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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파라다이스시티 부페 가격 15% 인상 ‘눈총…다른 호텔 3~5% 인상 그쳐

    파라다이스시티 부페 가격 15% 인상 ‘눈총…다른 호텔 3~5% 인상 그쳐

    사회이슈
    2026-03-10 10:59:43 이정윤
    호텔업계가 뷔페 가격을 올린 가운데 파라다이스시티만 무려 두자리수의 가격 인상을 단행해 눈총이다. 다른 호텔들은 3~5%의 수준으로 올렸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달 초부터 뷔페 '온더플레이트'의 가격을 최대 15% 인상했다.성인 기준 평일 점심 가격은 기존 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15%, 월요일~목요일 저녁은 15만원에서 17만원으로 13% 올랐다. 금요일 저녁과 주말 요금은 17만원에서 18만5000원으로 8.8% 인상됐다.파라다이스시티측은 "서비스 품질 개선과 메뉴 업그레이드에 따라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비해 다른 호텔들의 인상폭은  상대적으로 미미하다.  실제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은 이달부터 뷔페 '콘스탄스' 가격을 올렸다. 이에 따라 성인 기준 주말 요금은 19만5천원에서 20만5천원으로 5.1% 인상됐다.평일 점심은 17만원에서 17만5000원으로 2.9% 올랐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서울 신라호텔의 뷔페 '더 파크뷰'도 최근 금요일과 주말 저녁 가격을 19만8000원에서 20만8000원으로 올렸다. 인상폭은 5%다.  평일 점심은 17만3000원에서 17만8000원으로 2.9% 올랐다.호텔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물가 안정 협조 요청에 불구하고 각 호텔이 부페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고 있는데 파라다이스만 최고 15%의 가격 인상을 단행해 호텔업계 전체가 욕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라고 전했다. 
  • 해양 쓰레기 대응 약속 지켰나…해수부 폐어구 관리 현황 점검

    해양 쓰레기 대응 약속 지켰나…해수부 폐어구 관리 현황 점검

    정책이슈
    2026-03-10 06:41:11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본지는 2024년 10월 15일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의 폐어구 관리 정책을 다룬 바 있다. 당시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이 대두되던 가운데 해수부는 ‘폐어구 발생 예방을 위한 어구 순환관리 대책’을 발표하며 폐어구 발생량을 줄이고 수거량을 늘려 2027년부터 폐어구를 더욱 감축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해당 대책에는 어구의 생산·판매 단계부터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보증금 제도를 적용하는 대상 어구 확대를 검토하고, 어업인에게는 어구 사용과 폐어구의 적법 처리 등 관리 책임을 강화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정부와 지자체 역시 폐어구 수거 인프라 확충과 수거량 확대, 회수 촉진을 위한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그렇다면 이후 해수부의 정책 추진 상황은 어떨까. 해수부는 폐어구 관리 합동 점검을 꾸준히 실시하며 폐어구 불법 투기를 일제 점검하고 단속하는 등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어업인의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의 정책이다. 해수부는 ‘폐어구 수거 경진대회’를 개최해 항·포구와 해변 등에 방치된 폐어구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해양 환경 개선에 나섰다.지난해 7월 진행된 ‘폐어구 수거 경진대회’에는 전국 46개 단체, 총 2853명이 참가해 약 1000톤의 폐어구를 수거했다. 이는 2024년 수거량 대비 약 67% 증가한 수치로, 단기간에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약 10일 동안 진행된 활동을 통해 이 같은 결과를 거뒀다는 점도 주목된다.해수부 관계자는 당시 “앞으로도 어업인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해양 환경 보호와 폐어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국내 해양쓰레기 문제에서 폐어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하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매년 발생하는 해양쓰레기 약 14만 5000톤 가운데 해상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약 5만톤이며, 이 중 약 76%에 해당하는 3만8000톤이 폐어구로 추정된다. 바다에 버려진 그물 등에 해양생물이 계속 걸려 죽는 이른바 ‘유령어업(Ghost Fishing)’으로 인해 연간 약 4000억 원 규모의 어업 피해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기도 했다.폐어구는 환경 문제뿐 아니라 해양 안전에도 영향을 미친다. 폐그물이나 통발 등이 선박 추진기에 감기면서 연평균 약 378건의 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본지가 앞서 다뤘던 정책을 점검한 결과, 해수부는 제도 개선과 현장 참여 확대를 통해 폐어구 관리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해양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의 정책적 노력과 현장의 참여가 지속적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사진=해수부
  •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과 법률혼은 언제쯤… “사실혼 관계에서 상속권 인정되지 않아”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과 법률혼은 언제쯤… “사실혼 관계에서 상속권 인정되지 않아”

    사회이슈
    2026-03-09 12:10:27 이정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김희영 티앤시재단 이사가 언제쯤 법률혼 관계를 맺을 수 있을런지에 대해 재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김 이사는 최 회장과 생활을 함께 하고 있지만 ‘동거인’ 신분에 불과하다. 사실혼 관계라는 것이다.  우리 민법 체계에서 사실혼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으면  법률혼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  사실혼 관계에서 상속권은 인정되지 않고 단지 법률혼 관계에서만 인정되며 사실혼 관계 한쪽의 사망으로 인하여 종료되었을 때 생존 배우자가 사실혼계 기간 공동으로 협력하여 이룬 재산에 대한 재산분할청구도 가능하지 않다는 법조계의 판단이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최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간의 이혼소송에서  재산 분할에 관련된 부분만 원심 파기후 서울 고법으로 환송하고 위자료 20억 원을 비롯한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확정 판결을 내렸다.재산분할과는 별개로 두 사람에 대한 이혼을 확정되면서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이제 법적으로 남남이 되었다는 얘기다. SK가(家) 사정에 밝은 재계 관계자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혼인 관계가 해소된 지 반년이 흘렸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최 회장은 김 이사와 혼인 신고를 미루고 있다’며 “ 이 때문에 여러 억측이 나온다”고 전했다.  
  • 태우던 영농부산물, 이제는 파쇄로…산불·미세먼지 줄이는 새로운 농촌 실천

    태우던 영농부산물, 이제는 파쇄로…산불·미세먼지 줄이는 새로운 농촌 실천

    정책이슈
    2026-03-07 17:11:51 안영준
    농촌 지역에서는 오랫동안 가지치기 잔재나 볏짚 등 영농부산물을 태워 처리하는 관행이 이어져 왔다. 하지만 이러한 소각 방식은 산불 발생 위험을 높이고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배출을 증가시키는 등 대기 환경을 악화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처리 방식의 전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졌다.특히 영농부산물 소각은 건조한 시기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산불로 이어진다면 산림과 인근 지역에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다. 또한 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는 대기 환경 악화와 기후 변화에 영향을 미친다. 뿐만 아니라 토양 생태계를 약화시키고 병해충 관리에도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이에 농촌진흥청이 전국 149개 시·군에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농작업 후에 발생하는 고춧대와 깻대, 과수 전정가지 등을 소각하지 않고, 안전하게 파쇄한 후 토양에 환원하면서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그렇다면 영농부산물을 파쇄하면 환경에 어떤 도움이 될까? 영농부산물을 파쇄하면 잘게 부서진 부산물이 토양으로 돌아가 유기물로 활용되면서 자연스러운 자원 순환을 도울 수 있다.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토양 건강을 유지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또한 소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산불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고, 불을 태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도 줄일 수 있다. 특히 환경 보호와 안전을 동시에 고려한 처리 방식이라는 점에서 파쇄 방식은 지속 가능한 농업 실천으로 평가된다.농촌진흥청의 파쇄지원단 정책은 농촌 지역의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 탄소 배출 감소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 또한 영농부산물이 다시 토양으로 돌아가는 순환 구조를 만들면서 농업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환경 전문가는 영농부산물 처리 방식의 변화가 농촌 환경 보호뿐 아니라 안전한 농업 활동을 위한 중요한 실천이 될 수 있다며, 소각 대신 파쇄를 통한 친환경적인 처리 방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과연 영농부산물 처리 방식의 변화가 농촌 환경 보호와 산불 예방, 탄소 감축에 기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농촌진흥청
  • 한강유역환경청장,  수변녹지, 생태벨트 조성지 현장환경 점검

    한강유역환경청장, 수변녹지, 생태벨트 조성지 현장환경 점검

    정책이슈
    2026-03-06 13:21:11 이정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이 6일 경기도 양평군의 수풀로 양수리를 방문하여 순찰·홍보를 담당하는 AI로봇 ‘수풀로버’의 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2026.3.6. <한강유역환경청 제공>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이 6일 양평군에 위치한 ‘수풀로 양수리’를 찾아 수변생태벨트 조성과 생태계서비스 지원 현황을 확인했다. 수풀로 양수리는 지역주민과 기업, 정부가 뜻을 모아 아파트 건설 예정지였던 공간을 환경보전을 위한 생태공간으로 만든 곳이다. 이승환 청장은 생태벨트 조성 현장을 살피며 순찰과 홍보를 담당하는 자율주행로봇 ‘수풀로버’의 운영현황 등을 현장 점검하였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이어 가평군 금대리 수변녹지 조성 현장도 둘러보며 “지속적인 수변녹지와 생태벨트 조성으로 수질과 경관을 개선하며, 주민과 관광객이 뛰어난 생태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이재관 의원,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위한  ‘중소기업기술 보호 환경지원법’개정안 대표

    이재관 의원,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위한 ‘중소기업기술 보호 환경지원법’개정안 대표

    정책이슈
    2026-03-06 07:23:43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이재관 의원(사진)은 중소기업기술 침해행위에 대해 중기부의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피해회복 지원 근거 를 명시한 '중소기업기술 보호 환경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5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2024 중소기업 기술보호 현황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3년 기술침해 피해는 299건, 총 피해액 규모는 5,44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기술침해로 인한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상 중소기업기술 침해행위에 대해 시정권고 외에는 별도의 행정제재 수단이 없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손해액 산정 지원제도가 있음에도 사실상 유명무실해 침해행위에 대한 실질적인 제재와 기출탈취 예방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소송 장기화와 낮은 손해배상 수준 등으로 피해기업의 부담이 커 사업 지속에 어려움을 겪거나 폐업에 이르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제도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해당 개정안에는 기술침해 행위에 대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시정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침행행위의 내용과 피해 규모 등을 고려해 최대 50억원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피해기업의 피해 입증과 권리 구제를 위한 지원사업을 법률에 명확히 규정하고, 부과된 과징금을 피해회복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 기술침해 피해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근거도 마련했다. 이재관 의원은 “기술탈취는 공정한 시장질서를 훼손하고 중소기업의 생존에 중대한 위협을 미치는 심각한 침해행위”라며 “실질적인 행정제재와 피해회복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이 기술을 지키고 다시 도약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용산구, 청년도전 지원사업 공모 선정…국비 2억 3,000만원 확보

    용산구, 청년도전 지원사업 공모 선정…국비 2억 3,000만원 확보

    사회이슈
    2026-03-06 07:15:59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청년들의 사회 재진입과 자립 지원을 돕기 위한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 3,196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는 여기에 구비 3,200만원을 추가 투입해 청년 취업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 등 취업 취약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의욕을 높이고 노동시장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경험이 없는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 주요 대상이다. 이번 교육은 ▲밀착 상담 ▲사례 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단계별 맞춤 지원으로 진행된다. 특히 구직 단념 청년뿐 아니라 자립준비 청년(보호종료아동),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 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등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자의 동기 부여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과정별로 단기(5주) 50만원, 중기(15주) 150만원, 장기(25주) 250만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여기에 중기·장기 과정 이수 시 각각 20만원, 장기 과정 참여자의 구직 활동 시 30만원의 추가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또 중·장기 과정 참여자가 취업 후 3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 50만원의 특별 인센티브가 지급돼 최대 350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용산청년지음(서빙고로17)에서 진행되며, 총 52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통해 여러 이유로 구직을 단념했던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다시 도전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용기를 얻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강북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 일회용품 줄이는 환경 활동

    강북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 일회용품 줄이는 환경 활동

    사회이슈
    2026-03-06 07:13:24 이정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서울시가 추진중인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감량사업에 발맞춰 구 맞춤형 실천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청사와 공공기관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부진한 부서에 대해서는 개선 조치를 의무화로 다회용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는 등 생활 속 실천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행사와 축제에서의 폐기물 감량도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앞으로 1,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에서는 폐기물 감량 계획 수립이 의무화되며, 행사장 내 분리배출함 설치와 안내 방송을 통해 친환경 행사 문화를 정착시킬 예정이다.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도 눈에 띈다. 구는 연간 3,600톤에 달하는 봉제폐원단을 고형연료로 재활용하고, 커피박 자원화 사업을 확대한다. 종이팩·투명페트병·폐비닐·폐건전지 교환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체계도 마련했다. 아울러 공동주택에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확대 설치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우유팩 직접 수거 사업을 새롭게 도입한다. 생활계 유해폐기물 관리도 한층 강화된다. 형광등, 전지류, 휴대폰, 폐가전, 폐식용유, 폐의약품 등 품목별 수거·처리 체계를 정비하고, 녹색가구가전재활용센터와 폐의류 수거함을 통해 재활용률을 높일 예정이다. 청소행종과 유종면 과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강북구의 큰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며 “함께 힘을 모아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문화 정착을 실현해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반도건설,입주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U LIFE’ 강화…영상 기반 고객 접점 스토리텔링 확대

    반도건설,입주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U LIFE’ 강화…영상 기반 고객 접점 스토리텔링 확대

    정책이슈
    2026-03-04 09:48:27 이정윤
    ▲반도건설 공식채널 왼쪽부터 유보라TV(유튜브), 웹진(아카이브 반도), 인스타그램, 블로그 반도건설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스토리 기반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을 전면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웹진 ‘ARCHIVE.B’ 리뉴얼을 중심으로 콘텐츠 허브 기능을 강화하고, 유튜브 ‘유보라TV’의 재생목록 체계를 재정비해 채널별 특성에 맞춘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반도건설은 3월 3일 웹진 ‘ARCHIVE.B’를 리뉴얼 오픈하고 디자인과 레이아웃, 사용자 경험(UX)을 전면 개선했다.  모바일 환경을 고려해 화면 구성과 동선을 재정비했으며, 웹진을 브랜드 스토리를 축적·확산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강화했다. 향후 SNS 및 유튜브 등 외부 채널과의 연계도 확대할 방침이다. 대표 콘텐츠 ‘U LIFE’는 입주민 인터뷰를 중심으로 단지 내 일상과 삶의 장면을 조명한다. 감각적인 영상과 이미지 중심 포맷을 통해 공감 기반 스토리텔링을 강화했으며, 실제 고객 경험을 콘텐츠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술 경쟁력과 현장성을 전달하는 콘텐츠 라인업도 고도화했다.‘KAIVE CORE’는 상품·품질·기술 역량을 쉽게 정리해 소개하고, ‘MASTER’S VIEW’는 관련 인물 인터뷰를 통해 배경과 적용 사례를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보라 인사이트’ 1편은 2030 세대의 주거 고민을 다룬 멘토링 콘텐츠로 공개됐으며, ‘유보라 오리지널’은 권성준 셰프가 사연 선정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아침 먹고 가’콘텐츠로 3월 4일 사연 발표 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도건설은 웹진 리뉴얼과 함께 뉴스레터 발행 체계를 구축해 월 1~2회 정기 운영한다. 주요 콘텐츠와 브랜드 스토리를 큐레이션해 이메일로 발송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리뉴얼 기념 구독 이벤트는 3월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3월 24일 발표한다.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3만 원권(10명)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0명)을 제공한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웹진과 유튜브를 각각의 특성에 맞게 고도화하고, 브랜드 스토리를 중심으로 고객과의 소통 흐름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유보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고객의 이야기를 담아 공감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다이소몰,  ‘Daiso-DAY 새학기 뷰티 신상’ 행사 진행

    다이소몰, ‘Daiso-DAY 새학기 뷰티 신상’ 행사 진행

    경제이슈
    2026-03-04 07:54:14 이정윤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다이소몰에서 ‘Daiso-DAY 새학기 뷰티 신상‘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3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매일 아침 9시마다 뷰티 신상을 만나볼 수 있는 ‘새학기 뷰티 신상 오픈런’과 지금 주목해야 하는 트렌드 상품부터 MD가 추천하는 상품까지 엄선한 ‘MD’s PICK’ 등으로 구성해 약 35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하는 ‘새학기 뷰티 신상 오픈런’은 개강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뷰티 상품들을 판매한다. 오픈 첫 날인 3일에는 ‘플레이 101 바이 에뛰드’의 베이스, 립, 아이브로우 상품 17종과 ‘보브’의 베이스, 쿠션, 립 상품 13종을 선보인다. ‘플레이 101 바이 에뛰드 물광톡 틴트’는 끈적임 없는 산뜻한 사용감과 청량하고 산뜻한 수분광을 내는 상품으로 선명한 색감과 투명한 광택이 입술에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오랜 시간 생기 있는 입술을 유지한다. 또한, 지난 1월 출시 직후 큰 관심을 받아 품절이 잦았던 ‘줌 바이 정샘물’ 상품을 특별입고해 선보인다. 4일에는 ‘정직한 실험실’의 헤어 클리닉 상품 5종을, 5일에는 ‘모제림’의 샴푸와 두피케어 상품 7종을 순서대로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홀베리’의 유기농 레몬생강즙, 레몬자몽즙, 레몬즙을 판매할 예정이다.또한, 개강을 맞아 선보이는 ‘MD’s PICK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큐레이션해,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개강 메이크업 룩을 위한 상품들로 구성해 작은 차이를 완성시켜주는 ‘뷰티 툴’과, 꼭 필요한 상품만 파우치에 쏙 담고 다닐 수 있는 ‘미니멀 뷰티템’, 환절기 피부 관리를 위한 ‘데일리 스킨 루틴’ 등으로 구분해 구매 편의성을 제고했다. 이외에도 이번 행사에서는 설레는 새 학기 준비에 부담을 줄여줄 배송비 할인 쿠폰도 마련했다. 다이소몰 앱에서 다운로드해 2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를 50% 할인해 주는 쿠폰으로 합리적인 쇼핑 경험을 더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이소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개강을 맞아 뷰티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쇼핑의 재미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용산구, 교육환경 조성 74억 투입...실질적 지원

    용산구, 교육환경 조성 74억 투입...실질적 지원

    사회이슈
    2026-03-04 07:50:04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올해 총 74억여원 예산을 지역 내 학교 34곳, 유치원 13곳에 지원해 행복한 학교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체감도 높은 지원에 나선다. 학교, 학부모,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창의력과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려는 취지에서다. 이 중 20억5백만원을 이달부터 우선 지원한다. 지난달 열린 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를 통한 학교별 주요 지원사업은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학교 브랜드화 사업 ▲교육활동 사각지대 지원사업 ▲교육지원 협력사업 등 총 236개 사업이다.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은 독서, 인성교육, 예체능 등 학교별 특성에 맞는 특화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활동, 교과과정 보충‧심화학습, 자기주도학습, 고교학력증진 등 프로그램으로 학교 공교육을 지원한다. △한남초 오감으로 체험하는 신체놀이 △오산중 인공지능(AI) 미래정보교실 △선린인터넷고 소프트웨어 나눔축제 △신광여고 진로진학 캠프 △용산고 대학별 면접 대비반 등 143개 사업이 해당한다. 학교 브랜드화 사업은 예체능 분야 중점 지원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조기 양성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용산구 명문학교 육성 기반을 마련한다. △남정초 야구부 인재육성 △용강중 축구부 육성사업 △배문고 육상부 육성사업 등 15개 사업을 지원한다. 지난해 처음 실시한 교육활동 사각지대 지원사업은 특수교육 대상자나 주의력결립 과잉행동장애(ADHD) 등 생활지도가 필요한 학생들에 대한 활동지원과 학생 안전 돌보미를 지원한다. 초등학교 13곳, 중학교 1곳, 고등학교 2곳이 대상이다. 지난해 참여한 한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돼 학교는 물론,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라고 전했다. 교육지원 협력사업은 ‘용산교육협력특화지구사업’에서 추진하는 교육경비 지원사업으로, △용암초 다문화학생 한국어 수업 △한강초 슬기로운 중학준비 △선린중 전환기 현장학습 프로그램 △성심여고 고3 수능 이후 프로그램 △ 보성여중 동아리 운영 등 55개 사업이 펼쳐진다. 구는 이 외에도 ▲환경개선 및 교육정보화사업 ▲수요자 중심 학교 공간개선 ▲영어체험센터 운영지원 ▲친환경급식비 지원 ▲입학준비금 지원을 통해 지역 내 공교육 환경을 내실화할 방침이다. 특히, 수요자 중심 학교 공간개선은 5월, 환경개선 및 교육정보화사업은 5월 및 10월 중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어 내용과 규모를 확정할 계획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지방정부의 책임”이라 강조하며, “예산지원에 그치지 않고, 학교‧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 개선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 전국 곳곳서 다양한 축제 개최...시민 의식↑

    전국 곳곳서 다양한 축제 개최...시민 의식↑

    사회이슈
    2026-03-04 07:43:24 안영준
    추위를 지나가고 어느덧 봄이 다가왔다. 이에 전국 곳곳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 시민들이 다채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빛과 그림자처럼 항상 축제를 뒤따르는 문제들이 있다. 바로 ‘쓰레기’ 문제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 문제가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고, 환경 이슈는 우리 모두의 과제라는 인식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각종 행사, 축제 등이 끝난 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현장이 남는 경우가 있어 확실한 시작과 끝이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진다.축제가 개최되면 수많은 인파가 한 장소에 모인다. 각종 먹거리부터 즐길 거리까지 넘쳐나지만, 축제가 끝난 뒤에는 곳곳에 버려진 플라스틱, 음료 캔, 담배꽁초를 비롯해 먹다 남긴 음식물 쓰레기까지 목격할 수 있다.누군가는 잠시 머물다 가는 곳이지만, 누군가는 매일 생활하는 터전인 경우도 있다. 결국 남은 이들에게 또 다른 몫이 돌아가는 것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축제를 개최할 경우 축제의 영향이 미치는 인근 반경까지 완벽하게 청소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의무가 필요해 보인다고 주장하고 있다.반면 환경 이슈가 중요하게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일부 축제는 ‘환경’을 생각하는 축제를 개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부 축제의 경우 ‘노 플라스틱’을 외치고 있다. 축제에서 음식을 먹거나 음료 등을 마실 때 다회용기, 다회용 식기, 다회용 컵 등을 사용하고 반납하는 캠페인을 진행한 것.특히 한자리에서 머물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다시 다회용기를 받은 곳을 찾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점을 의식해 축제가 진행되는 가게 등에서도 다회용기를 반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의미를 더한다. 시민들 역시 쾌적한 환경을 위한 다양한 행사에 동참을 유도한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즉, 각 축제나 행사 현장에서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 축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즉, 축제나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쓰레기 배출 양을 줄이고 더 나아가 쓰레기를 배출하고 마무리 짓는 단계까지 진짜 축제의 끝이 된다는 축제 문화가 자리 잡혀야 하는 것이다. 이처럼 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사진=픽사베이
  •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 환경텃밭 분양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 환경텃밭 분양

    사회이슈
    2026-03-04 07:43:09 이정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들에게 친환경 도시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 텃밭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은 수유동 594-1번지와 599번지 일대에 총 9500㎡ 규모로 조성됐다. 도시농업 텃밭과 교육장, 농기구 보관창고 등을 갖추고 있으며, 오는 3월 21일 개장해 11월 29일까지 운영된다. 분양 규모는 ▲개인 대상 ‘누구나 텃밭’(120구획, 구획당 3.1㎡) ▲단체 대상 ‘모두의 텃밭’(50구획-단체당 5구획, 구획당 16.5㎡)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어린이 텃밭’(8구획, 구획당 16.5㎡)이다. ‘누구나 텃밭’은 강북구에 주소를 둔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120명이다. ‘모두의 텃밭’은 강북구 주민으로 주소지를 달리하는 10가구 이상, 총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강북구 소재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규모는 10개 단체다. ‘어린이 텃밭’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8개 단체를 선정한다. 각 텃밭은 1가구 1명 및 1단체 1명만 신청 가능하며,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3월 10일 오후 6시까지이며,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은 3월 11일 오후 2시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홈페이지 게시와 함께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당첨자는 3월 13일까지 지정 계좌로 분양대금을 입금해야 한다. 분양대금은 ‘누구나 텃밭’ 연 1만5000원, ‘모두의 텃밭’ 연 12만6000원이며, ‘어린이 텃밭’은 무료다. 경작 기간은 3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다. 모든 텃밭은 합성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경작을 원칙으로 운영된다. 구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퇴비 지원과 농기구 대여,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경제과 정형선과장은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은 단순한 경작 공간을 넘어 이웃과 교류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공동체 플랫폼”이라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꾸는 경험을 통해 구민들이 건강한 먹거리와 삶의 여유를 함께 누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송옥주 의원,“마사회 경마장 이전...화성시 화옹지구적극 환경지원”

    송옥주 의원,“마사회 경마장 이전...화성시 화옹지구적극 환경지원”

    사회이슈
    2026-03-03 21:36:46 이정윤
    ▲지난달 11일 송옥주 국회의원과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면담을 갖고 국내 경마산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말산업 육성, 그리고 과천 경마잔 이전과 관련한 현안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송옥주 국회의원이 주택공급정책에 따라 추진되는 과천 경마장 이전을 말산업 선진화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3일  송 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이재명정부의 주택 가격안정 정책에 부응하면서도 국내 말산업의 백년대계를 위해 마사회 이전을 예산, 제도, 정책 면에서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특히 과천 경마장 이전 대상지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쟁점화하고 있는 와중에, 한국마사회가 3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이전 비용 조달방안도 뜨거운 감자로 등장하고 있다. 이에따라 관련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 정책 지원 등이 뒷받침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송 의원은 주택가격 안정을 위한 핵심대책 중 하나인 서울 강남을 대체할 수 있는 주택단지 개발을 지원하고, 한국 말 산업의 선진화를 위한 중장기 청사진을 뒷받침하는 인프라 확대 구축에도 힘쓰겠다는 입장이다.이에 앞서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지난달 26일 취임식에 앞서 11일 송 의원과 면담을 갖고 "지난해 3월 세계 최고 경마대회인 두바이 월드컵 카니발에서 우리 경주마인‘글로벌히트’가 3위라는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고 밝히고, "국내 말산업이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고 있음에도 국민 인식은 아직도 과거에 머물러 있다"며 우리 말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 이에 송 의원은 앞으로 제2의‘글로벌히트’가 지속적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말의 생산, 육성, 조련, 경마, 그리고 승마, 체험, 문화에 이르기까지 국내 말산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는 대규모 말산업 종합단지 건립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이다.  한국마사회 과천 경마장 이전은 단순히 마권 판매를 위한 유동인구나 교통여건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말산업의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는 입지를 확보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국제대회 개최에 손색이 없는 대규모 첨단 경마장 신축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이를 위해 서울 인근의 핵심 도심권으로 확장성면에서 한계를 지니고 있는 과천 경마장보다 넓은 국공유지 확보가 선결과제로 꼽히고 있다. 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경기도내 특례시를 비롯한 거점 도시들을 연결해 1000만명이 넘는 인구가 1시간안에 닿을 수 있는 접근성도 빼놓을 수 없는 입지조건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한다면 경기도가 36만평에 1246억원을 들여 조성한 에코팜랜드 말산업복합(승마)단지, 한국마사회가 27만평 규모로 1357억원을 투입해 건설 중인 경주마 육성·조련시설인 호스파크가 위치한 화성시 화옹지구가 대규모 첨단 경마장이 들어설 수 있는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화옹지구는 특히 신세계그룹이 파라마운트글로벌과 손잡고 4조5693억원을 들여 2029년까지 127만명 규모로 구축하는 신세계화성테마파크가 자리한다. 이에 따라 대형 놀이문화시설과 더불어 말 생산과 육성, 그리고 경마 관람과 승마 체험이 가능한 세계 수준의 말산업 종합센터가 연계한 서해국제테마관광단지가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화옹지구가 위치한 화성시 시부지역은 서해선 복선전철, 신안산선 등 철도 시설과 함께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화성·안산구간 연결, 지방도 310호선·313호선 및 우정·향남 도로 확장 등 서울을 비롯한 인근 대도시를 잇는 촘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다. 이에 대해 송 의원은 "과천 경마장의 이전 대상지 확보와 함께 3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는 이전 비용 조달방안 마련이 현안으로 떠올랐다”며“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면서 몇년간 경마가 이뤄지지 않았음을 고려해 영천경마장 건립때 처럼 마사회가 납부하는 레저세의 시한부 감면을 비롯해 경마장 이전을 도울 수 있도록 예산 지원과 제도 개선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송의원은 “주무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가 정부의 속도감있는 주거안정정책을 실효성있게 지원할 수 있도록 올 상반기안에 괴천 경마장 이전계획이 차질없이 수립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 문성호 시의원, “내부순환로 홍제천 고가 과속 소음 방지 강화  ...주민 환경간담회”

    문성호 시의원, “내부순환로 홍제천 고가 과속 소음 방지 강화 ...주민 환경간담회”

    사회이슈
    2026-03-03 21:24:00 이정윤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는 문성호 시의원 서울 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내부순환로 홍제천 고가 홍제램프에서 연희램프 구간이 직선인 탓에 심야 시간대는 물론 심한 과속으로 큰 소음을 발생시키는 악성 운전자 저감 대책 마련을 위해 서울시의회 기술민원팀 및 교통위원회 전문위원실, 서울시설공단 도로관리처장 및 시설팀장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대책을 논의하였다,특히 주민대표들과의 간담회도 진행하여 결과적으로 저소음을 위한 PSMA(개질아스팔트 콘크리트)포장 보완, 구간 내 과속경고표시 추가 설치를 포함해 서울경찰청에는 해당 구간을 지점단속 구간에서 구간단속 구간으로 변경하여 더욱 효율적인 과속 방지 대책이 될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 문성호 시의원은 “내부순환도로 홍제천 고가, 홍제램프에서 연희램프까지의 구간이 직선인 탓에 특히 심야 시간대에 과도한 과속 행위로 큰 소음을 발생시켜 우리 연희동은 물론, 인접한 이웃 동네인 가좌동에서도 소음공해로 큰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  이에 대한 민원은 일찍이 존재하였으며, 지난해 말 남가좌동 주민들도 본 의원을 찾아와 토로할 만큼 사안은 심각하다고 판단하여 더 이상 시설 구조상 한계라 넘길 수 없어 해당 구간 과속방지 대책을 직접 정리해 서울시설공단에 제출한 바 있다.”고 대책 마련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 2월 27일 문성호 의원과 서울시의회 기술민원팀 및 교통위원회 전문위원실, 서울시설공단 도로관리처장 및 시설팀장 등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였으며, 서울시설공단 측은 구간에 설치된 방음벽 및 흡음형 중앙분리대와 과속 단속카메라 설치 현황을 점검 및 설명하였다.지난 2024년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진행된 내부순환로 홍제천 고가 소음 측정을 통해 PSMA포장 시행 후 일반적인 교통소음은 확실하게 저감 되었음을 재확인, 내부순환로 인접 아파트에서 주간 1.5~3.2dB, 야간에는 2.1dB에서 최대 4.5dB가 저감됨을 설명했다. 문 의원은 “내부순환도로의 구조물 주요부재 구조적 안전 확보 불가능한 상황으로 방음벽 증축 및 방음터널 설치가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확실하게 근본적인 문제인 ‘과속운행’을 방지하는 데 그 목표를 두어야 한다. 따라서 구간단속 카메라 증설, 저소음 PSMA 포장 보완, 저소음 신축 이음장치에 이어 인근 주민들의 소음공해로 피해를 입고 있으니 과속하지 말라는 방지 겸 경고 표시를 더욱 촘촘히 설치하여 운전자 스스로가 심리적 압박을 받도록 유도해야 한다.”며 이어갔다. 이에 대해 서울시설공단 관계자는 “현재 지점단속 구간인 탓에 현행법상 과속방지 카메라를 2km 이내에 더 둘 수 없는 법적 한계가 있다. 따라서 이를 더욱 효율적으로 과속을 방지하고 구간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제안하신 구간 내 과속 경고 표시 추가 설치를 포함해, 해당 구간을 지점단속 구간에서 구간단속 구간으로 변경하여 더욱 효율적인 과속 방지 대책이 될 수 있도록 서울경찰청에 요청하였다.”며 기존 지점 단속카메라를 구간 단속 카메라로 변경하여 더욱 효율적인 과속 방지 대책이 될 수 있도록 경찰과 협조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연희1구역재개발조합(드파인연희) 이재식 전문조합관리인과 인근 거주 연희동 주민으로 김명호 연희동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이 함께하였으며, 이재식 전문조합관리인은 홍제천을 바라보고 바나나 모양으로 길게 형성된 현 구역이 완공되면 남가좌동 주민들과 똑같은 민원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현 상황이니 공단이 설명한 내부순환로 과속 소음 방지 대책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하였으며, 김명호 위원장 역시 내부순환로 소음의 본질적인 문제는 주간에는 크게 느끼지 못하나 심야시간대에 크게 피해를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운행이 아닌 과속에 있다며 재차 강조하였다. 문 시의원은 “심야 폭주는 본인들이야 가슴 뛰고 짜릿할 수 있지만, 그로 인해 소음공해를 겪는 주민에게는 그야말로 트라우마가 남을 정도의 피해를 유발한다. 내부순환로 홍제천 고가 본 구역을 넘어 서울시 전역에서의 심야 과속 및 폭주로 인한 소음을 없애는 데에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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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환 한강청장, 고양 개발제한구역 자연환경복원 현장점검…“생태축 회복·안전 환경철저” 당부
    사회

    이승환 한강청장, 고양 개발제한구역 자연환경복원 현장점검…“생태축 회복·안전 환경철저” 당부

    이정윤 2026-06-13 06:52:52
  •  MZ세대식 가치소비가 지구의 온도를 낮춘다
    사회

    MZ세대식 가치소비가 지구의 온도를 낮춘다

    정진욱 2026-06-12 13:51:39
  • "또 현대건설 현장 사고"…에코델타시티 교량 붕괴에 안전관리 도마
    사회

    "또 현대건설 현장 사고"…에코델타시티 교량 붕괴에 안전관리 도마

    이정윤 2026-06-11 14: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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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은 LNG 경쟁력 강조하는데… 기후부는 수소연료전지 산업 축소?
    국회/정당

    대통령은 LNG 경쟁력 강조하는데… 기후부는 수소연료전지 산업 축소?

    AI 전력전쟁 시대인데… 김소희 의원 "기후부, 수소산업에 사형선고“
    이정윤 2026-06-11 13:41:17
  • 정혜경 의원 “범죄가 판을 치는 국가전략산업 현장”… 용인 SK 반도체 건설현장 노조탄압 규탄
    정치 일반

    정혜경 의원 “범죄가 판을 치는 국가전략산업 현장”… 용인 SK 반도체 건설현장 노조탄압 규탄

    조합원 37명 집단해고 이어 블랙리스트 채용 배제 의혹 제기 “노조 파괴는 곧 건설현장 안전 파괴… 정부 특별근로감독 나서야”
    이정윤 2026-06-11 13:16:16
  • 김영옥 시의원,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호국·보훈의 달 위안행사’ 참석
    국회/정당

    김영옥 시의원,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호국·보훈의 달 위안행사’ 참석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 시민과 함께 기억하고 예우해야”
    이정윤 2026-06-10 16:07:24
  • 5년간 싱크홀만 1100건인데… '1000만 원짜리' 솜방망이 처벌, 전용기가 처리
    국회/정당

    5년간 싱크홀만 1100건인데… '1000만 원짜리' 솜방망이 처벌, 전용기가 처리

    잇따르는 싱크홀 공포… ‘부실 지하안전평가’ 과태료 2배 올린다
    이정윤 2026-06-10 10:00:31
  • 윤영희  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국회/정당

    윤영희 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이정윤 2026-06-10 0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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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1회 한국농촌건축대전 ... '국민 모두에게 열린, 살고 일하고 쉬는 새로운 농촌' 청사진 제시
    지역

    제21회 한국농촌건축대전 ... '국민 모두에게 열린, 살고 일하고 쉬는 새로운 농촌' 청사진 제시

    - 제21회 한국농촌건축대전 개최 … "살고, 일하고, 쉬는 새로운 농촌" 청사진 제시 - 인구 감소·고령화 몸살 앓는 지방, 지역 균등 발전의 핵심 열쇠는 '귀농·귀촌' 
    정진욱 2026-06-11 11:04:35
  • 유준원 포함 5인조 유닛 'X_ON' ... 오는 7월, 일본 도쿄에서 첫 팬콘서트 개최
    문화/생활

    유준원 포함 5인조 유닛 'X_ON' ... 오는 7월, 일본 도쿄에서 첫 팬콘서트 개최

    정진욱 2026-06-10 07:38:59
  •  "디저트도 이제 가치소비 시대" … 마포여성동행센터, '친환경 푸딩 만들기' 
    사회

    "디저트도 이제 가치소비 시대" … 마포여성동행센터, '친환경 푸딩 만들기' 

    정진욱 2026-06-09 12:50:50
  • 오뚜기, ‘제3회 한강 쉬엄쉬엄 3종 축제’ 성료… K-라면으로 시민 매료
    문화/생활

    오뚜기, ‘제3회 한강 쉬엄쉬엄 3종 축제’ 성료… K-라면으로 시민 매료

    뚝섬 한강공원 대규모 시민 축제 협찬사 참여…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선사
    이정윤 2026-06-08 11:16:27
  • 아시아 유일…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문화/생활

    아시아 유일…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최고상인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얻어
    정민오 2026-06-08 07: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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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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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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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산업/재계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산업/재계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직장인·주부·시니어 이용자들 “편해진 건 맞지만, 결국 중요한 건 신뢰”
    정민오 2026-05-30 14:07:17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이정윤 2026-05-27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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