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세계

  • 완성차-부품업계, 대체부품 활성화 위해 맞손

    ECO
    2017-09-08 10:12:28 강완협
    소비자의 자동차 수리비 부담을 낮추고,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내 완성차업계와 부품업계가 손을 잡았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7일 오후 자동차 업계를 대표하는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자동차 부품업체를 대표하는 ‘한국자동차부품협회’와 ‘자동차 대체부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외 대체부품 산업 관련 제도와 현황 등에 대한 공동 조사 및 연구, 자동차부품에 설정된 디자인권의 보호 수준에 대한 상호 협의를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국토부는 자동차 대체부품 시장을 활성화해 소비자의 차량수리비와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월 대체부품 인증제도를 도입하고, 한국자동차부품협회를 인증기관으로 지정했다. 하지만, 자동차 수리시장에서 수요가 많은 범퍼, 휀더 등의 외장부품에 설정된 완성차업계의 디자인권(보호기간 20년)으로 인해 완성차업계와의 마찰을 우려한 국내 부품업체들은 그동안 대체부품 생산을 주저해 왔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부는 지난해 초 부터 완성차업계, 부품업계와 10여 차례의 토론과 중재를 주재했다.결국 양 업계는 소비자를 위해 대체부품 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이 가능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번 업무협약에 이르게 됐다. 대체부품의 생산과 사용이 활성화되면, 자동차 수리비와 보험료가 줄어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게 될 뿐만 아니라 부품업체는 독자적인 자기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삼아 분기별로 회의를 개최해 인증부품의 생산확대 방안 등 구체적인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김채규 국토부 김채규 자동차관리관은 “정부와 양 업계가 손잡고 대체부품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게 돼 바람직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양 업계가 대체부품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데 있어 정부도 적극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성백진 시의원 , 시립 용미리 공원묘지을 봉안당으로 탈바꿈

    성백진 시의원 , 시립 용미리 공원묘지을 봉안당으로 탈바꿈

    ECO
    2017-09-08 09:54:48 안상석
    성백진 시의원 은 경기도 파주시에 소재한 시립 용미리 공원묘지내에 방치되어 흉물이 되어 버린 서울시립장례식장 명복관을 철거하고, 장례문화의 변화와 수요를 반영하여 서울시민과 경기도 고양시민을 위한 봉안당으로 신축하여 활용할 것을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제안했다.시민들에게 잊혀진 시립장례식장인 명복관은 경기도 파주시의 시립 용미리 공원묘지 안에 설치되어 있는 시설로서, 그 규모를 보면, 건물 2개동 595평과 부속 토지(2,000평, 시유지)로 구성되어 있다.본관은 민자유치사업방식으로 1983년 완공되어 31년이 경과된 건물로서 민간투자사업자가 20년간 운영하고 서울시에 기부채납된 시유재산이다. 건물에는 빈소와 영결식장이 설치되어 있고, 이외에도 별관에는 안치실과 염습실이 있어 일반시민의 장례식장으로 활용하거나 무연고 사망자를 모실 수 있는 시설이지만, 시민의 수요가 없는 상황에서 장기간 방치되어 노후화가 심하게 진행된 상태이다.
  • 국토부, 충남도와 가뭄대응 종합대책 수립 거버넌스 구축

    ECO
    2017-09-08 09:24:09 강완협
    국토교통부는 충남도와 충남지역의 가뭄피해를 조사하고 항구적 가뭄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7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8월 2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가뭄대응 종합대책’의 일환이다. 그간은 중앙정부 중심으로 가뭄대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왔지만 지역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지역 여건에 보다 적합한 가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상호협력을 추진하게 됐다는 것이 국토부의 설명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남지역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은 물관리일원화가 될 경우 통합된 부처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 및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충남지역은 2014년부터 이어진 강우 부족으로 지난 7월 1일 기준으로 보령댐 저수율이 역대 최저인 8.3%까지 하락하는 등 물 부족을 겪었다. 앞으로도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가뭄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지역별 강우 편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돼 지금보다 더욱 적극적인 가뭄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협약에 따라 국토부와 충남도는 충남지역 가뭄피해 조사와 가뭄피해 예방을 위한 항구적 대책 수립을 위해 총사업비 6억원(국토부 4억원, 충남도 2억원)의 연구용역을 연내에 발주할 계획이다.용역에서는 수자원시설 현황 등 기초자료 조사와 함께 가뭄피해 규모,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기후변화 등을 고려한 물 수지 분석과 용수공급계획 등 가뭄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 가뭄 발생 시 대응 매뉴얼도 함께 작성하게 된다.국토부 관계자는 “반복되고 심화되는 가뭄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가뭄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수도권매립지공사,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수도권매립지공사,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ECO
    2017-09-08 08:53:36 강완협
  • KOEM, ‘해양환경 교육체험’ 인기

    ECO
    2017-09-08 07:31:51 이충훈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장만)이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환경교육 축전’에서 다양한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 체험을 선보이며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공단은 ‘해양환경 이동교실’, ‘찾아가는 강사단’ 등 현재 추진 중인 해양환경교육 사업에 대해 홍보하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한 상담을 제공했다.또한 초‧중등 워크북, 해양환경 진로 카드, 해양생물 만들기 등 교보재를 비롯해 해양생물 어플, 바다의 소리 체험장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최명범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보다 많은 국민들이 해양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KOEM, 월성원자력발전본부와 합동방제훈련 실시

    ECO
    2017-09-08 07:29:34 이충훈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장 만)은 오는 9월 7일 경주에서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발전본부와 함께 합동방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양 기관 직원 30명여 명이 참석했으며, 월성원전 1발전소 배수구로부터 윤활유가 유출되는 시나리오를 가정하여 유출유가 배수구 주변해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신속하게 막고 초동조치 대응능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뒀다.'해상작업반’은 선박을 이용해 해역으로 유출유가 차단되는 것을 막고, ‘육상작업반’과 ‘지원반’은 배수구 주변에 오일펜스 전장, 유회수기‧고압세척기 운용하는 등 양 기관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했다.공단 관계자는 “원전에서 발생하는 유류유출에 대한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공단­한수원 간 합동방제훈련은 건강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방제업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푸른 해양의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국민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가락시장 추석 휴장일 시행

    ECO
    2017-09-07 20:38:35 최성애
    가락시장이 10.3(화)부터 10.5(목)까지 3일간 추석 휴장에 들어간다.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에 따르면 가락시장의 청과시장 중 과일부류는 10.3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10.7 새벽 경매부터 다시 개장할 예정이며, 채소부류는 10.2(월) 저녁까지 경매가 열리고 10.6 저녁부터 경매가 재개된다.수산시장 중 선어, 패류부류는 10.3 아침 경매 이후 휴장했다가 10.8 저녁 경매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며, 건어부류는 10.2 아침까지 경매가 열리고 10.8 저녁 경매부터 재개된다.김성수 공사 유통본부장은 추석 휴장일 전후 원활한 농수산물 공급을 위해 도매시장법인 및 유통인과의 공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박호근 시의원,강동구 관내학교 예산 41억 9천만원 추가

    ECO
    2017-09-07 20:36:07 안상석
    박호근 시의원 은 지난 9월 6일 2017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강동구 관내학교 예산 41억 9천 21만 원을 추가로 확보하였다고 밝혔다.박호근 의원은 이번에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된 41억 9천 21만원의 예산은 둔촌동·성내동 지역의 낙후되고 노후화된 초·중·고등학교와 인근지역 학교인 영파여중·고등학교의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쓰여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또한 “둔촌초, 위례초 휴교에 따른 전학생 배치 문제와 관련하여 학부모와 학생들의 걱정이 컸는데, 인근학교인 성일초에 6개(7.5칸) 교실증축 설계비로 4,800만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박호근 의원은 “2017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확보할 수 있었던 데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운기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강동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강동구청 등으로부터 많은 도움이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둔촌동과 성내동의 발전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5년간 하루 6건 꼴로 졸음운전 발생

    ECO
    2017-09-07 17:18:35 안상석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졸음운전 사고 건수가 1만 2540건이 발생, 하루에 6건 꼴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김영호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발생한 졸음운전 사고 건수는 1만 254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승용차 졸음운전 사고가 9108건, 승합차가 741건, 화물차가 2369건, 특수 차량이 67건, 이륜차 사고가 80건이었고 기타차량 사고가 175건이었다.5년간 발생한 졸음운전사고 1만 2540건 중 총 566명의 사망자가 나와 4.51%의 사망률을 기록해 음주운전의 사망률(12만 3893건 중 3198명, 2.58%)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종류별로 사망 건수를 살펴보면 승용차가 316건, 승합차 44건, 화물차 180건, 특수차 7건, 이륜차 6건, 기타차량이 13건을 차지했다. 차량 종류별 사망률은 특수차량(10.45%)이 가장 높았고, 화물차(7.6%), 이륜차(7.5%) 순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5년간 시간대별 졸음운전 사고현황을 살펴보면 14시-16시 사이에 발생한 사고가 총 1491건으로 가장 많았고 6시-8시에 1257건, 0시-2시에 1209건, 4시-6시에 1192건, 16시-18시에 1112건이 발생했다.가장 많이 사고가 발생한 요일은 토요일로 2168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월별로는 8월(1175건)에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고, 7월에 1168건, 5월에 1145건, 6월에 1096건의 졸음운전 사고가 발생했다.김 의원은 “이번에 자료를 분석해본 결과 졸음운전의 사망률이 음주운전보다 월등히 높았다”며 “휴가철이나 토요일에 특히 많은 졸음운전 사고가 발생해 나들이를 떠날 때 졸음운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철도공단, 네오트랜스 등 민간철도 3사와 정보 공유 협약

    ECO
    2017-09-07 14:11:34 강완협
    한국철도시설공단은 7일 민간철도 운영 3사인 ㈜SR, 경기철도(주), 네오트랜스(주)와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철도산업발전을 위한 철도정보 상호공유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과 민간철도 운영 3사는 철도산업 정보의 공동 활용을 위한 철도산업정보 자료를 상호 제공하게 된다. 공단이 국토교통부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철도산업정보센터와 민간운영 3사의 정보 시스템이 연계돼 국민들은 철도산업정보센터에서 SRT와 신분당선 철도정보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철도산업정보센터는 18개 철도 유관기관, 12개 철도관련 대학 그리고 35개의 철도산업체 등과 정보제공 협약을 체결해 약 5만여 건의 기술자료와 247종의 통계자료 등 총 20만여 건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서비스하는 철도정보 포털이다.이명환 철도공단 경영지원본부장은 “철도산업정보센터는 철도와 관련된 모든 정보가 밀집된 명실상부한 철도정보허브”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철도산업정보를 더욱 내실화하고 상호공유 함으로써 철도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경북 안동·의성 퇴적암지대서 희귀식물 자생지 다수 발견

    경북 안동·의성 퇴적암지대서 희귀식물 자생지 다수 발견

    ECO
    2017-09-07 13:57:55 강완협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의 퇴적암 지대에서 희귀식물의 새로운 자생지가 다수 발견됐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2016년부터 2년 동안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에 분포하는 중생대 백악기 퇴적암지대에 대한 식물다양성을 조사한 결과 이곳에 728종류의 관속식물이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중생대 백악기 퇴적암지대는 지금으로부터 약 1억 년 전 공룡이 번성한 중생대 백악기에 형성된 퇴적암지대를 말한다. 경상도에 넓게 분포해 학술적으로는 경상누층군으로 부르고 있다. 공룡화석이 출토되는 경남 고성군, 경북 의성군, 전남 화순군 등이 대표적인 지역이다.이번 조사를 통해 대구돌나물, 망개나무, 향나무 등 여러 희귀식물의 새로운 자생지도 확인됐다. 대구돌나물, 망개나무, 향나무는 국내 자생지가 몇 곳 되지 않는 희귀종이다. 대구돌나물은 세계자연보전연맹의 평가기준 적용 시 취약종(Vulnerable, VU)으로 분류되며, 망개나무는 2012년까지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보호됐던 관심대상종이다.
  • “친환경 캠프서 자원순환 가치 배운다”

    ECO
    2017-09-07 13:57:26 강완협
    “캠프도 즐기고 자원순환 가치도 배우고...”환경부는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생활 속 실천을 이끌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박 2일간 세종 합강오토캠핑장에서 ‘제1회 자원순환캠프’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자원순환캠프’는 1회용품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친환경 캠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총 97가족을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다. 캠프에 초청된 가족은 환경부와 세종시가 지난 8월 11일부터 1주일 동안 진행한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나만의 자원순환 노하우’ 공모 이벤트 등을 통해 선발됐다.환경부에 따르면 참가 가족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동시에 알리기 위해 폐기물 감량, 재사용, 재활용 가치가 접목된 다양한 ‘배움놀이(에듀테인먼트)‘ 과정을 준비했다.캠프 참가자들은 음식물을 남기지 않거나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등 배움놀이 과정이 접목된 자원순환 미션을 수행하면 머그컵 등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친환경 캠핑 전문가와 천문분야 전문가 초청 강의를 비롯해 가자들이 직접 교환하거나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중고 벼룩시장도 열린다. 또 어린이들의 참여도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자원순환 OX퀴즈왕 선발, 재활용품으로 만드는 리본, 무인 빈병회수기 체험, 자가발전 솜사탕 만들기, 사물인터넷(IoT) 적용 종이백 회수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과정도 준비됐다.김동진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이번 캠프는 우리가족 그린 캠프라는 부제에 맞춰 먹고, 즐기면서 자원순환까지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며, “참가 가족들이 추억도 쌓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즐겁게 공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국산 발효현미쌀, 中 만리장성 넘었다

    ECO
    2017-09-07 11:40:30 강완협
    국산 발효 현미쌀이 중국 식탁에 오른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사드로 인한 장벽강화에도 불구하고 현지화사업을 통해 발효현미의 대중국 수출을 성사시켰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검역타결로 쌀 수출이 최초로 이뤄진데 이어 발효현미쌀이 중국에 수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aT는 7월부터 현지화지원사업을 통해 발효현미살의 대중국 수출을 위한 통관 사전검토, 중문 라벨링 제작, 바이어 매칭 등을 지원했고, 이번에 그 결실을 맺었다. 지난 달 29일 발효현미쌀 3.5톤이 선적돼 나갔다. 발효현미쌀은 단순한 쌀이 아니라 쌀을 발효시키고 유산균을 추가해 가공한 ‘곡물가공품’이다.aT에 따르면 쌀로 중국에 수출하는 경우 중국의 쌀 수입쿼터 제한을 받게 돼 수출과 현지 유통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따라 aT와 (농)(유)마이산발효현미밥은 곡물가공품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해 유통채널을 확대한다는 목표로 사업을 추진했다.aT는 중국 현지의 자문기관을 통해 수입제품 세번분류, FTA 적용세율 확인 등 통관 관련 사항 및 제품의 중국 품목표준(GB) 규정, 검역항목 분석은 물론, 성분과 영양첨가량 제한 확인 등의 과정을 거쳤다. 중문 라벨링 제작 후 실제 제품의 테스트 통관을 추진해 발효현미쌀을 곡물가공품으로 수출하기 위한 테스트 통관에 성공했다.아울러 바이어 매칭으로 거래선을 연결, 첫 선적물량이 중국을 향해 항해를 시작하게 됐다.수출된 쌀은 중국 최대 식품전문 B2C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본래생활’을 통해 중국 전역으로 홍보되고 판매될 예정이다. 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앞으로도 농민소득과 직결되는 쌀 등 주요품목의 부가가치 제고를 통한 농식품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현지화지원사업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전, 장신대와 에너지효율화 사업 추진 가속도

    ECO
    2017-09-07 11:27:16 강완협
    한국전력공사가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와 에너지효율화 시범사업 추진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한전은 7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소재 장신대에서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Smart Energy Campus)’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지난해 8월 26일 한전과 장신대간의 ‘에너지효율화 시범사업 업무협약식’ 체결에 따라 이뤄지는 후속조치다. 한전은 그동안 장신대에 LED조명 기기, 냉난방기 교체와 K-EMS를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K-EMS는 전기, 가스, 열 등 고객의 다양한 에너지 사용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하고 제어함으로써 최적의 에너지믹스를 통해 효율향상과 비용 절감이 가능한 에너지 통합제어기술이다. 장신대는 고효율 설비 대체 및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연간 24%에 달하는 에너지 비용과 유지보수 비용을 포함해 연 1억8000만원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했다.특히 LED 및 냉난방 설비 등 에너지효율화 분야 우수 중소기업들의 참여를 통한 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을 진행해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모델 구축은 물론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한전은 K-EMS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나주시, KEPCO-에너지솔루션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나주 혁신산업단지내 6개 중소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전국 1158개 산업단지, 9만2000여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LGU+와 5000억원을 투자해 2000여개 공장에 K-EMS 보급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K-EMS 기술을 대학교에 적용한 사례를 계기로 앞으로도 에너지효율화 사업의 시장 확대와 수요 창출에 견인하고 민간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LH 강남권마이홈센터, 청년 취업 공간으로 재탄생

    LH 강남권마이홈센터, 청년 취업 공간으로 재탄생

    ECO
    2017-09-07 11:06:00 강완협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이마트
  • gs건설
  • kb국민지주

최신기사

  • SK에너지, 업계 최초 공급가 사전 고지…경유값 50원 할인도 시행
    경제

    SK에너지, 업계 최초 공급가 사전 고지…경유값 50원 할인도 시행

    이정윤 2026-06-22 15:18:29
  • "유가 잡아라"는 대통령 경고 비웃었나…HD현대오일뱅크, 정유4사 중 가격 가장 크게 올려
    경제

    "유가 잡아라"는 대통령 경고 비웃었나…HD현대오일뱅크, 정유4사 중 가격 가장 크게 올려

    이정윤 2026-06-22 14:52:44
  •  자립 준비 청년 ...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편견'이 무너지고 있는 틈, 우양재단 최은진 사회복지사
    사회

    자립 준비 청년 ...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편견'이 무너지고 있는 틈, 우양재단 최은진 사회복지사

    노주현 칼럼리스트 2026-06-22 10:24:09
  •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 노후보도 정비공사 ...  안전관리 불감증으로 시민들 생명 안전 위협
    사회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 노후보도 정비공사 ...  안전관리 불감증으로 시민들 생명 안전 위협

    -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 1106-1번지 일원 노후보도 정비공사 현장 - 보행자 우회통로 확보 없이 시민들을 위험한 차도로 내모는 안전불감증 심각
    이태검 성주·칠곡·의성 2026-06-22 10:24:01
  • 한국환경교육학회 ... 기후위기 시대, 환경교육 제도화의 성과와 미래를 논하다
    환경

    한국환경교육학회 ... 기후위기 시대, 환경교육 제도화의 성과와 미래를 논하다

    - (사)한국환경교육학회, "기후변화 시대의 환경교육 제도화" 성과와 과제 한자리에  - 국내외 환경교육 전문가들 모여 환경교육 제도화의 성과와 재구성 방향 모색
    정진욱 2026-06-22 10:23:08

데일리기획

  •  자립 준비 청년 ...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편견'이 무너지고 있는 틈, 우양재단 최은진 사회복지사
    사회

    자립 준비 청년 ...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편견'이 무너지고 있는 틈, 우양재단 최은진 사회복지사

    노주현 칼럼리스트 2026-06-22 10:24:09
  •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 노후보도 정비공사 ...  안전관리 불감증으로 시민들 생명 안전 위협
    사회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 노후보도 정비공사 ...  안전관리 불감증으로 시민들 생명 안전 위협

    -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 1106-1번지 일원 노후보도 정비공사 현장 - 보행자 우회통로 확보 없이 시민들을 위험한 차도로 내모는 안전불감증 심각
    이태검 성주·칠곡·의성 2026-06-22 10:24:01
  • 한국환경교육학회 ... 기후위기 시대, 환경교육 제도화의 성과와 미래를 논하다
    환경

    한국환경교육학회 ... 기후위기 시대, 환경교육 제도화의 성과와 미래를 논하다

    - (사)한국환경교육학회, "기후변화 시대의 환경교육 제도화" 성과와 과제 한자리에  - 국내외 환경교육 전문가들 모여 환경교육 제도화의 성과와 재구성 방향 모색
    정진욱 2026-06-22 10:23:08
  •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 (사)대구그랜드심포니오케스트라와 장애인 문화향유권 확대 및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회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 (사)대구그랜드심포니오케스트라와 장애인 문화향유권 확대 및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6월 13일, 문화예술 교류와 공익활동 협력을 위한 상호 신뢰 기반 구축 -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 넓히고, 지역사회 문화복지 증진 협력
    정진욱 2026-06-22 10:23:03
  •  농촌의 '직거래 혁명'…개인 생산자도 세계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시대 열리나
    사회

    농촌의 '직거래 혁명'…개인 생산자도 세계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시대 열리나

    이정윤 2026-06-22 10:22:55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외국인 노린 사기범죄 폭증…피해자 2만 명 육박
    국회/정당

    외국인 노린 사기범죄 폭증…피해자 2만 명 육박

    K-관광 늘자 외국인 사기 피해도 급증…1년 새 2배 이상 폭발
    이정윤 2026-06-21 09:18:48
  • 복기왕·김정호 의원, 철도 회생전력 활용으로 탄소중립 해법 찾는다
    국회/정당

    복기왕·김정호 의원, 철도 회생전력 활용으로 탄소중립 해법 찾는다

    국회, 친환경 철도 전기요금 체계 손질…탄소중립·전력효율 두 마리 토끼 잡는
    이정윤 2026-06-19 11:16:47
  • 김규남  시의원 발의 ‘풍납토성 종합계획 주민공론화 조례’ 상임위 통과
    국회/정당

    김규남 시의원 발의 ‘풍납토성 종합계획 주민공론화 조례’ 상임위 통과

    이정윤 2026-06-18 15:44:36
  • 송도호 시의원   100년이상 사용할 지하철 터널… 보강공사 검증 체계 강화해야
    국회/정당

    송도호 시의원 100년이상 사용할 지하철 터널… 보강공사 검증 체계 강화해야

    난연 FRP 패널 시험·인증 절차 개선 촉구…'서울교통공사가 직접 관리 나서야'
    이정윤 2026-06-17 12:33:26
  • 이철규 의원, 삼척 ESS 미래에너지 거점화 성과…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유치
    국회/정당

    이철규 의원, 삼척 ESS 미래에너지 거점화 성과…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유치

    이정윤 2026-06-16 14:04:55

Daily +

  • "비 맞으면 머리 빠진다?"…산성비보다 무서운 '미세플라스틱 비' 시대
    환경

    "비 맞으면 머리 빠진다?"…산성비보다 무서운 '미세플라스틱 비' 시대

    탈모 속설의 진실…전문가 "비 자체보다 대기오염·미세플라스틱 등 환경 노출 주목해야"
    정민오 2026-06-22 07:34:17
  • 올여름 무더위 피할 생태관광…주왕산 절골계곡·한려해상 섬 여행 눈길
    문화/생활

    올여름 무더위 피할 생태관광…주왕산 절골계곡·한려해상 섬 여행 눈길

    이정윤 2026-06-21 14:44:57
  •  누구를 위한 KTX인가… 빠른 열차보다 필요한 것은 배려의 속도
    도로/교통

    누구를 위한 KTX인가… 빠른 열차보다 필요한 것은 배려의 속도

    정민오 2026-06-21 06:30:02
  •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제 함께 만들 자원봉사자 공개 모집.. 7월 12일까지
    문화/생활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제 함께 만들 자원봉사자 공개 모집.. 7월 12일까지

    상영관 운영·관객 안내 등 24개 분야 선발 영화와 관객을 잇는 현장의 숨은 주역, 다양한 문화 경험 기회 제공
    정민오 2026-06-20 07:38:48
  • "블루드래곤은 달리는데 국민은 못 탄다"… KTX-청룡, 누구를 위한 열차인가
    산업/재계

    "블루드래곤은 달리는데 국민은 못 탄다"… KTX-청룡, 누구를 위한 열차인가

    개통 20년 넘은 KTX, 코레일은 최신형 KTX-청룡 제한 운행 해외 관광객 사이 '블루드래곤' 인기… 정작 국민은 예약 전쟁
    정민오 2026-06-20 07:38:16

ESG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IT/과학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산업/재계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산업/재계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산업/재계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직장인·주부·시니어 이용자들 “편해진 건 맞지만, 결국 중요한 건 신뢰”
    정민오 2026-05-30 14:07:17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이정윤 2026-05-27 11:08:36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