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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사회이슈

  • GS건설, '둔산 자이 아이파크' 견본주택 18일 오픈

    GS건설, '둔산 자이 아이파크' 견본주택 18일 오픈

    사회이슈
    2023-08-16 09:41:00 이정윤
    GS건설이 18일 에 ‘둔산 자이 아이파크’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514-360번지(숭어리샘재건축정비사업) 일원에 들어서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42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45㎡ 총 1,974가구 단일 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1,35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80가구 △59㎡B 131가구 △76㎡ 157가구 △84㎡A 737가구 △84㎡B 140가구 △84㎡C 223가구 △84㎡D 243가구 △84㎡E 82가구 △84㎡F 82가구 △99㎡ 95가구 △145㎡ 4가구다. 단지는 총 11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입주민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맞춤 설계됐다.둔산 자이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탄방동은 대전의 중심으로 불리는 둔산신도시 생활권으로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우선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세이브존, CGV, 메가박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행정타운 내 정부대전청사, 시청, 교육청, 검찰청, 경찰청 등 각종 공공기관과 금융기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을지대학교 병원이 가깝고 보라매공원, 남선공원 등의 공원도 생활권 내에 있어 여가생활을 하기에 좋다.여기에 백운초, 괴정중·고 등의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지역에서 인기가 높은 둔산지구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 여건도 갖췄다.편리한 교통 환경도 기대를 모은다. 단지와 접해 있는 32번 국도를 통한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대전 지하철1호선 탄방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KTX 서대전역, 대전역 등 광역철도는 물론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지선 등 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충남 계룡부터 대전 신탄진까지 35.4km를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도 올해 말 착공을 예정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서대전역에 정차하는 해당 철도가 완공되면 인근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또한, 단지 인근에는 정부대전청사를 비롯한 다양한 공공기관과 다수의 대학교 등이 있어 직주근접이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된 유성구와도 가까워 국가산단 개발이 완료되면, 주거 배후 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탁월한 상품성도 기대된다. 먼저 남향 위주(남동.남서) 단지 배치로 채광성을 높였으며, 일부 타입에 양면 개방, 3면 개방 등의 특화설계가 적용돼 개방감도 극대화 했다.대규모 단지인 만큼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예정돼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커뮤니티 시설은 실내 수영장이다. 25m 길이의 수영장은 4계절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키즈풀도 예정돼 있어 온 가족이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여기에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탁구장 등의 스포츠 시설이 있으며, 자녀들을 위한 작은도서관 및 독서실 등의 교육 시설이 있다.또한 입주민들을 위한 카페테리아와 가족, 친지 등 방문객을 언제나 반갑게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된다.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주거 시스템도 눈에 띈다. 단지는 입주민을 위해 24시간 전기·가스·수도의 사용량을 체크해 관리해 주는 에너지 관리시스템, 편리한 주거 및 보안을 위한 스마트&안전시스템,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공동 현관자동문과 엘리베이터가 열리는 스마트 패스, 차세대 실내 환기 시스템 등의 주거 편의 사양이 적용될 예정이다.둔산 자이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지역민들이 기다려 온 재건축 단지로, 분양 전부터 많은 문의와 함께 관심이 높았다”며 “대전의 중심이라 불리는 둔산동 생활권으로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고, 차별화된 상품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준비하고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둔산 자이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341-1번지에 위치해 있다
  • 농식품부,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 추진

    농식품부,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 추진

    사회이슈
    2023-08-15 23:08:40 이정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8월 18일 제9회 ‘쌀의 날’을 맞이하여 8월 17일부터 ‘쌀 꾸러미’ 나눔행사, 식품·유통기업 업무협약, 토론회(심포지엄), 가루쌀빵 반짝매장(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행사·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쌀의 날’은 한자 쌀 미(米)를 팔, 십, 팔(八, 十, 八)로 풀어,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88번의 농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아 8월 18일로 지정하였으며,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다. ‘쌀의 날’ 당일인 8월 18일(금)에는 광화문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쌀 주제 전시관을 운영하여 쌀빵·쌀과자·쌀음료 등 다양한 쌀가공식품과 전국 팔도의 고품질 쌀 품종을 소개하고,「아침밥 먹기」운동의 일환으로 아침시간 광화문 인근에서 소포장 쌀·쌀가공식품 꾸러미 나눔행사가 진행된다. ‘818’포의 쌀 기부 행사와 가루쌀 빵 요리·시식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8월 17일 에는 지에스(GS)리테일, 농협경제지주와「전국민 “아침밥 먹기”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①전국민 아침밥 챙겨 먹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 지원과 ②국산 쌀 소비 확대로 농가 판로 지원이다. 이를 위해 하반기에는 ‘아침시간 농협쌀 활용 김밥·주먹밥 할인행사’, ‘아침밥 먹기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가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아침밥의 영양학적 가치’, ‘글루텐프리 쌀가공식품 시장 전망’ 등 쌀 소비와 관련된 주요 이슈를 공유하며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아울러 8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가루쌀빵 반짝매장(팝업스토어)을 열어, 지역 유명 베이커리가 개발한 가루쌀빵 신메뉴도 선보일 계획이다. 전국 지자체와 농협도 ‘쌀의 날’을 계기로 가루쌀 제품 나눔행사, 쌀 나눔·판촉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농식품부 전한영 식량정책관은 “최근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천원의 아침밥’처럼 쌀 소비를 늘리는 참신한 정책을 계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민간 부문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하나금융그룹 청라 그룹헤드쿼터... 혁신적 사무공간과 친환경 디자인으로 미래를 선도

    하나금융그룹 청라 그룹헤드쿼터... 혁신적 사무공간과 친환경 디자인으로 미래를 선도

    사회이슈
    2023-08-14 09:19:09 이정윤
    유럽·미주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4관왕, 중국「CREDAWARD」에서도 1위 선정 쾌거 ‘Future Project’부문에서 디자인 혁신성, 친환경 및 경제적 효용성 높은 평가 받아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인천 청라에 조성중인 하나드림타운 내 그룹헤드쿼터 디자인이 중국에서 개최된 디자인 혁신 어워드인「2022-2023 9th CREDAWARD 」에서 ‘Future Project’부문 1위(Gold)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과 2022년 유럽 및 미주의 글로벌 건축 디자인상 4관왕 달성에 이어 아시아에서 개최된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달성함으로써 청라 그룹헤드쿼터의 혁신적이고 친환경적인 공간 디자인의 우수성을 입증한 쾌거다.청라 그룹헤드쿼터의 디자인은 2021년 2월 300여개의 경쟁작을 제치고 아시아 최초로 미국의 글로벌 건축설계사 ‘NBBJ’가 선정하는 ‘올해의 최우수 프로젝트’상을 수상했다. 이어 12월에는 홍콩에서 열린 ‘MIPIM Asia Awards 2021’에서 미준공 분야 1위인 ‘Gold’ 수상, 미국 Interior Design 주관 ‘Best of Year Awards 2021’ 미준공 비주거부문 1위인 ‘Winner’에 선정됐다. 또한, 2022년 10월에는 미국 경영 전문지인 패스트 컴퍼니가 주최하는 「디자인 혁신상」에서도 ‘Workplace Design’부문 1위(Winner)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건축 디자인 어워드에서 4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총 17개국 853개사가 참여한 이번 어워드에서는 저명한 학계 및 업계 심사위원들이 약 6개월간 프레젠테이션 심사 등을 통해 건축적 미학뿐만 아니라 ▲환경보호 ▲사용자 경험 ▲경제적 효용성 등을 중심으로 총 10개 분야에서 최종 우승자(Gold)를 선정했다.특히, 청라 그룹헤드쿼터는 이번 어워드를 통해 디자인의 혁신성을 넘어 사람·자연·환경이 어우러져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365일 개방된 친환경 복합 공간으로서 경제적 효용성과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세계적 권위의 건축 디자인상 4관왕에 이어 아시아에서 개최된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청라 그룹헤드쿼터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2025년 준공되는 청라 그룹헤드쿼터는 그룹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공유하는 친환경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의 청라 그룹헤드쿼터는 2017년 통합데이터센터 완공, 2019년 하나글로벌캠퍼스 완공에 이은 하나드림타운 조성사업의 3단계 프로젝트로, 지하 7층, 지상 15층, 연면적 128,474.80㎡(38,864평) 규모의 유니크한 하나금융그룹의 오프라인 플랫폼이 될 예정이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CREDAWARD」는 2014년에 설립된 중국 내 유일한 건축 설계 관리 및 인증 전문 기관인 ‘DJSER(地建師, Design management Job for Sustainability, Economy, Rationality)’이 주최하는 디자인 어워드로, 글로벌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부동산 가치 및 디자인의 우수성을 심사해 매년 각 분야별 최종 우승자(Gold)를 선정하고 있다.
  •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상임이사 공개모집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상임이사 공개모집

    사회이슈
    2023-08-14 09:05:49 이정윤
    한국마사회 자회사인 한국마사회시설관리(대표이사 윤각현)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상임이사를 오는 8월 21일 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상임이사 직위는 본부장 1명으로, 한국마사회시설관리의 경영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항들을 관장하는 자리다. 임기는 2년이고, 직무수행 실적 등에 따라 1년 연임이 가능하다. 자격 요건으로는 전문성과 리더십 등 기업가적 능력을 보유하고 윤리의식을 갖춘 자로 경비업법에 따른 결격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8월 21일(월) 오후 3시까지 현장접수(월·화 휴일 제외) 또는 등기우편(접수기간 내 도착분에 한함)으로 제출하면 된다.
  • 장혜영 의원, 국내보험사 자연재해 보험금 지급...5년새 3배로

    장혜영 의원, 국내보험사 자연재해 보험금 지급...5년새 3배로

    사회이슈
    2023-08-14 06:40:41 이정윤
    기후위기 영향...전세계적으로도 보험손실 증가해 5년간 두 배 이상 늘어정의당 장혜영 의원(기후위기특별위원회)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국내보험사의 자연재난 보험 청구액이 5년 사이 3배 이상 늘어 지난해에는 1조 3천억 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혜영 의원은 “기후위기의 금융리스크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정부는 제대로 된 기후적응 계획을 수립해 예산을 배정해야 하고, 보험사들도 투자관련 탄소배출량을 공시하고 화석연료 투자 중단 계획을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다. ▲2017-2022 보험회사 연도별 자연재해 보험지급금 추이  특히 태풍·홍수·호우·강풍·대설·한파 등 자연재해로 인해 국내 보험사들이 2022년 지급한 금액은 1조 2556억원, 지급건수는 39만 6315건이었다. 2017년 지급액은 3947억원, 지급건수는 9만 2537건으로 5년만에 지급액 3.2배, 지급건수는 4.3배로 뛰었다. 지급액 추이를 보면 가파르게 증가해 2020년 1조 3010억원으로 정점을 찍고 2021년에는 잠깐 감소했다가 2022년 다시 크게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보험사들이 겪고 있는 현실이다. 스위스재보험(Swiss Re)의 분석에 따르면, 전세계 자연재해에 따른 보험손실(Insured loss)는 지난 30년간 크게 늘었다.1992년 보험손실액은 500억달러였는데 2022년에는 1252억 달러로 2.5배 늘었다 . 최근의 추세 역시 가파르다. 2017년 이래 5년 이동평균은 1100억 달러로 지난 5년의 이동평균 520억 달러를 두 배 이상 상회한다. 기후위기에 따라 자연재해가 크게 늘면서 재보험 인수가 거부되거나 지급금 폭증으로 보험사가 무더기 파산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보험연구원의 리포트에 따르면, 미국 보험사 스테이트팜(State Farm)·올스테이트(Allstate)·AIG·Chubb이 기후변화 리스크 확대 및 캘리포니아 산불로 인한 보험 손실 증가로 주택보험의 신계약 체결을 중단했다. 루이지애나 주에서는 허리케인 피해로 12개 보험사가 파산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보험금지급 리스크를 국가가 책임지는 정책보험의 가입은 부진하다. 행정안전부가 관장하는 풍수해보험의 경우 가입률은 2023년 6월 말 기준 주택 30.6% 온실 17.7% 소상공인 42.2% 에 머물고 있다. 장혜영 의원은 “보험업계가 위험을 회피할 수단을 모색해야 하고, 국내보험사 자신들도 화석연료 투자 및 보험 인수를 중단하는 노력과 투자관련 배출량 공시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장의원은 “정부는 풍수해보험 가입확대 노력은 물론, 기후위기 취약계층부터 낮은 보험요율로 정책보험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 김현기 의장, 케냐‧우간다 정부부처 대표단 접견-

    김현기 의장, 케냐‧우간다 정부부처 대표단 접견-

    사회이슈
    2023-08-13 22:36:23 이정윤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10일 의회를 찾은 에스더 타라 무오리아 기술직업교육훈련부 차관, 아모스 가데차 공공서비스부 차관, 알프레드 옴부도무역부 차관 등 케냐‧우간다 정부부처 대표단을 접견하고, 도시 간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차관들로 구성된 케냐‧우간다 정부부처 대표단은 한국의 행정, 공공서비스, 교육, 무역 등 다방면에서 교류‧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6박 7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이날 의회를 찾은 대표단은 주택, 교통, 복지, 교육 등 서울의 발전 노하우를배우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현기 의장은 “아프리카 대표단의 의회 방문은 처음”이라며, “주택, 교통, 복지 등 서울이 보유한 공공행정 전문 역량을 전수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 의장은 “대표단의 방문을 계기로 우리 의회와 아프리카 도시들의 교류협력이 보다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한지지와 관심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케냐 국내안보 국가행정부 레이몬드 오몰로 차관은 “부산을 지지키로 결정했다”고 화답했다. 그간 김현기 의장은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장으로서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도시 외교를 활발히 펼쳐온 바 있다.
  •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올해 처음 출하된 햇배 판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올해 처음 출하된 햇배 판매

    사회이슈
    2023-08-13 22:24:25 이정윤
    ▲ 8월 13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처음 출하된 원황 품종 ‘햇배’를 소개하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13일 올해 처음 출하된 원황 품종 ‘햇배’를 선보였다.  올해 첫 출하된 햇배는 ‘원황’ 품종으로 충남 아산지역에서 재배되었다. 올해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일조량이 풍부하여 지난해보다 2주 정도 일찍 출하되었다.  ‘원황’은 국내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과실이 큰 조생종이다. 과실의 껍질은 선명한 황갈색이며 당도는 12~13브릭스 정도로 달고 과즙이 풍부하면서 과육은 부드럽고 씹는 맛이 좋다. 또한 갈증 해소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해 배를 생강이나 도라지와 함께 달여 드시면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며 “맛있는 햇배 드시고 건강도 챙기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피해자 1,073명 결정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피해자 1,073명 결정

    사회이슈
    2023-08-11 21:22:57 이정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제6회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앞선 분과위원회에서 사전심의(8.3, 8.9)한 1,255건에 대해 심의하였고, 1,073명에 대하여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정안건 중 182건은 확정일자가 부여되지 않았거나 보증보험 가입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한 경우 등에 해당되어 부결되었다. 현재까지 여섯 차례의 전체위원회와 열 차례의 분과위원회를 통해 최종 의결한 전세사기피해자는 총 2,974건(누계)이며, 긴급한 경・공매 유예 가결 건은 총 665건(누계)이다.   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은 거주지 관할 시・도에 피해자 결정 신청을 할 수 있고, 위원회 의결을 거쳐 피해자로 결정된 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피해지원센터(대면・유선) 및 지사(대면)를 통해 지원대책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전세사기피해지원대책 안내 창구
  • 폭우 속 진행된 잼버리 K-POP 콘서트 무대 환경 설치...작업장 ‘위험천만‘

    폭우 속 진행된 잼버리 K-POP 콘서트 무대 환경 설치...작업장 ‘위험천만‘

    사회이슈
    2023-08-11 11:57:06 이정윤
       ( 사진제공자료=연합뉴스) [데일리환경=이정윤 오정민기자]시작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이하 잼버리)' 폐영식과 K-POP 콘서트가 열리는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은 태풍 속에도 밤샘 무대설치 등의 작업이 무리하게 진행돼 각종 비난을 샀다.  당초 지난 6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이번 행사가 황급히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기로 결정되면서, 무대 설치를 담당하는 작업자들이 태픙 속에서 작업하며, 위험에 노출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전을 철저히 해야 한다'던 정부가 ’잼버리 국가적 망신‘을 만회하기 위하여 작업자들의 안전을 오히려 위험으로 내몰고 있다는 지적이다.  작업자들은 태풍 바람과 폭우 속에서 철골 위 무대설치를 하고, 안전장비는 헬멧과 비닐 우의 제공이 전부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또한 강한 비바람 속에서 조명, 음향 등의 전기 장비도 설치되고 있는데, 자칫 감전사고나 빗물에 미끄러져 큰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이다. 현장에서는 이번 퇴영식 및 K-POP 콘서트 주최측 관계자로 보이는 관리자와 현장 관계자와의 언성이 높아지고, 야간 작업에도 인력 교대 없이 위험천만한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작업자들의 목숨을 담보로 무리하게 진행되고 있는 이번 잼버리 'K-POP 콘서트'가 부디 인명사고 없이 무사히 끝나기를 바란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한편, 이번행사는 '강제 차출'이냐 '자발적 지원'이냐의 해석과 여론도 제각각이다. 이런 위기 속에서 "BTS 멤버가 글로벌 청소년을 위해 무대에 서는 것도 좋은 모습"이라는 의견과, "무능한 잼버리 담당부처의 뒷처리를 위해 BTS를 활용하려는 것"이라는 의견이 팽팽하다. 익명을 요구한 연예기획사 관계자는, "개인적으로 무대에 서고 싶어도, 거대 시스템에 의해 움직이는 그들이 나설 수 없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무원으로 은퇴한 김모씨는, "과거에는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국가 재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거리로 나왔다"면서, "요즘엔 비나 눈이 와도 삽과 빗자루를 들고 집 밖으로 나오는 사람을 찾기 어렵다"며 아쉬워했다.
  • 동아제약‘챔프시럽’,대원제약 ,‘콜대원키즈펜시럽... 제조‧판매중지 해제

    동아제약‘챔프시럽’,대원제약 ,‘콜대원키즈펜시럽... 제조‧판매중지 해제

    사회이슈
    2023-08-10 16:25:43 이정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은 동아제약의 ‘챔프시럽’과 대원제약의 ‘콜대원키즈펜시럽’에 대한 제조·판매 중지 조치를 해제했다고밝혔다..  식약처는 지난 4~5월 갈변현상과 미생물한도시험 부적합이 확인된 ‘챔프시럽’과 상분리 현상이 발생한 ‘콜대원키즈펜시럽’의 전체 제조번호 제품에 대해 회수하도록 권고하고, 원인 분석과 제제개선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해당 제품에 대한 제조·판매 중지 조치 했다. 이에 각 업체는 해당 제품에 대한 회수를 완료하고 문제 발생 원인 분석과 이에 따른 제제개선 조치를 실시해 그 결과와 입증자료를 식약처에 제출했으며, 식약처는 이를 면밀하게 검토한 결과 타당한 것으로 판단해 해당 제품의 제조·판매 중지 조치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 해제로 개선된 ‘챔프시럽’과 ‘콜대원키즈펜시럽’이 즉시 공장에서 출고를 시작하며, 약국으로 유통될 예정이다.  동아제약 ‘챔프시럽’ 원인 조사 및 제제개선 대안은 ‘챔프시럽’의 갈변현상은 제품에 함유된 감미제가 갈변반응(카라멜화 반응, 마이야르 반응)을 일으켜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다. 또한 기준을 초과한 미생물이 검출된 것은 감미제로 사용한 D-소르비톨액에서 기인한 진균(Pichia 속)이 제품 자체의 낮은 보존력으로 인해 증식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러한 조사결과에 따라 동아제약은 갈변반응과 진균 초과 검출의 원인이 된 감미제의 사용을 중단하고, 제품에 보존제를 추가했으며, 제조 공정 중 미생물 사멸을 위한 열처리 공정도 추가했다. 대원제약 ‘콜대원키즈펜시럽’ 원인 조사 및 제제개선 은 ‘콜대원키즈펜시럽’의 낮은 점도와 밀도로 인해 주성분이 아래로 침강하면서 맑은 투명 액상과 흰색의 불투명 액상으로 분리되는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대원제약은 이를 개선하고자 첨가제 분량 등을 변경하고, 이에 따라 상이 분리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유지됨을 입증했다.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 안심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보다 안전한 의약품이 제조·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 KB국민은행,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  이온음료 10만개 긴급 지원

    KB국민은행,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 이온음료 10만개 긴급 지원

    이슈
    2023-08-07 15:22:10 이정윤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제25회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온음료 10만개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연일 지속되는 더위 속에서 야영 중인 청소년 스카우트 대원들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달래고, 잼버리가 종료될 때까지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되는 것을 돕고자 마련됐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세계 각국에서 문화교류와 우애를 나누고자 찾아온 청소년 및 지도자 등 잼버리에 참가한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행사를 마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성균관대 박천권 교수,  유기농 생리대 6개 제품 중 2곳에서 세포독성 확인

    성균관대 박천권 교수, 유기농 생리대 6개 제품 중 2곳에서 세포독성 확인

    사회이슈
    2023-08-05 08:04:28 이정윤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여성 생리 불편에 대한 원인과 결과 등 인과 관계를 밝혀줄 중요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로써 향후 생리대 안전성 검사 및 평가에 새로운 실험법이 제기될지 주목받고 있다.성균관대 바이오메디컬공학과 박천권 교수(겸 오드리선 기술책임자)를 주축으로 한 연구진은 최근 민간 업체(오드리선)와 합동으로 생리대를 직접 배양액에 담가 유해 물질을 추출하여 세포배양을 진행, 세포독성 검사를 진행했다. 국내 유통 중인 총 6종의 유기농 생리대 제품을 대상으로 한 시험 결과, 2개 제품(33.3%)에서 세포 성장을 현저하게 억제하는 세포독성이 확인됐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세포독성 검사는 세포 배양 시험을 통해 세포 생존율이 80% 이상이면 독성이 없다고 판단한다. 이번 시험에서는 6개 중 4개 제품에서 세포 생존율이 80% 이상 나왔으며, 2개 제품에서는 세포 생존율이 50% 미만으로 검출돼, 독성이라는 생리 불편의 새로운 변수를 찾아내는 성과를 얻었다.그동안 생리대에서 검출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의 경우, 대부분 ‘안전하다’는 판정을 받아왔지만 많은 여성들이 여전히 생리 불편을 호소하여 인과 관계를 밝히기 위해 이 같은 ‘세포독성 시험’을 진행했다. 시험은 유기농 생리대 6종을 대상으로 생리대 화학성분이 용출된 세포 배양액을 각 세포에 처리한 후, 24시간 동안 세포를 배양해 생존율을 측정했다. 실험에는 반응 물질에 의한 세포독성을 평가하는 데 주로 사용되는 L929(쥐 섬유아세포), Detroit551(인간 섬유아세포), HaCa T(인간 각질형성 세포)가 사용되었으며, 각 3종의 세포에 대해 생리대에서 추출한 화학물질에 의한 생장과 사멸을 분석했다.  박천권 교수는 “정확히 생리대의 어떤 물질이 추출되어 세포 성장을 방해했는지 혹은 인체 유해성에 대한 분석은 추가 실험 및 추적 관찰이 필요한 부분”이라며, “다만 이번 검사 결과를 통해 비록 소수 제품으로 시험했지만 유기농 생리대에서조차 시험 대상 중 33.3%의 높은 세포 독성이 검출돼, 일반 생리대의 경우 어떤 결과가 나올지 매우 주목된다”고 말했다. 현재 연구진은 생리대 10종에 대한 ‘세포독성 시험’을 추가 진행 중이다.  앞서 연구진은 지난 6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방출 및 세포실험 연구’를 진행해 국내 유통되는 유기농 생리대 16종을 대상으로 톨루엔 등 유기화합물 방출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생리대 16종 중 15종에서 독성을 일으킬 수 있는 유해 물질인 톨루엔이 미량 검출됐다고 보고했다. 각 생리대에서 검출된 톨루엔의 양은 각각 0.091~2.79 µg/생리대로, 인체에 무해하다고 알려진 수준이지만 미량의 톨루엔이 지속적으로 민감 부위에 노출되었을 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의 인과성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박 교수는 “개별 물질의 독성 기준만을 단순 수치로 평가했을 때 화학물질이 미량 포함되었더라도 기준을 초과하지 않으면 안전하다고 인식될 수 있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생리대 노출ㆍ독성 평가를 시행하고 복합적인 화학물질의 위해성 평가 기준을 마련하는 등 생리대 안전성 관리 기준 강화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의 경우, 캘리포니아주 당국에서 발표한 암, 선천적 장애 또는 기타 생식 독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화학물질 리스트인 Reproductive(생식) & Development(발육) CA 65에 따르면, 톨루엔은 여성 생식 독성을 유발하는 물질로 등재되어 있으며 일일 최대 흡입으로 13000 µg, 구강 섭취로는 7000 µg 미만으로 허용되고 있다.유기농 생리대 업체 오드리선의 기술 책임자(CTO)인 박천권 교수는 한양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각각 학사,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서울대학교 의학 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015년부터 하버드 의과대학 다나파버 암연구소에서 암 및 면역 질환 연구를 수행했다. 이후 2018년 성균관대학교에 부임해 현대 의학이 직면한 중증 질환의 조기 검진 및 치료를 위한 기술 개발을 현재까지 이어 나가고 있다.   
  • 아성다이소-한국무역협회, 폭염 속 개최 잼버리 대회에 ‘쿨 스카프’ 긴급 지원

    아성다이소-한국무역협회, 폭염 속 개최 잼버리 대회에 ‘쿨 스카프’ 긴급 지원

    사회이슈
    2023-08-04 19:01:33 이정윤
                                                                         사진자료=이정윤기자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새만금에서 개최중인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들에게 ‘쿨 스카프’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는 지난 1일부터 전북 부안 새만금에서 개최되고 있다. 역대급 폭염 속에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소방청 및 의료계는 새만금 잼버리 현장에 전국에서 운용 중인 재난회복차량 11대를 모두 투입하고 빠르면 오는 5일부터 잼버리 야영장 내 의협 응급의료지원단을 운영하기로 하는 등 긴급 지원을 꾸리고 있다.  아 가운데 아성다이소와 한국무역협회는 '쿨 스카프' 4만 5천 여 개를 모든 잼버리 참가자들이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준비 완료해 내일 오전 중 전달할 계획이다. ‘쿨 스카프’는 차가운 물에 적셔 사용하는 ‘냉감 스카프’로, 야외 활동 시 목에 두르면 열을 식혀 줄 수 있는 상품이다.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온열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잼버리 참가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물품을 준비했다”며, “더 이상의 어려움 없이 참가자 모두가 건강하게 대회를 마쳤으면 한다”고 전했다.  
  •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원두막 쉼터’ 운영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원두막 쉼터’ 운영

    사회이슈
    2023-08-04 07:36:42 이정윤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폭염에 지친 전국 지역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전국 영업점에서 ‘원두막 쉼터’를 운영한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여름 높은 습도를 동반한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전국에 위치한 영업점의 상담실과 객장을 활용해 '원두막 쉼터'를 운영함으로써 고령층 및 폭염 취약계층 주민들이 무더위로부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키로 했다.또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시원한 생수도 무료로 제공된다.특히  '원두막 쉼터'는 하나은행 손님이 아니어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은행 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하나은행 관계자는 “장마가 끝나고 갑작스럽게 찾아온 폭염에 지친 전국 지역민들과 손님들이 쾌적한 환경공간에서 시원한 생수와 함께 더위를 식히시기를 바란다“며, “향후 은행은 폭염ㆍ폭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지역사회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7월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총 10억원과 함께 생필품과 의약품이 담긴 행복상자 1,111세트를 전달하는 등 재난으로 어려움을 마주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진정성 있는 ESG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불법 스테로이드 제조판매사범 2명 구속기소

    식품의약품안전처, 불법 스테로이드 제조판매사범 2명 구속기소

    사회이슈
    2023-08-03 17:34:40 이정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이하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는 수사 초기부터 긴밀한 협력을 통해 ’21.8월~’22.11월 16개월간 합계 6억 2천만 원 상당의 무허가 스테로이드 의약품을 제조·판매한 헬스트레이너 형제 2명을 적발해,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 위반죄 등으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식약처는 선제적 온라인 모니터링으로 불법 제품을 포착하여 성분 분석한 결과, 단백동화스테로이드 성분을 검출했고, 피고인에 대한 계좌추적 및 압수수색을 통해 불법 제조한 약물 등을 확보했다. 또한, 수사기관의 추적을 따돌리기 위해 대포폰 사용·온라인 상품권 대금 수령 등의 방법으로 누리소통망(SNS)를 통해 1,031명에게 판매한 사실을 확인했다. ▲압수한 불법 스테로이드  서울서부지검은 식약처와 판례·법리 검토 등을 토대로 수사방향을 협의하고,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검사가 직접 참여했으며, 송치 후 판매수익금 약 4억 5천만 원 을 중국인 차명계좌로 받은 사실을 보완수사로 찾아내 「범죄수익은닉규제및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죄에 대해서도 함께 기소했고,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 약물불법 스테로이드 제품 사진 식약처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식약처와 서울서부지검이 협업해 불법 약물 유통범죄를 엄단한 사례로, 양 기관은 앞으로도 더욱 긴밀히 협력해 오남용 우려 의약품의 불법 제조·유통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사건 불법 스테로이드는 적정 용량 준수, 멸균 포장 등 엄격한 의약품 제조공정을 거치지 아니한 것으로 안전을 담보할 수 없으므로, 구매한 경우 절대로 사용하지 마시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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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제일제당, 인도 바이오플라스틱 컴파운드 업체 콘스펙에 PHA 공급…글로벌 친환경 바이오소재 사업 가속

    에너지 절약 기조 강화로 산업 전반에서 PHA 대체 소재로 주목…글로벌 기업 문의도 증가
    이정윤 2026-03-30 12:38:08
  • 인간·야생동물 갈등 10년 새 60%↑…도심까지 확산
    건강·생활

    인간·야생동물 갈등 10년 새 60%↑…도심까지 확산

    “단편 대응으론 한계…전면적 정책 재설계 필요”
    이정윤 2026-03-30 10:14:22

ESG

  •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지속가능경영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올해로 14회차 맞은 하나금융그룹 대표 ESG캠페인, 순환 경제 달성과 나눔문화 확산 앞장
    이정윤 2026-03-25 22:00:02
  •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지속가능경영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안영준 2026-03-24 07:13:25
  •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지속가능경영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안영준 2026-03-20 07:26:04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지속가능경영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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