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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

기자가 쓴 기사
  • 친환경 캠핑 수칙! ‘기본’ 지키고 ‘환경’도 지키자

    친환경 캠핑 수칙! ‘기본’ 지키고 ‘환경’도 지키자

    친환경가이드
    2024-10-12 16:07:36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무더위가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계절.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캠핑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가운데 올바른 캠핑 문화가 정착해야 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기본적인 수칙만 잘 지킨다면 환경도 지키고, 휴식도 잘 취할 수 있는 셈이다.그렇다면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캠핑 매너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우선이다. 캠핑을 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직접 해먹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이 과정에서 음식물 쓰레기 등이 많이 발생할 수 있다.하지만 캠핑을 떠나기 전 미리 식재료 등을 손질해서 다회용기 등에 챙긴다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캠핑하면서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최근에는 친환경 캠핑 요리 레시피도 많이 있기 때문에 참고하는 것도 방법이다.또 캠핑을 하는 장소에서 공지하는 안내 사항을 잘 살펴야 한다. 어종을 보호하기 위한 낚시 금지구역에서는 낚시를 삼가고, 취사가 금지된 곳에서는 취사 등을 삼가야 한다. 이는 천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에서 지정하는 곳도 있기 때문에 규율을 반드시 잘 지켜주는 것이 친환경 캠핑 수칙 중 한 가지다.아울러 되도록 일회용기를 사용하지 않고, 다회용기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더 나아가 캠핑을 하면서 발생한 쓰레기는 올바르게 분리배출해서 버려야 한다. 만일 분리배출할 수 있는 장소가 마땅치 않다면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직접 챙겨놓은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챙겨가서 올바르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번거롭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자연을 위해 당연히 지켜야 하는 것들이다. 취사 및 낚시가 금지된 곳에서 취사나 낚시를 하지 않고, 캠핑을 하면서 내가 만든 쓰레기는 버리지 않고, 음식물 쓰레기 등을 함부로 버리지 않고, 강이나 호수, 계곡, 바다 등에서 세제나 설거지 등을 하지 않는 것. 당연하고 기본적인 것만 지켜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 특히 불 피우는 것이 금지된 곳에서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화재 사고가 발생하면 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캠핑할 때 기본 매너죠” “번거롭다고 생각하지 말고, 다회용기 이용합시다” “집에서 간편하게 요리 손질해가면 너무 편해요” “캠핑 떠나는 친구들한테 알려줄게요” “우리가 쉬는데 환경이 못 쉬면 안 되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돌하르방이 오염된 지구를 살린다? 가치 재조명

    돌하르방이 오염된 지구를 살린다? 가치 재조명

    지구온난화
    2024-10-07 10:52:05 안영준
    자연은 자연으로 치유한다. 제주도의 상징과도 같은 돌하르방이 미래의 환경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가치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국가환경교육 통합플랫폼은 돌하르방이 지구온난화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과열된 지구를 식히기 위한 비상 대책으로 돌하르방이 새로운 가치를 조명 받고 있는 것이다.그렇다면 어떻게 돌하르방이 지구온난화를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이 될까? 바로 돌하르방의 성분과 관련이 있다. 돌하르방은 현무암으로 만든다. 즉, 뜨거운 마그마가 식은 후 만들어진 화성암에 주목하면 된다.화성암은 크게 마그마가 지표에서 식었는지, 지각 깊은 곳에서 식었는지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마그마가 지각 깊은 곳에서 천천히 식게 되면 심성암이 만들어지고, 마그마가 급히 식게 되면 입자의 크기가 작은 화산암이 생성된다.화산암 중에서도 염기성암으로 형성된 광물이 돌하르방을 구성하는 현무암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 최근 미국 예일대 연구팀이 미국 지구물리학회가 발간하는 학술지 ‘지구의 미래’를 통해 현무암 가루를 논밭에 뿌리면 지구 온난화를 완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어떤 작용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온실가스를 대량으로 빨아들이는 현무암 가루를 논밭에 뿌리게 된다면 암석 풍화 작용을 인위적으로 촉진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풍화 작용이란 암석이 물리적 작용이나 화학적 작용으로 인해 점차 토양으로 변해가는 현상을 말한다. 암석 풍화 촉진(ERW) 기술을 활용한 이 방법은 수십만 년에 걸친 암석의 풍화 작용을 수십 년 단위로 앞당기는 기후 공학적 접근법이라고 국가환경교육 통합플랫폼 측은 강조했다. 현무암 가루를 뿌린 논밭에 비가 오면 대기권에서 기체 상태로 존재하는 이산화탄소가 빗물에 녹게 되고, 이때 산성비와 현무암이 만나 화학반응을 일으키게 된다. 이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현무암에 흡착돼 탄산염암이 형성되고 탄산염암은 바다로 흘러들어가 가라앉게 된다. 즉, 이산화탄소가 탄산염암 속에 갇혀 대기 중에서 격리된다는 것. 그렇다면 지구에는 많은 암석이 있는데 왜 하필 현무암일까? 암석 가운데서도 현무암은 이산화탄소 흡수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무암 가루의 주요 성분인 칼슘과 마그네슘이 이산화탄소를 강하게 붙잡는 화학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현무암에 포함된 무기물이 농경지에 비료로 사용돼 지구온난화 해결과 비료를 대체할 수 있는 효과까지 있는 것이다. 만일 전 세계 모든 농경지에 현무암 가루를 뿌리는 데 성공하면 75년 동안 최대 217기가 톤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이러한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한 추가 연구도 계속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환경교육 통합플랫폼 측은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해선 우리 모두의 노력이 꼭 필요하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며 지구 살리기에 다 같이 동참해 보자”라고 강조했다.사진=픽사베이
  • 전국 곳곳서 다양한 축제 개최...시민 의식↑

    전국 곳곳서 다양한 축제 개최...시민 의식↑

    사회이슈
    2024-10-03 15:05:30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선선한 가을이 왔다. 이에 전국 곳곳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 시민들이 다채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빛과 그림자처럼 항상 축제를 뒤따르는 문제들이 있다. 바로 ‘쓰레기’ 문제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 문제가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고, 환경 이슈는 우리 모두의 과제라는 인식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각종 행사, 축제 등이 끝난 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현장이 남는 경우가 있어 확실한 시작과 끝이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진다.축제가 개최되면 수많은 인파가 한 장소에 모인다. 각종 먹거리부터 즐길 거리까지 넘쳐나지만, 축제가 끝난 뒤에는 곳곳에 버려진 플라스틱, 음료 캔, 담배꽁초를 비롯해 먹다 남긴 음식물 쓰레기까지 목격할 수 있다.누군가는 잠시 머물다 가는 곳이지만, 누군가는 매일 생활하는 터전인 경우도 있다. 결국 남은 이들에게 또 다른 몫이 돌아가는 것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축제를 개최할 경우 축제의 영향이 미치는 인근 반경까지 완벽하게 청소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의무가 필요해 보인다고 주장하고 있다.반면 환경 이슈가 중요하게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일부 축제는 ‘환경’을 생각하는 축제를 개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부 축제의 경우에는 ‘노 플라스틱’을 외치고 있다. 축제에서 음식을 먹거나 음료 등을 먹을 때 다회용기, 다회용 식기, 다회용 컵 등을 사용하고 반납하는 캠페인을 진행한 것.특히 한자리에서 머물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다시 다회용기를 받은 곳을 찾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이러한 것을 의식, 축제가 진행되는 가게 등에 다회용기를 반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의미를 더한다. 시민들 역시 쾌적한 환경을 위한 다양한 행사에 동참을 유도한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즉, 각 축제나 행사 현장에서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 축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즉, 축제나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쓰레기 배출 양을 줄이고 더 나아가 쓰레기를 배출하고 마무리 짓는 단계까지 진짜 축제의 끝이 된다는 축제 문화가 자리 잡혀야 하는 것이다. 이처럼 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사진=픽사베이
  • [업사이클링 ②] 환경 살리는 리사이클링...‘본질은 환경 보호’

    [업사이클링 ②] 환경 살리는 리사이클링...‘본질은 환경 보호’

    데일리기획
    2024-09-18 09:34:33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환경 보호 문제는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 수단 중 한 가지로 꼽히고 있는 리사이클링과 업사이클링. 한 번 사용한 물건을 가공해 다시 사용하는 재활용 제품을 의미하는 리사이클링과 사용한 물건에 기술과 아이디어를 접목해 재탄생시키는 새활용을 의미하는 업사이클링.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기업의 참여가 필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해양환경공단은 개개인도 일상에서 쉽게 업사이클링, 리사이클링을 실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쓰레기나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도 약간의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물건으로 재탄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이들이 소개한 업사이클링 제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병이나 장화로 만든 화분을 비롯해 종이컵으로 만든 연필꽂이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평범한 아이템 등이 있다. 또 현수막으로 만든 에코백, 유니폼으로 만든 태블릿 파우치 등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들이 나오고 있고 있는 상황이다. 직접 만들 수 있는 업사이클링 방법도 있다. 사이즈가 작아져서 혹은 커져서 못 입는 바지 등을 리폼해서 가방으로 만들 수도 있고, 남는 철사 옷걸이로 태블릿 거치대를 만들 수도 있다. 또한 망가진 전구로 만든 향초, 빈 병으로 만든 조명, 남는 고무줄과 버려진 커튼 등의 천으로 만든 곱창 끈을 만들 수 있다.이 밖에도 소스 병, 화장품 공병 등을 연필꽂이나 트레이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일회용기 등을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 용도로 사용하고, 주변을 천천히 둘러보면 얼만든지 새롭게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제품들이 있다.하지만 일상에서 업사이클링을 실천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고 한다. 업사이클링 자체를 위해 불필요한 소비를 한다거나, 멀쩡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낭비해선 안 된다는 점이다.업사이클링의 핵심은 새로 생산되는 제품을 줄이고 불필요한 쓰레기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우리의 목적은 다른 무엇도 아닌 환경 보호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작은 관심과 습관, 아이디어로 세상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픽사베이
  • [업사이클링 ①] 리사이클링과 업사이클링, 어떻게 다를까?

    [업사이클링 ①] 리사이클링과 업사이클링, 어떻게 다를까?

    데일리기획
    2024-09-18 09:34:29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리사이클링부터 업사이클링까지. 최근 환경 이슈로 인해 주목 받는 단어들이다. 다양한 환경 문제로 인해 지구 기온이 점점 상승하고 있다. 하지만 이 지구 온난화는 최근 기온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지구 열대화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환경 문제의 주요 원인 중 한 가지로 무분별한 쓰레기가 꼽히고 있다. 플라스틱을 생산하고 또 분해하는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배출되고 대기 중의 에너지 방출을 방해하고 그 결과 지구 온도가 높아진다.이러한 문제에 따른 쓰레기 섬 문제도 충격을 안기고 있다. 태평양에는 우리나라 면적의 무려 15배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의 쓰레기 섬이 있어 바다의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해양환경공단은 리사이클링과 업사이클링에 주목했다.리사이클링은 한 번 사용한 물건을 가공한 뒤 다시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더불어 최근에는 리사이클링과 함께 업사이클링이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답으로 떠오르고 있다. 언뜻 보면 비슷하거나 같은 의미 같지만, 리사이클링과 업사이클링은 다르다. 업사이클링은 우리말로 새활용이라고 한다.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다양한 기술과 여러 아이디어 등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지닌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이점들은 현재 그리고 우리 미래의 환경을 살리는 데 중요한 부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리사이클링의 경우에는 물질을 분해하고 재가공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탄소가 배출되고 추가적으로 환경 오염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업사이클링은 그러한 과정이 생략되기 때문에 더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이라고.지구 온난화를 막지 못해 지구 열대화 시대에 접어들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곳곳에서는 기온 상승으로 인한 폭우,폭염, 산불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더욱 우려되는 점은 점점 예측 불가한 이상 기후 현상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이뿐만 아니라 바다에서는 인간이 만들어낸 쓰레기 때문에 많은 해양생물들이 죽어가고 있다. 우리의 작은 아이디어와 실천이 모인다면 지구의 온도 상승을 낮추고 많은 해양 생물들을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해양환경공단은 목소리를 높였다.사진=픽사베이
  • 착한 포장재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플라스틱은 줄이고 재활용은 더욱 용이하게!”

    착한 포장재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플라스틱은 줄이고 재활용은 더욱 용이하게!”

    정책이슈
    2024-09-15 19:14:01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생활 속 착한 포장재와 관련, 포장재 재질·구조 평가제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최근 한국환경공단은 포장재 재질·구조 평가제도에 관한 내용을 알렸다. 이는 포장재의 재질이나 색상, 무게 및 재활용 용이성을 평가해 제품의 설계 및 생산 단계부터 ‘재활용 용이성’을 고려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제도를 말한다.제품의 포장재 등에 대한 다양한 주장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분리수거, 재활용에 대한 중요성은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보다 근본적인 단계에서 손쉽게 또 환경에 더욱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이나 제도 등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이에 포장재 재질·구조 평가제도는 플라스틱은 줄이고, 재활용은 더욱 용이해질 수 있도록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렇다면 포장재 재질 및 구조 평가 제도는 어떤 내용일까? 먼저 포장재는 재활용 어려움, 재활용 보통, 재활용 우수, 재활용 최우수 등 재활용이 쉬운 정도에 따라 4개의 등급으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내용은 포장재 겉면에 있는 재활용 등급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재활용 최우수 등의 제품을 사용하게 될 경우 파급력은 어떨까? 단일 재질, 무라벨(쉬운 라벨 분리), 투명한 색상 등 재활용 최우수·우수 제품을 구매하게 된다면 고품질 재생원료는 증가하고 플라스틱 사용은 절감하는 친환경 소비를 실천할 수 있다.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재활용이 잘 되는 포장지로 나오면 번거로울 필요가 없겠네요” “가끔 유리 소재임에도 스티커 등이 떼어지지 않거나, 분리 불가능한 플라스틱이 있어서 재활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이런 시스템이 완벽하게 구축된다면 재활용률이 100%까지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등 다양한 의견을 냈다.한편 한국환경공단은 “여러분의 착한 소비로 인해 재활용은 보다 쉽게, 지구는 푸르게 변화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19년 포장재 재질 및 구조 평가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점점 포장재들이 변화하고 있다. 이제 우리 일상에서 보다 쉽게 재활용 최우수, 우수 등급의 포장재를 만날 수 있고 소비 후 배출되어 보다 나은 품질의 재생원료로 재탄생하고 있다.우리 모두 최우수, 우수 포장재와 포장재 재질·구조 평가제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이유다.사진=픽사베이
  • 해양수산부, 미래 블루오션 기술 소개 “수산부산물은 쓰레기 아닌 자원”

    해양수산부, 미래 블루오션 기술 소개 “수산부산물은 쓰레기 아닌 자원”

    지속가능경영
    2024-09-11 20:58:04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수산부산물은 더 이상 쓰레기가 아니다. 최근 수산부산물을 재활용하며 또 하나의 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는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 연구를 기반으로 점차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될 수 있는 연구로 환경 보호 분야에 있어 큰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최근 해양수산부 측은 수산부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연구를 소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장 먼저 소개된 곳은 해조류 부산물에서 변비 개선 효과가 있는 장 건강 소재를 추출하는 연구와 생선을 가공하고 남은 어피에서 콜라겐을 추출해 의료용 섬유를 만드는 연구가 진행 중인 곳을 소개했다.제주의 한 수산물 가공 공장에서는 갈치, 옥돔, 고등어 등 다양한 제주 수산물을 가공해 전국으로 유통한다. 해썹 시스템을 갖춘 이곳에서는 까다로운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는 가운데 비늘을 따로 챙긴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버려지는 비늘은 어떻게 활용하는 것일까? 이 비늘은 버리지 않고 화장품 원료 등으로 쓰이고 있다고 한다. 특히 수산물을 대량으로 작업하다 보니 부산물이 적지 않고, 이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셈이다. 즉, 부산물은 버리면 쓰레기지만, 이 업체에서는 모두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또 다른 수산 연구소에서는 2008년 수산 부산물 활용을 위해 연구소를 설립했다. 어류 껍질을 이용한 연구로 제품화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생선을 가공한 후에 남게 되는 어피를 초음파 추출과 여러 정제 과정을 통해 콜라겐을 얻게 되고 콜라겐을 활용해 화장품 원료를 만들고 있고, 의료용 섬유를 개발하는 연구도 진행 중에 있다.그간 어피에서 콜라겐을 추출하기 쉽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연구를 통해 어피에서 기존 콜라겐 못지않은 기능을 갖춘 콜라겐을 만드는데 성공했고 수산 부산물이 부가 가치를 만드는 자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이뿐만 아니라 수산 부산물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한국 해양과학 기술원에서는 해조류 부산물을 쓰고 난 찌꺼기를 다시 활용할 수 있느 방안을 연구 중이다. 현재 해조류 부산물을 전량 사들여 환경에 일조하고 있다. 그리고 해조류 부산물에서 장 건강 소재를 추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해조류는 이산화 탄소 저감에 효과적인 소재로 알려져 있고, 탄소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다양한 연구로 인해 해조류 부산물 찌꺼기가 다시 한번 재활용되는 길이 열린 셈이다. 특히 이러한 연구들은 단순히 수산물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주며 탄소 중립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사진=픽사베이
  • 환경부, 밀렵-밀거래 조직 근절 위해 나섰다! “우리의 중요한 책임”

    환경부, 밀렵-밀거래 조직 근절 위해 나섰다! “우리의 중요한 책임”

    생태·환경
    2024-09-09 20:02:42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밀렵꾼의 표적이 돼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동물들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환경부가 밀렵-밀거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환경부는 지구의 소중한 생명인 야생동물 그리고 그들을 보호하는 것이 우리가 사는 환경을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야생동물들 역시 우리 지구의 소중한 생명이다.하지만 야생 너구리와 고라니 등 많은 야생동물이 밀렵꾼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한다. 왜일까? 밀렵꾼들은 야생 너구리와 고라니 등을 잔인하게 사냥하고 가죽과 고기를 불법 시장에 높은 가격에 거래한다고 한다. 즉, 이러한 과정으로 많은 동물이 안타깝게 희생되고 죽음을 맞이하고 있는 셈이다. 환경부는 사냥개와 공기총을 이용해 너구리와 고라니, 오리 등의 야생 동물을 무자비하게 포획해 판매한다는 내용의 밀렵-밀거래 제보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에 환경부 측은 즉각적인 조치에 돌입했다. 환경청에서는 전문적이고 조직적인 밀렵-밀거래 집단으로 판단해 신속히 검거 작전을 펼쳤다.특히 환경부가 알린 검거 내용 역시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안타까워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장에 도착한 후 바퀴에 흙이 묻은 차량은 물론 수돗가에서 방금 전 너구리 등을 해체한 듯 선명한 핏자국 등이 포착된 것. 해당 밀렵꾼들은 현장에서 보관 중인 너구리 네 마리와 고라니 가죽 두 개를 증거품으로 확보한 후 현장에서 경찰에 인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전남 서남해안을 주 무대로 무차별적으로 야생동물을 포획해 밀거래해 온 전문 밀렵 집단으로 확인됐다고 한다.결국 국민의 제보로 전문 밀렵-밀거래 조직을 검거할 수 있었던 셈이다. 하지만 여전히 어디선가 밀렵-밀거래 행위는 계속되고 있다. 환경부는 밀렵-밀거래 행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부족해 근절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야생 너구리와 고라니를 포함한 모든 야생동물을 지키는 것은 일부만의 몫이 아닌 것이다. 환경부는 “야생 너구리와 고라니를 포함한 모든 야생동물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밝히며 “야생 동물은 자연 속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가 행복을 추구하듯 야생동물의 행복은 우리가 지켜줘야 한다. 야생동물을 보호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사는 환경을 지키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사는 지구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사진=픽사베이
  • 노인 일자리→환경 보호가 한 번에?! 일석이조 행보 눈길 

    노인 일자리→환경 보호가 한 번에?! 일석이조 행보 눈길 

    정책이슈
    2024-09-05 13:32:14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고령 인구가 늘어나고 있고, 환경 오염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사회 각 분야에서는 우리가 풀어야만 하는 다양한 과제가 있다. 이런 가운데 순창군의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 두 가지 일을 연계해 우리 사회에 새로운 롤 모델을 제시했기 때문이다.순창군은 현재 ‘노인 일자리 자원순환단 선도모델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을 통해 단순히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뿐만 아니라 환경을 보호하는데도 보탬이 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그렇다면 ‘노인 일자리 자원순환단 선도모델 사업’은 무엇일까? 이는 현재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 순창 시니어 클럽 측이 시범해서 운영 중이다. 지역에서 버려지고 있는 페트병 등을 수거하는 것이다. 또 수거한 페트병을 새롭게 가공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노인 일자리를 창출할 뿐만 아니라 버려지는 페트병을 수거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자원으로 가치있게 사용하게 하며 긍정적인 면을 보여주고 있다. 단순히 노인 일자리 창출 효과만 주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위한 행보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페트병은 깨끗하게 세척하고 말린 뒤 자원 순환기에서 작은 조각으로 가공해 만들고, 이를 다시 판매한다. 그리고 작은 플라스틱 조각은 의류용 합성섬유, 공업용 물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즉, 그냥 버리고 태우게 되면 환경 오염이 되지만 이를 가치있게 재탄생 시키며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환경 보호에도 힘쓰는 일석이조 사업인 셈이다. 폐페트병을 수거하면서 마을 정화 활동에도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 나아가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사회에 환원하면서 진정한 ‘순환’, ‘공생’ 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더 나아가 순창군은 자원순환단 선도모델 사업량을 추가로 확보, 꾸준하게 이러한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소식에 네티즌들 역시 “좋은 제도네요” “노인 일자리도 만들고 환경도 보호하고!” “순창군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전국적으로 하면 좋겠어요” “일자리와 환경 보호를 연계할 수 있다니 기발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순창군
  • 경기도, 보다 쉽게! 보다 흥미롭게! ... 환경 보호 인식 개선↑

    경기도, 보다 쉽게! 보다 흥미롭게! ... 환경 보호 인식 개선↑

    국내이슈
    2024-09-03 18:40:26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경기도가 기후 위기 시대, 경각심을 깨우기 위해 일회용품이 없는 잔디밭 영화제를 개최했다. 시민들이 보다 흥미롭게 환경 보호에 관한 현실을 인식할 수 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경기도는 지난 8월 31일 경기평화광장에서 잔디밭 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는 단순히 잔디밭에서 영화를 보는 것이 아니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독려가힉 위한 캠페인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단순히 일회성에 그친 이벤트는 아니다. 경기도는 지난 8월 17일부터 오는 8일까지 매주 주말에 잔디밭 영화제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2주차에는 기후 위기 관련 영화 등을 선정하고 상영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더했다. 더불어 지난 8월 31일, ‘일회용품 없는 날’까지 자체적으로 진행했다. 야외에서 행사를 진행하면 무수히 많은 쓰레기들이 발생한다. 음료를 담아 먹는 일회용 컵부터 생수병, 과자 봉지, 음식을 담은 일회용기 등까지. 하지만 일회용품 없는 영화제를 만들면 스스로 환경에 대한 문제를 인식할 수 있고,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등을 사용하며 환경 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다.단순히 어른들만의 캠페인이 아니라 남녀노소, 연령불문 누구나 환경 보호에 동참하며 공존하기 위한 삶에 한뼘 더 다가갈 수 있는 셈이다. 이에 경기도는 다회용컵에 식수까지 제공하며 실질적인 캠페인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뿐만 아니라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메시지 등을 남기고, 또 이와 관련된 ‘나무 심은 사람’ 등을 상영하며 한 쪽에만 치우치지 않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와 관련,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앞으로 누구든지 보다 쉽게 함께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꾸준한 노력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좋은 캠페인입니다” “영화도 보고 환경 보호 인식도 심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자리인 것 같네요” “전국적으로 비슷한 캠페인 등이 진행된다면 좋을 것 같아요” “다회용기 사용만으로도 환경 보호할 수 있다는 사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환경에 대한 인식을 쉽고 흥미롭게 받아들이고, 스스로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할 것이다.사진=경기도
  • 기후 위기로 인한 해수면 상승...해양 오염 예방법은? 

    기후 위기로 인한 해수면 상승...해양 오염 예방법은? 

    생태·환경
    2024-09-01 19:50:17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바다가 위험에 처해있다.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면서 해수면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 측은 해수면 상승과 해양 오염을 막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소개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유발했다.가장 먼저 최근 여러 매스컴에서도 해수면 상승과 관련한 이슈를 다루고 있다. 해수면 상승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 첫 번째 이유로 꼽히는 것은 바닷물 온도 증가다. 온도가 증가하면 팽창하게 되고 즉, 바닷물의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해수 열팽창이 일어나는 것이다. 해수 열팽창은 해수면 상승의 약 50%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더불어 나머지 50% 경우에는 육빙이 녹아서 바다에 물이 많아지고 이는 곧 해수면 상승으로 이어지게 된다.무엇보다 해수면 상승보다 해양의 입장에서 더욱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해양 산성화라고 전문가는 강조했다. 대기 중에 있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고, 대기 중에 있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바다로 녹아들고 있는 것.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바다의 산이 높아지게 된다. 그리고 이는 생태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바다의 산이 높아지면, 바다 생태계 중에서 산성에 민감한 생물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다. 산성에 민감한 조개류, 갑각류 등이 피해를 받고, 이러한 것들은 바다 가장 밑에서부터 해양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생태계의 밸런스가 전체적으로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전문가는 해양 생태계가 가장 위급한 기후 위기로 다가오고 있다고 우려했다.무엇보다 해양 생태계의 오염 원인 중 한 가지로 플라스틱이 꼽히고 있다. 한번 발생한 플라스틱 쓰레기는 재활용과 소각을 통해 일부 처리되며, 대다수는 지구 어딘가에서 잔류하고 있다가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히 플라스틱이 바다에 잔류하는 것이 위기가 아니라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심각한 문제다.그렇다면 해양 플라스틱이 위험한 이유는 무엇일까? 전문가는 바다에서 일어나는 피해가 육상에서 일어나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고 짚었다. 큰 예로 아귀를 언급했다. 아귀를 손질하던 중 뱃속에서 페트병이 발견된 것. 아귀가 잡식성이기 때문에 먹이로 착각하고 먹었고, 우리 밥상에까지 올라올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내포하고 있다. 해양 쓰레기에 따른 해양 오염 문제는 갈수록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굉장히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문가는 다시 한번 소리를 높였다. 무엇보다 담배꽁초를 무심코 버리는 빗물받이는 항상 청소를 깨끗이 해야 한다. 이에 최근에는 빗물받이 옆에 ‘금연’, ‘쓰레기 금지’ 등과 같은 스티커를 붙이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더 나아가 휴대용 재떨이 등이 상품으로 나오며 흡연자들에게 조명 받고 있다. 또한 전문가는 연발 폭죽 하나를 터뜨리면 약 25개의 플라스틱 조각이 쓰레기로 발생되는 것을 언급하며 폭죽 판매 행위가 불법이고 바닷가에서 폭죽놀이를 삼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진=픽사베이
  • 폐건전지 배출 방법? 일반 쓰레기 NO! 전용 수거함 OK 

    폐건전지 배출 방법? 일반 쓰레기 NO! 전용 수거함 OK 

    친환경가이드
    2024-08-30 15:22:08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올바른 방법을 통해 배출된 폐건전지는 95% 이상 자원순환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분리배출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폐건전지에 대한 정보는 미비해 폐건전지가 일반 쓰레기로 버려지는 경우가 빈번하다. 일반 쓰레기로 버려진 폐건전지는 각종 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며 사람의 건강에도 치명적일 수 있다.건전지에는 수은, 카드뮴, 망간과 같은 중금속 성분이 함유돼있다. 이에 일반 쓰레기로 버려져 소각되거나 매립될 경우 각종 유해 물질을 발생시킨다.소각과정에서 배출되는 각종 유해 물질로 대기 오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매립되는 경우 역시 중금속 성분으로 인해 수질과 토지가 오염된다. 오염된 토지에서 자란 작물은 우리들의 식탁으로 올라올 것이며, 이는 결국 인간의 몸속에도 중금속이 축적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하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재활용된 폐건전지는 최대 95% 이상 재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폐건전지를 버리는 방법은 간단하다. 건전지는 유해 폐기물로 일반 종량제 봉투가 아닌 행정복지센터나 구청, 각 아파트 단지 내에 비치된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배출 시 녹슬지 않게 물기를 제거 후 버려야 한다.수거된 폐건전지는 재활용 업체로 운반된 후 전지 종류별로 분류 과정을 거친다. 이후 건식, 습식, 소각, 용융 등의 공정을 거치며 재활용이 가능한 금속으로 추출된다. 망간이나 알칼리 전지의 경우 세라믹 벽돌의 착색제나 철강 재료로 재탄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릉시의 경우 지난 12일부터 ‘폐건전지 집중 수거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부녀회, 노인회, 청년회 등 읍면동 자생단체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대상 품목에는 폐건전지, 폐보조배터리 등이 있다.수거된 폐건전지나 폐보조배터리의 무게를 재 kg당 1,000원의 장려금이 지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폐건전지의 수거율을 높여 자원순환 촉진에 한걸음 다가가겠다는 것이 강릉시의 설명이다.최근 지자체별로 분리배출에 대한 홍보가 꾸준히 시행되고 있는 만큼 폐건전지 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 역시 필요해 보인다.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한 제도 마련에 앞장서야 할 때다. 사진=언스플래시
  • 패스트 패션은 가라! '순환 패션' 시대 뜬다

    패스트 패션은 가라! '순환 패션' 시대 뜬다

    사회이슈
    2024-08-28 19:26:20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최신 유행을 즉각 반영해 저렴한 가격으로 빠르게 제작하고 유통하는 패스트 패션이 최근 환경 오염의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유행에 따라 값싸고 대량으로 생산되는 의류는 생산 과정에서 많은 천연자원이 필요할 뿐 아니라 막대한 양의 온실가스를 배출시키고 있다. 유엔(UN)은 패션 산업이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항공과 해운 분야에서 발생하는 탄소의 양보다 많은 수치라고 전한 바 있다. 각종 환경 이슈를 해결하는 것이 전 세계의 공통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순환 패션’이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순환 패션이란 의류 자체를 하나의 자원으로 여겨 의류 자원을 순환시킴으로써 지속가능한 패션을 이어나가는 것을 뜻한다. 기존의 패션이 제품 생산, 사용, 폐기의 순으로 하나의 의류가 폐기물이 됐다면 순환 패션에서의 제품은 생산, 회수, 복구, 재생의 과정을 거쳐 또 다른 의류로 재탄생된다.  순환 패션을 위해서는 패션 브랜드들 자체적으로 폐기 의류를 수거하는 시스템을 갖춘 뒤 수거된 헌 옷을 새 옷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는 기술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해외의 한 패션 브랜드는 지속가능한 패션을 위해 전 세계 최초로 구제 의류 수거 시스템을 도입해 순환 패션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현재 판매되는 의류 제품의 65% 이상을 재활용 소재로 생산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친환경 소재와 섬유 재활용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순환 패션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24% 이상 감축했다는 사실을 발표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순환 패션과 관련된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이 활성화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 입지 않는 옷은 물론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할 수 있으며 기부된 물품은 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재판매하고 있다. 또 다른 온라인 플랫폼의 경우 의류와 관련된 다양한 물품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사용하거나 의류 수거 신청자를 대상으로 현금이나 포인트를 지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정장을 기부받아 이를 청년 구직자에게 대여해 주는 서비스도 갖춘 플랫폼도 존재한다. 지속가능한 패션으로의 전환점에 서 있는 현재 기업과 소비자의 노력이 절실하다. 패션 업계는 환경을 위해 의류가 폐기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순환 패션이 우리의 일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스템 마련에 앞장서야 한다.사진=언스플래시
  • 운송장 없는 택배, 친환경 택배 시대 향한 첫걸음

    운송장 없는 택배, 친환경 택배 시대 향한 첫걸음

    경제이슈
    2024-08-25 20:20:50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택배는 우리의 일상이다. 그러나 매년 택배로 인해 발생하는 쓰레기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물류기업의 행보가 눈에 띈다. 한국통합물류협회는 2012년 14억 598만 개였던 국내 택배 물동량이 2022년에는 41억 2천300만 개로 약 3배 가까이 증가했다는 사실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환경부의 자료에 의하면 작년 물동량은 40억 2천329만개로 추산됐는데 이는 대한민국 국민 1인이 1년간 받아본 택배가 약 80건인 것으로 계산할 수 있다. 해당 수치를 보면 택배로 인해 발생하는 폐기물이 얼마나 많을지 가늠할 수 있다. 환경 문제가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소비자들 역시 환경 문제에 대한 책임을 느끼며 친환경 소비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이에 국내 물류기업들은 과대포장을 자제하고 친환경 포장법을 사용하는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 일례 중 하나는 롯데글로벌로지스의 행보다. 지난 3월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택배업계 최초로 운송장 없는 택배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운송장은 운송인이 화물의 주인에 물건과 함께 보내는 일종의 통지서로 도착지의 정보 등이 기재돼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운송장은 개인 정보 유출 문제와 더불어 택배 박스 분리배출 시 이를 제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또한 제거된 운송장 자체가 쓰레기가 되면서 결국 택배 관련 폐기물 발생량을 높인다. 이와 같은 번거로움과 운송장 폐기물 감소를 위해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택배 박스 테이프 표면에 운송장 정보를 인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해당 기업에 따르면 운송장 폐기물 감소와 고객의 개인 정보 보호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해 해당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업은 백화점 온라인 상품을 시작으로 향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과도한 택배 포장을 포함한 관련 폐기물이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된 현재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마련에 앞장서야 한다. 기업들 역시 탄소중립 흐름에 맞춰 ESG 경영 실천을 위한 기술 개발을 통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더욱 정진해야 한다. 사진=언스플래시
  • 청소년기 환경 교육... 미래 세대 위한 투자

    청소년기 환경 교육... 미래 세대 위한 투자

    위기의지구
    2024-08-23 19:34:03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24절기 중 열네 번째 절기를 뜻하는 처서가 지났다. 더위가 물러나는 시기를 뜻하지만 일기예보에서는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매년 이상기후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환경 교육 중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환경 교육은 환경에 대한 문제 인식과 환경 보호를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실천 능력을 개발하기 위한 교육을 뜻한다. 해외에서는 이미 환경 교육이 필수과목으로 자리 잡았다.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환경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핀란드에서는 7세부터 환경 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에 대한 이해와 자연 현상, 생물종 등 다양한 환경 교육에 노출돼 어린 시절부터 환경의 중요성을 습득하고 있는 것이다. 이탈리아의 초·중·고 학생들은 일주일에 1시간씩 기후와 관련된 환경 수업을 받고 있으며 호주 또한 환경이 중·고등학교 필수과목으로 지정됐다. 싱가포르는 2030년까지 각 학교에서 탄소 배출을 약 3분의 2까지 저감시킨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계획을 수립한 후 이를 실천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 학생들에게도 환경 보호를 위한 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4개의 시범학교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지난 1996년부터 환경 교육이 정식 교과로 채택됐다. 그러나 입시에 환경 과목이 없어 학생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3월부터 초·중학교에서 환경 교육이 의무화됐지만 이를 뒷받침할 예산, 교산 지원 프로그램 등이 미비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 교육은 학생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과정을 통해 환경과 관련된 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어 청소년기 환경 교육은 필수적이어야 한다. 지구온난화와 같은 기후변화는 미래 세대에게는 곧 위기다.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단순 이론 위주의 수업이 아닌 체험 등 다양한 방식의 교육이 진행돼야 할 것이다. 또한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 마련과 인력 충원을 위한 노력과 투자가 계속돼야 한다. 사진=언스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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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기획

  • "또 현대건설 현장 사고"…에코델타시티 교량 붕괴에 안전관리 도마
    사회

    "또 현대건설 현장 사고"…에코델타시티 교량 붕괴에 안전관리 도마

    이정윤 2026-06-11 14:32:49
  • 정혜경 의원 “범죄가 판을 치는 국가전략산업 현장”… 용인 SK 반도체 건설현장 노조탄압 규탄
    정치 일반

    정혜경 의원 “범죄가 판을 치는 국가전략산업 현장”… 용인 SK 반도체 건설현장 노조탄압 규탄

    조합원 37명 집단해고 이어 블랙리스트 채용 배제 의혹 제기 “노조 파괴는 곧 건설현장 안전 파괴… 정부 특별근로감독 나서야”
    이정윤 2026-06-11 13:16:16
  • 서울시-국립생태원 ‘에코플랫폼 서울’, 시민 대상 생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회

    서울시-국립생태원 ‘에코플랫폼 서울’, 시민 대상 생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원의 생물다양성, 생물종(수생식물, 수분매개 곤충 등)에 대한 이론 및 현장 교육 병행
    이정윤 2026-06-11 11:25:10
  • 서울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확대…업소당 연 83만 원 상당 지원
    사회

    서울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확대…업소당 연 83만 원 상당 지원

    이정윤 2026-06-11 11:23:50
  • 서울 시민이 만드는 ‘좋은 빛’ 야간환경…공해·생명·문명의 빛 주제 공모전 개최
    환경

    서울 시민이 만드는 ‘좋은 빛’ 야간환경…공해·생명·문명의 빛 주제 공모전 개최

    ‘빛공해에 대한 인식 개선과 좋은빛의 공감대가 널리 확산되길’
    이정윤 2026-06-11 11:19:39
  • 종근당

데일리지구

  • 대통령은 LNG 경쟁력 강조하는데… 기후부는 수소연료전지 산업 축소?
    국회/정당

    대통령은 LNG 경쟁력 강조하는데… 기후부는 수소연료전지 산업 축소?

    AI 전력전쟁 시대인데… 김소희 의원 "기후부, 수소산업에 사형선고“
    이정윤 2026-06-11 13:41:17
  • 정혜경 의원 “범죄가 판을 치는 국가전략산업 현장”… 용인 SK 반도체 건설현장 노조탄압 규탄
    정치 일반

    정혜경 의원 “범죄가 판을 치는 국가전략산업 현장”… 용인 SK 반도체 건설현장 노조탄압 규탄

    조합원 37명 집단해고 이어 블랙리스트 채용 배제 의혹 제기 “노조 파괴는 곧 건설현장 안전 파괴… 정부 특별근로감독 나서야”
    이정윤 2026-06-11 13:16:16
  • 김영옥 시의원,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호국·보훈의 달 위안행사’ 참석
    국회/정당

    김영옥 시의원,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호국·보훈의 달 위안행사’ 참석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 시민과 함께 기억하고 예우해야”
    이정윤 2026-06-10 16:07:24
  • 5년간 싱크홀만 1100건인데… '1000만 원짜리' 솜방망이 처벌, 전용기가 처리
    국회/정당

    5년간 싱크홀만 1100건인데… '1000만 원짜리' 솜방망이 처벌, 전용기가 처리

    잇따르는 싱크홀 공포… ‘부실 지하안전평가’ 과태료 2배 올린다
    이정윤 2026-06-10 10:00:31
  • 윤영희  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국회/정당

    윤영희 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이정윤 2026-06-10 0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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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1회 한국농촌건축대전 ... '국민 모두에게 열린, 살고 일하고 쉬는 새로운 농촌' 청사진 제시
    지역

    제21회 한국농촌건축대전 ... '국민 모두에게 열린, 살고 일하고 쉬는 새로운 농촌' 청사진 제시

    - 제21회 한국농촌건축대전 개최 … "살고, 일하고, 쉬는 새로운 농촌" 청사진 제시 - 인구 감소·고령화 몸살 앓는 지방, 지역 균등 발전의 핵심 열쇠는 '귀농·귀촌' 
    정진욱 2026-06-11 11:04:35
  • 유준원 포함 5인조 유닛 'X_ON' ... 오는 7월, 일본 도쿄에서 첫 팬콘서트 개최
    문화/생활

    유준원 포함 5인조 유닛 'X_ON' ... 오는 7월, 일본 도쿄에서 첫 팬콘서트 개최

    정진욱 2026-06-10 07:38:59
  •  "디저트도 이제 가치소비 시대" … 마포여성동행센터, '친환경 푸딩 만들기' 
    사회

    "디저트도 이제 가치소비 시대" … 마포여성동행센터, '친환경 푸딩 만들기' 

    정진욱 2026-06-09 12:50:50
  • 오뚜기, ‘제3회 한강 쉬엄쉬엄 3종 축제’ 성료… K-라면으로 시민 매료
    문화/생활

    오뚜기, ‘제3회 한강 쉬엄쉬엄 3종 축제’ 성료… K-라면으로 시민 매료

    뚝섬 한강공원 대규모 시민 축제 협찬사 참여…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선사
    이정윤 2026-06-08 11:16:27
  • 아시아 유일…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문화/생활

    아시아 유일…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최고상인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얻어
    정민오 2026-06-08 07:29:52

ESG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IT/과학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산업/재계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산업/재계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산업/재계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직장인·주부·시니어 이용자들 “편해진 건 맞지만, 결국 중요한 건 신뢰”
    정민오 2026-05-30 14:07:17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이정윤 2026-05-27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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