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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기후 위기 이제는 막아야”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시민들도 거리 곳곳에

    “기후 위기 이제는 막아야”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시민들도 거리 곳곳에

    대기·기후
    2022-09-29 01:18:57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최근 서울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기후 문제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는 시위가 일어났다.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대규모 집회로 시민들은 기후 위기, 탄소중립 정책에 관련한 다양한 목소리를 냈다.지난 23일~24일 서울 시청 앞에서는 기후 정의 행진 집회 현장이 펼쳐졌다.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각자의 생각이 담긴 푯말 등을 들고 행진하며 기후 위기에 대한 의견을 어필했다.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기후 집회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열렸다. 코로나로 3년 만에 열린 이번 집회에는 이전보다 5배나 많은 시민이 모여 기후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특히 지난 2019년 첫 개최된 가운데 첫해에는 7,500명의 규모에서 올해는 약 3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코로나 펜데믹으로 3년 만에 진행됐지만, 기후 위기에 관한 심각성이 그만큼 널리 퍼지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무엇보다 이 행보는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기후 위기는 비단 한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부는 기후 정의, 기후 불평등 문제에 관한 부분에도 초점을 맞췄다.기후 위기에 대한 심각성이 높아지며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정책을 시행 중이다. 이에 자연스럽게 직격탄을 맞는 분야도 존재하는 것. 이에 일각에서는 추후 진행될 기후 에너지 전환 과정 등에서 양극화 현상이 악화하지 않도록 공정하고 효율적인, 우리 모두 살 수 있는 전환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인간이 하는 행동으로 지구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의 끝은 무엇일까요?” “환경이 0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환경 보호 정책을 서둘러야 하지만, 모두가 함께 잘 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다.한편 지구촌 곳곳에서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기후 위기를 막아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더 이상 이런 문제는 일부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과제이다.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실질적인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 마을을 덮친 얼음 쓰나미... 지구가 보내는 이상 기후 현상들 

    마을을 덮친 얼음 쓰나미... 지구가 보내는 이상 기후 현상들 

    대기·기후
    2022-09-27 13:51:37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갑자기 얼음 쓰나미가 내가 사는 곳을 덮쳐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단순한 상상만으로 끔찍한 일이 펼쳐질 것이라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상상으로만 일어날 법한 일이 실제로 일어난 곳이 있다. 바로 환경 오염과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 기후 현상인 것이다.내셔널지오그래픽은 지난 2013년 5월, 미국의 조용한 마을을 강타한 얼음 쓰나미에 대해 소개하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2013년 봄.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 단숨에 벌어졌다. 당시 주민들은 진동을 느꼈고 기이한 현상을 목격했다고 전했다.마을 근처에 위치한 호수에 얼음 쓰나미가 밀려오고 있던 것. 특히 호수에서 밀려온 얼음 쓰나미는 주민들이 거주 중인 집 근처까지 왔다. 전문가는 마을로 밀려온 얼음덩어리의 무게를 합치면 1톤이 넘을 것으로 추측했다. 당시 이 마을에는 무려 수십만 톤의 얼음이 밀려온 것으로 전해져 더욱 충격을 안겼다. 그렇다면 왜 이런 얼음 쓰나미가 마을까지 밀려온 것일까?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몇 달 전으로 돌아갔다. 미네소타에 겨울이 찾아오면 밀랙스 호는 꽁꽁 얼어붙고 1m가 넘는 두께로 얼음이 어는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봄이 되면 얼음이 녹기 시작하면서 파괴적인 힘을 내뿜기도 한다. 2013년 봄, 수십억 톤의 얼음과 물이 움직이기 시작했지만, 밀랙스 호에는 여전히 겨울이 머무르고 있던 것이다. 원래 4월 말경이면 호수의 얼음이 녹아 없어지겠지만, 2013년은 다른 때와 달랐다. 주민들은 “겨울이 계속될 것 같았다”고 입모아 말했다.이렇게 기이한 현상은 아주 희귀한 기상 현상으로 다가왔다. 호수의 얼음이 움직이고 5월 초, 갑자기 기온이 급상승하면서 봄이 됐다. 그리고 미네소타에는 예상치 못한 심한 더위가 시작됐다. 미네소타에서는 전례 없는 더위였고 얼음이 급격하게 까지면서 땅에서 분리된 얼음들이 태풍을 타고 마을까지 덮치게 된 것이다.얼음이 지상에 올라와 땅과 부딪혀 더 전진하는 것은 막았지만,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는 상황.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그냥 쓰나미도 무서운데 얼음 쓰나미라뇨” “자연을 이길 순 없습니다” “지구 온도를 다시 낮춰야 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세계 곳곳에서 계속해서 이상 기후 현상들이 발생하고 있다. 왜 우리는 심각한 상황인 것을 알면서 환경 오염을 멈추지 못하는 것일까? 당장 지금부터 환경을 위한 발걸음을 내디뎌야 할 것이다.
  • "이례적인 재해 원인은 기후 변화 탓"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재앙들, 지금 당장 환경 오염은 멈춰야

    "이례적인 재해 원인은 기후 변화 탓"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재앙들, 지금 당장 환경 오염은 멈춰야

    대기·기후
    2022-09-07 22:26:53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최근 세계 곳곳에서 재해로 피해를 입고 있는 곳이 늘고 있다. 매년 자연재해는 일어나고 있지만, 올여름만 해도 유독 더 큰 소식들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이례적인 재해 원인이 기후 변화에 따른 것으로 알려져 환경 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깨우치게 한다.최근 파키스탄에서는 역대 최악의 홍수가 발생, 국토의 무려 3분의 1이 물에 잠겨버렸다. 유럽을 비롯한 중국은 이례적인 가뭄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먼저 현재 파키스탄은 국토의 3분의 1이 물에 잠겼기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수해 지역에서는 불어난 물로 인해 배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까지 발생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물에 도시가 잠겼기 때문에 거대한 난민촌이 형성됐다. 수 개월간 내린 비로 인해 천 여 명이 넘게 목숨을 잃었고, 수만 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고 전해졌다. 한순간에 내가 살던 집은 물론 마을이 잠겨버리고 더 나아가 평범한 생활은커녕 먹을 것 또한 구할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무엇보다 환경이 최악의 조건이 되면서 설사병부터 피부병, 전염병 등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빠른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재해로 인한 피해를 단 기간 내에 복구하기란 쉽지 않은 실정이다. 또한 출산을 앞두고 있는 수만 명 또한 지원이 필요하지만, 도움의 손길은 역부족이다.아이러니한 것은 홍수로 인해 피해를 받는 곳이 있다면 최악의 가뭄으로 피해를 받는 곳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유럽 국가는 이례적인 대형 산불로 환경이 크게 훼손됐고 항상 가득 차 있던 강물이 바닥을 드러내기까지 하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중국 양쯔 강의 경우에는 150년 만에 최저 수위를 보이며 땅이 갈라지고, 사막과 같이 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인공강우 등의 수단을 택했지만, 기후 변화로 인해 일어난 재해를 해결하기엔 어려운 것이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자연재해의 끝은 어디일까요? 에너지부터 물 부족 등 결국 지구가 사라지지 않을까 두렵네요” “인간들이 환경을 파괴하고 그 대가를 고스란히 받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을 위해 살지 말고 미래도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최근 친환경 흐름을 탄 것 같으니 모두 환경을 보호합시다” “교과 과목 등에서 환경에 관한 비율을 많이 채웠으면 좋겠네요” “점점 더 심해질 것 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수많은 전문가들은 이례적이고 점점 더 충격적인 자연재해가 일어나는 원인으로 기후 변화를 꼽고 있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면서 이러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 특히 지구의 온도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고, 이를 지금 멈추지 못한다면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이상의 최악의 상황이 펼쳐질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 역대급 태풍 힌남노, 이동 경로는? “매우 강 등급으로 이동 중”

    역대급 태풍 힌남노, 이동 경로는? “매우 강 등급으로 이동 중”

    대기·기후
    2022-09-05 23:15:04 이동규
    [데일리환경 이동규 기자] 한반도를 훑고 가는 역대급 태풍 힌남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5일 기준 힌남노는 중심 최대풍속이 초속 50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우 강’ 등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큰 문제는 힌남노가 계속해서 이동하고 국내를 관통하는 가운데 강도가 줄어들지 않고 그대로 유지한 채 우리나라를 훑고 지나가는 것이다.5일 오후 태풍 힌남노의 반경에 돌입한 제주도 서귀포에서는 바다에 파도가 크게 일고 있다. 파도가 다리를 덮칠 정도로 엄청난 높이를 보이고 있다. 태풍이 가까이 지나가게 되면서 제주 지역에서는 강한 비바람이 불어치고 있다. 특히 파도가 폭포처럼 보일 정도로 10m를 넘어서고 있다.이에 제주도는 하늘길은 물론 뱃길 등 줄줄이 막힌 상황이다. 운항에 차질이 있을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불안도 고조하고 있다. 기상청 측은 상황을 점검하러 나오는 것도 위험하니 안전한 곳에 머물러달라고 당부의 말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그뿐만 아니라 부산 역시 비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고 밤사이 초속 60m 태풍이 상륙,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강풍 피해가 우려되는 고층 밀집 지역도 있기 때문에 부산 빌딩풍에 대한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기도 하다.그렇다면 힌남노의 경로는 어떻게 될까? 힌남노는 6일 새벽 5시 경남 통영에 상륙한 후 오전 8시 경 포항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측된다. 짧게 볼 수 있지만, 문제가 있다. 낮은 중심기압과 강한 바람으로 인해 강 상태의 등급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태풍의 세기는 어떻게 나뉠까? 태풍의 강도는 바람이 얼마나 강한지에 따라 나뉜다. 중에서 초강력으로 총 4개로 나뉘고 이번 태풍은 강 상태를 유지한 뒤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특히 지난 2003년 국내를 휩쓸고 간 태풍 매미가 상륙했을 당시 풍속이 최대 초속 51m를 넘은 바 있다. 무엇보다 이번 태풍 힌남노는 지난 2002년 국내를 강타한 ‘역대 최악’이라 불리는 태풍 루시와도 비슷하거나 바람이 더 강할 수도 있다고 알려져 더욱 우려를 낳고 있다.힌남노는 동중국해부근 온도가 30도에 달하는 뜨거운 해수면을 지나면서 열과 수증기를 먹으면서 세력을 키우고 있다. 우리나라에 접근하는 양쪽의 길을 열어주는 고기압을 만나기 때문에 발달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언급하고 있다.우리나라를 빠져나간 뒤에도 힌남노는 한동안 강 단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탈 없이 빨리 지나가길”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무사하길 기원합니다” “자연 재해를 막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길” “부산에 사는데 바람 소리도 엄청 나네요” “위험하니 외출은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언플래쉬
  • 엄청난 위력 가진 태풍 힌남노 예상 경로는?...  “4일~7일 오전까지 고비”

    엄청난 위력 가진 태풍 힌남노 예상 경로는?... “4일~7일 오전까지 고비”

    대기·기후
    2022-09-01 22:58:55 김정희
    [데일리환경 김정희 기자] 한반도를 뒤덮을 위력의 초강력 태풍 ‘힌남노’에 모두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엄청난 위력을 품고 있는 힌남노가 타이완 남동쪽 부근 해상으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국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힌남노는 오는 6일 새벽쯤부터 제주도 동쪽 해상을 이동해 그 이후에는 남해안 부근까지 북상할 전망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특히 이 시기의 태풍의 강도는 초강력에서 매우 강한 단계로 한 단계 약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중심 풍속은 초속 45m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위력이 조금 더 줄어든다고 알려져 있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위력이 줄어든다고 해도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중심 기압은 945hpa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바람은 초속 45m 정도로, 이는 달리는 기차가 탈선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약한 건물의 경우에는 무너질 수도 있는 수준이라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그렇다면 현재까지 알려진 태풍의 이동 경로는 어떨까? 기상청 등에 따르면 현재 힌남노가 대한해엽을 향하고 있는 가능성에 더욱 쏠리고 있지만, 그 이동 경로가 유동적으로 안심할 수 없고 지속적으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무엇보다 이번 태풍은 반경이 400km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기 때문에 태풍이 어느쪽으로 움직이는지와 무관하게 태풍으로 인한 비바람을 완벽하게 피할 수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태풍으로 인한 직접적인 영향은 언제부터 받게 될까? 오는 4일부터 7일 오전까지가 고비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시기에 엄청난 강수량과 함께 일부는 물 폭탄이 쏟아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이미 한 번 폭우가 휩쓸고 간 터라 불안해지네요” “예상 진로에 변화가 있다고 하더라도 철저한 대비 합시다” “피해 없이 조용히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캠핑이나 등산, 낚시 등 야외 활동은 자제합시다” “태풍이 역대급이라고 알려졌는데, 예상이 빗나갔으면 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해수면이 상승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폭풍 해일 일대와 저지대 침수, 하천 범람 등의 상황이 우려된다. 이에 산사태를 비롯한 공사장 등의 시설물 파손 역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니 그 어느때보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태풍 대비 안전 수칙은 TV나 라디오, 인터넷 등을 통해 지역의 기상 상황을 수시로 체크해야 한다. 또 물에 잠기는 지역과 산사태 위험 지역은 피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또한 실내에서는 문이나 창을 꼭 닫고 외출을 되도록 하지 않아야 한다. 유리창이 깨지는 것을 방지하도록 젖은 신문지, 테이프 등을 붙이고 창문 가까이에 가지 않는다.또 개울가, 하천변, 해안가 등 침수 위험 지역은 자칫하면 급류에 휩쓸릴 수 있으니 가지 않는다. 산과 계곡의 등산객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 공사장 근처 역시 위험한 곳으로 태풍이 불 때는 공사장 근처에 가지 않아야 한다.
  • 태풍 ‘힌남노’, 전국 영향권 들 것으로 예측 “피해 없이 지나가길”

    태풍 ‘힌남노’, 전국 영향권 들 것으로 예측 “피해 없이 지나가길”

    대기·기후
    2022-08-30 20:38:23 이동규
    [데일리환경 =이동규 기자] 최근 이례적인 폭우로 인해 전국 곳곳이 피해를 받았다. 하지만 피해 여파가 채 가시지도 않은 시점, 다시 태풍이 우리나라를 향하고 있다고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현재 11호 태풍 ‘힌남노’가 일본 남동쪽 해상에서 타이완을 향해 서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예측에 따르면 주말 새벽을 기점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알려졌다. 예측 방향은 북서쪽으로, 제주도와 일본 규슈 부근이다.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과 일본 기상청 역시 비슷한 진로를 예보하고 있어 큰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진로는 유동적으로 계속해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유럽을 비롯한 미국, 우리나라의 예측 모델은 대부분 태풍 ‘힌남노’가 다음 주를 기점으로 제주도를 거칠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도를 거친 후에는 대한해협을 통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그렇다면 ‘힌남노’가 우리나라를 지나쳐갈 경우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현재도 곳곳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전국이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태풍의 중심에서 가장 가까운 제주도를 비롯한 남부와 영동지방 등은 비바람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예방 및 대처가 필요한 상황이다.특히 무엇보다 이번 태풍에 잘 대비해야 하는 것은 그 위력 때문이다. 앞서 우리나라에 가장 강한 영향을 준 태풍은 ‘사라’로 꼽히고 있다. 어느 때보다 강한 위력으로 인명 피해 등을 준 바 있다. 이렇게 되면 전국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고, 특히 태풍 중심에서 가까운 제주도와 남부, 영동지방은 비바람 피해가 우려됩니다. 일부 전문가 등에 따르면 ‘힌남노’가 이런 태풍의 위력과 비슷할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아직 복구 못한 곳들이 많을 텐데, 큰 피해 없이 지나가길 바랍니다” “이번 태풍 위력이 엄청나다는 소식이 있네요, 피해가 예상되는 곳은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듯 합니다” “제발 무사히 지나가길” “태풍 등에 완벽하게 방어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다들 잘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힌남노’가 예상 경로대로 이동한다면 이번 주 주말을 기점으로 다음주 월요일, 화요일까지 전국에 비바람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기상청 측은 위력이 강한 태풍이 예측된 만큼 기상 상황을 수시로 체크하고 태풍 예보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 물고기 수만 마리 폐사한 채 발견, 이유는?... “정확한 원인 파악 중”

    물고기 수만 마리 폐사한 채 발견, 이유는?... “정확한 원인 파악 중”

    대기·기후
    2022-08-29 21:05:32 김정희
    [데일리환경= 김정희 기자] 환경 오염 문제가 심해지면서 이상 기후 현상에 따른 이상 현상들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사례들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것. 최근 전남에서도 이례적인 일이 발생했다고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최근 전남 목포 앞바다에서 바다 위에 수만 마리의 물고기 떼가 죽은 채 발견됐다. 이 물고기는 새끼 전어로 수만 마리가 폐사한 채 발견돼 지자체 측에서 원인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목포시 생태하천인 삼향천에는 하얀 거품이 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새끼 전어들이 죽어있는 것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수 없어 난항인 것으로 알려졌다.일부 주민들 역시 이러한 현상은 처음 겪는 일로 정확한 원인 파악이 필요한 시점. 이에 목포시 측은 현장에 인력을 동원, 수거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수만 마리의 전어 떼는 무려 6톤 가량의 무게로 수거 작업에는 해양수산청, 해양환경공단, 목포시 어업지도선 등 배 3척과 인력 백 여명이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전어 한 가지 어종만 폐사한 것으로 보아 해양오염이 원인은 아닌 것으로 우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최근 중부 지방에 내린 폭우로 인해 일부 하굿둑 등을 개방해 오염 문제가 있었지만, 이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있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바닷물 온도와 관련 있는 것이 아닐까요?” “전어는 산소요구량이 높은 어종인데..” “전어만 떼죽음 당했다니 이상하네요” “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일까요” “결과가 하루빨리 나와서 대책을 세웠으면 좋겠네요” 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한편 목포시 측은 채취한 시료 등을 연구소 등으로 보내 정확한 집단 폐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된 분석 결과는 약 일주일 정도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 '기후 위기', 지구 곳곳에서 보내고 있는 최악의 신호들...모두가 현실 직시해야 할 때

    '기후 위기', 지구 곳곳에서 보내고 있는 최악의 신호들...모두가 현실 직시해야 할 때

    대기·기후
    2022-08-17 21:49:24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지구 온난화는 환경오염을 관통하는 중요한 사안이다. 특히 과거 교과서에서만 볼 수 있을법한 일들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환경오염에 관한 문제는 그 어느 때보다 크게 다가오고 있다. 특히 올해 2022년, 사상 첫 6월 열대야 현상으로 초여름을 이례적으로 폭염과 함께 시작했다.특히 최근 약 한 달여간의 기간 장마가 쏟아졌다. 전문가 등은 장마가 끝난 뒤 다시 엄청난 무더위가 다가올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장마가 지나갔다고 생각했지만 이례적인 폭우가 쏟아진 것.폭우의 원인은 남쪽의 뜨거운 공기와 북쪽의 찬 공기와 만나게 되며 형성된 정체전선이 내륙을 오르내리며 큰비를 내린 것이다. 특히 가을이 오기도 전, 북태평양 고기압이 수축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인 가을장마가 무려 한 달이나 앞당겨서 나타난 것이라고 전문가 등은 보고 있다.특히 가을에 내려야할 가을장마의 속도가 빨라진 것은 최근 10~20년 사이에 도드라지게 뚜렷한 특징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0년대만 해도 장마철이 지나간 후 여름이 끝나가는 무렵에 강수가 증가하는 일정 패턴을 보이는 듯 했지만, 2000년대 이후부터는 여름에도 다시 한 번 강수가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이처럼 지구 온난화는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현상들을 반복하며 피해에 대비하기조차 어렵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사계절이 뚜렷했던 우리나라의 날씨 경계선도 불분명해지고 있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 더불어 장마와 무더위 기간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고 무더위 가운데 강한 비가 자주 내리는 즉, 동남아와 아열대 기후 특징 가운데 하나인 우기와 비슷한 형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각에서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변해가는 특징을 받아들이고 철저한 대비와 대처를 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기후 위기로 인해 우리는 과거 우리가 겪어 온 것과 달리 전혀 다른 위험을 직면하고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기후 위기는 지구 곳곳에서 느끼고 있고, 기후 위기 신호를 내뿜고 있다. 사막에는 눈이 쌓이고 이례적인 가뭄과 산불, 폭우가 쏟아지고 빙하는 녹고 있다. 또한 지구 온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무더위에 목숨을 잃는 이들까지 늘어나고 있다.우리는 ‘기후 위기’라는 단어로 이를 지칭하고 있다. 인류의 미래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문제인 것이다. 우리는 기후 위기의 현실을 정확하게 직시하고 위기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발걸음을 빠르게 옮겨야 할 것이다.
  • 이례적인 폭우 내려, 도시 곳곳이 잠겨 피해...“날씨 정보 체크해야”

    이례적인 폭우 내려, 도시 곳곳이 잠겨 피해...“날씨 정보 체크해야”

    대기·기후
    2022-08-08 23:03:32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본격적으로 휴가철에 돌입한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이례적인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폭우 피해를 최소화하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전문가 등에 따르면 이번 폭우는 극심한 더위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뜻한 공기를 몰고 오는 북태평양 고기압 세력이 약해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남부지방에는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알려져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지난 6월부터 불청객처럼 무더위가 찾아왔다. 당연히 6~7월이면 여름이기 때문에 더운 것이 이상한 현상은 아니지만, 관측 사상 처음으로 이례적인 무더위가 찾아와 주목을 받았다. 관측 이례 처음으로 서울에 6월 열대야 현상 등 나타난 것.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무더위가 찾아왔지만, 7월에 들어서면서 장마가 내렸고 더위가 한풀 꺾이는 뜻 했다. 하지만 장마가 끝난 뒤 다시 무더위가 시작됐고 폭우가 다시 시작됐다. 전문가 등에 따르면 중부지방을 기점으로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생기고 일부 지역에서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약 50~80mm의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러한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다.뿐만 아니라 이런 현상이 지속될 겨울에는 국지성 폭우가 지역을 옮겨 다닐 가능성도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즉 ‘게릴라 호우’가 내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특히 8일 오후 인천을 비롯한 도심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침수 되면서 일부 열차가 지연되고 도로가 강처럼 변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기상청 측은 휴가철이지만, 산간 계곡이나 하천 주변 등 폭우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곳에서의 야영은 자제하는 것이 좋고 실시간 날씨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이에 네티즌들은 “비가 와서 더위는 어느 정도 나아졌지만, 피해는 일어나지 않길” “물이 잘 빠지도록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아요” “곳곳에서 침수된 차들도 목격 됩니다” “큰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앞서 장마는 끝났다고 전망됐지만, 이례적인 폭우가 계속되는 상황. 지속적인 관리와 피해 예방이 필요한 시점이다.
  • 연이은 태풍 주의보...  휴가철 대비 각별한 안전사고 주의 대비해야 

    연이은 태풍 주의보... 휴가철 대비 각별한 안전사고 주의 대비해야 

    대기·기후
    2022-07-31 21:11:05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태풍 송다가 북상한 가운데 제주도 남쪽에 태풍특보가 내려져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5호 태풍 송다의 영향이 채 사라지기도 전에 새로운 태풍이 빠르게 북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태풍특보가 내려진 상황이다.또한 태풍 세력이 그리 강할 것으로 보고 있지는 않지만, 열대 수증기가 한반도로 몰려오게 되면서 전국 곳곳에 폭우 소식도 잇따랐다. 태풍 송다는 거센 비바람은 물론 용오름까지 만들며 그 힘을 과시하고 있다. 송다가 북상함에 따라 제주도는 물론 남해 동부에 태풍주의보가 내려졌다. 또한 태풍 세력이 그리 강할 것으로 보고 있지는 않지만, 열대 수증기가 한반도로 몰려오게 되면서 전국 곳곳에 폭우 소식도 잇따랐다. 새로운 태풍은 6호 태풍 ‘트라세’다. 트라세의 경우에는 세력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동하고 있는 경로가 상당히 위협적으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는 트라세가 앞서 송다가 이동하는 길을 따라가 빠른 시일에 다시 한반도로 북상하기 때문에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처가 필요하다.5호 태풍 송다와 6호 태풍 트라세가 비슷한 시기에 북상하면서 곳곳에 현재 많은 비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즉, 한반도에 열대수증기 통로가 활짝 열렸다고 볼 수 있다. 더불어 국지적으로 폭우 구름이 발달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전남을 비롯한 경남 등과 같이 지형적으로 영향을 받는 곳은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중부와 경기 북부, 경북 북부 등에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현재 더욱 주의해야 할 부분은 휴가철이라는 것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하는 듯 함에따라 휴가를 즐기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 재확산 소식이 이어졌고, 거리두기가 이전처럼 확대되지 않으며 계획대로 휴가를 떠나는 시민들이 많아졌다.이러한 가운데 태풍 소식이 전해졌고, 돌발성 호우가 쏟아지고 있는 만큼 해안을 비롯한 계곡, 물이나 산사태가 날 수 있는 지형에 위치한 곳에서는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네티즌들은 “태풍은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가뭄에는 도움이 되고 인명 피해는 없길 바랍니다” “더운 여름, 너무 힘드네요” “시원한 비만 내렸으면 좋겠네요” “휴가 가신 분들 각별히 주의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그친 이후에는 낮 기온이 무려 33도를 넘는 폭염이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태풍주의보가 내려진 만큼 피서객 등이나 지형적으로 피해를 볼 수 있는 이들은 철저한 대비를 하고 계속 예의주시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폭염 소식이 이어지는 만큼 폭염에도 가급적 외출이나 실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점점 심각해지는 오존 농도...  인체에 치명적인 이유는?

    점점 심각해지는 오존 농도... 인체에 치명적인 이유는?

    대기·기후
    2022-07-30 23:55:18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오존층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다. 오존층은 자외선을 막아주고, 여러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하지만 최근 오존에 대한 인식이 점점 바뀌고 있다. 오존이 우리가 생활하는 고기 중에서 폐나 심장 등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유해물질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앞서 최근 오존 농도가 관측 사상 최고치를 기록,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 전국의 평균 오존 농도는 0.051ppm을 기록했다. 이는 우리가 오존 농도를 관측하기 시작한 지난 2001년 이후 역대 최고 수준으로 그 심각성이 큰 상황이다.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환경부 측에 따르면 오존 농도가 증가한 이유는 일사량은 늘었지만, 상대적으로 강수량을 비롯한 상대습도가 떨어지면서 심각하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고 알려졌다.오존은 어떤 것으로 구성돼있을까? 오존을 형성하는 것은 질소산화물과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이다. 평소 우리는 질소산화물 하면 대부분 이동하는 차량이나 공장 등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고,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생활공간의 이곳저곳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다.오존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지구에, 있는 전체 오존의 90% 가량은 성층권에 분포하고 있다. 이 오존은 태양의 자외선을 흡수해 인간을 비롯해 모든 생명체를 보호한다. 하지만 같은 오존이라고 해도 지표면의 가까이에 닿은 오존은 산성이 강하기 때문에 오히려 살아있는 생명체의 세포를 파괴하는 독성물질로 분류된다.특히 최근 수십 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을 지표로 놓았을 때 오존 농도는 약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그렇다면 오존에 오랜 기간 노출된다면 어떤 영향을 끼칠까?오존에 장기간 우리 신체가 노출된다면 폐와 심장 등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지난 2019년만 해도 국내에서 오존 피해로 인해 초과 사망한 사람의 수가 무려 3000명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돼 더욱 심각한 문제로 거론되고 있다. 더불어 고농도에 노출될 경우에는 눈과 호흡기 등을 자극해 피해를 주고 심할 경우에는 두통은 물론 폐 기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초과사망이란 해당 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면 사망하지 않았을 사람을 의미한다. 이에 정부 측은 관리 대책을 강화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또한 오존의 원인 물질 배출사업장이 되는 수십여 곳과 신고 사업장 약 이백 여 곳에 대한 특별 점검을 펼칠 예정이다. 우리는 오존 농도가 높은 날에는 실외 활동은 물론 과격한 운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마스크로도 어쩔 수 없는 건가요?” “기후위기, 너무 늦은 것 같아요” “전 세계가, 모든 기업, 시민들이 환경을 최우선시 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라는 의견을 보였다. 단순히 일부 기관에서 규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해의 심각성을 아는 이들의 예방책도 중요한 시점이다.
  • “8년 안에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시켜야"... 기후 위기 속 환경 보호 향한 대처의 중요성

    “8년 안에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시켜야"... 기후 위기 속 환경 보호 향한 대처의 중요성

    대기·기후
    2022-07-15 06:04:01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기후 위기 속에서 살아가는 현재. 지금으로부터 8년 안에 현재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반으로 줄이지 않는다면 인류의 안전은 물론 생태계를 보전하는 것 마저 힘들어질 것이라는 유엔 보고서가 나와 충격을 안기고 있다. 더 이상 기후 위기로 인한 피해는 물론 더 큰 재앙을 직면하기 전에 막아야만 하는 시점이다.앞서 전 세계 각국의 정부가 회의를 통해 만든 보고서는 보다 강도 높은 탄소 규제를 만들 수 있는 근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즉,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서는 비용과 기술은 이미 충분히 가능, 각국이 힘을 합쳐 강도 높게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의미인 것이다.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에 따른 이상 현상이 발생하고,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 한 국가에서는 갑자기 닥친 한파 등으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농장에 직격탄을 맞았다. 특히 수확물을 대량 생산해야 하는 시점, 기후 위기에 직면하면 생산량의 일정 부분을 잃기 때문에 큰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더불어 세계는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기후 위기에 따른 피해는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제일 먼저 빈번하게 볼 수 있는 사례는 산불 피해다. 우리나라의 경우 엄청난 규모의 숲이 사라질 정도의 산불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유엔에 따르면 전 세계는 현재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기후 재난 위기를 맞고 있다. 특히 이 속도로 진행된다면 언젠가 지구의 상당 부분은 물에 잠기게 되고 겪어본 적 없는 더위와 폭풍 등을 겪게 된다. 이는 결코 영화나 소설이 아닌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부분인 것이다.최근 온실가스는 연간 590억 톤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각 국이 힘을 합쳐 이를 막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실상은 환경오염이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이에 유엔 기후보고서는 8년 안에 현재 세계에서 매년 배출되고 있는 온실 가스를 반 가까이 줄여야만 최악의 상황을 모면할 수 있다고 전했다.특히 온실가스 저감에 사용되는 비용을 몇 배만 늘려도 충분히 기후변화를 늦추고 막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위기에 일부 누리꾼들은 “법규제를 강력하게 바꿔야 한다” “위기를 맞고 있는데 안일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반성하게 됩니다” “가장 큰 피해는 결국 우리가 될 것입니다” “전 세계가 힘을 합쳐야 할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수년 째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현실은 지구 멸망과 가까워지고 있는 것 아닐까요” 등 기후 위기에 대한 불안감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지금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것은 기후변화다. 점점 온실가스가 급상승하고 최고치를 경신한다는 소식이 쏟아지고 있는 시점. 바로 막아서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을 넘어 실천해야 하는, 오염을 막아야 하는 시점이다.
  • 이례적인 산불과 가뭄…원인은 기상이후 현상 “예의주시하며 대책 마련해야”

    이례적인 산불과 가뭄…원인은 기상이후 현상 “예의주시하며 대책 마련해야”

    대기·기후
    2022-06-15 21:03:12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봄부터 이례적인 산불과 가뭄이 지속되고 있다. 모든 원인은 환경오염에 따른 기상이후 현상에서 발생한 것이다. 특히 이제는 과거와 다른 양상을 띠는 이례적인 현상이 더 이상 알 수 없는 원인으로, 급작스럽게 일어나는 것이 아닌 지극히 정상적인 상황으로 변해가고 있다.6월 한 여름이지만, 대형 산불이 가뭄과 산불 등이 발생했다. 전문가 등에 따르면 이번에 발생한 산불의 원인은 극심한 가뭄 탓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올해 가뭄은 그 어느 때 보다 역대 급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 있는 호수의 곳곳은 바닥을 드러냈고, 물이 다 빠져나간 채 갈라진 땅만 존재하는 호수는 사막보다 더 메마른 모습이다. 오랫동안 거의 없던 강수량으로 인해 수몰된 마을의 나무까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낼 정도다. 단순히 바닥을 드러낸 것 이상의 큰 문제도 도사리고 있다. 저수지 등 또한 물이 메말라 곳곳에서 물고기와 같은 생물들이 죽은 채로 목격되고 있다.일부 물고기들은 작은 웅덩이에서 힘겨운 숨을 내쉬고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동시에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는 뜻이 모이고 있다. 가뭄에 따라 농작물 피해까지 심해지면서 고스란히 전반적으로 피해가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 등에 따르면 이번 가뭄 현상은 열대지방의 수온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라니뇨 현상으로 이 현상은 엘니뇨 현상과는 반대로 적도 무역풍이 강해짐에 따라 적도 부근의 서태평양 해수 온도가 계속해서 상승하게 되고, 동태평양 해수 온도는 저온이 되는 해류의 이변 현상을 일컫는다.라니냐 현상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어 더욱 큰 피해를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 이상기후 현상 등으로 인해 해수면 온도가 계속해서 치솟고 있기에 앞으로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한편 올해 봄철, 지속해서 가뭄이 장기화 함에 따라 국내에 위치한 주요 댐의 저수율 또한 저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반적으로 가뭄 피해가 있다르고 있기 때문에 정부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각에서는 식수와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자 강물을 대체 공급하는 양을 늘리고 있다. 심각한 피해가 발생해 물 부족 대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해야할 때다.
  • “오존층이 파괴되고 있다”... 빠른 대처와 철저한 규제 필요한 때

    “오존층이 파괴되고 있다”... 빠른 대처와 철저한 규제 필요한 때

    대기·기후
    2022-06-14 21:52:37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최근 심각한 대기 오염으로 그 어느 때 보다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황사부터 미세먼지 등 대기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의식도 높아지고 있다.그 중에서도 오존층에 대한 중요성은 이미 과거부터 이어지고 있다. 오존층은 자외선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환경오염으로 인해 우리가 생활하는 대기 공기가 적신호를 띄고 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오존이 생활 공기 중 폐와 심장 등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유해물질로 전환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지난 5월 오존 농도가 관측 사상 이례 최고치를 기록, 더욱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대처해야 한다는 의미일 것이다.지난 5월 전국의 평균 오존 농도가 0.051ppm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오존 농도를 관측한 이후 역대 최고 수준인 것으로 전해져 그 심각성에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뿐만 아니라 시간 당 평균 오존농도가 0.12ppm을 넘게 되면 발령하는 오존 주의보도 18일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그렇다면 대체 오존 농도는 왜 증가하는 것일까? 환경부에 따르면 일사량이 증가하고, 그에 반해 강수량 및 상대습도가 감소하면서 발생한 현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질소산화물과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오존을 만들지만, 차량과 공장을 비롯한 생활공간에서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뜻이다.더 위험한 것은 이러한 오존 권에 들어가 있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 폐나 심장 등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 이러한 오존으로 인해 초과 사망한 사람의 숫자는 수천 명에 달하는 만큼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이에 일각에서는 철저한 오존 관리에 돌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이에 정부 측은 관리 대책을 세우고 해결을 위한 속력을 높이고 있다. 오존의 원인 물질이 나오는 사업장 등을 대대적으로 특별 점검할 예정이다. 계속해서 기후는 우리에게 경고 신호를 내보내고 있다.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필수가 아닌 선택적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철저한 규제 및 문제 상황에 대한 대처를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미 돌이킬 수 없이 환경이 오염됐다면, 다시 훼손된 지구를 살릴 수 있는 과학 기술도 개발 되어야 할 것이다.빠르게 과학 기술은 개발되고 있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해결책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 아이러니할 뿐이다. 엄청난 기술에 맞는 환경 복구 시스템도 작동한다면 ‘인류 멸망 시나리오’는 시나리오에서 끝날 것이다.
  • “세계는 지금 물 부족 비상사태” 기후변화에 따른 재앙 예고..대한민국 역시 위험하다!

    “세계는 지금 물 부족 비상사태” 기후변화에 따른 재앙 예고..대한민국 역시 위험하다!

    대기·기후
    2022-05-26 20:49:37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최근 물 부족에 관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과거부터 꾸준하게 물 부족 우려 사태가 예고되어왔는데, 이 역시 환경오염과 마찬가지로 현실이 됐고,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점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물이 없다면 우리는 단 하루도 순탄하게 살아갈 수 없다. 그만큼 생명과 직결된 부분이고 중요함을 이루 말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환경이 오염되고 기후가 변화하면서 물 부족 현상도 심각해지고 있다. 오는 2050년에는 약 50억 명 이상이 물 부족 사태로 인해 고통받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현재 물 부족 국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의 모든 대륙에서 물 부족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곳은 중동 지역을 꼽을 수 있다. 이라크의 경우에는 관개지의 1/3이 수자원 고갈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식량난까지 더해진 상황이다.또 다른 일부 지역에서는 물 부족 현상이 심하지 않은 나라에서 평균 사용하는 물 사용량의 수준에도 못 미치는 정도로 물 제한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 역시 안전한 상황은 아니다.수년 전 우리나라 역시 2050년에 물 부족으로 최대 위기를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상황이다. 과거 한강 상류 소양강은 바닥을 드러낼 정도였고, 매년 피해를 입고 있었다. 하지만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일각에서는 매년 홍수 피해를 걱정할 정도의 나라인데 물 부족이란 단어가 표면적으로 와닿지 않는 것.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면적이 좁을 뿐만 아니라 여름철에만 집중적으로 비가 내리기 때문에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물의 비율은 이만큼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우리 국민은 지난 2013년 기준으로 하루에 쓰는 수돗물의 양이 약 300리터에 가까운 것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전해졌다.유엔 조사결과에 따르면 70억 인구 중 약 10억 명에 가까운 인구가 안전한 식수를 마시지 못하고 있다. 또한 수많은 어린이가 오염된 물 등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 있다. 물 기근 현상 역시 하루빨리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 것이다.물 부족 현상과 관련된 예측이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는 만큼 이를 막기 위한 수단과 장치를 마련해놓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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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 국민은행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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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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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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