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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000가구 사업자 공모

    ECO
    2018-02-21 19:44:37 강완협
    정부가 주변 시세 95% 이하의 저렴한 초기 임대료로 무주택자들에게 우선 공급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대상자를 공모한다. 국토교통부는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오는 3월 2일부터 9일까지 올해 1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은 민간이 제안한 사업부지에 주택도시기금과 민간이 출자해 설립한 리츠가 임대주택을 건설하거나, 매입해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민간제안사업 공모는 우량한 민간임대 사업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선별하기 위해 도입됐다. 도시계획 변경 없이 즉시 주택 건설이 가능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주택도시보증공사는 2000가구를 모집하는 1차 공모를 시작으로 연내 2차례 공모를 통해 총 4000가구의 민간제안형 공모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장에 대하여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기금출자 심의를 거쳐 기금출자, 융자 및 임대리츠 주택사업금융보증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공모 공고는 오는 22일 주택도시보증공사 누리집에 게시되며 이달 28일 사업설명회를 갖고 3월 2일부터 9일까지 참가의향서를 접수한다. 참가의향서를 제출한 사업자에 한해 오는 4월 20일 사업 신청서를 접수해 5월 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 서울시, 미세먼지 측정소 20m 이내로 이전 정확도 높인다

    사회일반
    2018-02-21 19:37:46 고원희
    서울시가 높은 곳에 설치돼 있던 대기오염 측정소 2곳을 시민들이 생활하는 높이와 근접한 낮은 곳으로 이전해 미세먼지 농도 측정의 정확도를 높인다.시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 설치된 대기오염 측정소를 홍제3동주민센터로, 마포아트센터에 설치된 대기오염 측정소를 망원1동주민센터로 각각 올 상반기 중 이전한다고 21일 밝혔다.이에 따라 서대문 도시대기측정소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옥상에서 홍제3동주민센터 옥상으로 이전하면 기존 23.3m에서 18m로 측정소 높이가 낮아지게 된다. 또 마포 도시대기측정소가 기존 마포아트센터 옥상에서 망원1동주민센터 옥상으로 이동하면 기존 27.8m 높이의 측정소가 14m로 낮아지게 된다. 시의 이번 결정은 올해 1월부터 적용되는 환경부 ‘대기오염측정망 설치·운영 지침’에 따른 것이다. 개정된 환경부 지침에 따라 대기오염 측정소 설치 높이가 기존 30m 이내에서 20m 이내로 바뀌었다.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가운데 시민들이 체감하는 대기오염 수준을 측정에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또 오는 11월까지 금천구 시흥대로에 도로변대기 측정소도 추가 신설한다. 서부간선도로 주변 자동차 배출가스의 영향을 파악하고 도로변을 보행하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대기오염도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시는 현재 도시배경 측정소 6곳, 도시대기 측정소 25곳, 도로변대기 측정소 14곳 등 총 45곳의 미세먼지 측정소를 운영하고 있다. 황보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현재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측정소 개수는 국내에서 가장 밀도가 높은 수준으로 모든 측정기는 최상의 상태유지를 위해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시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측정소 이전 뿐만 아니라 대기오염 정보서비스 개선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한강공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 모집

    서울시, 한강공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 모집

    사회일반
    2018-02-21 19:23:00 고원희
  • 공공택지 분양가상한제 피하기 ‘꼼수분양’ 철퇴

    ECO
    2018-02-21 19:15:21 강완협
    앞으로 건설사들이 공공택지에서 일정기간 동안 임대후 분양전환이라는 편법으로 분양가상한제를 피하기 위한 이른바 ‘꼼수 분양’이 원천 차단된다. 국토교통부는 택지개발지구(공공주택지구 포함) 내 공급된 분양주택용지를 임대주택용지로 사용할 수 있는 범위를 제한하는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과 ‘공공주택업무처리지침’ 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22일부터 행정예고를 한다고 21일 밝혔다.현행 택지개발업무지침 등에서는 택지개발지구에 공급된 택지에는 당초의 개발계획에 따라 분양주택 또는 임대주택용지로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공급된 분양주택용지를 임대주택건설용지로 사용하려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사업계획승인권자의 승인을 얻어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런데 최근 일부 건설사가 공공택지에 적용되는 분양가상한제를 회피하기 위해 이러한 제도를 악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개정안은 이 같은 악용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것. 개정안은 분양주택건설용지를 임대주택건설용지로 사용할 수 있는 범위를 제한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에 따라 공급된 분양주택건설용지를 공공임대주택, 임대의무기간이 8년 이상인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기존 기업형임대 포함) 건설용지로 사용하는 경우만 허용하도록 했다. 현행 규정에는 공급된 분양주택건설용지를 모든 임대주택 건설용지로 사용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건설사가 공공택지에 적용되는 분양가상한제를 회피하기 위해 단기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차단돼 분양주택 입주자모집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실수요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정 지침 시행 전에도 분양가상한제 적용 회피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자체에 행정지도를 적극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오는 3월 14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부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 토종 유산균, 아토피 피부염 완화 효과 탁월

    토종 유산균, 아토피 피부염 완화 효과 탁월

    ECO
    2018-02-21 18:58:08 강완협
  • 강북구, 쓰레기 무단투기 우수사례 통해 해법 찾는다

    강북구, 쓰레기 무단투기 우수사례 통해 해법 찾는다

    사회일반
    2018-02-21 18:50:34 고원희
  • 서울 강변북로, 태양광 발전 ‘친환경 도로’로 탈바꿈

    서울 강변북로, 태양광 발전 ‘친환경 도로’로 탈바꿈

    사회일반
    2018-02-21 18:38:45 고원희
    ▲ 아차산대교 태양광 패널발전용량은 총 2330kW로 연간 272만kWh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서울지역 약 8800 가구가 한 달 동안 사용하는 전력량이다.시는 태양광 설비는 미세먼지 배출이 전혀 없어 대기질 개선에도 기여할 뿐만 아니라 연간 약 1267톤의 CO2 저감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천호대교 남단진입램프 옹벽 태양광 패널.도로시설물 6곳은 시 산하 서울에너지공사와 협력 사업으로 추진된다. 시는 강변북로 부지를 제공하고 서울에너지공사가 시설 설치, 운영 및 관리를 담당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약 10년간 태양광 설비를 운영하면서 발전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중 일부(연간 약 3300만원)를 부지임대 사용료로 낸다.가로등의 경우 시가 약 1억500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마포구 하늘공원 앞 중앙분리대 0.9km에 설치된 가로등주 30개에 개당 250W 대용량 태양전지판 2개를 시범 설치한다. ▲ 하늘공원 가로등 태양광 패널.종래 가로등에 설치되는 40~60W급의 소용량이 아닌 대용량으로 설치하는 사례는 드물다. 시는 시범 설치를 통해 발전량, 시스템 효율 등 사업효과를 분석한 후 강변북로 전 구간으로 확대하기 위해 민간이 참여하는 발전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현대차, 신형 싼타페 출시

    현대차, 신형 싼타페 출시

    경제일반
    2018-02-21 17:36:53 손진석
    아울러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전자식 상시 4륜구동 시스템(AWD) HTRAC을 현대차 최초로 탑재하는 등 전반적인 주행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동급 최고 수준의 고강성 차체 구조를 구현하는 동시에 사고를 능동적으로 예방해주는 다양한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기본 적용했다. 이밖에도 ▲사운드하운드 ▲서버형 음성인식 ▲음성 메모 ▲SMS 읽어주기 ▲애플 카플레이 및 미러링크 등 차량 커넥티비티 기술이 반영된 최첨단 IT 신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신형 싼타페는 전장 4770mm, 전폭 1890mm, 전고 1680mm, 휠베이스 2765mm의 차체 크기로 당당하고 강인한 외형을 갖췄다. 특히 기존 모델 대비 전장과 휠베이스가 70mm와 65mm, 전폭이 10mm 각각 증대돼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신형 싼타페는 디젤 2.0, 디젤 2.2, 가솔린 2.0 터보 등 세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판매가격은 디젤 2.0 모델이 ▲모던 2895만원 ▲프리미엄 3095만원 ▲익스클루시브 3265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395만원 ▲프레스티지 3635만원, 디젤 2.2모델은 ▲익스클루시브 3410만원 ▲프레스티지 3680만원,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프리미엄 2815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115만원이다.
  • 용산구, ‘2018년 주민참여지원사업’ 공모

    용산구, ‘2018년 주민참여지원사업’ 공모

    사회일반
    2018-02-21 14:38:29 고원희
  • 영등포구, 음식물 쓰레기 다이어트 나섰다

    영등포구, 음식물 쓰레기 다이어트 나섰다

    사회일반
    2018-02-21 14:32:05 고원희
  • 서울시, 올해 ‘빗물마을’ 4곳 추가 조성…총 10곳 확대

    서울시, 올해 ‘빗물마을’ 4곳 추가 조성…총 10곳 확대

    사회일반
    2018-02-21 14:27:36 고원희
    서울시가 올해 버려지는 빗물을 재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빗물마을’ 4곳을 추가 조성한다. 이에 따라 지난해 6곳을 포함해 ‘빗물마을’은 총 10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시는 지난 9일 빗물마을 사업 대상지 선정 심의회를 개최한 결과 ▲성동구 송정동 ▲동대문구 전농동 ▲강북구 우이동 ▲금천구 독산동 4곳을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빗물마을 조성에는 총사업비 16억원이 투입되며, 설계비를 제외하고 한 마을당 3억~4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현대건설, 4차 산업혁명 대비 자동화 전문 엔지니어 양성 나서

    현대건설, 4차 산업혁명 대비 자동화 전문 엔지니어 양성 나서

    경제일반
    2018-02-21 14:16:39 강완협
  •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 접수

    사회일반
    2018-02-21 14:09:08 고원희
    경기도가 우수 공공시설물 보급과 사업 진흥을 위한 ‘2018년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을 실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디자인인증제는 경기도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따라 디자인이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선정해 도가 인증하는 제도다. 가로등, 파고라, 벤치 등 공공장소에 설치·관리되는 가로시설 전반이다.신청기간은 오는 3월 5~16일까지로 경기도 디자인정책 홍보 홈페이지인 ‘디자인경기’에서 온라인 접수 신청을 받는다.인증대상은 시장에 이미 출시됐거나 출시 예정인 공공시설물이다.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직접 개발하고 생산·유통이 가능한 국내기업과 공공시설물의 디자인 개발·설치를 완료한 도내 지자체, 산하기관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도는 3월 26일 1차 온라인 서류심사와 5월 25일 2차 현물심사를 실시하고, 6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인증 받은 시설물은 3년 간 경기도 인증마크인 ‘GGGD(Gyeong-Gi Good Design)’ 사용, 디자인경기 홈페이지 등재, 도와 시·군 산하 공공기관 설치 권장과 홍보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한편, 인증 후 설치실적이 있는 공공시설물에 한해 3월 5일부터 3월 16일까지 재인증 신청을 하면 인증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재인증 기간은 2년 단위로 갱신 가능하며, 신청기간에 맞춰 경기도 건축디자인과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송해충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은 “관련 업계의 참신한 아이디어 창출과 디자인 개발 능력 향상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전년도에 공공시설물 세부지침이 개발돼 이용자의 안전과 공공시설물의 미적·기능적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디자인인증제에는 총 145개의 공공시설물이 신청해 64개가 인증과 재인증을 받았다.
  • 구조적 안전에 문제 있어야 재건축 가능해 진다

    구조적 안전에 문제 있어야 재건축 가능해 진다

    ECO
    2018-02-21 14:03:20 강완협
    그동안 준공 후 30년만 채우면 재건축을 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구조적으로 안전에 문제가 있을 때만 재건축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일 이 같은 내용의 ‘재건축 안전진단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시장 과열로 재건축 사업이 본래 취지와 다르게 추진되면서 많은 사회적 자원 낭비와 사업에 동의하지 않는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 등 부작용이 나타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지속된 규제 완화로 인한 부작용을 막고 안전진단 제도가 본래의 제도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그동안 과도하게 완화된 규정을 정상화한다는 것이 국토부의 설명이다. 안전진단 정상화 방안에 따르면 시장·군수가 안전진단 실시여부를 결정하는 첫 단계인 현지조사 단계부터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전문성있는 공공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시장·군수가 현지조사를 통해 안전진단 실시여부를 정하고 있으나, 구조체 노후화·균열상태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구조안전성 분야에 대한 조사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따라 시장·군수가 현지조사를 공공기관에 의뢰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현지조사의 전문성·객관성이 담보되도록 했다.
  • 서초구, 설 연휴 쓰레기 비상대책 가동한다더니 실상은…

    서초구, 설 연휴 쓰레기 비상대책 가동한다더니 실상은…

    사회일반
    2018-02-21 13:03:46 안상석
    ▲ 지난 18일 서초구 관내의 한 주택가 도로변. 구청측의 비상종합대책에 따르면 이날 청소대책반과 기동반을 가동해 대대적인 생활 및 음식물 쓰레기 수거에 나서기로 돼 있다. 하지만 서초구 관내 그 어느 곳도 이러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었으며, 곳곳이 넘쳐나는 쓰레기로 인한 악취 등으로 주민들의 불만의 목소리만 컸다.특히, 생활 및 음식물쓰레기의 경우 설 연휴 전과 후 3단계로 나눠 깨끗하고 냄새없는 거리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을 세웠다. 계획에 따르면 연휴 기간인 15~17일까지는 각 가정에서 쓰레기 배출을 금지하고,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대대적인 쓰레기 수거에 나선다는 방침이었다. 하지만 서울시 일부 자치구의 경우 의욕적으로 내놓은 비상종합대책과는 달리 도로 곳곳이 생활 및 음식쓰레기로 넘쳐나 탁상행정에 그쳤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 지난 18일 서초구 관내의 한 주택가 도로변. 구청측의 비상종합대책에 따르면 이날 청소대책반과 기동반을 가동해 대대적인 생활 및 음식물 쓰레기 수거에 나서기로 돼 있다. 하지만 서초구 관내 그 어느 곳도 이러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었으며, 곳곳이 넘쳐나는 쓰레기로 인한 악취 등으로 주민들의 불만의 목소리만 컸다.이 가운데 녹지와 공원 등이 많아 쾌적함을 자랑하는 서울 서초구의 경우 도로 곳곳이 넘쳐나는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로 몸살을 앓았다. 이로 인한 주민들의 불만도 컸다. 서초구가 내놓은 비상종합대책에는 18일 청소대책반과 기동반을 편성해 대대적으로 적치된 쓰레기 수거에 나서 깨끗한 거리를 조성한다고 돼 있다. ▲ 지난 18일 서초구 관내의 한 주택가 도로변. 구청측의 비상종합대책에 따르면 이날 청소대책반과 기동반을 가동해 대대적인 생활 및 음식물 쓰레기 수거에 나서기로 돼 있다. 하지만 서초구 관내 그 어느 곳도 이러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었으며, 곳곳이 넘쳐나는 쓰레기로 인한 악취 등으로 주민들의 불만의 목소리만 컸다.이날 만난 한 시민은 “서초구로부터 연휴 기간인 15~17일 쓰레기 배출 금지에 대한 그 어떤 안내도 받지 못했다”며 “특히,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쓰레기 수거한다는 것은 금시 초문”이라고 말했다.그는 이어 “거리에 쌓여있는 쓰레기에서 나는 악취로 고통스럽다”며 “구청의 대책이 어떻든 쓰레기로 인해 주민들의 피해를 보는 데도 구청측에서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업무태만 아니냐”며 관할 구청의 탁상행정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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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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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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