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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코카-콜라 ,  ‘코카콜라 저니’ 오픈

    코카-콜라 , ‘코카콜라 저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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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0 09:39:11 최성애
  • SL공사, 국제성모병언과 지역상생 업무협약

    SL공사, 국제성모병언과 지역상생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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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0 09:01:08 강완협
  • 멸종위기 2급 갯게, 한려해상에 새 서식지 마련

    멸종위기 2급 갯게, 한려해상에 새 서식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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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0 08:44:31 강완협
    갯게는 남해안, 서해안 등 갯벌이 발달한 바닷가 근처의 돌무더기나 풀숲 등에 구멍을 파고 사는 갑각류다. 개체 수가 매우 적어 드물게 발견되며, 서식지 한곳에서 평균 1마리 이상 확인이 힘들다. 과거에는 전국의 해안가에 분포했으나 환경변화에 민감하고 개발에 따른 서식지의 파괴로 개체수가 급격하게 줄었다.이번에 서식지를 복원한 갯벌은 그간 콘크리트 농로 등의 인공구조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갯게 23마리와 같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흰발농게 약 2000여 마리가 살고 있는 것이 확인된 곳이다. 특히 이곳은 지난 2009년 9마리의 갯게가 발견된 경남 하동군 고전면 갈대군락지보다 2배 이상이 사는 곳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갯게 서식지로 추정되고 있다.문명근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은 “과거 갯벌은 개발과 무분별한 이용으로 많이 훼손됐으나 이제는 모두의 관심과 노력으로 보호할 때”라며 “해양생물 보전을 위해 다양한 조사, 서식지 복원, 주민 협력 등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환경산업기술원, 환경마크 인증기업 교육

    환경산업기술원, 환경마크 인증기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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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0 08:34:37 강완협
  • 전국 석면건축물 어디에 몇 개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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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9 15:52:36 안상석
    전국에 석면건축물이 몇 개나 있을까. 또 어디에 있을까. 얼마나 위험할까.환경부는 20일부터 ‘환경부 석면관리 종합정보망(asbestos.me.go.kr 사진)’을 통해 전국의 석면건축물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주변 석면건축물 찾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전국의 2만 4868개에 이르는 석면건축물의 정보를 제공한다. 공개하는 석면건축물의 정보는 주소, 용도, 위해성등급, 석면건축자재의 위치·면적·종류 등이다.별도의 로그인이나 본인 확인 절차 없이 ‘환경부 석면관리 종합정보망’에 접속해 ‘주변 석면건축물 찾기’ 배너를 클릭하면 전국 지도에 나타난 석면건축물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다만, 이번 서비스에서 유치원 및 초·중·고교 건축물은 해당 학교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석면 사용 정보를 별도로 공지함에 따라 제외된다.환경부는 이번 석면건축물 현황 정보 공개를 통해 국민들이 본인 주변의 석면건축물 정보를 미리 알고 이에 따른 감시가 늘어나 석면건축물의 안전관리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근 석면건축물에 대한 안전관리 부실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환경부는 그간 지자체 공무원, 석면건축물안전관리인 등에게만 제공하던 석면건축물 현황 정보 체계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이번 공개를 결정했다. 환경부는 석면건축물에 대한 정보 접근 확대를 통해 석면건축물 소유자가 안전관리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더욱 투명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환경부는 올해 연말까지 석면건축물 관리실태를 특별점검하고, 내년 상반기 ‘석면안전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에 건축물 석면관리제도 개선사항을 반영할 계획이다. 건축물 석면관리제도 개선사항은 건축물석면조사 대상 확대, 석면건축물안전관리인 교육 이수 기한 단축, 전문기관에 의한 위해성등급 평가 등이다.지난 2012년 4월 시행한 ‘석면안전관리법’은 연면적 500㎡ 이상인 공공건축물, 의료시설, 유치원 및 학교, 일정 면적 이상의 다중이용시설 등의 소유자는 건축물 사용승인 1년 이내에 전문기관에 의한 건축물석면조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건축물석면조사 결과 석면건축자재가 사용된 면적의 합이 50㎡ 이상이거나 석면이 함유된 분무재나 내화피복재를 사용한 건축물은 석면건축물로 등록되며, ‘석면안전관리법’ 상의 관리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박봉균 환경부 생활환경과장은 “석면텍스(천정재) 등 건축물 석면자재는 고형화돼 날리지(비산되지) 않는 형태로 해당 자재가 파손되지 않는 한 석면이 호흡기로 들어올 위험은 없기 때문에 법령에 따라 잘 관리만 되면 건강상 문제는 없다”면서 “이번 정보공개로 많은 사람들이 석면건축물에 관심을 가지고 감시할 것이기 때문에 석면건축물 소유자 등이 보다 철저하게 관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성중기의원 “지하철 역사 및 열차 내 강화된 공기관리기준 강조

    성중기의원 “지하철 역사 및 열차 내 강화된 공기관리기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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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7 20:37:52 안상석
    성중기의원(자유한국당, 강남1)은 제 277회 정례회 기간 중 서울지하철의 심각한 미세먼지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하철 지하역사의 최근 5년간 미세먼지농도 측정결과 무려 평균 86㎍/㎥로 나타났으며 이는 서울시 연평균 미세먼지농도의 48㎍/㎥과 비교에 무려 2배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성중기의원은 지하철열차 내부의 미세먼지농도는 최대 142.2㎍/㎥에 달한다고 지적하며 이는 인체에 치명적인 수준이며 빠른 대책마련을 통해 개선해야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측은 실내공기질관리법에 의거하여 실내공기질유지기준인 역사내150㎍/㎥, 열차내200㎍/㎥ 이내로 유지하고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환경부에서 발표한 미세먼지 농도기준에 따르면 81~150㎍/㎥은 ‘나쁨’수준이며 ‘심장실환 혹은 폐질환이 있는 사람, 노인, 아동 등은 장시간 또는 무리한 활동제한이 필요한 상태’로 서울지하철 내부 공기질은 심각한 수준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성중기의원이 서울교통공사의 민원내역을 확인해본결과 승객들은 여전히 역사와 열차내에서 호흡이 힘듬을 호소하는 민원이 있음을 지적하며 현실에 맞는 규정강화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성중기의원은 “연간 26억명의 승객을 운송하는 서울을 대표하는 대중교통인 지하철의 내부공기가 끔찍한 수준으로 시민들이 호흡곤란을 호소하고 있다”며 “실내공기질관리법에 의거하여 기준 이내로 유지하고 있지만 지하철은 공기순환이 힘든 지하시설인만큼 자체적으로라도 기준을 더욱 강화하여 시행하여야한다”고 지적했다.
  • 서울시농수산식품, “열린혁신 아이디어” 제안 공모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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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7 20:33:12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는 11.20일부터 12.4일까지 15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수산물 유통 및 학교급식 분야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참신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되었다.공모는 “사회혁신”과 “공사혁신” 2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사회혁신” 분야 주요 공모 내용은 △공사와 국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신규 사업 및 개선방안 △공사 수행 업무 및 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사, 시민단체, 국민 등과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및 공동체 활성화 방안 △농수산물 유통 및 학교급식 분야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사 참여방안 등이다“공사혁신” 분야는 △국민 맞춤형 서비스 아이디어 △업무처리 절차 개선 및 불필요한 일버리기 등 일하는 방식 개선방안 △공공데이터 개발 및 활용증진 방안 △국민 대상 서비스 개선이나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한 공사․국민․기업간의 협업 아이디어 등이다.공사는 당선된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 상금을 수여하고 향후 공사 업무 및 열린혁신 과제에 반영하여 실천방안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번 공모전과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 내의 공고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열린혁신 담당자 에게 문의하면 된다.
  • KOEM, '제1회 대학생 해양오염사고 모의대응 경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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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7 20:22:21 안상석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김남규)은 지난 16일 전국의 해양환경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1회 대학생 해양오염사고 모의대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해양환경관리공단이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허베이스피리트호 사고를 기념하여 대규모 해양오염사고의 위험성을 되돌아보고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시행됐다.서류심사를 거쳐 총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각기 다른 해양오염사고 상황에 대해 분석하고 창의적인 대응전략과 사후 예방조치에 대해 팀별 발표가 이뤄졌다.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해양수산부장관상)은 전남대학교 청출어람팀, 우수상(해양경찰청장상)은 한국해양대학교 해오방팀, 장려상(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상)은 한국해양대학교 MARS팀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海피투게더팀이 각각 수상했다.최우수상을 수상한 청출어람팀 대표 정나영 학생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매년 크고 작은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하고 있고 우리주변에도 해양오염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사고 발생 시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불철주야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공단과 해양수산부, 해경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공단 신종명 해양방제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미래 세대들이 해양오염사고의 위험성을 깨닫고 그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된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인식증진 활동을 활발히 수행해 나가는 한편, 사고대응 역량과 전문성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전,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500kV HVDC 실증선로 준공

    한전,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500kV HVDC 실증선로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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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7 13:49:57 강완협
  • 음식물쓰레기 줄여 4천 만 원 예산 절감한 영등포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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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7 13:44:53 최성애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 약 4천2백만 원에 상당하는 예산을 절감했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구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의식을 높이고 자원절약과 환경보호 위해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지역 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를 실시했다.RFID(전자판독기) 개별 계량기를 설치·운영 중인 공동주택단지 185곳, 6만 4,848가구가 참여했으며, 지역 주민 스스로 음식물쓰레기 물기제거, 음식물쓰레기 배출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쓰레기 감량에 앞장섰다.그 결과 425톤(가구당 월평균 1kg)을 감량, 약 4천2백만 원에 상당하는 예산 절감 효과를 냈다. 지난해 감량한 145톤보다 더 많은 감량에 성공해 구민들의 주체적인 참여의식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구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가장 많은 성과를 낸 우수단지를 수상하고 감량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지난 13일 시상식을 개최했다.7개월간 공동주택별 음식물쓰레기 감량률(60%)과 발생량(20%), 홍보실적(20%)을 종합평가해 대상(1), 우수상(3), 장려상(7) 등 총 11개 단지를 최종 선정했다.대상을 차지한 공동주택은 대림온누리 아파트로, 37%의 높은 감량률을 달성했다. 이는 작년 최고 감량률 11%보다 3배 이상 상승한 수치다.우수상에는 음식물쓰레기 절감에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육군대방동아파트, 리첸시아오피스텔, 한강아파트가 수상했으며, 대림1동 성원아파트, 신길삼두아파트, 상록수아파트 등 7개 단지가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대상, 우수상, 장려상에는 상장과 함께 각 70만 원, 40만 원, 30만 원 상당의 일반용 종량제 봉투가 시상품으로 지급됐다.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 의식 덕분에 전년 대비 음식물쓰레기를 많이 감량할 수 있었다.”며, “올바른 음식물 배출 방법을 통해 쓰레기감량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 ‘생태하천복원사업 경연’ 최우수상에 ‘성남시 탄천’ 선정

    ECO
    2017-11-17 10:45:35 강완협
    환경부가 주관한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 경연’에서 성남시 탄천 생태하천이 최우수로 선정됐다. 한강유역환경청은 환경부 주관의 ‘2017년도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성남시 탄천이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것을 비롯해 오산시 오산천이 우수상, 부천시 심곡천과 수원시 서호천이 장려상에 선정되는 등 관할 지역내 4개 하천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는 이들 4개 하천외에도 아산시 온천천이 우수상, 창원시 창원천·남천이 장려상에 선정되는 등 환경청에서 추천한 14개 하천 중 총 6개 하천이 우수사례로 뽑혔다. 최우수로 선정된 탄천은 2005년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이하 BOD)이 5.2㎎/ℓ(약간 나쁨, 4등급)에서 지난해 기준 2.1㎎/ℓ(약간 좋음, 2등급)로 개선됐다.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금개구리와 2급수 지표종인 은어가 서식하는 하천으로 바뀌었으며, 사업 전인 2005년에 비해 어류는 21종에서 27종으로, 조류(鳥類)는 25종에서 67종으로 늘어났다. 또 2010년부터 운영 중인 탄천 환경학교를 통해 3만4000여 명이 교육·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시민·전문가·시의원 등이 참여한 ‘탄천 미래발전위원회’ 구성, 올해 2월 수질보전활동 지원 조례를 제정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인 오산시 오산천은 유입 지류의 오염물질을 저감시켜 수질을 개선하고, 본류와 지류를 연계한 하천의 종·횡적 연속성을 확보하여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했다.지류인 대호천과 가창천, 오산천 본류의 수질을 연계해 개선한 결과, BOD가 8.2㎎/ℓ(나쁨, 5등급)에서 4.0㎎/ℓ(보통, 3등급) 수준으로 개선됐다.그 결과 천연기념물인 원앙과 황조롱이,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새매 등 조류(鳥類)의 종수가 대폭 늘어났고 어류·저서생물 등도 종수가 증가하는 등 생물다양성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17개 단체·기업을 통해 담당 구간별로 오산천 돌보미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단체·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덩굴식물 등 위해식물 제거와 수질정화활동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매년 4~5회 동자개 등 토종 어류의 치어를 방류하고 있다.장려상인 부천시 심곡천과 수원시 서호천은 지역과 하천별 특성을 살린 독창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주민이 스스로 하천관리에 참여하는 등 하천의 수질개선 및 수생태계 복원에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한강청 관계자는 “올해 수상한 하천들의 우수사례를 활용하여 신규사업 선정 및 사업관리 등에 적극 반영해 한강유역 하천의 수질개선과 주민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우수사례 시상식은 오는 23일 대전에서 열리는 ‘생태하천복원사업 워크숍’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환경부, 18일 생물다양성 청소년 페스티벌 개최

    환경부, 18일 생물다양성 청소년 페스티벌 개최

    ECO
    2017-11-17 08:32:56 강완협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서울시 김장 비용 전통시장 22만원

    ECO
    2017-11-16 16:05:56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는 김장 성수기를 앞두고 서울시 25개 자치구 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가락몰 등 총 61곳을 대상으로 4인 가족(배추 20포기 기준) 김장 비용을 조사․발표하였다.지난 8일에서 9일까지 서울시 물가조사 모니터단이 경동시장․망원시장 등 전통시장 50곳, 대형마트 10곳 등을 직접 방문하여 주요 김장 재료의 소매비용을 조사하였다.김장철 수요가 많은 13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구매비용은 총 22만 4,16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4만 6,960원보다 약 9.2% 낮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대형마트 구매비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9.9% 하락한 24만 5,340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8.6% 정도 저렴하였다.가락시장에 위치한 종합식자재시장인 ‘가락몰’에서의 구매비용은 20만 2,830원으로 대형마트에 비해 17.3% 낮았고, 고춧가루, 깐마늘, 생강 등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입 가능한 것으로 조사되었다.자치구별로는 관악구와 종로구, 강남구가 평균 26만 원대로 전통시장 평균 김장 비용보다 높게 형성된 반면, 구로구와 금천구, 성동구는 평균 18만 원대로 낮은 편이었다.한편, 전통시장에서 절임배추로 김장을 담글 경우 평균 소요 비용은 24만 9,130원으로 신선배추를 이용할 때보다 약 11.1%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되었다.공사는 물가 변동 가능성이 높은 주요 김장 재료의 특성을 감안, 공사 누리집 에 주요 품목 가격지수와 거래동향을 상시 제공하고, 11월 24일(금)에 김장 비용 2차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금강하구 유부도서 멸종위기 2급 맹꽁이 서식 첫 확인

    금강하구 유부도서 멸종위기 2급 맹꽁이 서식 첫 확인

    ECO
    2017-11-16 12:38:12 강완협
    ▲ 유부도 위치도.국립생태원 연구진은 유부도 내 습지에서 지난 9월 21일 맹꽁이 1마리를 발견한 후 당일 추가로 조사했지만 다른 맹꽁이는 발견하지 못했다.양서류인 맹꽁이는 ‘맹-맹-맹’, ‘꽁-꽁-꽁’하는 울음소리 때문에 맹꽁이라고 이름 붙여졌다. 전국의 습지에 넓게 살고 있어 흔히 보던 종이나 최근 급격한 습지의 감소로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다. 장마철에만 한꺼번에 출현하는 특징 때문에 지금까지는 일부 지역에서만 서식이 보고돼 왔다.국립생태원은 유부도 내 맹꽁이를 보호하기 위해 이 지역의 대표적 생태계교란 생물인 황소개구리를 퇴치하기로 했다. 국립생태원은 지난해 유부도 내에서 황소개구리 서식을 최초로 확인한 바 있으며, 지난 9일부터 이틀 동안 금강유역환경청과 10여 마리의 황소개구리 성체와 1000 마리의 올챙이를 포획하는 등 1차 황소개구리 퇴치작업을 수행했다.또 충남도청, 충남연구원, 서천군, 서천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국생태계교란어종퇴치협회 등 6개 기관 50여 명과 함께 황소개구리 2차 퇴치작업을 오는 20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유부도에서 맹꽁이의 서식이 확인됨에 따라 이 지역의 생물다양성 조사를 확대하고, 맹꽁이 등과 같은 양서류까지 먹을 수 있는 황소개구리를 면밀하게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
  • 목재재활용협회 제4기 회장에 유성진 씨 선출

    목재재활용협회 제4기 회장에 유성진 씨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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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6 09:49:45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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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석 2023-06-30 17: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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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규 2022-02-15 2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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