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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김제리 의원,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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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4 09:41:22 안상석
    김제리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산1)은 지난 5월 10일 제7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유권자시민행동이 선정한「2018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유권자의 권리증진과 감시자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유권자시민행동, 직능경제인단체,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한국시민사회연합 등 290여 단체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선거공약의 이행정도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김제리 의원은 2014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는데, 지난 4년간 서울시의원으로서 제9대 서울시의회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 및 교통위원회 위원을 거치면서 서울시 환경개선은 물론 시민의 교통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재차 인정된 것으로 보인다.특히, 김제리 의원은 지난 3월 지방의회 의정대상 조직위원회에서 전국 시군구 광역 및 기초의원 중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의원에서 수여하는 ‘제7회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 대상’ 수상 이후 연이은 수상으로 이어져 주민을 위해 노력하는 시의원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었다.김의원은 “2014년에 이어 2018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서울시를 비롯한 용산구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여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삶과 지역발전을 위해 성실히 활동하는 지역일꾼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내달 출범…초대 사장에 허경구씨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내달 출범…초대 사장에 허경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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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1 19:11:00 강완협
    지원공사 설립 시 납입자본금은 7개 인프라공기업의 현물출자(GIF 수익증권) 약 1300억 원과 건설공제조합·수출입은행의 현금출자 약 600억 원 등 약 1900억 원 규모로 조성됐다.향후 투자대상 프로젝트 확대 등 자본금 증액이 필요할 경우 법정 자본금 5000억 원까지 자본금 규모 확대가 가능하다. 지원공사는 사업 발굴부터 개발·금융지원, 직접 투자 등 사업의 전 단계를 유기적으로 지원하고, 기술, 금융 전문성을 토대로 민·관 합동 수주단(Team Korea)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 최근 5년간 임가 소득 최고, 부채 최저

    최근 5년간 임가 소득 최고, 부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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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1 18:57:19 강완협
    지난해 임가의 연간 가구당 소득은 3459만 원으로 전년(3358만 원) 대비 3.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해 임가의 부채는 2931만 원으로 전년(3108만 원) 대비 5.7% 감소했다. 임가의 소득과 부채는 최근 5년 사이 각각 가장 높고 낮았다. 산림청은 ‘2017년 임가경제 조사결과와 주요 임가경제지표’를 11일 발표했다.임가경제조사는 산림청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임가 경제지표와 동향 등을 파악해 임업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105개 임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가계지출·자산·부채 인포그래픽.또 이들의 자산은 각각 6억6553만 원, 4억4801만 원으로 임업을 부업으로 하는 임가의 자산 3억7601만 원보다 높았다.업종별로 보면 작년 조경재업 경영임가가 5503만 원으로 가장 높은 소득을 올렸다. 밤나무재배업(3694만 원)을 포함한 수실류재배업이 3542만 원 등으로 그 뒤를 이었다. 박종호 기획조정관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임가소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전업임가와 임업을 주업으로 하는 임가의 경제지표가 임업을 부업으로 하는 임가보다 나은 것은 눈여겨 볼만 하다”고 말했다.
  • 건설기계 사업자간 갈등·반목 끝낸다…국토부, 발전방안 마련

    ECO
    2018-05-11 14:36:24 강완협
    그동안 의견대립으로 인해 이어져 온 건설기계 사업자간 갈등과 반목이 해소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달 10일부터 건설기계 사업자단체 발전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한 달간의 논의 끝에 정부가 제안한 ‘건설기계 사업자단체 발전방안’에 합의하고 이행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건설기계 사업자단체는 대형 임대사업자 위주로 구성된 대한건설기계협회(법정단체)와 개별․연명사업자로 구성된 임의단체로 나눠져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소규모 사업자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등 갈등과 반목으로 대립해 왔다. 이번에 합의한 발전방안에 따르면 우선 대한건설기계협회 회원 자격과 관련해 대형 일반사업자(5대 이상), 소규모 개별·연명사업자들 모두에게 1사업자당 1회원 권리를 부여하는 점을 명확히 했다.회원의 권리와 관련해서는 기존에 협회장을 선출할 수 있는 대의원의 구성 비율에서 대형 일반사업자 대(對) 개별·연명사업자 비율을 50대 50으로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회원 수에 비례해 대의원 추천 및 구성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 대한건설기계협회 내 기종별 협의회와 관련해서는 협회 내에 27개 기종별 또는 규모별로도 비영리 법인 설립을 허가해 협회 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기종별·규모별 협의회에 대의원 추천권 부여 등 권한을 강화하고, 활성화를 위해 정례적인 협의회 및 정부와의 정책협의회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김일평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은 “그간 다수의 영세 사업자들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해 갈등이 쌓여 왔으나, 정부와 사업자단체 간 지속적인 대화와 개선의지를 통해 이번 건설기계 사업자단체 발전방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합의를 통해 건설기계 사업자단체 간 갈등 해소 및 건설기계 사업의 발전과 사업자 공동의 이익을 위한 단체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건설기계 대여사업자가 상호 교류하고 협력하면서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한건설기계협회를 중심으로 기종·규모별 협의회가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새싹 삼(蔘), 먹지만 말고 이젠 바르세요”

    “새싹 삼(蔘), 먹지만 말고 이젠 바르세요”

    ECO
    2018-05-11 14:15:33 강완협
  • 산림청, ‘교과서 속 식물체험장이 있는 휴양림’ 등 우수제안 12건 선정

    산림청, ‘교과서 속 식물체험장이 있는 휴양림’ 등 우수제안 12건 선정

    ECO
    2018-05-11 13:46:37 강완협
  • 지리산 벗어난 반달가슴곰, 고속도로서 교통사고…부상 흔적 없어

    ECO
    2018-05-11 13:39:19 강완협
    지리산을 벗어나 이동중인 반달가슴곰이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건강상의 큰 부상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환경부는 지난 5일 새벽 대전통영간고속도로 함양분기점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났던 야생동물의 정체를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유전자 분석 등으로 확인한 결과 지난해 김천 수도산까지 2차례 이동했던 반달가슴곰 KM53으로 확인됐다고 11일 밝혔다. KM53은 지리산 북동부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 차량과 충돌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대전통영간고속도로 함양분기점에서 생초나들목 방향으로 운행하던 고속버스 기사 양씨는 지난 지난 5일 새벽 4시경 곰으로 보이는 야생동물과 충돌했다는 내용을 지리산 국립공원사무소에 이날 오후 제보했다.공단은 지리산을 벗어나 이동 중인 KM53의 사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충돌한 고속버스에 묻은 털과 배설물의 유전자를 분석해 사고가 났던 야생동물을 KM53으로 최종 확인했다. 공단은 KM53의 이동경로를 따라 현장 추적하던 중에 이번 사고 제보를 접수받았으며, 즉시 경남 함양·산청군 경계에 위치한 태봉산에 머물고 있는 KM53의 건강상태를 확인했다.공단 소속 수의사가 KM53과 20m 거리까지 접근해 육안으로 확인한 결과 좌측 앞다리가 다소 불편해 보이는 보행 자세를 취한 것 외에는 외상·혈흔 등 부상의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다.환경부는 KM53이 현재 지리산에서 북동쪽으로 20km 이상 떨어진 태봉산에서 활동하다가 거창 방향으로 북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러한 이동이 계속되면 지난해와 같이 거창을 지나 김천 방면으로의 이동이 조심스럽게 예상된다. 다만, 환경부는 이번 사고 제보가 사실로 확인된 만큼 KM53이 육안 상 양호해 보이더라도 골절 여부 등 건강상태를 확인해 건강에 이상이 있을 경우 가능하면 현장에서 치료하고, 이동경로를 지속적으로 추적해 모니터링할 예정이다.홍정기 환경부 자연환경정책실장은 “당장은 사고지점 등 곰의 도로횡단이 예상되는 지역부터 안내표지판 설치를 추진하겠다”며 “이번 KM53의 사고를 교훈삼아 야생동물들이 안전하게 오가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생태통로 연결 등 단절된 생태계의 회복과 생태축 복원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나물로 알고 먹었는데”…산행시 ‘독초 주의보’

    “산나물로 알고 먹었는데”…산행시 ‘독초 주의보’

    ECO
    2018-05-11 12:12:40 강완협
    #사례=지난 2007년 4월 산악회원 10여명이 경북 영천시 A산에서 산행 중 미치광이풀(낭탕근)을 천궁잎으로 잘못 알고 채취해 먹은 후 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처럼 새순이 돋아나는 봄철에는 산과 계곡 주변에 자생하는 야생 독초를 산나물로 오인 섭취해 발생하는 중독사고 위험이 높다.행정안전부는 산행 시 등산로 주변의 야생 독초를 산나물로 잘못 알고 채취해 먹고 발생하는 ‘독초 중독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집계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총 4건의 자연독 중독사고로 42명의 환자가 발생했다.자연독의 발생건수 대비 환자수를 살펴보면 1건의 사고로 10.5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 특히 독초를 산나물로 잘못 알고 채취해 가족이나 지인들과 나눠 먹어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될 가능성이 크다.봄철 새순이 올라오는 시기에는 독초와 산나물의 생김새가 비슷해 전문가들도 쉽게 구분하기 어렵다.이러한 사고를 예방하려면 산행 중 등산로 주변에서 산나물이나 약초를 직접 채취하지 말고, 내가 잘 모르는 산나물은 먹지 않도록 한다.특히, 일반인들이 산나물로 혼동하기 쉬운 것들로는 독초인 여로를 원추리로, 동의나물(독초)을 곰취로, 박새(독초)를 산마늘로 오인하기 쉬우니 더욱 주의해야 한다.또 먹을 수 있는 산나물 중에서도 원추리순, 두릅, 다래순, 고사리 등은 미량의 독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반드시 끓는 물에 충분히 데쳐 독성분을 제거한 후 섭취해야 한다.산나물이나 약초를 먹은 후 구토·두통·복통·설사·호흡곤란 등의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한다.이때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섭취한 산나물이나 약초를 병원으로 가져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정윤한 행안부 안전기획과장은 “요즘처럼 새순이 돋는 시기에 산행을 할 때에 독초를 산나물로 오인하지 않도록 모르는 산나물이나 약초는 채취도 섭취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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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50% 감축…유색페트병 단계적 ‘퇴출’

    ECO
    2018-05-11 10:45:27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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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1 09:24:53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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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교육 협력사업으로 13개 단체 지원

    ECO
    2018-05-11 00:14:38 안상석
  • 한국시설안전공단, ‘찾아가는 서비스’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 ‘찾아가는 서비스’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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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1 00:10:12 최성애
  • 한강청, 청년 환경기술인 양성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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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0 19:50:27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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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놀이 분수, 안전하게 즐긴다”…6월 관련법 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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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0 19:38:20 강완협
  • “지리산 반야봉 일대 구상나무 고사, 기후변화 때문”

    “지리산 반야봉 일대 구상나무 고사, 기후변화 때문”

    ECO
    2018-05-10 19:24:10 강완협
    ▲ 구상나무 고사목의 나이테 추출 모습.연구진은 기후변화에 따른 겨울철(2월) 기온상승과 봄철(3월) 강우량 부족이 가뭄으로 이어져 구상나무 생장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있다.2월의 기온상승이 구상나무 생육부진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지리산 반야봉 일대 2월 평균 기온을 측정한 결과 2012년 –9.1℃에서 2018년 –5.3℃로 연 평균 약 0.76℃씩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2월 기온 상승이 겨울철 전반에 걸친 적설량 감소 원인이 됐으며, 봄철에 눈이 녹으면서 토양에 공급되는 수분량이 부족해 구상나무 생육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또 이 일대의 3월 강우량 부족도 구상나무 고사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지리산 반야봉 일대 3월 강우량을 측정한 결과 강우량이 2012년 137.5mm에서 지난해 22.5mm로 연 평균 약 23mm씩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우량 감소 영향으로 토양에 함유된 수분 역시 6년 사이 약 16.5%p(25.3%→8.8%) 감소했다.반야봉 일대의 강우량 부족이 토양건조로 이어져 5월 초부터 생육을 시작하는 구상나무 생육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연구진은 향후 기후변화에 따른 봄철 기온상승으로 구상나무 생육시기가 앞당겨지며, 이른 봄 수분부족이 생육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명 크리스마스 트리로 불리는 구상나무는 우리나라 고유종인 상록침엽수로 세계자연보전연맹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할 만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현재 지리산 반야봉 일대(1㎢)에는 1만5000여 그루의 구상나무가 있으며, 이중 45%인 6700여 그루가 고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박홍철 국립공원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지리산 반야봉(1732m)은 기후변화에 민감한 아고산(亞高山)대 지역으로, 저지대에 비해 기온 상승폭이 크다”며, “반야봉과 같이 1500m 이상 높은 고도에서 주로 자생하는 구상나무는 기후변화로 열악해진 환경에서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나공주 국립공원연구원장은“이번 구상나무 고사 연구는 국립공원 아고산 생태계 상록침엽수군락 보전 및 관리를 위한 첫발을 내딛은 것”이라며, “앞으로 종 수준의 연구를 넘어 기후변화 대응 생태계 보전 및 복원을 위한 조사·연구를 통해 보호 대책도 강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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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C 일시 초과 불가피" … UN, 2026 세계 환경의 날서 '비상 행동' 경고

    안영준 2026-08-28 09:47:31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 종근당

데일리지구

  •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 자치구 이양 논란…“속도보다 도시계획 일관성 따져야”
    행정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 자치구 이양 논란…“속도보다 도시계획 일관성 따져야”

    건축·도시계획 전문가 “소규모 사업 속도 빨라질 수 있지만 학교·도로·공원 등 광역계획과 충돌 가능성”
    이정윤 2026-08-29 00:36:18
  • ‘사적 협의’ 뒤에 숨은 행정 난맥상… 기초지자체 견제 장치 시급
    행정

    ‘사적 협의’ 뒤에 숨은 행정 난맥상… 기초지자체 견제 장치 시급

    이정윤 2026-08-29 00:28:29
  • ‘숫자’에 갇힌 용산 주택공급… 전문가들이 묻는다, “10년 뒤 서울은 안중에도 없는가”
    행정

    ‘숫자’에 갇힌 용산 주택공급… 전문가들이 묻는다, “10년 뒤 서울은 안중에도 없는가”

    이정윤 2026-08-29 00:18:36
  • 월급 한 푼 안 쓰고 12년 모으면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을까 ?
    국회/정당

    월급 한 푼 안 쓰고 12년 모으면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을까 ?

    주택전문가 “현재 집값·소득을 고정한 계산…주택가격 상승률이 소득 증가율 웃돌면 기간 더 길어져”
    이정윤 2026-08-28 12:19:00
  • 황철규 문수위원장 추천… NH농협은행 홍현주 서울시교육청지점장, 서울시의장 표창 수상
    행정

    황철규 문수위원장 추천… NH농협은행 홍현주 서울시교육청지점장, 서울시의장 표창 수상

    취약계층 및 미래세대 위한 지속적 사회공헌·교육재정 안정 운용 공로 인정
    이정윤 2026-08-28 11: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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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날 지나야 가격은 내려간다…늦더위 민어가 다시 보이는 이유
    문화/생활

    복날 지나야 가격은 내려간다…늦더위 민어가 다시 보이는 이유

    “제철이라는 말보다 어획시기·크기·선도 함께 살펴야”
    이정윤 2026-08-26 14:35:39
  •  콘크리트로 봉인된 신도시 속 마을들의 지구촌 기후 위기 극복 대응책
    환경

    콘크리트로 봉인된 신도시 속 마을들의 지구촌 기후 위기 극복 대응책

    - 흙과 녹지는 탄소 흡수보다 ‘열·빗물·생태계 회복’ 효과가 더 커 - 무조건 흙길 아닌 투수포장·빗물정원·나무 그늘을 연결한 전환 필요
    정진욱 2026-08-26 13:23:16
  •  DMZ에서 만난 변화의 신호 … 중국 게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다국적 투어
    여행/레저

    DMZ에서 만난 변화의 신호 … 중국 게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다국적 투어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8-24 14:44:05
  •  세계 최고수준의 주거 문화는 한국에 있다
    문화/생활

    세계 최고수준의 주거 문화는 한국에 있다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8-24 14:43:50
  • 9월 가볼만한 이웃나라 환경 박람회 ... 중국 청두 "IE expo Chengdu (아시아 친환경 자원순환 페스티벌)"
    환경

    9월 가볼만한 이웃나라 환경 박람회 ... 중국 청두 "IE expo Chengdu (아시아 친환경 자원순환 페스티벌)"

    안영준 2026-08-20 1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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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홀딩스 ‘론 셰프’, 게임스컴 2026 출격…글로벌 이용자 시험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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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홀딩스 ‘론 셰프’, 게임스컴 2026 출격…글로벌 이용자 시험대 오른다

    게임업계 “전시회 참가 자체보다 이용자 반응·스팀 관심도를 실제 성과로 연결해야”
    이정윤 2026-08-25 16:49:33
  •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용권사로 승부수…장비 격차 없는 PvP도 꺼냈다
    게임/리뷰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용권사로 승부수…장비 격차 없는 PvP도 꺼냈다

    “신규 콘텐츠보다 이용자 정착·밸런스 관리가 장기 흥행 관건”
    이정윤 2026-08-25 16:42:49
  • 방준혁, 넷마블 지분 13.4% 추가 인수…3740억원 투입 ‘책임경영’ 강화
    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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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센트 계열사 보유 지분 직접 인수…방 의장 지분 24.93%→38.34% 확대
    이정윤 2026-08-21 19:11:24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 예고…‘플레이가 곧 성장’ 실험 이어간다
    게임/리뷰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 예고…‘플레이가 곧 성장’ 실험 이어간다

    개발자 라이브서 거래소 중심 이용자 경제 성과 공개
    이정윤 2026-08-21 16:23:47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D-7…캐릭터명 선점 열기, 흥행으로 이어질까
    게임/리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D-7…캐릭터명 선점 열기, 흥행으로 이어질까

    19일 오후 8시 개발자 라이브…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
    이정윤 2026-08-19 14: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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