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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 스페셜 에디션 출시

    ‘New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 스페셜 에디션 출시

    경제일반
    2017-04-26 06:50:16 이동규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지방시(Givenchy)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생산한 ‘New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 ’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DS는 지방시가 럭셔리에 대한 독창적인 접근방식과 디테일을 중요시 하는 세심함, 장인정신, 그리고 재료와 질감, 색상의 조화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만든다는 이념 등 자사와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고 있어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New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 스페셜 에디션은 전세계적으로도 1,400대만 생산된 스페셜 에디션이며, 국내에는 10대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지방시 로고가 각인되어 있는 센터 암레스트 수납 공간에는 지방시 르 메이크업의 대표 제품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박스가 제공되어 한정판 모델만의 특별함을 선사한다. 여기에 선바이저 거울과 LED 라이팅 시스템이 차량 내부에서 메이크업 하는 여성운전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인다.파워트레인은 동일하다. New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 에디션은 PSA 그룹의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BlueHDi 1.6 엔진과 ETG6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99마력, 최대 토크 25.9kg.m의 힘을 발휘하며, 복합 연비 17km/ℓ(도심연비: 15.7 km/ℓ, 고속도로연비: 18.7 km/ℓ)의 뛰어난 연비 효율성을 구현한다.송승철 대표이사는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 에디션 모델은 DS와 지방시가 추구하는 럭셔리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과 핵심가치를 공유한 스페셜 에디션“이라며, “자신만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스타일과 성능의 조화를 중시하는 여성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New DS3 지방시 르 메이크업 스페셜 에디션의 국내판매가격은3,390만원 이다(VAT포함).
  • 영등포구, 대형건축물 균열상태 환경점검

    ECO
    2017-04-26 06:42:16 박가람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5월 26일까지 지역 내 특정관리대상시설 중 건축물 421개소에 대해 환경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환경점검은 특정관리대상시설이란, 재난발생 위험이 높거나 재난예방을 위해 계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시설물로, 건축물 분야는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공공업무시설, 공동주택, 중소형․대형건축물과 대형건축공사장이 그 대상이다.이번 상반기 구에서 점검하는 대상은 대형건축물 248개소, 종교시설 85개소, 연립주택 38개소, 대형건축공사장 17개소 등 총 421개소이다. 구는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재난 발생을 예방하고 구민의 안전복지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점검은 4월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약 한달 간 실시한다. 시설물 안전성에 중점을 두고 담당 공무원이 관리 지침에 따라 세세히 현장을 살피게 된다. 필요한 경우 외부 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 주계단‧벽체 변형 및 균열 상태 ▲기둥, 보, 슬래브(바닥판) 등 주요구조부의 변형 및 균열상태 ▲전선배선 불량 및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시설물의 상태에 따라 보수나 보강 등의 안전조치가 필요한 건축물은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해 안전조치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제 때의 안전환경점검이 크고 작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보다 그린 영등포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가락시장,수산시장영업환경개선 및 합동업무체결

    ECO
    2017-04-26 00:02:07 박가람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는 지난 21일 수산시장 고객을 위한 편의제공과 중도매인 영업환경 개선을 위해 도매시장법인, 중도매인조합과 ‘중도매인 점포 안내간판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고객 편의 중심의 수산시장 환경 개선을 위해 긴밀한 협력과 연계가 필요하다는 공통된 인식에서 이루어졌으며 이번 협업사업을 통해 수산시장 고객만족도 향상과 침체된 수산 중도매인 영업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영규 공사 수산팀장은 ‘이번 사업은 수산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도매인, 도매시장법인, 공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의미가 있는 사업으로 향후 수산시장의 영업활성화를 위해 협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쌍용차, G4 렉스턴 런칭

    쌍용차, G4 렉스턴 런칭

    경제일반
    2017-04-25 16:13:14 이동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G4 렉스턴의 매력을 폭넓고 깊이 있게 알리는 테크쇼를 개최했으며, 전국 판매네트워크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최근 밝혔다.쌍용차는 내외신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G4 렉스턴 테크쇼(Tech Show)를 개최했다.개발을 담당한 각 부문별 임원들이 직접 개발 스토리 및 핵심 강점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신차에 대한 정보 제공은 물론 충실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G4 렉스턴은 페라리를 비롯해 수많은 명차들을 탄생시킨 이탈리아 피닌파리나(Pininfarina)의 풍동시험을 거치는 등 대형 SUV 최고 수준의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통해 동급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풍절음을 최소화하는 등 뛰어난 정숙성을 체감할 수 있다.강인하고 역동적인 G4 렉스턴의 스타일링은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Parthenon)의 완벽한 비율에서 얻은 영감과 쌍용차의 디자인 철학 Nature-born 3Motion의 Dignified Motion을 모티브로 자연의 장엄한 움직임을 형상화했다.디자인 전반에 최고의 균형감을 주는 황금비례(Golden Ratio)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으며, 국내 SUV 최초로 20인치 스퍼터링 휠을 적용하여 플래그십 SUV만의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하는 한편 고급감을 더했다.G4 렉스턴은 최적의 공간 설계로 동급 최고 수준의 탑승객 편의성과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동급 최대 2열 다리공간을 비롯해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하여 탑승객의 안락함을 극대화하였으며, 동급에서 유일하게 2열 탑승객을 태우고도 4개의 골프백을 실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아울러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도록 각종 경고음과 신호음(방향지시등)을 각각 5가지 준비했으며, 음량 역시 3단계로 조절하여 운전자가 최대한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이 밖에 ▲초미세먼지까지 잡아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적용한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All door passive entry 기능(2열에서도 도어 개폐 가능)을 적용하였으며 ▲스마트 테일게이트를 적용해 적재 편의성도 높였다.G4 렉스턴은 동급에서 가장 많은 9에어백과 쿼드프레임, 다양한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적용을 통해 대형 SUV 최초로 KNCAP(신차안전도평가) 1등급(내부 테스트 기준)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포스코와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한 쿼드프레임에는 1.5GPa급 초고강도 기가스틸을 세계 최초로 적용하고 590MPa급 이상 초고강도강을 세계 최고 수준인 63%로 확대 적용하고 설계 최적화를 통해 강성을 향상시켰다.또한, 차체에도 동급에서 가장 많은 81.7%에 고장력강판을 적용하는 등 첨단 소재를 활용함으로써 고강성 확보와 동시에 경량화에 성공했다. 충돌 시 운전자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스티어링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범퍼를 비롯한 전면부는 보행자상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대형 SUV 최초로 AEBS(Autonomous Emergency Braking System: 긴급제동보조시스템)가 적용되었으며, ▲LCA(Lane Change Assist: 차선변경보조시스템) ▲RCTA(Rear Cross Traffic Alert: 후측방경고시스템) ▲BSD(Blind Spot Detection: 사각지대감지시스템) 등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기술을 통해 탑승객의 안전을 빈틈 없이 책임진다.쌍용차는 G4 렉스턴의 주행성능을 Path-making / Extreme / Firm driving으로 정의하고 도강능력, 등판능력, 견인능력 등을 실제로 살펴 볼 수 있는 영상자료와 함께 현장감 있게 설명하였다.
  • 국민 10명 중 8명 내 집 마련 환경욕구 강하다

    ECO
    2017-04-25 16:09:03 안상석
    국민 10명 중 8명은 내 집 마련에 대한 욕구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생애 첫 주택을 마련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7년으로 조사됐다.25일 국토교통부는 ‘2016년도 일반가구 주거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2만 가구 중 82.0%는 ‘내 집을 꼭 마련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지난 2014년(79.1%)보다 증가한 수치로 집장만이라는 욕구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다만 가구주 연령이 낮을수록 보유의식이 낮게 나타났다. 60세 이상은 89.3%가 내 집 마련을 원했지만 40세 미만은 74.6%에 그쳤다.최저주거 기준 미달가구 비율은 지난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4%로 지난 2014년과 동일했다. 다만 가구수로 보면 99만 가구에서 103만 4만가구로 늘었다.생애 최초 주택마련에 걸리는 년수는 6.7년으로 지난 2014년 6.9과 거의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한 집에 거주하는 평균기간은 전체가구 기준 7.7년이었다. 이 가운데 자가 가구는 10.6년으로 지난 2014년 11.2년에 비해 소폭 줄었다. 임차가구(무상제외)는 3.6년으로 지난 2014년에는 3.5년이 걸렸다.최근 2년 안에 이사경험이 있는 가구 비율은 36.9%로 지난 2014년 36.6%에 비해 증가했다.지역별로는 수도권과 지방은 늘었고 도지역은 줄었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구 중 2년 안에 이사경험이 있는 가구는 40.9%로 지난 2014년 40.3%에 비해 증가했다. 지방광역시는 같은 기간 35.1%에서 37.1%로 증가했다. 반면 도지역은 지난 2014년 32.0%에서 지난해 30.8%로 감소했다.이사를 한 이유로는 ‘내 집 마련’ 욕구가 결정적이었다. 지금 집으로 이사한 이유를 조사한 결과 ▲가구의 자가주택 마련을 위해(23.9%) ▲주택규모를 늘리려고(22.4%)가 높았다.조만간 이사를 할 의향이 있는 가구는 13.2%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구가 16.0%로 가장 높았다. 이어 지방광역시(11.2%), 도지역(10.2%) 순이었다. 1인당 주거면적은 지난 2014년 33.5㎡에서 지난해 33.2㎡로 0.3㎡로 소폭 감소했다.이번 주거실태조사는 지난해 7~9월까지 2만가구를 대상으로 조사(1:1개별 면접방식)했다. 주거환경과 주거이동, 가구특성과 관련된 기초자료 수집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2년 마다 실시한다.이번 주거실태조사에 대한 최종 연구보고서 및 마이크로데이터는 오는 28일부터 주거누리(www.hnur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국토부는 올해 기준 조사부터 조사표본을 지금은 6만가구로 확대해 매년 조사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 신혼부부, 노인에 대한 주거실태조사 결과도 매년 정기적으로 발표할 방침이다.
  •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2차 참가자 모집

    문화일반
    2017-04-25 16:04:53 박가람
    한국 코카-콜라가 환경재단과 함께 습지 특별체험교육을 통해 환경과 생태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2017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2차 과정’에 참가할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0명을 5월 5일까지 모집한다.올해로 7년째 운영 중인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습지 탐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생태계의 공생관계와 습지 자연정화 능력을 배우고, 나아가 물의 가치 및 소중함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어린이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은 연중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학생들이 제출한 환경보호에 관한 에세이 및 현장 참여도 등을 심사해 8명의 최우수 그린리더를 선발, 국외 람사르 등록 습지를 직접 탐사해보는 환경 해외 연수 특전의 기회가 주어진다.이번 과정은 5월 13일(토) 강원도 고성 왕곡마을과 송지호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송지호를 통해 재난으로부터 보호받는 왕곡마을을 방문해 습지가 어떻게 재난으로부터 우리의 삶을 지켜주는지에 대해 배우게 될 예정이다. 송지호 둘레길 트래킹은 물론, 장명루를 직접 만들어 보는 이색 활동도 진행된다.과거 왕곡마을 주민들은 송지호에서 재첩 등 식량 자원을 얻었으며, 호수 주변의 갈대로 지붕을 만들어 생활하기도 했다. 석호(해안에서 모래 및 산호초 등이 만의 입구를 막아 형성된 호수)인 송지호는 왕곡마을과 바다 사이에 위치해 왕곡마을을 파도와 쓰나미로부터 보호해주는 재난 예방 기능까지 해왔다.과거에 비해 많이 사라졌지만, 왕곡마을에는 현재에도 여전히 갈대로 지붕을 만들거나, 밀물과 썰물이 만나는 곳에서 많이 잡히는 재첩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주민들이 있다.한국 코카-콜라는 습지 보호와 지속 가능한 이용에 관한 국제조약인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습지 및 국내 대표 습지를 체험 장소로 선정해 왔다. ‘2017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올해 람사르 협약의 슬로건인 ‘재난 예방기능을 하는 습지’라는 주제에 맞춰 전국의 대표 습지를 탐사할 계획이다.‘2017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전액 무료이며,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교육 자료집 및 단체티셔츠, 기념품, 간식 등이 제공된다.박형재 상무는 “한국 코카-콜라는 ‘지속가능경영’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어린이 그린리더십’ 프로그램뿐 아니라 ‘물 환원’ 프로젝트 등 수자원과 습지 보호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참가 어린이들이 송지호 및 습지가 왕곡마을의 생활양식에 준 영향과 재난을 예방해온 역할에 대해 배우며 물과 습지의 소중함을 깨닫고 전파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LG전자, 세계 최대 32마력 가스 냉난방기 출시

    LG전자, 세계 최대 32마력 가스 냉난방기 출시

    경제일반
    2017-04-25 14:57:08 강완협
  • GS건설, 평택·당진항 2-1단계 조성사업 참여

    GS건설, 평택·당진항 2-1단계 조성사업 참여

    ECO
    2017-04-25 14:48:35 강완협
    ▲ 평택·당진항 2-1단계 조성사업 전체조감도.항만배후단지는 분업화 추세에 따라 항만을 단순물류거점에서 조립·가공·제조가 가미된 복합물류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도입된 공간으로써 1종과 2종으로 구분된다. 1종은 화물의 조립·가공·제조시설 및 물류기업, 2종은 업무·상업·주거시설 등 항만배후단지 기능보강 시설 입주할 수 있다. 그동안 1종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은 정부와 항만공사 주도로 공공개발 후 임대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조성사업에 필요한 대규모 투자재원을 적기에 확보하지 못해 증가하는 입주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해수부는 이러한 현실적 한계를 극복하고 항만배후단지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 2015년 12월부터 기존의 공공개발방식에 더해 민간 개발방식을 새롭게 도입하고 민간자본 유치를 추진해 왔다. 이번에 실시협약을 체결하는 평택·당진항 2-1단계 조성사업은 항만배후단지에 민간개발방식이 도입된 후 추진되는 첫 사례다. 약 2000억원 규모의 민간자본이 투입된다.해수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약 6000여 명의 고용이 창출되고 2조1000억 원에 이르는 생산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수부 관계자는 “오는 2020년까지 1종 2668만㎡, 2종 374만㎡ 등 총 3042만㎡의 항만배후단지를 조성해 물류?제조기업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동작구, 사회적기업에 무상 로고 디자인 지원

    사회일반
    2017-04-25 14:18:59 강완협
    서울 동작구가 사회적기업에 무상으로 BI?CI 등 로고 디자인을 지원한다. 구는 이달부터 사회적경제기업의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한양대와 산학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작구협동경제지원단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번사업은 한양대학교 엔터테인먼트디자인학과와 상호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업디자인 영역 확대를 꾀하게 된다. 그동안 사회적경제기업은 자체 디자인의 높은 개발 비용으로 인해 브랜드 개발이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었다. 많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우수한 제품 및 서비스를 보유하고도 초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다. 기업에서 CI, BI 및 패키지디자인을 업체에 의뢰하면 평균 제작비용이 20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소요된다. 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양대 엔터테인먼트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디자인한 BI, CI 등 브랜딩 이미지를 사회적경제기업이 명함, 스티커, 쇼핑봉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구는 서울시 소재기업을 공개모집해 그린발전소, 실버에코협동조합, 협동조합 끄링, 삼성떡프린스 등 4개 기업을 선발했다. 해당 기업의 디자인은 한양대 학생들이 담당교수의 지도에 따라 제작하게 된다.구에서는 현재 사회적기업 84개소가 운영 중이다. 김은희 사회적마을과장은 “이번 사업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협력을 통해 건강한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롯데건설, 협력사와 파트너십 강화

    롯데건설, 협력사와 파트너십 강화

    ECO
    2017-04-25 14:08:48 강완협
  • 강남까지 50분대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 1566가구 분양

    강남까지 50분대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 1566가구 분양

    ECO
    2017-04-25 13:52:32 강완협
  • LH, 집주인 임대주택 사업 본격 추진

    ECO
    2017-04-25 13:36:29 강완협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관련 제도 정비를 통해 획기적으로 개선된 집주인 임대주택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집주인 임대주택 사업은 집주인에게 낮은 금리의 기금융자(연 1.5%)로 기존 주택의 신축, 경수선 또는 매입을 지원하고, 이를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집주인 건설개량방식과 집주인 매입방식이 있다.집주인 건설개량방식은 준공 후 10년이 경과한 단독, 다가구주택을 허물거나 건축물이 없는 토지에 낮은 금리의 융자를 이용해 1~2인용 주택을 신축, 임대하는 자율건축형과 준공후 20년 이내의 주택을 도배, 장판, 창호교체, 화장실 개량 등 단순수선 후 임대하는 경수선형이 있다.집주인 매입방식은 다가구 또는 다세대 등 공동주택을 매입해 LH에 임대관리를 맡기면 집값의 최대 80%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LH가 주변 임대료 시세의 85%수준으로 임대관리를 하고 공실리스크까지 부담해 집주인은 별도의 위험부담 없이 안정적인 임대수익 확보가 가능하다.LH는 본격적인 사업 확대를 위해 작년 시범사업 결과분석을 토대로 집주인 임대수익 제고를 위한 임대료, 융자조건 등을 현실화하고 건축면적 제한을 완화하는 등 관련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개선방안에 따르면 임대시세를 당초 주변시세의 80%에서 85%로 상향조정하고, 임대료 평가방식을 감정원 시세조사로 전환해 객관성을 확보했다. 임대가구 면적을 20㎡ 이하에서 50㎡ 이하로 변경하고, 융자한도를 증액해 안정적인 임대수익 확보가 가능하게 했다. 신청 접수는 오는 5월 22일부터 전국 LH 지역본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는 28일 개선된 사업모델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사업 홍보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서울지역본부를 시작으로 전국 11개 본부에서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사업참여를 원하는 집주인은 집주인 임대주택 사업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LH 관계자는 “집주인 임대주택 사업은 임대인에게는 안정적인 임대소득을, 임차인에게는 고품질 임대주택을 저렴하게 제공해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 윈-윈(WIN-WIN)하는 혁신적인 사업모델"이라며, “임대인의 안정적인 수익확보를 위해 관련제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된 만큼 집주인 사업신청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기업은행, 현대백화점과 고객서비스 강화 업무협약

    기업은행, 현대백화점과 고객서비스 강화 업무협약

    경제일반
    2017-04-25 13:27:51 강완협
  • 강남구, 아파트 관리비 비리 34개 단지 적발

    사회일반
    2017-04-25 13:19:22 강완협
    강남구는 최근 공동주택 관리실태 공공조사를 실시하고, 관련 규정을 위반한 34개 단지에 약 2억6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공공주택 관리실태 공공조사 대상은 관내 아파트 272개 단지 중 34개 단지다. 구는 민원발생이 빈번하거나 외부회계감사 결과가 부적정인 단지를 중심으로 회계사·기술사·주택관리사 등 외부전문가와 함께 1차 사전자료조사와 2차 현장조사를 통해 공공조사를 진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관리비 부과·징수와 예산집행 등 회계분야 ▲공사·용역 계약관련 등 사업자 선정분야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 관리운영분야다. 점검결과 관련법규 위반사항 352건을 적발해 271건은 시정명령하고 81건은 행정지도 했다. 시정명령 대상 중 과태료 부과 대상 68건에 대해 최대 1000만원까지 부과해 과태료 총 2억6000만원을 부과했다.주된 위반사항으로는 ▲200만원 이상의 공사·용역을 수의계약한 경우 ▲장기수선충당금을 사용하지 않고 수선유지비로 집행한 경우 ▲장기수선계획 대상 공사임에도 공사를 시행하지 않은 경우 ▲아파트에서 발생한 잡수익을 바로 관리비로 차감하지 못하고 다음해로 이월하는 경우 ▲입주자대표회의 안건 상정을 부적절한 방법으로 한 경우 등이다.구는 공동주택 관리실태 조사에 따른 과태료 부과와는 별개로 지난 3월 23일 외부전문가(30명)와 공무원(70명)을 포함한 아파트 관리비 절감 100인 추진단(T/F팀)을 구성했다.추진단에서는 향후 단지별 여건에 맞는 관리비 절감방안 매뉴얼을 만들어 외부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찾아가는 맞춤형 관리비 절감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이다.송진영 주택과장은 “그동안 관행처럼 여겨온 아파트의 부적정 관리운영에 대해 더 이상 간과하지 않고 80% 이상의 구민이 거주하는 아파트의 올바른 주거문화 정착을 위해 발 벗고 나설 것”이라며, “아파트 관리운영 관련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정책을 추진해 공동주택관리 비리를 사전에 차단, 구민의 피해를 최소화 해 구민이 관리비 절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홍수 범람·피해 예측 빨라진다

    ECO
    2017-04-25 13:06:33 강완협
    홍수 발생 시 범람 및 침수피해를 빠르게 예측하고, 신속한 피난계획 수립이 가능한 첨단 수치해석 모델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KICT)은 재난추적형 SPR(Source Pathway Receptor) 기반 수재해 분석을 위한 홍수범람해석 모형인 SIMOD(Simplified Inundation MODel)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김진만 KICT 박사 연구팀과 김병식 강원대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개발한 SIMOD는 간단한 자료입력을 통해 도심 침수 및 확산 경로까지 빠르게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분포형 홍수범람 모형이다. 홍수 발생 시 실제 지형도 위에 유입홍수량 등 데이터를 입력, 구동함으로써 침수결과를 빠르게 산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홍수해석 모형은 정확성만큼 빠른 분석결과 도출이 생명이다. 이는 해석결과를 이용해 주요시설의 침수시간을 파악함으로써 적절한 대피계획을 수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SIMOD는 기존의 홍수 수위 데이터로 피해면적만을 산정하던 인풋-아웃풋(Input-Output)식 모델에 비해 홍수 경로(Pathway)까지 추적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침수심 정보를 각 시설의 인벤토리 정보와 결합해 시설의 피해액을 좀 더 구체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실제로 대구 성서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기존 상용 해석모델(FLO-2D)과 SIMOD 간 홍수 시뮬레이션을 비교 실행한 결과 SIMOD는 기존에 비해 월등히 향상된 속도로 불과 8분만에 시뮬레이션을 완료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FLO-2D는 분석하는데 25분이 걸렸다. 정밀도 역시 비교적 양호해 기존 모델보다 월등히 빠르면서도 정확도도 수준급인 것으로 확인됐다.이태식 원장은 “SIMOD 모델 개발은 KICT가 재난재해 대응 및 국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노력한 결과의 도출”이라며, ”향후 SIMOD 모델이 보다 고도화되고 적정한 검증 절차를 통해 국내 도시 침수 해석모형의 표준 모델로 자리잡기를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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