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지면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 신종코로나 공포 확산...이번주 중국여행 100% 취소

    신종코로나 공포 확산...이번주 중국여행 100% 취소

    경제일반
    2020-01-28 15:13:44 이동민
    ▲ 사진=KBS 캡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산과 국내외 확진자와 사망자가 늘어나면서 이번 주 중국 여행 예약이 100% 취소되는 등 국내 여행사가 된서리를 맞았다.  여행업계가 28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노랑풍선 등 국내 주요 여행사들은 이번 주 출발하는 중국 여행 예약을 100% 일괄 취소하고, 수수료 없이 환불 조치하기로 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이번 예약 취소로 최대 3천명 분의 손실을 입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업계는 우한 폐렴 확산이 최고조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다음 달 예약까지 전액 환불 조치하기로 했다.  모두투어의 경우 설 연휴 여행을 예약했다. 취소한 고객들에게도 소급 적용해 수수료를 전액 변제해주기로 했다. 다음달 중국행 여행객 모집도 전면 중단할 계획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내부 논의 끝에 기존 취소 고객에 대해서도 전액 환불을 해주기로 결정했다"며 "고객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남아 등 다른 국가 여행도 취소가 속출하고 있다. 공항과 비행기를 경유할 때 바이러스가 전파 우려가 크고, 주요 여행지에 중국인들이 많이 몰린다는 점이 취소 사유다.  동남아 전문 여행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1~2월 동남아 여행의 10%가량이 취소된 상태로, 동남아 여행 취소 환불에 관련해서도 추가적인 논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호텔업계에도 불똥이 튀었다. '춘제'(春節) 연휴를 맞아 서울과 제주 등 중국인들이 자주 찾는 호텔들도 잇단 예약 취소에 비상사태다.  중국인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유명한 제주의 한 호텔은 다음 달 내국인 예약이 약 15% 취소된 상태다.  보건복지부 위기 경보에 따라 신라호텔과 롯데호 등의 주요 호텔도 비접촉식 체온계와 열화상 카메라 등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함은 물론, 손 세정제를 비치와 함께, 수시로 소독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호텔업계 관계자는 "사드 이후 급감했던 중국인 여행객이 되살아나고 있는 상황에서 악재를 만났다"면서 "오는 중국인을 막을 수도 없는데 한국 고객들의 취소도 잇따르고 있어 울고 싶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 "국제관광도시 부산, 지역관광거점도시 강릉·전주·목포·안동"

    "국제관광도시 부산, 지역관광거점도시 강릉·전주·목포·안동"

    경제일반
    2020-01-28 13:56:44 김동식
    ▲ 도표=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 대상지로 국제관광도시에 부산광역시, 지역관광거점도시에 강원 강릉시, 전북 전주시, 전남 목포시, 경북 안동시 등 4곳, 총 5곳을 선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8일 '방한 도시관광의 선도모델 육성을 위한 관광거점도시' 선정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선정된 도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에 집중되는 한계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에 새로운 관광거점을 육성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19년에 외국인 관광객 1,750만 명을 유치해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지만, 대부분의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에 집중되고 있다.  이에 문체부는 방한 관광시장의 성장을 위해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지역 관광도시를 5년간(’20~’24년) 새롭게 육성하고 방한 관광시장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국제관광도시는 6개 광역시 중, 지역관광거점도시는 8개 광역도가 추천한 기초지자체가 치열한 경합 끝에 선정됐다. 특히 국제관광도시 선정 과정에서는 부산과 인천이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기권의 경우 포천·남양주·가평 3개 도시가 지원했으나 서류 심사에서 모두 탈락했고, 충남 보령시와 충북 청주시가 최종 후보까지 올랐지만 문턱을 넘지 못했다.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된 부산광역시는 다양한 축제와 역사·문화를 활용한 사업 내용이 우수하고 정책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원 강릉시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산을 비롯해 전통문화·자연환경 등 보유 자원과 함께 지방 공항 연계, 강원 지역 내 연계 체계 등으로 동해안권 관광거점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이 평가됐다. 전북 전주시는 한옥마을 등 전통문화 브랜드와 전북 내 지방자치단체 간 업무협약을 통한 협력 관광상품 계획에서 점수가 높게 나왔다.  전남 목포시는 근대역사문화, 음식문화 콘텐츠, 섬 등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과 원도심 재생을 연계한 사업성에서 점수를 땄다.  경북 안동시는 유교 문화자원을 활용한 사업 비전과 경북권 인근 지자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해 내륙관광거점으로의 발전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지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방한 관광시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문체부는 올해 선정된 국제관광도시에 43억원, 지역관광거점도시에 각 21억5천만원 등에 총 86억원을, 홍보 및 컨설팅에 30억원 등 국비 159억원을 투입하고, 도시별로 5년간 최대 500억원까지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첫해인 올해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를 반영해 도시 관광 전반에 대한 기본계획을 세우고, 도시 관광환경과 안내 체계를 정비하는 등 필수적인 사업부터 추진한다. 문체부는 다음달부터 선정된 5개 지자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동 연수를 실시하고,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지역·중앙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고 전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부산이 거점도시로서 가진 인프라와 주변 지역과의 협업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새로운 시설을 짓는 것보다는 기존 관광 자원을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지가 주된 평가 기준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 부동산 투기 '동작그만!'...국토부 '특사경' 뜬다

    부동산 투기 '동작그만!'...국토부 '특사경' 뜬다

    경제일반
    2020-01-28 13:29:04 박한별
     다음달 21일부터 국토부는 부동산 특별사법경찰이 출범하고 전국 단위로 조사와 수사에 착수한다.  국토교통부는 27일 다음달 21일부터 불법전매와 실거래 신고법 위반 등 주택시장 교란행위에 대해서 국토부 직속 부동산 조사팀이 수사와 조사에 착수하게 된다고 밝혔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다음달 21일부 본격 시행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부동산 거래 신고와 관련한 조사는 각 지자체에 국한되었으나 앞으로는 국토부가 중요 사안은 직접 조사하고 필요시 수사까지 가능하게 됐다.  이번 개정안 시행으로 부동산 조사팀 특사경은 부동산 거래에 대한 조사 권한과 함께, 전국에 걸쳐 부동산 투기꾼에 대한 추적과 조사와 더불어, 지방자치단체 특사경의 수사를 조율하는 권한도 함께 부여받았다.  일반 경찰로 치면 '광역수사대', 미국 경찰제도로 비유하면 '연방수사국(FBI)'처럼 부동산 범죄에 관련해서는 전국을 누비는 것이다.  국토부는 조사팀 보강을 위해 15명 내외로 구성되는 상설 부동산 조사팀을 구성하고 세종청사 내부에 사무실을 연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에 지정된 부동산 특사경 6명 외에 추가 증원하고, 국세청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감정원 등 관련기관에서 직원을 파견받아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구매 자금 조달 과정에서 탈세가 감지될 경우 국토부가 국세청에 통보하고 국세청이 조사하는 방식이었지만 앞으로는 상설 조사팀에 파견된 국세청 직원이 바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특사경의 주요 조사·수사 범위는 불법 전매와 청약통장 거래, 무자격·무등록 중개, 주택 구매 자금 조달 과정의 증여세·상속세 탈루 등이다. 국토부는 또한 지금까지는 필요할 경우에만 수사에 참여했던 기존 특사경의 제한된 역할이 아닌,  수사를 총괄하고 전담 수행하게끔 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상설 조사팀은 여러 지자체에 걸쳐 있는 광역 사안을 골라서 집중 조사하거나 시장 과열이 일어나는 지역에 대한 특별 점검 등을 지자체와 조율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저탄소 제품도 '녹색제품' 인정…6개월 후 시행

    저탄소 제품도 '녹색제품' 인정…6개월 후 시행

    경제일반
    2020-01-28 13:11:47 이동민
      앞으로는 저탄소 제품도  '녹색 제품'으로 인정되면서 공공기관 의무 구매 대상에 포함된다. 환경부는 28일 이같은 내용의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녹색제품 구매법)' 일부 개정안을 29일 공포하고 6개월 후부터 시행한다고 예고했다.  녹색 제품은 에너지·자원의 투입을 줄이고 온실가스·오염물질 발생이 최소화 됐음을 인증받은 제품을 말하는 것으로, 크게 '환경표지 인증제품'과 '우수재활용 인증제품'으로 구분된다.  지난해 환경부 산하 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인증받은 저탄소 제품은 12월 기준 43개 기업, 138개 제품(서비스 포함)이다.  이번에 녹색 제품에 새롭게 추가되는 저탄소 제품은 원료·연료 대체나 공정·효율 개선 등으로 온실가스가 적은 제품들이다.  2018년 연간 녹색 제품 구매 금액은 3조3천100억원으로, 전체 공공기관 구매액의 50.3%다.  녹색 제품에 저탄소 제품이 포함됨에 따라 공공기관의 구매도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행 녹색 제품 구매법은 공공기관이 제품을 구매할 경우 녹색 제품을 의무적으로 구입하도록 규정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불이익을 받게 되도록 되어 있다.  환경부는 2030년까지 배출 전망치(BAU·현행 정책 이외에 추가적인 온실가스 감축 조처를 하지 않는 경우를 가정한 미래 배출량 전망치) 대비 30%의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법률 개정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생활문화가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환경부 제공   
  • 금감원 30일 'DLF 사태' 최종 제재심...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연임 빨간불

    금감원 30일 'DLF 사태' 최종 제재심...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연임 빨간불

    경제일반
    2020-01-28 11:14:34 김동식
      대규모 원금손실을 부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30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해당 경영진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예정이다.  금융당국은 우리·하나은행 부문 검사 결과 조치안을 논의하는 제재심을 30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재심은 16일과 22일에 이은 세 번째로, DLF 판매 은행인 우리·하나은행과 두 은행의 경영진에 대한 징계 수위를 최종적으로 확정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손 회장과 함 부회장을 비롯해 두 은행에 대한 중징계를 사전 통보했다.  앞선 두 차례 제재심에서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DLF 판매 당시 하나은행장) 등을 상대로 금감원 조사부서와 은행 측이 각각 의견을 제시하는 절차를 거쳤다.  우리금융그룹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손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고 오는 3월로 예정된 우리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선임을 확정할 예정이다.  하지 금융위가 우리금융지주 주총 전에 중징계를 통보할 경우 손 회장의 연임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 지난해 전·월세 하락…14년 만에 처음

    지난해 전·월세 하락…14년 만에 처음

    경제일반
    2020-01-28 10:16:09 이동민
      지난해 전국 전·월세 14년 만에 처음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품목 성질별 소비자물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를 보면 지난해 집세 지수는 104.04(2015년=100)로 전년보다 0.1% 하락했으며 이는 2005년(-0.2%) 이후 14년 만에 처음이다.  지난해 전세는 0.2% 상승해 상승 폭이 2005년(0.1%) 이후 가장 작았고, 월세는 2018년과 2019년 연속으로 0.3%, 0.4%씩 떨어졌고 월세 지수는 99.81(2015년=100)로, 2014년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서울 전세는 2006년(0.6%) 이후 가장 작은 수준인 0.8% 상승했고 월세는 0.3% 떨어졌다. 서울 집세는 0.3% 상승했지만, 상승 폭은 2006년(0.3%) 이후 가장 작았으며 서울 월세가 2년 연속 하락한 것은 2005∼2006년 이후 처음이다. 집세 하락세가 가장 두드러진 지역은 울산으로 전세와 월세가 각각  2.1%, 2.3% 떨어졌다. 전체 집세는 2.2% 하락했으며 낙폭은 2000년(2.9%) 이후 19년 만에 가장 컸다. 울산은 조선업 경기 위축 등으로 유입인구 감소로 2년 연속 전세가가 하락하고 역전세난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경기도는 전월세 모두 0.1%씩 빠지면서 집세도 0.1% 하락했다. 경기도 집세 하락세는역시 2005년(-0.6%) 이후 처음이다. 전국적인 전셋값 하락세는 최근 2∼3년간 빚어진 서울 등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과열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전세 수요가 매매 수요로 전환되면서 상대적으로 전셋값 하락을 부추겼다는 해석이다.   
  • 홍남기 "신종코로나, 금융시장 영향 과도한 우려 경계"

    홍남기 "신종코로나, 금융시장 영향 과도한 우려 경계"

    경제일반
    2020-01-28 09:14:09 김동식
    ▲ 사진=기획재정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이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방역예산지원 및 경제영향 최소화 점검을 위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소집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영선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등 주요 부처 장관과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최윤희 외교부 2차관 등이 참석했다.  홍 부총리는 "우리 금융시장의 복원력과 탄탄한 대외건전성 등을 고려할 때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금년 예산에 반영된 방역대응체계 구축운영비 67억원, 검역·진단비 52억원, 격리치료비 29억원 등 총 208억원의 방역대응 예산을 신속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어 "특히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전세기 파견 예산 10억원도 이미 예산에 반영된 만큼 전세기 파견 결정 시 즉시 집행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중국 내 확산이 중국 소비 및 생산활동에 미치는 영향과 글로벌 경제, 우리 수출 등에 가져올 파급 효과 등을 면밀히 점검 중"이라고 덧붙였다.  홍 부총리는 "향후 이미 확보된 예산으로 부족하거나 추가 소요가 발생할 경우 금년 예산에 편성된 목적 예비비 2조원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실물 경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내외 금융시장 상황도 모니터링하며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이어 "시장 불안이 확대될 경우 사전에 마련해놓은 컨틴전시 플랜(비상계획)에 따라 선제적이며 신속하고 정확하게 시장 안정조치를 단행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 부총리는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국민 안전 확보와 경제적 영향 최소화를 위해 모든 정책역량을 총동원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국민들께서 과도한 불안감 없이 정상적으로 경제활동을 영위해달라"고 당부했다. 
  • 김학용 “대책 수도권에만 집중 …실효성있는 예산집행 아쉬워 ”

    김학용 “대책 수도권에만 집중 …실효성있는 예산집행 아쉬워 ”

    ECO
    2020-01-27 16:33:49 안상석
     지난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PM2.5) 농도가 가장 높았던 광역지자체는 충북이며 , 기초단체는 경기 여주로 확인됐다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학용 위원장 (자유한국당 , 경기 안성 )이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 지난해 충북의 연평균 PM2.5 농도는 28 ㎍/㎥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 ▲ 2018 년 (26 ㎍/㎥)에도 17 개 광역 시 ·도 중 1 위를 차지한 충북은 이로써 2 년 연속 연평균 PM2.5 농도 최상위 지역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 그 뒤를 이어 경기도와 세종시 , 충남도와 전북도가 26 ㎍/㎥로 뒤를 이었고 , 전남도와 경남도 , 제주도가 19 ㎍/㎥로 나타나 타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농도가 낮게 나타났다 . 서울은 25 ㎍/㎥를 기록 , 전국에서 6 번째로 높았다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충북도의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원인을 충북 자체 및 주변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 분지 지형 (청주 등 )과 낮은 풍속에 의한 불리한 대기확산 조건 등의 영향으로 추정된다 ”고 밝혔다 .또 기초단체별로는 경기 여주의 지난 해 연평균 PM2.5 농도가 33 ㎍/㎥로 나타나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 그 뒤를 이어 경기 부천 , 충남 당진 , 충북 증평 (이상 32 ㎍/㎥), 전북 익산 , 충남 아산 (이상 31 ㎍/㎥), 경기 시흥 (30 ㎍/㎥)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 지난해 미세먼지 추경으로 확보된 예산 1 조 459 억 원 중 12 월 말 기준 실제 집행된 예산은 6903 억 원으로 집행율은 66%에 불과했다 . ▲ 2019 년도 시도별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ug/m 3 )특히 ‘국가미세먼지 정보센터 운영 사업 ’은 22 억 7600 만 원 중 1 억 5900 만 원을 집행해 가장 낮은 7%의 집행율을 보였으며 , ‘굴뚝원격감시 체계구축을 위한 자동측정기기 부착지원 사업 ’은 183 억 원 중 27 억 6400 만 원만 집행돼 15%의 집행율을 기록했다 . 이외에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사업 ’은 19%, ‘미세먼지 불법배출원 조사 및 감시사업 ’은 21%, ‘2 단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산정시스템 개발 사업 ’은 24%의 집행율을 보이는 등 미세먼지 추경사업 전반에 걸쳐 집행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최근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다시 발령되는 등 해가 바뀌어도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줄지 않고 있다 ”고 지적하고 , “특히나 충청권과 경기 남부권은 편서풍을 타고 유입되는 중국발 등 국외 미세먼지의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지역이지만 , 정작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은 서울 등 일부 수도권에만 집중되어 있다 ”면서 “면밀한 대책을 통해 미세먼지가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실효성있는 예산집행이 이루어져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  
  • 신창현 의원, 레미콘트럭 DPF 리콜 조치해야

    신창현 의원, 레미콘트럭 DPF 리콜 조치해야

    ECO
    2020-01-27 14:06:05 안상석
     ▲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예산으로 지원하는 레미콘트럭의 DPF(배출가스 저감장치)가 잦은 고장으로 인해 운전자들의 외면을 받는 것으로 드러나 개선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건설기계 DPF 설치비용으로 2018년 1,155대 57억원, 2019년 616대 36억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대폭 늘려 330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나, DPF 장치의 잦은 고장으로 인해 원래 의도했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레미콘트럭 등 경유를 다량으로 사용하는 노후 건설기계들을 대상으로 DPF(배출가스 저감장치) 설치 비용을 보조하고 있고, 지난해부터는 설치비용 1,100만원 전액을 예산으로 지원하고 있다. 건설기계 DPF 사용자들로부터 민원이 잇따르자 환경부는 지난해 10월 DPF가 부착된 레미콘 트럭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해, 8대 중 6대에서 Glow Plug 에러, 온도(필터부분) 센서 불량, 에어펌프 모듈 및 버너 불량, 매연 과다로 인한 필터 멜팅 등의 고장이 확인되었다. 환경부가 인증하여 설치하고 있는 배출가스 저감장치임에도 불구하고, 운전자들로부터 연비 저하, 차량 출력 저하, 백색 및 청연 발생, 잦은 고장 등으로 인해 사용을 기피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 때문에 한국환경공단이 제출한 건설기계 DPF 설치 현황에 따르면 2018년 1,058건에서 2019년 284건으로 전액 지원에도 불구하고 설치 실적이 1년 새 73.2%나 감소했다. 신 의원은 “잦은 고장과 성능 저하의 1차적 책임은 제조사에 있다”며, “환경부는 DPF 제조사에게 리콜 명령을 내리고 무상수리, 교체 등 필요한 조치를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다. 
  • 세종특별자치시 인사발령

    문화일반
    2020-01-25 20:04:15 안상석
    ◇ 6급 전보▲운영지원과 최양수 ▲기획조정실 김산성, 이수정, 허문선, 이재영 ▲시민안전실 정은옥, 김인환, 김동준, 문정원 ▲자치분권국 신영호 ▲문화체육관광국 허원정, 장진학 ▲보건복지국 강옥주, 손상득, 오영은, 안정미 ▲경제산업국 윤민혜, 임경남, 라용석, 박미순, 박무영 ▲도시성장본부 이필훈 ▲건설교통국 이동창, 김기학, 김선곤, 김지훈, 유승현 ▲환경녹지국 김희주, 한재일, 김명호, 백지현, 진주, 강병국, 김종복 ▲의회사무처 남영수, 신미정, 이혜진 ▲감사위원회 강정훈, 고인혁 ▲보건환경연구원 이선자 ▲보건소 이주환, 심은경 ▲시설관리사업소 송창화, 신택수, 김주일 ▲조치원읍 최성은, 정안빈 ▲부강면 성민 ▲금남면 송성균 ▲전동면 송진영, 이윤희 ▲소정면 김선예 ▲아름동 이은주 ▲고운동 임성택◇ 6급 승진▲대변인실 김혜숙 ▲운영지원과 박정수, 최정희, 이진승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실 김희정, 양재영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 김인주 ▲시민안전실 재난관리과 배경식 ▲시민안전실 민원과 백미진 ▲자치분권국 자치분권과 김덕용 ▲자치분권국 참여공동체과 천예주 ▲자치분권국 세정과 이주연, 김홍신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 송정화 ▲문화체육관광국 교육지원과 오아영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 김이경 ▲보건복지국 여성가족과 심성보, 김순영 ▲도시성장본부 도시정책과 김재혁 ▲도시성장본부 행정도시지원과 민현정 ▲건설교통국 건축과 박영주 ▲건설교통국 주택과 김오지덕현 ▲건설교통국 도로과 이광윤 ▲건설교통국 토지정보과 김동옥 ▲환경녹지국 산림공원과 이유석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 정재수 ▲의회사무처 행정복지전문위원실 성기정 ▲보건환경연구원 남현희 ▲보건소 이수연 ▲시설관리사업소 윤창 ▲공공건설사업소 이현경 ▲감사위원회 강혜신, 황대환◇ 7급 이하 전보▲운영지원과 여현주, 이은찬, 박성영 ▲기획조정실 김시진, 진선미, 조연준 ▲시민안전실 양효영, 윤샘이, 김정헌, 신기영, 김규철, 김정주, 김단희, 이주용, 김용준, 정수민, 김주훈, 김지민, 안윤기 ▲자치분권국 유슬비, 김주연 ▲문화체육관광국 류지영, 김선경, 강지수, 백명길 ▲보건복지국 김화선, 유영미, 김경화, 박두진, 유명현, 유혜정, 김진한 ▲경제산업국 손창원, 홍윤택, 공성욱, 이남종, 박기범, 원유빈, 한지수, 이상규, 박태순 ▲도시성장본부 권원혁, 박혜령, 정혜연, 신동진, 강민수, 이우철, 임주원 ▲건설교통국 김미경, 박재춘, 태상호, 이은실, 강현규, 신민철, 오승배, 정지하, 박세윤, 강민우, 양유림, 안주혁, 김정현, 이원희, 최준, 하효연 ▲환경녹지국 김지연, 이상호, 전성원, 조미형, 선진실, 백종운, 노수진, 김용걸 ▲의회사무처 서정희, 김민지 ▲감사위원회 이민정, 양준표 ▲보건환경연구원 박범수 ▲시설관리사업소 김적연, 변영섭, 박순옥, 고경준, 신비, 양이슬, 이성희 ▲공공건설사업소 송영훈 ▲조치원읍 박진아, 유승수 ▲부강면 박신영, 박지영, 서유주, 박혜정, 이세나, 박미선, 윤바른 ▲연서면 조혜진 ▲전의면 염혜인, 한주현, 이재성 ▲소정면 이승아 ▲한솔동 김혜연 ▲도담동 정영주 ▲아름동 김인혜, 홍성권, 이현범 ▲종촌동 박순영, 강석진 ▲고운동 손명수, 안현선, 김현숙 ▲보람동 유선중, 송소민 ▲새롬동 안솔, 이예나, 이현정◇ 7급 승진▲운영지원과 황인찬, 이승호, 엄진경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박경희, 한태희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신재성, 이동근 ▲시민안전실 재난관리과 김미경 ▲시민안전실 치수방재과 박은석 ▲시민안전실 민원과 이종민 ▲자치분권국 세정과 유인의 ▲문화체육관광국 교육지원과 강희수 ▲보건복지국 아동청소년과 최윤정 ▲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 조소희 ▲경제산업국 경제정책과 박소현 ▲경제산업국 일자리정책과 백주희 ▲경제산업국 산업입지과 차지숙 ▲경제산업국 농업축산과 최온성 ▲경제산업국 로컬푸드과 김상환, 엄정식, 김민희 ▲도시성장본부 도시재생과 강민준, 한문종 ▲도시성장본부 경관디자인과 양희용 ▲건설교통국 건축과 민철기 ▲건설교통국 도로과 박덕근, 이다연, 이미진, 김진태 ▲건설교통국 교통과 유현식 ▲건설교통국 토지정보과 이석재 ▲환경녹지국 산림공원과 김진석, 정해돋이, 이유화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 홍성준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 신희수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실 왕경래 ▲보건소 송미하, 박민지, 유한슬 ▲시설관리사업소 김지혜 ▲조치원읍 오태석, 김은정, 유수영 ▲부강면 최지애 ▲금남면 정나래 ▲연서면 이새봄 ▲전의면 김아네스 ▲전동면 최예지 ▲소정면 최원주, 황우연 ▲한솔동 김미숙 ▲도담동 오아라 ▲아름동 이호 ▲보람동 조아영◇ 8급 승진▲운영지원과 오상엽 ▲시민안전실 민원과 이미란 ▲건설교통국 도로과 김지석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 안지영 ▲조치원읍 신수빈 ▲전동면 최지수 ▲도담동 남궁웅 ▲아름동 유선희, 박현정 ▲보람동 정윤창 ▲대평동 김미영 ▲소담동 조영남◇ 7급, 연구사 신규▲ 보건환경연구원 김소현, 김지윤, 김혜린, 고하윤, 박찬주, 이장희 ▲보건소 임영채◇ 9급 신규▲기획조정실 이민희 ▲보건복지국 이지혜 ▲시설관리사업소 조남철 ▲조치원읍 손동근, 조영은, 한나라 ▲연동면 안지현 ▲부강면 민다희 ▲금남면 김준하 ▲연서면 임선민 ▲전의면 조진원, 서윤석 ▲전동면 심재빈 ▲도담동 송이나, 홍창수 ▲종촌동 배남규 ▲고운동 장소희 ▲보람동 송지해 ▲새롬동 이성연 ▲대평동 김택규, 권영훈 ▲소담동 신현우◇ 6급 파견▲국민권익위원회 이형한 ▲충남공무원교육원 배상훈◇ 6급 인사교류▲고용노동부 오의석 
  • 강원도 화천군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강원도 화천군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ECO
    2020-01-25 20:00:24 안상석
     ▲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광역울타리 안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월 24일 밝혔다. 폐사체는 1월 23일 풍산리 일대 산자락을 수색하던 환경부 수색팀에 의해 발견됐다. 화천군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시료를 채취하고 현장소독과 함께 사체를 매몰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1월 24일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를 확진하고 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이로써 화천군에서는 17건의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됐으며 전국적으로는 106건이 됐다. 정원화 국립환경과학원 생물안전연구팀장은 “이번 폐사체는 설치 중인 1차 울타리 내에서 발견됐다”라며, “울타리를 조속히 완공하고 주변지역 수색을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 설날에도 가축전염병 방역상황 빈틈없이 관리

    설날에도 가축전염병 방역상황 빈틈없이 관리

    ECO
    2020-01-25 19:56:41 안상석
     ▲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가 ‘20.1.25일 설날 오전 농식품부 방역정책국장(김대균) 주재로 방역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경기도, 하우스필름 등 환경친화형 농자재 지원 신청자 모집

    경기도, 하우스필름 등 환경친화형 농자재 지원 신청자 모집

    ECO
    2020-01-24 12:03:45 안상석
     ▲ 경기도는 2월 5일까지 시설하우스용 비닐 및 농업용 멀칭비닐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 개선을 위한 ‘2020년 환경친화형 농자재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지원 단가는 장기연질필름 9,000 ~ 1만원/㎡, 생분해성멀칭제 220원/㎡ 잡초매트 320원/㎡이다. 보조비율은 50%로, 나머지 50%를 자부담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관할 시·군 농정부서에 신청하면 되며, 친환경 인증 및 GAP(우수농산물관리) 인증을 받은 농업인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품목은 생분해성 멀칭제, 장기연질필름, 잡초매트 등이며, 7,8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생분해성 멀칭제’는 사용 후 토양에서 생분해돼 폐비닐 처리비용 감소 및 농촌일손을 덜어주며, ‘장기연질필름’은 일반필름 사용기간이 2년 인데 비해 8년 이상 사용이 가능해 폐비닐 수거에 따른 노동력 및 비용 절감으로 농가경영 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잡초매트’의 경우 농지에 피복 시 제초제 사용을 줄일 수 있어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다. 도는 지난 해 도내 농지 468ha에 장기연질필름 등을 지원, 2,100여 톤의 폐비닐 발생을 절감한 바 있다.김기종 친환경농업과장은 “신청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을 경우에는 지원혜택을 받을 수 없으므로 신청기간 내에 꼭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 경기 파주(문산천), 경남 양산(낙동강) 야생조류 분변 검사 결과...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인

    경기 파주(문산천), 경남 양산(낙동강) 야생조류 분변 검사 결과...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인

    ECO
    2020-01-24 12:00:03 안상석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경기 파주시(문산천), 경남 양산시(낙동강)에서 1.20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 1.24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최종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되었지만,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해당지역에 대해서는 검출일로부터 7일간 소독 강화 조치가 유지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현재 철새가 본격적으로 전국에 도래하고 있는 위험시기로 전국 모든 가금농가에서는, ▪그물망, 울타리, 전실 등 방역시설을 꼼꼼히 정비하고, ▪출입 인원과 차량에 대한 철저한 출입통제 ▪농가 진출입로와 축사 주변에 충분한 생석회 도포 ▪매일 축사 내·외부와 농가 주변 도로 등 소독 ▪축사별 장화(신발) 갈아신기 ▪철새도래지와 저수지 방문 금지 등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 오투리조트 스키장,‘19/20 스키 시즌권’마지막 특가 할인 판매

    오투리조트 스키장,‘19/20 스키 시즌권’마지막 특가 할인 판매

    문화일반
    2020-01-24 11:57:16 최성애
      ▲ 오투리조트 스키장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이 오는 28일(화)부터 스키장 시즌 종료일까지 19/20 스키 시즌권 마지막 특가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시즌권은 대인 17만원, 소인 12만원으로 전체 시즌을 통틀어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사전 특가 대비 최대 40%, 정상가 대비 최대 65%의 가격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시즌권 구매 고객에게는 객실 할인권(태백시민요금) 1매, 스키장 50% 할인권 1매(1매 4인/ 리프트, 눈썰매, 관광곤도라, 렌탈), 시즌락카 구매 시 30% 할인도 제공된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백두대간의 중심 태백산과 함백산 자락 해발 1,100미터 고원에 위치해 자연이 만든 리조트로 정평이 나있다. 오투리조트는 스키장(12면), 콘도미니엄(424실), 골프장(27홀) 및 유스호스텔(101실)등의 시설을 갖춘 사계절 휴양지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시즌권은 데스크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를 참조하면 된다. 
1381 1382 1383 1384 1385 1386 1387 1388 1389 139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친환경 인증 3년간 464건 취소…정부는 ‘왜 취소했는지’ 제대로 안 밝혔다
    정치

    친환경 인증 3년간 464건 취소…정부는 ‘왜 취소했는지’ 제대로 안 밝혔다

    3년간 인증 취소 464건, 85%가 환경기준 부적합…구체적 위반 내용은 비공개
    이정윤 2026-09-21 10:19:01
  • 조배숙, 합계출산율 1~5위 싹쓸이한 호남, 밤에 갈 소아과는 경기도 ‘절반도 안 돼’
    정치

    조배숙, 합계출산율 1~5위 싹쓸이한 호남, 밤에 갈 소아과는 경기도 ‘절반도 안 돼’

    ‘신청주의’ 한계에 농어촌 사각지대… “아이 낳으라더니 밤엔 응급실 뺑뺑이” 현장 반발
    이정윤 2026-09-21 10:08:02
  • ‘취약계층까지 촘촘하게’…용산구가 선제적 독감 접종에 나선 이유
    사회

    ‘취약계층까지 촘촘하게’…용산구가 선제적 독감 접종에 나선 이유

    이정윤 2026-09-21 07:39:48
  • 교실 밖 우이천이 생태 배움터로…강북구 초등학생 체험 ‘호응’
    사회

    교실 밖 우이천이 생태 배움터로…강북구 초등학생 체험 ‘호응’

    전문가 “도심 하천 체감 교육, 미래 세대 환경 감수성 높이는 최적의 방안”
    이정윤 2026-09-21 07:29:30
  •  9월 21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절제(Temperance)’
    사회

    9월 21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절제(Temperance)’

    - 필요한 만큼만 쓰는 물의 지혜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21 07:18:05
  • 삼성물산
  • KB국민은행
  • 엘지그룹
  • 매일유업
  • 포스코이앤시
  • CJ ENM
  • 서울시의회
  • 수협중앙회
  • 서초구의회
  • 아이에스동서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