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자동생성
    • 지면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자동생성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N

기사
  • 푸조, 고객 대상 BlueHDi 모델 연비 보장 프로모션 실시

    경제일반
    2015-12-15 10:27:21 안상석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는 우수한 연비로 정평이 나있는 푸조의 Euro6 모델들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 12월에는 시승이벤트 참가 고객 대상 연비 컨테스트 및 구매 고객 대상 1등급 연비 보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푸조 BlueHDi 시승이벤트는 오는 19일(토)부터 20일(일), 25일(금), 26일(토), 27(일) 총 5회에 걸쳐 전국 25개 전시장에서 진행된다.푸조 홈페이지(www.epeugeot.co.kr)를 통해 시승 신청후 가까운 전시장에 방문하면 지난 11월 출시한 New 푸조 508 1.6 LUX, New 푸조 508 2.0 LUX 모델을 비롯 New 푸조 308 1.6 Allure, New 푸조 308SW 1.6 Allure 모델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시승이벤트 참가 고객에게는 푸조 고급 키링 등 기프트 패키지를 증정한다.한편, 시승이벤트 기간에 참가한 고객들 중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비 컨테스트를 진행한다. 508 1.6 모델이나 308 1.6 모델을 시승하고, 각 전시장에서 설정한 코스를 평균속도 40km/h 이상으로 주행하면 되며, 시승 완료 후 트립컴퓨터에 적힌 연비 수치로 다른 참가자들과 경쟁하게 된다.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한 고객 2명(508 및 308 각 1명 선정)에게는 1년 주유권(산출 기준: 508 1.6 복합연비 14.2km, 디젤 1,200원, 1년 주행 15,000km 기준)을 증정할 계획이다.한불모터스㈜는 시승이벤트와 함께, 최고 수준의 연비를 보장하는 'New 푸조 1.6 BlueHDi 연비보장'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New 푸조 1.6 BlueHDi 연비보장’ 프로모션은 12월 한 달간 New 푸조 1.6 BlueHDi 모델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차량 등록 후 1년 이내에 10,000km를 주행한 누적 평균 연비가 트립 컴퓨터상 1등급 연비 기준인 16.0km/ℓ에 미치지 못하면, 유류비 차액(리터당 1,250원 기준)을 보상해 준다.이번 프로모션은 10,000km를 주행하는 동안 트립 컴퓨터상 주행 평균 속도 40km/h 이상을 만족하면 되며, 해당 고객은 가까운 푸조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해 현장의 딜러와 함께 차량에 기록된 평균 연비와 평균 속도를 확인하고 사진을 촬영해 증빙하면 된다. 측정된 평균 속도는 5%의 오차범위까지 허용하고, 등록 후 1년 초과된 차량은 제외된다. 본 이벤트는 전국 25개 전시장에서 동시 진행된다.한편, 12월에 푸조의 BlueHDi 모델을 구입한 최초 차량 등록고객(렌터카 차량 제외)을 대상으로 평생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를 무상 지원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푸조는 연비 좋은 차량의 대명사로 불리며, 이미 국내 소비자들에게 경제성을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다. 한불모터스㈜는 이번 시승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디젤 명가로 불리는 푸조의 기술력과 다양한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전달할 계획이다.PSA그룹의 BlueHDi 엔진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에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을 조합하여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여주는 방식을 사용해 질소산화물 제거에 있어 큰 효과를 보이는 친환경 엔진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새로운 6단 자동변속기를 채택해 실용성과 편안한 주행 성능을 강화했다.
  • 벤츠 코리아,환경사랑으로 아이들과 훈훈한 시간 보내

    벤츠 코리아,환경사랑으로 아이들과 훈훈한 시간 보내

    포토
    2015-12-14 23:45:17 오정민
  • HUG, 건축도시공간연구소와 근린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력

    HUG, 건축도시공간연구소와 근린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력

    경제일반
    2015-12-14 23:29:49 안상석
  • 서초방배3동,삼호개발 임직원 50명이 환경연탄 배달

    서초방배3동,삼호개발 임직원 50명이 환경연탄 배달

    문화일반
    2015-12-14 23:26:09 최성애
  • 조동만·전재용 ‘악성체납자’ 불명예

    조동만·전재용 ‘악성체납자’ 불명예

    경제일반
    2015-12-14 23:18:51 안상석
  • 둘로 쪼개진 금호家, ‘남남’ 된 형제

    둘로 쪼개진 금호家, ‘남남’ 된 형제

    경제일반
    2015-12-14 23:12:03 안상석
    ▲ 박찬구대법원은 “2010년부터 금호석화 등 8개사는 신입사원 채용을 별도로 해온 점, ‘금호’라는 상호는 쓰지만 금호아시아나의 로고는 쓰고 있지 않은 점, 사옥을 분리해 사용하고 있는 점, 기업집단현황을 별도로 공시하는 점 등을 고려하면 사실상 경영을 분리해 운영하고 있다”며 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손을 들어줬다.하지만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재계 순위가 추락했다. 대기업 상호출자제한 집단 순위에 따르면 금호석화 8개 계열사가 빠져 24개의 계열사만 남게 금호아시아나 자산은 기존 18조8280억원에서 13조4222억원으로 줄어들어 재계 순위가 25위에서 29위로 떨어졌다.‘형제의 난’금호가는 그룹 창업주인 고(故) 박인천 회장의 셋째, 넷째 아들인 박삼구, 박찬구 회장의 갈등으로 2010년 금호아시아나그룹과 금호석유화학그룹으로 사실상 쪼개진 이후 상표권 맞소송을 벌이고 상대방을 검찰에 고발하는 등 부딪혀 왔다.금호아시아나그룹은 형제경영으로 이어져왔고 이는 창업주 정신에서 고스란히 박혀있다. 광주여객 시절 박 창업주는 동생인 박동복 씨와 장조카인 박상구 부산저축은행 창업주와 함께 회사를 일으켰다. 그러나 1979년 동복 씨와 상구 씨가 삼양타이어를 놓고 독립을 선언하면서 3년간 경영권 분쟁을 겪은 바 있다.박 창업주 이후 1984년 그룹 총수에 취임한 고 박성용 회장은 제2민항 선정 등 그룹의 규모를 키운 뒤 1996년에 손아래 동생인 박정구 회장에게 경영권을 물려줬다. 박정구 회장은 2002년 폐암으로 급작스레 세상을 뜨면서 삼남인 박삼구 현 회장이 그룹 회장직을 물려받게 됐다.이렇게 순탄하던 경영은 ‘형제의 난’으로 불리는 금호석유화학 지분 매입 경쟁이 일어나면서 결국 깨졌다.대우건설과 대한통운 인수 등 무리한 M&A에 나섰던 박삼구 회장에게 반발한 동생 박찬구 회장이 금호석유화학의 지분을 사들이면서 형제간 분쟁이 일어났고, 이러한 갈등으로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사실상 분리, 박찬구 회장이 금호석유화학의 경영권을 갖고 독립하게 됐다.남아있는 상표권 갈등이번 대법원 최종 판결로 금호아시아나그룹과 금호석유화학을 비롯해 금호피앤비화학·금호미쓰이화학·금호티엔엘·금호폴리켐·금호알에이씨·금호개발상사·코리아에너지발전소 등 금호석유화학그룹의 8개 계열사들은 법적으로 완전 계열 분리됐다.그러나 이들 두 형제에겐 아직 ‘금호’ 상표권 사용료에 대한 갈등이 아직 남아 있다. 두 그룹은 별도 사옥과 다른 로고를 사용하며 지난 2010년부터 독립 경영을 해왔지만 공정위에서 하나의 기업집단으로 묶어 공시를 같이 해야 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재계에 따르면 ‘금호’ 상표권 분쟁은 지난 2007년 3월 금호아시아나가 양대 지주회사 체제로 출범하며 시작됐다. 금호산업과 금호석유화학은 ‘금호’라는 상표권을 함께 등록했지만 그룹 내 상표 사용권을 금호산업이 차지했다. 이후 금호석유화학은 브랜드 사용료를 금호산업에 지불하다가 형제간 경영권 분쟁이 일어나면서 2009년 10월 이후 지급하지 않았다.이에 금호아시아나그룹 지주사 격인 금호산업은 2013년 9월 금호석유화학 계열사를 상대로 상표권 사용료 미납분 261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내며 “박삼구 회장의 아버지 호인 ‘금호’ 상표권은 자신들에게 있다”고 주장했다.이에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7월 “금호산업과 금호석유화학 사이에 상표 사용을 위한 명의신탁 약정이 체결됐다고 볼만한 문서가 없다”며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고 금호산업은 항소했다.항소심 2차 공판은 오는 12월17일 서울고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 현기차, 네바다 주 자율주행 면허 획득

    현기차, 네바다 주 자율주행 면허 획득

    경제일반
    2015-12-14 23:09:44 오정민
  • 재계, ‘스펙타파’ 채용 운영 ‘눈길’

    재계, ‘스펙타파’ 채용 운영 ‘눈길’

    경제일반
    2015-12-14 23:07:14 박신안
  • 알바생 5명 중 1명, “근로계약서 안 써 피해봤다”

    알바생 5명 중 1명, “근로계약서 안 써 피해봤다”

    ECO
    2015-12-14 23:03:10 안상석
    ▲ 근로계약서 미작성 피해종류 (사진제공: 알바천국)
  • SKT, ‘파트너스데이’ 개최, 동반성장 협력 강화

    SKT, ‘파트너스데이’ 개최, 동반성장 협력 강화

    경제일반
    2015-12-14 23:01:10 박신안
  • 국내 첫 야생동물 질병 전문연구 위한 ‘생물안전연구동’ 준공

    ECO
    2015-12-14 15:39:24 안홍준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진원)은 야생동물의 인수공통감염병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생물안전연구동’ 준공식을 오는 15일 인천광역시 서구 국립환경과학원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생물안전연구동은 총 49억원을 투입한 연면적 1,304㎡, 지상 3층 건물로 동물이용 생물안전 3등급(ABL3) 시설이 갖춰진 국내 최초의 야생동물질병 전문 연구시설이다. 생물안전연구동에는 동물사육실, 특수부검실, 생물안전실험실(3등급)의 밀폐연구실과 병원체보관실, 일반실험실, 연구실, 중앙통제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또한 야생동물에서 결핵, 브루셀라, 큐열과 같은 고병원성 질병이 의심되는 경우 부검, 유전자 진단, 병원체 분리·동정이 가능하도록 장비를 구축했다. 이에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여부를 직접 진단하게 됨으로써 신속한 국가 감염병 위기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생물안전연구동에서 환경과학원이 자체 개발한 조류인플루엔자 유전자 분석키트를 이용해 직접 진단하면 최소 1일 이상 빠르게 관계기관에 검사결과를 알릴 수 있게 된다. 이전까지는 야생조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시료를 농림축산검역본부로 의뢰해 진단해왔으며, 4~6일의 기간이 소요됐다. 정원화 국립환경과학원 환경보건연구과 연구관은 “생물안전연구동이 건립됨에 따라 야생동물에서 유래하는 고병원성 질병을 직접 진단하고 감염 또는 전파경로 등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생물안전연구동 건립을 계기로 야생동물 유래 인수공통감염병 연구기능을 강화시켜 야생동물 질병관리의 중추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환경부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 불법 보관·사육 2,659건 자진신고”

    ECO
    2015-12-14 15:38:27 안홍준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14일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허가나 신고를 하지 않고 수입·유통된 야생생물에 대해 지난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자진신고를 받은 결과, 총 2,659건의 불법 보관이나 사육 행위가 신고됐다고 밝혔다.‘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에 따른 국제적 멸종위기종 관련 신고는 2,549건으로 96%를 차지했다.신고된 개체는 개인사육 용도의 앵무새, 거북이, 도마뱀, 뱀 등과 상업적 목적으로 수입되어 대량 증식된 철갑상어 등이 대부분인 것으로 파악됐다.또한 나머지 110건은 가시연꽃, 매 등 우리나라 멸종위기 야생생물(총 246종 지정)에 대한 신고로, 교육·연구·전시 목적으로 표본이나 박제로 보관 중인 사례가 81건, 증식·관상 목적으로 살아있는 개체를 보관 중인 사례가 29건이었다.이번 자진신고는 그간 소유자가 관련 규정을 잘 알지 못해 불법으로 사육·보관되어 온 야생생물들을 법적 테두리 안에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자진신고 기간 동안에 자발적으로 불법행위를 신고한 업체나 개인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 벌금 등을 면제받는다.다만, 신고된 개체 중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 부속서 I에 해당하는 긴팔원숭이, 바다거북 등의 동물 종은 관련 법상 개인이 사육할 수 없기 때문에 몰수가 불가피하다.이번 신고가 접수된 개체 중 몰수 대상은 총 179마리이며 동물원 등 보호시설에 기증은 가능하나 개인 간 양도 또는 양수는 제한된다.그렇지만 적정 보호시설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동물복지 차원에서 신고자의 사육은 가능하다.환경부는 자진신고를 하지 않았거나 그간 불법거래가 의심된 업체들을 대상으로 11월 동안 특별점검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위반행위가 확인된 17개 업체에 대하여 과태료 부과나 고발 등의 조치를 했다.또한 야생동물 판매 시 행정절차(양도·양수, 폐사 신고 등)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정확한 입수 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밀수가 의심되는 사막여우, 설가타거북 등을 소유 또는 진열한 10건에 대해서는 고발했다.노희경 환경부 생물다양성과장은 “이번 자진신고와 특별단속으로 그간 문제의식 없이 성행해 온 야생동물 불법사육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이 고취되고, 야생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우리나라 환경기업, 중국 제철소 대기 개선사업 최초 진출

    ECO
    2015-12-14 15:37:47 안홍준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은 한·중간 가장 시급한 환경현안인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양국간 협력사업의 첫 번째 성과로 15일 중국 산둥성 지난에서 한-중 미세먼지 저감 실증협력사업 계약 체결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체결식에서 국내 환경산업 기업인 KC코트렐, 포스코ICT, 제이텍 등은 중국의 웨이팡특강(濰坊特鋼), 타이산강철(泰山鋼鐵), 민위안강철(閩源鋼鐵)과 총 15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다.KC코트렐은 중국 현지법인과 함께 웨이팡특강 소결기에서 발생하는 먼지를 저감시키는 137억원 규모의 본 사업에 대해 계약한다.또한 포스코ICT와 제이텍은 타이산강철, 민위안강철과의 본 사업에 앞서 성능검증을 위해 총 13억원 규모의 소형 설비에 대한 계약을 우선 체결한다.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3개 기술은 모두 국내에서 개발된 기술로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전세계 대기개선 우수기술의 각축장인 중국시장에서 탁월한 성능을 인정받아 설치하게 된 것이라고 환경부는 전했다.환경부는 “KC코트렐의 소결 공정용 전기집진은 국내에서 개발된 고효율 집진기술로 최고 수준(집진효율 99%)의 먼지 저감 성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포스코ICT의 MPS 전기집진에 대해선 국내 연구개발을 통해 자체 개발된 기술로서 기존 기술과 비교하여 집진성능은 2배, 전기사용량은 평균 70%까지 절약되는 혁신적인 기술이며 제이텍의 원심여과집진은 사이클론과 백필터 기술의 장점을 융합해 하나로 통합한 일체형 집진기술을 개발, 기존보다 설치 면적을 40% 이상 줄여 경제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환경부는 “이번 실증 협력사업을 통해 양국 공동 현안인 스모그·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반구축 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 규모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환경시장을 국내기업이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코카-콜라,   ‘산타클로스 스페셜 패키지’ 2종 출시

    코카-콜라, ‘산타클로스 스페셜 패키지’ 2종 출시

    ECO
    2015-12-14 11:10:00 안홍준
  • 마포구, 이웃과 함께 따뜻한환경사랑 릴레이

    마포구, 이웃과 함께 따뜻한환경사랑 릴레이

    문화일반
    2015-12-14 11:00:13 최성애
1101 1102 1103 1104 1105 1106 1107 1108 1109 111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데일카네기 포항 CEO 독서클럽 550회 맞아… "AX 시대 핵심 리더십은 '신뢰'"
    보도자료

    데일카네기 포항 CEO 독서클럽 550회 맞아… "AX 시대 핵심 리더십은 '신뢰'"

    이정윤 2026-09-11 17:01:52
  • 대기업 화관법 위반 89건…SK 21건 최다, 사상자 사고까지 반복
    정치

    대기업 화관법 위반 89건…SK 21건 최다, 사상자 사고까지 반복

    환경전문가 “반복 위반은 개별 작업자 문제로만 볼 수 없어…경영진 중심 예방체계 점검해야”
    이정윤 2026-09-11 16:27:44
  • 수유실 없어서 못 쓰는데 ‘하루 0.21명’이라 확대 안 한다?…서울 지하철 육아편의의 역설
    정치

    수유실 없어서 못 쓰는데 ‘하루 0.21명’이라 확대 안 한다?…서울 지하철 육아편의의 역설

    부모들 “아이 데리고 외출할 때 수유·기저귀 갈 곳부터 검색해야”…이동권 문제로 봐야
    이정윤 2026-09-11 16:18:05
  • 신청률 34%인데 베란다 태양광 재추진…서울시 ‘보급 숫자’보다 실효성 따져야
    보도자료

    신청률 34%인데 베란다 태양광 재추진…서울시 ‘보급 숫자’보다 실효성 따져야

    과거 보조금 부정·무자격 시공 논란 재추진…노후 아파트 안전성도 도마
    이정윤 2026-09-11 15:45:04
  • 람사르 습지 밤섬, 고령인력 5명이 지킨다…서울시 생태관리 이대로 괜찮나
    사회

    람사르 습지 밤섬, 고령인력 5명이 지킨다…서울시 생태관리 이대로 괜찮나

    서울시의회 환수위 현장점검…가시박·환삼덩굴 등 교란식물 확산 확인
    이정윤 2026-09-11 15:33:07
  • KB국민은행
  • 엘지그룹
  • 매일유업
  • 포스코이앤시
  • CJ ENM
  • 롯데캐미칼
  • 수협중앙회
  • 서초구의회
  • 아이에스동서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