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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신창현 의원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 측정조작시 형사처벌’ 본회의 통과

    신창현 의원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 측정조작시 형사처벌’ 본회의 통과

    ECO
    2019-11-04 09:47:16 안상석
  • 충남 아산 봉강천... H5N3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 검출

    충남 아산 봉강천... H5N3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 검출

    ECO
    2019-11-03 10:56:58 안상석
  • 농림축산식품부 인사 발령

    문화일반
    2019-11-01 22:36:47 안상석
    실장급명예퇴직 명예퇴직 일반직고위공무원 오병석 차관보 국장급 승진 방역정책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김대균 구제역방역과장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장 일반직고위공무원 박성우 식품산업정책과장 국장급 명예퇴직 명예퇴직일반직고위공무원오순민방역정책국장) 명예퇴직일반직고위공무원남태헌식품산업정책관) - 2019. 11. 4일자
  • 농림축산식품부 인사 발령

    문화일반
    2019-11-01 22:30:21 안상석
    과장급 승진 구제역방역과장기술서기관이제용(구제역방역과) 과장급 전보 식품산업정책과장부이사관이시혜(경영인력과장) - 2019. 11. 4일자
  • 강원 춘천(우두온수지) 야생조류 분변 정밀검사 ... 저병원성 AI 확인

    ECO
    2019-11-01 22:11:25 안상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강원도 춘천시(우두온수지)에서 10.28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국립환경과학원의 정밀검사 결과, 1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최종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되었지만,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해당지역에 대해서는 검출일로부터 7일간 소독 강화 조치가 유지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현재 철새가 본격적으로 전국에 도래하고 있는 위험시기로 전국 모든 가금농가에서는, ?그물망, 울타리, 전실 등 방역시설을 꼼꼼히 정비하고, ?출입 인원과 차량에 대한 철저한 출입통제 ?농가 진출입로와 축사 주변에 충분한 생석회 도포 ?매일 축사 내·외부와 농가 주변 도로 등 소독 ?축사별 장화(신발) 갈아신기 ?철새도래지와 저수지 등 방문 자제 등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 신창현 의원, ‘아파트 쓰레기 자동수집시설법’ 대표발의

    신창현 의원, ‘아파트 쓰레기 자동수집시설법’ 대표발의

    ECO
    2019-11-01 15:48:38 안상석
  • 불법 쓰레기산 원천 방지…폐기물관리법 개정안 국회 통과

    불법 쓰레기산 원천 방지…폐기물관리법 개정안 국회 통과

    ECO
    2019-11-01 07:28:23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최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 쓰레기산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폐기물관리법’ 개정안(한정애?전현희?변재일 의원안 통합안)이 10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률 개정안은 국회에서 정부로 이송된 후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올해 11월 중 공포되어 내년 5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법률 개정안은 △불법 폐기물의 발생 예방, △이미 발생한 불법 폐기물에 대한 신속한 사후조치, △책임자에 대한 처벌강화 등 크게 세 가지 주요내용을 담고 있다. ‘폐기물관리법’ 개정안의 상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불법 폐기물의 발생 예방 > 폐기물 배출자는 본인이 배출한 폐기물의 처리를 위탁할 경우에는 환경부가 정하는 위?수탁 기준을 준수하고, 해당 폐기물의 처리가 법령을 준수하여 적정하게 이루어지는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에는 폐기물 배출자에게 불법 폐기물에 대한 처리 책임이 부과되고, 더 나아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지금까지 폐기물 배출자는 폐기물 처리 수탁자(처리업체)가 스스로 작성한 형식적인 서류 확인만 거친 후, 폐기물의 처리를 위탁해 왔다. 폐기물 배출자 스스로 폐기물 처리 과정의 적정성을 실질적으로 확인하도록 함으로써 배출자와 수탁자(처리업체) 간 상호감시를 통해 불법 폐기물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폐기물 수집?운반업자는 불법 폐기물로 인해 행정처분이 내려진 장소로 폐기물을 운반하는 것이 금지되며, 이를 고의?중과실로 위반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그간 폐기물 수집?운반업자가 불법 폐기물임을 인지하고서 폐기물을 운반하는 경우에도 별도 처벌 규정이 없어 수집?운반업자가 불법 폐기물 이동의 연결고리라는 지적이 있어 왔다. 폐기물 수집?운반업자가 불법 폐기물이 쌓여있는 장소로는 폐기물을 더 이상 운반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불법 폐기물의 이동을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폐기물 처리업체는 환경부가 정하는 업종별 유효기간이 도래할 때마다 주기적으로 폐기물처리업의 자격 및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여부를 허가 기관을 통해 확인받아야 한다. 지금까지 폐기물 처리업체는 최초로 허가를 받은 이후에는 별도의 재확인 절차 없이 영구히 폐기물처리업을 영위할 수 있었다. 폐기물처리업의 자격 및 능력을 주기적으로 재확인함으로써 폐기물 처리 능력이 부족한 부실 업체들을 시장에서 퇴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도?양수, 합병?분할 등으로 폐기물처리업에 대한 권리?의무를 승계할 경우 사전에 허가를 받도록 하고, 권리?의무 승계를 하더라도 종전 명의자의 불법 행위에 따른 법적 책임은 그대로 유지된다.
  • 환경사랑공모전 대상, 폐품활용 예술 부분 ‘상실’ 선정

    환경사랑공모전 대상, 폐품활용 예술 부분 ‘상실’ 선정

    문화일반
    2019-10-31 11:52:35 안상석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2019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 55점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 시상식은 10월 31일 오후 3시 인천광역시 서구 종합환경연구단지 내에 있는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열리며, 환경사랑공모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개그맨 이승윤씨가 자리를 함께 한다. 환경사랑공모전은 ‘전 국민의 환경사랑 실천!’을 주제로 폐품활용 예술(정크아트), 지면광고, 사진 및 올해 특별부문으로 신설된 손수제작물(UCC)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부문별 대상은 폐품활용예술 부문에 ‘상실(황명훈 작)’, 지면광고 부문에 ‘깊은 산속 쓰레기(김유진 작)’, 사진 부문에 ‘어머니의 강(김주현 작)’이 선정됐다. 특별부문 손수제작물 부문 최고상인 금상에는 ‘맞는 골대에 골인’이 선정됐다. 폐품활용예술 부문 대상에는 700만 원, 지면광고 부문 대상에는 500만 원, 사진 부문 대상에는 400만 원의 상금 및 환경부 장관상, 각 부문별 금상 이하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한다. 폐품활용예술 부문 대상인 ‘상실’은 쓰고 버린 알루미늄 캔을 사용하여 알루미늄 캔의 화려한 겉면과 무채색(회색)의 안쪽 면을 대비해 자연환경에서 색을 잃어가는 카멜레온을 생생하게 표현해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전달했다. (지면광고 부문) 대상 수상작 (작 품 명) 깊은 산속 쓰레기 (김유진) 깨끗한 강에서만 볼 수 있는 재첩의 이미지를 통해 우리 주변 환경을 보전해 작품 속 어머니의 모습이 미래에도 계속되기를 바라는 작가의 염원을 작품 속에 생생하게 담아냈다. 손수제작물 부문 금상인 ‘맞는 골대에 골인’은 작가가 직접 작사·작곡한 랩에 맞춰 골대인 분리배출함에 알맞은 쓰레기를 투척하는 영상이다. 분리배출, 재활용 등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정보와 영상의 조화가 이번 공모전의 주제인 ‘환경사랑 실천’과 잘 부합하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최근 유행하는 자율감각쾌락반응(ASMR)을 소재로 한 ‘일상의 작은 소리가 내는 선율(정준우, 주승언, 박준영 작)’은 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작은 광고·홍보 분야 대학교수, 사진작가, 조형 예술가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3단계 심사(사전, 1차, 2차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더욱 충분한 심사시간을 통해 좋은 작품을 선별할 수 있도록 기존 사진 부문에 한정된 사전심사를 전 부문으로 확대했다.
  • 공공기관·공기업 특허 및 실용신안, 전체 등록 특허의 0.67%에 불과

    공공기관·공기업 특허 및 실용신안, 전체 등록 특허의 0.67%에 불과

    경제일반
    2019-10-31 00:45:06 안상석
    강병원 국회의원(기획재정위원회, 서울 은평을)이 특허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20년간 공기업, 공공기관의 연도별 특허/실용신안 등록 개수’ 자료에 따르면 1998년부터 2019년 10월 현재까지 공공기관과 공기업이 등록한 특허 및 실용신안의 개수는 총 14,906개였다. 이는 같은 기간 특허청에 등록된 전체 특허 및 실용신안 2,228,635개의 0.67%에 불과한 개수이다. 연도별 등록현황을 보면 1998년 공공기관 3개, 공기업 12개에 불과했다가 점차 등록 개수가 증가해 2012년에 이르러서는 공공기관 437개, 공기업 1,033개를 등록했다. 이후 공공기관은 매년 400여개, 공기업은 매년 600여개 안팎으로 특허 및 실용신안을 등록하고 있다. 강병원 의원은 “최근 일본 수출규제를 통해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과학 및 기술의 기초를 다져야 할 공공부문의 지식재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공부문의 특허가 전체 등록 특허의 1%도 되지 않는 현실을 뼈아프게 반성하고 양질의 지식재산 확보 및 확산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 [포토]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부안군 가을배추 주산지 방문

    [포토]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부안군 가을배추 주산지 방문

    ECO
    2019-10-31 00:31:27 안상석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30일 전라북도 부안의 가을배추 주산지를 방문하여 생산 농가를 격려하고, 작황 등 산지동향을 점검하는 한편, 배추 포전 인근의 새만금 현장도 둘러보았다. 이재욱 차관은 “가을배추?무는 태풍피해 등으로 작황이 부진하여 공급량 부족이 예상되므로 비축물량 배추 7천톤, 무 4천톤을 활용하여 시장 공급량을 확대하는 등 선제적인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S&I 코퍼레이션 시공 오피스 공사, 비산먼지 ‘풀풀’

    S&I 코퍼레이션 시공 오피스 공사, 비산먼지 ‘풀풀’

    사회일반
    2019-10-30 23:11:27 안상석
    LG그룹(회장 구광모)의 안전서비스 제공업체 S&I코퍼레이션이 현장의 관리 소홀로 인한 비산먼지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위한 시설 설치와 필요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경부장관 또는 시도지사는 사업자에게 시설 설치 이행 및 개선을 명할 수 있으며 불이행 시 당해 사업 중지 또는 시설 등의 사용중지 및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이동식 고압기 없이 공사중 비산먼지가 계속 유출되고 있지만 관리감독 기관인 용산구청에서는 현장 파악도 안되고 있어 관내 구민들은 어려움만 호소하고 있다 지난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 인근에 지상19층, 지하 7층 규모의 오피스 신축공사가 한창이다. 이곳은 LG그룹 계열사인 S&I코퍼레이션이 시공을 맡고 있다. 그런데 본지 취재 결과 시공사를 비롯한 현장 업체 관계자들의 부주의로 많은 양의 비산먼지가 유출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세먼지가 날리면서 공사중인 현장 공사장 작업자가 비산먼지를 자체 처리하지 않고 밖으로 날리는 작업기구로 시멘트 표면을 다듬고 있다. 비산먼지가 여과되는 작업기구를 사용하지 않아 환경 오염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 비산먼지는 그대로 도심으로 분산돼 용산구민의 건강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대기오염에도 매우 큰 악영향을 끼친다. 또한 최근 가장 큰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할 정도로 관리대상에 올라 있다. 재활용, 성상별 분류 없이 마구잡이로 섞여 있는 건설폐기물들이 관리엉망 이뿐만이 아니다. 건설폐기물도 종류별로 분리해 처리해야 하지만 현장에서는 이런 모습을 확인하기 어려웠다. 건설폐기물 재활용촉진법에 따르면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건설폐기물은 성상별, 종류별로 재활용, 소각 여부 등에 따라 분리해 흩날리거나 흘러내리지 않게 덮게 등을 설치해야 한다. 또 건설폐기물을 규정에 따라 가연성과 불연성폐기물로 분리 배출해야 하지만 S&I코퍼레이션의 현장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뒤섞어 처리하고 있었다. 업계에서는 비용절감을 위한 꼼수라는 지적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가연성폐기물은 소각 처리하고 불연성폐기물만 매립해야 하지만 비용을 아끼고자 꼼수를 부린 것으로 의심된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소각처리비용(톤당20만원)이 매립비용(톤당10만원)에 비해 비싸다는 점을 꼽았다. 문제는 회사 측도 이를 정확히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S&I코퍼레이션 현장 관계자는 “재활용촉진법에는 그렇게 정해져 있지만 공사 운영상 관리에 소홀한 점이 있었다”며, “공사를 하다보면어쩔 수 없이 혼합폐기물로 처리한다”고 말했다. 관할 지자체인 서울시와 용산구청의 관리감독 소홀도 문제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S&I코퍼레이션 측은 도로점용허가를 받지도 않은 채 일부 도로를 점유한 채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인근을 오가는 시민들의 불만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안내표시판(공사개요)없고 환경안전요원 관리없이 공사하다보니 위험이 노출되어 있으며 도로 밖으로 토사가 유출되어있는 현장 본지는 이 같은 주민의 민원을 지자체인 용산구청에 확인했지만 아직 행정적인 절차나 처분을 하지 않은 상황임을 확인했다. 용산구청 관계자는 “확인점검 후 미비한 점이 발견되면 과태료를 부과하겠다”며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S&I코퍼레이이션은 모그룹인 LG를 비롯한 계열사으 MRO를 공급하며 거둔 수익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회사로 별다른 수주 경쟁 없이 시공능력평가 순위 24위로 오른 중견 건설사다. 다시 말해 그룹 일감이 없다면 생존도 힘든 처지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외부 일감을 확보해야 하나 아직 이에 대한 계획은 없다가 최근 들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일감몰아주기 규제를 피하기 위해 기존 서브원의 MRO사업 부문을 매각하고 나머지 안전서비스 제공사업(건설, 건물관리, 레저)을 존속법인으로 분할 예정이다. LG그룹은 2007년 서브원에 건설관리 사업부를 신설하고 그룹 건설 일감을 맡겼다. 이후 LG그룹은 올해 3월 서브원의 소모성 자재구매부문(MRO)을 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에 매각했다.
  • 국립환경과학원, 수중 오염물질 자동분석 기술,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국립환경과학원, 수중 오염물질 자동분석 기술,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ECO
    2019-10-30 07:38:36 안상석
  • 동물복지정책, 농촌재생에너지정책 전담부서 조정

    동물복지정책, 농촌재생에너지정책 전담부서 조정

    ECO
    2019-10-30 07:31:12 안상석
  • 경북 김천(감천) 야생조류 분변 정밀검사 ...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인

    경북 김천(감천) 야생조류 분변 정밀검사 ...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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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23:56:03 안상석
  • 일본계 국내법인, 4년간 47조5천억 벌고 3천10억 세금 납부

    일본계 국내법인, 4년간 47조5천억 벌고 3천10억 세금 납부

    사회일반
    2019-10-29 15:49:35 안상석
    최근 일본의 무역보복과 수출규제 조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계 국내법인의 숫자도 4년동안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두관의원(김포시 갑)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일본계 국내법인의 매출액과 총부담세액을 보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동안 국내에서 47조 5,271억원을 벌고, 3,010억원의 세금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 국세청, (’18년 통계는 아직 생산되지 않음) 일본계 국내 법인 381개 중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돼 있는 기업은 총 14개에 불과하고, 그중 지난해와 올해 상장한 2개의 상장법인을 제외한 12개 기업이 2015년부터 18년까지 4년간 납부한 법인세 비용이 827억5천4백만원임을 감안하면 상당수의 일본계 법인들의 규모가 중소형 법인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일본계 국내법인 수를 보면 2015년도에 399개에서 2018년도에 371개로 28개 감소했고, 2017년 기준 주요 업종으로는 도매업이 162개로 42.4%를 차지하고 있고, 서비스업이 35.8%를 차지했다. 그 외에도 금융?보험업, 부동산업, 소매업이 있고, 제조업과 관련된 부분은 24개로 6.3%에 불과한 상황이다. 김두관 의원은 “일본은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경제강국이라고 하지만 국내에 투자하고 있는 일본계 법인들의 경우 도·소매업과 서비스업의 비중이 상당히 높은 반면, 제조업의 분야는 극히 미비하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4년간 일본계 국내법인이 47조 5천억원의 매출을 올렸지만, 총부담세액은 3천10억원으로 일본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소비시장으로 여겨 국내에 재투자 보다는 본국인 일본으로 송금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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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데일리기획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안영준 2025-12-28 20:42:07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데일리기획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온실가스 39.98% 감축 등 공단 고유 역할 기반의 ESG 성과 ‘높은 평가’
    이정윤 2025-12-11 11:13:39
  •  장서우 작가, 카페 오쎄·어뮤즈프레임과 협업으로 출간 기념 전시 & 북토크 <Spectrum of Us> 성료
    데일리기획

    장서우 작가, 카페 오쎄·어뮤즈프레임과 협업으로 출간 기념 전시 & 북토크 성료

    - 장서우 작가의 책과 음악, 미디어아트·설치 미술과 만나 독자들에게 풍성한 영감 선사
    정진욱 기자 2025-11-24 16:55:34
  •  지구공동체를 위한 친환경 K-향수의 진화 ... 라잔(RAZAN) 니치향수, 라잔정 대표를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공동체를 위한 친환경 K-향수의 진화 ... 라잔(RAZAN) 니치향수, 라잔정 대표를 만나다

    김민채 청년인턴 2025-09-11 13:14:23
  •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데일리기획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 감정이 자라면 패션이 되고, 패션이 산업이 된다. - 감정과 식물이 결합된 조형언어는 곧 지속가능한 녹색 경제의 씨앗.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8-27 15: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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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지구

  •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 세계보건기구 취약계층 환경보건 협력센터 4회 연속 재지정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 세계보건기구 취약계층 환경보건 협력센터 4회 연속 재지정

    서태평양지역 취약계층 환경보건 협력 지속 확대
    이정윤 2026-01-06 07:18:59
  •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차‧수소충전소 보급사업 지원 착수
    위기의지구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차‧수소충전소 보급사업 지원 착수

    수소충전소 누적 500기 이상 구축 위해 국비 1,897억 원 지원, 이동식 수소충전소 시범사업 추진
    이정윤 2026-01-04 18:56:49
  •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측정기기 형식승인 제도 개정에 따른 현장의 질문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측정기기 형식승인 제도 개정에 따른 현장의 질문

    환경측정기기의 형식승인·정도검사 등에 관한 고시 시행(’26.1.1.)에 따라 예상 질의응답 안내 책자 제작 및 배포
    이정윤 2026-01-02 13:54:17
  • 기후에너지환경부,국내 100개 섬의 생물다양성 5년간 기록, 자료집으로 정리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국내 100개 섬의 생물다양성 5년간 기록, 자료집으로 정리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100개 유인도 생물다양성 조사해 1만 4,000여 종 규명
    이정윤 2026-01-02 13:51:31
  • ‘생각보다 가까운 위협’…해수면이 상승한다면?
    위기의지구

    ‘생각보다 가까운 위협’…해수면이 상승한다면?

    안영준 2025-12-31 14: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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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탈탄소 녹색투자 시장 문 넓힌다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탈탄소 녹색투자 시장 문 넓힌다

    중소·중견기업 중심으로 한국형 녹색채권·자산유동화증권 지원사업 참여기회 확대
    이정윤 2026-01-12 07:54:16
  • 송석준 “이천시 2026년 환경 관련 국비 400억 확보”
    친환경가이드

    송석준 “이천시 2026년 환경 관련 국비 400억 확보”

    이정윤 2026-01-07 21:25:16
  • 해양환경공단, 2025년 해양침적폐기물 약 7,300톤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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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환경공단, 2025년 해양침적폐기물 약 7,300톤 수거

    전국 주요 항만 및 해역 대상 연간 목표 대비 122% 달성
    이정윤 2026-01-07 16:17:27
  • 기후에너지환경부,한층 강화된 한중 환경협력,  기후변화·순환경제 포괄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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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한층 강화된 한중 환경협력, 기후변화·순환경제 포괄적 대응

    기후변화·순환경제·자연보전 등 환경 전반 아우르는 한중 환경·기후협력 최상위 문서로 재정립
    이정윤 2026-01-06 14:20:34
  • SK온∙SK이노베이션, “ESS 안전성 강화”…스탠다드에너지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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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온∙SK이노베이션, “ESS 안전성 강화”…스탠다드에너지와 업무협약

    화재 안전성 높은 바나듐이온배터리(VIB) 기반 ESS 배터리 성능 고도화
    이정윤 2026-01-06 11:02:55

ESG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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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5-12-29 10:49:31
  •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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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 회복부터 지역경제·주민 건강까지 포괄한 정책 중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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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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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5-12-11 11: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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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어르신 생활 지원을 위한 쌀 1톤 전달

    지역사회 상생과 연말 나눔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속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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