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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금공·SH공사·국민銀, 청년 주거난 해소 맞손

    주금공·SH공사·국민銀, 청년 주거난 해소 맞손

    ECO
    2017-04-20 15:04:27 강완협
  • 범칙금·과태료 안내면 국제운전면허증 못받는다

    경제일반
    2017-04-20 14:36:57 강완협
    앞으로 교통위반 범칙금이나 과태료를 내지 않은 운전자는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이 제한될 전망이다.경찰청은 법질서 확립을 위해 이르면 내년부터 범칙금·과태료를 내지 않는 운전자에게는 해외여행 시 필요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범칙금·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운전면허 발급제한은 이미 미국, 캐나다 등 외국에서 시행중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현재 운전자가 교통법규를 위반해 부과된 범칙금·과태료를 납부하지 않더라도 국내외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운전할 수 있어 운전자의 법규준수의식이 약화된다는 지적이 있었다.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과태료 체납횟수가 증가할수록 교통사고 발생률도 같이 증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전체 운전자 100명당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0.72건인데 반해, 과태료를 1회 체납한 운전자는 0.97건이다. 특히 5회 이상 체납한 운전자는 1.49건으로 전체 운전자 평균에 비해 교통사고를 2배 이상 많이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최근 3년간 해외여행 등을 위해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과태료 체납 운전자는 약 7만2000명으로 이들의 체납액만 150억원에 달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 범칙금·과태료를 납부한 사람에게만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번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개선을 통해 운전자들의 법규준수의식이 높아지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김해 신공항 사업성 있다” 결론…사업 추진 본격화

    ECO
    2017-04-20 14:15:46 강완협
    김해 신공항 예비 타당성 평가 결과, 사업성이 있다고 최종 결과가 나옴에 따라 정부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등을 진행할 용역업체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국토교통부는 ‘김해 신공항 건설사업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용역(이하 기본계획수립용역)’ 수립을 위해 입찰공고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용역의 금액은 설계가 기준으로 42억원이며,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2개월이다. 용역은 경쟁·국제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전적격심사를 통해 입찰참가 적격자 선정 및 기술제안서 평가 등을 거쳐 6월에 용역을 시작할 계획이다. 김해 신공항 건설사업은 오는 2026년 개항을 목표로 총 사업비 5조9600억원을 들여 연간 3800만명의 항공수요 처리를 위한 3200m 규모의 활주로와 국제여객터미널, 도로·철도 등 신공항 접근교통시설 등을 조성한다. 국토부는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통해 신공항 개발예정지역 범위, 공항시설 배치, 운영계획, 재원조달방안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용역 추진 과정에서 국내외 전문가 자문, 지역 의견을 듣고 설명회·공청회를 통해 영남권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항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운영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 기본계획수립 용역과 동시에 ‘김해 신공항 건설 소음영향분석 등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시행해 공항 주변에 제기되고 있는 민원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하기로 했다. 특히, 신공항 건설 예정 주변 지역의 소음 발생 범위 및 소음도 등 항공기 소음 예측을 분석해 소음대책안을 기본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전략환경영향평가 초기 단계부터 환경전문가, 지방자치단체, 지역 추천인사 등을 포함한 공항환경대책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공항 예정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기본계획안이 마련되면 기재부·환경부·지방자치단체 등 관련기관 등과 협의를 거쳐 2018년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기본·실시설계 등을 거쳐 오는 2026년 개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코리아 둘레길, 친근하고 참신한 이름 찾아요”

    “코리아 둘레길, 친근하고 참신한 이름 찾아요”

    ECO
    2017-04-20 13:48:50 강완협
  • 서울시, 에너지·환경분야 中企 집중 육성

    서울시, 에너지·환경분야 中企 집중 육성

    사회일반
    2017-04-20 13:28:54 강완협
  • K-water, 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대상 수상

    K-water, 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대상 수상

    경제일반
    2017-04-20 13:06:46 강완협
  • GS25, 무기질·미네랄 풍부 기능성 계란 출시

    GS25, 무기질·미네랄 풍부 기능성 계란 출시

    경제일반
    2017-04-20 11:54:00 강완협
  • 할리스커피, 지구의 날 기념 ‘씨앗카드’ 증정 이벤트 진행

    경제일반
    2017-04-20 11:21:03 이동규
    국내 대표 커피 전문점 할리스커피가 47번째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생활 속 손쉽게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씨앗카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친환경 디자인브랜드 ‘오마치’와 함께 콜라보레이션했다. 매일 소비되는 일회용 컵에 씨앗을 심을 수 있는 ‘씨앗카드’를 증정,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할리스가든 씨앗카드는 할리스 왕관을 쓴 소년과 소녀 형상에 씨앗이 부착된 카드로, 작은 생명을 통해 아름다운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자 친환경 종이에 콩기름 잉크로 제작하여 지구의 날의 의미를 더했다. 씨앗은 바질과 핑크클로버 두 종류이며 랜덤으로 선착순 증정한다.할리스커피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전국 매장(휴게소 및 특수매장 제외)에서 제조 음료 구매 시 씨앗카드를 증정하며, 4월 22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회사 관계자는 “할리스커피는 지속적으로 커피 소비와 관련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원두 생산지의 자연과 노동 환경을 보호하는 RFA 원두를 사용하며, 개인 컵 할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할리스커피 씨앗카드 증정 이벤트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한 번 더 생각하고, 환경 사랑의 의미와 소중함을 나눌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강동구청 2청사 등 17개 공공건물, 친환경건물로 리모델링

    강동구청 2청사 등 17개 공공건물, 친환경건물로 리모델링

    ECO
    2017-04-20 11:17:22 강완협
  • 모빌리티의 아키텍처,아우디 e 트론 스포트백 컨셉

    모빌리티의 아키텍처,아우디 e 트론 스포트백 컨셉

    경제일반
    2017-04-20 11:15:07 이동규
    올 봄 아우디가 오토 상하이(Auto Shanghai)에서 다재 다능한 컨셉을 선보인다. 4-도어 그란 투리스모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에는 출력 320 kW의 전기 드라이브가 탑재된다. 아우디의 클래식한 특징들이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는 요소들과 결합되어, 전기 드라이브 패키지와 기술에 걸맞는 맞춤형 아키텍처가 완성되었다.“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은 아우디의 전기 모빌리티 개발 역사에 한 획을 긋는다. 아우디 AG 루퍼트 슈타들러(Rupert Stadler) 회장은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은 2018년 출시될 예정이며,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해당 세그먼트 최초의 전기차가 될 것이다"며 “500km 이상의 주행 가능거리와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이 스포티한 SUV는 차세대의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다. 그리고 2019년에는 한 눈에 전기차임을 알아볼 수 있는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의 감성적인 쿠페 버전이 양산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이전에 선보였던 e‑트론 콰트로 컨셉카에서와 마찬가지로 리튬 이온 배터리는 탑승자 컴파트먼트 아래, 액슬 사이에 위치한다. 이러한 구조는 무게 중심을 낮추어 52:48라는 균형 잡힌 액슬 부하 배분(프론트/리어)을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이는 동급 대비 우월한 안전 성능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배터리는 AC및 DC로 듀얼 연결이 가능한 통합 충전 시스템(Combined Charging System, CCS)으로 충전될 수 있다.디트마 포겐라이터(Dietmar Voggenreiter) 아우디 AG 마케팅 겸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중국 시장에서 전기 이동수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을 상하이에서 처음 공개하기로 결정한 것은 중국이 세계 선두적인 전기차 시장이기 때문이다. 판매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인프라와 재정적 지원 측면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중국에는 전국적으로 이미 약 15만 곳의 충전소가 존재하며 2017년 말까지 10만여 충전소가 추가될 예정이다. 아우디는 이러한 빠른 성장세에 대응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향후 5년간, 아우디는 중국에서 5개의 e‑트론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처럼 주행 범위가 500km가 넘고 순수하게 배터리로만 구동되는 자동차가 포함된다."고 말했다.이 컨셉의 전면에는 익숙한 모습의 8각형 싱글프레임이 넓직하게 차지하고 있다. 전기차가 요구하는 공기양이 대폭 감소해서 큰 개폐구는 필요하지 않으며, 클래식 싱글프레임처럼 잘 조각된 그릴 위에 4개 링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진 구조 패턴이다.중앙 표면의 끝단은 약간 뒤로 구부러져 공기가 잘 흘러갈 수 있도록 했다. 공기 흡입구 역시 전면부를 거의 차지하는 검정색 8각형 싱글프레임이 감싸고 있다.아래쪽으로 구부러진 전방 트렁크 리드, 전방 에이프런과 휠 아치 사이에 라이트가 결합되어 한눈에 아우디임을 알아볼 수 있는 자태를 만들어준다.아우디 디자이너들은 또한 전방 후드를 지나는 공기 흐름을 위해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 급격하게 경사져 내리는 전면부 상단에는 노즈와 평행하게 위치한 브릿지가 두 개의 휠 아치를 연결하고 공기 변류기의 역할도 병행한다. 이 덕분에 전방에 연소 엔진이 위치한 자동차의 무거운 전방 구조와 비교해 훨씬 더 날렵한 모습이 만들어졌다.측면에는 휠 아치가 캐빈으로부터 멀찍이 떨어져 있으며 상단의 날카로운 수평 에지가 눈에 띄는 콰트로 아키텍처를 정의해준다. 이는 넓은 윤거와 잠재적인 역동성을 여실히 보여줄 뿐 아니라, e‑트론 스포트백을 아우디의 DNA와 연결해준다. 6스포크의 큼직한 23인치 휠은 균형잡힌 쿠페의 자신감 넘치는 존재감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전장 4.90미터, 전폭 1.98미터, 전고 1.53미터, 휠베이스 2.93미터로 C 세그먼트에 속하는 e‑트론 스포트백은 아우디 A7과 유사하다.사이드 미러는 소형 카메라로 대체되었다. 이 기술은 공기 역학을 향상하고 공력 소음을 감소시켜 주는 것 이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이드 미러로 인한 사각지대가 사라지고 전방 대각선 시야가 확보되었다. 카메라 이미지는 도어에 위치한 별도의 디스플레이에 표시된다. 이 기술은 양산 버전의 사전 맛보기로 공개되었다.2015년 아우디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양산차의 전신인 ‘아우디 e‑트론 콰트로 컨셉’을 선보인 바 있다. 획기적으로 재구성된 이 SUV의 주행 가능 거리는 500km이며, 모든 풀 사이즈 아우디에서 기대할 수 있는 널찍한 탑승 공간과 편안함을 제공한다.“아우디 e‑트론 콰트로”는 또한 고성능 스포츠카 수준의 도로 주행 성능을 제공하여 정지상태에서 4.6초만에 시속 100km/h에 도달한다. 이 선도적인 전기 SUV의 양산 모델은 2018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그 뒤를 이어 2019년에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의 양산 모델이 선보일 예정이다.
  • 폭스바겐, 오토 상하이2017에서  I.D. 크로즈 공개

    폭스바겐, 오토 상하이2017에서 I.D. 크로즈 공개

    경제일반
    2017-04-20 11:08:26 이동규
    폭스바겐은 2017년 4월 19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오토 상하이 2017’에서 미래 전기차 라인업을 선보였다.
  • 랜드로버 올 뉴 디스커버리, 사전계약 500대 돌파

    랜드로버 올 뉴 디스커버리, 사전계약 500대 돌파

    경제일반
    2017-04-20 11:01:22 이동규
  • 짚랭글러·E200·볼보트럭 등 제작결함 대규모 리콜

    짚랭글러·E200·볼보트럭 등 제작결함 대규모 리콜

    경제일반
    2017-04-20 10:56:26 강완협
  • 영등포구,베란다 친환경 텃밭 280개 분양

    영등포구,베란다 친환경 텃밭 280개 분양

    사회일반
    2017-04-20 10:20:59 안상석
  • 강감창 의원, 가락아파트 단지내, 가일초·중 환경설립승인

    ECO
    2017-04-20 10:14:18 안상석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 은 19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와 후속 실무보고를 거친 결과 가락시영아파트 단지내 초등학교신설계획을 변경하여 초중학교 통합설립이 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다.이로써 내년 말 입주를 앞둔 학생들이 원거리를 분산배치 받지 않고 단지내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되었다. 강 의원은 “가락일초⋅중학교 신설이 최종적으로 승인된 것은 문제해결에 적극 동참해 주신 주민들의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밝혔다.그간 단일단지 국내 최대 규모인 9,510세대가 입주하게 될 송파 헬리오씨티에 중학교 설립에 대한 서울시 교육청과 교육부는 입장차가 컸었다. 서울시 교육청은 중학교가 설립되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교육부는 인구감소추세와 학교총량제를 들어 인근지역에 분산배치를 하라는 입장이었다.강감창 의원은 그 동안 가락일중학교 설립을 요구하는 주민청원을 서울시의회에 소개하고, 중앙투자심사 3차 심의를 앞두고 부총리를 비롯한 중앙부서 공무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중학교신설의 당위성을 전달해왔다.강감창 의원은 지난해 12월에는 송파헬리오씨티 입주예정자 협의회(대표 윤병일) 2,133명의 서명과 재건축위원회(대의원 차진록) 4,300여명이 서명한 탄원서를 바탕으로 접수된 ‘헬리오시티내 중학교설립요구의 청원’을 서울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는데 앞장섰다.강감창 의원은 가락일중학교 설립이 가일초⋅중 통합합교 신설사업으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하였으나, ▴1교장 2교감 체제를 골자로 한 초⋅중학교 통합의 범위와 운영방안 ▴협소한 운동장을 대체할 탄천유수지 체육시설개발과 운영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번에 승인된 가일초⋅중 통합학교의 주요내용은 초등학교 26학급, 중학교 19학급 규모로 2019. 3월 개교되며, 부지면적 12,705㎡, 연면적 16,980㎡ 규모이다. 총사업비 1,174억 중 부지매입비 880억은 사업자가 기부체납을 하고 시설공사비 294억은 교육청에서 부담하게 된다. 향후 ▴통합학교 설립추진협의체 구성 및 운영 ▴서울시교육청 통합학교 운영관리 지침제정 등 제도적 정비가 이루어질 전망이다.강 의원은 “앞으로 가일초·중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조성에 앞장서겠다”는 다짐과 함께 “통합운영방식의 첫 모델인 가일초·중학교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지역의 새로운 명문학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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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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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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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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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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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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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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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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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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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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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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