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지면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 영국 리즈대학, BEV 총 소유비용 내연차보다 저렴

    영국 리즈대학, BEV 총 소유비용 내연차보다 저렴

    경제일반
    2017-12-11 10:24:53 손진석
    영국 리즈대학 연구팀은 전기차(BEV, PHEV, HEV)와 가솔린, 디젤차에 대한 구매비, 감가상각비, 유류비, 전기료, 보험, 세금, 유지비 등 4년간의 총 소유비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2015년 기준 BEV의 총 소유비용은 모든 조사지역(영국, 일본, 미국 텍사스 및 캘리포니아)에서 내연기관차 보다 저렴했으며, 영국의 경우 가솔린차와 디젤차에 비해 10%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타이어, 청년세대 사회주택 보금자리 제공

    한국타이어, 청년세대 사회주택 보금자리 제공

    경제일반
    2017-12-11 10:01:13 손진석
  • 르노삼성차, QM3 브랜드 스토어 방문객 1만명 돌파

    르노삼성차, QM3 브랜드 스토어 방문객 1만명 돌파

    경제일반
    2017-12-11 09:44:39 손진석
    르노삼성자동차의 NEW QM3 체험형 브랜드 스토어 ‘아틀리에 비비드 라이프(L'Atelier VIVID LIFE)’가 오픈 한 달 만에 방문객 1만 명을 돌파 했다.NEW QM3 브랜드 스토어 ‘아틀리에 비비드 라이프’는 차량 전시장과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즐겨볼 수 있는 곳으로 구성된 복합 체험공간이다. 지난 10월 27일부터 서울 가로수길과 부산 광안리 두 곳에서 일주일 간격으로 오픈한 NEW QM3 브랜드 스토어는 주로 2,30대 여성층의 호응을 얻으며 한 달 만에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끌어 모았다.
  • 환경산업기술원, 광주서 환경정책자금 설명회 개최

    환경산업기술원, 광주서 환경정책자금 설명회 개최

    ECO
    2017-12-11 09:42:25 강완협
  • SL공사, ‘2017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종합대상 수상

    SL공사, ‘2017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종합대상 수상

    ECO
    2017-12-11 09:02:43 강완협
  • 서울시, ‘집합건물’ 매뉴얼 발간…용어부터 법령·실무까지 총망라

    서울시, ‘집합건물’ 매뉴얼 발간…용어부터 법령·실무까지 총망라

    사회일반
    2017-12-11 08:57:10 고원희
  • 학교폭력 중 “얼굴도 못생겼으면서...” 외모비하 가장 많아

    ECO
    2017-12-10 23:29:12 안상석
    ‘돼지 같은 ○○’, ‘얼굴도 못생겼으면서’ 등 외모 비하 발언 등의 언어폭력 학교폭력의 35.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10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2017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 유형 중 ▲언어폭력이 35.4%로 가장 많았고, 이어 ▲집단따돌림 및 괴롭힘(16.9%) ▲스토킹(11.2%) ▲신체폭행(11.2%) ▲사이버 혹은 휴대전화를 통한 괴롭힘(10.7%) ▲금품갈취(6.3%) ▲강제추행 및 성폭력(5.0%) 순이다.앞서 시교육청은 지난 9월부터 약 한 달 간 관내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2학년 62만 9831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설문조사 참여시점까지의 학교폭력 관련 경험 및 인식을 조사했다. 이번 조사에는 대상 학생의 92.8%인 58만 4749명이 참여했다.설문조사 참여한 전체 학생 중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응답한 학생은 1.2%(6912명)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같았다. 학급별로는 초등학교 2.1%(4249명), 중학교 0.9%(1880명), 고등학교 0.5%(752명)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각각 0.1%포인트 증가했다.가해자 유형은 ‘동학교 동학급’·‘동학교 타학급’이 각각 56.4%, 26.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학교폭력 피해 발생 장소는 ‘학교 밖’(25.6%)보다 ‘학교 안’(68.5%)에서 주로 발생했다. 피해 장소별로 살펴보면, ▲교실 안(32.6%)이 가장 많았고, 이어 ▲복도(13.4%) ▲급식실·매점 등(9.2%) 등 순이었다.피해 시간은 ▲쉬는 시간(34.5%) ▲점심 시간(16.7%) ▲하교 이후(14.4%) ▲수업 시간(10.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학교폭력 가해응답률은 0.4%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동일했고, 목격응답률 3.2%로 0.3%포인트 감소했다. ‘학교폭력 가해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 비율은 ▲초등학교 0.8% ▲중학교 0.3% ▲고등학교 0.1%로 각각 나타났다.또 ‘학교폭력 목격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 비율은 ▲초등학교 4.9% ▲중학교 2.7% ▲고등학교 1.7%로 초등학교의 목격응답률이 같은 기간 대비 가장 큰 폭으로 감소(0.6%포인트) 했다.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주위에 알리거나 신고한 응답은 79.7%로 지난대 같은기간 대비 7%포인트 증가했고, 신고 대상은 ▲가족(41.2%) ▲학교(19.7%) ▲친구나 선배(12.5%) 순으로 나타났다.학교폭력 목격 후 ‘알리거나 도와줬다’는 응답은 75.8%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7%포인트 증가했고, ‘모르는 척했다’는 방관 응답은 2.6%포인트 감소했다.시교육청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분석해 후속조치를 실시하고 예방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아울러 CCTV 설치를 확대하고, 학교폭력 사안처리지원단, 학교폭력 전담변호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입장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급·유형별 맞춤형 대책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제도를 개선해 학교폭력 없는 학교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빙판길 조심하세요” 급제동거리 최대 7배 증가

    “빙판길 조심하세요” 급제동거리 최대 7배 증가

    ECO
    2017-12-10 23:22:17 안상석
    겨울철 빙판길 급제동거리가 최대 7배까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교통안전공단이 지난 7일 경북 상주에 위치한 공동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빙판길 교통사고 위험성 실험’을 실시한 결과, 빙판길에서 제동거리가 마른 노면에서보다 최대 7배까지 늘어났다. 빙판 도로에서 시속 30km 이상 달리는 경우, 차체를 운전자 의도대로 제어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다.공단은 우선 마른 도로와 빙판길에서 버스·화물차·승용차를 몰고 시속 50km로 달리다가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제공거리 차이를 비교했다. 버스의 제동거리는 마른 노면에서 17.2m였지만, 빙판길에서 132.3m까지 늘어났다. 수치로 따지면 7.7배에 해당한다.화물차는 마른 노면에서 14.8m, 빙판길에서 110m를 간 뒤에야 멈췄다. 약 7.4배 차이가 났다. 승용차의 경우에도 마른 도로에서는 11m를 기록했지만, 빙판길에서는 48.3m를 기록해 4.4배 더 긴 제동거리가 책정됐다.
  • aT사장 여인홍,신선농산물 전용관 K-Fresh Zone 오픈

    ECO
    2017-12-10 23:20:12 안상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여인홍)는 12월 8일(금) 싱가포르 최대 유통 체인점 NTUC 페어프라이스에서 딸기와 포도, 버섯 등 30여 품목의 한국산 신선농산물을 판매하는 「K-Fresh Zone」을 오픈했다고 밝혔다.이번 싱가포르는 식품의 90% 이상을 수입하는 절대 수입국이며 1인당 GDP는 우리의 2배 수준으로 충분한 구매력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신선농산물을 공략할 수 있는 최적의 시장이지만, 한국산 신선농산물은 딸기, 배 등 일부 품목만 현지에서 유통되고 있는 실정이다.신선농산물은 짧은 유통기간 때문에 신상품 수입에 대한 리스크가 높은 특성을 가지고 있어 그동안 우리 유망 신선농산물은 초도 수출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농식품부와 aT는 이러한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싱가포르 최대 유통매장인 NTUC 매장 내에 한국 신선농산물 30개 품목을 신규 수출하고 판매·홍보 망을 열기 위한 K-Fresh Zone을 설치하였다.한국산 신선농산물 전용관인 K-Fresh Zone에서는 기존에 수출되던 계절과일인 포도, 멜론, 단감, 감귤, 사과, 딸기, 배뿐만 아니라 파프리카, 호박, 배추 등 싱가포르 시장에서 유망한 각종 채소류를 신규 수출·판매하여 현지 히트 농산물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정기적인 시식행사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한국 신선농산물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SNS와 버스 광고 등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병행을 통해 한국산 신선농산물의 인지도와 이미지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올해 NTUC 페어프라이스 매장 3곳에 K-Fresh Zone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중·상류층을 타깃으로 하는 유통업체 ‘콜드스토리지’에 설치하는 등 매장을 10여 곳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번 K-Fresh Zone 운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한국 신선농산물을 동남아 시장 히트상품으로 성장시켜 우리 농산물 생산농가 소득 제고를 위한 기반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스타그램 코인' 기술 세미나 개최…"한계 뛰어넘는 결제 환경 만들 것"

    ECO
    2017-12-09 20:08:54 안상석
    한국은 세계에서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세계 비트코인 21%가 한국에서 거래되고 있다.가상 화폐에 대한 투자는 일반 성인뿐만 아니라 고등학생까지 뛰어들고 있다. 지하철에서도 핸드폰으로 가상화폐를 사고 파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수요 광풍으로 한국에서는 비트코인이 국제 시세보다 23% 더 비싸게 팔리고 있는 달갑지 않는 소식도 들려온다.지금 국내에서도 수백 개의 업체가 가상화폐를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8일 강남 YMCA 더 파티움에서 엔터테인먼트와 블록체인이 융합된 혁신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준비중인 스타그램 재팬 주최로 스타그램 코인 기술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세미나에는 가수 조정민, 설하윤, 더원 등이 참석했으며 약 500여명의 국내 투자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스타그램 코인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그램 재팬'의 오오가와 유미 대표는 "스타그램 코인은 스타들이 시장에서 공식적이고 투명한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세계적인 제휴 업체들과 블럭체인의 PG시스템이 연계돼 국경과 물리적인 한계를 뛰어넘는 결제 환경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이어 스타그램 코인의 개발자인 김민수씨는 스타그램 코인이 한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암호화폐의 생태계를 흔들어 놓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설명했다.김민수개발자은 “현재 암호화 화폐 시장은 단기 투자로 때돈을 벌려는 투기성향이 짙어지고 있어 많은 문제점들이 노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김민수씨는 "스타그램 코인으로 한국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환경을 건강한 암호화 화폐 비즈니스의 장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특집] 자동차 연비규제와 그 영향 2

    경제일반
    2017-12-09 15:51:09 손진석
    전 편에 이어 미국, 유럽, 일본의 자동차 연비 규제 상황을 살펴보자.현재,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자동차 연비 규제를 펼치고 있는 곳은 EU이다. EU에서는 승용차 관련으로 2015년도의 130g/km과 2021년도의 95g/km(24.4km/L, 57.4mpg)인 2종류를 이정표로 하는 CAFÉ(Corporate Average Fuel Economy)방식에 의한 규제를 도입하고 있다.CAFE규제는 그 이름대로 기업(자동차메이커)별 평균치에 규제를 거는 방식이다. EU권내에서 일정 수 이상의 판매를 실시한 자동차메이커는 어느 년도에 판매한 모든 차량의 CO₂ 배출량을 가중 평균하여 그 수치가 규제치 이하가 되지 않으면 벌금을 지불하게 된다.차량 별 규제치는 중량구분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메이커별로 판매차종 구성에 따라 다른 규제치가 결정되어 그것과의 비교에 있어서 규제를 완수했는지 못했는지가 판단된다.차량중량이 무거울수록 허용되는 CO₂ 배출량이 많은 것은 대형차의 비율이 높은 메이커가 소형차 중심의 메이커에 대해서 불리하게 되지 않도록 일정의 차이를 두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규제도입 시에 대형차 중심의 독일 메이커 등의 요구를 고려해서 도입됐다.EU에서는 2014년도의 모든 메이커의 승용차의 평균배출량이 127g/km였는데 규제를 모두 완수하였다. 2019년까지는 현재의 규제수준이 유지되지만 그 이후로는 새로운 기준치인 95g/km를 향해서 규제가 강화되기 때문에 각 메이커는 기준치 준수를 위해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일본은 1999년에 개정한 에너지절약법에 근거한 목표치(가솔린차의 2005년도목표, 디젤차의 2010년도목표)가 도입된 후, 2007년에 2015년도 목표, 2013년에는 2020년도 목표로 순차 개정되어 왔다.2011년에 발표된 정부위원회의 집계에 의하면 가솔린 승용자동차의 2015년도 기준상당평균치는 17.0km/L(137g/km, 40.0mpg)에 대하여 2020년도 평균연비는 20.3km/L(114g/km, 47.7mpg)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또한 2015년도 연비기준에서는 차량중량구분 별로 기준달성이 요구된 것에 대해 2020년도 기준에 있어서 메이커가 저연비화 기술의 선택이나 차종 구성을 유연에게 실시하도록 유럽과 동일한 CAFE방식이 채용됐다.미국에 연비규제는 EPA(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 환경보호청)와 NHTSA(National Highway Transportation Safety Administration : 국가도로교통안전국)의해서 실시되고 있다. 2012년 10월에 성립한 법안에서는 2017년부터 2025년에 걸쳐서 승용차와 소형트럭의 각각에 대해서 기준을 설정, 최종 년도인 2025년까지 승용차와 소형트럭의 모든 평균연비가 54.5mpg(23.2km/L, 100g/km)로 되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미국에 있어서는 1975년의 연비규제도입이래, CAFE방식이 채용되었는데 특징적인 것은 규제치를 설정하는 차량의 구분이 중량이 아니라 투영면적(footprint:좌우바퀴 사이의 거리와 전후 축의 거리의 곱)에 따라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이것은 2007년부터 도입된 것으로 이 제도에서는 중량만 가볍게 하면 차체가 커도 기준연비가 높게 되기 때문에 차량사이즈를 유지하면서 경량화를 추진하는 인센티브가 있게 된다. 대형차 지향의 미국자동차 수요를 반영한 제도로 되어 있다.또한,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 주에 있어서 ZEV(Zero Emission Vehicle/EV(전기자동차), PHV(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량), FCV(연료전지차량)의 3종류를 가리킴)제도로의 대응이 주목되는 일이 많지만 미국 전체를 보면 이러한 차량의 판매대수는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자료출처 : 미쯔이물산전략연구소 니시노코이스케의 발표자료>
  • 조상호 위원장, 서울시 산하 기관장들 만성 적자에도 억대 연봉잔치

    조상호 위원장, 서울시 산하 기관장들 만성 적자에도 억대 연봉잔치

    ECO
    2017-12-08 16:55:20 안상석
    ▲ 산화기관장 현안조 위원장은 또, “기관의 규모나 성격, 개인의 경력 차이 등을 고려하더라도 현재와 같은 기관장들의 연봉격차는 쉽게 수긍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 말하고, “지난해 서울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서울연구원장의 과도한 연봉지급 문제 개선과 각 투자·출연기관장 연봉에 대한 합리적인 산정기준 마련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 치의 개선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강도높게 비판했다.또한,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경기침체와 전국 최고 수준의 청년 실업률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만성적인 적자로 지탄을 받고 있는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장들의 억대 연봉잔치가 과연 시민의 눈에 어떻게 비춰질지 참담할 따름”이라고 평가하고, 서울시와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의 강도 높은 혁신과 개혁을 주문했다.
  • 나노렉스, 연비향상 및 연료절감 환경효과

    나노렉스, 연비향상 및 연료절감 환경효과

    경제일반
    2017-12-08 16:17:41 손진석
  • 광동제약, 임원 승진 인사

    광동제약, 임원 승진 인사

    문화일반
    2017-12-08 15:26:01 최성애
  • 경강선 KTX 순항 중

    경강선 KTX 순항 중

    경제일반
    2017-12-08 15:19:28 손진석
2111 2112 2113 2114 2115 2116 2117 2118 2119 212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삼성전자
  • 유플러스
  • 희망브리지
  • 미래에셋증권
  • 이마트

최신기사

  • “두 달 쓰려 2천억 빌려 이자만 11억”…서울시 ‘돌려막기’ 재정 도마 위
    정치

    “두 달 쓰려 2천억 빌려 이자만 11억”…서울시 ‘돌려막기’ 재정 도마 위

    금융권 “전형적 행정 편의주의…채권 시장 왜곡·이자 낭비” 비판
    이정윤 2026-11-07 16:29:09
  • 점검구 하나에 380만 원 vs 3,400만 원… 서울시 수도관 세척, ‘깜깜이 품셈’ 도마
    정치

    점검구 하나에 380만 원 vs 3,400만 원… 서울시 수도관 세척, ‘깜깜이 품셈’ 도마

    위홍재희 서울시의원, 아리수본부 행감서 세척비용·목표치 편차 추궁
    이정윤 2026-11-07 15:35:10
  • “기술 정확성이 판단 정당성 보장 못 해”… 서울시의회, 공공 AI 속 시민 권리 보호 모색
    정치

    “기술 정확성이 판단 정당성 보장 못 해”… 서울시의회, 공공 AI 속 시민 권리 보호 모색

    이정윤 2026-11-07 14:43:50
  • BNK금융, 부산시·기보 손잡고 ‘기후테크’ 자금 물꼬… 시설투자까지 지원 확대
    경제

    BNK금융, 부산시·기보 손잡고 ‘기후테크’ 자금 물꼬… 시설투자까지 지원 확대

    이정윤 2026-11-07 14:34:10
  • 넷마블 ‘레이븐2’, 하이퍼 부스터 서버 ‘마하’로 승부수… 유저 격차 해소와 흥행 반등 노린다
    IT/과학

    넷마블 ‘레이븐2’, 하이퍼 부스터 서버 ‘마하’로 승부수… 유저 격차 해소와 흥행 반등 노린다

    이정윤 2026-11-07 14:19:14
  • 기업은행
  • KB금융지주
  • 수자원공사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 국민금융지주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