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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서해5도서 신종 5종·미기록종 15종 등 서식생물 161종 새로 발견

    ECO
    2018-01-26 10:57:58 강완협
    서해5도에서 신종 5종, 미기록종 15종 등 서식생물 161종이 새롭게 발견됐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서해5도를 대상으로 총 9회에 걸쳐 생물다양성 종합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서해5도는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소연평도 등 5개의 섬을 말한다.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은 종합정밀조사 기간 동안 서해5도에서 620종의 생물을 확인했다. 이 중 161종은 기존의 연구결과와 중복되거나 문헌자료에서 언급되지 않았던 종으로 서해5도에 처음 서식이 확인된 것이다.이에 따라 지금까지 발견된 서해5도의 생물종 수는 기존 연구결과인 3191종과 합하면 총 3352종으로 확인됐다.지난해 서해5도에 처음 서식이 확인된 161종은 곤충 57종, 무척추동물 54종, 고등·선태식물 32종, 조류 3종, 포유류 2종 등으로 구성됐다.신종 5종은 연체동물인 로포도리스(Lophodoris sp. nov.), 태형동물인 율리에눌라 에리나이(Jullienula erinae sp. nov.)와 푸엘리나 파라카이시아(Puellina paracaesia sp. nov.), 원핵생물인 리조비움(Rhizobium sp. nov.)과 프세우독산토모나스(Pseudoxanthomonas sp. nov.)다.미기록종 15종은 갯민숭달팽이 사쿠라이올리스 에노시멘시스(Sakuraeolis enosimensis), 선태식물 디크리움 플렉시카울레(Ditrichum flexicaule), 원핵생물 쿠르토박테리움 플라쿰파키엔스(Curtobacterium flaccumfaciens) 등으로 무척추동물 6종, 선태식물 6종, 원핵생물 3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조사 결과 서해5도는 육지와 분리돼 있으며 면적이 좁은 환경에도 불구하고, 조류(鳥類) 등 특정한 분류군에서 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서해5도의 생물종 수 3352종 가운데 조류는 342종으로 2016년 국가생물종 수에 포함된 우리나라 전체 조류 522종 중 65.5%가 서해5도에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멸종위기 야생생물은 수달, 물범, 구렁이, 매, 대청부채 등 총 46종(I급 7종, Ⅱ급 39종)이 확인돼 우리나라의 멸종위기종 267종(I급 60종, Ⅱ급 207종)의 17.2%가 사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사에서 남방계 곤충인 ‘바둑돌부전나비’와 북방계 곤충인 ‘사흘베르크털보갈색풍뎅이’가 해당 지역에서 함께 발견됐다. 태안 일대가 주요 서식지인 어류 ‘고려실횟대’와 무척추동물 ‘장수삿갓조개’도 발견돼 서해5도가 생물지리학적으로 기후변화 연구 등에 중요한 지역임이 확인됐다.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장은 “이번 정밀조사 결과 신종과 미기록종이 다수 발굴되는 등 서해5도의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서해5도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를 통해 그간 부족했던 섬지역의 생물다양성 연구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 LH, IoT기반 스마트홈 자재 적정단가 구매 의무화

    LH, IoT기반 스마트홈 자재 적정단가 구매 의무화

    ECO
    2018-01-26 10:30:49 강완협
    LH가 공사업체의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홈 관련한 자재 구매 기준을 최저가 방식이 아닌 적정가격 방식으로 의무화한다. LH는 IoT 기반의 스마트홈 분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혁신적인 공사업체와 중소자재업체간 생생협력 방안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재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품질보다는 가격 인하에 주력해 기술개발에 소극적이고, 이는 결국 국내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약화시킨다는 지적에 따른 것. 아파트 건설에 사용되는 자재는 공공기관이 구매해 공사현장에 지급하는 직접구매자재와 정보통신 공사업체가 직접 구매하는 사급자재로 구분된다. 직접구매자재는 중소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법률로 구매가격이 보호되지만 사급자재는 적정단가 지급을 위한 제도적 보호장치가 없다.
  • 환경공단, 올해 6413억원 규모 환경시설공사 발주…전년比 19%↑

    ECO
    2018-01-26 09:33:26 강완협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올해 6413억원 규모의 올해 환경시설공사 발주계획을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 발주실적 대비 19% 늘어난 규모다. 올해 시설공사 발주건수는 총 109건으로 지난해 154건에 비해 45건(29%) 줄었지만 발주금액은 6413억원으로 지난해 5621억원 대비 792억원이 늘었다. 총 109건의 환경시설공사 가운데 1건은 턴키입찰방식, 3건은 기술제안입찰방식으로, 나머지 105건은 적격심사 등 일반입찰방식으로 진행한다. 턴키입찰방식(Turn-Key)이란 건설업체가 설계와 시공을 일괄해 책임지는 입찰방식이며, 기술제안입찰은 발주기관이 작성해 교부한 설계사와 입찰안내서에 따라 입찰자가 기술제안서를 작성해 입찰서와 함께 제출하는 입찰방식을 말한다. 턴키입찰은 이천시 부발공공하수도시설 설치사업 1건으로 388억원 규모다. 기술제안입찰은 ▲음성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금산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사업 ▲제주시 환경순환형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3건으로 공사금애근 총 730억원이다. 전체 공사를 시설별로 살펴보면 ▲하·폐수처리시설설치사업 35건 ▲상수관망사업 23건 ▲생태하천복원사업 21건 ▲폐기물처리시설설치사업 12건 ▲유해대기측정소설치 등 기타 환경시설 18건 등으로 이 중 32%가 하·폐수처리시설설치사업에 집중돼 있다. 최대 규모의 공사는 400억 원 규모의 ‘원주시 단계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시설공사’로 올해 10월에 발주한다. 이 사업은 원주시 단계천의 복개구간 철거(0.85km) 후 발생할 수 있는 재해요인을 방지하고, 원시내 부족한 녹지를 제공, 지역개발계획을 반영한 친수문화 공간 조성 및 다양한 하천환경 시설의 도입으로 하천환경을 복원(1.65km)하는 사업이다.턴키 및 기술제안입찰방식을 제외한 100억 원 이상 공사는 ▲남원시 차집관로 정비사업(279억 원) ▲서산하수처리구역 차집관로 정비공사(271억 원) 등 16건으로 지난해 보다 4건이 늘어났다.환경공단은 전체 환경시설공사 가운데 총 85건(78%), 5284억 원을 상반기(6월) 내에 조기 발주함으로써 건설경기 살리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환경공단은 조달청과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공단에서 발주하는 추정가격 50억 원 이상의 공사에 대해 하도급지킴이 시스템을 의무사용토록 함으로써 불공정하도급거래를 개선할 계획이다. 올해 발주계획에 대한 상세 정보는 환경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내 천식으로 인한 국가 수명손실 연간 37만년

    ECO
    2018-01-25 19:04:49 고원희
    주요 환경성 호흡기 질환이자 알레르기 질환 중 하나인 천식으로 인해 한 해 37만 년에 달하는 수명손실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25일 발표한 ‘우리나라 천식으로 인한 질병부담 측정’ 보고서를 통해 한국 천식 유병자 수는 2014년 기준 186만 명(남 84만, 여 102만), 사망자 수는 1398명(남 557, 여 841)에 달한다고 밝혔다.국민건강보험 환자표본자료와 통계청 사망자료를 바탕으로 산출한 수명손실은 총 37만4000년으로 이는 기대수명을 80세로 가정했을 때 갓 출생한 신생아 4600명이 태어남과 동시에 사망하는 것과 같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성별로는 여성(20만5342년)이 남성(16만8695년)보다 높았다. 연령별 분석결과 0~4세가 7만6394년으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5~9세가 3만9991년, 70~74세 2만3668년 순으로 나타나 어린 연령층과 노인 연령층에서 천식 질병부담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이은환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연구 결과에서 남자에 비해 여자, 어린이와 노인의 경우 다른 연령층에 비해 천식의 질병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며 “천식의 질병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국가차원에서 천식 취약 인구집단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환자와 가족 교육 등 관리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천식을 비롯한 주요 환경성 질환 및 알레르기 질환으로 인한 질병부담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국가적으로 질환의 관리를 위해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향후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다양한 공공인프라를 활용해 환자와 가족들의 고통을 경감시키는 등 지속적인 관리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 문형주시의원, 서울시장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대책

    ECO
    2018-01-25 16:23:47 안상석
    문형주 의원(국민의당, 서대문3)은 서울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대한 심한 우려감을 표현했다.서울시가 지난 3일간(15일, 17일, 18일) 실시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일환으로 실시한 대중교통 무료로 지출한 예산은 약 150억원으로 도로교통량 감소 등의 조치는 미미 했다.서울시가 발표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대기 중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가 50㎍/㎥(마이크로그램 퍼 세제곱미터)를 초과해 ‘나쁨’ 수준이고, 그 다음날까지 이틀 연속으로 이어질 예정인 경우에 발령한다.그러나 이번에 실시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인 대중교통 무료 이용에 대한 실효성이 없었고, 시민들의 혈세만 낭비 했다는 결과만 가져왔다.또한 근본적인 대책을 심사숙고하여 정책을 펼치는 것이 행정의 기본적인 마인드임에도 지난 21일에 기자회견을 열어 “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차량 의무 2부제”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이번 사태로 본 문형주 의원은 “서울시에서 내 놓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일시적인 대책이 아닌 시민들의 건강을 생각하고 혈세가 낭비되지 않는 정책”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이어 문 의원은 “서울시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등에 따른 정확한 원인을 찾아 해결을 하려고 하는 것 보단, 먼저 대중교통 무료 시행 후 해결 방안을 찾겠다는 식의 탁상 행정은 현실적인 근본 대책을 마련할 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 국토부, 평창올림픽 대비 KTX·고속도로변 폐기물·불법 현수막 집중 단속

    ECO
    2018-01-25 14:42:31 강완협
    국토교통부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4일부터 ‘민·관 합동경관점검반’을 긴급 가동·운영에 들어갔다. 이를 통해 내·외국인 방문객들의 주요 이동경로인 KTX, 고속도로 주변과 주요 역사, 휴게소 등을 대상으로 폐기물 방치·적재, 불법 현수막 설치 등 국토경관을 저해하는 요인들을 집중 점검,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합동점검반은 점검대상 구간별로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 등 경관 전문가 2~3명과 시설물 운영기관인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들로 구성됐다.현장 점검결과 경관 저해 요소가 발견되면 즉시 조치하거나 해당 사업자 등의 협조를 얻어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번 합동점검과 병행해 국도·지방도는 지방국토관리청 등 관할 기관에서, 경기장 주변 등 도심은 해당 지자체 등에서 상시적으로 점검토록할 계획이다.국토부 관계자는 “경관 저해요소를 찾아내 시정하거나 대응책을 마련하는 등 평창동계올림픽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우리나라 국격을 높이겠다” 고 말했다.
  • 환경부, 25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국회정책토론회 개최

    ECO
    2018-01-25 12:06:16 강완협
    환경부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강병원 의원실과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사회적 쟁점으로 떠오른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조감조치’ 정책을 전문가의 시각으로 진단하고, 바람직한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는 미세먼지와 관련한 학계 전문가를 비롯해 정부부처와 수도권 3개(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지자체 소속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과정에서 제기된 비상저감조치 발령기준, 미세먼지 예보의 정확도, 비상저감조치 시행효과 등을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송창근 울산과학기술원 교수가 ‘비상저감조치 국민 참여 활성화 및 확대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장영기 수원대학 교수, 김순태 아주대 교수, 이세걸 서울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이 토론 패널로 나선다. 또 대중교통 체계가 맞물려 있는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 관계자들이 정부측 패널로 참석해 시·도별 참여 방안을 논의한다.강병원 의원은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는 미세먼지 관련 법령을 통과시켜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는 국회가 돼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국민적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이 논의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국민건강에 대한 국가적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지자체와 협의해 국민건강 보호를 위한 비상조감조치를 합리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 두산건설·삼성물산, 비산먼지 저감 우수사업장 선정

    ECO
    2018-01-25 08:43:42 강완협
    두산건설과 삼성물산이 비산(날림)먼지 자발적협약 이행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이들 건설사가 25일 서울 동작구 건설회관에서 열리는 ‘환경부-건설사 자발적협약 이행 1차년도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두산건설은 공사장 인근 도로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해 도로 청소에 힘쓰는 한편, 기중기에 안개형 분무시설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물 뿌리기(살수)’ 작업으로 날림먼지 발생을 낮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광역 살포기 등의 농촌 유휴장비를 활용해 공사장의 살수 범위를 넓혔다. 자외선(UV)을 막아주는 코팅 재질의 방진덮개를 사용해 햇빛에 의한 덮개의 부식을 방지하는 등 날림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환경부는 이들 우수 사업장 2개를 포함해 지난 2016년 11월 계룡건설산업, 대림산업, 대우건설, 삼성엔지니어링, SK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등 총 9개 대형건설사와 자발적협약을 체결했다. 환경부는 ‘자발적협약 이행 1차년도 우수사례 발표회’ 이후에 자발적협약 2차년도 이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실무진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실무진 회의에서는 풍속계 및 미세먼지 실시간 측정기 설치·운영 등을 통해 업계 자체적으로 건설공사장을 모니터링하고 날림먼지를 관리하는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신건일 환경부 대기관리과장은 “날림먼지 자발적 이행에 전국적으로 약 480여 곳의 공사장을 보유한 대형건설사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건설업계 전반에 날림먼지 저감 노력이 확산돼 국민의 건강보호와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심각해지는 가뭄에 정부 관계부처 가뭄대책 전담팀 종합대책 마련

    심각해지는 가뭄에 정부 관계부처 가뭄대책 전담팀 종합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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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4 23:14:33 이정윤
  • 미세먼지 분야 전문 박람회 '안티더스트·클린홈페어' 개최

    미세먼지 분야 전문 박람회 '안티더스트·클린홈페어' 개최

    ECO
    2018-01-24 22:33:20 이정윤
  • 온실가스 배출 줄인 착한 농산물 그림일기·UCC 공모전 개최

    온실가스 배출 줄인 착한 농산물 그림일기·UCC 공모전 개최

    ECO
    2018-01-24 22:18:25 이정윤
  • 행안부 "올해 전자정부 지원사업 핵심은 '지능형 정부'"

    행안부 "올해 전자정부 지원사업 핵심은 '지능형 정부'"

    ECO
    2018-01-24 21:51:17 이정윤
  • 서울에너지공사, 열린혁신 추진단 발족식개최

    서울에너지공사, 열린혁신 추진단 발족식개최

    ECO
    2018-01-24 16:19:51 안상석
    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가 지난 24일 ‘열린혁신 추진단 발족식’을 개최했다. 열린혁신 추진단은 ‘국민과 함께 하겠다’는 현정부의 국정철학을 구현하고 열린혁신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동력 확보를 위해 조직되었다.이날 발족식은 정부가 추진중인 열린혁신의 추진방향과 평가방식 등에 대한 설명과 공사의 열린혁신 추진의지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출범 이후 ‘양천햇빛공유발전소 설립’, ‘시민위원회 운영’ 등 열린혁신 모범사례로 평가받는 사업들을 추진해온 서울에너지공사는 이번 추진단 구성으로 더욱 능동적으로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며 평가해 나갈 기회를 얻게 되었다.열린혁신 추진단은 박진섭 사장을 포함한 간부급 임원들로 구성된 기획위원회와 열린혁신과제 관련 부서장들로 구성된 실행위원회 2개로 구성되었다. 기획위원회는 혁신 과제를 확정하여 혁신 추진력을 강화하고 실행위원회는 세부과제를 이행·점검하여 혁신 실행력을 높이는 임무를 맡게 된다.
  • 환경부, 환경분야 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 연찬회 개최

    ECO
    2018-01-24 14:04:56 강완협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군산시 새만금북로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2018년 환경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연찬회에는 지방유역환경청, 시·도보건환경연구원, 측정대행업체 등 전국 1000여 개의 환경시험·검사 시험실에 속한 전문가 1200여 명이 참석한다.국립환경과학원은 전국의 환경분야 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시험검사 능력 향상 및 정보(데이터) 강화를 위해 매년 연찬회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연찬회는 올해 1월부터 시행에 들어간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관련한 정도관리 제도 추진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하는 자리를 갖는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 등 정도관리 제도 개선 방안과 2018년 정도관리 제도 추진 방향을 주제로 민광식 환경부 환경연구개발과 서기관과 최종우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측정분석센터장이 발제자로 나선다.2부에서는 환경시험·검사와 측정소급성 및 4차 산업혁명시대 국산 환경측정기술 개발 동향에 대해 이상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센터장과 김조천 건국대 교수가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종합토론으로 진행되는 3부에서는 환경부 환경연구개발과와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측정분석센터 실무진이 참여한 가운데 연찬회 참석 전문가들과 2018년 환경시험·검사 정도관리 제도 운영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토론할 예정이다.정현미 국립환경과학원 환경기반연구부장은 “국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시험·검사 데이터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시험·검사를 담당하는 일선 담당자의 역량강화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중앙부처와 해당 시험·검사 기관과의 소통과 공유를 통해 시험검사 능력 향상 및 데이터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철원 DMZ 철새도래지 등 6곳, ‘생태관광지역’ 추가 지정

    철원 DMZ 철새도래지 등 6곳, ‘생태관광지역’ 추가 지정

    ECO
    2018-01-24 13:48:03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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