원은 “사스, 신종인플루, 메르스, 그리고 이번 우한폐렴 사태에 이르기까지 감염병이 5~7년 주기로 반복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고, “감염병이 확산될 때마다 전문병원 관련논의가 반복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관련논의가 반복되지 않도록 개정안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감염병 대응과 예방·관리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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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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