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지면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정치

  • 친환경 시승 - 지프, 그랜드 체로키 2.0 PHEV 4xe 서밋 리저브

    친환경 시승 - 지프, 그랜드 체로키 2.0 PHEV 4xe 서밋 리저브

    사회일반
    2023-07-18 13:56:48 이정윤
    [데일리환경=오정민 안상석 기자 ]지프의 친환경 모델이다. 지프 그랜드 체로키 4xe 2.0 플러그 하이브리드 서밋 리저브 (Summit Reserve) 모델을 시승했다.2.0 PHEV 모델로 전기차 처럼 충전이 가능하고, 재생회동이 되는 가솔린 기반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이번 신형 5세대 그랜드 체로키는 내외관 디자인 변화뿐 아니라 소재와 품질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거친 진화가 지프 '그랜드 체로키'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다고 회사측은 이야기 했다.지난해 12월, 3열 7인승 구성의 '그랜드 체로키 L'이 먼저 국내 출시됐고, 2열 5인승 버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추가되면서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했다.친환경에 포커스하고 있는 <본지>의 방향성에 부합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시승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됐다. 첫느낌은 웅장한 오프로더 이미지의 3.6 가솔린 오버랜드와 다른 느낌으로 세련된 절제의 미를 보여주는 느낌이다. 흰색 컬러의 시승차는 화사한 느낌까지 주었다. 어두운 색상의 경우 시크한 매력도 함께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큰 덩치와 함께 곳곳에 지프의 아이덴티티와 체로키의 뱃지가 감성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라 전기차 처럼 전기를 충전할 수 있는 포트가 마련되어 있는데, 특이하게 전면 펜더(운전석 앞 바퀴 부근)에 전기 충전구가, 후면 펜더(운전석 뒷 바퀴 부근)에 주유구가 위치해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각지고 세련된 이미지로 얄쌍한 디자인의 테일램프와 이어진 측후면은 스포티한 느낌마저 준다. D필러 디자인에 블랙 하이그로스를 활용해, 시승차인 흰색 컬러와 대비되며 분리된 느낌을 준다. 트렁크 공간은 5인승 답게 매우 넓은 공간을 자랑한다. 회사측이 제공한 제원에 따르면 약 1,000L다. 하이브리드 배터리는 이 트렁크 하단에 배치해 자연스러운 무게중심과 만족할 만한 공간 활용을 완성했다. 차에 올라 시동을 켰다. 역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답게 시동이 걸렸는지 알 수 없을만큼 정숙하다.  최상위 등급인 서밋 리저브 모델이라 고급스러운 느낌이 여타 럭셔리 메이커의 SUV에 손색없는 모습이다. 지프의 다소 투박한 감성이 그리워지는 모습이기도 했다. 등받이에 서밋(Summit) 이니셜이 새겨져있는 고급 팔레르모 가죽 시트, 12웨이 전동시트에 마사지 기능, 운전석과 조수석까지 메모리기능을 담았다. 리얼우드그레인과 대시보드 가죽감싸기의 스티치, 천정의 블랙 스웨이드는 고급감의 절정을 담아냈다. 19개의 스피커와 앰프를 갖춘 매킨토시 오디오는 스피커의 비주얼은 즐거웠지만, 고음에서 다소 떨리는 부분은 운전자의 세밀한 세팅이 필요해보였다.  디지털 디스플레이 룸미러와 계기반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나이트 비전도 흥미로웠다. 시야가 어두운 곳에서 안전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 계기반의 인터페이스는 직관적이고 티맵을 기반으로 한 내비게이션은 민첩했다. 휴대폰 무선충전도 휴대폰 기종에 구애없이 모두 즉각적인 응답을 보였다. 시승 구간은 고속도로와 국도변의 굽은 도로, 한적한 시골길이었다. 모두 안정적인 승차감을 보여줬으며 특히 전자식 세미-액티브 댐핑 기능이 장착된 쿼드라-리프트 에어 서스펜션의 탑재 (서밋 리저브 등급에만 적용)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차고를 높이고 낮추는 기능까지 운전자의 성향에 맞출 수 있어 편리했다.회사측에 따르면, 그랜드 체로키 4xe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제공하는 최초의 그랜드 체로키 모델이다. 전기모터 2개와 400V 배터리팩, 2.0리터(1,955cc) 터보차저 4기통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272마력의 최고 출력과 40.8kg.m 최대 토크를 발휘하고 최대 충전 시 전기로만 33km를 주행할 수 있다. 회생 제동을 통해 휘발유 연비 절약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하이브리드, 전기, e세이브 등 3가지 E-셀렉 모드를 통해 운전 상황에 따라 가장 적합한 드라이브 모드를 적용하는 기술도 돋보였다. 개인적으로 큰 덩치에 비해 하이브리드의 성향이 어울리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일부 고속주행 구간에서 시원하게 뻗어주는 느낌이 다소 반감되며 한계를 느끼기도 했다. 가다서다를 반복할때 회생 제동 기능의 이질감도 그렇다. 복합공인연비는 8.8km/L 지만, 실제 시승 구간의 연비는 막히지 않는 고속 주행과 지방 국도 위주여서인지 14km/L로 훌륭했다.1억이 넘는 금액에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디팬더, 벤츠, BMW, 볼보 동급의 차들과의 경쟁도 피할 수 없는 숙제다.단순 SUV가 아닌 틈새를 노리는 전략이 필요하다. 과거 지프 체로키의 감성을 기대한다면 다소 아쉽다. 하이브리드 모델이어서일까, 지프 고유의 터프한 느낌이 많이 지워진 모습이다. 그래도 지프 DNA는 못속인다. 운전하는 내내 안정적이고 보호받는 느낌은 여전했다.   
  • 강북구, 번동1단지주공아파트 재건축 안전진단 용역 추진

    강북구, 번동1단지주공아파트 재건축 안전진단 용역 추진

    사회일반
    2023-07-17 06:56:37 이정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번동1단지주공아파트 공동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해 재건축 안전진단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번동 242번지 일대에 위치한 번동1단지주공아파트는 1991년 5월 16일 준공되어 올해로 지어진지 33년차를 맞은 단지다. 연면적 107,680.92㎡, 14개동‧지하1층/지상5~15층 규모로 현재 1430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입주민들은 지난해 6월 30일 노후된 아파트를 재건축하기 위해 505 세대의 동의(동의율 35.59%)를 얻어 강북구에 안전진단을 요청했으며, 이에 구는 같은 해 9월 7일 현지조사를 완료하고 해당 단지에 안전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올해 1월 27일엔 안전진단 비용 약 2억 6천만원을 산정한 후 번동주공1단지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이하 위원회) 측에 안내했다. 위원회 측은 자체모금을 통해 마련한 안전진단 비용을 6월 8일(목) 강북구에 예치했으며, 구는 입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재건축 안전진단 용역을 이달부터 추진한다.  구는 이번 번동1단지주공아파트 안전진단 용역으로 ▲건축 마감 및 설비노후도 평가 ▲비용분석 평가 ▲구조물의 안정성 및 사용성 평가 ▲원인분석 및 향후 유지괸리대책 수립 ▲종합판정 및 보고서 작성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전진단이 완료되면 해당 단지는 ‘유지관리’, ‘조건부재건축’, ‘재건축’ 중 하나의 판정을 받게 된다. ‘재건축’ 판정의 경우엔 재건축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며, ‘조건부재건축’ 판정의 경우 적정성 검토를 거쳐 사업 추진여부가 결정된다.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사업추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의사인데, 신청 요건 10%를 넘은 35.59%의 동의율로 알 수 있듯 입주민들의 재건축의 열망이 큰 것으로 보인다”며 “안전진단을 거쳐 사업을 추진하게 될 경우 주민설멍회, 정비사업아카데미 등을 활용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안전진단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국토교통부의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이 적용된다. 이 기준엔 ▲구조 안전성 비중 50% → 30% ▲주거환경 비중 15% → 30% ▲건축 마감 및 설비 노후도 25% → 30%로 변경하는 방안이, 또 조건부재건축을 위한 적정성 검토 절차가 완화되는 내용 등이 담겼다.  
  • 하나금융그룹, 집중호우 피해 지역 ... 수재민을 위한 성금 10억원 기부

    하나금융그룹, 집중호우 피해 지역 ... 수재민을 위한 성금 10억원 기부

    사회일반
    2023-07-16 16:59:29 이정윤
    ▲  함영주회장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전국적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총 10억원의 성금을 기부하고, 수해로 피해를 입은 개인 및 기업을 위한 그룹 차원의 금융지원을 적극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내 14개 관계사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마련한 총 10억원의 성금을 피해 지역 복구사업과 수재민 긴급 구호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키로 했다. 또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생수 등 생필품과 의약품이 담긴 행복상자 1,111세트도 전달할 예정이다.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개인에게 5천만원 이내의 긴급생활안정자금대출 ▲중소기업에게 기업 당 5억원 이내의 긴급경영안정자금대출 등 총 2천억원 한도의 신규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기존 여신 만기도래 시 원금상환 없이 최장 1년 이내의 만기 연장을 지원하고 분할상환금에 대해서는 최장 6개월 이내에 상환을 유예하며, 최고 1%p 범위 내에서 대출금리 감면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하나카드는 ▲신용카드 결제자금의 최대 6개월 청구 유예 ▲최대 6개월 분할상환 등의 금융지원 ▲집중호우 피해일 이후 6개월까지 사용한 장·단기 카드대출 수수료를 30% 할인하기로 했다.하나생명은 ▲보험료와 보험계약대출 이자 납입을 위한 최대 6개월 유예하고 집중호우 피해 관련 ▲사고보험금 신청 건에 대해서는 최대한 신속하게 보험금을 지급한다.하나손보는 집중호우 피해 관련 보험금 청구시 ▲사고 조사 완료 전이라도 추정보험금의 최대 50%까지 우선 지급하고,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장기보험 가입자에게는 최대 6개월까지 보험료 납입유예 하는 등의 금융지원을 제공한다.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사회와 손님들이 하루 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하나금융그룹 모두가 힘을 모아 수재민들이 피해를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삼표그룹 지주사 ㈜삼표, 자회사 삼표산업에 합병…재계 관심 집중

    삼표그룹 지주사 ㈜삼표, 자회사 삼표산업에 합병…재계 관심 집중

    사회일반
    2023-07-14 19:06:45 이정윤
    [데일리환경= 곽덕환. 이정윤 기자] 시멘트·콘크리트 등을 공급하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 중 하나인 삼표그룹의 지주사였던 ㈜삼표가 지난 7월1일자로 자회사인 삼표산업에 합병됐다.특히 지난 5월 1일부터 공정거래위원회에 의해 창사 이래 처음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분류된 삼표는 공정위의 사정에 포함된 이후 경영 구조에 큰 영향을 끼치는 행보를 보이고 있어 재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또한 정도원 회장의 아들인 정대현 사장이 대표이자 대주주인 에스피네이처 까지 동일 기업집단으로 묶이면서 기타 특수관계인의 친족 회사 및 주식소유현황 등까지 공개되어야 하는 상황이다.공정위가 발표한 ‘2023년도 공시대상기업집단’ 자료에 따르면 삼표그룹의 공정자산 총액은 5조2200억원으로 사업 개시 이후 최초로 자산 5조원을 넘으면서 공시대상이 된 것이다. 자산 기준으로 보면 재계 순위는 80위에 해당한다. 삼표그룹의 역사를 살펴보면 1952년 정도원 회장의 부친인 정인욱 창업주가 강원탄광을 설립한 것이 사업의 시작이다. 재계에서는 평범했던 삼표가 급작스럽게 자산이 불어나기 시작한 시점을 그리 오래전으로 잡지 않는다. 그동안 삼표의 실질적인 계열사는 삼표시멘트로 코스닥 상장사다. 비상장사인 ㈜삼표가 상장사인 삼표시멘트를 계열사로 보유한 특이한 형태였던 것은 사실이고, 삼표시멘트는 2년 전 삼표레미콘을 설립하면서 자산이 400억원 넘게 늘어났다. 이 때문에 삼표그룹의 자산 증가는 적극적인 계열사 설립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동일기업집단에 포함된 오너 3세의 특수관계인 회사들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이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의 외아들인 정대현 사장이 그룹 내 자체 계열사 에스피네이처를 경영하고 있다. ‘에스피네이처’는 ‘삼표기초소재’가 ‘경한’과 ‘네비엔’을 흡수 합병하면서 2019년 사명을 바꾼 것이다. 현재 ‘홍명산업’ 등의 계열사를 추가로 소유하고 있으며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자산은 6830억원이다. 공시대상기업집단이 되면 공정거래법에 의해 공시 및 신고의무와 총수 일가의 사익편취 규제가 적용된다. 특수관계인으로 표현되는 일가에는 총수의 배우자, 4촌 이내의 혈족, 3촌 이내의 친인척이 해당되며 지분소유현황과 내부거래 등이 공시 대상에 포함된다.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지정된 내용을 보면 삼표그룹의 총수는 정도원 회장이다. 정도원 회장은 합병 이전 ㈜삼표의 지분 65.99%를 보유했던 최대 주주이다. 나머지는 아들인 정대현 사장이 개인으로 11.34%, 정사장이 오너로 있는 에스피네이처가 19.43%를 소유하고 있어 총수가 그룹 전체를 지배하는 구조이다.이런 상황에서 삼표가 추진한 지배구조 개편 작업은 재계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일부에서는 경영 승계 작업의 일환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재계 전반에서는 경영 승계와 무관하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유는 합병 이후 정대현 사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에스피네이처’의 지분 증가율이 미미하기 때문이다.삼표산업이 지주사 ㈜삼표를 흡수합병하였고, 합병 비율은 ㈜삼표가 1.8742887 대 삼표산업 1이다. 이 비율을 적용하면 여전히 정도원 회장이 절대적 지분을 소유하고 지배력을 유지하게 되고, 아들인 정대현 사장의 지분율에는 큰 변화가 없다. 합병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합병 전 삼표산업은 ㈜삼표 98.25%, 에스피네이처 1.74%, 정대현 사장 0.01%의 지분율을 가지고 있었다. 합병 이후에는 정도원 회장이 64.9%, 에스피네이처 20.8%, 정대현 사장 11.2%로 바뀌었다. 이를 보면 정대현 사장과 에스피네이처가 소유한 지분율은 이전보다 1.2% 증가한 32%로 경영권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 포함된다. 그리고 이 두 회사는 10년 전 분리된 것으로 원래 한 회사였다가 다시 원위치로 돌아온 것 뿐이라는 설명도 설득력을 갖는다. 2013년10월1일 ㈜삼표의 골재, 메미콘, 콘크리트 제품의 제조 및 판매사업부가 분할해 만들어진 회사가 삼표산업이다. 이에 대해 삼표그룹은 “이번 합병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며, 핵심 역량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기회 확보와 경영 효율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표그룹은 기업의 사회공헌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안전사고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 많은 관심과 투자를 기울이고 있다. 삼표그룹이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으로 성장하였고, 중대재해법으로 그룹총수가 기소되는 등의 상황을 맞아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삼표그룹은 본사와 계열사 사업장에서 “2023년도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진행하고 안전문화 확산과 사고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생산 현장 중심이 안전활동 강화로 무사고 무재해 사업장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굳혔다. 올해 산업재해 무사고를 최우선 가치로 삼은 삼표그룹은 괄목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삼표시멘트는 국내 최초로 화물운송차량 ‘자동개폐커버(AHC:Automatic Hatch Cover)’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까지 마쳤다. 이 밖에도 ‘무인 출하 자동화 시스템’ 등의 개발을 통해 경영 효율설을 증대하는 한편, 사고 위험성을 원천 차단하여 작업자, 운전자는 물론 시민까지 안전하게 지키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종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삼표그룹은 “그룹 전반에 걸쳐 최우선 과제로 생상현장과 밀접한 기업 특성을 반영하여, 부문별 노후 설비의 전면적인 개선과 각 사업장에 안전시설물 집중점검 등의 선행 지표를 세우고 관리하여 자율적인 경영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라는 설명이다. 
  • 한샘, 김유진 신임 대표임원 선임 공시

    한샘, 김유진 신임 대표임원 선임 공시

    사회일반
    2023-07-13 23:28:22 이정윤
    ▲김유진대표 임원 ㈜한샘이 8월 1일부로  IMM오퍼레이션즈본부 본부장을 신임 으로 선임한다고 13일 밝혔다.한샘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PE)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기업가치 상승 과제를 이끌 리더로서 김 신임 대표가 적임자라고 판단하고 이번 인사를 결정했다.김 신임 대표는 코로나로 인한 업황 악화로 적자 상태에 있던 에이블씨엔씨를 오퍼레이션 및 사업 체질 개선을 통해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과 매출성장을 이뤄냈다. 또한 국내를 넘어 북미, 일본, 유럽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탁월한 기업 경영 능력을 입증했다. 할리스F&B 재임 시절에는 전국적으로 매장 네트워크를 확대함과 동시에, 브랜드 가치 개선을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IT 시스템 및 로스팅 센터에 적극 투자하며 치열한 커피 시장에서 할리스커피의 존재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카이스트 전산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MBA 학위를 받은 인재로 IMM PE의 다양한 포트폴리오 기업을 관리하며 기업 경영 능력을 쌓아 왔다.IMM PE는 김 신임 대표가 IMM오퍼레이션즈본부장을 겸직하며 포트폴리오 기업인 한샘의 사업 내용과 전략 방향성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있기 때문에 실적 개선과 기업 가치 제고, 브랜드 경쟁력 상승 등 빠르게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샘은 기존의 경영 방침을 유지하며, 회사가 장기간의 시장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전보다 높은 수준의 위기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실적 개선을 속도감 있게 진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이채명 도의원, 안양시는 ‘주민수용성 미확보’ 장례식장 허가해선 안 돼

    이채명 도의원, 안양시는 ‘주민수용성 미확보’ 장례식장 허가해선 안 돼

    사회일반
    2023-07-12 20:53:05 이정윤
    ▲장례식장위성사진 이채명(안양6ㆍ민주) 경기도의원은 안양시 호계동 장례식장 건축허가 신청을 두고 주민수용성 확보 전 건축허가는 이뤄져선 안 된다고 밝혔다.건축소위원회 조건부의결 14건 중 주민수용성에 해당하는 사항은 △인근 지역 민원 적극적인 대화와 협의 이행 △지역 주차난 고려하여 건축허가 전까지 지역주민과 주차공유방안 협의할 것을 말한다.이 의원은 “안양시가 주민수용성 2건이 이행ㆍ조치되지 않은 현재 상황에서 건축허가를 내준다면 법령에 따른 의무 심의기구인 건축위원회를 무력화하는 것이자 안양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덧붙였다.이 의원은 조건부의결 내용 중 지역주민과 주차공유 방안 협의는 ‘건축허가 전까지’ 이행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이 의원은 “허가 신청자가 안양시를 상대로 승소한 2019년 안양시의 건축허가 반려 건에 한정되므로 안양시로부터 건축허가를 받기 위해 2023년 4월 건축소위원회 조건부의결 사항을 이행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이에대해 이 의원은 "장례식장 건축허가 신청 부지에 인접한 한국기술사관 직업전문학교, 안양IT단지ㆍ안양IT밸리, 던킨도너츠와 LG전자휘센 공장 등의 의견 수렴과 협의도 같이 이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1인 시위를 진행 중인 이 의원과 조지영 안양시의원은 12일부터 안양시청에서 시작된 주민 집회에 뜻을 같이해 해결될 때까지 같이 할 예정이다.
  • 물주 하태성 사장 “온라인 셀러, 중국 수입대행 업체 선정 노하우” 공개

    물주 하태성 사장 “온라인 셀러, 중국 수입대행 업체 선정 노하우” 공개

    사회일반
    2023-07-12 15:46:22 이정윤
    ▲   하태성대표이사                                                   사진자료=이정윤기자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 중국수입대행/샘플대행을 주로 하는 주식회사 물주의 하태성 대표이사(이하 물주하사장)가 오랜 중국수입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수입대행업체 선택법에 대해 소개했다. 전자 상거래 시장에서 온라인 판매자는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수입 대행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필요로 한다. 특히 전자상거래 환경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해외의 경쟁력 있는 가격과 다양한 고품질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대세가 됐다.  온라인 판매자의 경우 복잡한 물류 및 복잡한 국제무역을 탐색하는 것은 만만치 않은데, 이때는 수입대행 업체를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온라인 판매자의 수입프로세스를 단순화하도록 설계된 포괄적인 서비스 제품군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온라인 판매자에게 원활한 수입 거래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여부도 중요하다.  물주하사장은 제품 소싱 및 공급업체 검증에서 품질관리 검사 및 맞춤형 포장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수입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중국 이우사무실 직원들과 함께 확인 지원하고 있다고 사례를 언급했다. 신뢰할 수 있는 공급업체 및 제조업체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연결해, 온라인 판매자에게 다양한 목표시장과 고객선호도에 맞는 다양한 제품에 적용시킨다는 점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다.전자 상거래 산업에서 적시 배송의 중요성을 이해로 효율적인 배송 및 간소화된 통관을 포함한, 강력한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제품이 최소한의 지연으로 온라인 판매자의 창고 또는 고객에게 직접 도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지도 중요하다는 것이다.물주하사장에 따르면, “물주의 중국전담 전문가 팀은 온라인 판매자와 긴밀히 협력하여 특정 요구 사항을 이해하고 신속한 고객지원을 통해 온라인 판매자의 모든 우려 사항이나 문의사항을 즉시 해결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전자 상거래 산업에서 적시 배송의 중요성 효율적인 배송 및 간소화된 통관을 포함하여 강력한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여 제품이 최소한의 지연으로 온라인 판매자의 창고 또는 고객에게 직접 도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물주하사장은 덧붙였다.
  • [포토] 중랑천 폭우 현장 점검 중인 동대문구청장

    [포토] 중랑천 폭우 현장 점검 중인 동대문구청장

    사회이슈
    2023-07-11 23:43:44 이정윤
    ▲11일 오후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왼쪽 두번째)이 중랑천을 점검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계속되는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11일 오후 중랑천을 방문하여 현장을 살폈다. 백일홍이 개화한 중랑천변을 걸으며 관계자들과 풍수해 대책에 대해 논의하였다.이날 서울지역 호우경보 발표에 따라 15:20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2단계를 발령했다.한편 구는 ▲13개 실무반으로 구성된 재난 안전대책본부 운영 ▲저지대 주거지 스마트 경고시스템 구축 ▲수방시설 및 취약시설물을 사전점검 등 다양한 여름철 풍수해 대책을 내놓아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안전에 대한 부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올해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지만 철저한 사전 대비와 발 빠른 대응으로 풍수해 피해 없는 안전도시 동대문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 특사경, 전세 보증보험 악용한 불법 중개업자 7명 입건

    경기도 특사경, 전세 보증보험 악용한 불법 중개업자 7명 입건

    사회일반
    2023-07-11 06:50:39 이정윤
    전세와 매매를 ‘동시 진행’하는 전세 사기 매물로 깡통전세 계약을 유도한 부동산 중개업자 7명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이번 전세 사기는 중개업자와 함께 임차인, 바지 사장(임대사업자) 등이 보증보험 가입 시 전세 금액과 상관없이 전액을 보증해 주는 제도를 악용한 새로운 유형으로, 이들로 인한 보증보험 피해액만 무려 190억 원에 달한다.경기도 특사경은 지난 3월부터 전세 사기에 가담한 공인중개사 등의 불법 중개행위를 집중 수사한 결과 부천시 신축 빌라 등을 대상으로 전세 사기 관련 불법 중개행위를 조직적으로 공모해 125건의 임대차계약을 불법 중개한 사실을 적발하고 부동산 중개업자 7명을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A씨 등 6명은 부천시 신축 빌라를 대상으로 분양업자들로부터 전세와 매매를 동시에 의뢰받고 전세자금 반환 보증 제도를 미끼로 임차인들에게 계약을 종용해 부천 신축 빌라 78건, 14억 1천만 원, 서울 강서구와 인천 서구·부평구 일대 빌라 47건, 6억 9천만 원 등 총 125건에 대해 21억 원의 리베이트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2천만 원을 받고 불법 중개 임대차계약서에 서명·날인해 가담한 공인중개사 1명도 적발했다.적발 사례를 살펴보면 피의자들은 부동산 종사자 앱과 신축 빌라 분양오픈식을 통해 물건정보를 확인한 후 분양업자로부터 ‘전세와 매매’를 동시 진행하는 조건으로 리베이트 1천만 원에서 3천만 원의 중개 의뢰를 받았다.이들은 중개 의뢰받은 신축 빌라를 인터넷 광고를 통해 임차인을 구한 후 임차인들에게 안심 전세대출을 받으면 전세자금 보증보험이 자동으로 가입되기 때문에 보증금을 떼일 위험이 없다고 안심시켰다. 또한 임대차계약 시 전세자금 대출이자 및 이사비와 냉장고 등의 옵션을 지원하는 조건을 제시하고, 현 소유자는 건축주이지만 곧 임대사업자(소유자)로 변경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임대차계약을 체결토록 하는 등 임차인의 깡통전세 계약을 유도했다.피의자들은 임차인이 전세자금 안심 대출을 받고 보증보험에 가입하려면 신축 빌라 인근 부동산 중개사무소 소속 공인중개사의 서명·날인된 임대차계약서가 필요 하자, 부천 소재 공인중개사사무소 공인중개사 G씨에게 2019년 2월부터 10월까지 월 200만 원씩 1천800만 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임대차계약서 작성을 의뢰했고, G씨는 중개행위 없이 임대차계약서에 서명·날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임대차계약과 동시에 피의자들은 빌라 매매를 위해 바지 사장(임대사업자)을 관리하는 브로커(H, I씨)에게 건당 100만∼200만 원을 주고 바지 사장들을 소개받아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평소 알고 있던 바지 사장들에게 건당 40만~50만 원을 지급 후 소유권을 이전하고, 건축주로부터는 최대 4천200만 원의 리베이트를 편취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들은 조직의 직책 및 중개행위 역할에 따라 비율로 정해 리베이트를 배분했다.임차인들도 쇼핑하듯 ‘깡통전세’ 대상 매물을 골라 피의자들이 받은 리베이트 14억 1천만 원 중 44%에 해당하는 6억 2천만 원을 받았고, 일부 임차인의 경우 최대 2천400만 원을 받았다.피의자들이 불법 중개한 부천시 소재 신축 빌라 매매 78건 중 ‘무자본 갭투자’로 바지 사장 2명이 각각 21건, 20건을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이 불법 중개한 78건은 바지 사장들의 기획파산으로 현재 압류가 13건, 경매 진행 33건, 경매낙찰 23건으로 총 69건의 전세 사고가 발생했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압류 및 경매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임차인들은 모두 안심 전세대출을 통해 보증보험에 가입해 직접적 피해를 보지 않았지만, 전세자금 반환 보증 제도를 운영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전세 보증 피해액만 무려 190억 원에 달한다.현재 경기도는 해당 부천 전세 사기 관련 불법 중개행위자 7명에 대해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이와 같은 방식으로 불법 중개한 9개 공인중개사사무소에 대해서도 위법 사항이 확인돼 수사가 진행 중이다.현행 ‘공인중개사법’에 따르면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하지 아니하고 중개업을 한 자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다른 사람에게 자기의 성명 또는 상호를 사용해 중개업무를 하게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보증보험제도의 허점을 노린 사기 범행으로 인해 피해가 고스란히 국가재정 부담으로 돌아간다”라면서 “경기도는 구조화되고 조직적인 전세 사기는 물론 이번에 적발된 신종 사기유형에 대응하기 위해 불법 중개행위 웹사이트 일제 점검, 전세 사기 고위험 주택 감시 및 공인중개사 불법 중개행위 단속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국립공원 안전사고 예방... 샛길 출입 등 집중 단속

    국립공원 안전사고 예방... 샛길 출입 등 집중 단속

    사회일반
    2023-07-10 14:55:54 이정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국립공원 내 안전사고 예방 및 환경 보전을 위해 설악산국립공원을 시작으로 7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성수기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사무소별 집중단속 기간 투입인력 현황    이번 집중단속 대상은 △지정되지 않은 장소에서의 샛길 출입, △ 불법주차, △ 불법취사 및 야영 △ 흡연 및 음주행위 등이다. 국립공원공단은 전국 국립공원의 주요 탐방로 입구에서 문자전광판, 현수막 등을 활용하여 탐방객에 집중단속 정보를 안내하고 총 2,811명의 인력을 투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립공원공단 누리집(knps.or.kr)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에서도 자세한 내용을 알리고, 이를 통해 탐방객의 안전사고 및 불법행위를 예방하여 쾌적한 탐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과태료부과 기준                                                             (단위: 만원)   한편, 최근 3년(2020~2022년)간 여름성수기 기간(7~8월)에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익사, 심장마비, 골절 등)는 총 56건이며 2020년 19건(사망 2건, 부상 17건), 2021년 18건(사망 2건, 부상 16건), 2022년 19건(사망 4건, 부상 15건)으로 집계됐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올바른 국립공원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이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반지하 가구 지원을 위해 국토부-서울시 손 맞잡아

    반지하 가구 지원을 위해 국토부-서울시 손 맞잡아

    사회일반
    2023-07-10 07:32:28 이정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반지하 거주자에 대한 이주지원과 반지하 공공매입 활성화를 위해 이주지원 혜택 확대, 세대별 공공매입 허용 등 제도개선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양 기관은 반지하 거주자에 대한 이주 지원 활성화를 위해 국토부 무이자 보증금 대출(최대 5천만원)과 서울시 반지하 특정 바우처 월세 20만원에 대해 중복 지급이 가능토록 제도를 개선하였다. ‘비정상거처 이주지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은 재해우려 지하층이나 쪽방, 고시원 등에 거주 중인 무주택 세입자가 지상층 주택으로 이주 시 최대 5천만원까지 보증금을 무이자로 대출하는 상품이다.서울시 ‘반지하 특정 바우처’(20만원)는 반지하 거주자가 지상층으로 이사하는 경우 최대 2년간 월 20만원의 월세를 지급하는 제도이다.중복 수혜가 가능함에 따라 각 사업의 요건을 만족하는 대상자는 전·월세 전환율 약 4.5%(서울 연립·다세대 기준)를 가정 시 전세 1억원 수준으로 지원 혜택이 확대될 전망이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재해에 취약한 반지하 주택의 공공매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서울시와 논의를 통해 다세대·연립주택의 경우 반지하 세대별 매입이 가능하도록 제도개선 하였다. 매입한 반지하 세대는 긴급주거지원이 필요한 국민 대상 단기 임시거처로 사용하거나, 공동창고·공용회의실 등 인근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이상주 주거복지정책관은“정부와 지자체가 힘을 합침으로써,반지하 가구 지원과 재해취약주택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식물 탄저병 방제하는 담수 세균 발견

    식물 탄저병 방제하는 담수 세균 발견

    사회일반
    2023-07-10 06:53:03 이정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농가에서 살균제로 쓰이는 스트로빌루빈계 약제에 내성이 있는 식물 탄저병균을 효과적으로 방제하는 담수 세균을 발견했으며, 특허 등록 등 관련된 후속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국립안동대학교 식물의학과 전용호 교수 연구진과 함께 2021년부터 ‘다부처 국가생명연구자원 선진화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담수 세균의 기능성 정보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브레비바실러스 할로톨러런스(Brevibacillus halotolerans) FBCC-B4359 균주가 탄저병의 발병률을 낮추고 식물생장을 촉진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 균주는 연구진이 2020년 5월 포항시 소재 저수지인 마장지의 토양에서 발견해 분리한 것이다.  특히, 이번 연구는 그간 생물농약으로 이용되지 않았던 박테리아(진정세균)계 담수 세균이 탄저병 방제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밝혔다. 연구진은 이러한 연구 결과를 올해 안으로 특허 등록할 예정이며, 이 세균이 친환경 미생물농약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후속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정남일 미생물연구실장은 “최근 기후 변화로 식물병은 증가하고 있으나 화학농약에 대한 내성균의 출현으로 방제에 어려움이 있다”라며, “이러한 시기에 농업분야의 새로운 방제 소재로서 담수 세균의 활용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대위변제 규모 작년 대비 4배 증가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대위변제 규모 작년 대비 4배 증가

    사회일반
    2023-07-09 10:04:55 안상석
    부동산경기 침체로 임차인이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는 전세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대위변제 규모 역시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7일 국회 정무위원회 이용우 의원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대위변제 현황’자료에 따르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대위변제 규모는 ▲2022년 61억원(28건)에서 ▲2023년 6월 273억원(124건)으로 대폭 늘었다. 이는 2020년 7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이 출시된 이래 최대 규모다. 또한 한국주택금융공사는 2023년 6월말까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과 관련하여 334억원을 대위변제 했으나, 동 기간 회수액은 45억원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용우 의원은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전세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대위변제 규모가 늘어나는 만큼,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채권회수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 용산구,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 설치

    용산구,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 설치

    사회일반
    2023-07-09 09:58:57 안상석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3일 남영동 먹자골목, 이태원 세계음식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 11대를 설치했다.이번 설치지역은 용문시장, 이태원 일대 등에도 수거함 20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지난 5월에도 담배꽁초 휴대용 케이스 300개를 구매해 흡연자들에게 배부한 담배꽁초 상습 투기지역이다. 이는 거리에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담배꽁초를 줄이고, 장마철 하수구 막힘으로 인한 하수 역류 등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KT&G 협조로 설치된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은 투입구의 크기가 작아 일반 쓰레기는 들어가지 못하고 담배꽁초만 들어갈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됐다. 향후 인근 주민과 상가 의견, 일반쓰레기 투기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설치 장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무심코 버려지는 담배꽁초가 하수구로 유입되면 장마철에 역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담배꽁초 없는 용산’을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담배꽁초 수거보상제’를 시행하고 있다. 사전 접수한 주민들이 길거리에 버려진 꽁초를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보상금( 월 누적량 500g 이상일 때 1g당 20원 (월 최대 6만원)) 을 지급하는 제도다.장마철을 앞두고 대청소 행사인 5·6월 ‘클린데이’에서도 빗물받이에 유입된 토사, 담배꽁초, 쓰레기 등을 제거했다. 이달부터는 ‘빗물받이 특별순찰반’ 12명을 취약지역에 상시 배치해 빗물받이 2014개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
  • 은평구 , ‘걸으면서 쓰레기 환경캠페인’…“건강과 도시미관, 두 마리 토끼”

    은평구 , ‘걸으면서 쓰레기 환경캠페인’…“건강과 도시미관, 두 마리 토끼”

    사회일반
    2023-07-09 09:53:41 안상석
    ▲증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증산동 전역을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걸으면서 쓰레기 싹쓰리 환경캠페인’을 진행했다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증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증산동 전역을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걸으면서 쓰레기 환경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엔 증산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직원 등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출근 시간대 지하철역과 이면도로 등 주변에 쌓인 무단투기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걸으면서 환경캠페인’은 증산동 주민자치회 시루뫼지킴ⓔ분과에서 추진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 18일에 이은 두 번째다. 이 밖에도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회에 걸쳐 친환경 세제만들기 환경특강을 열었다. 강찬선 증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환경보호를 위한 행사를 지속적하며 깨끗한 도시미관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은경 증산동장은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서주신 모든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관리강화 이후 규정위반·미승인 보조배터리 61만건…항공사 사전관리 도마
    정치

    관리강화 이후 규정위반·미승인 보조배터리 61만건…항공사 사전관리 도마

    소비자 “항공사마다 안내 방식 달라 혼란…규정 단순화·통일 필요”
    이정윤 2026-09-27 09:24:31
  • 플라스틱 생산 감축 놓고 환경보호와 산업 경쟁력 사이 '평행선'
    세계

    플라스틱 생산 감축 놓고 환경보호와 산업 경쟁력 사이 '평행선'

    끝나지 않은 플라스틱 전쟁…국제협약은 왜 표류하나
    정민오 2026-09-27 09:11:06
  • 바다에 철 뿌려 탄소 제거…국제 연구진, 상업화 앞서 공동원칙 세웠다
    세계

    바다에 철 뿌려 탄소 제거…국제 연구진, 상업화 앞서 공동원칙 세웠다

    ExOIS 등 4개 연구그룹 연합 출범…실험단계 탄소크레딧 판매로 직접 이익 추구 않기로 효과·저장기간·생태계 영향 여전히 불확실…국제 규범도 ‘과학 연구’에 엄격한 평가 요구
    유승철 2026-09-27 09:11:01
  • 기후위기 시대 원자력의 재평가
    IT/과학

    기후위기 시대 원자력의 재평가

    탄소중립의 구원투수인가, 또 다른 위험인가…AI 시대 전력 수요가 부른 '원전 르네상스'
    정민오 2026-09-27 09:10:56
  • 필리핀, 2040년 플라스틱 오염 85% 감축…생산부터 재활용까지 손본다
    세계

    필리핀, 2040년 플라스틱 오염 85% 감축…생산부터 재활용까지 손본다

    국가 플라스틱 행동 로드맵 출범…제품 설계·소비·수거·재활용 전 과정 관리 2028년 포장재 회수율 80% EPR과 연계…사셰·비공식 폐기물 노동자도 핵심 과제
    유승철 2026-09-27 09:10:49
  • 삼성물산
  • KB국민은행
  • 엘지그룹
  • 매일유업
  • 포스코이앤시
  • 동화새상에듀코
  • 서울시의회
  • 수협중앙회
  • 서초구의회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