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한화그룹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전체기사

  • 60대에서 50대로 환경교체 단행한 삼성전자

    경제일반
    2017-10-31 21:52:03 안상석
    삼성전자가 31일 이사회를 열어 3분기 최고실적을 발표하는 것과 동시에 60대의 윤부근-신종균-이상훈 체제를 50대 김기남-김현석-고동진 체제로 교체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비선실세 논란에 휘말렸다. 이 때문에 사장단 인사를 단행하지 못해 올해 큰 폭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대로 대대적 개편을 선택했다.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DS(디바이스 솔루션, 부품)부문장에 김기남 사장을, CE(소비자 가전)부문장에 VD(영상 디스플레이)사업부 김현석 사장을 임명했다. 또 IM(IT모바일) 부문장에는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을 각각 임명했다. 김기남 부문장(58), 김현석 부문장과 고동진 부문장(각 56) 모두 50대다. 60대의 핵심 브레인을 젊은 피로 바꾼 것이다.권오현 부회장에 이어 윤부근, 신종균 사장도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지금까지 삼성전자를 끌어온 삼각편대 전원이 교체된 셈이다. 윤부근·신종균 사장은 각각 CE부문장과 IM부문장직을 사퇴하고 이사회 이사와 대표이사직도 임기를 1년 단축해 내년 3월까지만 수행하기로 했다.윤부근·신종균 사장은 “삼성의 도전과 성취의 역사를 함께 한데 대해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며 “후임자들이 삼성의 미래성장을 훌륭하게 이끌어 나갈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삼성전자에 따르면 새 부문장들은 일찍부터 해당 사업 영역에서 폭넓게 경험을 쌓아온, 역량 있고 검증된 인물들이다.김기남 사장은 삼성전자 내외부에서 일찌감치 DS 부문장 하마평에 오르던 인물이다. 이사회의 결정은 예상범위라는 평가다.그는 1981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이후 삼성 종합기술원장과 메모리 사업부장, 시스템 LSI 사업부장,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DS부문 반도체 총괄 사장을 두루 역임한 반도체 분야 최고 권위자다. DS부문만 놓고 보면 권오현 부회장의 정식 후계자다. 1958년생이다.김현석 사장은 삼성전자가 11년 연속 글로벌 시장에서 TV 분야 1위의 자리를 점할 수 있도록 만든 1등 공신이라는 설명이다.디스플레이 전문가다. 1992년 입사해 디스플레이 개발팀에서 일을 시작했으며 최근까지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을 맡아 왔다. 1961년생이다.고동진 사장은 갤럭시 신화를 진두지휘한 인물이라 대중적 인지도가 높다. 무선사업부 개발실 팀장과 실장을 역임하면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갤럭시 신화를 일궜다는 평가다. 2015년 말 사업을 총괄하던 신종균 사장이 겸직한 무선사업부장 자리를 물려받았다. 당시 고 사장은 무선사업부 개발실장을 맡은 지 1년 만에 사장으로 승진해 상당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1961년생이다.지난해 갤럭시노트7 발화에 의한 단종으로 갤럭시 브랜드가 크게 흔들렸으나, 기민한 상황판단으로 파문을 수습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삼성전자는 이번 인사가 조직을 쇄신해 활력을 주는 동시에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더욱더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삼성전자 3인체제를 모두 교체하는 파란을 보여줬지만, 최소한의 중심축은 잡으려는 의도도 보인다. 2012년부터 경영지원실장(CFO)을 맡아온 이상훈 사장이 사퇴와 동시에 이사회 의장으로 추천됐기 때문이다. 이 사장과 새로 부문장을 맡은 김기남·김현석·고동진 사장은 내년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이사로 선임될 계획이다.당초 재계에서는 권오현 부회장 용퇴에 이어 큰 폭의 조직개편이 있을 것이라 전망해왔다. 나름의 속도조절이 있을 것이라는 말도 나왔다. 권 부회장 용퇴 후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성급한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는 현실 탓이었다. 그런데 이사회는 3인체제를 전부 교체하는 것을 택했다. 사상 초유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나 이건희 회장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 수감에 따른 콘트롤 타워 부재 논란을 이겨내기 위한 승부수로 보인다.김기남 사장 프로필▲1958년생 ▲강릉고, 서울대 전자공학, UCLA 전자공학 박사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반도체연구소 TD팀 담당 상무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장 부사장 ▲삼성전자종합기술원장 사장 ▲제9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회장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겸 시스템 LSI사업부장김현석 사장 프로필▲1961년생 ▲1979년 동대부고▲1983년 한양대 전자공학 학사 ▲1987년 포틀랜드대 전기전자공학 석사 ▲삼성전자 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팀 ▲삼성전자 디스플레이사업부 선행개발그룹장 ▲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모니터개발그룹장 ▲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LCD TV개발그룹장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팀장 ▲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품전략팀장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고동진 사장 프로필▲1961년생 ▲경성고등학교 졸업 ▲성균관대 산업공학과 학사 ▲영국 서섹스대 기술정책과 석사 ▲개발관리과 입사(1984) ▲정보통신총괄 유럽연구소장(2000) ▲무선사업부 해외상품기획그룹장(2006) ▲무선사업부 개발관리팀장(2007) ▲무선사업부 기술전략팀장(2011) ▲무선사업부 개발실장(2014) ▲무선사업부장(2015) ▲무선사업부문장(2017)
  • 임종성 의원 “오피스텔 3년새 두배, 주거정책 사각지대 우려”

    임종성 의원 “오피스텔 3년새 두배, 주거정책 사각지대 우려”

    ECO
    2017-10-31 18:26:43 강완협
  • 용산구, 차량출입 도로점용허가 표지 부착 완료

    용산구, 차량출입 도로점용허가 표지 부착 완료

    사회일반
    2017-10-31 18:20:02 고원희
  • 민자도로·민자철도 더 이상 추진 안한다

    민자도로·민자철도 더 이상 추진 안한다

    ECO
    2017-10-31 18:12:45 강완협
  • 박찬우 의원 “5년간 500곳 도시재생사업 부실·졸속 우려”

    박찬우 의원 “5년간 500곳 도시재생사업 부실·졸속 우려”

    ECO
    2017-10-31 18:04:21 강완협
  • 경량·초경량비행장치 안전성인증업무, 항공안전기술원으로 이관

    ECO
    2017-10-31 17:56:14 강완협
    교통안전공단이 수행하던 경량항공기 및 초경량비행장치 안전성인증업무가 내달 4일부터 항공안전기술원으로 이관한다.경량항공기는 600kg 이하의 비행기, 헬리콥터, 자이로플레인, 동력패러슈트 등이며, 초경량비행장치는 동력비행장치, 행글라이더, 패러글라이더, 기구류, 무인비행장치 등을 말한다. 경량항공기 및 초경량비행장치는 최근 레저 목적으로 국내 많이 도입돼 있으며, 항공레저스포츠사업으로 등록해 체험비행 등 사업용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안전성인증 제도는 비행장치의 설계·제작·비행성능 등에 대한 안전성을 ‘항공안전법’에 따라 전문검사기관으로부터 검증받는 제도다. 지난 1993년 초경량비행장치 안전검사가 처음 시작됐고, 현재 국내 경량항공기 213대, 초경량비행장치 4436대에 대해 안전성인증 검사를 실시했다. 항공안전기술원은 국토부가 지정한 항공기 전문검사기관으로 항공기 및 부품 등에 대한 인증과 성능검사, 시험,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이관은 경량항공기·초경량비행장치 안전성인증 검사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업무 통합 차원에서 이뤄지게 된 것이다.이번 이관을 계기로 민원인 편의 제고를 위해 온라인 검사 신청 제도도 신설했다. 그간 우편 등을 통해 신청하던 방식을 개선해 11월 4일부터는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항공안전기술원 방문신청도 가능하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이관을 통해 경량항공기․초경량비행장치 안전성인증검사의 전문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성인증을 위한 검사소 확대, 인증절차 효율화 등과 같은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추진함으로써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영등포구, 척추측만증 강좌 및 체조교실 운영

    영등포구, 척추측만증 강좌 및 체조교실 운영

    사회일반
    2017-10-31 17:44:15 고원희
  • 건설현장 비산먼지·소음관리, 공사비에 반영한다

    ECO
    2017-10-31 17:37:43 강완협
    건설현장의 비산먼지와 소음관리 등 환경관리비용이 공사비에 명확하게 반영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현장에서 환경관리비를 공사비의 어느 항목에 반영해 관리해야 할 지에 대해 빚어졌던 혼선이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의 오염원에 의한 주민 피해 방지를 위한 비용을 적정하게 산정하도록 ‘환경관리비의 산출 기준 및 관리비에 관한 지침’을 제정한다고 31일 밝혔다. 환경관리비는 건설공사 작업 중에 발생하는 비산먼지, 소음, 오·폐수 등의 오염원이 주변 주민에게 입히는 환경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건설공사비에 반영되는 비용이다. 제정되는 지침은 오염 피해 방지를 위해 소요되는 비용 성격에 따라 직접공사비와 간접공사비로 구분하고 적용 대상 항목을 명확히 제시했다. 현행 규정은 환경관리비를 직접공사비, 간접공사비 중 어느 항목으로 반영할지 불명확해 현장에 혼선을 일으켰으며 현장에 따라 과소 또는 과다하게 계상하는 문제가 있었다. 지침에 따라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치, 운영, 철거에 드는 대규모 비용은 직접공사비로 구분하고, 시험검사비, 점검비 등 소액 항목을 요율로 적용 및 계상하는 비용은 간접공사비로 분류했다. 지침은 또 환경관리비 사용계획서를 제출하는 시기도 명시해다. 현행 건설기술진흥법 시행규칙은 환경관리비 사용계획서를 제출하게 돼 있지만 제출 시기와 작성 방법 등이 불명확해 현장에서 적절하게 이행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환경관리비 사용계획서를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치 전까지 발주자에게 제출하도록 명시하고 사용계획서 양식을 제시해 발주자와 시공자간 분쟁 발생 소지를 줄였다. 국토부 관계자는 “환경관리비 지침에 대한 해설서를 작성·배포하고 교육도 실시해 제정되는 지침의 원활한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라며 “지침 제정으로 적정한 수준의 환경관리비가 계상·관리돼 건설공사로 인한 환경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녹색건축 인증기관 총체적 부실…인증비 떼먹기·셀프인증 등

    녹색건축 인증기관 총체적 부실…인증비 떼먹기·셀프인증 등

    ECO
    2017-10-31 14:07:32 강완협
  • 마포구 용강동~한강공원 잇는 ‘신마포나들목’ 착공

    마포구 용강동~한강공원 잇는 ‘신마포나들목’ 착공

    사회일반
    2017-10-31 13:46:41 고원희
    ▲ 신마포나들목 위치도.나들목이 신설되면 인근 마포음식문화거리와 가깝게 연계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배후주거지 근린공원과 한강 연결로 시민의 공원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나들목 디자인은 목재마감과 노출콘크리트를 적용해 친환경적이며, 경제적으로 설계됐다. 나들목 출입부 통로폭을 확장해 개방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나들목 이용 시민과 인근 자전거도로의 여유 공간을 확보하는 등 이용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했다. 공원측에 이중육갑문을 조성, 여름철 홍수 방지에 대비한다. 최진석 한강사업본부 시설부장은 “신마포나들목 추진으로 마포구 용강동 지역의 한강공원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이외에도 한강공원 접근이 어려운 곳에 시설개선을 추진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한강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火電 등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 배출허용기준 강화

    ECO
    2017-10-31 13:36:46 강완협
    내년부터 석탄화력발전소와 시멘트 제조업 사업장 등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의 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된다.환경부는 지난 달 26일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31일부터 40일 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미세먼지를 낮추기 위해 우선 석탄화력발전소와 미세먼지 다량배출사업장(제철·석유정제·시멘트)의 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에 대한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석탄화력발전소 중에서 폐지 예정이거나 국내 최고 수준의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는 발전소를 제외한 기존 발전소에 대해 기준을 강화했다.이에 따라 기존 석탄화력발전소의 경우 먼지는 20~25㎎/㎥에서 10~12㎎/㎥로 2배, 황산화물은 80~100ppm에서 50~60ppm으로 1.7배, 질소산화물은 70~140ppm에서 50~70ppm으로 약 2배 가량 기준이 강화된다.제철·제강업의 경우 먼지는 30㎎/㎥에서 20㎎/㎥, 황산화물은 130~200ppm에서 90~140ppm으로, 질소산화물은 120~200ppm에서 100~170ppm으로 약 1.4배 강화된다. 석유정제업은 먼지가 30㎎/㎥에서 15㎎/㎥로, 황산화물이 180ppm에서 120ppm, 질소산화물은 70~180ppm에서 50~130ppm으로 약 1.6배 강화된다.시멘트 제조업의 경우 먼지는 30㎎/㎥에서 15㎎/㎥, 황산화물은 30ppm에서 15ppm, 질소산화물은 330ppm에서 270ppm으로 약 1.6배 강화된다.이번 개정안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적용대상 사업장에 대한 실태조사와 의견수렴 등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오는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개정안의 상세 내용은 환경부 누리집에 공개되며, 입법예고 기간 동안 수렴된 이해관계자 및 시민들의 의견이 개정안에 반영될 예정이다.홍경진 환경부 대기관리과장은 “이번 입법예고는 2022년까지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을 30% 저감하기 위한 미세먼지 관리종합대책의 하나로 핵심 배출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미세먼지 저감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말뿐인 ICT…“실시간 감시 안돼”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말뿐인 ICT…“실시간 감시 안돼”

    ECO
    2017-10-31 13:26:31 강완협
  • 삼성·현대·대우건설, 사흘에 1번꼴 안전사고 터진다

    삼성·현대·대우건설, 사흘에 1번꼴 안전사고 터진다

    ECO
    2017-10-31 13:10:28 강완협
    최근 건설현장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대림산업·포스코건설 등 국내 5대 건설사의 최근 5년간(2012~2016년) 건설현장에서 총 1643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고, 사상자는 총 1659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덕흠 의원(자유한국당,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군)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삼성물산은 484건(사망 6명, 부상 478명) ▲현대건설 418건(사망 23명, 부상 107명) ▲대우건설 463건(사망 39명, 부상 424명) ▲대림산업 112건(사망 15명, 부상 101명) ▲포스코건설 166건(사망 26명, 부상 140명)의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이를 연평균으로 환산하면 ▲삼성물산은 96.8건(사고빈도 2.69일) ▲현대건설 83.6건(사고빈도 3.12일) ▲대우건설 92.6건(사고빈도 2.82일) ▲대림산업 22.4건(사고빈도 11.7일) ▲포스코건설 33.2건(사고빈도 7.86일)에 해당된다.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은 사흘에 한 번, 포스코건설은 매주, 대림건설은 열흘에 한 번꼴로 안전사고가 터져 건설근로자들이 소중한 목숨을 잃고 몸을 다치는 일이 반복되는 셈이다.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의 주요 원인은 관리미비로 인한 인재가 대부분이다. 전체 건설공사 사고의 대부분인 89.6%는 현행 법령 및 제도의 미비보다는 관련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등 현장관리 소홀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고 국회입법조사처는 분석했다.
  • 악취저감 사업장, 사후관리 ‘엉망’…시설개선 절반에 불과

    악취저감 사업장, 사후관리 ‘엉망’…시설개선 절반에 불과

    ECO
    2017-10-31 12:57:25 강완협
  • 환경산업기술원, 1일 ‘환경산업 투자 콘퍼런스’ 개최

    ECO
    2017-10-31 12:18:35 강완협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유망 환경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11월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7 환경산업 투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국내 환경기업 25개사, 투자기관 20개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계약 체결식, 유망 환경기업 투자설명회(IR), 일대일 투자 상담회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환경분야의 중소기업 2곳이 국내 투자기관으로부터 총 14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하는 투자유치 계약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친환경 비철금속 표면 처리 전문기업인 테크트랜스는 투자기관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와 산업용 세정제 및 열교환기 제조 업체인 주식회사 이노센스는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와 각각 10억5000만원, 3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계약을 체결한다.이들 기업은 유치한 투자금을 바탕으로 친환경 비철금속 표면 처리기술 개발 등을 추진하며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 사업화 촉진에도 주력한다는 계획이다.환경기업 투자설명회에서는 공기정화 시스템 제조업체인 올스웰과 신소재 제조업체 유진에코씨엘이 기업의 보유 기술, 사업 전략 등을 발표한다. 남광희 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환경기업의 투자유치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투자컨설팅 및 설명회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투자자들에게 환경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적극 홍보해 환경 분야에서 민간투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 kcc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수협
  • kb국민지주
  • 롯데건설
  • DL
  • 빙그레
  • IBK기업은행

최신기사

  • 쉬는 날인가, 갈라진 날인가, 노동절이 드러낸 한국 사회의 균열 왜?
    사회

    쉬는 날인가, 갈라진 날인가, 노동절이 드러낸 한국 사회의 균열 왜?

    노동절 의미 이재명 대통령 메시지, 삼성전자 노조 겨냥?
    정민오 2026-05-11 19:16:03
  •  5월 11일 입양의 날, 축하만으로 지나갈 수 없는 이유
    인권/복지

    5월 11일 입양의 날, 축하만으로 지나갈 수 없는 이유

    정민오 2026-05-11 19:15:37
  •  내 차 가격은 왜 현장에서 달라질까
    IT/과학

    내 차 가격은 왜 현장에서 달라질까

    중고차 ‘현장 감가’, 단순 '딜러' 문제가 아니라는데
    정민오 2026-05-11 19:15:25
  • 아우디 서초에 다시 불 켰다 … KCC오토리움 입성에 업계 촉각
    산업/재계

    아우디 서초에 다시 불 켰다 … KCC오토리움 입성에 업계 촉각

    위본모터스 떠난 자리에 새 간판, “이번엔 다를까”
    정민오 2026-05-11 13:37:04
  • 요즘 뜨고 있는 ‘K-관상어’ 반려문화로 세계 시장 정조준
    산업/재계

    요즘 뜨고 있는 ‘K-관상어’ 반려문화로 세계 시장 정조준

    “열대어보다 화려한 우리 물고기”… 토속 품종 5선 주목 ICT 결합한 스마트 수조·자동 케어 용품으로 공략
    천지은 2026-05-11 13:17:50
  • 국민카드
  • 하나카드
  • 농협중앙회
  • sk그룹

데일리기획

  • 쉬는 날인가, 갈라진 날인가, 노동절이 드러낸 한국 사회의 균열 왜?
    사회

    쉬는 날인가, 갈라진 날인가, 노동절이 드러낸 한국 사회의 균열 왜?

    노동절 의미 이재명 대통령 메시지, 삼성전자 노조 겨냥?
    정민오 2026-05-11 19:16:03
  •  5월 11일 입양의 날, 축하만으로 지나갈 수 없는 이유
    인권/복지

    5월 11일 입양의 날, 축하만으로 지나갈 수 없는 이유

    정민오 2026-05-11 19:15:37
  •  자립준비청년 제8편,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사랑이라는 전쟁, 나쁜 연인들 3’
    사회

    자립준비청년 제8편,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사랑이라는 전쟁, 나쁜 연인들 3’

    노주현 칼럼리스트 2026-05-11 13:16:47
  •  하얗게 죽어가는 바다, ‘K-해양기술’로 되살린다
    환경

    하얗게 죽어가는 바다, ‘K-해양기술’로 되살린다

    제주·동해안 ‘백화현상’ 심화, 바다 사막화 심각 3D 프린팅 어초부터 실시간 탄소 모니터링까지… ‘블루카본’ 인증 박차
    천지은 2026-05-11 13:14:18
  • AI 시대에도 ‘맨몸 수거’...환경미화 시스템,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노동

    AI 시대에도 ‘맨몸 수거’...환경미화 시스템,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안영준 2026-05-11 07:33:19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이재관 의원, 도장·방수 업계  고통분담 위한 상생협약
    경제

    이재관 의원, 도장·방수 업계 고통분담 위한 상생협약

    회적 대화 통해 페인트사전문건설업계·종합건설사 상생 합의안 도출
    이정윤 2026-05-08 07:30:52
  • 어기구 의원 , 환경기술산업법 본회의 통과
    경제

    어기구 의원 , 환경기술산업법 본회의 통과

    철강소재 인증 확대 기대 환경성적표지 인증 컨설팅기초조사 지원근거 마련
    이정윤 2026-05-08 07:19:25
  •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행정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안영준 2026-05-03 18:05:09
  •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국회/정당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중부교육지원장으로부터 1만 호 건립 시에는 ‘운동장 갖춘 정상적 학교’ 신설 필요
    이정윤 2026-04-27 22:28:27
  •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행정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안영준 2026-04-26 21:56:51

Daily +

  •  내 차 가격은 왜 현장에서 달라질까
    IT/과학

    내 차 가격은 왜 현장에서 달라질까

    중고차 ‘현장 감가’, 단순 '딜러' 문제가 아니라는데
    정민오 2026-05-11 19:15:25
  •  자비심이 닦는 지구… ‘탄소 중립’으로 환생한 부처님 오신 날
    종교

    자비심이 닦는 지구… ‘탄소 중립’으로 환생한 부처님 오신 날

    일회용품 없는 연등회·저탄소 사찰음식, 기후 위기 시대 ‘생명 존중’의 실천 108개 사찰 재생에너지 100% 로드맵 선언, ‘그린카본’ 거점 된 산림 관리까지
    천지은 2026-05-11 13:15:46
  • 5월,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인생 책’ 3선
    책

    5월,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인생 책’ 3선

    기후 위기 속의 공존부터 삶의 근원적 질문까지 세대를 넘어 함께 읽고 나누는 위로의 메시지
    천지은 2026-05-11 13:15:30
  • 도심 한가운데의 이색 체험 ... 어촌의 삶과 문화 2026 귀어귀촌 어촌관광 한마당 "어촌올래" 5월 11일 광화문광장 개최
    문화/생활

    도심 한가운데의 이색 체험 ... 어촌의 삶과 문화 2026 귀어귀촌 어촌관광 한마당 "어촌올래" 5월 11일 광화문광장 개최

    정진욱 2026-05-09 21:21:04
  • K Water "2026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국민축제기획단 참가자 모집
    문화/생활

    K Water "2026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국민축제기획단 참가자 모집

    정진욱 2026-05-09 21:20:14

ESG

  •  내 차 가격은 왜 현장에서 달라질까
    IT/과학

    내 차 가격은 왜 현장에서 달라질까

    중고차 ‘현장 감가’, 단순 '딜러' 문제가 아니라는데
    정민오 2026-05-11 19:15:25
  • “돈 안 들이고 ‘갓생’ 산다”… 직장인·대학생을 위한 AI 비서 5선
    IT/과학

    “돈 안 들이고 ‘갓생’ 산다”… 직장인·대학생을 위한 AI 비서 5선

    업무 생산성 높이는 필수 AI, 무료로 어디까지 쓸 수 있나? 유료 결제 전 꼭 확인해야 할 활용 가이드
    천지은 2026-05-11 13:15:16
  • 음식물 쓰레기, 보다 근본적으로 줄일 수 없을까 
    IT/과학

    음식물 쓰레기, 보다 근본적으로 줄일 수 없을까 

    안영준 2026-05-11 07:33:16
  • 다시 태어난 클래식…모바일 RPG ‘제노니아1:기억의 실타래’ PC스팀버전 출시
    IT/과학

    다시 태어난 클래식…모바일 RPG ‘제노니아1:기억의 실타래’ PC스팀버전 출시

    원작의 감성과 재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현대 플랫폼에 맞게 재탄생
    이정윤 2026-05-09 15:31:54
  •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2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IT/과학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2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메인 스토리 리뉴얼 및 신규 콘텐츠 ‘계승자’ 추가 등 다양한 즐길거리 업데이트
    이정윤 2026-05-08 13:51:57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