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지면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정치

  • CJ제일제당 연말 맞아 홈파티요리 쿠킹클래스 진행

    CJ제일제당 연말 맞아 홈파티요리 쿠킹클래스 진행

    경제일반
    2016-12-09 23:47:05 최성애
  • 신촌농협 하나로 클럽 불법광고...시민 불편 호소에도 ‘배짱’ 왜?

    신촌농협 하나로 클럽 불법광고...시민 불편 호소에도 ‘배짱’ 왜?

    사회일반
    2016-12-09 17:40:37 안상석
    ▲ 보행자들의 불편은 아랑곳없이 보행자 통행로인 인도까지 점령 후 몽골텐트에서 불법 영업중인 신촌 농협 하나로이곳을 지나던 한 시민은 “농협하나로마트가 인도까지 점령하고 영업을 하는 탓에 통행에 불편이 많다”며, “비좁은 통행로로 인해 얼마 전 어린이와 가정주부가 넘어진 일도 있다”고 전했다.신촌 농협하나로 입구 등 통행하는 차량과 보행인이 많은 마포구의 주요 간선도로(미관지구)는 가로 미관과 보행공간의 확보를 위해 건축후퇴선(도로경계로부터 3m)이 지정돼 있다.건축선 후퇴부분은 사유지이지만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제46조(건축선후퇴부분 등의 관리)에 따라 주차장, 광고물, 영업시설을 설치할 수 없다.그러나 신촌농협 하나로는 간선도로변 건축선 후퇴부분에 상품진열, 영업행위를 버젓이 하고 있었다.▲ 광고물이 건물을 감쌀정도로 불법 옥외광고물 관리법위반대상으로 행인들의 눈쌀을 지푸리게하고있다.사정이 이런데도 관할 행정기관인 마포구청의 지속·적극적인 단속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마포구청이 뒷짐을 지고 있는 동안 시민들의 불편은 지속되고 있다.마포구청 관계자는 "농협 하나로의 대형 옥외광고물은 허가 받지 않은 불법광고물"이라며, "확인후 강력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 구민의 도시환경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현행 옥외 광고물법 등에 따르면 광고 현수막은 지자체에 신고를 득하고 지정된 게시대에만 걸어야 하며, 건물에 거치되는 옥외 광고물의 표시면적은 출입문 면적의 2분의 1을 넘지 않아야 하고, 이를 위반하면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100세 건강 Special... 임상으로 효과 증명한 ‘뇌종양 환경 면역요법’

    100세 건강 Special... 임상으로 효과 증명한 ‘뇌종양 환경 면역요법’

    경제일반
    2016-12-09 15:39:32 안상석
    뇌종양 환자의 경우 수술 등 침습치료 받기 전에 신중한 판단 절실남은 삶 망가뜨리기 전에 뇌손상 최소화하는 치료 전략 다시 세워야8대 면역요법 입체작용…면역치료 실천한 뇌종양 환자들 놀라운 성과▲ 뇌는 인체의 모든 기능을 주관하는 관제탑으로, 기본적인 생명활동에서부터 인간의 존엄성 및 자기 정체성과 직결된 영역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부분도 중요하지 않은 곳이 없다. <사진출처=Pixabay>수술·항암·방사선만이 최선일까?하지만 통계가 이야기해주는 것은 딱 거기까지다. 다른 암보다 다소 높은 생존율이 뇌종양 환자들이 겪고 있는 고통과 두려움까지 보여주지는 않기 때문이다. 양성 뇌종양 환자 100명 중 95명이 산다고 해서 후유증이나 재발 위험이 없는 것도 아니고, 악성 뇌종양 환자 100명 중 38명이 산다고 해도 뇌 손상의 정도에 따라 치명적인 후유증에 시달리기도 한다.물론 후유증이나 재발·전이에 대한 불안감은 다른 암환자들도 안고 있다. 그러나 종양이 생긴 부위가 다른 곳이 아닌 ‘뇌’이기에, 뇌종양 환자들이 감당해야 할 고통과 불안감은 훨씬 더 증폭될 수밖에 없다.성신 소람한방병원 원장은 한의학계의 독보적인 뇌종양 전문가. 그가 뇌종양 면역요법을 다룬 <뇌종양 독한 치료에 자신을 내주지 마라>(더시드컴퍼니)는 제목의 책을 내놓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다고 말한다. 뇌는 그 특성상 한번 손상을 입으면 회복되기가 어려우므로, 수술을 비롯한 침습적인 치료를 받기 전에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말하고 싶어서다.20여 년간 한방면역요법으로 암치료에 매진해온 성신 원장은 암 중에서 뇌 전이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폐암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혁신적인 뇌종양 치료법을 연구·개발하여 놀라운 임상 결과를 축적해가고 있다.성신 원장이 소개하고 있는 뇌종양 면역요법은 기존 치료법과 달리 직접적인 뇌 손상이나 부작용 없이 종양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환자들을 괴롭히는 주요 증상을 개선하고 후유증을 최소화한다는 점에서 뇌종양 치료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뇌종양, 치료 전략부터 다시 세워라!“뇌는 인체의 모든 기능을 주관하는 관제탑으로, 기본적인 생명활동에서부터 인간의 존엄성 및 자기 정체성과 직결된 영역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부분도 중요하지 않은 곳이 없다. 그런데 뇌종양 자체로 인해, 혹은 뇌종양 치료에 따른 손상을 입게 될 경우, 한번 손상된 뇌는 재생이 안 되므로 평생 끔찍한 후유증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성신 원장은 “수술을 받으면 종양과 함께 절제한 주변 정상조직은 회복되지 않는다”면서 “뇌 절제 범위가 크면 그만큼 후유증도 크고, 절제 범위가 작으면 재발 위험이 높아진다”고 강조한다. 특히 항암화학요법은 유해 물질의 유입을 차단하는 혈뇌장벽이 약물의 흡수를 막아 다른 암보다 그 효과가 매우 제한적인 데다가 오심·구토, 두통, 말초신경 마비 등 각종 부작용이 뒤따른다는 것.뇌종양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방사선요법 역시 주변 정상조직의 손상 정도에 따라 뇌부종, 청력 이상, 인지기능 저하 등의 후유증을 수반한다는 점에서 한계가 분명하다고 한다. 돌이킬 수 없는 선택으로 남은 삶을 망가뜨리기 전에, 뇌 손상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치료 전략부터 다시 세워야 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는 것.뇌종양은 불치병 상징처럼 인식…실제 5년 생존율은 폐암의 2배그러나 종양 생긴 부위가 ‘뇌’…환자가 감당할 고통과 불안감 증폭뇌종양 치료용 8대 면역요법성신 원장의 뇌종양 면역요법은 암의 표면적인 제거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떨어진 면역기능을 인위적으로 강화시켜 암세포를 몰아내는 면역반응을 끌어올리는 근원적인 치료법이다. 특히 뇌종양에 대한 면역요법은 지속적인 약재 연구와 치료법 개발을 통해 성공적인 임상 결과가 점점 더 많이 쌓여가고 있다. 그 내용을 자세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면역력 증강 및 항암 효과가 탁월한 면역약침면역약침은 직접 종양 부위나 경혈 부위를 자극하는 외과적 요법인 ‘침’과 몸 안의 장기를 자극하는 내과적 요법인 ‘약’을 결합한 것이다. 침을 통해 약재에서 추출한 천연물질을 투여하여 면역세포의 기능을 강화하고 암세포의 자연사멸을 유도하여 전이?재발을 방지하며, 정상세포의 재생을 활성화하여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을 줄여준다. 특히 뇌종양 환자에게는 뇌신경을 직접적으로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우황약침과 뇌에서 발생하는 신경세포의 손상을 방어하는 효과가 있는 천마약침을 사용한다.▲종양에 약물을 직접 침투시키는 비강훈증법뇌종양이 다른 암보다 항암화학요법의 효과가 제한적인 것은 바로 ‘혈뇌장벽’ 때문이다. 혈뇌장벽은 뇌를 유해물질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두꺼운 막인데, 문제는 이것이 뇌종양을 치료할 수 있는 약물도 차단해버린다는 점이다.비강훈증법은 성신 원장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 끝에 찾아낸 혁신적인 치료법이다. 실험 결과 약물은 코를 통해서 들어갈 때 뇌 속에 가장 잘 퍼지는데, 이를 이용하여 항암 효과가 있는 약물을 수증기 형태로 만들어 코로 흡입하게 함으로써 혈뇌장벽을 뚫고 종양에 약물을 직접 침투시킬 수 있게 된 것이다.▲비강훈증법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고주파 온열요법열에 약한 암세포에 42~43도의 열을 가하여 종양조직을 괴사시키거나 스스로 죽게 만드는 치료법이다. 실험 결과 고주파 온열요법을 시행한 뇌종양 환자군의 1년 생존율은 83%로, 미시행군의 45%보다 2배 가까이 올라가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고주파 온열요법을 비강훈증법을 병행했을 때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데, 실제로 두 가지 치료를 같이 받은 뇌종양 환자들 중 종양 사이즈가 줄어든 경우가 많다.▲감각 및 신경 마비를 완화시켜주는 침뇌종양 치료에서는 다른 암종들보다 침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뇌종양은 그 특성상 신경이나 감각 등 신체의 주요 기능에 마비가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개선하고 재활하는 데 침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두통을 가라앉히고 항암 효과가 있는 발효환발효환이란 전통적인 발효의 과학을 한약재에 적용한 것이다. 다양한 면역기능을 가진 약재의 유효 성분이 발효 과정을 거치면 보다 많이, 쉽고 빠르게 인체에 흡수된다. 뇌종양에 사용하는 발효환은 뇌혈류 및 뇌척수액 순환을 정상적으로 만들어 두통을 완화시키는 두종환, 암세포가 새로운 혈관을 만드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항암 효과가 있는 약재를 극세분말로 갈아 흡수가 잘되도록 만든 항암단, 세포 단계의 활성을 도와 암독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암환자의 몸상태를 개선해주는 해암단 등이다.▲뇌부종을 가라앉히는 뇌종단뇌종양의 가장 흔하지만 심각한 증상인 뇌부종을 치료하는 효능이 입증된 유향약제 분말을 캡슐 형태로 만든 것이다. 그동안 뇌부종의 유일한 치료제는 스테로이드였는데, 문제는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면 식욕이 과다하게 증진되고 얼굴이 달덩이처럼 붓는 ‘문페이스’가 나타나는가 하면, 심한 피부질환과 위장 점막의 손상 등 부작용이 엄청나다는 점이다. 반면 유향은 부작용 없이 뇌부종을 완화시키고 스테로이드의 양을 줄이거나 대체하는 효과가 있다는 점에서 뇌종양 치료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그 밖에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무연쑥뜸, 조직의 재생을 돕고 뇌종양 환자들의 70%가 호소하는 두통을 완화시키는 고압산소요법 등 뇌종양 치료에 최적화된 8대 면역요법이 입체적으로 작용하는 면역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뇌종양 환자들이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 기적의 환경스트레칭 ‘拍打’ 건강법

    기적의 환경스트레칭 ‘拍打’ 건강법

    경제일반
    2016-12-09 15:34:49 안상석
  • 김태수 서울시의원, 면목한신아파트 버스노선 연장해결’

    사회일반
    2016-12-09 10:04:36 안상석
    김태수 서울시의원 은 송파차고지에서 중랑구청으로 운행되는 320번 시내버스(남성교통) 노선을 조정해 내년 1월부터 면목한신아파트까지 연장 운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이번연장은 운행거리가 약 3.5㎞ 늘어나면서 면목2동·5동 주민들의 버스이용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김 의원은 전망했다.노선 연장에 따른 대책도 뒤따랐다. 서울시 관계자는 기존 이용 승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대에서 22대로 증차해 배차간격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난 8월 25일 김 의원을 소개의원으로 하여 ‘면목한신아파트 앞 버스노선 연장 및 서울시 체육회 좌회전 허용 요청에 관한 청원’을 서울시의회에 냈다. 또 김 의원은 서영교 국회의원과 노선연장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고 대책회의를 갖는 등 다각도로 노력했다.김태수 의원은 “이번 서울시 결정으로 면목한신아파트 주변 주민들이 중랑구청과 중랑보건소를 찾는데 편해졌다”고 강조하면서 “노선 회차구간 연장으로 미정차정류소(상봉역)가 발생한 만큼 서울시는 사전에 충분한 홍보를 통해 이용 불편에 최소화하는데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 노후 경유차 푸조 유로6 모델 교체 지원 프로모션 실시

    경제일반
    2016-12-09 07:55:18 이동규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정부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 경유차 지원 대책 시행에 발맞춰, ‘노후 경유차 교체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현재 정부에서는 10년이 지난 노후 경유차를 말소 등록하고 신규 승용차를 구입할 경우 최대 100만원까지 개별소비세 70% 감면해주고, 여기에 교육세(30만원)와 부가가치세(13만원)를 더하면 최대 143만원까지 감면해주고 있다. 한불모터스㈜는 노후 경유차 교체 지원 프로모션을 기획 진행해 국내 대기환경 개선 및 친환경 차량 보급에 적극 동참한다는 방침이다.12월 말까지 진행하는 이번 노후차량 교체 지원 프로모션은 브랜드에 상관없이 모든 유로4∙유로5 디젤 차량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푸조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유로6 모델을 구입하면 차종 별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푸조 2008을 구입하면 283만원, 푸조 308은 287만원, 508은 303만원, 508 RXH는 646만원을 지원받게 된다.그리고 '노후 차량 교체’에 따른 정부 지원 혜택을 받게 될 경우 최대 143만원이 추가로 절감돼, 최대 약 789만원 가격 인하 효과를 볼 수 있다.(푸조 508 RXH 기준).한불모터스㈜는 프로모션 기간 중 푸조 모델을 계약하는 모든 고객에게 국내 대표 휴양지인 제주도에서 푸조 대표모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제주 여행권과 4만 km 엔진오일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제주 여행권은 푸조 2008 제주 렌터카 48시간 이용권과 함께 제주도에 위치한 고급 호텔 또는 리조트 2박 숙박권이 제공된다.푸조는 디젤에 있어 매우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브랜드다. 오랜 역사만큼 앞선 기술을 내세워 디젤 명가로 불리는데, 특히 친환경을 위한 노력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다.세계 최초로 디젤 차량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를 장착한 바 있고, 최근에는 유로6 모델에 적용되는 BlueHDi 엔진에 SCR 시스템(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 방식을 채택하여 유해한 미세물질로 인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SCR 시스템은 DPF 기술이 조합되어, 질소산화물(NOx) 배출이 90%까지 감소되고,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이는 효과가 있다.
  • 서울시, 에너지빈곤층 2만 가구에 난방용품 지원

    서울시, 에너지빈곤층 2만 가구에 난방용품 지원

    사회일반
    2016-12-08 23:01:02 박가람
  •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판도라’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판도라’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

    경제일반
    2016-12-08 22:27:04 김주리
  • 올 한 해 가장 많이 팔린 책은 한강의 '채식주의자'

    올 한 해 가장 많이 팔린 책은 한강의 '채식주의자'

    경제일반
    2016-12-08 22:13:12 이정윤
  • 경남제약 레모나,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경남제약 레모나,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경제일반
    2016-12-08 22:01:03 이상희
  • 디자이너 문승지 환경친화적 디자인으로 세계인 주목

    디자이너 문승지 환경친화적 디자인으로 세계인 주목

    경제일반
    2016-12-08 21:54:05 박가람
  • '서울윈드앙상블 제96회 정기연주회' 오는 21일 개최

    '서울윈드앙상블 제96회 정기연주회' 오는 21일 개최

    경제일반
    2016-12-08 21:46:10 안난희
  • 친환경기업 에코폼, 층간소음 방지 매트 신제품 출시

    친환경기업 에코폼, 층간소음 방지 매트 신제품 출시

    경제일반
    2016-12-08 21:40:19 이정윤
  • 목소리만으로 본인확인&결제 가능한 'KT 목소리 인증'

    목소리만으로 본인확인&결제 가능한 'KT 목소리 인증'

    경제일반
    2016-12-08 21:35:25 안상석
  • 상품·채널 혁신 No 1 생명보험회사기업, ‘교보생명’의 윤리경영

    상품·채널 혁신 No 1 생명보험회사기업, ‘교보생명’의 윤리경영

    경제일반
    2016-12-08 21:21:16 이도희
    ▲ ‘생명보험은 서로를 돕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교보생명 지면 광고)>평생 든든 서비스교보생명은 2011 사업연도(2011.4월 ~ 2012.3월)에 자산규모 66.9조원(연결재무제표기준), 수입보험료 10.8조원을 달성하여 양적으로 견실한 성장세를 지속했다. 당기 순이익 역시 5,836억 원을 시현해 자기자본이 5.4조원으로 증가했고, 재무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은 권장기준의 두 배가 넘는 247.1%를 기록했다. 대외신뢰도 측면에서도 2008년에 세계적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Moody’s)로부터 국내 생명보험사 최고인 A2(안정적) 등급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이래, 이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교보생명은 ‘고객보장을 최고로 잘 하는 회사’라는 VISION을 선포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고객보장을 최고로 잘 한다는 것은 고객이 가장 원하는 고객보장서비스를 고객의 기대수준 이상으로 제공하여 ‘모든 사람이 미래의 역경에서 좌절하지 않도록 도와드리는’교보생명의 사명을 적극 실천한다는 뜻이다. 교보생명은 이를 통해 고객보장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국내 생명보험산업을 선도하는 새로운 표준을 만들고자 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교보생명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하겠다. 그리하여 어떤 환경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교보생명, 고객의 니즈 변화에 반걸음 앞서가는 교보생명,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신뢰받는 교보생명이 되겠다.고객이 진정으로 바라는 보장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보장서비스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겠다. 고객 한 분 한 분을 직접 찾아 뵙는 ‘평생든든서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하나다. 교보생명은 또한 생명보험의 본질적 가치 창출에 집중해 고객들이 미래의 역경으로 인해 좌절하지 않고 소중한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으로 기업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공동 발전하는 ‘좋은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교보생명은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고객, 임직원,투자자,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공동 발전하는 ‘좋은 성장’을 통해 ‘존경 받는 100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신창재 회장은 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기업이 생존하고 발전하려면 변화를 위한 나침반인 비전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개인이나 조직이 자발적으로 추구하는 원대한 목표가 바로 비전이며, 비전은 그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우리의 힘과 자원을 한 곳으로 집중시키며, 현재를 미래의 성공으로 연결해 주는 다리가 된다고 강조한다. 교보생명에서 비전은 ‘회장보다 높은 왕 회장(Big Boss)’로 통한다. 위에 비전이 있고, 회장도 비전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신회장은 비전경영에 대한 활발한 외부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여느 기업 CEO보다 강연 활동을 열심히 펼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신 회장은 “빡빡하게 짜여진 경영활동으로 시간이 잘 나진 않지만, 변화혁신 과정에서의 성공과 실패 사례가 우리 사회를 바꾸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제12회 투명경영대상 대상’ 수상.투명 경영교보생명은 지난 2월 18일 투명경영에 대한 확고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투명한 경영제도와 시스템을 마련하고 투명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해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아 금융업계 최초로 ‘투명경영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투명경영대상은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5단체가 기업의 투명경영을 유도하고 국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005년 제정한 상이다.그 동안 LG전자, 포스코 등 주로 제조업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금융업계에서 대상을 받은 것은 교보생명이 처음이다.교보생명은 신창재 회장의 투명경영에 대한 확고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투명한 경영제도와 내부통제 시스템을 마련하고 투명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심사를 맡은 이진영 위원장(삼일회계법인 부대표)은 “교보생명은 CEO의 투명경영 의지를 바탕으로 투명경영 기업문화가 견고하게 뿌리내린 기업”이라며, “투명경영을 위한 경영제도와 시스템을 잘 구축하고 세부 실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점이 돋보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교보생명에서 투명경영은 하나의 기업문화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세상에는 거저와 비밀이 없다”라는 신용호 창립자의 신조는 교보생명의 핵심가치인 ‘정직과 성실’로 계승돼 오늘날 투명경영, 윤리경영의 밑거름이 됐다.신창재 회장은 평소 “금융회사는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선량하게 관리해야할 의무가 있는 만큼 어느 산업보다 높은 투명성과 윤리성이 요구된다”고 강조해 왔다. 또한 ‘기업의 진정한 경쟁력은 정도경영과 투명하고 공정한 시장경쟁에서 나온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교보생명의 이사회 중심 경영은 재계에서 모범적인 사례로 꼽힌다.이사회의 3분의 2 이상이 사외이사로 구성돼 있을 뿐만 아니라, 사외이사들이 경영의 주요 의사결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해 주요정책을 심의·승인한다. 이를 통해 기업 경영의 투명성을 더욱 높이고 견제와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평이다.비상장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홈페이지 등에 공시사항과 재무정보를 적시에 공시해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으며, 분기 1회 이상 감사위원회를 개최하고 3년마다 외부감사인을 신규 선임하는 등 회계 투명성 확보에 힘쓴 점도 수상 요인이다.준법제도와 공정거래 측면에서도 국내 기업 중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상급자가 위법·부당한 행위와 연관돼 있을 경우 준법감시인에게 이를 신고하는 ‘준법·윤리위반신고제도’, 이해관계자로부터 받은 선물을 정중하게 되돌려 주기 위한 ‘선물반송센터’ 등 투명경영을 위한 세부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경쟁문화 정착을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투명한 거래관행을 확립하기 위한 ‘클린계약제’ 등을 시행해 공정경쟁은 물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실천해 오고 있다. 상생의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짜임새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또한 교보생명은 7년 연속 지속가능경영 생명보험업계 1위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 9월 28일 교보생명은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생명보험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는 생명보험 부문 평가가 시작된 2010년부터 7년 연속 수상한 것으로 업계에서 처음이다.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는 사회적책임에 대한 국제표준(ISO 26000)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책임 이행 수준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지표로 한국표준협회가 2009년부터 매년 평가하고 있다.교보생명은 고객과 임직원, 투자자, 정부,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와 공동발전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생보업계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신창재 회장이 투명 경영과 고객 만족 경영을 중시하며 임직원을 독려하고 있는 것이 이 같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교보생명은 고객보호담당임원을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두고, 고객보호센터와 고객접점에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콜센터를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1641 1642 1643 1644 1645 1646 1647 1648 1649 165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코로나 확진 후 일주일, 증상 후 열흘간의 기록
    문화/생활

    코로나 확진 후 일주일, 증상 후 열흘간의 기록

    72시간 고비는 넘겼지만 체력은 아직 회복 중… 기자가 직접 겪은 코로나19 회복기
    정민오 2026-09-18 14:10:40
  • 볼리비아 운무림서 신종 야생고양이 확인…100여년 만에 고양이과 새 종
    세계

    볼리비아 운무림서 신종 야생고양이 확인…100여년 만에 고양이과 새 종

    유전체 분석으로 ‘Leopardus tilcayo’ 정식 기술 남미 타이거캣, 단일 종 아닌 최소 5개 종으로 재분류 융가스 산림 훼손·농업·광업 압력…보전전략 재검토 필요
    유승철 2026-09-18 14:10:27
  • 치솟는 분양가에 쪼그라든 일반분양… 서울 정비사업 ‘무주택자 진입장벽’ 높인다
    정치

    치솟는 분양가에 쪼그라든 일반분양… 서울 정비사업 ‘무주택자 진입장벽’ 높인다

    이정윤 2026-09-18 13:32:28
  • 최혁진 의원, ‘원탑기업’ 환경 개선 주도… 지자체 늑장 대응·관리 부실 도마 위
    정치

    최혁진 의원, ‘원탑기업’ 환경 개선 주도… 지자체 늑장 대응·관리 부실 도마 위

    환경청 “기준 초과 시 엄정 처벌”, 주민 “원주시 관리 미흡이 피해 키워”
    이정윤 2026-09-18 13:22:19
  • 국제 연료비 12분기째 내렸는데 전기요금은 제자리… 겉도는 ‘원가연동제’
    정치

    국제 연료비 12분기째 내렸는데 전기요금은 제자리… 겉도는 ‘원가연동제’

    2023년 4분기 이후 연료비 하락세에도 연료비조정단가는 3년째 상한선(+5원)
    이정윤 2026-09-18 13:08:21
  • 삼성물산
  • KB국민은행
  • 엘지그룹
  • 매일유업
  • 포스코이앤시
  • CJ ENM
  • 서울시의회
  • 수협중앙회
  • 서초구의회
  • 아이에스동서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