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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포구, 숭문고와 함께 저소득 학생 돕는 “꿈틀이 환경사업”

    문화일반
    2017-11-15 15:11:21 최성애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지난 7월부터 저소득 학생들의 꿈의 둥지를 틀어주기 위해 ≪마포구-숭문고 꿈틀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꿈틀이 사업은 숭문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을 멘토로 지정하고, 관내 저소득가정의 중학생(멘티)과 1:1로 결연해 주1회 정기적인 만나서 정서적으로 교류하면서 학습지도까지 함께 멘토-멘트사업이다.멘토단은 숭문고를 졸업해 서울대, 연세대, 서강대 등 명문대학에 다니는 지성과 인성를 겸비한 학생들(7명)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 8월 협약식 이후로 총 13회의 개별적인 만남을 가졌다. 이들은 정서지원과 함께 학습지도, 진로상담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구는 이 사업의 만족도를 알아보고자 지난 10월, 멘티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멘티 최○○학생의 어머니는 “아이가 매우 내성적인 성격이라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다. 좋은 선생님(멘토)를 만나 공부 도움도 많이 받고 있다. 무엇보다 감사한 건 7년 전에 잃은 아빠를 잃어 의지할 대상이 없었는데 형처럼 잘 따라 주는 게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그 외 학부모들 역시 영어, 수학 등의 학습지도로 성적이 오르고, 여가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많이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한편, 활동기간이 내년 2월까지다 보니 계속적으로 지속되길 바란다는 의견도 많았다.마포구와 숭문고는 꿈틀이 사업이 마포구 멘티-멘토사업의 바람직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음 달에는 멘토-멘티 학생을 비롯해 구와 학교 관계자가 모두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해 깊이 있는 대화도 나눌 예정이다.박홍섭 마포구청장은 “누구나 세상을 멀리 보고 많이 아는 사람 곁에 머물고 싶어 하듯이 장래에 무엇이 될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많은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의지하고 싶은 멘토가 필요하다. 향후 꿈틀이 환경사업이 좋은 본보기 되어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전, 말레이시아 발전시장 첫 진출

    한전, 말레이시아 발전시장 첫 진출

    ECO
    2017-11-15 09:58:48 강완협
  • 12월 전국 분양물량 3만9000가구…올 들어 두번째 많아

    12월 전국 분양물량 3만9000가구…올 들어 두번째 많아

    경제일반
    2017-11-15 09:13:00 강완협
    내달 전국에서 아파트 3만9321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올해 월간 분양물량으로는 11월(4만6497가구)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물량이다. 12월 월간 분양물량 중에서는 2000년 이후 네번째로 많다.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2월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총 63개단지 3만9321구로 조사됐다. 이는 주상복합은 포함되고, 조합원 분양물량 및 임대아파트는 제외된 물량이다.
  • 산림청, 오는 24일까지 규제개혁 만족도 조사 실시

    ECO
    2017-11-15 08:44:48 강완협
    산림청은 올해 추진한 규제개혁의 국민 체감도를 파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산림분야 규제개혁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한국행정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국민 400여 명과 규제심사위원회 등 전문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규제 적절성·의견수렴도·신속성·홍보노력도·효과성·규제대안 개발노력도·체감만족도 등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한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염종호 법무감사담당관은 “국민이나 정책 수요자가 체감하는 규제개혁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사 결과는 국민의 요구에 맞는 규제개혁을 추진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분진흡입청소차 동원 동절기 미세먼지 잡는다

    서울시, 분진흡입청소차 동원 동절기 미세먼지 잡는다

    사회일반
    2017-11-15 08:39:12 고원희
  • 진주시 관내 안전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진주시 관내 안전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ECO
    2017-11-15 07:10:06 최성애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3일, 진주시 관내 소규모 공동주택 2개 단지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두 기관의 실무자와 진주시 관계자가 참여한 이날 안전점검은, 지난 6월 체결된 지역 안전취약시설 합동점검과 관련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이번에 합동점검이 실시된 시설물들은 평소 안전점검의 사각지대에 있던 공동주택단지를 중심으로 진주시가 신청을 받아 선정했다. 두 기관은 건축물의 구조, 시공, 품질분야 등의 전문가들로 점검팀을 구성해 구조변경, 균열 및 전도, 부동침하 진행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점검 결과는 진주시에 통보함으로써 관리주체가 대상 건축물의 안전성 여부를 확인하고 향후의 유지관리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한국시설안전공단 김종덕 건축․생활시설안전실장은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성을 갖고 있는 두 기관이 합동 안전점검으로 사회공헌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시설안전공단과 LH는 앞으로도 지자체의 인력 부족 등으로 인해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비탈면, 옹벽, 석축 등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끝> <사진> 진주시 관래 안전취약시설 합동점검을 마친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진주시의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서초구 김안숙 구의원,환경안전실천대상 수상

    서초구 김안숙 구의원,환경안전실천대상 수상

    데일리환경TV
    2017-11-15 06:59:10 안상석
  • ㈜델리팜, 로아커 제품으로 만든 진짜 과자집을 개점

    ㈜델리팜, 로아커 제품으로 만든 진짜 과자집을 개점

    경제일반
    2017-11-15 06:53:02 최성애
  • 직장내 성희롱 사이버환경 신고센터 설치 등

    ECO
    2017-11-15 06:33:47 안상석
    정부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행위 근절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대책에는 성희롱 관련법 위반 시 현행 과태료 수준을 상향하고 일부 조항은 과태료 벌칙을 징역 또는 벌금형으로 높였다. 또 모든 근로감독에 직장 내 성희롱 분야를 반드시 포함해 감독하고, 사내 사이버 신고센터 설치, 성희롱 권리구제 절차 상시 게시 등이다.고용노동부와 여성가족부는 공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을 14일 발표했다. 정부는 직장 내 성희롱 사건 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최근 일부 기업 성폭력 발생 등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자 이에 대한 대책을 긴급히 마련한 것이다.직장 내 성희롱은 지위를 이용하거나, 업무와 관련해 성적 언동으로 굴욕감 또는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직장 내 성폭력은 ‘위계·위력’에 의해 상대방 의사를 침해해 이뤄진 성접촉(간음행위 필수) 행위다. 예를 들면 ‘박 대리는 몸매가 좋아서 원피스가 잘 어울린다’라는 식의 언사는 외모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성적 언동)가 포함되기 때문에 성희롱에 해당할 수 있다.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으로 우선 직장 내 성희롱 지도·감독을 강화한다. 연간 2만여 개 사업장 모든 근로감독에 직장 내 성희롱 분야를 반드시 포함하도록 해 감독을 대폭 강화한다. 직장 내 성희롱 피해 상담 및 신고절차를 노사단체, 여성단체 등과 협조해 집중 홍보한다.고용부는 지난 9일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으로 직장 내 성희롱 관련 법 위반시 벌칙이 일부 상향 조정됐으나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현행 과태료 수준을 상향하고 일부 조항은 과태료 벌칙을 징역 또는 벌금형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사업장 내 성희롱 예방·대응 장치도 강화한다. 사내 전산망이 있는 사업장은 사이버 신고센터 설치 등 근로자들이 부담없이 상담·신고 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고, 사내 전산망이 없으면 성희롱 고충처리담당자를 지정·운영토록 한다.노사협의회 5만여 개소를 활용해 직장 내 성희롱 예방대책을 적극 논의하도록 하고, 보다 구체적으로 성희롱 문제가 노사협의회 주요 안건으로 논의될 수 있도록 관련 근거를 명문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국민 인지도 향상에도 나선다. 직장 내 성희롱 관련 법령과 정보를 일반 직장인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해 보급한다. 직장 내 성희롱은 행위자가 상대방의 체감도를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스스로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판단력과 감수성을 점검할 수 있는 자가진단 도구를 앱으로 개발해 다음 달 초 보급한다.조직 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폭력 근절에도 나선다.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피해자 구제 시스템 확립을 위해 사건 발생 시 관리자, 피해자, 제3자 등 각 주체별 대처요령이 담긴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사건처리 안내서’를 마련해 배포한다.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사건에 대해 관대한 조직문화가 개선될 수 있도록 피해 예방지침 개선과 사건 발생 시 재발방지대책 수립 등 예방·방지조치에 대한 공공부문 현장점검과 컨설팅을 강화한다. 민간부문에서는 소규모 사업장 등 교육 접근성이 낮은 기업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확대해 나간다.윤효식 여가부 기획조정실장은 “조직 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폭력·성희롱이 근절될 수 있는 법·제도 뿐 아니라 조직과 사회문화까지 함께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현대중공업그룹 사장단 인사 단행

    현대중공업그룹 사장단 인사 단행

    문화일반
    2017-11-15 06:28:49 안상석
  • 롯데건설, 14일 ‘무사고 50일 작전’ 선포식

    롯데건설, 14일 ‘무사고 50일 작전’ 선포식

    경제일반
    2017-11-14 18:24:06 강완협
  • K-water, 금강광역상수도 노후관 갱생사업 준공

    K-water, 금강광역상수도 노후관 갱생사업 준공

    ECO
    2017-11-14 18:18:16 강완협
  • ‘진에어·아시아나항공’ 지연율 최하위 불명예

    ‘진에어·아시아나항공’ 지연율 최하위 불명예

    ECO
    2017-11-14 18:10:51 강완협
    올 3분기 국내선 지연율은 진에어가, 국제선 지연율은 아시아나항공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각각 5분기, 4분기 연속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15일 항공사별·노선별 정시성 정보, 피해구제 정보, 소비자 편의를 위한 서비스정보가 담긴 ‘2017년 3분기 항공교통서비스보고서’를 발간한다고 14일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분기 국내선 지연율은 진에어가 14.9로 가장 높았다. 아시아나항공은 국제선 지연율인 10.0%로 가장 높았다. 3분기 국적사의 국제선 지연율은 6.5%로, 전년 동기 대비 0.6%포인트 높아졌다. 유럽 노선과 중동 노선의 지연율이 대폭 상승한 것이 지연율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항공사별로는 유럽·중동노선 및 중국노선 취항이 많은 아시아나항공의 지연율이 가장 높았다. 반면 에어부산은 1%대 지연율을 유지하면서 지연율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외국적항공사의 평균 지연율은 8.42%로 이번 분기에도 국적사 지연율보다 높았다. 주로 이용하는 공항·항로가 비슷한 상황에서는 외항사보다 국적사의 지연율이 낮은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국토부의 설명이다. 노선별로는 유럽노선 지연율이 가장 높고 대양주노선 지연율이 가장 낮았다. 유럽노선은 중국 상공의 항로혼잡이 극심했고, 7월 악천후의 영향으로 지연율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3분기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항공교통 관련 피해구제 상담 건수는 2688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7% 늘었고, 피해구제 접수건수는 300건으로 2% 소폭 증가했다.할인율이 높은 대신 취소수수료율도 높은 항공권이 다수 판매돼 취소수수료 분쟁이 많았던 점이 상승 추세의 원인으로 지적됐다. 접수된 피해구제 내용을 보면 항공권 취소 시의 취소수수료로 인한 분쟁이 157건(52.3%)으로 가장 많았고 지연·결항으로 인한 피해가 61건(20.3%)으로 뒤를 이었다.국토부 관계자는 “고질적으로 반복되고 있는 항공 관련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항공권 구입 시 취소수수료 관련 안내를 강화할 것”이라며 “공정위와 협의해 지연・결항 시의 항공사 배상책임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양천구, 안양천 생태공원 파크골프장 준공

    사회일반
    2017-11-14 17:53:08 고원희
    아름다운 안양천의 자연을 배경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포츠가 양천구에 떴다. 양천구는 14일 양평교~양화교 다목적운동장 일대 1만8000㎡부지에 18홀 규모의 천연잔디구장으로 조성된‘안양천생태공원 파크골프장’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크골프(park golf)는 우리가 아는 골프와는 달리 공원과 같은 소규모의 녹지공간에서 나무로 만든 파크골프용 클럽으로 일반 골프공보다 크고 부드러운 플라스틱 공을 쳐 잔디 위 홀에 넣는 놀이다. 공원에서 하다가 날아가는 공에 지나가는 사람이 맞을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세게 휘둘러도 멀리 나가지 않고, 뜨거나 날아가지 않기 때문이다.파크골프는 노령화 사회와 100세 시대에 걸맞은 생활체육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일반 필드에서의 골프보다 좁은 면적의 공원에서 즐기기 때문에 체력적인 부담도 덜하고,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운동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함께할 수 있는 ‘3세대 운동’으로 세대 간의 소통을 위한 훌륭한 대안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안양천생태공원 파크골프장은 45m(파3)에서 최고 150m(파5) 코스로 전반 9홀, 후반 9홀 등 18홀로 구성돼 서로 다른 난이도의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으며,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조성과정에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기존 식재돼있던 수목을 활용해 기존 지반의 절토 및 성토를 최소화해 주변 생태공간과 어우러지도록 했다. 정식 개장은 내년 4월이다. 파크골프를 처음 접하는 구민들을 위해 지도자 자격증을 소지한 관리자가 파크골프 무료 강습을 해주며, 현장에서 장비 대여도 가능하다.김수영 양천구청장은 “도심 공원 풀밭에서 햇볕을 받으며 가족끼리, 친구끼리 함께 즐길 수 있는 전 연령층을 위한 생활체육시설이 될 것”이라며 “구민들이 여가를 즐기고 세대 간 소통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운동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동대문구, 수능 만점기원 교통대책 추진

    사회일반
    2017-11-14 17:46:37 고원희
    서울 동대문구가 수능 교통대책을 통해 수험생들을 응원한다.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16일 실시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이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주변 교통정리와 비상 수송차량 지원 등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동부교육청 관할에 속한 동대문구에서는 대광고, 동대부고, 휘경공고, 청량고, 해성여고, 휘경여고 등 6개 고등학교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다. 수능 지원자 수는 전국 59만3527명, 서울시 12만7375명이다. 구에서는 총 3655명의 수험생이 응시할 예정이다. 시험시간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며 입실완료 시간은 오전 8시 10분이다.구는 특별교통대책을 통해 수험생들이 시간에 맞춰 안전하게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선 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구청 1층 교통행정과에 교통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민원부서 근무자를 제외한 직원들의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조정한다.또 시험장 주변의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교통지도 및 상황 관리와 함께 불법 주정차 단속을 펼친다.각 동주민센터에서는 행정차량을 이용해 희망하는 수험생들을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비상 수송해 수험생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시험 당일 등교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 30분까지 시험장을 지나는 마을버스를 집중배차하고 마을버스에 시험장행 안내문 부착, 안내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수험생이 정해진 시간에 시험장에 무사히 도착해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는 등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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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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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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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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