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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중장기 연구종합계획(2026~2030년) 수립·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중장기 연구종합계획(2026~2030년) 수립·추진

    사회이슈
    2026-01-12 07:47:44 이정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중심의 환경정책 실현을 위해 중장기 연구종합계획(2026~2030년)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종합계획은 기존 수립 계획(2021~2025)에 이어서 기관의 설립 목적과 법적 책무를 바탕으로 환경 연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당면한 기후변화, 환경위험 등의 복합적 환경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5년 단위의 중장기적인 계획으로 마련됐다. 이번 연구종합계획은 ‘미래 세대를 위한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구현’의 비전을 바탕으로 기후변화와 복합 환경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실현을 위한 지능형·맞춤형 연구 추진을 주요 목표로 삼았다. 또한 중장기 연구 5대 전략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전방위적 대응 역량을 강화,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활용, △복합 환경문제에 대한 통합적 관리, △취약계층·지역 맞춤형 연구, △국제 협력 확대를 준비했다. 박연재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새로운 중장기 연구종합계획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 근거를 마련하고 미래 환경 신기술 기반 구축 및 국제적 연구 역량을 향상할 것”이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가 환경정책 수립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강북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쾌적한 주거환경의 완성

    강북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쾌적한 주거환경의 완성

    사회이슈
    2026-01-12 07:42:41 이정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관내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내 노후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구비로 지원해 입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아파트, 연립주택(연면적 660㎡ 초과), 다세대주택(연면적 660㎡ 이하) 등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공동주택이다. 다만, 단독주택이나 소유주가 한 명인 다가구주택, 위반건축물로 등재된 단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단지는 총 사업비의 50%에서 최대 80% 이내의 범위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단지별 지원 한도액은 최대 2,000만원이다. 지원 대상으로 확정될 경우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본격적으로 시설물 보수 사업이 추진된다.  신청 기간은 1월 12일(월)부터 2월 10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단지는 공동주택 지원 신청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사업계획서 등 서류를 갖춰 강북구청 주택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자우편으로 접수 시에는 서류 누락 방지를 위해 반드시 유선으로 확인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과 필요 서류는 강북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및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택과 정호연과장은 “이번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시설물을 적기에 정비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용산구, 생활주변 위험수목 환경정비 사업 첫 시행

    용산구, 생활주변 위험수목 환경정비 사업 첫 시행

    사회이슈
    2026-01-12 07:39:16 이정윤
    ▲03 주택가 위험수목 처리(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구민의 일상생활 속에 잠재된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생활주변 위험수목 환경정비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용산구가 지난해 12월 제정한 「서울특별시 용산구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올해 처음 본격 추진되는 생활 안전 관리 사업이다.  그동안 사유지에 위치해 행정적 대응에 한계가 있었던 위험수목을 공공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최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가 잦아지면서 수목 전도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사고 발생 이전에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구민 안전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비 대상은 주택가(30세대 이상 공동주택 제외), 노유자 시설 등 구민의 생활 공간 인근에 위치한 수목가운데 ▲태풍·폭우 등 자연현상으로 쓰러질 가능성이 높은 나무 ▲부패·병충해 등으로 안전성이 저하된 나무 ▲고사(枯死)로 인명 또는 시설물 피해가 우려되는 나무 등이다. 위험수목 정비를 희망하는 구민은 공원녹지과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현장 조사 또는 전문가 판단을 거쳐, 위험도와 긴급성에 따라 단계적 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 다만 단순한 생활 불편 해소 목적이거나 해가림, 낙엽 발생, 미관 저해 등 안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경우, 소유주의 관리 소홀로 발생한 사항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조례 제정 이후 처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이 구민 안전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환경점검과 주민 소통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용산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3-MCPD 초과 검출된 간장 회수 조치...장수국간장

    3-MCPD 초과 검출된 간장 회수 조치...장수국간장

    사회이슈
    2026-01-10 07:26:17 이정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장수종합식품공업사(경상남도 함안군 소재)’가 제조·판매한 ‘장수국간장(식품유형 : 산분해간장)’에서 3-MCPD( 대두 등 식물성 단백질이 산분해될 때 비의도적으로 생성되는 물질)가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7. 12. 17.’로 표시된 제품이다.   ▲회수 대상 제품  식약처 관계자는 "경상남도 함안군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끊이지 않은 배상윤 KH그룹 회장 행방 의혹...베트남에 아직 암약(?)

    끊이지 않은 배상윤 KH그룹 회장 행방 의혹...베트남에 아직 암약(?)

    사회이슈
    2026-01-09 20:33:47 이정윤
     배상윤 KH그룹 회장이 해외 도피 생활에 4년째에 접어든 가운데 그 행방에 대해 이런저런 추측이 제기되는 모습이다.                                        ▲배상윤 KH그룹 회장 배상윤 회장은 ‘알펜시아 리조트 입찰 비리’ ‘주가조작’ 등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자 수사를 피해 2023년 6월 베트남으로 도피했다. 최근 모 언론 매체는 배 회장이 유럽으로 거처를 옮겼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KH그룹측은 “배 회장은 현재 인터폴 적색 수배 대상 대상자로 사실상 국가간 이동이 불가하다”고 항변했다.특히 유럽 모처에서 배 회장을 만나 경영현안, 법률 대응 등을 한 것으로 지목된  KH그룹 홍보담당 부사장은 “ 유럽에 여행 간 사실은 있으나 결혼 20주년을 맞아 배우자, 자녀 등과 2주간 휴가를 보냈다”고 밝혔다.이런 최 부사장은 주장은 배 회장은 행방에 대한 의구심을 더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6월 모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늦어도 8월까지는 자진 귀국해 조사를 받겠다”고 밝혔으나 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KH그룹 사정에 밝은 재계 관계자는 9일 “배 회장은 최 부사장을 비롯한 최측근과 수시로 연락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같은 상황에서 최 부사장이 2주간 개인 휴가를 갈 수 있는지 의문이다”고 밝혔다. 최 부사장은 유도 선수 출신으로 유도단 총감독을 하다가 홍보총괄 부사장직에 올랐다.한편 배 회장은 1980년대 전남 영광 일대 '난초파'라는 불량 서클에서 활동하면서 건달 세계에서 위명을 떨쳤다. 이어 1998년 강도상해, 도검 소지, 상습도박, 공갈 등의 혐의로 징역 4년이 확정됐다. 배 회장은 2008년에는 도박장 운영자금 2억여 원을 제공한 혐의로 징역형을 받기도 했고, 이후 두 차례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사업가로 변신해 연이은 기업 인수로 전자, 건설, 엔터테인먼트, 호텔, 리조트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한때 5개의 상장사를 비롯해 40여 개 계열사를 거느렸다.
  • 애경산업 ‘2080 치약’ 6종 리콜 조치…소비자들 또다시 불매운동 이어지나

    애경산업 ‘2080 치약’ 6종 리콜 조치…소비자들 또다시 불매운동 이어지나

    사회이슈
    2026-01-09 14:47:29 이정윤
     애경산업이 구강용품에서 사용이 금지된 물질이 나온 중국산 제품 6종에 대해 자발적 회수에 나선 가운데, 해당 제품이 포함된 여행용 세트 상품까지 리콜 조치가 진행되고 있다. 8일 CJ올리브영은 "애경산업에서 '케라시스 여행용 세트 프리미엄' 상품 회수를 요청했다"며 "해당 상품에 대해 환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애경산업은 지난 6일 홈페이지를 통해 2080 치약 6종에 대한 자발적 회수 안내를 공지했다. 사측은 “당사 제품 중 일부 중국 ‘Domy(제조업자)’를 통해 제조해 수입·판매한 치약 6종에서 보존제 성분인 트리클로산이 미량 혼입된 사실이 확인됐다”며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실을 확인한 즉시 해당 제품에 대한 수입 및 출고를 중단하고, 제조일자와 상관없이 해당 제품 전량에 대해 자발적 회수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트리클로산은 항균 작용을 하지만 내분비계 교란이나 간 섬유화 가능성이 있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16년부터 구강용 제품에 사용을 금지한 성분이다. 회수 대상은 △2080베이직치약 △2080데일리케어치약 △2080스마트케어플러스치약 △2080클래식케어치약 △2080트리플이펙트알파후레쉬치약 △2080트리플이펙트알파스트롱치약 등이다. 해당 제품을 보유한 소비자는 제조일자, 구매처, 구매일자, 사용 여부, 본인구매 여부, 영수증 소지 여부 등과 상관없이 애경산업 치약 회수 전담 고객센터 또는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제품 구매 금액을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애경산업은 이번 회수 대상 제품 이외의 모든 치약 제품은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고 품질이나 성분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소비자들은 과거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후 치약 리콜 사건이 발생하자 기업의 품질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불신이 커지는 모양새다.
  •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불꽃 다루는 신규 파이터 ‘오로치 크리스’ 공개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불꽃 다루는 신규 파이터 ‘오로치 크리스’ 공개

    사회이슈
    2026-01-09 14:45:29 이정윤
    넷마블이 ‘킹 오브 파이터 AFK’에 불을 다루는 강력한 파이터 ‘오로치 크리스’를 공개했다.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의 지난 업데이트에서 오로치 사천왕 중 한 명인 ‘오로치 셸미’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오로치 크리스’를 공개했다. ‘오로치 크리스’는 KOF ’97 최종국면에서 정체를 밝히며 보랏빛 불꽃으로 상대를 압도했던 설정을 기반으로, 평소 온화했던 크리스 내면에 숨겨져 있던 파괴 충동과 잔혹성이 드러난 본래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해당 파이터는 1월 21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오로치 크리스와 동일 계열의 [견고] 시너지 파이터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는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열린다. 이밖에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럭키 엘피’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코스플레이어 쿄코’를, 1월 1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윈터 스위츠’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호노카’와 ‘퍼피’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신규 레전드 펫 ‘호노카’는 오로치 크리스를 모티프로 해 크리스만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새해로 가는 길’ 이벤트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의 이미지를 담아낸 유니크 펫 ‘마그마’를 출석 첫날 무료로 얻을 수 있다. 한편,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로,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 아트워크의 조화, 그리고 풍부한 성장 및 경쟁 콘텐츠가 특징이다. 
  • 서영교 의원 “MBK 김병주 회장 등 ‘약탈적 금융사기’, 즉각 구속이 정의 실현”

    서영교 의원 “MBK 김병주 회장 등 ‘약탈적 금융사기’, 즉각 구속이 정의 실현”

    사회이슈
    2026-01-09 14:44:12 이정윤
    ‘홈플러스 사태’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오는 13일 열린다. 검찰은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홈플러스 공동대표), 김정환 부사장, 이성진 전무 등 핵심 경영진 4명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을 예상하고도 부도 직전에 820억 원이라는 대규모 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하고, 고작 나흘 뒤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해 투자자에게 손실을 끼친 혐의 등을 받는다. 8일 더불어민주당은 이와 관련 김현정 원내대변인의 서면브리핑을 통해 “약탈적 경영에 경종을 울리는 당연한 조치”라면서 “MBK는 망하기 직전 '시한폭탄'을 투자자에게 팔아치운 셈”이라고 비판했다. 또 “MBK 측은 김병주 회장이 그동안 경영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며 꼬리 자르기로 일관해 왔다. 미국 국적을 방패 삼아 책임은 피하고 이익만 챙기는 전형적인 ‘먹튀’의 모습”이라고 지적했다. 서영교 의원은 “MBK 같은 약탈적 투기자본이 우리 경제의 근간을 흔드는 일을 더는 묵과해서는 안 되며, 수천 명의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개미 투자자들이 피눈물을 흘릴 때 그들은 호의호식하며 법망을 비웃었다. 이번에도 법원이 이들에게 면죄부를 준다면, 대한민국은 '사기꾼들의 천국'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병주 회장을 즉각 구속하여, 돈이면 법도 이길 수 있다는 오만한 믿음을 불식시켜야 하고, 그것이 무너진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고 우리 경제를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병주 회장 등 핵심 경영진에 대한 즉각적인 구속수사를 촉구한다”고 전했다.  
  • 용산구, ‘청화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 요청

    용산구, ‘청화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 요청

    사회이슈
    2026-01-09 14:40:31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1월 8일, 이태원동 22-2번지 일대 청화아파트 주택재건축을 위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에 대해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청화아파트는 1982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한강 수변축과 남산 녹지축이 만나는 입지적·경관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다만 해발고도 약 90m에 따른 최고높이 제한과 내부 지형의 단차 등으로 인해 합리적인 토지이용계획 수립에 어려움이 있어, 지속적으로 정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에 용산구는 서울시와 협력해 총 두 차례에 걸쳐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실시하고, 건축물의 적정 밀도계획과 경관 연출 방향 등 정비계획의 기본 틀을 마련했다. 이후 주민 공람, 구의회 의견 청취, 신속통합기획 본 자문 등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했다. 구는 이 같은 과정을 토대로 정비계획(안)을 신속하게 정리·검토해, 2026년 1월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신청하며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재건축사업은 향후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최고 21층, 현 정비계획상 임대주택이 계획되지 않은 총 679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한강과 남산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경관계획을 통해 지역의 상징성을 높인 경관특화단지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태원동 청화아파트가 남산과 용산공원을 아우르는 쾌적한 주거공간이자 용산을 대표하는 경관특화단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아이코스, 새해 맞아 일반 담배와 결별 제안하는  ‘최고의 이별’ 캠페인 전개

    아이코스, 새해 맞아 일반 담배와 결별 제안하는 ‘최고의 이별’ 캠페인 전개

    사회이슈
    2026-01-09 14:36:28 이정윤
    ▲아이코스가 새해를 맞아 일반 담배와의 결별을 제안하는 ‘최고의 이별’ 캠페인을 전개한다. = 한국필립모리스 제공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윤희경)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일반 담배와 결별을 제안하는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최고의 이별’을 전개한다. 이번 ‘최고의 이별’ 캠페인은 일반 담배와의 결별을 하나의 상징적 장면으로 풀어낸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영상은 익숙한 과거의 습관과 작별하고 더 나은 대안을 선택하는 모습을 그려낸다. 관계의 정리나 스타일의 변화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별의 순간’을 통해, 담배를 태우지 않는 방식의 아이코스가 제시하는 전환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특히히 디지털 채널을 비롯해 오프라인 접점으로도 확장된다. 캠페인 영상은 전국 아이코스 직영점 및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주요 편의점에서도 ‘최고의 이별’ 캠페인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아이코스는 담배를 태우지 않고 가열하는 방식의 비연소 제품으로, 일반 담배 대비 유해 물질 배출이 평균 95% 저감된다. 불과 재, 일반 담배 연기 냄새가 발생하지 않아 일반 담배와 뚜렷한 차이를 만든다. 국내에서는 아이코스 일루마 i 시리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제공되고 있다. 블레이드 없는 구조로 청소가 필요 없고, 오토 스타트 모드로 사용이 간편하다. 총 25종으로 구성된 전용 타바코 스틱인 테리아 및 센티아를 통해 취향에 따른 선택도 가능하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최고의 이별’ 캠페인은 일반 담배에서 벗어나 더 나은 선택을 고민하는 성인 흡연자에게 아이코스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금연이 가장 좋은 선택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흡연을 지속하고자 한다면 아이코스와 같은 더 나은 대안으로 전환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경북 경산 산불 진화 완료

    경북 경산 산불 진화 완료

    사회이슈
    2026-01-09 07:22:31 이정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9일 5시 2분경 경상북도 경산시 옥산동 산29-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1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차량 40대, 진화인력 89명을 신속 투입하여 5시 43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경상북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영등포구, 골든타임 잡는다…AI가 실종자 동선까지 추적

    영등포구, 골든타임 잡는다…AI가 실종자 동선까지 추적

    사회이슈
    2026-01-08 07:25:40 이정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AI 기술을 활용한 ‘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을 구축해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구민 생활안전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은 AI를 활용해 주변 CCTV 영상 속 인물의 특징을 자동으로 검색·추적하는 기술이다. 실종자의 인상착의 등 기초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마지막 포착 지점부터 이동 경로를 신속하게 분석해 실종자 발견 가능성을 높인다. 구는 이번 사업을 서울시 공모를 통해 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을 영등포통합관제센터에 구축했으며, 지난 12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구는 ‘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을 영등포경찰서 상황실과 서울시 스마트도시안전망 서비스와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실종 신고가 접수되면 실종자의 사진과 인상착의 등 정보를 입력해 AI가 영등포 전역의 CCTV 영상을 분석하고, 실종자의 이동 경로를 신속하게 추적한다. 분석 결과는 서울시 CCTV 안전센터와 경찰 112 종합상황실에 자동 공유되며, 경찰은 이를 바탕으로 보다 빠르고 체계적인 수색 활동을 펼칠 수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AI 기술을 핵심 행정 수단으로 활용해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며 “지속적인 스마트 기술 발굴과 현장 적용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영등포를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강북구, 56세 C형간염 국가검진 지원사업 확대 시행

    강북구, 56세 C형간염 국가검진 지원사업 확대 시행

    사회이슈
    2026-01-08 07:20:39 이정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올해부터 56세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의 C형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 사업을 전면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의원과 병원급으로 한정되었던 지원 범위를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모든 검진기관으로 넓혀 구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1970년생인 56세 국가건강검진 대상자 중 C형간염 항체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판명되어 확진 검사를 받은 자로, 확진 검사에 소요되는 진찰료와 검사비 본인부담금을 1인당 최대 7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구는 제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소급 지원 제도도 병행한다. 2025년 국가검진을 받은 1969년생 수검자 중 상급종합병원에서 확진 검사를 받아 기존 지침상 지원을 받지 못했던 경우에도 올해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검사비를 환급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의료기관에서 발행한 진료비 상세내역서와 C형간염 항체검사 결과가 양성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신청자 명의 통장 사본을 구비해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강북구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리 신청 시에는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의약과 김문희 과장은 “C형간염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지원 대상자분들이 빠짐없이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네스프레소, '버츄오 팝 플러스' 신규 컬러 및 카페인 함량 높인 '멜로지오 고' 출시

    네스프레소, '버츄오 팝 플러스' 신규 컬러 및 카페인 함량 높인 '멜로지오 고' 출시

    사회이슈
    2026-01-08 07:10:38 이정윤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버츄오 라인 커피 머신 '버츄오 팝 플러스' 신규 컬러 5종을 론칭하고,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커피 캡슐 '멜로지오'의 카페인 함량을 높인 '멜로지오 고'를 출시하며 일상 속 커피 경험을 한층 섬세하게 확장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홈 카페 문화 확산과 함께 커피 머신은 주방 분위기를 바꾸는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집에서도 카페에서 즐기는 것과 같은 퀄리티의 아이스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며, 네스프레소 버츄오 커피머신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주목해 네스프레소는 ‘아이스&라테 모드’를 갖추어 전문가 수준의 아이스 커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버츄오 팝 플러스’에 국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파스텔 톤을 적용해 새로운 컬러로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버츄오 팝 플러스'의 신규 컬러는 라일락, 베이지, 화이트, 핑크, 다크그레이 5종이다. 고급스러운 소재감의 기존 타이탄 컬러와 함께 6가지 컬러 라인업을 완성해 커피 머신 입문자가 부담 없이 선택하거나 신혼부부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여기에 기존 '버츄오 팝'의 컴팩트한 사이즈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넉넉한 750ml 물통과 2단계 높이 조절 컵받침을 탑재해 다양한 사이즈의 컵도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버츄오 팝 플러스'는 '아이스&라테 모드'까지 탑재해 아이스 커피를 즐기는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더블 클릭으로 작동하는 '아이스&라테 모드'는 얼음이나 우유와 어울리는 최적의 맛과 양으로 커피를 추출하며, 한층 더 깊이 응축된 크레마로 풍성한 바디감을 구현해 바리스타 수준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네스프레소는 국내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커피 '멜로지오'의 카페인 함량을 높인 '멜로지오 고'를 선보였다. '멜로지오'는 브라질과 과테말라를 중심으로 한 아메리카산 아라비카 원두를 조화롭게 블렌딩해 부드러운 바디감과 꿀같이 달콤한 비스킷 풍미가 특징인 캡슐이다.새롭게 추가된 '멜로지오 고'는 기존 멜로지오의 풍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한 잔에 약 200mg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빠른 각성이 필요할 때 즐기기에 적합하다. 이를 통해 디카페인부터 엑스트라 카페인까지 아우르는 멜로지오 라인업을 완성하며, 컨디션과 상황에 따라 커피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네스프레소는 우유와 어우러질 때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하는 '멜로지오'를 하루의 리듬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커피 레시피도 공개했다. '멜로지오 고'를 추출해 겨울 제철 과일인 유자를 더한 '유자리카노'는 이른 아침이나 집중이 필요한 시간대에 산뜻한 활력을 더한다. '멜로지오'에 달콤한 오렌지청을 곁들인 '아이스 오렌지 비앙코'는 리프레시가 필요한 오후에, '멜로지오 디카페나토'와 오크 시럽으로 은은하고 포근한 풍미를 선사하는 '스모키 카푸치노'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시간대에 즐기기 좋다.    
  • 농촌진흥청·케이씨씨(KCC) ...과일나무 줄기에 바르는 전용 환경페인트 개발

    농촌진흥청·케이씨씨(KCC) ...과일나무 줄기에 바르는 전용 환경페인트 개발

    사회이슈
    2026-01-07 10:44:34 이정윤
    최근 겨울철 기온 변동 폭이 커지며 과일나무의 활동 시작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이로 인해 과수의 한파 노출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2021년 1월에는 전남을 중심으로 영하 15도(℃) 이하의 한파가 닥쳐 전국 727헥타르(ha) 과수원에서 언 피해가 발생했다.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페인트 생산 전문 기업 케이씨씨(KCC)와 지난해 공동 연구를 통해 이러한 과일나무 언 피해(동해)를 예방할 수 있는 과수 전용 흰색 수성페인트를 개발했다. 일반적으로 나무줄기에 흰색 수성페인트(나무줄기에 흰색 수성페인트를 바르는 방법은 수십년 전부터 쓰여온 방법. 사과, 복숭아 등 대부분 과일나무에 적용하는 데 보통 1년에 1∼2번 정도 겨울철, 붓이나 스프레이 기계 등으로 도포 작업 진행하고 있음 )를 발라두면 낮에는 햇빛 반사로 나무껍질 온도가 과도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밤에는 기온 하강으로 인한 껍질 균열(터짐)을 예방할 수 있다.  그동안에는 과수 전용 페인트 제품이 없어 일반 건축용, 외벽용 페인트를 대체 활용해 왔다. 이번에 개발한 과일나무 전용 페인트 제품은 햇빛을 반사·차단해 표면 온도 상승을 막는 차열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나무 균열 발생을 막는 능력과 방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특히 △차열 기능= 태양광 반사율은 92.1%, 근적외선 반사율은 91.8%로, 일반 페인트 제품(태양과 반사율 86.7%, 근적외선 반사율 84.5%)보다 각각 5.4%포인트, 7.3%포인트 더 높았다. 연구진은 실험 재배지에서 아무 처리하지 않은 나무와 과일나무 전용 페인트를 칠한 나무, 둘로 나눠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아무 처리하지 않은 나무는 낮 동안 대기 온도(0도) 대비 최대 13.1도(℃)까지 온도가 상승했다. 반면, 전용 페인트를 바른 나무는 2.6도(℃)에서 최대 3.5도(℃)까지만 상승해 온도 변화 폭이 크지 않았다. 이는 나무 조직의 온도 스트레스가 크지 않음을 의미한다. △신장률= 과일나무 전용 페인트는 막이 잘 늘어나는 능력인 신장률(페인트 막이 온도 변화나 나무 성장에 따른 움직임으로 늘어날 때, 신장률이 높으면 막이 따라가 균열(크랙) 발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임)도 높았다.나무껍질은 팽창·수축을 반복하는데 신장률이 낮은 페인트는 금세 갈라지기 쉽다. 일반 페인트 신장률은 5% 미만이지만, 과일나무 전용 페인트는 120% 수준으로 24배 더 높아 나무의 팽창·수축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방수성= 일반 페인트는 3분 내 수분이 침투했지만, 과일나무 전용 페인트는 40분 이상 수분을 차단했다. 방수성이 높으면 수분 유입을 차단, 세포막손을 방지함으로써 언 피해 저항성을 높일 수 있다. 한편, 과일나무 언 피해 예방을 위해 페인트를 칠할 때는 사과, 복숭아 등 나무 종류를 불문하고, 큰 줄기를 기준으로 지면부터 70cm 높이까지 붓이나 롤러로 발라주거나 분무기를 이용해 꼼꼼히 뿌려주면 된다.  농촌진흥청과 케이씨씨(KCC)는 과수 전용 흰색 수성페인트 제조 기술을 공동 특허출원 하고 이달 신제품을 출시한다. 올해 신기술보급사업(10ha)도 추진, 보급을 확대한다. 겨울철 언 피해 예방뿐 아니라 여름철 햇빛에 의해 나무가 과열돼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저감 효과를 실증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수기초기반과 윤수현 과장은 “이번 기술은 단순 제품 개발을 넘어, 기후변화로 인한 과수 재배 위험을 줄이는 실용적 기술이다.”라며, “사과·복숭아 등 주요 과수 재배지에서 실증을 확대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보급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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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 복지로 여는 대한민국, AI와 로봇으로 만드는 무장애 도시의 표준
    인권/복지

    과학기술 복지로 여는 대한민국, AI와 로봇으로 만드는 무장애 도시의 표준

    “지형적 한계를 넘는 로봇과 AI 기술의 결합, 이수영이 그리는 대한민국은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과학기술 복지’의 나라입니다.”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10 11:04:33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인권/복지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 비장애인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AI서비스도 모두에게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7 20: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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