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지면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정치

  • 영등포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무료 셔틀버스’ 운행

    영등포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무료 셔틀버스’ 운행

    사회이슈
    2026-01-13 07:51:10 이정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13일 예고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무료 셔틀버스를 긴급 운행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해 구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구는 13일 새벽 6시부터 45인승 버스 14대를 즉시 투입해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된 노선 가운데 마을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주요 거점과 지하철역을 연계하는 임시 운행 노선 3개를 마련해 운영한다. 임시 운행 노선은 ▲1번 노선, 선유도역~당산역~영등포시장역~영등포역 ▲2번 노선, 문래역~국화아파트~문래중학교(문래동 순환) ▲3번 노선, 보라매역~공군호텔~샛강역~여의도역이다. 노선별 각 2~3대의 차량이 배치돼 순환 운행될 예정이다. 각 셔틀버스에는 구청 직원이 탑승해 구민의 안전한 승‧하차를 지원하고, 운행 노선과 정류장 안내를 맡는다. 무료 셔틀버스는 13일부터 파업 종료 시까지 운영되며, 운행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배차 간격은 20~30분으로, 출‧퇴근 시간대에는 교통 혼잡을 고려해 집중 배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는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교통 상황을 살피며 구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아울러 구청 누리집,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무료 셔틀버스 정보를 안내하며, 최대한 많은 구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최호권 구청장은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며 “불가피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마을버스와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을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동대문구, 설 앞두고 축산물 위생업소 521곳 특별점검

    동대문구, 설 앞두고 축산물 위생업소 521곳 특별점검

    사회이슈
    2026-01-13 07:46:07 이정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설 대비 축산물 위생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유통·판매 단계에서 위생관리의 빈틈을 줄이겠다는 취지다.점검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축산물판매업소 등 521개소가 대상이다. 구는 현장 점검을 통해 ▲축산물의 위생적 관리 여부 ▲축산물 표시 기준 준수 여부 ▲축산물 이력제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 사항 이행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서류 확인에 그치지 않고, 영업장에 보관·판매 중인 축산물을 수거해 검사하는 안전성 점검도 함께 진행한다. 구는 이를 통해 위해 요소를 조기에 가려내고, 유통 단계에서의 불안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지도와 교육을 병행해 즉시 개선하도록 하고, 중대한 위반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에 나선다. 구는 설 연휴 전까지 집중 점검을 마무리한 뒤에도, 안전한 축산물 공급이 유지되도록 위생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설 대비 축산물 위생 점검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내 축산물 취급 업소에서도 위생과 안전에 대한 자발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용산구, 도시 미관 해치던 한전 지상기기‘도시의 비밀상자’로 재탄생...도시환경변화

    용산구, 도시 미관 해치던 한전 지상기기‘도시의 비밀상자’로 재탄생...도시환경변화

    사회이슈
    2026-01-13 07:44:34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도시 미관을 해치던 전력시설을 시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공공디자인으로 탈바꿈시켰다. 구는 도심에 설치된 한전 지상기기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약 3개월간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을 진행해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녹사평광장(2개)과 이태원전망대 앞 보도(2개), 이태원역 4번 출구 일대(1개) 등 모두 3곳이다. 한전 지상기기는 전력과 통신 등 도시 기능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지만, 그동안 거리 경관을 해치고 보행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로 인식돼 왔다. 여러 자치구에서 외관개선 사업이 추진되기도 했으나, 주로 안전 확보와 관리 중심에 머물러 시민들이 직접 이용하거나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제한적이었다. 용산구는 이번 시범사업에서 전력시설을 단순히 ‘가려야 할 대상’이 아닌, 도시 곳곳에 숨겨진 보물상자라는 의미의 ‘도시의 비밀상자(Urban Secret Box)’로 설정했다. 시설의 본래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시민이 앉거나 만져보는 등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요소를 더해 즐거움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이번에 개발된 디자인은 표준형과 특화형으로 구성된다. 표준형은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 외장재를 활용해 외관을 단정하게 정리한 기본 모델로, 도심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도록 안정성과 내구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향후 전력시설 전반으로 확산 가능한 기준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화형은 설치 장소의 특성에 따라 놀이형, 시설조합형, 그래픽형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놀이형은 회전하는 공을 직접 만지고 움직일 수 있도록 해 아이와 보호자가 자연스럽게 반응하며 잠시 머물 수 있도록 했다. 공원이나 광장 등 비교적 여유 있는 공간에 소규모 놀이 요소로 활용된다. 시설조합형은 지상기기에 벤치와 테이블을 결합하고, 반려견 목줄 거치대 등 생활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한 형태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시설을 하나로 묶어 대기와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하철 출입구나 공중화장실 인근 등 생활 동선과 맞닿은 장소에 적용을 고려했다. 그래픽형은 지역의 이야기와 이미지를 외관에 담아 공간의 인지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구는 ‘2025년 용산구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등을 활용해 무채색 시설물에 시각적 변화를 주고,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올해 안에 구는 이번에 개발한 공공디자인을 이태원 일대 한전 지상기기 10개 이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용산구의 이번 시범사업은 같은 지상기기라도 장소 여건에 따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개선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소규모 기반시설을 도시 경험의 일부로 확장하고, 공간 특성에 맞는 해법을 적용한 용산형 공공디자인 모델은 향후 도시 시설 정비의 새로운 모범사례로 평가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도시 곳곳의 한전 지상기기는 크지는 않지만 주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시설”이라며 “이번 사업은 이런 시설을 어떻게 더 잘 쓰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작은 시설부터 이용과 편의를 함께 고려한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용산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구민 지원 버스 운행

    용산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구민 지원 버스 운행

    사회이슈
    2026-01-13 07:41:24 이정윤
    ▲(구민지원 버스 운영 노선 안내도 및 시민 협조문) 각 1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1월 13일 새벽 첫차부터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시작됨에 따라, 구민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즉시 가동했다고 밝혔다. 용산구는 시내버스 운행 중단으로 인한 교통 공백을 줄이기 위해 주요 지하철역과 연계한 구민 지원 버스를 운행 중이다. 지원 버스는 용산구 전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권역별로 45인승 전세버스 4대씩, 총 16대가 투입된다. 이와 함께 현재 운영 중인 문화시설 셔틀버스의 운행 횟수도 확대했다. 기존 운행 일정에 더해 오전과 오후 각각 1회씩 증회해,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행함으로써 문화시설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이동 편의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용산구 관계자는 “시내버스 파업으로 교통 혼잡과 이동 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마을버스와 지하철 이용, 승용차 함께 타기 등 교통 수요 분산에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시내버스 파업이라는 돌발 상황 속에서도 구민들의 출·퇴근과 일상 이동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수송체계를 신속히 가동했다”라며, “현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구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이동하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강북구 백년시장,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성과평가서 ‘최우수’ 등급

    강북구 백년시장,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성과평가서 ‘최우수’ 등급

    사회이슈
    2026-01-13 07:34:31 이정윤
    ▲지난해 백년시장에서 개최된 ‘백년나이트’ 행사장 전경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2025년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백년시장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참여시장을 대상으로 정량평가, 정성평가, 국민평가단 평가를 종합해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는 차년도 사업비 지원 규모 산정에 반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참여 중인 백년시장은 1년 차 사업으로 야시장 운영을 중심으로 한 특화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네온사인과 미러볼, 모바일 DJ부스 등을 활용한 레트로 콘셉트의 공간 조성과 야시장 메뉴 개발 콘테스트 등을 통해 시장 방문 유도와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그 결과, 행사 기간 동안 약 2만 8천여 명이 시장을 방문했으며, 매출 약 1억 1천만 원을 달성했다. 또한 방문객 만족도는 7점 만점 기준 6.33점으로 집계됐으며, SNS 홍보에 따른 온라인 노출 효과도 확인됐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백년시장은 전국 33개 참여 시장 중 단 2곳에만 주어지는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백년시장의 2년 차 사업비는 1년 차보다 1억 원 증액된 총 5억 원으로 확정됐다. 한편, 강북구 내 다른 전통시장들도 각 사업 유형에 따라 평가를 받았다.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 2년차 사업을 수행한 수유재래시장은 ‘요기요’와의 협업 및 전국 택배 시스템 도입 등 온라인 주문 및 배송 체계를 확대한 점이 반영돼 ‘우수’ 등급으로 사업을 마무리했다.  또한, 장미원골목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1년 차 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획득하며, 향후 발전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역경제과 정형선과장은 “전통시장별 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추진한 사업들이 평가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상인회와 협력해 시장 환경 개선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정몽규 HDC 회장, 미래 50년을 위한 변화 강조···  질적 성장으로 IPARK WAY 만들어가자

    정몽규 HDC 회장, 미래 50년을 위한 변화 강조··· 질적 성장으로 IPARK WAY 만들어가자

    사회이슈
    2026-01-12 15:29:07 이정윤
    ▲HDC그룹이 1월 8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2026년도 HDC그룹 미래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오른쪽 첫 번째 정몽규 HDC그룹 회장 HDC그룹(회장 정몽규)이 8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2026년도 그룹 미래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몽규 HDC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회언 HDC 대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등 그룹 내 13개 계열사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리더 등 60여 명이 모여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사업 포트폴리오 방향성에 관해 토론을 벌였다. 정몽규 HDC그룹 회장은 “창사 50주년을 맞이하여 미래 50년을 위한 과감한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우리만의 IPARK WAY를 제대로 만들어가기 위해 건설 중심 그룹의 틀을 넘어 핵심 사업을 고도화하고, 깊은 고민을 통한 질적 성장을 이어가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이와 더불어 워크숍에서는 AI 기술 확산과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그룹 차원의 전략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 라이프, AI, 인프라&에너지 등 HDC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건설, IT, 유통, 호텔·리조트 등 기존에 축적된 그룹의 사업 역량과 기술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또한, 지주회사 체계 강화를 통한 그룹 거버넌스 고도화, 계열사 간 정보 공유 활성화, 물적·인적자원 교류 등에 대해서도 방안을 모색하고, 안전·품질 중심의 경영 기조 정착으로 장기적으로 상품 경쟁력과 고객 신뢰를 높이자는 데 뜻을 모았다.       
  •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중장기 연구종합계획(2026~2030년) 수립·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중장기 연구종합계획(2026~2030년) 수립·추진

    사회이슈
    2026-01-12 07:47:44 이정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중심의 환경정책 실현을 위해 중장기 연구종합계획(2026~2030년)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종합계획은 기존 수립 계획(2021~2025)에 이어서 기관의 설립 목적과 법적 책무를 바탕으로 환경 연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당면한 기후변화, 환경위험 등의 복합적 환경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5년 단위의 중장기적인 계획으로 마련됐다. 이번 연구종합계획은 ‘미래 세대를 위한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구현’의 비전을 바탕으로 기후변화와 복합 환경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실현을 위한 지능형·맞춤형 연구 추진을 주요 목표로 삼았다. 또한 중장기 연구 5대 전략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전방위적 대응 역량을 강화,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활용, △복합 환경문제에 대한 통합적 관리, △취약계층·지역 맞춤형 연구, △국제 협력 확대를 준비했다. 박연재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새로운 중장기 연구종합계획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 근거를 마련하고 미래 환경 신기술 기반 구축 및 국제적 연구 역량을 향상할 것”이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가 환경정책 수립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강북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쾌적한 주거환경의 완성

    강북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쾌적한 주거환경의 완성

    사회이슈
    2026-01-12 07:42:41 이정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관내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내 노후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구비로 지원해 입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아파트, 연립주택(연면적 660㎡ 초과), 다세대주택(연면적 660㎡ 이하) 등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공동주택이다. 다만, 단독주택이나 소유주가 한 명인 다가구주택, 위반건축물로 등재된 단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단지는 총 사업비의 50%에서 최대 80% 이내의 범위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단지별 지원 한도액은 최대 2,000만원이다. 지원 대상으로 확정될 경우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본격적으로 시설물 보수 사업이 추진된다.  신청 기간은 1월 12일(월)부터 2월 10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단지는 공동주택 지원 신청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사업계획서 등 서류를 갖춰 강북구청 주택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자우편으로 접수 시에는 서류 누락 방지를 위해 반드시 유선으로 확인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과 필요 서류는 강북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및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택과 정호연과장은 “이번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시설물을 적기에 정비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용산구, 생활주변 위험수목 환경정비 사업 첫 시행

    용산구, 생활주변 위험수목 환경정비 사업 첫 시행

    사회이슈
    2026-01-12 07:39:16 이정윤
    ▲03 주택가 위험수목 처리(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구민의 일상생활 속에 잠재된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생활주변 위험수목 환경정비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용산구가 지난해 12월 제정한 「서울특별시 용산구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올해 처음 본격 추진되는 생활 안전 관리 사업이다.  그동안 사유지에 위치해 행정적 대응에 한계가 있었던 위험수목을 공공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최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가 잦아지면서 수목 전도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사고 발생 이전에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구민 안전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비 대상은 주택가(30세대 이상 공동주택 제외), 노유자 시설 등 구민의 생활 공간 인근에 위치한 수목가운데 ▲태풍·폭우 등 자연현상으로 쓰러질 가능성이 높은 나무 ▲부패·병충해 등으로 안전성이 저하된 나무 ▲고사(枯死)로 인명 또는 시설물 피해가 우려되는 나무 등이다. 위험수목 정비를 희망하는 구민은 공원녹지과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현장 조사 또는 전문가 판단을 거쳐, 위험도와 긴급성에 따라 단계적 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 다만 단순한 생활 불편 해소 목적이거나 해가림, 낙엽 발생, 미관 저해 등 안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경우, 소유주의 관리 소홀로 발생한 사항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조례 제정 이후 처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이 구민 안전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환경점검과 주민 소통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용산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3-MCPD 초과 검출된 간장 회수 조치...장수국간장

    3-MCPD 초과 검출된 간장 회수 조치...장수국간장

    사회이슈
    2026-01-10 07:26:17 이정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장수종합식품공업사(경상남도 함안군 소재)’가 제조·판매한 ‘장수국간장(식품유형 : 산분해간장)’에서 3-MCPD( 대두 등 식물성 단백질이 산분해될 때 비의도적으로 생성되는 물질)가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7. 12. 17.’로 표시된 제품이다.   ▲회수 대상 제품  식약처 관계자는 "경상남도 함안군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끊이지 않은 배상윤 KH그룹 회장 행방 의혹...베트남에 아직 암약(?)

    끊이지 않은 배상윤 KH그룹 회장 행방 의혹...베트남에 아직 암약(?)

    사회이슈
    2026-01-09 20:33:47 이정윤
     배상윤 KH그룹 회장이 해외 도피 생활에 4년째에 접어든 가운데 그 행방에 대해 이런저런 추측이 제기되는 모습이다.                                        ▲배상윤 KH그룹 회장 배상윤 회장은 ‘알펜시아 리조트 입찰 비리’ ‘주가조작’ 등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자 수사를 피해 2023년 6월 베트남으로 도피했다. 최근 모 언론 매체는 배 회장이 유럽으로 거처를 옮겼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KH그룹측은 “배 회장은 현재 인터폴 적색 수배 대상 대상자로 사실상 국가간 이동이 불가하다”고 항변했다.특히 유럽 모처에서 배 회장을 만나 경영현안, 법률 대응 등을 한 것으로 지목된  KH그룹 홍보담당 부사장은 “ 유럽에 여행 간 사실은 있으나 결혼 20주년을 맞아 배우자, 자녀 등과 2주간 휴가를 보냈다”고 밝혔다.이런 최 부사장은 주장은 배 회장은 행방에 대한 의구심을 더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6월 모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늦어도 8월까지는 자진 귀국해 조사를 받겠다”고 밝혔으나 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KH그룹 사정에 밝은 재계 관계자는 9일 “배 회장은 최 부사장을 비롯한 최측근과 수시로 연락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같은 상황에서 최 부사장이 2주간 개인 휴가를 갈 수 있는지 의문이다”고 밝혔다. 최 부사장은 유도 선수 출신으로 유도단 총감독을 하다가 홍보총괄 부사장직에 올랐다.한편 배 회장은 1980년대 전남 영광 일대 '난초파'라는 불량 서클에서 활동하면서 건달 세계에서 위명을 떨쳤다. 이어 1998년 강도상해, 도검 소지, 상습도박, 공갈 등의 혐의로 징역 4년이 확정됐다. 배 회장은 2008년에는 도박장 운영자금 2억여 원을 제공한 혐의로 징역형을 받기도 했고, 이후 두 차례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사업가로 변신해 연이은 기업 인수로 전자, 건설, 엔터테인먼트, 호텔, 리조트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한때 5개의 상장사를 비롯해 40여 개 계열사를 거느렸다.
  • 애경산업 ‘2080 치약’ 6종 리콜 조치…소비자들 또다시 불매운동 이어지나

    애경산업 ‘2080 치약’ 6종 리콜 조치…소비자들 또다시 불매운동 이어지나

    사회이슈
    2026-01-09 14:47:29 이정윤
     애경산업이 구강용품에서 사용이 금지된 물질이 나온 중국산 제품 6종에 대해 자발적 회수에 나선 가운데, 해당 제품이 포함된 여행용 세트 상품까지 리콜 조치가 진행되고 있다. 8일 CJ올리브영은 "애경산업에서 '케라시스 여행용 세트 프리미엄' 상품 회수를 요청했다"며 "해당 상품에 대해 환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애경산업은 지난 6일 홈페이지를 통해 2080 치약 6종에 대한 자발적 회수 안내를 공지했다. 사측은 “당사 제품 중 일부 중국 ‘Domy(제조업자)’를 통해 제조해 수입·판매한 치약 6종에서 보존제 성분인 트리클로산이 미량 혼입된 사실이 확인됐다”며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실을 확인한 즉시 해당 제품에 대한 수입 및 출고를 중단하고, 제조일자와 상관없이 해당 제품 전량에 대해 자발적 회수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트리클로산은 항균 작용을 하지만 내분비계 교란이나 간 섬유화 가능성이 있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16년부터 구강용 제품에 사용을 금지한 성분이다. 회수 대상은 △2080베이직치약 △2080데일리케어치약 △2080스마트케어플러스치약 △2080클래식케어치약 △2080트리플이펙트알파후레쉬치약 △2080트리플이펙트알파스트롱치약 등이다. 해당 제품을 보유한 소비자는 제조일자, 구매처, 구매일자, 사용 여부, 본인구매 여부, 영수증 소지 여부 등과 상관없이 애경산업 치약 회수 전담 고객센터 또는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제품 구매 금액을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애경산업은 이번 회수 대상 제품 이외의 모든 치약 제품은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고 품질이나 성분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소비자들은 과거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후 치약 리콜 사건이 발생하자 기업의 품질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불신이 커지는 모양새다.
  •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불꽃 다루는 신규 파이터 ‘오로치 크리스’ 공개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불꽃 다루는 신규 파이터 ‘오로치 크리스’ 공개

    사회이슈
    2026-01-09 14:45:29 이정윤
    넷마블이 ‘킹 오브 파이터 AFK’에 불을 다루는 강력한 파이터 ‘오로치 크리스’를 공개했다.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의 지난 업데이트에서 오로치 사천왕 중 한 명인 ‘오로치 셸미’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오로치 크리스’를 공개했다. ‘오로치 크리스’는 KOF ’97 최종국면에서 정체를 밝히며 보랏빛 불꽃으로 상대를 압도했던 설정을 기반으로, 평소 온화했던 크리스 내면에 숨겨져 있던 파괴 충동과 잔혹성이 드러난 본래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해당 파이터는 1월 21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오로치 크리스와 동일 계열의 [견고] 시너지 파이터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는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열린다. 이밖에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럭키 엘피’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코스플레이어 쿄코’를, 1월 1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윈터 스위츠’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호노카’와 ‘퍼피’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신규 레전드 펫 ‘호노카’는 오로치 크리스를 모티프로 해 크리스만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새해로 가는 길’ 이벤트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의 이미지를 담아낸 유니크 펫 ‘마그마’를 출석 첫날 무료로 얻을 수 있다. 한편,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로,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 아트워크의 조화, 그리고 풍부한 성장 및 경쟁 콘텐츠가 특징이다. 
  • 서영교 의원 “MBK 김병주 회장 등 ‘약탈적 금융사기’, 즉각 구속이 정의 실현”

    서영교 의원 “MBK 김병주 회장 등 ‘약탈적 금융사기’, 즉각 구속이 정의 실현”

    사회이슈
    2026-01-09 14:44:12 이정윤
    ‘홈플러스 사태’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오는 13일 열린다. 검찰은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홈플러스 공동대표), 김정환 부사장, 이성진 전무 등 핵심 경영진 4명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을 예상하고도 부도 직전에 820억 원이라는 대규모 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하고, 고작 나흘 뒤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해 투자자에게 손실을 끼친 혐의 등을 받는다. 8일 더불어민주당은 이와 관련 김현정 원내대변인의 서면브리핑을 통해 “약탈적 경영에 경종을 울리는 당연한 조치”라면서 “MBK는 망하기 직전 '시한폭탄'을 투자자에게 팔아치운 셈”이라고 비판했다. 또 “MBK 측은 김병주 회장이 그동안 경영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며 꼬리 자르기로 일관해 왔다. 미국 국적을 방패 삼아 책임은 피하고 이익만 챙기는 전형적인 ‘먹튀’의 모습”이라고 지적했다. 서영교 의원은 “MBK 같은 약탈적 투기자본이 우리 경제의 근간을 흔드는 일을 더는 묵과해서는 안 되며, 수천 명의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개미 투자자들이 피눈물을 흘릴 때 그들은 호의호식하며 법망을 비웃었다. 이번에도 법원이 이들에게 면죄부를 준다면, 대한민국은 '사기꾼들의 천국'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병주 회장을 즉각 구속하여, 돈이면 법도 이길 수 있다는 오만한 믿음을 불식시켜야 하고, 그것이 무너진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고 우리 경제를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병주 회장 등 핵심 경영진에 대한 즉각적인 구속수사를 촉구한다”고 전했다.  
  • 용산구, ‘청화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 요청

    용산구, ‘청화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 요청

    사회이슈
    2026-01-09 14:40:31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1월 8일, 이태원동 22-2번지 일대 청화아파트 주택재건축을 위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에 대해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청화아파트는 1982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한강 수변축과 남산 녹지축이 만나는 입지적·경관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다만 해발고도 약 90m에 따른 최고높이 제한과 내부 지형의 단차 등으로 인해 합리적인 토지이용계획 수립에 어려움이 있어, 지속적으로 정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에 용산구는 서울시와 협력해 총 두 차례에 걸쳐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실시하고, 건축물의 적정 밀도계획과 경관 연출 방향 등 정비계획의 기본 틀을 마련했다. 이후 주민 공람, 구의회 의견 청취, 신속통합기획 본 자문 등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했다. 구는 이 같은 과정을 토대로 정비계획(안)을 신속하게 정리·검토해, 2026년 1월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신청하며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재건축사업은 향후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최고 21층, 현 정비계획상 임대주택이 계획되지 않은 총 679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한강과 남산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경관계획을 통해 지역의 상징성을 높인 경관특화단지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태원동 청화아파트가 남산과 용산공원을 아우르는 쾌적한 주거공간이자 용산을 대표하는 경관특화단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출퇴근 만원버스 이제 숨통 트이나”… 개포동 242·2413번 버스 증차 및 집중배차
    사회

    “출퇴근 만원버스 이제 숨통 트이나”… 개포동 242·2413번 버스 증차 및 집중배차

    주민들 “단 1~2분 단축도 체감 커… 지속적 모니터링 기대” 환영
    이정윤 2026-09-29 07:44:08
  • 최수진, 한국가스공사 퇴직 1~2일 만에 출자회사 행… 공직자윤리법 취업심사 실효성 의문
    정치

    최수진, 한국가스공사 퇴직 1~2일 만에 출자회사 행… 공직자윤리법 취업심사 실효성 의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자회사 대표 자리도 독식… ‘낙하산 회전문 인사’ 여전
    이정윤 2026-09-29 07:34:50
  • ‘용산 청년주택 부지’에 18억 들여 분소 차리는 공공기관…국토부 “지방이전 검토 대상”
    정치

    ‘용산 청년주택 부지’에 18억 들여 분소 차리는 공공기관…국토부 “지방이전 검토 대상”

    이정윤 2026-09-29 07:27:31
  • 9월 29일 화요일, 오늘의 환경 타로는 ‘심판(Judgement)’
    사회

    9월 29일 화요일, 오늘의 환경 타로는 ‘심판(Judgement)’

    - 고장 났다고 곧장 버릴까…물건의 다음 쓰임을 묻는 하루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29 07:17:23
  • 나이지리아의 물 부족과 플라스틱 문제, 생활에서 해법을 찾는다 
    세계

    나이지리아의 물 부족과 플라스틱 문제, 생활에서 해법을 찾는다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29 07:17:19
  • 국민카드
  • 삼성물산
  • KB국민은행
  • 엘지그룹
  • 매일유업
  • 동화새상에듀코
  • 서울시의회
  • 수협중앙회
  • 서초구의회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