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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한국민속촌, 21일부터 눈썰매장 운영…2개 코스 조성

    한국민속촌, 21일부터 눈썰매장 운영…2개 코스 조성

    사회일반
    2019-12-18 16:12:26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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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관 사망 사건 용의자는 11년 지기 절친…법원 구속영장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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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00:52:28 이정윤
  • 돌 코리아 젤리서 이물질 검출…어린이 간식 위협

    돌 코리아 젤리서 이물질 검출…어린이 간식 위협

    사회일반
    2019-12-17 23:05:35 안상석
    돌 코리아가 자사 브랜드로 판매하고 있는 어린이 간식 제품에서 곰팡이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9일 오전 인천 서구 신월동의 A 식자재마트에서 판매된 ‘돌(DOLE) 백도 젤리(컵)’ 제품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 이 제품을 구매한 반모 씨는 이 같은 사실을 즉시 돌 코리아에 알렸다. 반씨에 의하면 돌 코리아 측은 “이번 이물질은 유통과정 중 발생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약간의 흔적이 있다.
  • 신용현의원, 중개수수료 1% 인상 소비자 부담 증가 주장

    신용현의원, 중개수수료 1% 인상 소비자 부담 증가 주장

    사회일반
    2019-12-17 22:44:21 안상석
  • 환경부-성남시,  ‘지역순환형 재활용제품 적용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환경부-성남시, ‘지역순환형 재활용제품 적용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사회일반
    2019-12-16 20:38:31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성남시(시장 은수미)와 ‘지역순환형 재활용제품 적용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12월 16일 체결하고, 고부가가치 재활용제품의 공공수요 창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활용하여 만든 재활용제품을 해당 지자체에 적용하여 재활용제품의 공공수요를 창출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폐기물의 재활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분리 배출 참여를 이끈다. 이번 협약은 올해 정부혁신 과제인 고부가가치형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12월 20일까지 폐비닐을 활용한 빗물침투형 가로수보호판 139개를 성남시 서현역 일대의 도로변에 설치한다. 가로수보호판은 환경부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추진 중인 ‘환경정책기반공공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된 것이며, 시민들이 분리 배출한 라면 봉지 등 폐비닐을 수거하여 선별·용융·분쇄·사출 등의 공정을 거쳐 제작되었다. 가로수보호판 1개를 제작하는데 라면 봉지 약 3,645개* 분량의 폐비닐이 쓰였다. 철강(압연강) 등으로 만들어진 기존 가로수보호판(개당 평균 판매가 44만 7천 원)과 동일한 효과(가로수 뿌리 보호 및 지지)를 내면서 가격은 51%에 불과하다. 환경부는 앞으로 재활용제품의 공공수요 창출을 위해 행정적 지원, 제도개선 및 고부가가치형 재활용제품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성남시도 이번 지역순환형 재활용제품 적용 시범사업이 우수사례로 정착하고 발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환경부는 공공부문 수요처인 지자체와 함께 재활용제품의 지속적인 공공수요 창출을 위해 (사)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및 (사)한국농수산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함께 협의체를 올해 안에 구성할 예정이다. 이 협의체는 재활용업체와 수요처 간 양방향 정보제공, 제품의 품질인증 지원 및 제품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이영기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은 “그동안 재활용제품을 만들어도 마땅한 수요처가 없어 재활용업계의 선제적 투자나 기술개발에 어려움이 있었다”라면서, “이번 업무협약으로 고부가가치의 재활용제품이 많이 생산되고, 이를 해당 지역에서 구매하는 우수사례가 만들어져 공공수요를 창출하고, 재활용제품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전환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서울시 서초구 양재천 야생조류 분변...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사회일반
    2019-12-16 20:26:00 안상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서울시 서초구(양재천)에서 12.12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중간검사 결과, 12.16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농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① 반경 10km 지역을「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 ② 해당지역 내 가금과 사육중인 조류에 대한 예찰·검사, 이동통제와 소독, ③ 철새도래지와 인근농가에 대한 차단방역 강화, ④ 해당 지자체의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총 동원한 매일 소독 실시 등 방역조치를 취하였다. ※ 고병원성 여부 판정까지 1∼2일 소요 예정
  • 강북구, 취약계층 위한 스포츠강좌 수강 지원

    강북구, 취약계층 위한 스포츠강좌 수강 지원

    사회일반
    2019-12-16 07:32:04 최성애
  • 당정, ‘발전산업 안전강화 방안’ 발표…내용은?

    사회일반
    2019-12-15 16:22:28 안상석
    정부가 내년부터 ‘원·하청 산재 통합관리제도’ 적용대상에 발전산업을 포함시키기로 했다. 지난해 12월 협력업체에서 일하다 숨진 고(故) 김용균 씨 사건을 계기로 발전사 원청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또 내년부터 향후 2년간 ‘적정노무비 지급 시범사업’을 실시해 하청 노동자 처우 개선에도 나선다. 경상정비 공사금액의 5%만큼을 노무비로 추가 지급되도록 낙찰률을 상향 조정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2일 국회에서 당정 테스코포스(TF)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발전산업 안전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당정이 발표한 방안에는 지난 10일 고 김용균 산재 사망사고 원인규명 및 진상조사를 위한 특별조사안전조사위원회(특조위)가 발표한 권고에 대한 정부의 이행계획을 담았다. 앞서 특조위는 권고안에서 김용균 씨 사망사고의 근본 원인이 위험의 외주화와 원·하청 간 책임회피에 있다고 결론졌다. 이번 방안은 크게 ▲원청의 안전·보건 책임 강화 ▲근로조건 및 관리체계 개선 ▲안전을 위한 노사정 역할 강화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먼저 정부는 내년부터 발전산업을 ‘원·하청 산재 통합관리제도’에 포함시켜 관리한다. 해당 제도는 현재 500인 이상 제조업·철도운송업·도시철도운송업 등에 적용되는데, 여기에 발전업을 추가하는 것이다. 협력사의 산재를 발전사의 산재 현황에 포함해 산재율이 높을 경우 공표해 정부포상에서 제외시킨다. 만약 산재통계를 미제출하거나 허위제출시에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당정은 내년 4분기 발전5개사(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가 산재 통계와 유해·위험정보를 공유해 관리할 수 있도록 통합DB를 운영하고, 내년 상반기 중 모든 공공기관의 산재통계를 분기별로 공표할 예정이다. 또 원·하청 노사로 구성된 ‘안전근로협의체’가 실효성 있게 운영되도록 노사 협의·의결 절차를 강화한다. 특히 안전경영위원회에 발전사 대표가 참여하도록 조치하고, 산업안전보건법 상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 협력사가 참여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연구용역을 통해 검토한다. 아울러 공공기관 경영평가도 안전에 중점을 두고 보완한다. 협력사 노동자 제안제도 운영성과를 경영평가 지표에 반영해 발전사가 노동자의 작업현장 개선요청을 수용토록 한다. 내년 상반기 공공입찰 낙찰자 선정시 감점제도 운영실태를 점검해 실효성 강화방안도 마련한다. 발전산업 노동자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서는 그동안 불안전한 신분으로 일하던 노동자들을 정규직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연료·환경 설비운전과 경상정비(민간위탁) 분야로 나눠, 연료환경 설비운전 분야는 발전5사가 하나의 공공기관을 만들어 정규직화를 신속 추진한다. 또 경상정비 분야는 정비계약기간 연장, 안전·기술 중심의 종합심사낙찰제 변경 등 처우 및 고용안정성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또 하청 노동자에게 적정한 노무비가 지급될 수 있도록 내년부터 2년간 발전사와 민간협력업체 간 협약을 체결, 적정노무비 지급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낙찰 전 설계가격에 계상된 노무비에 낙착률을 적용한 금액 수준 이상이 최종 노무비로 반영될 수 있도록 유도해 하청 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는 것이 골자다. 이에 발전사는 현행 경상정비 공사금액의 5%만큼을 노무비로 추가 지급되도록 낙찰률을 상향 조정해야 한다. 또 발전사는 협력사 노동자의 노무비를 별도의 전용계좌로 지급하고, 협력사가 노무비 등 잔여금을 정산하도록 관리·감독한다. 노동자들에게 적정임금이 보장되는지에 대해서는 노·사·전 통합 협의체에서 시범사업 이행상황을 확인·점검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시범사업 결과를 포함해 발전산업의 세부 업종·경력·자격별 적정노무비 단가기준 마련 등 ‘적정임금제 도입’을 추진한다. 2022년부터 도입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작업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이달 종료되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노사합의를 거쳐 위험작업 기준을 확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내년 3월까지 2인1조, 교대제 개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노동자 건강을 위한 보건관리체계도 마련한다. 올해까지 모든 발전소에 산업보건의를 신규 위촉하고, 인근병원과 함께 응급환자 신속구호대응 시스템도 구축한다. 내년까지 38명의 보건관리자를 현장설비와 공정에 이해도가 높은 산업위생사, 대기관기사 등으로 신규 채용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사업주의 안전 책임도 명확해진다. 우선 발전사의 기술본부장을 기술안전본부장으로 변경하고, 사장 직속으로 안전전담부서를 설치해 책임을 명확히 한다. 또 산재은폐에 대해서는 엄정 처벌하도록 규정을 마련하고, 운영상황을 지속적으로 감독해 나간다. 특히 당정은 사업주의 안전·보건 책임을 확대하는 내용의 ‘산업안전보건법’이 내년 1월 16일부터 시행되는 만큼 시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지도·감독할 방침이다. 당정 TF 팀장인 민주당 우원식 의원은 “안전한 일터 문제는 오랜 기간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결합해 일시에 해결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며 “앞으로 당정이 각별한 관심과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꾸준하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정부합동 ‘발전산업 안전강화’ TF팀장인 차영환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은 “다시는 구조적 문제로 안타까운 산재 사망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기관장 책임 하에 각 부처·기관별 자체점검은 물론, 국무조정실 주관의 TF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점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 언론에서 지적한 안전등·안전펜스 설치, 마스크 지급 등 안전조치가 미흡하다는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불시점검을 실시하고 이행상황을 확인해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서부발전 협력업체 직원으로 일하던 김용균(당시 24세) 씨는 지난해 12월 11일 태안화력발전소 9·10호기 석탄운송용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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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일반
    2019-12-13 21:20:04 안상석
  • [포토]서울시 고등학교의 차별·혐오적교훈의 환경개선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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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일반
    2019-12-13 20:36:45 최성애
    서울시 고등학교 326개교 중 17개교에서 차별과 혐오적 요소가 있는 교훈을 사용 서울시교육청의 보다 적극적인 개선 마련이 필요하다. 시대착오적인 성차별·혐오적 교훈 시정에 서울시교육청이 중,고등학교 전수 조사를 통해 개선안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 인천시교육청도 2019년 7월 31일 학교 교육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성평등 친화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542교를 대상으로 ‘교가·교훈 새로 쓰기’를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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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일반
    2019-12-13 20:30:06 안상석
    또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해제된 가구수는 총 243,719가구로, 가구당 가구원수를 평균 2.5인으로 가정할 경우 약 61만명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오히려 정비구역이 해제되지 않음으로써 서민 약 61만명(전월세 거주자가 60%로 가정할 경우 36만 6천명의 전월세 세입자)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주거안정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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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들 “긴급 매입 필요하지만 반복되는 과잉생산 막을 구조적 대책 병행해야”
    이정윤 2026-08-08 08:16:30
  • 임만균 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감사 넘어 안전한 노동환경으로 이어져야
    국회/정당

    임만균 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감사 넘어 안전한 노동환경으로 이어져야

    깨끗한 서울 뒤에는 새벽·야간 현장 노동…폭염·교통사고 등 위험 노출
    이정윤 2026-08-07 21:29:21
  •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사회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서울 주택난 해소 필요성 있지만 국가공원 훼손 놓고 신중론
    이정윤 2026-08-07 21:14:53
  •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행정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산림청 드론·살수차부터 긴급 급수 예산 추가 투입까지
    이정윤 2026-08-06 17: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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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환경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시민 손으로 그리는 소래 국가도시공원 미래 설계 - 온라인 강의부터 생태탐방·정책 제안까지
    안영준 2026-08-07 08:54:07
  •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환경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 영화로 만나는 기후위기 … "1.5도는 숫자가 아니라 우리의 미래"
    정진욱 2026-08-07 08:53:52
  •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자동차/시승기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현대차, 스쿠프에서 티뷰론, 투스카니를 거쳐 N 브랜드까지… 한 시대의 드림카가 남긴 자동차 문화의 유산
    정민오 2026-08-06 13:48:45
  •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문화/생활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이정윤 2026-08-06 08:54:45
  •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생활문화 일반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배우 김민하 선정
    정민오 2026-08-05 23:28:05

ESG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인권/복지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 비장애인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AI서비스도 모두에게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7 20:59:32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게임/리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AI 모드·경제 특화 클래스 등 차별화…“결국 운영 신뢰가 관건”
    이정윤 2026-08-07 20:58:55
  •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IT/과학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이정윤 2026-08-07 09:03:55
  • “엄마·아빠는 게임을 이렇게 만들어요”… 넷마블 지타워에 퍼진 아이들의 웃음
    IT/과학

    “엄마·아빠는 게임을 이렇게 만들어요”… 넷마블 지타워에 퍼진 아이들의 웃음

    이정윤 2026-08-06 16:31:49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사회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AI 시대, 누구도 지능정보사회 밖에 남겨두지 않아야 한다.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6 13: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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