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자동생성
    • 지면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자동생성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N

기사
  • 가락시장 추석 휴장일 시행

    ECO
    2017-09-07 20:38:35 최성애
    가락시장이 10.3(화)부터 10.5(목)까지 3일간 추석 휴장에 들어간다.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에 따르면 가락시장의 청과시장 중 과일부류는 10.3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10.7 새벽 경매부터 다시 개장할 예정이며, 채소부류는 10.2(월) 저녁까지 경매가 열리고 10.6 저녁부터 경매가 재개된다.수산시장 중 선어, 패류부류는 10.3 아침 경매 이후 휴장했다가 10.8 저녁 경매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며, 건어부류는 10.2 아침까지 경매가 열리고 10.8 저녁 경매부터 재개된다.김성수 공사 유통본부장은 추석 휴장일 전후 원활한 농수산물 공급을 위해 도매시장법인 및 유통인과의 공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박호근 시의원,강동구 관내학교 예산 41억 9천만원 추가

    ECO
    2017-09-07 20:36:07 안상석
    박호근 시의원 은 지난 9월 6일 2017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강동구 관내학교 예산 41억 9천 21만 원을 추가로 확보하였다고 밝혔다.박호근 의원은 이번에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된 41억 9천 21만원의 예산은 둔촌동·성내동 지역의 낙후되고 노후화된 초·중·고등학교와 인근지역 학교인 영파여중·고등학교의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쓰여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또한 “둔촌초, 위례초 휴교에 따른 전학생 배치 문제와 관련하여 학부모와 학생들의 걱정이 컸는데, 인근학교인 성일초에 6개(7.5칸) 교실증축 설계비로 4,800만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박호근 의원은 “2017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확보할 수 있었던 데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운기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강동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강동구청 등으로부터 많은 도움이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둔촌동과 성내동의 발전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우병찬시위원, ‘서울심리지원 서남센터’ 개소

    우병찬시위원, ‘서울심리지원 서남센터’ 개소

    경제일반
    2017-09-07 20:28:50 안상석
    우형찬 시의원 은 각종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서남권 서울시민들을 위해 9월 7일 ‘서울심리지원 서남센터’가 정식으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우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는 서울시민의 심리문제 예방과 행복한 삶, 건강한 마음성장을 위하여 서울시 서남권 주민을 위한 서울심리지원 서남센터를 8월 1일 터 운영하고 있다. 리지원센터는 서울시민의 심리건강 실태(높은 스트레스 인지율 및 우울감 경험률)에 따른 맞춤형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남권 지역의 특수성(항공기 소음, 높은 중장년층 비율 등)을 반영한 지역밀착형 심리상담 및 심리교육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심리서비스 전문기관과 뿐만 아니라, 민간 상담기관과의 연계,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운영과 함께 운영위원회와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를 통하여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 제1회 한국중고자동차페스티벌 개최..오는 8일부터 광화문 서울마당에서

    경제일반
    2017-09-07 20:12:39 이동규
    한국중고자동차협회(김필수 회장)는 오는 9월 8일 부터 10일 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앞에 위치한 서울마당에서 진행될 제1회 한국중고자동차페스티벌 의 세부 사항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소비자가 보다 쉽게 중고차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무료 행사로 중고차 전시와 함께 중고차 거래 노하우 등 중고차 정보를 소개 할 계획이다.람보르기니 우라칸, 롤스로이스 고스트, BMW 7시리즈, 벤츠 G클래스(G바겐), 벤츠 SLK200, 아우디 S3, 지프 레니게이드, 재규어,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제네시스, 스포티지 등의 중고차가 전시된다. 전문 컨설턴트가 차를 소개하며, 모델들이 분위기를 북돋는다.행사 첫날인 8일 오후 2시 개막식 이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는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진행 예정인 한국 중고자동차 유통발전 세미나에서는 해외 선진 사례 소개와 함께 국내 중고차 비즈니스 트랜드, 신정부의 올바른 중고차 정책방향을 제언한다. 자료 확보가 쉽지 않았던 국내외 중고차 유통 및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 발표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9일과 10일 주말 양일간 오전 11시, 오후 2시에 진행될 중고차 경매 이벤트에서는 품질보증과 연장된 보증기간을 확보한 합리적 금액의 중고차를 소개한다. 경매 대상은 국산차 2대(제네시스 외)와 수입차 2대(재규어 외)로 정확한 정보는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현장에서 직접 차량 소개를 듣고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주요 참가기업으로 KB캐피탈은 온라인 중고차 플랫폼인 KB차차차를 통해 중고차 매물, 시세 정보 등을, 중고부품 쇼핑몰 지파츠 운영사업자인 리싸이클파크는 합리적인 중고차 부품 정보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내차에 필요한 부품을 찾고, 원하는 정비소에서 수리를 모토로 하는 카스테라는 중고차 진단 서비스를 소개한다. 소비자를 위한 건강하고 안전한 자동차용품을 제공하는 불스원은 다양한 경품을 준비하고 있다.한국중고자동차협회 김필수 회장은 “보다 많은 일반 소비자들이 중고차를 즐길 수 있는 잔치를 만들기 위해, 전문 전시장이 아닌 유동인구가 많은 광화문 프레스센터 앞마당을 행사 장소로 기획했다”면서, “규모는 작지만 알차고 실속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김 회장은 이어서 “중고차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제고와 중고차 유통문화를 선진형 신뢰 문화로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선진형 중고차 시스템 안착을 위해 정부부처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 5년간 하루 6건 꼴로 졸음운전 발생

    ECO
    2017-09-07 17:18:35 안상석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졸음운전 사고 건수가 1만 2540건이 발생, 하루에 6건 꼴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김영호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발생한 졸음운전 사고 건수는 1만 254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승용차 졸음운전 사고가 9108건, 승합차가 741건, 화물차가 2369건, 특수 차량이 67건, 이륜차 사고가 80건이었고 기타차량 사고가 175건이었다.5년간 발생한 졸음운전사고 1만 2540건 중 총 566명의 사망자가 나와 4.51%의 사망률을 기록해 음주운전의 사망률(12만 3893건 중 3198명, 2.58%)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종류별로 사망 건수를 살펴보면 승용차가 316건, 승합차 44건, 화물차 180건, 특수차 7건, 이륜차 6건, 기타차량이 13건을 차지했다. 차량 종류별 사망률은 특수차량(10.45%)이 가장 높았고, 화물차(7.6%), 이륜차(7.5%) 순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5년간 시간대별 졸음운전 사고현황을 살펴보면 14시-16시 사이에 발생한 사고가 총 1491건으로 가장 많았고 6시-8시에 1257건, 0시-2시에 1209건, 4시-6시에 1192건, 16시-18시에 1112건이 발생했다.가장 많이 사고가 발생한 요일은 토요일로 2168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월별로는 8월(1175건)에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고, 7월에 1168건, 5월에 1145건, 6월에 1096건의 졸음운전 사고가 발생했다.김 의원은 “이번에 자료를 분석해본 결과 졸음운전의 사망률이 음주운전보다 월등히 높았다”며 “휴가철이나 토요일에 특히 많은 졸음운전 사고가 발생해 나들이를 떠날 때 졸음운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서울시, 미세먼지·오존경보 30분→7분 이내로 줄인다

    사회일반
    2017-09-07 15:12:14 고원희
    서울시의 미세먼지·오존 경보가 시민에게 전파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기존 30분에서 7분 이내로 대폭 줄어든다. 서울시는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 농도가 정해진 기준보다 높아 경보가 발령될 경우 시가 7분 내에 문자, 전광판, 모바일 등 보유한 수단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파할 수 있는 ‘대기오염경보 자동발령시스템’을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이달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기존에는 경보상황이 발생하면 시가 언론을 통해 알리고 대기환경 홈페이지에 정보를 등록, 시민과 공공기관에 문자 및 팩스 전송, 모바일 서울, SNS, 전광판 게시 등까지 순차적으로 전파했다. 평균적으로 약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됐다. 시는 이처럼 순차전파에서 동시전파로 개선해 전파 시간이 크게 단축됨으로써 영유아·노약자, 야외 근무자 등 미세먼지에 취약한 사람들이 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시는 또 미세먼지 민감군과 취약군, 질환자들이 대기오염경보 안내를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문자 알리미‘ 서비스 신청 절차도 간소화했다.문자 알리미 서비스는 기존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에 가입 후 신청해야 했던 것에서 전국 최초로 전화를 통해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정미선 서울시 대기정책과장은 “대기오염경보 자동발령시스템이 대기오염경보를 신속하게 전파해 일반 시민은 물론 어린이, 어르신 등 미세먼지 민감군과 야외 근무자 등 취약군들이 대기질 상황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KB국민은행, 하반기 500명 신규채용

    경제일반
    2017-09-07 15:01:16 강완협
    KB국민은행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맞춰 올 하반기에 500여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국민은행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실업 해소 및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통한 범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 현장맞춤형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채용규모를 대폭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이에 따라 하반기에 L1 신입행원 및 전문직무직원을 포함해 500여명 내외로 채용할 예정이다. 이는 퇴직직원 재채용 등을 포함하면 올해만 1200명 이상 채용되는 수준이다.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채용계획의 특징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전년 대비 신입행원 채용인원을 확대하고, 금융권 최초로 지자체 등과 연계한 면접 및 채용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이다. 또 찾아가는 지방지역 면접을 통한 현장맞춤형·지역밀착형 인재를 발굴하는 한편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금융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인재 등 핵심성장부문 채용 및 경력직 채용을 신설한 점도 특징이다. 특히, 취업준비생들의 채용기회 확대를 위해 금융권 최초로 지자체 및 국방부 등과 연계한 사전 모의면접 실시와 면접기회를 제공, 우수 면접자 400여명에 대해 L1 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20일까지 국민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학력과 연령 등 지원자격 제한은 없고, 입사지원서에 자격증, 어학점수항목을 없애는 등 100% 블라인드 면접을 통해 직무특성과 지원자의 역량을 평가해 선발한다”고 말했다.
  • 친환경 쿨루프 설치했더니 건물온도 1도 ‘뚝’

    친환경 쿨루프 설치했더니 건물온도 1도 ‘뚝’

    사회일반
    2017-09-07 14:48:16 고원희
  • 철도공단, 네오트랜스 등 민간철도 3사와 정보 공유 협약

    ECO
    2017-09-07 14:11:34 강완협
    한국철도시설공단은 7일 민간철도 운영 3사인 ㈜SR, 경기철도(주), 네오트랜스(주)와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철도산업발전을 위한 철도정보 상호공유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과 민간철도 운영 3사는 철도산업 정보의 공동 활용을 위한 철도산업정보 자료를 상호 제공하게 된다. 공단이 국토교통부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철도산업정보센터와 민간운영 3사의 정보 시스템이 연계돼 국민들은 철도산업정보센터에서 SRT와 신분당선 철도정보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철도산업정보센터는 18개 철도 유관기관, 12개 철도관련 대학 그리고 35개의 철도산업체 등과 정보제공 협약을 체결해 약 5만여 건의 기술자료와 247종의 통계자료 등 총 20만여 건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서비스하는 철도정보 포털이다.이명환 철도공단 경영지원본부장은 “철도산업정보센터는 철도와 관련된 모든 정보가 밀집된 명실상부한 철도정보허브”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철도산업정보를 더욱 내실화하고 상호공유 함으로써 철도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경북 안동·의성 퇴적암지대서 희귀식물 자생지 다수 발견

    경북 안동·의성 퇴적암지대서 희귀식물 자생지 다수 발견

    ECO
    2017-09-07 13:57:55 강완협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의 퇴적암 지대에서 희귀식물의 새로운 자생지가 다수 발견됐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2016년부터 2년 동안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에 분포하는 중생대 백악기 퇴적암지대에 대한 식물다양성을 조사한 결과 이곳에 728종류의 관속식물이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중생대 백악기 퇴적암지대는 지금으로부터 약 1억 년 전 공룡이 번성한 중생대 백악기에 형성된 퇴적암지대를 말한다. 경상도에 넓게 분포해 학술적으로는 경상누층군으로 부르고 있다. 공룡화석이 출토되는 경남 고성군, 경북 의성군, 전남 화순군 등이 대표적인 지역이다.이번 조사를 통해 대구돌나물, 망개나무, 향나무 등 여러 희귀식물의 새로운 자생지도 확인됐다. 대구돌나물, 망개나무, 향나무는 국내 자생지가 몇 곳 되지 않는 희귀종이다. 대구돌나물은 세계자연보전연맹의 평가기준 적용 시 취약종(Vulnerable, VU)으로 분류되며, 망개나무는 2012년까지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보호됐던 관심대상종이다.
  • “친환경 캠프서 자원순환 가치 배운다”

    ECO
    2017-09-07 13:57:26 강완협
    “캠프도 즐기고 자원순환 가치도 배우고...”환경부는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생활 속 실천을 이끌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박 2일간 세종 합강오토캠핑장에서 ‘제1회 자원순환캠프’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자원순환캠프’는 1회용품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친환경 캠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총 97가족을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다. 캠프에 초청된 가족은 환경부와 세종시가 지난 8월 11일부터 1주일 동안 진행한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나만의 자원순환 노하우’ 공모 이벤트 등을 통해 선발됐다.환경부에 따르면 참가 가족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동시에 알리기 위해 폐기물 감량, 재사용, 재활용 가치가 접목된 다양한 ‘배움놀이(에듀테인먼트)‘ 과정을 준비했다.캠프 참가자들은 음식물을 남기지 않거나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등 배움놀이 과정이 접목된 자원순환 미션을 수행하면 머그컵 등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친환경 캠핑 전문가와 천문분야 전문가 초청 강의를 비롯해 가자들이 직접 교환하거나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중고 벼룩시장도 열린다. 또 어린이들의 참여도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자원순환 OX퀴즈왕 선발, 재활용품으로 만드는 리본, 무인 빈병회수기 체험, 자가발전 솜사탕 만들기, 사물인터넷(IoT) 적용 종이백 회수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과정도 준비됐다.김동진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이번 캠프는 우리가족 그린 캠프라는 부제에 맞춰 먹고, 즐기면서 자원순환까지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며, “참가 가족들이 추억도 쌓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즐겁게 공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국산 발효현미쌀, 中 만리장성 넘었다

    ECO
    2017-09-07 11:40:30 강완협
    국산 발효 현미쌀이 중국 식탁에 오른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사드로 인한 장벽강화에도 불구하고 현지화사업을 통해 발효현미의 대중국 수출을 성사시켰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검역타결로 쌀 수출이 최초로 이뤄진데 이어 발효현미쌀이 중국에 수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aT는 7월부터 현지화지원사업을 통해 발효현미살의 대중국 수출을 위한 통관 사전검토, 중문 라벨링 제작, 바이어 매칭 등을 지원했고, 이번에 그 결실을 맺었다. 지난 달 29일 발효현미쌀 3.5톤이 선적돼 나갔다. 발효현미쌀은 단순한 쌀이 아니라 쌀을 발효시키고 유산균을 추가해 가공한 ‘곡물가공품’이다.aT에 따르면 쌀로 중국에 수출하는 경우 중국의 쌀 수입쿼터 제한을 받게 돼 수출과 현지 유통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따라 aT와 (농)(유)마이산발효현미밥은 곡물가공품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해 유통채널을 확대한다는 목표로 사업을 추진했다.aT는 중국 현지의 자문기관을 통해 수입제품 세번분류, FTA 적용세율 확인 등 통관 관련 사항 및 제품의 중국 품목표준(GB) 규정, 검역항목 분석은 물론, 성분과 영양첨가량 제한 확인 등의 과정을 거쳤다. 중문 라벨링 제작 후 실제 제품의 테스트 통관을 추진해 발효현미쌀을 곡물가공품으로 수출하기 위한 테스트 통관에 성공했다.아울러 바이어 매칭으로 거래선을 연결, 첫 선적물량이 중국을 향해 항해를 시작하게 됐다.수출된 쌀은 중국 최대 식품전문 B2C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본래생활’을 통해 중국 전역으로 홍보되고 판매될 예정이다. 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앞으로도 농민소득과 직결되는 쌀 등 주요품목의 부가가치 제고를 통한 농식품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현지화지원사업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전, 장신대와 에너지효율화 사업 추진 가속도

    ECO
    2017-09-07 11:27:16 강완협
    한국전력공사가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와 에너지효율화 시범사업 추진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한전은 7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소재 장신대에서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Smart Energy Campus)’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지난해 8월 26일 한전과 장신대간의 ‘에너지효율화 시범사업 업무협약식’ 체결에 따라 이뤄지는 후속조치다. 한전은 그동안 장신대에 LED조명 기기, 냉난방기 교체와 K-EMS를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K-EMS는 전기, 가스, 열 등 고객의 다양한 에너지 사용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하고 제어함으로써 최적의 에너지믹스를 통해 효율향상과 비용 절감이 가능한 에너지 통합제어기술이다. 장신대는 고효율 설비 대체 및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연간 24%에 달하는 에너지 비용과 유지보수 비용을 포함해 연 1억8000만원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했다.특히 LED 및 냉난방 설비 등 에너지효율화 분야 우수 중소기업들의 참여를 통한 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을 진행해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모델 구축은 물론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한전은 K-EMS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나주시, KEPCO-에너지솔루션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나주 혁신산업단지내 6개 중소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전국 1158개 산업단지, 9만2000여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LGU+와 5000억원을 투자해 2000여개 공장에 K-EMS 보급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K-EMS 기술을 대학교에 적용한 사례를 계기로 앞으로도 에너지효율화 사업의 시장 확대와 수요 창출에 견인하고 민간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LH 강남권마이홈센터, 청년 취업 공간으로 재탄생

    LH 강남권마이홈센터, 청년 취업 공간으로 재탄생

    ECO
    2017-09-07 11:06:00 강완협
  • 국토부, 보험사와 교통사고 정보 공유 ‘사고 재발 막는다’

    ECO
    2017-09-07 10:45:58 강완협
    정부가 교통사고 재발을 방지하고, 도로 안전에 대한 방안 마련을 위해 민간 보험사와 교통사고 잦은 곳의 정보를 공유한다. 국토부는 7일 손해보험협회와 ‘보험사 교통사고 정보의 공유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삼성화재·현대해상·KB·한화 등 11개 손해보험사가 참여했다. 협약은 손해보험사가 수집하는 교통사고 정보를 기반으로 도로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 공동협력 추진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교통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보험사는 교통사고 정보를 분석해 사고 잦은 곳을 선정하고, 개선안을 제안한다. 국토부는 개선안을 검토하고 시설개선을 시행한다. 사고 잦은 곳 선정 기준은 사망이나 중상자 2인 이상 또는 지급 보험금 2000만원 이상인 곳이다. 또 사고·고장차량이 발생할 때 렉카기사, 사고운전자 등과 뒷차량간 충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험사가 도로관리청에 요청할 경우 안전순찰차를 현장에 투입시키기로 했다. 올 하반기에 1개 보험사를 선정해 고속도로 일부구간에서 시범운영하고, 효과를 분석한 뒤 다른 구간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파손된 도로시설물을 신속히 복구하기 위해 보험사와 도로관리청간 연락체계를 정비하고, 향후 사고정보를 효율적으로 공유하기 위한 시스템 연계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험사의 사고 정보도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돼 도로안전 강화뿐만 아니라 심층적·과학적인 교통사고 발생원인 분석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발굴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교통사고 감소시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을 통한 보험료 인하 등도 기대되고 있다. 맹성규 국토부 2차관은 “우리나라의 교통안전 수준은 현재 OECD 가입국 중에서 하위권 수준으로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감소하기 위한 획기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국토부는 앞으로도 민간과의 긴밀한 공조 등을 통해 교통안전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켜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가락시장 ‘파렛트 물류’ 90% 돌파… 느타리·봄동·제주당근도 의무화 착착
    보도자료

    가락시장 ‘파렛트 물류’ 90% 돌파… 느타리·봄동·제주당근도 의무화 착착

    청과부류 파렛트 출하율 2년 새 83.7%→90.3%… 수작업 하역 최소화
    이정윤 2026-09-12 16:18:29
  •  왜 미용실 거울만 보면 내가 못생겨 보일까 … 거울 앞에서 마주한 낯선 나
    문화/생활

    왜 미용실 거울만 보면 내가 못생겨 보일까 … 거울 앞에서 마주한 낯선 나

    - 오래 바라볼수록 보이기 시작하는 얼굴, 우리는 누구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을까
    유다연 칼럼니스트 2026-09-12 14:26:34
  • 장상기시의원, 늦게 내려온 교육예산 7천억…학교는 돈 있어도 공사 못 하나
    정치

    장상기시의원, 늦게 내려온 교육예산 7천억…학교는 돈 있어도 공사 못 하나

    교육전문가 “학교 공사는 방학·학사일정 맞춰야…예산 교부 시점이 집행률 좌우”
    이정윤 2026-09-12 14:19:54
  • 용산공원에 1만3천~2만호 주택 검토…“공급 속도보다 토양안전·공원 원칙 먼저 따져야”
    사회

    용산공원에 1만3천~2만호 주택 검토…“공급 속도보다 토양안전·공원 원칙 먼저 따져야”

    토양 전문가 “오염 범위·농도·정화방식 확인 전 대규모 굴착 신중해야”
    이정윤 2026-09-11 22:20:41
  • 7개 포럼 묶은 제주의 실험, ‘기후경제’의 이정표 될까
    보도자료

    7개 포럼 묶은 제주의 실험, ‘기후경제’의 이정표 될까

    자연보전과 성장 동력 결합한 ‘제주형 녹색전환’의 의미
    이정윤 2026-09-11 22:09:44
  • KB국민은행
  • 엘지그룹
  • 매일유업
  • 포스코이앤시
  • CJ ENM
  • 롯데캐미칼
  • 수협중앙회
  • 서초구의회
  • 아이에스동서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