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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리대 ‘릴리안’, 생리일수도 짧아지는 부작용있나!

    생리대 ‘릴리안’, 생리일수도 짧아지는 부작용있나!

    ECO
    2017-08-21 20:51:26 안상석
  • 이스즈 상용차,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

    이스즈 상용차,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

    경제일반
    2017-08-21 20:43:10 이동규
  • 서울시, 시민참여예산사업 555억원 시민의견 묻는다

    사회일반
    2017-08-21 19:51:35 강완협
    “영구임대아파트 인접 공원 내 녹지대를 조성해서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강모씨, 노원구)” 이처럼 서울시는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들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기 위한 2018년 시민참여예산사업 시민 엠보팅이 8월 21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총 선정규모는 555억원으로 9월 2일 시민참여예산 한마당 총회에서 최종 결정된다.엠보팅 대상은 서울시 사업부서 검토와 시민참여예산위원회 현장확인, 숙의·심의를 통해 선정한 239건 사업, 527억원(참여예산형 218건 459억원, 시정협치형 21건 68억원)으로 엠보팅 결과에 따라 최종 405억원 규모가 결정된다. 자치구에서 시행하는 참여예산사업 150억원은 총회 당일 최종 발표된다.시가 시민참여예산제를 시행한 지 올해 6년째다. 지난 5년간 추진했던 시민참여예산사업 중 우수성과 사업은 사전 시민엠보팅과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 시민엠보팅과 현장투표단 모집 중이다.또 내년 우수 제안 사업에 대해 시민엠보팅과 거리투표(코엑스, 강남역 등), 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통해 10개 사업을 최종 선정, 대표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자치구에 대해서는 향후 참여예산 평가시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제안자와 실행자에게는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는 방침이다. 일반시민 및 예산학교 회원은 시민참여예산 홈페이지나 서울시 ‘엠보팅’ 앱을 사용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예산 위원은 총회 당일 현장에 설치된 PC를 이용하면 된다.시는 엠보팅 시 시민참여예산에 대한 의견을 작성한 100명을 선정, 5000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장혁재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민참여예산제도는 우리 지역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심사부터 선정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해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 제도로 재정분야의 직접 민주주의를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시민엠보팅 및 가족과 함께 ‘한마당 총회’에 참여해 서울시 살림살이를 알고, 직접 사업 선정에도 참여, 의견을 주는 등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KB국민은행, 대학생해외봉사단 ‘라온아띠 17기’ 발대식

    KB국민은행, 대학생해외봉사단 ‘라온아띠 17기’ 발대식

    경제일반
    2017-08-21 19:43:20 강완협
  • 日 이스즈 상용차, 내달 국내 시장 상륙

    경제일반
    2017-08-21 19:31:27 강완협
    일본 상용차 제조업체인 이스즈(ISUZU)의 중형 트럭이 내달 국내 시장에 상륙한다. 큐로모터스는 21일 이스즈 측과 공식 계약을 맺고 국내 수입 및 판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제품으로는 이스즈의 대표적인 3.5톤급 중형 트럭인 엘프(ELF) 모델이 검토되고 있다. 추후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이스즈는 1937년 설립된 일본의 자동차 제조업체로 상용차, 디젤 엔진 및 픽업 트럭을 생산한다. 특히, 상용차 라인업은 뛰어난 경제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일본, 홍콩, 북미는 물론 중남미 시장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 오는 10월 ‘양재 R&CD 혁신허브’ 문 연다

    사회일반
    2017-08-21 19:26:08 강완협
    오는 10월 국내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지원 센터인 ‘양재 R&CD 혁신허브’가 문을 연다.서울시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분야의 인재와 기업, 카이스트(KAIST)의 기술이 한 곳에 모이는 ‘양재 R&CD 혁신허브’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감에 따라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입주 모집 기업은 총 46곳으로 대상은 ▲(예비)창업자 ▲벤처기업 ▲기업부설연구소 ▲인공지능 분야 지원기관이다. 의료, 교육, 플랫폼, 전자상거래 및 금융, 생활, 제조업 등 고용과 경제·사회적 가치 창출이 높은 분야의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다만,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거 지원이 불가능한 업종이나 금융 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으로 규제 중이거나 국세 혹은 지방세를 체납 중인 기업은 제외된다. 입주공간은 일반 사무실 형태의 ‘독립형’(5인 이상 기업, 16개소)과 여러 기업이 함께 사용하는 ‘개방형’(예비창업가 및 4인 이하 기업, 30개소)으로 구분된다. 이밖에도 교육실, 회의실, 휴게실, 리셉션 공간 등 공동 사용공간도 마련된다. 입주기업에게는 ▲저렴한 입주공간 제공 ▲GPU클러스터 서버 무상 제공 ▲인공지능 기술교육 지원 ▲인공지능 세미나·포럼 제공 ▲투자연계·기술연계·글로벌연계 ▲1대 1 기술 멘토링 등 각종 서비스를 지원한다.입주를 원하는 기업은 8월 21일~9월 11까지 ‘양재 R&CD 혁신허브’ 전용 메일로 입주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내달 12일 1차 서류심사에 이어 같은 달 14~15일 2차 면접심사를 걸쳐 평가한 후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2차 면접심사는 대학교수, 인공지능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외부평가위원회를 통해 진행된다. 시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심사 시 양재 R&CD 혁신지구 내 기존 입주하고 있던 기업을 우대한다는 방침이다.김태희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도심형 R&D의 거점이 될 양재 혁신지구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지원 전문기관을 설립해 전문 인재를 키우고 글로벌 인공지능 산업을 선도할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겠다”며 “입주 기업은 물론 양재 일대 기업 연구소와의 시너지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분야의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수돗물 고도정수처리시설 완료…녹조위험 없다

    사회일반
    2017-08-21 19:12:42 강완협
    서울시가 수돗물에 대한 고도정수처리시설 사업이 모두 완료됨에 따라 녹조 위험으로부터 해방을 선언했다. 시는 지난 2010년부터 영등포정수센터를 시작으로 2015년 뚝도정수센터까지 6개 아리수정수센터에 고도정수처리시설공사를 완료한데 이어 뚝도아리수정수센터의 노후시설 정비 및 성능개선을 수반하는 현대화사업이 지난 6월 준공돼 7월1부터 1일 60만톤을 정상적으로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최초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이 들어선 이후 7년 여 동안 그 효과를 분석한 결과 ▲조류로 인한 맛·냄새 유발물질 완벽 제거 ▲염소농도 감소 ▲숯으로 걸러 미네랄이 풍부한 맛있는 수돗물을 시 전역에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한강 상류에 127일 동안 조류주의보가 발령됐음에도 불구하고 고도정수처리과정에서 맛·냄새 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했다. 고도정수처리는 기존 표준정수처리 공정에 오존 소독과 입상활성탄(숯)으로 한 번 더 걸러주는 공정을 추가한 것이다. 오존의 강력한 산화작용을 이용하여 물속에 있는 유기물을 분해하고, 입상활성탄(숯)에 뚫려 있는 아주 미세한 구멍으로 오존 처리한 수돗물에 남아있는 미량의 맛·냄새 유발물질 까지도 흡착해 제거한다. 이러한 고도정수처리 과정을 거치게 되면 조류(藻類)로 인해 발생하는 흙(Geosmin)·곰팡이냄새(2-MIB) 유발물질과 소독부산물 등 미량유기물질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도정수처리시설의 도입으로 가뭄이 심했던 2015년 6~7월의 조류주의보 발령시 취수원수의 높은 냄새물질(지오스민) 농도에도 불구하고 수돗물에서는 맛·냄새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염소농도도 기존보다 평균 31% (0.48→0.33mg/ℓ) 낮췄다.시는 앞으로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고도정수처리된 깨끗한 아리수가 그대로 공급될 수 있도록 노후 상수도관 및 주택 내 낡은 수도관 교체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할 예정이다.윤준병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더 건강해지고 맛있어 진 수돗물 아리수가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온전히 공급될 수 있도록 노후 옥내 수도관 교체사업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KB국민은행, 아주대병원에 영업점 개설

    KB국민은행, 아주대병원에 영업점 개설

    경제일반
    2017-08-21 18:56:22 강완협
  • 산림청,  올해 산림조경숲·경관숲 38곳 조성…62억원 투입

    산림청, 올해 산림조경숲·경관숲 38곳 조성…62억원 투입

    ECO
    2017-08-21 18:52:39 강완협
  • K-water, ‘2017 시화나래 마린페스티벌’ 개최

    K-water, ‘2017 시화나래 마린페스티벌’ 개최

    ECO
    2017-08-21 18:48:04 강완협
  • 제2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 막는다…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강화

    ECO
    2017-08-21 18:42:46 강완협
    세정제, 방향제, 탈취제 등 호흡노출 우려가 있는 스프레이형 제품에 사용될 수 있는 살생물 물질과 함량기준이 새로 만들어진다. 자동차용 워셔액 등 5개 제품이 위해우려제품으로 추가 지정된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위해우려제품 지정 및 안전·표시기준’ 개정안을 22일부터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세정제, 방향제, 탈취제 중 가습기살균제와 같이 호흡 노출 우려가 있는 스프레이형 제품에 사용되는 살생물 물질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살생물 물질은 유해생물을 제거, 억제하는 효과를 가진 물질을 말한다. 세정제, 방향제, 탈취제 중 스프레이형 제품에 대한 위해성 평가를 토대로 해당 제품에 사용할 수 있는 살생물 물질 목록을 마련하고, 해당 물질에 대한 함량 제한 기준도 제시했다. 사용가능한 생생물물질 목록 외의 살생물 물질은 환경부의 사전 검토를 받아야 하고, 안전성이 입증되는 경우만 제품에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 기준을 강화했다. 화학물질 노출 우려가 높은 부동액, 자동차용 워셔액, 습기제거제, 양초 등 4종은 위해우려제품으로 신규 지정했다. 위해우려제품은 국민 건강이나 환경에 피해를 줄 것을 우려해 환경부 장관이 위해성평가를 거쳐 고시한 화학제품이다.자동차용 워셔액 성분 중 하나인 메틸알코올은 인체에 흡수될 때 중추신경계 마비, 실명 등의 위험이 있다. 이 때문에 정부는 유럽화학물질청의 위해성평가 결과를 반영해 자동차용 워셔액에 사용되는 함량 기준을 0.6% 이하로 정했다. 화장실 타일의 사이를 메꾸는 틈새충진제도 사용범위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위해우려제품으로 새로 지정했다. 폼알데하이드 등 12종의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기준도 마련했다. 환경부는 이번 개정 사항에 해당되는 제품에 대해 사업자의 준비기관과 시험분석기관의 수용여건 등을 고려해 경과조치 규정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스프레이형 세정제, 방향제, 탈취제와 틈새충진제는 오는 2018년 2월 22일까지 공인된 시험분석기관에 자가검사를 의뢰해, 안전 기준 적합여부를 확인 받아야 한다. 또 종전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기생활용품안전법)’에 따라 안전확인신고를 한 자동차용 워셔액은 오는 12월 30일까지, 부동액은 2018년 6월 29일까지 공인된 시험분석기관에 자가검사를 의뢰해 안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받아야 한다. 전기생활용품안전법에 따라 공급자적합성확인신고를 한 습기제거제와 양초는 오는 12월 30일까지 안전기준 적합여부를 확인받아야 한다. 다만, 공인시험분석기관에서 공급자적합성확인을 받은 경우 2018년 6월 29일까지 안전기준 적합여부를 확인받으면 된다. 안세창 환경부 화학제품관리과장은 “이번 고시 개정안 시행을 통해 국민들의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생활화학제품의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화학제품에 사용되는 살생물물질에 대한 안전기준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위해우려가 큰 제품을 위해우려제품으로 추가 지정하는 등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국립생태원 마스코트에 사막여우 등 4종 캐릭터 추가

    국립생태원 마스코트에 사막여우 등 4종 캐릭터 추가

    ECO
    2017-08-21 18:23:15 강완협
  • 부영그룹, 시에라리온에 수재구호금 10만 달러 지원

    부영그룹, 시에라리온에 수재구호금 10만 달러 지원

    경제일반
    2017-08-21 08:57:55 강완협
  • 국립공원공단, ‘제2회 국립공원사랑 프레젠테이션대회’ 시상식 개최

    ECO
    2017-08-21 08:52:38 강완협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지난 19일 서울 도봉구 북한산국립공원 생태탐방연수원에서 ‘제2회 국립공원사랑 프레젠테이션대회’ 결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제2회 국립공원사랑 프레젠테이션대회’는 국립공원 제도 50주년, 공단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국립공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자연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국립공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4월부터 약 3개월 간 접수를 받아 총 212명이 신청, 1차 서류 심사 이후 8월 12일 2차 권역별 예선을 거쳐 최종 결선 진출자 30명이 선정됐다.결선 진출자 총 30명에게는 대상에 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해 각 부문별로 상장과 상금 70만~100만원씩 총 10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김영래 국립공원공단 탐방복지처장은 “이번 대회는 국립공원 50주년의 의미를 국민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라며, “대회에서 나온 우수한 의견은 공원관리 현장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삼성의 역사 강진구 전 회장 별세

    ECO
    2017-08-20 17:25:31 안상석
    삼성의 역사이자 한국 반도체 신화의 초석을 놓았다는 평가를 받는 강진구 전 삼성전자·삼성전기 회장이 19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다.경북 영주에서 출생한 강 전 회장은 대구사범학교와 서울대 전자과를 졸업했으며, KBS와 미8군 방송국에 근무한 데 이어 중앙일보와 동양방송 이사를 거쳐 1973년 삼성전자 상무로 입사했다.창업주인 이병철 전 회장의 신뢰를 받았던 강 전 회장은 이후 삼성전자 전무·사장, 삼성전자부품·삼성정밀 사장, 삼성반도체통신 사장, 삼성전기 대표이사, 삼성전자·삼성전관·삼성전기 회장, 삼성그룹 구조조정위원 등을 거치며 삼성 ‘반도체 신화’의 초석을 깔았다눈 평가를 받고 있다.실제 지난 1995년 6월 ‘삼성 명예의 전당’ 설립과 동시에 첫 번째로 헌액된 인물로도 유명하다.이건희 삼성 회장은 지난 1996년 강 전 회장이 발간한 회고록 ‘삼성전자 신화와 그 비결’의 추천사에서 “오늘의 삼성전자를 있게 한 최대의 공로자”라면서 “세계 전자업계에서조차 강 회장을 한국 전자산업의 대표적 전문경영인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강 전 회장은 1960년 국내 최초의 민영 TV방송인 동양방송 개국에 참여하면서 ‘우리 전자산업의 뿌리를 내려보겠다’며 모든 TV방송장비를 우리 기술로 제작하는 역할을 자임했으며, 이를 눈여겨본 이병철 전 회장으로부터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삼성전자에 부임하자마자 당시 적자였던 회사를 흑자기업으로 바꿔놓은 데 이어 세계적인 종합 반도체 기업으로 키웠다.이후 상무로 부임해 3개월 만에 대표이사 전무로, 전무가 된 지 9개월 만에 다시 사장으로 발탁되는 초고속 승진의 신화를 남기기도 했다.특히 전자공업진흥회장, 전자산업진흥회장, 전자부품연구원 이사장 등을 지내며 국내 전자업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꼽혔고, 2006년에는 서울대와 한국공학한림원이 선정한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에 오르기도 했다.스스로 ‘전자 인생’을 살았다고 말한 강 전 회장은 금탑산업훈장, 벨기에 그랑그로스왕관훈장, 포르투갈 산업보국훈장, 정보통신대상, 장영실과학문화상 등을 받았다.2000년 12월 31일 건강 문제와 후진 양성을 이유로 삼성전기 회장직을 사임하면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유족으로는 강병창 서강대 교수, 강선미 서경대 교수와 강선영 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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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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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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