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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김태수 시의원, 에너지 정책... 용산·중랑구 ‘꼴찌’

    ECO
    2017-08-31 07:40:07 안상석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정책활동이 가장 활발한 자치구는 강동구로 나타났다.김태수 시의원이 시에서 받은 ‘최근 5년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평가결과’에 따르면 서울시는 환경·에너지 정책을 장려하기 위해 33억을 인센티브를 내걸었다.그 결과 환경·에너지 정책을 가장 활발하게 하는 자치구는 강동구로 조사됐다. 강동구는 매년 인센티브를 타내면서 5년간 2억8911만원을 받았다. 이어 영등포구(2억8413만원), 구로구(2억4411만원), 마포구(2억3301만원) 순이다.반면 가장 저조한 자치구는 중랑구로 나타났다. 중랑구는 인센티브를 2012년(3,100만원) 한 번만 받아 5년 동안 3,100만원에 그쳤다. 이어 용산구(4,951만원), 강남구(6,423만원), 광진구(8,237만원) 순이다.서울시는 지속가능한 서울형 에너지·환경 정책 사업을 위해 에너지 분야와 재활용·청결 분야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신재생 에너지 생산 △에너지 효율화 △에너지 절약 △폐기물 감량, 재활용·재사용 활성화 △도시청결도 향상 등 20개 지표를 평가해 매년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김태수 의원은 “이번 사업의 인센티브는 심사를 통해 지급하기 때문에 자치구의 환경·에너지 정책 사업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봐도 과언이 아니다”고 하면서 “특히 에너지 정책은 탈(脫)원전을 지향하는 정부 정책 방향과 맥락이 같아 자치구에서의 노력은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의원은 “자치단체는 에너지원을 다양화하고,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 온실가스 배출 감소 등을 위해 제도적으로 추진해야 함에도 일부 자치구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조례가 제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 붙였다.
  • 황준환 시의원, 개화산, 친환경 생태공간의 재탄생

    ECO
    2017-08-30 22:04:37 안상석
    황준환 의원 은 지난 29일 강서구 방화동 강서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강서구 유출지하수 활용 개화천․개화산 생태복원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이날 주민설명회에는 황준환 시의원을 비롯해 김성태 국회의원, 노현송 강서구청장, 시․구의원 및 지역주민, 서울시관계자 등이 참석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황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개화천과 개화산에 자연의 생태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친수공간이 생겨서 기쁘다”고 말하면서 “복잡한 도심 속에서 자연이 주는 힐링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강서의 명소로 거듭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피력했다.개화산 생태복원사업은 한강에 버려지는 물을 되살려 ‘건강한 물순환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김포경천철 공사 현장에서 나오는 지하수를 활용해 계곡을 조성하고 하천을 복원하는 사업이다. 올해에 개화천 주변 빗물관리시설 설치 및 노후시설 정비를 위한 예산으로 7억을 확보하여 1.3km에 이르는 개화천변에 빗물관리시설 설치 및 노후된 난간 등 하천시설물을 정비하고 의자 운동기구 등 공원 시설도 마련해 주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되었다.황의원은 개화천 물을 중계펌프를 통해 개화산 정상까지 끌어 올려 계곡과 간이폭포, 작은연못 등을 조성하고 여름철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물썰매장도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용역비 예산 1억을 확보하여 용역이 완료단계에 있다고 밝혔다.황의원은 “ 오랜 지역의 민원이자 숙원사업이었던 개화천 정비사업 및 개화산 근린공원 물순환시설 설치 등의 예산을 확보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면 “이러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지역 국회의원과 지역주민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협치의 정신으로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태어나는 아이가 계속 줄고 있는 환경은?

    ECO
    2017-08-30 21:51:23 안상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출생아 수가 사상 최저치 기록을 갱신해 나갈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이 나오고 있다.지난해 출생아 수가 40만 명에 턱걸이하면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고, 이같은 감소세는 올해도 계속되고 있어 ‘역대 최저’ 기록을 갈아치울 가능성이 높아지면서다.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016년 출생 통계(확정)를 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40만 6200명으로 전년보다 3만 2200명(7.3%) 줄면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197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이같은 감소율이 이어진다면 40만 명 대도 무너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인구 1000명 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粗)출생률은 7.9명으로 0.7명 줄었다. 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도 1.17명으로 전년보다 0.07명 감소했다. 전년대비 모(母)의 연령별 출생아 수 감소폭은 30대 초반(-23,284명)이 가장 크다.고령산모(35세 이상) 구성비는 26.4%, 전년보다 2.5%p 증가했고 모(母)의 평균 출산연령은 32.4세로 전년보다 0.2세 상승했다. 결혼 생활 후 2년 이내에 첫째아를 낳는 비율은 68.1%로 전년보다 1.3%p 감소했다.출생아 중 다태아 구성비는 3.9%로 20년 전인 1996년에 비해 2.8배 증가했으며 다태아 구성비는 30대 후반(35-39세)이 5.5%로 가장 높았다.37주 미만(조산아) 출생아 구성비는 7.2%로 2006년에 비해 1.5배 증가했다. 합계출산율 세종(1.82명)과 전남(1.47명)이 높고, 서울(0.94명)과 부산(1.10명)이 낮았다.출생아 수는 16개 시·도 모두(세종 제외) 전년보다 감소, 합계출산율은 17개 시·도 모두 전년보다 감소했다.시·도간 합계출산율 격차는 최대 0.88명(세종 제외하면 최대 0.53명), 주로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의 출산율에서 지역간 격차가 발생했다. 모(母)의 평균 출산 연령은 서울(33.07세)이 가장 높고, 충남(31.58세)이 가장 낮았다. 시·군·구별 합계출산율 해남군(2.42명)이 높고, 관악구(0.78명)가 낮았다.시·군·구별 합계출산율은 전남 해남군(2.42명)과 전북 순창군(2.02명)이 높고, 서울 관악구·종로구(0.78명) 순으로 낮았다.합계출산율이 인구 대체 수준인 2.1명을 넘는 지역은 2015년에는 4개 시군구에서 2016년에는 1개 시군구(전남 해남군)로 감소했다.모(母)의 평균 출산 연령은 서울 서초구(33.5세)가 가장 높고, 강원 양구군(30.7세)이 가장 낮았다.
  • 내달 킨텍스서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 열린다

    내달 킨텍스서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 열린다

    ECO
    2017-08-30 14:18:13 강완협
  • 김현미 장관 “4차 산업혁명 선도위해 상생 생태계 구축 필요”

    김현미 장관 “4차 산업혁명 선도위해 상생 생태계 구축 필요”

    ECO
    2017-08-30 14:00:54 강완협
  • 속초항 국제 크루즈 터미널 완공…동해권 크루즈 중심지 도약

    속초항 국제 크루즈 터미널 완공…동해권 크루즈 중심지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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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30 13:52:03 강완협
  • 인천내항 1·8부두 새 청사진 그린다

    인천내항 1·8부두 새 청사진 그린다

    ECO
    2017-08-30 13:41:54 강완협
  • 철도공단, 동해선 포항~영덕 구간 시험운행

    ECO
    2017-08-30 13:31:17 강완협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동해선 포항∼삼척 철도건설사업 구간 중 올해 12월 개통구간인 포항∼영덕(44.1km) 구간에 30일부터 시운전열차를 투입 종합시험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공단은 30일부터 9월 6일까지 단계별로 속도(40, 60, 80, 100, 130, 150km/h)를 점차 높이고, 9월 12일까지 운행최고속도인 150km/h로 달리며 선로·신호·차량 인터페이스 등 총 67종의 시설물검증시험을 실시한다.시설물검증시험이 끝나면 9월 20일부터 11월 말까지 실제 영업상황을 가정한 영업시운전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운행체계 적정성과 여객편의설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기관사의 노선숙지훈련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강영일 철도공단 이사장은 “포항∼영덕 구간이 개통되면 지난 2015년 4월 개통한 신경주∼포항 KTX 직결노선과 연계돼 영덕군 지역주민의 교통 불편해소와 경북권 관광수요 증가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과 품질을 철저히 검증해 완벽하게 개통하겠다”고 말했다.
  • 고압가스·화학물질 운송차량 실시간 추적한다

    ECO
    2017-08-30 13:15:57 강완협
    앞으로 고압가스·화학물질 등 위험물 운송차량들은 실시간으로 위치를 추적해 관리하게 된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물류정책기본법’ 일부 개정안이 지난 3월 공포됨에 따라 법 시행을 위한 행정·절차적 내용 등을 규정한 하위법령 일부개정안을 31일 입법예고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에서는 교통안전공단의 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센터 설치·운영 대행에 필요한 절차 등을 마련했다시행규칙 개정안은 도로운송 시 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센터의 감시가 필요한 위험 물질의 종류 및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최대적재량 기준을 관계부처와 협의해 마련했다.운송차량 최대적재량은 위험물안전관리법에 의한 위험물 운송차량은 1만ℓ 이상, 화학물질관리법에 의한 유해화학물질 운송차량은 5000kg 이상, 고압가스안전관리법에 의한 고압가스 중 가연성가스와 독성가스 운반차량은 6000kg 이상(가연성)·2000kg 이상(독성), 폐기물관리법에 의한 지정폐기물 운송차량은 5000kg 이상이다. 또 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센터의 실시간 감시를 위한 단말장치 기능과 관리방법을 마련했다.단말장치는 전파법에 따른 무선설비로서의 성능과 기준에 적합하고 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 전송하는 기능을 갖춰야 한다. 단말장치의 비정상 작동 시에는 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센터 또는 단말기제조사 안내에 따라 조치가 필요함을 명시했다.이밖에 단말기 장착?운용에 필요한 사항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해 고시토록 했다.위험물질 운송 시 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시스템에 입력해야 하는 운송계획정보 항목도 구체화했다.운송계획정보는 운전자성명, 무선이동통신연락처, 위험물질명, 적재용량, 최대적재량, 운송시간, 운송경로, 휴식시간 등을 포함한다.단말장치 장착대상 의무자에 대한 단말장치 미 장착 또는 기준 미 준수 시의 개선명령, 개선명령 미 이행시 운행중지명령을 위한 서식 및 절차 등을 마련했다. 입법예고 기간은 오는 31일부터 10월 10일까지 40일간이다. 국토부는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내년 3월 법 시행 전까지 하위법령안을 확정할 계획이다.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으면 10월 10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 케이블카, 개통 전 시험운행·종사자 안전교육 의무화

    ECO
    2017-08-30 13:06:37 강완협
    앞으로 케이블카를 설치해 운영하려면 의무적으로 시험운행을 실시해야 한다. 또 궤도운송 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도 의무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궤도운송법’ 개정안을 오는 31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30일 밝혔다. 궤도운송법은 케이블카, 모노레일, 케이블철도, 경전철 등 궤도시설에 대한 궤도사업허가 및 전용궤도승인, 건설기준, 안전관리, 벌칙 등을 규정하는 법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는 케이블카 등 궤도시설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영업운행을 시작하기 전에 시험운행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그간 개통 전 시험운행은 사업자가 임의로 시행해 왔다. 하지만 법이 개정되면 일정기간 동안 시험운행을 의무적으로 시행해 궤도시설의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한 후에 개통할 수 있게 된다.또 궤도사업자는 궤도차량 운전자, 점검·정비자 등 궤도운송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궤도사업자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시행하기 위해 전문교육기관에 위탁, 시행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기관의 지정 및 교육위탁 근거도 마련된다. 궤도사업에 대한 각종 인·허가 절차도 간소화된다. 그간 궤도사업 허가 시 의제처리 규정이 없어 궤도사업자가 개별법에 따른 각종 인·허가를 별도로 받아야 했다. 하지만 법 개정 이후에는 의제처리규정에 따라 궤도사업 허가 시 개별법에 따른 각종 인·허가를 한 번에 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환경관련 인?허가에 대해서는 전문가 자문, 관계기관 협의 의견 등을 반영해 의제규정에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궤도사업 관련 신고절차도 합리화했다. 궤도사업 관련한 신고민원이 투명하고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유도하기 위해 지자체장이 궤도사업과 관련된 각종 신고를 받은 경우 반드시 15일 이내에 신고 수리여부를 통보하도록 했다.만약 지자체장이 신고를 받은 후 15일 내에 수리여부를 통보하지 않으면 신고가 수리된 것으로 인정받게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최근 케이블카 등 관광·레저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므로 궤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불합리한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규정은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하수 정화 활성탄 재사용’ 등 2건 8월 건설신기술로 지정

    ‘하수 정화 활성탄 재사용’ 등 2건 8월 건설신기술로 지정

    ECO
    2017-08-30 11:47:29 강완협
    하수처리 등에 사용하는 활성탄을 고온의 수증기로 이용해 재활용하는 기술 등 2건이 8월의 건설신기술로 지정됐다. 국토교통부는 ‘하수처리 활성탄 재활용 기술’(제826호)와 ‘U자형 콘크리트 블록 연결고리 설치공법’(825호) 등 2건을 8월의 건설신기술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U자형 콘크리트 블록 연결고리 설치공법’은 방파제, 접안시설 등 항만 공사 시 사용하는 콘크리트 블록을 크레인에 안전하게 매달아 시공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연결고리(와이어 로프)를 개선한 공법이다.종전에는 연결고리를 콘크리트 블록에 직접 매립해 제작했다. 이로 인해 고가의 연결고리의 회수가 불가능하고, 시공 중 연결고리가 콘크리트에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신기술은 블록 제작 시 U자 형태의 관을 매립한 후 여기에 쇠줄을 집어넣어 연결고리를 만듦으로써 연결고리가 빠지는 사고를 방지했다. 구조물 설치후 연결고리 회수도 가능해 비용이 약 7% 절감된다.이번에 지정된 신기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누리집 ‘지식-건설신기술현황-사이버전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환경부, ‘대한민국 환경교육 축전’ 개최

    환경부, ‘대한민국 환경교육 축전’ 개최

    ECO
    2017-08-30 10:49:53 강완협
  • 수량·수질 등 통합물관리 청사진 위해 민·관·학 머리 맞댄다

    ECO
    2017-08-30 10:42:16 강완협
    수량·수질 등 통합물관리 비전과 청사진을 만들기 위해 민·관·학이 한자리에 모인다. 환경부는 국토부와 공동으로 30일 오후 2시 서울 63스퀘어 그랜드볼룸 홀에서 ‘지속가능한 통합물관리 비전 포럼(이하 통합물비전 포럼)’ 전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현재 분산 관리되고 있는 수량, 수질 등의 통합적 물관리를 위한 비전과 청사진(로드맵)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그간 수량, 수질 등 분야별로 나눠져 이뤄지던 논의 방식을 벗어나 수량과 수질 분야의 전문가, 정부(환경부, 국토부, 지자체), 시민단체 등이 공동의 비전과 청사진을 만드는 최초의 포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포럼에는 지난 7월 포럼 위원장으로 위촉된 허재영 위원장(충남도립대 총장)을 중심으로 정부(환경부, 국토부), 학회(수량 및 수질·수생태계 관련 학회), 시민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총 170여명의 분야별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며, 정책, 법·제도, 한강, 금강, 낙동강, 섬진강?영산강 유역분과 등 총 6개 분과로 구성된다.특히, 유역분과에는 지역전문가, 시민단체, 지자체, 환경부 유역환경청, 국토부 홍수통제소 등이 함께 참여해 유역별 상·하류 수리권, 물관련 부담금, 하구둑 개방 문제 등 지역 물문제의 현안이 논의될 예정이다.포럼은 올해 12월까지 약 4개월 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전체회의에서는 ‘지금까지의 물관리 현황과 개선 방향’ 등 5개 주제 발표와 패널토의로 진행된다. 허재영 위원장은 “수량 및 수질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통합물관리를 위한 비전을 논의하기 시작한 것은 굉장히 큰 의미가 있는 것”이라며, “통합물관리가 조속히 이루어져 포럼의 논의가 우리나라 물관리 정책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9월 꽃가루 농도 높아 알레르기 주의

    9월 꽃가루 농도 높아 알레르기 주의

    ECO
    2017-08-30 10:15:42 강완협
    9월 꽃가루 농도가 4월과 5월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알레르기 질환자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는 인하대병원 환경보건센터와 함께 서울, 인천, 수원 등 수도권 지역의 2015년도 꽃가루 농도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알레르기 비염 환자수를 비교 분석한 결과 8월 말부터 10월까지 공기 중 꽃가루의 농도가 높아지고 알레르기 비염 환자도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 지역은 서울 성북구와 영등포구, 인천 부평·연수구, 수원 팔달구 등이다. 연구진의 분석결과 2015년도를 기준으로 수도권 지역 꽃가루 농도는 4월에 1만5275grains/㎥, 5월에 1만3794grains/㎥으로 절정을 보이다가 점차 농도가 낮아졌다. 이후 8월에 2379grains/㎥부터 증가 추세를 보이다가 9월에는 연중 세 번째로 높은 9556grains/㎥을 기록했다. 10월 농도는 789grains/㎥이며, 이후 감소하기 시작했다. grains/㎥(그렌스 퍼 세제곱미터)는 공기 중 꽃가루 농도 단위다.
  •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케이-시티’ 착공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케이-시티’ 착공

    ECO
    2017-08-30 09:49:24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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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행정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안영준 2026-05-03 18:05:09
  •  봄철 야외 가족나들이 때 주의해야할 것들 ... ‘청결 관리’와 ‘피부 노출 최소화’가 가장 중요
    문화/생활

    봄철 야외 가족나들이 때 주의해야할 것들 ... ‘청결 관리’와 ‘피부 노출 최소화’가 가장 중요

    정진욱 2026-05-02 22:35:04
  • 자연에 답이 있다? 폐기물 낙엽이 토양에서 사라지는 비닐로 
    과학 일반

    자연에 답이 있다? 폐기물 낙엽이 토양에서 사라지는 비닐로 

    안영준 2026-05-02 22:34:52
  •  가정의 달 특집, 어린이 미술 작가님들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 어린이 미술공모 소개
    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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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02 22:34:41
  •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사회 일반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고효율 기기 교체비용 지원, 지원기기 종류는?
    안영준 2026-05-01 15: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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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기획

  •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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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사회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법원, 조합이 추진해 온 시공사 교체 사실상 제동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까지 ‘미궁 속으로’
    이정윤 2026-04-30 14:24:13
  •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환경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기업 탄소중립·친환경 활동
    이정윤 2026-04-30 07:44:10
  • 쓰레기 만들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제로웨이스트 도전, 현실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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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4-30 07:23:50
  •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사회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정민오 2026-04-30 07: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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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5-03 18:05:09
  •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국회/정당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중부교육지원장으로부터 1만 호 건립 시에는 ‘운동장 갖춘 정상적 학교’ 신설 필요
    이정윤 2026-04-27 22:28:27
  •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행정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안영준 2026-04-26 21:56:51
  •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산업/재계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한류산업 생산유발 37 조 , 부가가치 15 조 , 고용유발 17 만명 , 이제 지역으로 확장
    이정윤 2026-04-24 07:20:09
  •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국회/정당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기후동행카드, 버스 서비스 개선, 택시·물류 유가보조금 등 시민 체감형 예산에 집중 투입
    이정윤 2026-04-23 10: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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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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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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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 자연 속에서 머물고, 참여하고, 기록되는 복합 체험형 브랜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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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당 테이블 정리위한 소독제 분사, 위생인가 무례인가…법과 매너의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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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중 옆테이블 소독제 분사,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
    정민오 2026-04-30 07: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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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에 답이 있다? 폐기물 낙엽이 토양에서 사라지는 비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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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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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 루닛·뷰노 등 K-의료 AI, 암 진단 넘어 '예후 예측'으로 진화 - 구글·MS, 생성형 AI로 '행정 제로' 도전... 남은 과제는 '수가'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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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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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4-23 15: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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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환경 기준으로 개발된 전투 설계, 월정액과 패스 위주의 BM 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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