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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강동구, 가로주택정비사업 전국 첫 완공

    강동구, 가로주택정비사업 전국 첫 완공

    사회일반
    2017-12-11 18:55:40 고원희
  • 외국인 대상 ‘코리아그랜드세일’ 개최

    외국인 대상 ‘코리아그랜드세일’ 개최

    경제일반
    2017-12-11 16:13:56 손진석
  • 영등포구, ‘따뜻한 겨울나기’ 특별모금 방송 진행

    영등포구, ‘따뜻한 겨울나기’ 특별모금 방송 진행

    사회일반
    2017-12-11 16:00:31 고원희
  • 폭스바겐코리아,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하다.

    폭스바겐코리아,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하다.

    경제일반
    2017-12-11 15:33:00 손진석
  • LH, 양주옥정지구 업무·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 공급

    LH, 양주옥정지구 업무·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 공급

    경제일반
    2017-12-11 15:04:29 강완협
    501-2 필지는 행복주택 A3블록(1500가구)과 세창아파트(998가구) 사이에 위치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506-3 필지도 인근에 위치하는 소방서 부지가 매각 완료돼 내년에 착공되고, 국민임대주택 A7블록(1256가구)과 푸르지오 아파트(1899가구) 사이에 위치하는 입지여건이 뛰어나다. 양주신도시 옥정지구는 서울시청으로부터 직선거리 28km, 강남구청으로부터 30km이내 위치하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개통된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와 올해 6월 개통된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등 교통여건이 대폭 개선돼 강남을 비롯한 서울 전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 이용시 강남까지 50분만에, 구리~포천 고속도로 이용시 서울 잠실까지 30분만에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오는 2019년 완료 예정인 동부간선도로 확장사업, 2022년 개통 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 등 도로망이 확충되고, 종로까지 이동이 가능한 기존 지하철 1호선과 작년 2월에 확정된 지하철 7호선 연장 및 2개역 신설로 향후 강남까지도 바로 연결돼 대중교통 이용여건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공급일정은 오는 20일 입찰신청 접수, 21일 개찰, 27일 계약체결 예정이다. LH청약센터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입찰신청이 가능하다.권욱 LH 양주사업본부장은 “수도권 토지 공급이 갈수록 줄어드는 상황에서 총 인구 11만명의 경기북부권 최대 신도신인 양주옥정지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연이은 호재로 강남·서울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기반시설 대부분 개발이 완료된 만큼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11월 전세자금대출 평균금리 2.96%…전월比 0.03%↑

    경제일반
    2017-12-11 14:39:43 강완협
    지난 달 전세자금대출 평균금리가 전월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금융공사는 지난 11월 공사 보증 은행재원 전세자금대출의 가중평균금리가 2.96%로 전월대비 0.03%포인트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전세자금대출 보증 취급기관 중 가중평균금리가 가장 낮은 곳은 우리은행으로 2.90%였다. 이어서 ▲하나은행 2.91% ▲신한은행 2.94% 등의 순이었다. 전세자금보증은 개인이 은행에서 전세대출을 받고자 할 때 공사가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실제 주거용으로 이용하는 주택(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에 대해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16개 은행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또 우대가구(다자녀·신혼부부·저소득자·다문화·장애인·국가유공자·의사상자·한부모·조손)에 해당하거나 금융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보증을 신청하는 경우 보증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 “단속도 없는데 누가 규정대로 다 하나?”…서대문구, 공사장 미세먼지 관리 ‘비상’

    “단속도 없는데 누가 규정대로 다 하나?”…서대문구, 공사장 미세먼지 관리 ‘비상’

    사회일반
    2017-12-11 11:29:59 안상석
    서대문구가 관내 신축 아파트 건축현장의 비산먼지 등 환경관리에 뒷짐진 채 업체에만 맡겨 현장마다 환경관리가 제멋대로로 이뤄지면서 인근 주민들이 고스란히 그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다는 이유로 서대문구 관내 신축 공사현장의 비산먼지 관리는 엉망이다.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 의해 1급 발암물질로 규정돼 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작은 먼지 입자인 미세먼지에는 알루미늄, 구리, 카드뮴 등의 중금속이 다량으로 포함돼 있어 건강에 매우 위협적이다. ▲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2차 아이파크’ 신축아파트 건축현장. 공사장 비산먼지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방진막도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 인근 주택가와 학교 등으로 미세먼지가 그대로 노출돼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서울시도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규정하고 공공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보다 강력한 서울형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2차 아이파크’ 신축아파트 건축현장. 공사장 비산먼지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방진막도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 인근 주택가와 학교 등으로 미세먼지가 그대로 노출돼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지난 6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369-1번지 일대 ‘DMC2차 아이파크’ 아파트 신축현장. 지하 5층~지상 22층, 13개동, 총 1061가구를 신축하는 이곳의 시공사는 현대산업개발이다. ▲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2차 아이파크’ 신축아파트 건축현장. 공사장 입구에는 공사 현장임을 알리는 입간판이 입구 전면에 잘 보이도록 설치해야 하지만 공사입구 구석에 그대로 치워져 있다. 하지만 친환경 주거 단지 조성이라는 거창한(?) 계획과는 달리 현재 공사가 한창인 이곳 현장은 친환경과는 거리가 멀다. 공사가 한창인 현장은 현재 상당한 높이로 신축 아파트가 조성중이다. 하지만 신축중인 건물 어느 곳에도 공사중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방지하는 방진막은 볼 수 없다. ▲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2차 아이파크’ 신축아파트 건축현장. 공사장 비산먼지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방진막도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 인근 주택가와 학교 등으로 미세먼지가 그대로 노출돼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또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망도 허술하기 짝이 없다. 현장 인부들이 추락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3중으로 안전망을 설치해야 하지만 현장에는 설치 흉내만 낸 듯한 한겹의 안전망을 설치돼 있어 추락의 충격을 견딜 수 있을지도 의심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아직 이렇다 할 현장내 안전이나 환경사고가 없었다는 점이다. 사정이 이런 데도 아직 관할 서대문구의 현장 점검은 없었다. ▲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동 아이파크’ 아파트 신축현장. 현장은 비산먼지를 방지를 위한 방진막이 각각의 건물 전체를 밀폐한 후 공사를 진행, 미세먼지 노출을 완벽히 차단하고 있다. 공사장 주변의 환경관리도 잘 이뤄지고 있다.앞서 현장과 마찬가지로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고 있지만 현장 관리는 극과 극이다. 공사 현장은 건물 각각에 비산먼지를 방지하기 위한 방진막이 물샐틈없이 설치돼 있다. 이곳 현장 역시 인근에 주택가 등이 밀집돼 있다.▲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동 아이파크’ 아파트 신축현장. 현장은 비산먼지를 방지를 위한 방진막이 각각의 건물 전체를 밀폐한 후 공사를 진행, 미세먼지 노출을 완벽히 차단하고 있다. 공사장 주변의 환경관리도 잘 이뤄지고 있다.특히, 현장 주변은 이곳이 공사현장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아주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다. 이처럼 같은 관내 같은 시공회사라 하더라도 전혀 다른 모습의 현장관리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관할 관청의 행정력이 아쉬운 대목이다. 서대문구청 관계자는"확인후 미세먼지가 발생이 안되도록 철처히 점검하는 한편 법을 어기고 공사가 진행되는 것이 확인되면 관련 법규에 맞게 행청처분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 ‘쏘나타 커스텀 핏’, 직접 제안한 고객에게 전달

    ‘쏘나타 커스텀 핏’, 직접 제안한 고객에게 전달

    경제일반
    2017-12-11 11:01:49 손진석
  • 영국 리즈대학, BEV 총 소유비용 내연차보다 저렴

    영국 리즈대학, BEV 총 소유비용 내연차보다 저렴

    경제일반
    2017-12-11 10:24:53 손진석
    영국 리즈대학 연구팀은 전기차(BEV, PHEV, HEV)와 가솔린, 디젤차에 대한 구매비, 감가상각비, 유류비, 전기료, 보험, 세금, 유지비 등 4년간의 총 소유비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2015년 기준 BEV의 총 소유비용은 모든 조사지역(영국, 일본, 미국 텍사스 및 캘리포니아)에서 내연기관차 보다 저렴했으며, 영국의 경우 가솔린차와 디젤차에 비해 10%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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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 청년세대 사회주택 보금자리 제공

    경제일반
    2017-12-11 10:01:13 손진석
  • 르노삼성차, QM3 브랜드 스토어 방문객 1만명 돌파

    르노삼성차, QM3 브랜드 스토어 방문객 1만명 돌파

    경제일반
    2017-12-11 09:44:39 손진석
    르노삼성자동차의 NEW QM3 체험형 브랜드 스토어 ‘아틀리에 비비드 라이프(L'Atelier VIVID LIFE)’가 오픈 한 달 만에 방문객 1만 명을 돌파 했다.NEW QM3 브랜드 스토어 ‘아틀리에 비비드 라이프’는 차량 전시장과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즐겨볼 수 있는 곳으로 구성된 복합 체험공간이다. 지난 10월 27일부터 서울 가로수길과 부산 광안리 두 곳에서 일주일 간격으로 오픈한 NEW QM3 브랜드 스토어는 주로 2,30대 여성층의 호응을 얻으며 한 달 만에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끌어 모았다.
  • 서울시, ‘집합건물’ 매뉴얼 발간…용어부터 법령·실무까지 총망라

    서울시, ‘집합건물’ 매뉴얼 발간…용어부터 법령·실무까지 총망라

    사회일반
    2017-12-11 08:57:10 고원희
  • [특집] 자동차 연비규제와 그 영향 2

    경제일반
    2017-12-09 15:51:09 손진석
    전 편에 이어 미국, 유럽, 일본의 자동차 연비 규제 상황을 살펴보자.현재,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자동차 연비 규제를 펼치고 있는 곳은 EU이다. EU에서는 승용차 관련으로 2015년도의 130g/km과 2021년도의 95g/km(24.4km/L, 57.4mpg)인 2종류를 이정표로 하는 CAFÉ(Corporate Average Fuel Economy)방식에 의한 규제를 도입하고 있다.CAFE규제는 그 이름대로 기업(자동차메이커)별 평균치에 규제를 거는 방식이다. EU권내에서 일정 수 이상의 판매를 실시한 자동차메이커는 어느 년도에 판매한 모든 차량의 CO₂ 배출량을 가중 평균하여 그 수치가 규제치 이하가 되지 않으면 벌금을 지불하게 된다.차량 별 규제치는 중량구분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메이커별로 판매차종 구성에 따라 다른 규제치가 결정되어 그것과의 비교에 있어서 규제를 완수했는지 못했는지가 판단된다.차량중량이 무거울수록 허용되는 CO₂ 배출량이 많은 것은 대형차의 비율이 높은 메이커가 소형차 중심의 메이커에 대해서 불리하게 되지 않도록 일정의 차이를 두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규제도입 시에 대형차 중심의 독일 메이커 등의 요구를 고려해서 도입됐다.EU에서는 2014년도의 모든 메이커의 승용차의 평균배출량이 127g/km였는데 규제를 모두 완수하였다. 2019년까지는 현재의 규제수준이 유지되지만 그 이후로는 새로운 기준치인 95g/km를 향해서 규제가 강화되기 때문에 각 메이커는 기준치 준수를 위해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일본은 1999년에 개정한 에너지절약법에 근거한 목표치(가솔린차의 2005년도목표, 디젤차의 2010년도목표)가 도입된 후, 2007년에 2015년도 목표, 2013년에는 2020년도 목표로 순차 개정되어 왔다.2011년에 발표된 정부위원회의 집계에 의하면 가솔린 승용자동차의 2015년도 기준상당평균치는 17.0km/L(137g/km, 40.0mpg)에 대하여 2020년도 평균연비는 20.3km/L(114g/km, 47.7mpg)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또한 2015년도 연비기준에서는 차량중량구분 별로 기준달성이 요구된 것에 대해 2020년도 기준에 있어서 메이커가 저연비화 기술의 선택이나 차종 구성을 유연에게 실시하도록 유럽과 동일한 CAFE방식이 채용됐다.미국에 연비규제는 EPA(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 환경보호청)와 NHTSA(National Highway Transportation Safety Administration : 국가도로교통안전국)의해서 실시되고 있다. 2012년 10월에 성립한 법안에서는 2017년부터 2025년에 걸쳐서 승용차와 소형트럭의 각각에 대해서 기준을 설정, 최종 년도인 2025년까지 승용차와 소형트럭의 모든 평균연비가 54.5mpg(23.2km/L, 100g/km)로 되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미국에 있어서는 1975년의 연비규제도입이래, CAFE방식이 채용되었는데 특징적인 것은 규제치를 설정하는 차량의 구분이 중량이 아니라 투영면적(footprint:좌우바퀴 사이의 거리와 전후 축의 거리의 곱)에 따라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이것은 2007년부터 도입된 것으로 이 제도에서는 중량만 가볍게 하면 차체가 커도 기준연비가 높게 되기 때문에 차량사이즈를 유지하면서 경량화를 추진하는 인센티브가 있게 된다. 대형차 지향의 미국자동차 수요를 반영한 제도로 되어 있다.또한,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 주에 있어서 ZEV(Zero Emission Vehicle/EV(전기자동차), PHV(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량), FCV(연료전지차량)의 3종류를 가리킴)제도로의 대응이 주목되는 일이 많지만 미국 전체를 보면 이러한 차량의 판매대수는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자료출처 : 미쯔이물산전략연구소 니시노코이스케의 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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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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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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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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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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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9-03 15: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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