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세계

  • 알바천국 모바일 앱, 사용자별 맞춤 서비스 제공

    알바천국 모바일 앱, 사용자별 맞춤 서비스 제공

    ECO
    2016-10-04 16:21:14 최성애
  • aT, 민간창고 위탁보관 농산물 환경보험료 절감”

    ECO
    2016-10-04 15:13:49 안상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 )는 외부 민간창고에 위탁보관중인 정부 비축농산물의 재산종합보험 통합가입으로 보험료 절감과 비축농산물의 안전관리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aT는 기존 각 지역본부에서 개별적으로 가입했던 민간창고 정부 비축농산물 화재보험을 aT 본사가 통합 가입함으로써 기존 화재보험보다 보장범위가 더 넓은 재산종합보험을 84% 절감된 보험료로 계약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aT는 수매 콩, 수매 고추 등을 포함한 24만6천 톤의 정부 비축농산물을 관리하고 있는데, 최근 몇 년간 수매물량 급증 등으로 보관물량이 자체 비축기지 수용 가능량을 초과하여 전체 비축농산물 중 약40%인 10만 톤을 전국적으로 산재한 외부 민간창고에 위탁보관하고 있다.농산물은 보관조건이 까다로운 데다가 민간창고는 aT 자체 비축기지와는 달리 소유 및 관리주체가 민간업자이며, 대부분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판넬 등으로 이루어진 건물 구조라는 점 등을 이유로 보험사가 인수를 기피하는 바람에 그동안 aT 비축기지에 비해 훨씬 불리한 조건으로 화재보험에 개별 가입할 수밖에 없었다.이에 aT는 그간 보험사 간담회를 통하여 민간창고 보험 통합가입을 통한 보험료 인하 및 보험조건 개선 가능성을 타진하고, aT 각 지역본부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민간창고 위탁보관 농산물 점검 등 엄격한 안전관리 체계를 보험사에 꾸준히 설명함으로써 이번 통합 보험 가입에 성공했다는 설명이다.aT 관계자는 “통합보험 가입에 따라서 지진피해 보상 등 기존 화재보험보다 보장범위가 넓은 재산종합보험을 전년도 화재보험료 17억 원의 약 16%에 불과한 2억8천만 원에 가입함으로써 사업비를 크게 절감하고 비축농산물 보관의 안전성도 향상시켰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안전관리로 보험업계의 신뢰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2016 UN청소년환경총회, 10월 3일 성황리 폐막

    2016 UN청소년환경총회, 10월 3일 성황리 폐막

    ECO
    2016-10-04 15:09:09 박가람
  • 도심 속 환경농사체험 벼 베기·탈곡…노들텃밭 행사

    도심 속 환경농사체험 벼 베기·탈곡…노들텃밭 행사

    ECO
    2016-09-30 22:16:51 이정윤
  • ‘2016 친환경급식요리경연대회’ 오는 10월 개최

    ‘2016 친환경급식요리경연대회’ 오는 10월 개최

    ECO
    2016-09-30 22:13:28 최성애
  • 수자원공사, ‘발암성 물질’ 무단 방류 수질오염 조장

    수자원공사, ‘발암성 물질’ 무단 방류 수질오염 조장

    ECO
    2016-09-30 15:13:30 안상석
  • 보건소장 10명 중 의사는 4명뿐

    ECO
    2016-09-30 15:11:52 안상석
    각 지방자치단체 보건소장의 의사 임용은 10명 중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4명만이 의사라는 것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지역별 보건소장 의사 임용 비율’자료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전국 252명의 보건소장 중 의사 출신은 103명(40.9%)이었다. 2013년 100명(39.4%), 2014년 102명(40.2%)과 비슷한 상황.지역보건법 시행령 제13조에 의하면 보건소장은 의사 면허가 있는 사람들 중에서 임용해야 한다. 다만 의사 면허가 있는 사람 중에서 임용하기 어려운 경우, 5년 이상 보건 등의 업무와 관련해 근무한 경험이 있는 보건 등 직렬의 공무원을 예외적으로 보건소장으로 임용할 수 있다.2015년 12월 기준 비의사 보건소장은 252명 중 149명(59.1%)이다. 비의사 보건소장 중에선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영양사, 의무기록사, 간호조무사, 위생사 등을 포함하는 의료기사가 81명(32.1%)으로 가장 많았고, 보건의료전문직 및 일반 행정공무원이 48명(19%), 간호사 18명(7.1%), 약사 2명(0.8%)이었다.의사 보건소장의 임용이 저조할 뿐만 아니라 지역 간 편차도 심각했다. 인천을 제외한 전국 특·광역시들은 3년간 60% 이상의 높은 임용 비율을 보여 서울의 경우 25개 모두 의사를 보건소장으로 임용했다.반면 지방의 경우, 도내 보건소장의 60%가 의사 보건소장인 경상남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들이 10~30%대의 낮은 임용률을 보였다.특히 충청북도의 경우 도내 보건소 모두 비의사 출신 보건소장이 근무하고 있었다. 이 같은 지역 양극화 현상은 향후 공공보건의료의 지역 양극화로 이어질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기 의원은 저조한 의사 보건소장 임용 현상의 원인을 비의사 출신에 비해 미흡한 보건사업 행정력과 보건소 내 의사들의 낮은 처우에서 찾았다. 보건소장은 진료 뿐만 아니라 보건행정도 수행해야 하지만 현재 보건소 내에서 의사를 위한 행정 역량교육 프로그램은 없는 상태라는 것. 또한 각 지자체들은 보건소장을 2년 임기제로 채용하고 있는데 연임조건이 없기 때문에 위치에 대한 불안감도 크다고 분석했다. 게다가 민간의료기관의 의사들 보다 급여가 적어 의사들의 지원이 저조하다는 것이다.기 의원은 “보건소 같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민간병원이 수익성이 없어 기피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완적 역할로 지역사회 보건의료체계의 중심기관”이라며 “공공의료가 취약해질 경우 의료 취약지역, 의료취약계층의 문제가 나타나 결과적으로 의료사각지대 발생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기 의원은 이어 “보건소의 업무 중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관리가 있는 만큼 의학적 지식을 갖춘 전문성 있는 보건소장의 존재가 중요하다”며 “보건복지부와 지자체는 공공의료의 안정적 실현과 국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보건소 의사들의 행정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그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등 보건소장의 의사 임용을 늘리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국민안전처, ‘소방관용’ 아닌 ‘잠수사용’ 장비로 시험 통과시켜

    ECO
    2016-09-30 15:09:45 안상석
    국민안전처가 소방관의 안전 필수장비인 공기호흡기 안전충전함 시험에 ‘소방관용’ 장비가 아닌 ‘잠수사용’ 장비로 편법시험을 통과시켰다는 지적이다.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서울 노원을)은 최근 무능한 지진대응으로 질타를 받고 있는 국민안전처가 이번에는 연구용역 부실감독으로 소방관들의 안전을 위협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국민안전처는 중소기업청의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 중 A중소기업이 주관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이하, 공사)가 위탁연구기관으로 소방관들이 사용하는 복합재료용기를 안전하게 충전하기 위해 2014년 7월부터 2년간 진행한 ‘공기호흡기 안전충전함 연구개발’에 수요기관(구매기관)으로 참여했다.성능인증기관이며 위탁연구기관인 공사가 공기호흡기 안전충전함의 파열시 파편의 외부비산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에 파편이 발생하는 ‘복합재료용기’가 아닌 파편이 발생하지 않는 ‘이음매가 없는 용기’를 사용했다. 시험에 참석한 국민안전처 관계자는 이러한 문제를 관리감독하지 않았다.더군다나 공사는 시험결과를 “시험용기 파편 비산 없음”으로 해 A중소기업에 시험성적서를 발급했고, 해당 기업은 해당 시험성적서로 특허실용 등록을 한 상태이다.‘복합재료 용기’는 주로 얇은 실 모양의 강도가 높은 탄소섬유이고, ‘이음매가 없는 용기’는 전체가 알루미늄이어서, 파열시에 ‘복합재료 용기’만 파편이 발생하고 ‘이음매가 없는 용기’는 찢어지기만 한다. 그래서 ‘이음매가 없는 용기’로는 파편의 외부비산 여부를 확인할 수가 없다.더군다나 용기 선정에 대한 우원식의원실의 문제제기에 따라, 공사가 ‘복합재료 용기’로 실시한 추가시험에서 안전충전함 전방에 설치한 돼지 껍데기에 길이 5㎜이하의 섬유가 아랫방향에서 윗 방향으로 약 3~5개 1~2㎜ 박힌 시험결과가 나왔다.공사는 탄소섬유파편의 외부 비산에 대해 “생명에 위험을 줄 수 있는 수직으로 꽂히는 10㎜이상의 섬유는 없음”이 확인돼 안전충전함 작업자의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러한 기준은 관련 규정도 없고, 공사의 주관적인 판단인 것이다. 국민안전처 관계자는 이 부분의 안전여부도 관리감독 하지 않았다.K-2 소총의 탄환 크기(5.56mm)와 비슷한 탄소섬유파편이 수류탄 폭발력과 유사한 공기호흡기 용기의 폭발력으로 비산한다면, 작업하는 소방관에게 총기 수준 이상의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엉터리 시험결과로 작성된 최종보고서를 검토한 국민안전처 산하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당초 연구개발계획에 시제품을 소방서에 직접 설치한 후 적용성에 대한 검토로 안전충전함 설치에 관한 기준 및 사용방법, 사용상 주의사항을 마련하지 않는 것을 지적했다”며 “실증연구가 별도 수행돼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고 했다.국민안전처가 수요기관으로 참여한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이 개발 예정인 제품을 수요처(정부, 대기업 및 공공기관)가 구매를 약정하면 중소기업청이 개발비를 지원하는 R&D 사업이다.A중소기업은 공기호흡기 안전충전함 연구개발 사업으로 2년간 정부출연금 3억 6000만 원을 지원받았고, 공사는 이중 8800만 원을 위탁연구개발비 명목으로 지급받아 인건비와 수당 등으로 사용했다.부실한 연구용역으로 개발된 공기호흡기 안전충전함은 국민안전처가 구매하여 일선 소방서 1151개소에 순차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또한 개발을 주관한 A중소기업은 향후 10년간 해군, 해경, 백화점, 대형마트, 스쿠버 민간업체, 해외 등 총 225억 원 시장규모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공기호흡기 안전충전함을 사용하는 소방관뿐만 아니라, 군인들의 안전도 위협받고 있다.이에 우 의원은 “성능인증기관인 공사가 위탁기관으로 참여하여 개발한 제품을 공사가 성능인증을 하는 구조에서 생긴 문제”라며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연구기관의 연구부정행위와 국민안전처의 관리감독부실에 대하여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 영등포구, 친환경 에너지자립도시로 실천

    ECO
    2016-09-30 07:30:29 박가람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친환경에너지자립 도시 만들기에 위해 팔을 걷어붙이다.구는 마을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자립 실현을 위해 ‘영등포구 친환경에너지자립마을 협의체’를 구성, 지난 27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에너지 절감의 효율적 달성을 위해 에너지자립마을을 중심의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이다.친환경에너지자립마을이란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대한 문제인식을 바탕으로 마을주민들이 함께 에너지소비를 줄이고 생산을 늘려 에너지 자립도를 높여가는 마을공동체를 말한다.구는 친환경에너지자립마을 협의체는 ▲에너지자립마을 선유푸르미 등 공동주택 6곳과 ▲문래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모임 4곳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등 교육단체 2곳 ▲롯데제과영등포공장 등 배출업소 2곳 ▲생활환경지킴이 등 환경단체 2곳 등 총 15개 단체로 구성됐다.이들은 앞으로 ▲에코마일리지운동, 미니태양광보급 등 원전하나줄이기사업에 적극 동참 ▲에너지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마을주민 관심 및 실행 유도 ▲에너지절약을 위한 실천 과제 발굴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구는 친환경에너지자립마을 협의체 협약식과 함께 영등포구 원전하나줄이기사업의 성과와 미세먼지저감대책에 대한 보고 및 에너지 자립마을의 성공과 도전사례에 관한 주제로 포럼도 개최했다.또한 지역 에너지자립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에는 에너지 자립마을의 도전사례, 에너지 생산 및 절약 방법 등에 대한 사례 발표와 토론 등의 워크샵도 진행할 계획이다.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친환경에너지자립마을 협의체 협약식 및 포럼을 시작으로 구민들의 에너지정책에 대한 실천의지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에너지 절감과 기후변화 위기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 민홍철 의원, 철도 폐선구간“동서통합 남도순례길” 반영 촉구

    ECO
    2016-09-29 15:40:09 안상석
    민홍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은,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경전선 폐선부지를 활용한“동서통합 남도 순례길”조성 사업이 중앙부처 소관부서 부재 등으로 인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남도순례길”조성에 있어 중앙정부 차원의 지속적 관심과 투자를 촉구했다.민 의원은 질의를 통해, “동서통합 남도순례길” 조성사업은 신규 및 복합사업으로서 국가발전을 위한 중점 관리와 추진이 요구된다고 말하면서, “동서통합 남도순례길” 사업을 통해 영․호남의 지역간 갈등을 해소하고, 이들 지역간의 유대를 더욱 강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경남 김해시를 비롯, 순천시, 광양시, 하동군, 사천시, 진주시, 함안군, 창원시 등 영호남 8개 시는 공동으로, 경전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동서통합 남도순례길 조성 사업을 통해 동서간 갈등 환경에너지를 지역간 문화와 감성의 교류의 통로로, 국민대통합과 국토 신성장의 발전 에너지로 전환되는 통로로 육성하자는 취지에서 “동서통합 남도순례길 공동추진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동서통합 남도순례길 행정협의회 소속 지방자치단체 중, 경남 함안군, 전남 광양시, 순천시는 2015년 철도유휴부지 활용사업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에 있으며, 경남 김해시 등이 남도순례길 세부사업을 준비중이다.민 의원은, 현재 지자체별로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나, 지자체 재정여건 상 부처별 보조사업을 신청하여 단위사업으로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사업관리와 추진에 애로사항이 많다면서, 철도유휴부지의 활용을 위해서는 사업계획에 따른 재원조달계획 필수요소로서 다양한 사업의 적용이 예상되는 이 사업의 특성상, 중앙정부 측의 담당부서를 확정하여 국가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민 의원은 경전선 철도 폐선 부지의 재산관리체계가 이원화 되어 있어 토지의 활용(무상활용 또는 매수)를 위해서는 토지를 정형화할 수 있는 협의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한편, 철도 폐선구간 전체에 대하여 무상사용이 가능하다면 “동서통합 남도순례길” 조성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철도 폐선구간 무상사용 허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 열차 인접공사 안전환경사고, 연평균 약21명의 사상

    ECO
    2016-09-29 15:31:45 안상석
    민홍철 의원(경남 김해갑, 더불어민주당)이 한국철도시설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철도건설 사고 현황을 살펴보면, 2005년부터 2016년 9월 현재까지 11년간 매년 평균 약 25건의 사고가 발생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연평균 약21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최근 5년간 열차운행선 인접공사수는 매년 증가 추세로, 이와 관련된 사고는 2012년도 1건에 불과했던 사고가 2013년 7건, 2014년 6건, 2015년 6건이 발생했다.민 의원은 국정감사에서,“열차운행선 인접공사 관련 사고는 인명과 직결되는 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며, 안전 환경문제와 열차 지연 등 불편을 초래하는 열차 운행선 사고의 근본적인 예방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 국회 가습기특위, 활동기한 연장 여부 결론 못내

    ECO
    2016-09-28 22:19:25 안상석
    내달 4일 활동 종료를 앞둔 국회 가습기살균제 사고 진상규명과 피해구제 및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이하 가습기특위)가 28일 활동 연장을 놓고 머리를 맞댔지만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산회됐다. 가습기특위는 이에 종료 하루 전인 내달 3일 이 문제를 재논의키로 했다.가습기특위 전체회의는 이날 야당 위원들은 참석했으나 새누리다에선 간사인 하태경 의워만이 참석해 진행됐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해임건의안 통과를 놓고 새누리당이 국회 일정을 보이콧한 탓이다.회의에서 야3당은 조사내용 미진 등을 이유로 활동기한 연장을 요청했지만 하태경 의원은 여야 정쟁을 이유로 소위 구성을 건의하는 등 완곡한 거부 의사를 밝혔다.특위 내에서 활동 연장으로 뜻을 모은다고 하더라도 본회의가 소집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특위 연장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태다. 야3당 의원들은 이 같은 점을 고려, 여야 지도부에 특위 내에서 활동 연장에 대한 이견이 없다는 뜻을 전달하자고 촉구했다.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본회의를 개최해 연장을 의결하는 것이 쉽지 않다면 연장에 대해서 특위 내에 이견 없다는 걸 양당 지도부 전달하자”며 “의회가 정상화 돼서 국회가 열린다면 원포인트라도 의결해 특위를 재구성할 수 있다. 재구성 결의 때까지 일을 계속할 수 있다”고 동의를 요청했다.주관 상임위인 환노위에서도 충분히 논의를 재개할 수 있다는 하 의원의 지적에 이정미 정의당 의원은 “환노위에도 쟁점이 많아 미션이 가습기 국정조사 미션만이 아니다”며 “특위 구성은 단일화된 미션을 효율적 집행하기 위해서였는데 지금 상황에서 환노위로 넘겨도 충분하다는 것에는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하 의원은 “어떤 상황이든 이걸(연장을) 새로운 이슈로 만들어도 똑같이 정쟁될 가능성 높다”며 “만약 환노위로 넘어간다면 환노위 안에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룰 소위 구성을 제안한다. 더 소수로 구성하면 더 빨리 성과 낼 수도 있다”면서 중재안을 내놨다.이에 대해 국민의당 간사인 김삼화 의원은 “환노위에서 이 문제를 집중할 수 있을지 효율적일 수 있을지 걱정된다”며 “환노위로 넘어가지 않고 여기서 마무리하는게 국회의 역할이라고 본다”고 말해 여야의 의견이 평행성을 이뤘다.위원장인 우원식 더민주 의원은 “특위의 일치 의견을 만드는 것이야 앞으로 이 문제를 다루는 데도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정치적 상황이 풀어지면 재가동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간사들이 2~3일 더 노력해보자”고 중재했다.
  • 금융회사 계열사간 ‘펀드 수수료’ 몰아주기부당내부거래 의혹 조사

    ECO
    2016-09-28 13:59:48 안상석
    심상정의원은 ‘퇴직연금 보험일감 몰아주기 실태공개에 이어 이번에는 ‘금융회사 계열사간 펀드 거래 수수료 몰아주기 실태’를 공개하고 부당내부거래 의혹 조사를 촉구했다.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펀드 ‘증권회사별 계열회사에 대한 금융상품 거래비중 현황’ ‘손해보험사 금융상품 계열사 거래비중 현황’ 자료를 보면,KTB투자증권 펀드의 계열사 거래 금액 비중은 0.5%인데 계열사 수수료 수입 비중은 88%로 나타났다. KB투자증권은 25.1%(계열사거래 비중): 76.1%(수수료 비중), 한국투자증권은 8.4%:55.3%, 미래에셋증권은 37.2%:63%, 삼성화재는 6.1%: 36.6%, 현대해상은 7.7%: 33.3%로 계열사간 거래를 통해 수수료 수입을 더 얻어, 기업집단 내 펀드 수수료 수입 몰아주기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심의원은 부당내부거래 조사 및 수수료 수익 몰아주기 근절을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이에 대해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계열사간 내부거래를 통해 수수료 몰아주기는 공정경쟁을 해쳐 펀드시장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이번 국감에서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과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부당내부거래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할 예정이다.그리고 현행 금융감독원의 금융회사 계열사간 거래 편중 방지를 위한 규정을 보면 펀드 판매에 대해서는 계열사간 ‘판매비중 한도(50%이하, 13.7월)’만 있을 뿐, 계열사간 ‘수수료수입비중 한도’는 없어, 이번 국감에서 이에 대한 규정 보완 등 제도개선 대책 마련을 요청할 예정이다.
  • 정유섭,“인천경제자유구역 기반시설 ‘반쪽짜리’”

    ECO
    2016-09-28 13:56:06 이동규
    산업통상자원부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잠진-무의 연도교 사업이 반쪽짜리라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새누리당 정유섭 의원(인천 부평갑)은 “잠진-무의 연도교는 당초 용유무의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된 용유-무의 연도교 사업이 축소변형된 것”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정 의원에 따르면, 2014년 착공된 잠진-무의 연도교는 2011년 예산이 배정되면서 당초 용유-무의 간 2.9km 교량구간이 잠진-무의 간 0.8km로 줄어들고, 도로폭도 당초 왕복 4차선 25m에서 왕복 2차선 12m로 축소됐다.정 의원은 “당시 예비타당성 조사 기준인 사업비 500억원을 넘기지 않기 위해 인천경제청이 꼼수를 내 교량길이와 교량폭을 모두 반토막내 가까스로 사업비를 499억원에 맞췄다가 이듬해 감사원 감사에 지적된 바 있다”며 “현재 계획대로라면 이같은 반쪽짜리 다리가 해상교량으로서 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정 의원은 “현재 잠진-무의교 도로폭이 12m로 되어 있는데 반해 용유-잠진 구간은 도로폭이 채 6m이 이르지 않는 제방도로”라며 “제방으로 인해 원활한 해수흐름이 방해될 뿐만 아니라, 교통흐름상 문제를 넘어 환경 문제가 무엇보다 심각하다”고 지적했다.정 의원은 “잠진-무의 연도교 사업이 아직까지 초기단계 공사를 하고 있는 만큼 지금이라도 용유-잠진 간 연도교를 통해 제대로 된 도로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며 “교통흐름을 원활히 하고 교통환경안전과 지역주민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환절기 건강환경 챙기는 ‘슈퍼푸드’

    환절기 건강환경 챙기는 ‘슈퍼푸드’

    ECO
    2016-09-28 13:48:26 박가람
    일교차가 큰 환절기로 접어들면서 건강환경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약해져 각종 질병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2008∼2012년) 면역력 저하 등으로 '계절성 알레르기성 비염' 등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환자가 9월과 10월에 가장 많은 것으로 전해진다.이에 식음료 업계에서는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슈퍼푸드’로 만든 환경제품이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슈퍼푸드’는 흔히 영양이 풍부하고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줄 수 있는 식품을 말한다.2002년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했던 10대 슈퍼푸드는 귀리, 블루베리, 녹차, 연어, 시금치, 적포도주, 아몬드, 브로콜리, 토마토, 마늘 등이다. 이때부터 슈퍼푸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기 시작했다.이 밖에도 최근에는 신이 내린 곡물이라 불리는 ‘아마란스’ 등 슈퍼푸드 반열에 오르며 각광받고 있다. 슈퍼푸드를 활용한 제품으로 환절기 면연력을 챙길 수 있는 건강한 식음료 제품들을 살펴봤다.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중앙농협중앙회
  • sk하이닉스

최신기사

  •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 자치구 이양 논란…“속도보다 도시계획 일관성 따져야”
    행정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 자치구 이양 논란…“속도보다 도시계획 일관성 따져야”

    건축·도시계획 전문가 “소규모 사업 속도 빨라질 수 있지만 학교·도로·공원 등 광역계획과 충돌 가능성”
    이정윤 2026-08-29 00:36:18
  • ‘사적 협의’ 뒤에 숨은 행정 난맥상… 기초지자체 견제 장치 시급
    행정

    ‘사적 협의’ 뒤에 숨은 행정 난맥상… 기초지자체 견제 장치 시급

    이정윤 2026-08-29 00:28:29
  • ‘숫자’에 갇힌 용산 주택공급… 전문가들이 묻는다, “10년 뒤 서울은 안중에도 없는가”
    행정

    ‘숫자’에 갇힌 용산 주택공급… 전문가들이 묻는다, “10년 뒤 서울은 안중에도 없는가”

    이정윤 2026-08-29 00:18:36
  • KB금융은 3명이 뛰는데…우리금융은 ‘임종룡 1인 체제’
    금융

    KB금융은 3명이 뛰는데…우리금융은 ‘임종룡 1인 체제’

    KB는 내부·외부 인재 경쟁, 우리는 후계자 부재 우려
    이정윤 2026-08-28 13:42:07
  • 월급 한 푼 안 쓰고 12년 모으면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을까 ?
    국회/정당

    월급 한 푼 안 쓰고 12년 모으면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을까 ?

    주택전문가 “현재 집값·소득을 고정한 계산…주택가격 상승률이 소득 증가율 웃돌면 기간 더 길어져”
    이정윤 2026-08-28 12:19:00
  • 포스코이앤시
  • CJ ENM
  • 롯데캐미칼
  • 아리수
  • 아이에스동서

데일리기획

  • 코카-콜라, 신흥시장과 손잡고 ‘그랜드 에피’…지역상권 협업이 만든 2년 연속 최고상
    사회

    코카-콜라, 신흥시장과 손잡고 ‘그랜드 에피’…지역상권 협업이 만든 2년 연속 최고상

    ‘코카-콜라 X 신흥시장’ 프로젝트로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 최고상
    이정윤 2026-08-28 11:45:02
  •  "자체 복구 지원 대책 조속 이행"… 전사적 총력 대응 주문
    사회

    "자체 복구 지원 대책 조속 이행"… 전사적 총력 대응 주문

    수산 시설 침수 피해 현장 찾아 어업인 애로사항 직접 청취
    이정윤 2026-08-28 11:00:55
  •  동물이 주인인 '초록 다리'부터 처방전이 된 자연까지 ... 캐나다의 파격 생태 보존학
    세계 일반

    동물이 주인인 '초록 다리'부터 처방전이 된 자연까지 ... 캐나다의 파격 생태 보존학

    정이든 청년기자 2026-08-28 09:47:36
  •  "1.5°C 일시 초과 불가피" … UN, 2026 세계 환경의 날서 '비상 행동' 경고
    환경

    "1.5°C 일시 초과 불가피" … UN, 2026 세계 환경의 날서 '비상 행동' 경고

    안영준 2026-08-28 09:47:31
  • 커피 한 잔에 따라오는 종이띠 … 컵홀더를 줄이면 나무 수백만 그루를 살릴 수 있다
    환경

    커피 한 잔에 따라오는 종이띠 … 컵홀더를 줄이면 나무 수백만 그루를 살릴 수 있다

    - 컵홀더 한 장 2.5∼4g … 전 국민 하루 2장 사용 가정하면 연간 최대 14만9,000톤 - 생산단계 탄소 약 4만6,000∼7만3,000톤 감축 가능 - 원료 기준 나무 약 160만∼250만 그루, 탄소흡수량 기준 성목 수백만 그루 규모
    정진욱 2026-08-28 09:47:26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 종근당

데일리지구

  •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 자치구 이양 논란…“속도보다 도시계획 일관성 따져야”
    행정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 자치구 이양 논란…“속도보다 도시계획 일관성 따져야”

    건축·도시계획 전문가 “소규모 사업 속도 빨라질 수 있지만 학교·도로·공원 등 광역계획과 충돌 가능성”
    이정윤 2026-08-29 00:36:18
  • ‘사적 협의’ 뒤에 숨은 행정 난맥상… 기초지자체 견제 장치 시급
    행정

    ‘사적 협의’ 뒤에 숨은 행정 난맥상… 기초지자체 견제 장치 시급

    이정윤 2026-08-29 00:28:29
  • ‘숫자’에 갇힌 용산 주택공급… 전문가들이 묻는다, “10년 뒤 서울은 안중에도 없는가”
    행정

    ‘숫자’에 갇힌 용산 주택공급… 전문가들이 묻는다, “10년 뒤 서울은 안중에도 없는가”

    이정윤 2026-08-29 00:18:36
  • 월급 한 푼 안 쓰고 12년 모으면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을까 ?
    국회/정당

    월급 한 푼 안 쓰고 12년 모으면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을까 ?

    주택전문가 “현재 집값·소득을 고정한 계산…주택가격 상승률이 소득 증가율 웃돌면 기간 더 길어져”
    이정윤 2026-08-28 12:19:00
  • 황철규 문수위원장 추천… NH농협은행 홍현주 서울시교육청지점장, 서울시의장 표창 수상
    행정

    황철규 문수위원장 추천… NH농협은행 홍현주 서울시교육청지점장, 서울시의장 표창 수상

    취약계층 및 미래세대 위한 지속적 사회공헌·교육재정 안정 운용 공로 인정
    이정윤 2026-08-28 11:51:11

Daily +

  • 복날 지나야 가격은 내려간다…늦더위 민어가 다시 보이는 이유
    문화/생활

    복날 지나야 가격은 내려간다…늦더위 민어가 다시 보이는 이유

    “제철이라는 말보다 어획시기·크기·선도 함께 살펴야”
    이정윤 2026-08-26 14:35:39
  •  콘크리트로 봉인된 신도시 속 마을들의 지구촌 기후 위기 극복 대응책
    환경

    콘크리트로 봉인된 신도시 속 마을들의 지구촌 기후 위기 극복 대응책

    - 흙과 녹지는 탄소 흡수보다 ‘열·빗물·생태계 회복’ 효과가 더 커 - 무조건 흙길 아닌 투수포장·빗물정원·나무 그늘을 연결한 전환 필요
    정진욱 2026-08-26 13:23:16
  •  DMZ에서 만난 변화의 신호 … 중국 게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다국적 투어
    여행/레저

    DMZ에서 만난 변화의 신호 … 중국 게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다국적 투어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8-24 14:44:05
  •  세계 최고수준의 주거 문화는 한국에 있다
    문화/생활

    세계 최고수준의 주거 문화는 한국에 있다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8-24 14:43:50
  • 9월 가볼만한 이웃나라 환경 박람회 ... 중국 청두 "IE expo Chengdu (아시아 친환경 자원순환 페스티벌)"
    환경

    9월 가볼만한 이웃나라 환경 박람회 ... 중국 청두 "IE expo Chengdu (아시아 친환경 자원순환 페스티벌)"

    안영준 2026-08-20 10:00:42

ESG

  • 컴투스홀딩스 ‘론 셰프’, 게임스컴 2026 출격…글로벌 이용자 시험대 오른다
    게임/리뷰

    컴투스홀딩스 ‘론 셰프’, 게임스컴 2026 출격…글로벌 이용자 시험대 오른다

    게임업계 “전시회 참가 자체보다 이용자 반응·스팀 관심도를 실제 성과로 연결해야”
    이정윤 2026-08-25 16:49:33
  •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용권사로 승부수…장비 격차 없는 PvP도 꺼냈다
    게임/리뷰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용권사로 승부수…장비 격차 없는 PvP도 꺼냈다

    “신규 콘텐츠보다 이용자 정착·밸런스 관리가 장기 흥행 관건”
    이정윤 2026-08-25 16:42:49
  • 방준혁, 넷마블 지분 13.4% 추가 인수…3740억원 투입 ‘책임경영’ 강화
    IT/과학

    방준혁, 넷마블 지분 13.4% 추가 인수…3740억원 투입 ‘책임경영’ 강화

    텐센트 계열사 보유 지분 직접 인수…방 의장 지분 24.93%→38.34% 확대
    이정윤 2026-08-21 19:11:24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 예고…‘플레이가 곧 성장’ 실험 이어간다
    게임/리뷰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 예고…‘플레이가 곧 성장’ 실험 이어간다

    개발자 라이브서 거래소 중심 이용자 경제 성과 공개
    이정윤 2026-08-21 16:23:47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D-7…캐릭터명 선점 열기, 흥행으로 이어질까
    게임/리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D-7…캐릭터명 선점 열기, 흥행으로 이어질까

    19일 오후 8시 개발자 라이브…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
    이정윤 2026-08-19 14:47:34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