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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김종회의원, 농협조합장 선거 불법·혼탁상 타의 추종 불허

    김종회의원, 농협조합장 선거 불법·혼탁상 타의 추종 불허

    ECO
    2019-10-08 09:12:34 안상석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조합장 선거가 여전히 금품제공 등 불법 혼탁선거로 얼룩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김종회의원(전북 김제·부안)에 따르면“지난 3월 13일 농협 조합장 선거에는 2929명의 후보자가 출마해 전국 1114곳의 조합장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 선거운동 과정에서 금품제공을 비롯한 혼탁·타락선거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전국동시조합장선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국 각 시도 농협?수협?산림조합으로부터 조합장 선거를 위탁받아 선거의 모든 과정을 관리한다. 지난 2015년 1회를 시작으로 올 3월13일 2회 조합장 선거를 치뤘다. 1344명의 조합장을 뽑는 조합장 선거에서 농협 조합장은 무려 1114명으로서 전체의 83%를 차지하고 있다.(수협 6.7%, 산림조합 10.4%) 조합장선거의 대부분을 농협이 차지하고 있는 셈이다. ※ 출처: 대검찰청 불법 선거를 신고하고 받은 포상금 역시 조합장 선거가 압도적으로 많다. 2018년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관위가 지급한 신고 포상금은 2억4천여만원이었다. 그런데 올해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선관위가 지급한 신고 포상금은 무려 4억9800만원이 넘는다. 지방선거 당선자의 규모가 3배 가량 많은 현실을 감안하면 조합장 선거의 수치상 부패도는 6배 가량 심한 것으로 분석된다.
  • 남인순 의원 “A형 간염 급증, 조개젓갈 오염 경로 밝혀야”

    남인순 의원 “A형 간염 급증, 조개젓갈 오염 경로 밝혀야”

    정치일반
    2019-10-07 22:20:21 안상석
    간염바이러스 검출 조개젓 제조가공업소 소재지 보령?광천 등 충청지역 많아 올해 들어 A형 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주요 요인이 조개젓갈로 확인되었는데, 조개젓갈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는 이유가 바지락 등 조개 채취지역이 오염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남인순 의원(보건복지위?송파구병)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A형 간염환자 신고가 올해 9월말 현재까지 1만5,76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911명에 비해 7배 이상 높다”면서 “질병관리본부에서 집단발생사례 26건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조개젓 섭취력이 있는 18건의 조개젓 검사결과 61.1%인 11건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어 올해 A형간염 집단발생의 주요 요인이 조개젓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밖에 A형 간염환자 40명이 음용한 지하수 검사 결과 경기도 평택 비상급수시설 1건과 이천 개인 음용 지하수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고 밝히고, “조개젓 A형간염바이러스가 식품제조?가공 과정에서 감염된 것인지, 바지락 등 조개채취지역이 오염된 것인지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해양수산부가 철저히 조사하여 오염경로를 밝히고 근본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국내 제조 및 수입 조개젓 제품 136건을 전수 조사한 결과 A형 간염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44건의 제품 중 국내제조는 40건, 수입은 4건이며, 사용한 원료의 원산지는 국산이 30건, 중국산이 14건으로 국산 원료가 훨씬 많았다”면서, “현재까지 식품제조가공업체에서 A형간염 집단발생 신고가 없었던 점에 비추어볼 때, 바지락 등 조개를 채취하는 양식장과 해수가 오염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남인순 의원은 또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조개젓 제품 전수조사 결과 A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조개젓 제품은 44건이며, 국내 제조 조개젓 제품 40건 중 22건(생산량 11,337kg)은 유통하지 않고 보관 중이었고, 나머지 18건에 대해서는 생산량 25,401kg 중 1만4,176kg이 유통된 것으로 파악하여 수입 중국산 조개젓 제품 4건과 함께 회수를 진행하여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남인순 의원은 “조개젓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짧게는 90일 길게는 1년에서 2년으로 장기간이며. A형 간염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조개젓 유통량이 완전히 회수되지 않았고, 조개젓 제조가공 과정인지 조개 채취지역 오염 때문인지 조개젓 A형 간염바이러스 오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점을 감안, 식품당국이 보도자료로 공지한 A형 간염바이러스 유전자 불검출 조개젓 제품 이외에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면서,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바지락회무침이나 키조개, 피조개 등 조개류는 반드시 익혀서 먹고, 조개젓 제품의 경우 출처가 명확치 않거나 재래시장, 마트 등에서 1~2kg단위로 덜어서 구입하여 안전성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 남인순 의원 “김치 등 다소비 수입식품 HACCP 의무화 환경필요”

    남인순 의원 “김치 등 다소비 수입식품 HACCP 의무화 환경필요”

    ECO
    2019-10-07 22:11:40 안상석
    수입식품 정밀검사 비중 ’16년 19.0% → ’19.6월 16.5% 매년 감소 수입김치 등 다소비 수입식품에 대해 HACCP(해썹,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의무 적용하여 제조?가공 단계에서부터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남인순 의원(보건복지위?송파구병)은 “수입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과 직결되어 제2의 국방이라는 인식아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하며, 특히 방사능 오염 우려 가능성이 있는 일본산 수입식품을 비롯하여, 중국 등 식품위생 취약국가에서의 수입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식품안전의 최후의 보루가 HACCP인만큼, 보다 근본적인 안전관리 대책으로 다소비 수입식품에 대한 HACCP 의무적용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 전통식품이면서 다소비 식품인 김치는 2014년 1만657건 21만3천톤에서 2018년 1만6,400건 29만3천톤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 수입김치는 우리국민들이 일상적으로 식사를 하는 일반음식점에서 소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입김치의 안전관리는 소홀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고 지적했다.
  • 박재호 의원,  철도역사 음식점 매장에서 식중독균 검출 등 역사 매장 위생불량 915개소 적발

    박재호 의원, 철도역사 음식점 매장에서 식중독균 검출 등 역사 매장 위생불량 915개소 적발

    정치일반
    2019-10-07 22:02:04 안상석
    최근 5년간 역구내 위치한 음식점 매장과 편의점의 위생상황을 점검한 결과 780곳의 위생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이 코레일 유통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공인기관 검사와 자체점검으로 위생문제가 적발된 철도역사 내 음식점 매장과 편의점이 915곳에 달했다. 코레일 유통이 공인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여 음식점 매장 81곳이 적발되었고, 체크리스트를 기반 한 매장자체 점검에서 매장(음식점,편의점) 834곳이 위생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작년에 공인기관에 의뢰한 자가품질 점검 결과를 보면, 매장에서 판매하는 음식 등에서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대장균군, 바실러스 세레우스 등 식중독을 유발하는 균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레일 유통은 위생 불량 매장으로 적발되는 즉시 상품판매를 금지하고 재검사를 실시하여 적합 판정을 받도록 개선을 요구한다. 청소상태 미흡과 식품의 유통기한의 경과가 지적된 경우 경고장을 발부하고 현장 즉시 개선과 위생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레일 유통과 매장과의 계약서에 의하면, 코레일 유통은 음식점 매장이 기준에 위생기준 미달로 2회 이상 적발되면 30일 이내에 영업정지 조치하여야 하지만 18곳이 2회 이상 적발되어도 영업정지 사례가 전무하였다. 또한, 3회 이상 음식점 매장(3곳)이 위생기준을 지키지 못하여 적발되면 영업계약을 해지하여야 하지만 계약해지 사례가 없었다. 코레일 유통은 영업정지 및 계약해지의 규정에 있음에도 엄격히 적용하지 않아 음식전문점의 위생관리가 부실한 결과를 초래하였다. 하지만, 코레일 유통의 음식점 매장에 대한 관리가 부실함에도 공인기관에 검사를 의뢰하는 자가품질검사를 올해부터 1년 2회에서 1년 1회로 축소하여 논란이 예상된다. 한편, 각 지자체 및 식약처에서 점검한 외부기관 적발내역을 보면, 2018년에 식약처 등 3개 기관에서 유통기한 경과 및 조리실 위생상태 불량으로 적발되어 1천 7백여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었으며, 올 8월까지 2건이 지자체에 적발되어 3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었다. [별첨 3. 연도별 외부기관 식품위생점검 적발내역] 박재호 의원은 “ 열차 승객들은 코레일 매장에서만 음식을 제공 받을 수밖에 없으므로 더욱더 철저히 식품위생 및 매장관리를 하여야 한다”며, “먹거리 위생 환경문제는 안전의 문제이기 때문에 관리감독에 더욱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어기구의원, “한전 사상 최악 적자는 MB정부 첫 해”

    어기구의원, “한전 사상 최악 적자는 MB정부 첫 해”

    정치일반
    2019-10-07 21:52:13 안상석
    한국전력공사(한전)이 가장 큰 영업적자를 낸 해는 이명박정부 출범 첫 해인 2008년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중기위)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의원(충남 당진시)이 한전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1년 이후 한전의 적자가 가장 컸던 해는 2008년으로 2조 7,981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며, 흑자가 가장 많았던 해는 박근혜정부 시절인 2016년으로 12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냈다. 이와 같은 결과는 국제유가와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전이 사상 최악의 적자를 냈던 2008년은 국제유가가 두바이유 기준으로 배럴당 94.29달러로 전년(2007년) 대비 38.1% 급상승했다. 반면, 최대 흑자를 기록했던 2016년에는 국제유가가 두바이유 기준 배럴당 41.25달러로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어기구의원은 “한전의 실적은 국제유가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받는 것이지, 원전이용률과는 크게 관계가 없다”며, “한전의 실적 부진을 탈원전 탓으로 매도하는 것은 명백한 잘못”이라고 강조했다.
  • 박재호 의원, 14년이후 코레일관광(주) 유통사업 총 60억원 적자

    박재호 의원, 14년이후 코레일관광(주) 유통사업 총 60억원 적자

    정치일반
    2019-10-07 21:38:29 안상석
    코레일이 코레일 5개 계열사에 대한 관리ㆍ감독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레일의 ‘ 출자회사관리’규정에 의한 ‘감독’업무와 ‘기업진단’업무를 한번도 진행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코레일 관광의 경우, 14년 이후 최근까지의 영엽이익을 보면 총 30억원의 적자를 발생하였으며 사업별로는 유통사업부분 60억, 승무사업부분 26억 원의 적자가 발생하였다 - 유통사업: 열차 내 식음료 판매, 서비스 물품 제공 - 승무사업: 열차 내 고객서비스 제공 -코레일관광 자료, 박재호의원실 재구성 코레일 로지스의 경우, 14년 이후 최근까지의 영엽이익을 보면 총 5억 원의 적자를 발생하였으며 사업별로는 철도연계사업 6억 원, 하역사업 2억 원, 국제물류사업 8억 9천만 원의 적자가 생겼다 - 기타매출사업: KTX 특송, KTX셔틀버스, 상가 임대사업 - 위탁용역매출사업: 매표창구, 고객센터 등의 위탁 운영사업 - 상품매출: 교통카드 판매 및 공급(레일플러스카드, 1회용 교통카드 등) -코레일넥트웍스 자료, 박재호의원실 재구성 코레일 테크의 경우, 전체 합계는 적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역환경사업은 작년 13억 원의 적자가 발생하였으며, 경비사업은 작년 2억 원의 적자를 기록하였다. - 광고사업: 철도차량, 프로모션 광고유치 및 유지보수 -코레일유통 자료, 박재호의원실 재구성 모든 계열사의 경영목표가 사업을 발굴하고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지만, 사업부분별 적자가 발생하는 사업이 있음에도 코레일은 계열사에 대한 직접적인 ‘감독’ 과 ‘기업진단’을 진행한 사례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박재호 의원은 “코레일은 감사를 통해 계열사에 대해 지적사항을 발견하고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사후에 문제를 파악하고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코레일 사장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자회사의 경영 정상화에 노력하기 바란다”고 언급했다
  • 김경호 의원,「유역물관리위원회」에 경기도 민간위원 확대 추진

    김경호 의원,「유역물관리위원회」에 경기도 민간위원 확대 추진

    사회일반
    2019-10-07 19:19:44 안상석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경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가평)은 지난 4일 ‘「유역물관리위원회」에 경기도 민간위원 참여·확대 건의안’을 발의했다.
  • 김진일 도의원, 주민과 함께 ‘하남선 공사환경현장 시찰’

    김진일 도의원, 주민과 함께 ‘하남선 공사환경현장 시찰’

    ECO
    2019-10-07 19:13:25 안상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진일 도의원 (하남1)은 7일 신장2동 주민자치위원회(조창환 위원장) 위원들과 함께 지하철 하남선5공구(가칭 검단산역)를 시찰했다. 이날 주민과 함께 하는 현장시찰에는 최종윤 하남지역위원장과 박경서 경기도 철도건설과장 등이 함께 참석하였다. 김진일 주민과 함께 하남선 공사현장 시찰 김 의원은 “시민들이 지하철 건설 과정에 대한 문의가 있어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리는 것도 임무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주기적으로 시민들을 모시고 건설현장 시찰하겠다”고 말하였다. 이에 경기도 철도건설 관계자는 “차질 없는 일정 진행과 안전한 공사환경현장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하였다. 하남선 5공구 검단산구간은 총사업비 9,868억원이 투입된 공사로서, 2011년 착공이후 9년 만인 2020년 말 개통할 예정이며, 올해 본선터널 공사, 환기구 슬라브 설치, 정거장 구조물 설치 및 지하 지장물 복구 작업 등을 진행 중이다.
  • 환경부, 2017년 온실가스 배출량 7억 9백만 톤, 전년 대비 2.4% 증가

    환경부, 2017년 온실가스 배출량 7억 9백만 톤, 전년 대비 2.4% 증가

    ECO
    2019-10-07 19:05:53 안상석
    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센터장 홍동곤)는 ‘국가 온실가스 통계관리위원회(위원장 박천규 환경부 차관)’ 심의를 거쳐 2017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년 6억 9,257만 톤에서 1,657만 톤(2.4%↑) 증가한 7억 914만 톤CO2eq.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1,657만 톤↑)는 주로 전기?열생산(860만 톤↑, 3.5%↑), 철강(610만 톤↑, 6.5%↑), 불소계 온실가스(310만 톤↑, 20.6%↑)에서 발생했다. 원료탄 사용이 증가한 이유는 철강제품의 수출회복에 따른 조강 생산량의 증가(3.6%↑)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불소계 온실가스 소비 부문의 배출 증가*(310만 톤↑)는 냉매가스(220만 톤↑) 및 공정가스(130만 톤↑) 부문의 배출량 증가로 인해 발생했다. 이는 냉방?냉장기 생산 증가*에 따른 냉매 가스 수입량 증가(HFCs 49%↑), 반도체·디스플레이 호황**에 따른 불소계 가스 구입 증가 영향으로 분석된다. 분야별 배출량 및 배출원단위 분야별 온실가스 배출비중은 에너지 86.8%, 산업공정 7.9%, 농업 2.9%, 폐기물 2.4% 순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분야 배출량은 국가 총배출량의 86.8%에 해당하는 6억 1,580만 톤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산업공정 분야 배출량은 국가 총배출량의 7.9%에 해당하는 5,600만 톤으로 전년 대비 6.0% 증가했다. 농업 분야 배출량은 국가 총배출량의 2.9%에 해당하는 2,040만 톤으로 전년 대비 0.3% 감소했다. 토지?임업(LULUCF*) 분야에서의 온실가스 흡수량은 4,160만 톤으로 전년 대비 5.3% 감소했다.
  • 윤일규 의원 “LED 마스크 안전한 환경기준 만들어야”

    윤일규 의원 “LED 마스크 안전한 환경기준 만들어야”

    경제일반
    2019-10-07 11:30:54 안상석
  • 2050년 저탄소 사회 전환을 위한 국민 토론회 개최

    2050년 저탄소 사회 전환을 위한 국민 토론회 개최

    ECO
    2019-10-07 10:40:15 안상석
  •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신원철 회장 등 지방4대 협의체장, 자치분권을 위한 대국회 촉구 결의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신원철 회장 등 지방4대 협의체장, 자치분권을 위한 대국회 촉구 결의

    정치일반
    2019-10-07 10:36:25 안상석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는 10월4일 권영진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대구광역시장), 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수원시장), 강필구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영광군의회 의장)과 함께 지방4대 협의체장 간담회를 가지고,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자치분권 관련 법안들의 국회통과를 위한 공동 대응과 이를 위한 4대협의체 공동사업 추진을 결의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지방이양일괄법 제정안 등 자치분권 발전을 위한 법률안들이 국회에서의 입법절차가 진행되지 않고 있어, 자칫 올 연말을 넘겨 20대 국회가 끝날 때까지 처리가 안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국회를 상대로 1)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 2) 지방이양 일괄법의 조속한 제정 3) 지방세법, 지방재정법 등 재정분권 관련 법률안들의 신속한 처리를 요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 서울시?공사 비상수송대책 발표... 비상수송대책본부 가동·단계별 비상수송대책 시행

    서울시?공사 비상수송대책 발표... 비상수송대책본부 가동·단계별 비상수송대책 시행

    사회일반
    2019-10-06 23:15:45 안상석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의 노동조합(서울메트로9호선지부)이 7일(월)부터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함에 따라 서울시는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하고, 7일(월)부터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하철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42조에 따른 필수유지 공익사업장이어서,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인력을 유지하도록 되어 있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파업이 시작되는 7일부터 13개 역사에 각 2명씩 시 직원을 배치해 정상운행 여부를 현장 점검할 계획이다. 정상운행이 어려운 경우에 대비하여 대체수송력을 높이기 위한 단계별 대책도 마련했다.
  • 가을 미세먼지 OUT...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한 클렌징으로 피부환경보호

    가을 미세먼지 OUT...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한 클렌징으로 피부환경보호

    ECO
    2019-10-06 21:07:04 안상석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이지듀 스타터 3종’(소프트 클렌징 밀크·모이스트 휩 폼·브라이트 필링 젤),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헤어 앤 바디 워시’, ‘해피바스 시티오브 바스’, ‘클로란 아쿠아민트 두피 딥 클렌징 샴푸’, ‘라로슈포제 똘러리앙 퓨리파잉 포밍 크림’, ‘프리엔제 안젤리카 토너 퀵 카밍 패드’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며 미세먼지로 대표되는 외부환경으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에 대한 걱정이 늘어나고 있다. 하늘에서 미세먼지를 쫓아내는 데에 큰 역할을 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세력이 약해지면서 미세먼지가 편서풍을 타고 들어오는가 하면 건조해진 대기 등 피부에 자극이 되는 환경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환절기에 예민해진 피부는 환절기 외부환경 스트레스에 더욱 예민하게 반응한다. 미세먼지 등 이물질이 모공을 막아서 생기는 트러블이 가장 대표적이다. 이런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 순하지만 깨끗하게, 얼굴 클렌징 얼굴은 계속해서 노출되어 있는 부위인 만큼 미세먼지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노출된 피부를 자주 깨끗하게 닦아주면서도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채워줄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정통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브랜드 이지듀는 가볍고 촉촉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가볍고 순한 클렌징 로션 ‘이지듀 스타터 소프트 클렌징 밀크’, 조밀하고 탄력있는 거품의 ‘이지듀 스타터 모이스트 휩 폼’, 저자극 워싱 오프 필링젤 ‘이지듀 스타터 브라이트 필링 젤’로 이루어진 ‘이지듀 스타터 3종’을 선보이고 있다. 이지듀 스타터 3종은 물보다 작은 수소수가 꼼꼼하고 세밀한 클렌징을 돕고 대웅제약의 바이오 기술로 탄생한 유스 프로틴(Youth Protein) DW-EGF를 함유해 피부 장벽 강화를 돕는다. 이지듀를 전개하는 디엔컴퍼니는 환절기 꼼꼼한 클렌징을 위해 다양한 클렌징 제품 세트를 마련하는 한편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나화장품의 프리엔제는 ‘안젤리카 토너 퀵 카밍 패드’를 출시했다.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안젤리카 토너’를 담은 약산성 토너 제형 패드 제품으로 안젤르카 콤플렉스를 100,000ppm 고함량 함유한 앰플 제형을 순면 소재의 패드에 담았다. 극세사면과 엠보면으로 구성된 양면 패드가 토너를 머금어 피부결 정돈은 물론 마스크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라로슈포제의 ‘똘러리앙 퓨리파잉 포밍 크림’은 꼭 필요한 성분만으로 이뤄진 저자극 폼 클렌저다. 글리세린과 EDTA를 함유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한편 피부 보호막을 유지하면서 오염물질을 제거한다. 라로슈포제 온천수 성분은 오염물질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민감성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 자연 유래 성분으로 깔끔하게, 바디 클렌징 몸과 헤어는 얼굴에 비해 무심해지기 쉬운 부위다. 소위 말하는 등드름, 가드름이나 두피 트러블 예방을 위해서라도 깨끗하게 세정하되 자극을 줄이는 자연유래 성분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더마 힐링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메드의 ‘미라클 스파 헤어 앤 바디 워시’는 자연유래 계면활성제와 EWG 그린 등급*을 받은 성분만을 사용해 유아는 물론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워시이다. 두피 모공을 막아 염증을 유발하는 실리콘 성분을 제외하고 미네랄과 무기질이 풍부한 온천수를 10,000ppm 함유해 외부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지친 두피와 바디를 산뜻하게 세정하면서 촉촉한 보습감으로 전신을 리프레쉬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클로란의 ‘아쿠아민트 두피 딥클렌징 샴푸’는 두피에 쌓인 각질, 피지는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까지 세정해주며 외부 환경으로 예민해진 두피에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 아쿠아민트 추출물을 함유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고 저자극 계면활성제 성분이 부드럽게 세정한다. 해피바스의 ‘시티오브 바스’는 영국 고대 도시 ‘바스’의 온천 문화 정취를 담았다. 로즈오일과 온천수를 함유한 바디 워시는 설페이트 계면활성제를 첨가하지 않아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다. 스크럽 워시는 자연유래 호두껍질을 함유하고 인공색소는 무첨가해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미세먼지로 대표되는 피부의 외부환경 스트레스는 이제 사시사철 고민해야 하는 피부 위험 요소가 됐다”며 “소비자들이 얼굴은 물론 두피와 바디까지 꼼꼼한 세정으로 스트레스 없는 청정 피부를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도,추석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단속...  59개소 무더기 적발

    경기도,추석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단속... 59개소 무더기 적발

    ECO
    2019-10-06 20:25:30 안상석
    추석 연휴기간 전?후로 실시된 환경오염 특별감시단속에서 위반업소 59개소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추석연휴를 맞아 지난달 2일부터 11일까지 도내 519개 사업장에 대한 환경오염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 결과, 위반업소 59개소를 적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주요 위반내용은 ▲폐수배출허용기준 초과 4건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4건 ▲환경시설 무허가(미신고) 8건 ▲폐기물 부적정보관·처리 8건 ▲방지시설 운영일지 미작성, 시설고장·훼손 방치 등 기타 35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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