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세계

  • 해양환경관리공단, ‘해양환경공단’으로 기관명칭 변경

    ECO
    2018-05-01 21:28:15 안상석
    해양환경관리공단의 기관 명칭이 5월 1일부터 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으로 변경된다. 이는 지난해 10월 기관 명칭 변경 내용이 포함된 해양환경관리법 개정에 따른 것이다. 새로운 명칭으로의 변경은 기존 명칭에 포함된 ‘관리’가 주는 지휘·통제·관료적 이미지를 털어내고 공급자 중심에서 국민중심 공적서비스 제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공단의 의지와 공단에 대한 기대를 담고 있다.공단은 1997년 한국해양오염방제조합으로 출범해 2008년 1월 해양환경관리공단으로 확대·개편된 후 해양환경의 보전·관리·개선 및 해양오염 방제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공공기관이다. 공단은 앞으로 해양공간 관리, 해양미세플라스틱 측정 관리, 해양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등 다양한 해양환경 이슈에 대하여 대응노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해양오염 대응에 있어서도 사후조치 위주 정책에서 탈피해 드론과 ICT 기술을 활용한 사전예방 중심의 활동을 강화하고, 해양환경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한 맞춤형 정보제공과 국민이 참여하는 열린소통 활성화로 ‘열린혁신 선도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는 방침이다.더불어, 공단의 핵심사업과 미래성장동력 사업을 통해 미래에 도전하는 많은 청년들의 좋은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는데 앞장서 나갈 예정이다.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명칭 변경과 함께 국민 중심의 공적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인권, 안전, 청렴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해양환경공단이 되겠다”며, “권위적인 자세를 버리고 정책 결정과 추진과정에 고객과의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며, 해양환경 이슈에도 선제적이고 예방적인 대응을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바다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 239㎢…여의도 면적 82배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 239㎢…여의도 면적 82배

    ECO
    2018-05-01 18:06:33 강완협
    중국인의 토지보유는 2014년까지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다 2015년 이후 증가폭이 감소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증가율이 1.3%p 줄었다. 국적별로는 미국이 전년 대비 4.3% 증가한 1억2481만㎡로 전체 외국인 보유면적의 52.2% 차지했다. 이어 일본이 7.8%, 중국 7.55, 유럽 7.3% 순이었다. 나머지 국가가 25.2%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전년 대비 12.0% 증가한 4272만㎡로 전체의 17.9%를 차지, 외국인이 가장 많이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이어 전남 3777만㎡(15.8%), 경북 3561만㎡(14.9%), 제주 2165만㎡(9.1%), 강원 2049만㎡(8.6%) 순으로 보유면적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 새단장한 서울숲 환경나비정원 개장

    새단장한 서울숲 환경나비정원 개장

    ECO
    2018-05-01 15:26:33 안상석
    관찰부터 생태교육까지… 교육·체험 프로그램도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나비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서울숲공원 친환경나비정원이 새단장을 마치고 개원한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다양한 식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숲 환경나비정원 나비정원에서는 배추흰나비, 호랑나비 등 10여종의 나비를 만날 수 있다. 또 나비애벌레를 위한 유채, 케일 등의 먹이식물과 나비가 꿀을 먹는 허브를 포함한 34종의 흡밀식물을 함께 심어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 김광수 시의원, 서울시 곳곳 대형차량과 트럭 불법주차 중

    김광수 시의원, 서울시 곳곳 대형차량과 트럭 불법주차 중

    ECO
    2018-05-01 14:58:42 안상석
    김광수(노원5) 바른미래당 대표의원은 서울시 곳곳 대형차량과 덤프트럭 주차난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서울시의 대책을 요구했다.서울시은 대형트럭과 버스, 그리고 덤프트럭 주차의 심각성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그저 순간순간의 단속에만 급급하고 있다. 단속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시민들의 불평은 이어지고 있다.상습적인 불법 밤샘주차로 인해 이런저런 피해를 낳고 있다. 주변을 보면 슬그머니 버리고 간 쓰레기로 환경의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며, 교통사고는 물론 여성들의 위험 장소가 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보행의 어려움을 주기도 하고 장시간 차량의 공회전으로 매연과 소음에 시달리기도 한다.김광수 의원은 “서울시와 자치구는 점점 대형차의 불법주차장으로 변해가는 현실을 인식해야 한다"며 "알면서 이렇게 방치하는 것은 서울시 업무를 등한시 하는 것이다. 밤샘주차의 심각성을 직시하고 형식적이고 신고에 의한 처리보다는 보다 시민의 안전과 환경을 생각하여 보다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단속과 지도를 병행하여 주차관리를 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 aT , 여성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  출범

    aT , 여성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 출범

    ECO
    2018-05-01 14:45:31 안상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꽃 생활화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하여 “플라워트럭 3기”사업자를 선정하고 4월 27일발대식을 개최하였다.이번“플라워 트럭”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2016년 도입한 “에이티움(aTium)”에 이어 2017년 1대를 시범사범으로 시작하여 2018년도 2대로 확대 운영하며, 소비자가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꽃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화훼분야 창업 열정과 의지가 있는 청년으로서 “플라워트럭” 창업가로 선정되면 창업에 필요한 꽃으로 랩핑된 차량(1톤 탑차) 및 기본 유류비 등 전반적인 사업초기 자본과 전문가 멘토링에 홍보·마케팅까지 지원된다.이번 창업가로 선정된 ‘제이스가든팀’은 직접 만든 테라코타에 심은 분화를 중점으로, 자매로 구성된 ’꽃길만 걸어요팀’은 미니꽃다발, 드라이플라워엽서 등 아기자기한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창업자들은 서울 코텍스에서 개최되는 C-Festival에 참여하며, 5월 3일(목) 세종시 정부청사에서 열리는 화훼 직거래 장터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 국립자연휴양림, 숲 교육 경연대회 개최

    국립자연휴양림, 숲 교육 경연대회 개최

    ECO
    2018-05-01 14:01:19 강완협
  • 1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 3993만㎡…전년比 3.0%↑

    1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 3993만㎡…전년比 3.0%↑

    ECO
    2018-05-01 12:45:23 강완협
  • 올해 사용후핵연료 처리기술 개발에 406억원 지원

    ECO
    2018-05-01 12:11:47 강완협
    정부가 올해 사용후핵연료 처리기술 연구사업에 406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용후핵연료 처리기술 연구사업에 대한 재검토위원회의 권고를 바탕으로 올해 40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해당 사업을 핵심기술 개발 중심으로 오는 2020년까지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사용후핵연료 처리기술은 사용을 마친 핵연료에서 방사성 물질을 분리해 고속로에서 소각해 방사성 폐기물 관리 부담을 저감시키는 기술이다. 이번 사업은 올해 예산을 확정하면서 국회가 연구개발사업의 지속 추진 여부와 방향을 재검토해 집행하도록 부대의견을 제시해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비원자력계 전문가 7인으로 재검토위를 구성, 지난해 12월 4일부터 약 4개월간의 검토를 통해 도출된 재검토위 최종보고서를 지난 3월 19일에 제출받았다.과기정통부는 재검토위의 권고를 받아들여 2020년까지 사용후핵연료 처리기술의 타당성 입증을 위한 핵심기술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국회에서 확정한 예산 406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연구개발 사업의 엄격한 관리를 위해 비원자력 전문가가 참여하는 평가단을 구성, 반기별로 연구성과를 점검하고, 그 결과는 국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재검토위의 최종 권고안을 수용해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했다”며, “엄격한 사업관리와 연구개발 추진과정에서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 2020년까지 연구개발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주택·교통 문제 해결할 주인공은 누구?

    주택·교통 문제 해결할 주인공은 누구?

    ECO
    2018-05-01 11:51:01 강완협
  • 가정의 달 5월, 전국 국립공원서 문화행사 풍성

    가정의 달 5월, 전국 국립공원서 문화행사 풍성

    ECO
    2018-05-01 09:52:58 강완협
    특히, 오는 5일 어린이날에는 전국 11개 국립공원에서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생태 체험과 도자기 만들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제공된다.깃대종 가면축제(소백산 삼가야영장), 마술공연·버블쇼(월악산 닷돈재 풀옵션야영장), 캘라그라피 공연(다도해 팔영산야영장) 등 온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도 어린이날 운영된다.주말에 진행되는 문화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치악산 금대에코힐링 야영장에서 ‘퓨전국악공연’ ▲속리산 세조길에서 ‘가야금 연주회’가 열린다.
  • 국립생태원, 1일부터 ‘외국어 생태해설 서비스’ 실시

    국립생태원, 1일부터 ‘외국어 생태해설 서비스’ 실시

    ECO
    2018-05-01 09:09:08 강완협
  • ‘온실가스 감축’ 파리협정 세부이행규칙 실무협상 돌입

    ECO
    2018-04-30 20:04:18 강완협
    파리협정의 이행에 필요한 세부 지침을 2018년 말까지 마련하기 위한 유엔기후변화협약 부속기구회의가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간 독일 본에서 개최된다.이번 회의에는 190여 개 당사국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다.우리나라는 권세중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을 수석대표로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등 관계부처 담당관과 전문가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는 제1~5차 파리협정 특별작업반 회의(APA 1~5)를 비롯해 제48차 이행부속기구 회의(SBI 48), 제48차 과학기술자문부속기구 회의(SBSTA 48)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제23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2017년 11월 6~17일)에서 국가들의 입장을 담은 의제별 비공식 문서(informal note)가 도출됨에 따라 이번 협상회의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주요 의제별 세부 이행규칙 마련을 위한 협상이 진행될 예정이다.파리협정 특별작업반 회의(APA)에서는 각국의 온실가스 감축목표 관련 감축, 투명성 체계, 전지구적 이행점검(global stocktake), 이행ㆍ준수 촉진 메커니즘 등 논의된다. 또 부속기구(SBI, SBSTA) 회의에서는 기술메커니즘, 기후변화 대응조치의 영향, 파리협정 제6조 국제탄소시장메커니즘, 기후재원, 역량배양, 농업, 토지이용 및 산림(LULUCF) 등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전 세계적 감축노력을 점검하고, 각국의 감축 의욕 상향에 기여해 기후변화 대응에 추동력을 부여하기 위한 ‘탈라노아 대화(Talanoa Dialogue)’가 2018년 1월부터 시작됐다. 이번 협상 회의 계기에 그룹별 회의가 진행될 예정이다.탈라노아 대화는 모든 이해당사자들이 논의에 참여해 상호 비방하지 않고 포용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해결책을 모색하는 남태평양 지역 대화방식이다. 우리 정부대표단은 환경건전성그룹(EIG) 등 주요 협상그룹 및 국가와 공조해 국제사회의 파리협정 세부 이행지침 마련 논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 경건전성그룹(Environment Integrity Group)은 한국을 비롯해 스위스, 멕시코, 모나코, 리히텐슈타인, 조지아 등 6개국으로 이뤄진 기후변화 협상그룹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모든 당사국이 자국의 역량과 여건에 따라 보다 높은 수준의 기후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선진·개도국 간 중간자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김광수시의원, 현수막으로 서울 도시미관을 망가트린 구청

    김광수시의원, 현수막으로 서울 도시미관을 망가트린 구청

    ECO
    2018-04-30 16:48:18 안상석
    김광수(노원5) 바른미래당 대표의원은 법망을 피해 또 현수막으로 글로벌 도시 서울을 망가트린 “구청은 각성하라”고 크게 흥분했다.김 의원은 지난 2015년 7월 서울특별시의회 제261회 정례회를 통해 박원순 시장에게 불법 현수막 실태에 관한 시정질문을 할 수 있었다. 김 의원은 5년 동안(2010~2015년) 서울시 현수막 실태를 1년에 두 번씩 전수조사를 실시해 시정질문을 할 수 있었으며, 박 시장도 김 의원의 질문에 동의를 하며 “현수막 없는 서울의 거리”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제안을 했다.이를 실행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으며 2016년도에 불법현수막 단속과 제거를 위한 예산을 반영하여 실행에 들어갔다. 그 결과로 서울에 불법현수막은 서서히 자취를 감추어 가게 되었고 서울은 깨끗한 도시로 바뀌었다.“불법현수막 제로 선포식”을 갖게 된 이유는 단순히 ‘불법현수막을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세계 어디에도 없는 ‘현수막 광고를 하지 말자’는 것이다. 그러나 불법을 안 하겠다고 시민들 앞에서 박 서울시장과 약속을 하고 뒤에서는 불법이 아닌 법망을 교묘히 이용하여 편법으로 저단형 게시대를 만들어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마땅히 지탄을 받아야 한다.이와 반대로 서초구, 강남구, 중구는 현수막 게시대를 갖고 있지 않다. 지금 서울시민 손에는 정보를 다 읽을 수 있는 헨드폰을 갖고 있다. 다양한 정보수단을 버리고 현수막에 의존하는 방법을 하루 속히 탈피하기 바란다. 법망을 피해 저단형 현수막 게시대를 설치한 자치구는 속히 철거하기를 바란다.
  • 김광수 시의원, 수락산 불법시설물 철거

    ECO
    2018-04-30 16:43:04 안상석
    수락산 생태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줄기차게 매진하여 노력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광수(노원5) 바른미래당 대표의원은 수락산의 대표적인 불법시설물을 철거하고 주민들에게 마을길을 열어주었다.김 의원은 그동안 서울을 대표하는 수락산과 불암산의 옛 모습을 복원하고 생태환경을 보존하며 주민이 편의를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 그 결과로 동막골(수락산 동쪽)이 완전히 바뀌었다. 흉흉한 무허가 건물을 철거하고 정자와 벤치가 있는 쉼터로 조성이 되었고, 한편은 가림막을 설치하여 등산객과 사찰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기분 좋은 산책길을 제공하였다. 서편에는 등산로에 여름이 되면 즐비하게 있던 파라솔이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고 매점도 철거가 되었다.그리고 둘레길을 조성하고 어린아이들이 숲을 통해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장을 만들어 수락산과 불암산을 노원구민과 서울시민의 힐링 장소로 바꾸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수락산 당고개공원에 실내 배드민턴장을 건축하여 배드민턴을 즐겨하는 주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그러나 20여년 넘게 수락산을 화재로부터 위험을 주고 마을주민에게 얼굴을 찌푸리게 한 골칫거리가 있었다. 그곳은 상계3·4동 광덕사 올라가는 길(두성하이츠빌라 앞)에 있는 대략 240평방미터의 무허가 창고였다. 이 창고는 화학물질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물품들이 쌓여 있어 통행하는 주민에게 많은 불편을 주었으며 행여 화재가 발생하면 화학물질로 인해 큰 피해가 있을까 걱정이 많았다. 그동안 수차에 걸쳐 방안을 검토했으나 철거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다행히 지난 겨울에 깨끗이 철거를 하고 마을을 환하게 만들었다.이곳 창고가 있던 자리는 지난 1990년대 초에 비좁은 골목길을 넓히기 위한 방법으로 흐르던 개천을 복개하여 골목길을 넓혔다. 그러나 사유지라는 이유로 이곳을 창고로 이용하여 지역에 많은 불편함과 함께 주거환경을 열악하게 만들어 왔다.김 의원은 지난해에 이곳을 별빛마을이라 칭하고 아름다운 골목길을 만들기 위해 서울시의 협조로“골목길 가꾸기사업”를 전개하였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봉사단과 함께 차마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일을 하여 골목길 700여m에 적치되어 있는 지저분한 물건을 치우고 페인트를 칠하여 그곳에 다시 연꽃 벽화를 그렸다. 그리고 쓰레기가 쌓인 공간에는 작은 꽃밭을 조성하여 마치 천지를 개벽하는 느낌을 주었다. 이곳을 지나가는 등산객과 주민들은 연꽃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사실상 명소가 되었다.김 의원은 이제 골칫거리였던 무허가 창고가 없어지니 “세상의 빛이 다 이곳으로 온 것처럼 느껴진다”고 하며 이제 이곳을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목길로 만들어 마을을 재생하는 모태가 될 수 있도록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한편 그동안 철거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노원구청 공원녹지과의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드렸다.
  • 아디다스,   ‘트레일 런 팩’ 출시

    아디다스, ‘트레일 런 팩’ 출시

    ECO
    2018-04-30 12:22:14 안상석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대표 에드워드 닉슨)가 본격적인 봄철 아웃도어 시즌과 함께 산길·자갈·흙길 등 포장되지 않은 길을 달리는 스포츠 종목인 ‘트레일 러닝’을 즐기는 러너들을 위해 환경을 생각한 공정 과정을 거쳐 선보인 ‘트레일 런 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트레일 런 팩’은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면서 환경까지 생각한 제품으로 무염료 공정을 활용해 만든 트레일 러닝화와 해양에서 수거한 플라스틱 폐기물을 활용해 만든 다양한 의류 제품을 선보인다.대표적인 ‘테렉스 투 보아’ 트레일 러닝화는 염색 공정을 없애고 천연 색상을 그대로 사용하는 ‘제로다이’기술력을 적용해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특별히 아디다스 테렉스 최초로 ‘보아 핏 시스템’을 접목시켜 간편하게 끈 조절이 가능하며 발에 딱 맞는 핏(Fit)감을 제공하는 점이 큰 특징이다. 트레일 러닝이라는 종목 특성에 맞게 장시간 러닝에도 편안한 착용감과 쾌적함을 보장하는 EVA 중창 소재와 메쉬 소재를 비롯해, 젖은 지면부터 비포장 길 등 어떤 지면 환경에서도 뛰어난 접지력을 자랑하는 ‘컨티넨탈 러버’도 적용됐다.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이마트
  • gs건설
  • kb국민지주

최신기사

  • 강북구, 탄소중립 실천 이끌 ‘환경전문 자원봉사자’ 키운다…생활밀착형 환경교육 운영
    사회

    강북구, 탄소중립 실천 이끌 ‘환경전문 자원봉사자’ 키운다…생활밀착형 환경교육 운영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도 동시 운영…체험형 봉사활동 확대
    이정윤 2026-06-22 07:53:54
  • 용산구, 버려진 커피찌꺼기 친환경 연료로 재탄생…커피박 재활용 사업 확대
    환경

    용산구, 버려진 커피찌꺼기 친환경 연료로 재탄생…커피박 재활용 사업 확대

    종량제봉투 줄이고 탄소도 감축…용산구, 커피박 자원화 사업 계속 추진
    이정윤 2026-06-22 07:48:35
  • "숨 쉴 때마다 마시는 플라스틱?"…외신이 주목한 새로운 환경 위협
    환경

    "숨 쉴 때마다 마시는 플라스틱?"…외신이 주목한 새로운 환경 위협

    가디언 등 외신 집중 조명…실내 먼지·의류 섬유·타이어 마모가 주요 발생원 지목
    정민오 2026-06-22 07:34:40
  • "비 맞으면 머리 빠진다?"…산성비보다 무서운 '미세플라스틱 비' 시대
    환경

    "비 맞으면 머리 빠진다?"…산성비보다 무서운 '미세플라스틱 비' 시대

    탈모 속설의 진실…전문가 "비 자체보다 대기오염·미세플라스틱 등 환경 노출 주목해야"
    정민오 2026-06-22 07:34:17
  • 최고 연 8% 보장…KB국민은행, ‘KB청년미래적금’ 출시
    금융

    최고 연 8% 보장…KB국민은행, ‘KB청년미래적금’ 출시

    기본금리 5%에 우대금리 최대 3%p… 비과세·정부기여금 혜택까지 제공
    이정윤 2026-06-21 15:35:05

데일리기획

  • 강북구, 탄소중립 실천 이끌 ‘환경전문 자원봉사자’ 키운다…생활밀착형 환경교육 운영
    사회

    강북구, 탄소중립 실천 이끌 ‘환경전문 자원봉사자’ 키운다…생활밀착형 환경교육 운영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도 동시 운영…체험형 봉사활동 확대
    이정윤 2026-06-22 07:53:54
  • 용산구, 버려진 커피찌꺼기 친환경 연료로 재탄생…커피박 재활용 사업 확대
    환경

    용산구, 버려진 커피찌꺼기 친환경 연료로 재탄생…커피박 재활용 사업 확대

    종량제봉투 줄이고 탄소도 감축…용산구, 커피박 자원화 사업 계속 추진
    이정윤 2026-06-22 07:48:35
  • "숨 쉴 때마다 마시는 플라스틱?"…외신이 주목한 새로운 환경 위협
    환경

    "숨 쉴 때마다 마시는 플라스틱?"…외신이 주목한 새로운 환경 위협

    가디언 등 외신 집중 조명…실내 먼지·의류 섬유·타이어 마모가 주요 발생원 지목
    정민오 2026-06-22 07:34:40
  • "비 맞으면 머리 빠진다?"…산성비보다 무서운 '미세플라스틱 비' 시대
    환경

    "비 맞으면 머리 빠진다?"…산성비보다 무서운 '미세플라스틱 비' 시대

    탈모 속설의 진실…전문가 "비 자체보다 대기오염·미세플라스틱 등 환경 노출 주목해야"
    정민오 2026-06-22 07:34:17
  •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영향평가 대행비용 자동산정시스템 전면 확대…전략·소규모·사후조사까지 한 번에 산정
    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영향평가 대행비용 자동산정시스템 전면 확대…전략·소규모·사후조사까지 한 번에 산정

    이정윤 2026-06-21 14:54:41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외국인 노린 사기범죄 폭증…피해자 2만 명 육박
    국회/정당

    외국인 노린 사기범죄 폭증…피해자 2만 명 육박

    K-관광 늘자 외국인 사기 피해도 급증…1년 새 2배 이상 폭발
    이정윤 2026-06-21 09:18:48
  • 복기왕·김정호 의원, 철도 회생전력 활용으로 탄소중립 해법 찾는다
    국회/정당

    복기왕·김정호 의원, 철도 회생전력 활용으로 탄소중립 해법 찾는다

    국회, 친환경 철도 전기요금 체계 손질…탄소중립·전력효율 두 마리 토끼 잡는
    이정윤 2026-06-19 11:16:47
  • 김규남  시의원 발의 ‘풍납토성 종합계획 주민공론화 조례’ 상임위 통과
    국회/정당

    김규남 시의원 발의 ‘풍납토성 종합계획 주민공론화 조례’ 상임위 통과

    이정윤 2026-06-18 15:44:36
  • 송도호 시의원   100년이상 사용할 지하철 터널… 보강공사 검증 체계 강화해야
    국회/정당

    송도호 시의원 100년이상 사용할 지하철 터널… 보강공사 검증 체계 강화해야

    난연 FRP 패널 시험·인증 절차 개선 촉구…'서울교통공사가 직접 관리 나서야'
    이정윤 2026-06-17 12:33:26
  • 이철규 의원, 삼척 ESS 미래에너지 거점화 성과…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유치
    국회/정당

    이철규 의원, 삼척 ESS 미래에너지 거점화 성과…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유치

    이정윤 2026-06-16 14:04:55

Daily +

  • "비 맞으면 머리 빠진다?"…산성비보다 무서운 '미세플라스틱 비' 시대
    환경

    "비 맞으면 머리 빠진다?"…산성비보다 무서운 '미세플라스틱 비' 시대

    탈모 속설의 진실…전문가 "비 자체보다 대기오염·미세플라스틱 등 환경 노출 주목해야"
    정민오 2026-06-22 07:34:17
  • 올여름 무더위 피할 생태관광…주왕산 절골계곡·한려해상 섬 여행 눈길
    문화/생활

    올여름 무더위 피할 생태관광…주왕산 절골계곡·한려해상 섬 여행 눈길

    이정윤 2026-06-21 14:44:57
  •  누구를 위한 KTX인가… 빠른 열차보다 필요한 것은 배려의 속도
    도로/교통

    누구를 위한 KTX인가… 빠른 열차보다 필요한 것은 배려의 속도

    정민오 2026-06-21 06:30:02
  •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제 함께 만들 자원봉사자 공개 모집.. 7월 12일까지
    문화/생활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제 함께 만들 자원봉사자 공개 모집.. 7월 12일까지

    상영관 운영·관객 안내 등 24개 분야 선발 영화와 관객을 잇는 현장의 숨은 주역, 다양한 문화 경험 기회 제공
    정민오 2026-06-20 07:38:48
  • "블루드래곤은 달리는데 국민은 못 탄다"… KTX-청룡, 누구를 위한 열차인가
    산업/재계

    "블루드래곤은 달리는데 국민은 못 탄다"… KTX-청룡, 누구를 위한 열차인가

    개통 20년 넘은 KTX, 코레일은 최신형 KTX-청룡 제한 운행 해외 관광객 사이 '블루드래곤' 인기… 정작 국민은 예약 전쟁
    정민오 2026-06-20 07:38:16

ESG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IT/과학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산업/재계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산업/재계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산업/재계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직장인·주부·시니어 이용자들 “편해진 건 맞지만, 결국 중요한 건 신뢰”
    정민오 2026-05-30 14:07:17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이정윤 2026-05-27 11:08:36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