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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위해 전문가 한자리에 모인다

    ECO
    2016-05-26 20:08:42 안상석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관리방안과 대책마련을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임다.한국대기환경학회(회장 정용원)는 26일 연세의료원 ABMRC 의생명연구센터에서 기획위원회와 대기위해성분과회 주관으로 관계 전문가 약 100여 명이 참여하는 ‘경유자동차와 대기오염’ 심포지엄을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국내의 높은 미세먼지 농도와 관련해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 이외에 경유 차량 댓수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것이 원인 중 하나로 보고되고 있다.그러나 노후 경유 차량에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기 위한 정부와 지자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관련 정책이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또한 수도권 내 지자체에서는 대기 중 미세먼지 문제로 인해 공해차량 운행 제한에 대한 방안을 협의 중이나 실행하는 데 수반되는 비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따라 학회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경유 자동차에 의한 대기오염 정도를 확인하고 정책적으로 문제 해결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의견 수렴에 나섰다.토론에는 김법정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과장, 김정수 국립환경과학원 교통환경연구소장, 배귀남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 양지연 연세대 교수 등이 참석해 열띤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 8월 홍성서 제12회 한국환경교육한마당 개최

    8월 홍성서 제12회 한국환경교육한마당 개최

    ECO
    2016-05-26 20:06:09 안상석
  • 농식품부-aT, 태국 최대 호텔그룹과 청년일자리교류

    농식품부-aT, 태국 최대 호텔그룹과 청년일자리교류

    ECO
    2016-05-26 13:57:49 안상석
  • 마리오아울렛, 래시가드 보드숏 등 최대 80% 할인

    마리오아울렛, 래시가드 보드숏 등 최대 80% 할인

    경제일반
    2016-05-26 13:51:20 최성애
  • 공기청정기 품은 실용적인 ‘멀티형 에어컨’ 판매 급증

    공기청정기 품은 실용적인 ‘멀티형 에어컨’ 판매 급증

    ECO
    2016-05-26 13:39:53 최성애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필수지방산 함유 미세조류 발견

    ECO
    2016-05-26 10:26:02 이정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최근 낙동강 상주보에서 필수지방산 오메가-3와 오메가-6를 다량으로 함유한 미세조류 파라클로렐라(Parachlorella)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견했다고 밝혔다.파라클로렐라는 녹조류에 속하는 단세포 생물로 독일, 영국, 미국 등의 강이나 호수에 서식하고 있는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생물배양연구실 연구진이 미세조류의 형태와 유전자(DNA) 비교분석 결과를 통해 국내에도 살고 있는 사실을 최초로 밝혀냈다.연구진은 향후 경제적 타당성 등에 대한 검증을 거쳐 항산화, 항염증 등 기능성 생물소재로 파라클로렐라를 고부가가치 건강식품이나 화장품 소재로 개발할 계획이다.이번에 국내에서 발견한 파라클로렐라는 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지방성분의 약 50%가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와 오메가-6로 구성되었다.오메가-3와 오메가-6는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 음식물로 섭취해야하는 필수지방산으로 혈중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인 물질로 알려져 건강식품의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안영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관장은 “파라클로렐라의 발견은 낙동강 수계가 유용생물자원의 서식지로서 생태적 가치가 큰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국내 담수유용생물자원의 발굴과 유용성 검증을 통한 기능성 생물소재의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국립수산과학원, 어린물고기 보호 위한 포스터 제작

    국립수산과학원, 어린물고기 보호 위한 포스터 제작

    ECO
    2016-05-26 10:24:13 이정윤
  • 총수들의 각별한 ‘스포츠 사랑’

    총수들의 각별한 ‘스포츠 사랑’

    연예·스포츠
    2016-05-26 09:38:54 안상석
    재계 총수들의 스포츠 사랑은 각별하다. 우리나라 재벌 그룹 상당수는 많게는 수십 년 전부터 인기 스포츠를 육성하는 데 물심양면 힘을 쏟는다. 특히 삼성, 현대 등 주요 그룹 오너와 그 일가는 주요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선수들에 대한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정몽구 회장의 양궁 사랑기업 총수들은 프로와 아마추어를 가리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종목을 열성적으로 응원한다. 구단주로서 스포츠단을 지원하는가 하면 통 큰 결단으로 비인기 종목 경기장을 지은 오너도 있다.현대차그룹에선 정의선 부회장이 양궁을 집중 지원 사격하고 있다. 양궁은 현대차의 정몽구 회장이 1985년부터 1997년까지 4차례나 회장직을 맡아 지원을 시작한 이래 아들 정 부회장이 뒤를 이어 27년째 양궁선진화에 힘쓰고 있다.현대차에서 지금까지 400억원 가까이 재정을 지원한 것뿐만 아니라, 훈련법 개발, 심리요법, 장비개발 등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한 결과 1984년부터 2008년까지 7번의 올림픽을 거치며 양궁에서 지금까지 거둬들인 메달만 금 16, 은 9, 동메달 5개 등 30개에 달한다고. 특히 정 회장의 양궁 사랑은 재계에서도 유명한데 세계 대회가 열릴 때마다 직접 경기장을 찾아가 선수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알려진다.지난 런던올림픽 당시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이 열린 지난 2012년 8월2일 연장전에서 극적으로 금메달을 딴 기보배 선수가 관람석으로 뛰어가 정의선 부회장과 포옹하며 금메달의 기쁨을 뜨겁게 나눈 것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당시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양궁은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며 전통적인 ‘효자종목’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국 양궁이 세계 최강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정 부회장과 현대자동차그룹의 20년에 걸친 후원이 있었던 것이다.최태원 회장의 스포츠사랑 ▲ 김승연회장김승연 회장의 사격사랑한화그룹은 ‘사격’을 지원하고 있다. 런던올림픽에서 쾌거를 거둔 후 지금까지 사격에 대한 한화그룹의 사랑은 각별한 것으로 알려진다. 사격의 발전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변함없는 애정과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이 스포츠 전문가들의 전언이다.김 회장의 사격사랑은 이미 오래전부터 계속돼왔다. 김 회장은 지난 2001년 ‘갤러리아사격단’을 창단한 후 10년간 80억원의 사격발전 기금을 지원하는 등 남다른 ‘사격사랑’을 보여왔다. 지난 2008년에는 ‘한화회장배전국사격대회’를 창설하며 비인기 종목인 사격 활성화에 기여했고, 종이표적보다 3배 비싼 전자표적을 도입해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했다.김 회장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난 2002년 38명(국가대표 31명, 지도자 7명)에 불과했던 선수·지도자 수는 2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후원을 반영하듯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은2, 동1개로 국가별 사격 종합 순위 11위를 기록했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진종오 선수가 올림픽 16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 세계 사격랭킹 6위에 오르는 쾌거를 올렸다. 런던올림픽에선 금3, 은1개를 기록했다.그러나 비인기 스포츠를 후원하는 기업들의 자세가 좀 더 적극적으로 바뀔 필요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스포츠 후원으로 쓴 예산이 정부 체육예산의 절반을 넘긴 하지만, 이 가운데 70%가 인기 종목인 프로 선수단 운영에 들어가 비인기 종목에 대한 투자는 30%에 머물고 있다는 분석이다.비인기 종목을 바라보는 기업의 시선이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투자라는 차원으로 끌어올려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전언이다.
  • STX조선 부도 예상 ‘샐러리맨 신화’ 강덕수 재조명

    STX조선 부도 예상 ‘샐러리맨 신화’ 강덕수 재조명

    경제일반
    2016-05-26 09:29:34 안상석
  • 구직자가 꺼리는 ‘블랙 기업’ 1위 “비인격적 대우”

    구직자가 꺼리는 ‘블랙 기업’ 1위 “비인격적 대우”

    ECO
    2016-05-26 00:10:35 안홍준
  • 임종룡 금융위원장 ‘직권남용’ 검찰 고발

    경제일반
    2016-05-26 00:09:08 최성애
    금융소비자원은 25일 임종룡 금융위원장을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금소원은 임 위원장 외에 도규상 금융서비스국장, 김동환 전자금융과장 등도 함께 고발했다.금소원은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그동안 금융위원회의 수장으로 근무해 오면서 자신의 영달과 향후 입지만을 위해 금융을 이용해 오면서 실질적으로 시급하고 중요한 업무를 태만히 하고 직무 유기를 넘어 직권 남용까지 저지르는 등 더이상 금융개혁이 왜곡되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고려해 검찰에 고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금소원 측은 “금융위원장 등은 금융산업의 선진화와 금융시장의 안정, 건전한 신용 질서와 공정한 금융거래 관행을 확립하기 보다는 영화표 강매 등의 의혹과 어용관변단체의 설립 지원과 후원 등의 의혹이 계속되고 있다”며 “그동안 금융위가 관변 노릇을 하지 않는 단체에 대해서는 악의적으로 승인해주지 않는 행태를 보이는 등 직권을 남용했다”고 주장했다.이어 “산업은행 등 국책은행의 부실과 대우조선 등 부실 산업에 대한 처리에 책임 없는 행태로 인해 지금과 같은 국가적 위기를 초래하게 하는 등 직무유기를 해왔다”고 덧붙였다.금소원에 따르면 금융위 등을 포함한 정부가 조선해운업계의 부실, 산업은행의 부실 지원에 대해 한은을 통해 변칙 지원하여 책임을 모면하려는 접근보다 이번 사태의 문제점과 대책, 책임의 소재와 처벌 등에 대한 종합 플랜을 제시하고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려는 노력을 보여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금소원은 “부실은행·기업 지원이 무슨 양적 완화니, 출자니, 보증이니 하면서 본질을 회피하고 어떤 교훈도 얻지 않으려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관료들의 행태야 말로 이번 기회에 확실히 바로 잡아야 한다”며 “금융위가 이제 와서 시급하다고 여론몰이하며, 변칙적인 방법으로 지원하려는 교활한 술책보다 이 시점에서는 올바른 방법으로 책임을 규명하고 지원하는 방안을 우선 제시할 의무가 있다”고 지적했다.그동안 금소원은 여러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공문 및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자료를 요청하는 등 요구를 해왔지만 ‘자료가 없다’, ‘파악된 것이 없다’는 등 성의없는 답변으로 일관했다며, 이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고 판단, 법적 조치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또 “금융위가 금융개혁이라는 슬로건만 내걸고 조직 확대를 해오고 있다”며 “권한만 늘려온 금융위에 대한 구조조정이 없다는 것은 국민들의 입장에서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금소원은 강조했다.금소원 관계자는 “앞으로 금융위의 성의없고 무책임한 업무 자세를 바로 잡기 위해 행정소송 제기 등 모든 조치를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기업 구조조정 임원 1순위 ‘상무’

    대기업 구조조정 임원 1순위 ‘상무’

    경제일반
    2016-05-26 00:05:45 안홍준
    대기업들이 구조조정과 사업재편 등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에 접어들면서 30대 그룹의 임원 자리가 1년 사이에 500개 가까이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라진 임원의 절반은 상무급이 차지했지만, 비율로는 전무급이 더 큰 폭으로 줄었다. 사장급은 오히려 소폭 늘었다. 25일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30대 그룹 계열사 임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30대 그룹의 임원 수 합계는 9632명으로 지난해 같은 시점 대비 484명(4.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집계에 따르면 2015년 5월 기준 30대 그룹 임원 수는 1만116명이었고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5명 감소하는 데 그쳐 거의 변동이 없었다. 직급별로는 상무(이사 포함)급이 5865명에서 5천615명으로 250명(-4.3%) 줄었다. 전체 감소 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전무급과 부사장급은 각각 58명(-5.3%), 15명(-2.7%) 줄었다. 비율로는 전무급의 감소율이 가장 높았다. 사장급은 234명에서 242명으로 8명 늘었다. 그룹별로는 삼성이 374명으로 가장 많은 임원을 줄였다. 삼성은 방산·화학 계열사를 한화·롯데그룹에 매각하는 바람에 임원이 100명가량 감소했다. 두산도 임원을 102명이나 줄였다. 계열사 7곳 중 6곳이 임원 수를 감축했다. 두산인프라코어가 가장 많은 58명을 줄였다. 이어 포스코와 금호아시아나가 나란히 53명 감소했고 현재 조선업 구조조정에 직면한 현대중공업이 41명을 줄였다. GS(-30명), OCI(-23명), 효성(-18명), 한진(-17명)이 뒤를 이었다. 금호아시아나는 감소율이 30%로 가장 높았다. 석화계열을 분리하면서 임원 감소 폭이 컸다. 두산과 포스코, OCI도 15% 이상의 임원 감소율을 기록했다. 삼성은 전체 임원 숫자가 많아 감소율 자체는 15% 미만(-14.9%)이었다. 반면 한화와 롯데는 지난해 삼성의 방산·석유화학 계열사를 넘겨받는 빅딜로 인해 임원 수가 눈에 띄게 늘었다. 한화는 372명에서 437명으로 65명 증가했고 롯데도 47명 늘었다. SK(42명)도 40명 이상 늘었고, 대림(24명)과 하림(18명), CJ·현대백화점(각 17명), 미래에셋(13명) 등이 10명 이상 임원 수가 증가했다. 그룹별로는 13개 그룹이 267명을 늘렸고 16개 그룹이 751명을 줄였다. 사진1 : 30대 그룹 직급별 임원 수 변동<CEO스코어 제공>
  •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임금격차’ 분석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임금격차’ 분석

    경제일반
    2016-05-26 00:03:41 최성애
  • 부산시, 신나는 가족축제 한마당 ‘부산가족축제’ 개최

    사회일반
    2016-05-25 23:56:07 이정윤
    부산시는 신나는 가족축제 한마당 ‘제10회 부산가족축제’를 오는 28일 오후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족축제는 지난 2007년 처음 개최되었으며, 올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가족친화적인 사회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올해 가족축제는 길놀이, 태권도공연 등 식전행사를 선보인 후 개회식이 진행된다. 이후 본행사인 공연마당, 부부행복마당, 가족놀이마당 등 8개 마당, 51개의 부부·가족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본행사 8개 마당은 길놀이, 마술, 가족장기자랑 등 행사의 흥을 돋우는 ‘공연마당’, 페이스페인팅, 가족공동노트 만들기 등 ‘문화마당’, 떡메치기체험,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마당’, 가족문화 체험사진 등 ‘사진마당’, 세계 민속의상 열쇠고리 만들다.다문화 전통놀이 체험 등 ‘다문화마당’, 동굴동굴 우리가족, 일심동체 한마음, 행복을 낚는 어부, 희망터널 통과 등 가족의 단합된 힘을 보여줄 수 있는 ‘가족놀이마당’, 뭉게뭉게 솜사탕, 팡팡튀는 팝콘 세상 등 ‘먹거리마당’, 우리집 캘리그라피 가훈만들기, 무료건강체험 등 ‘건강가정마당’으로 구성돼 참가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이외에도 북한이탈주민자원봉사협의회에서 북한음식을 만들어 참가가족에게 제공할 예정이다.한동하 부산시 여성가족과장은 “부산가족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가족모두가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활동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면서 “행사당일 많은 가족들의 방문으로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서울시, 가정의 달 맞아 ‘유아숲체험 페스티벌’ 개최

    서울시, 가정의 달 맞아 ‘유아숲체험 페스티벌’ 개최

    경제일반
    2016-05-25 23:53:38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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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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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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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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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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