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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공공임대주택 친근한 새 이름 찾아요”

    ECO
    2018-04-10 19:15:29 강완협
    공공주택 100만 가구 공급 시대를 맞아 공공주택 이미지를 한층 높이기 위한 ‘공공임대주택 네이밍 공모전’이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된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보다 친근하고 의미 있는 이름을 선정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공모전에는 자격 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 달 6일까지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 및 일반 국민의 선호도 등을 종합 반영해 용마루상 1개, 대들보상 1개 등 총 12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용마루상 1000만 원 등 총 235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LH 청년인턴 채용 기회 부여 등으로 국토부 공모전 사상 최대 규모의 상금과 혜택을 제공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많은 국민들의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지난해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에서 향후 5년간 공급하기로 약속한 공적임대주택 85만 가구(공공임대주택 65만 가구, 공공지원주택 20만 가구)가 더욱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이 될 수 있도록 설계디자인·품질서비스 등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오는 2020년부터 화물차 안전운임제 도입

    ECO
    2018-04-10 18:55:53 강완협
    국토교통부는 화물차주의 적정운임을 보장하는 화물차 안전운임제를 오는 2020년부터 컨테이너와 시멘트 2개 품목에 우선 도입한다.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데 이어 1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화물차 운임은 운송업체 간 과당 경쟁과 화주의 우월적 지위로 인해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칠 정도로 낮은 수준이었다. 부산~의왕 간 40FT 컨테이너 화물 1개를 기준으로 보면 정부에 적정운임으로 신고 된 화물운임(편도)은 75만원이었지만 실제 시장에서 거래되는 화물운임은 지난해 45만원 수준으로 신고운임 대비 약 60%에 불과했다.또 2005년에도 실제 운임은 38만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10년 이상 화물운임이 상승하지 못했고,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오히려 하락했다.그간 전문가들은 이러한 저운임 상황에서 화물운전자들이 수입 보전을 위해 과로, 과속, 과적 운행을 할 수밖에 없고, 이는 곧바로 도로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을 계속해왔다. 지난해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화물운송시장의 구조적·핵심적 문제가 바로 이러한 저운임에서 비롯됐다고 보고, 화물운송료 현실화를 위해 화물차 안전운임제 도입을 100대 공약사항으로 선정, 국정과제에도 반영한 바 있다.다만, 화물운송시장에서 적정운임 보장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구체적인 정책방향에 대해서는 화주·업계 등 이해관계자 간 입장이 달라 화물차 안전운임제를 입안하는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국토부는 이해관계자인 화주·운송업계·화물차주 등과 수십 차례 협의를 거쳐 절충안을 마련했고, 국회 심의과정에서 컨테이너, 시멘트 2개 품목에 한해 3년 일몰제로 도입하는 수정안이 여·야 합의로 극적 타결됐다.화물차 안전운임제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국토부는 내년부터 2개 품목에 대한 원가조사에 착수하고, 화주·운송업계·차주로 구성된 안전운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 10월 말까지 2020년에 적용할 안전운임을 공표할 예정이다.또 화물차 안전운임 대상이 아닌 화물 중 일부에 대해서도 운송사업자가 화주와 운임 협상 시에 참고할 수 있도록 운송원가를 산정하고, 안전운임과 병행해 공표할 계획이다.국토부 관계자는 “화물차 안전운임 도입을 통해 화물시장의 근로여건이 향상되고, 낮은 운임을 만회하기 위한 과로·과적·과속운전 관행이 개선되는 등 안전한 도로교통의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화물자동차법 개정에는 화물운수사업의 업종을 단순화하고, 위·수탁차주(이른바 지입차주)의 권리를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 산림청내 산림범죄 전담조직 생긴다

    ECO
    2018-04-10 18:30:58 강완협
    산림청내에 산림 범죄를 전담할 전담수사 조직이 생긴다. 이에 따라 산림 불법행위 단속과 산림사범 수사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산림청은 매년 증가 추세인 산림사범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 최초로 산림범죄 전담조직인 산림사범수사팀을 북부지방산림청에 신설한다고 10일 밝혔다.매년 3000여 건의 산림관련 불법 사건이 발생하는 추세지만 사법전담부서와 인력부족으로 수사에 한계를 겪고 있는 실정이었다.산림특별사법경찰 5명과 산림보호지원단 5명 등 10명으로 구성된 산림사범수사팀은 오는 11일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이 조직은 서울·경기·인천·강원 일부 등 북부지방청 관내 산림에서 일어나는 불법행위를 단속한다. 특히, 사회적 관심도가 높은 산림관련 법률 위반 사범에 대해 기획 수사를 벌일 예정이다.중점 수사대상으로는 산림보호구역(백두대간 포함) 내 멸종위기·희귀식물 채취 및 산지훼손, 산림 내 폐기물 투기행위, 목재(임산물) 불법유통, 토석 불법채취 등이다.지리정보시스템(GIS)과 원격탐사(RS)를 활용해 불법훼손산지를 색출하는 등 과학적 기술을 활용한 수사로 가해자 검거율도 높일 계획이다.이상익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산림사범수사팀 신설을 통해 지자체,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공조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운영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中에 도로건설·운영 등 교통분야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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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0 12:28:42 강완협
    우리나라가 중국에 도로건설·운영 등 교통분야 노하우 전수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9일부터 5일간 ‘제22회 한·중 도로협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한·중 정상회담 이후 한·중 관계가 정상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최돼 양국 간 도로분야 협력은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우리 측에서는 백승근 국토부 도로국장을 수석대표로 26명의 대표단이 참여하고, 중국 측은 교통운송부 공로국 쑨융훙 부국장 등 9명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2차례에 걸쳐 개최되며, 이어 현장 시찰도 진행될 계획이다. 10일 열리는 1차 회의에서는 최근 도로분야에서도 환경에 대한 중요도가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양국이 ‘도로 생태건설 및 환경보호’에 대해 발표한다. 이후 우리 측에서 한국의 축적된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경험을 설명한다. 중국 측에서는 우리 해외건설 기업들의 관심도가 높은 ‘일대일로 사업의 현황과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개최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특별주제인 ‘평창 동계올림픽 교통대책’을 발표해 도로건설·운영을 포함한 교통수송 분야 성공 경험을 중국 측에 전수한다. 11일 2차 회의에서는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한 양국의 도로시설 현황에 대해 논의를 이어간다. 이와 함께 첨단 기술을 활용한 한국의 특수교 안전관리 현황과 도로 이용자의 사고 예방을 위한 중국의 도로포장 관리 기술을 서로 공유한다. 아울러 종합휴게시설(행담도휴게소)로 유명한 국내 최대 사장교인 서해대교와 한국 최장의 해저터널(연장 6.9km) 공사가 진행 중인 보령~태안 국도 건설현장도 둘러볼 예정이다. 한·중 도로협력회의는 지난 1996년부터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매년 교대로 개최하고 있으며, 양국의 도로분야 정책 정보를 교환하고 상호 협력을 증진시키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수석대표인 백승근 도로국장은 “이번 협력 회의가 미래 도로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양국이 도로분야 발전을 위해 상생의 협력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친환경 수출기업, 금리혜택 늘린다

    친환경 수출기업, 금리혜택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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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0 12:19:14 강완협
  • 미세먼지 대책을 수립... 못하는 서울시장

    미세먼지 대책을 수립... 못하는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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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9 23:09:35 안상석
    바른미래당 김광수(노원5) 대표의원은 지난 5일 서울시의회 제280회 임시회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발생 원인별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요청했다.김 의원은 이날 환경수자원위원회 상임위원회의를 통해 ‘미세먼지 근본해결을 위한 대책마련 촉구 건의안’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기후환경본부장과 질의응답을 통해 서울시의 미세먼지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김 의원은 그동안 서울시는 많은 정책을 펼치고 실행을 했으나 원인별 분석에 따른 예산을 반영하지 못하고 집중적으로 교통분야에 투자를 했다. 배출원인별 분석을 보면 난방·발전 39%, 교통 37%, 비산먼지 22% 등으로 나타난다.서울시는 2018년도 미세먼지 관련 총 예산 2,121억 7천6백만원 중 교통 부분에만 92%에 달하는 1,963억 4천8백만원을 쏟아 붓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 환경재단 , 미세먼지에 취약한 소아천식환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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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9 22:42:47 안상석
    서울시 신청사에서 환경재단 (이사장 최열 )은 소아천식 어린이 본격 지원을 위해 친환경에너지 기업 SK E&S,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서울시공공보건의료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소아천식 어린이 지원사업 협약 ’을 맺었다 . 이번 협약에 따라 환경재단은 4 개 기관과 함께 ‘소아천식 어린이 지원사업 ’을 공동추진해 환경성 질환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저소득층 어린이의 치료를 돕고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문화 형성 ,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 소아천식 어린이 지원사업은 지난해부터 환경재단과 SK E&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시행한 것으로 , 1 기 모집을 통해 총 25 명을 선정하여 치료비 및 천식유발인자를 제거하는 맞춤형 생활환경개선을 지원해오고 있다 . 올해는 환경재단과 서울시 , 민간기업 ‘SK E&S’,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서울시공공보건의료재단의 민관협력 확대를 통해 ‘저소득 소아천식환자 ’ 30명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며 , 5월부터 총 55명에게 월 25만원 내 의료비를 지원하며 만 18세까지 지속 치료로 완치율을 높인다 . 매년 지원 아동을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 ‘소아천식 어린이 지원사업 ’은 지자체 최초 ‘환경성질환 치료 프로젝트 ’로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격차를 해소하고 새롭게 제기된 미세먼지 건강문제에 적극 대응하는 사업이다 . 소아천식과 경제적 어려움의 이중고를 겪는 저소득층 어린이를 적기에 발견 , 완치될 수 있도록 장기 치료를 지원함으로써 의료 ·복지 통합서비스를 강화한다 . 지원 대상은 서울시 거주 만 12 세 이하 저소득층 소아천식환자 (의심자 )이다 . 해당 어린이는 만 18세까지 매년 정기검진을 통해 완치될 때까지 지원받는다 . 올해는 30명을 추가 선발하여 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 매년 지원 어린이들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 선 정 범위는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중위소득 80% 이내 가구 , 중위소득 100%이내 가구이다 . 시는 보건소 , 협력병원과 연계해 대상 소아천식 어린이를 선정한다 . 의료비지원 대상 신청접수는 ‘18년 4월 20일 한 해당 동주민센터나 보건소를 통해 서울시로 신청하거나 환경재단으로 직접 신청 접수할 수 있으며 , 최종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가정을 대상으로 5월초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의료비는 월 25 만원 이내 치료 비 , 약제비를 지원한다 . 각 가정에 미세먼지 농도측정기와 미세먼지 투과방지 마스크도 제공한다 . 시는 어린이가 입원이나 합병증으로 고액 진료비가 필요할 경우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 또 대상자 중 10 가구를 선정 , 맞춤 생활환경 개선비를 지원한다 . 개별 가정 실태조사를 실시 , 전문 기관을 통해 천식 ,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 어린이의 치료율을 높인다 . 진드기 ·곰팡이 제거 , 공간 살균 및 소독 , 도배 등으로 환경개선을 지원하며 필요시 공기청정기 지원 , 이불 교환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
  • 소방차 등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도입 추진

    소방차 등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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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9 19:10:57 강완협
    ▲ 현장장비 설치 사진화재·재난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때 긴급차량이 신호대기로 지체되지 않고 신속히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국토부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의왕시 5곳에 시범운영한 결과 긴급차량 통행시간이 평균 45.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와 경찰청은 우선신호 시스템 확대를 위한 신호운영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통합 단말기 및 신호제어장치의 표준기술 규격안을 마련해 오는 8월경 각 지방자치단체에 표준기술 규격안을 배포할 계획이다.국토부 관계자는 “긴급차량·버스 우선 신호 시스템은 향후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시스템”이라며 “자율주행 기반 구축을 위한 실시간 신호정보 제공, 도로·교통 안전시설 표준화 등에 있어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사진 곳 주·정차 안전조치 의무화…연내 시행

    경사진 곳 주·정차 안전조치 의무화…연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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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9 18:19:31 강완협
  • ‘봄철 야생진드기 주의보’…3~6월 SFTS바이러스 감염률 2배

    ‘봄철 야생진드기 주의보’…3~6월 SFTS바이러스 감염률 2배

    ECO
    2018-04-09 17:59:25 강완협
    조사 결과 채집된 1만6184마리 중 SFTS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진드기는 약 80마리 이상(최대 800마리)이며, 감염률은 0.5%인 것으로 나타났다.3~6월 평균 SFTS 바이러스 감염률은 0.8%로 7~12월의 평균 0.4%보다 약 2배가 높아 봄철에 SFTS 감염을 주의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진은 봄철에 야생진드기의 SFTS 바이러스 감염률이 높은 이유에 대해 봄철 진드기와 야생동물의 활동이 증가하면서 흡혈활동이 활발해져 감염률이 높아진 것으로 추측했다.SFTS는 주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데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4·5월 시기에 최초 환자가 발생해 11월까지 감염환자가 발생했다.
  • CO2 거래량, 시행 1년 만에 4배 이상 증가

    CO2 거래량, 시행 1년 만에 4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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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9 14:53:44 강완협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건립 사업 ‘첫 삽’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건립 사업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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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9 14:00:12 강완협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배치도.야외 공간에는 유용생물 학습원, 다도해 자생식물원, 염생식물원 등을 조성해 방문자에게 생물자원을 향유하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한다.호남권생물자원관은 나고야의정서로 대변되는 ‘자생생물 자원화 및 생물자원 주권확보 경쟁’에 적극 대응해 우리나라의 생물주권 확보와 국내 생물산업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호남권생물자원관의 연구대상 지역인 호남권과 도서·연안 지역은 비교적 사람의 간섭이 적어 생태계가 안정돼 있고, 희귀·미기록 생물이 지속적으로 많이 발견되는 지역이다. 이곳은 생물산업적으로 유용한 생물자원이 숨겨져 있을 가능성도 높아 이 지역의 고유 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견하고 보전·관리하는 것이 시급한 실정이다.환경부 관계자는 “오는 2020년 호남권생물자원관이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하면 국립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 기존의 연구기관과 역할을 분담해 국가 생물자원 연구 속도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며 “발굴된 자생 생물자원에 대한 연구를 통해 산업적으로 유용한 생물자원을 찾아 국내 기업에 제공함으로써 나고야의정서 발효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가락시장 봄맞이 환경청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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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9 12:14:02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이하 ‘공사)와 가락시장 유통인들은 4월 4일부터 약 한 달간 공사 임직원·도매시장법인·청소업체·유통인단체 등 도매시장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하는 2018년도 가락시장 봄맞이 대청소를 시행한다. 4월말까지 계속되는 대청소를 통해 공사는 겨울동안 시장 내 도로에 쌓인 흙먼지, 점포 주변 묵은 때, 무단적치물 및 방치물, 비닐 월동 가설물 등을 일괄 정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공사 주도적인 정비에서 벗어나 유통인과 함께하는 대청소로 정비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봄맞이 대청소 완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청결한 도매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시장 외곽에 대해서도 청소와 악취제거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지역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 aT,2018 국제외식산업박람회 양재동 센터 개최

    aT,2018 국제외식산업박람회 양재동 센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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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10:41:07 최성애
    식품·외식산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경쟁력을 제안해주는『제9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가 ‘Change your Business’를 주제로 오는 4월 11일~ 14일까지 4일간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이 박람회는 식재, 기자재, 외식업 관련 디자인 제품 등이 각 테마 존별로 전시되며, 제품을 직접 생산 및 유통하는 업체들이 제품을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행사도 진행된다.이번 박람회는 로컬 푸드존, 글로벌 푸드존, 레스토랑 용품존, 레스토랑 디자인존, 핫 트렌드존 및 한국외식정보정보관 등 6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에도 HMR(가정 간편식)이나 수제 맥주 등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전시물은 ‘핫 트렌드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로컬푸드존’에서는 8도 식자재 및 가공식품이 선보이며, ‘글로벌 푸드존’에서는 각 종 소스류와 기능성 식품등이 선보일 예정이다.‘레스토랑 용품존’과 ‘레스토랑 디자인존’에서는 레스토랑용 키오스크 등의 첨단 장비와 테이크 아웃 패키지 등 레스토랑 운영을 위한 다양한 기자재가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외식정보정보관’에서는 외식산업관련 전문서적과 함께 외식업 관련 전문교육 및 세미나, 국내외 벤치마킹 연수 등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창구와 전문 연구원들의 간단한 경영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 주찬식 위원장,「도심 하수악취 제어 신기술 세미나」 축사

    주찬식 위원장,「도심 하수악취 제어 신기술 세미나」 축사

    ECO
    2018-04-06 22:26:34 안상석
    주찬식 위원장(자유한국당, 송파1)은 지난 6일 서울물연구원과 사단법인 한국냄새환경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서울글로벌센터 9층에서 열린 「도심 하수악취 제어 신기술 세미나」에 참석하여 축사하고 서울의 당면과제인 하수악취 해소를 위해 관련 신기술 개발에 서울시가 앞장 서 달라고 주문했다.이날 세미나에서는 하수악취 발생원인 및 제어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총 4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는데, 서울연구원 조용모 박사가 ‘서울시 공공환경시설 악취 관리방안’을, 세종대학교 송지현 교수가 ‘국외 선진도시 하수악취제언 방안 소개’를, 성균관대학교 장현섭 교수가 ‘하수처리장 악취 제언 기술 및 개선사례’를, ㈜한국하수도기술 조정일 대표이사가‘하수관로 악취 제어기술 및 개선사례’를 각각 발표하였고, 이어서 우송대학교 박상진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질의와 토론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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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석 2023-06-30 12: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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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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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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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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