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
  데일리환경
  • 한국토지신탁
    • HOME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지면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환경부, 불법폐기물 예방 시행령과 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환경부, 불법폐기물 예방 시행령과 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ECO
    2020-02-09 18:53:35 안상석
    ▲ 조명래장관앞으로는 다량의 폐기물을 배출하면 적정하게 처리될 때가지 배출자가 확인해야 한다. 폐기물 다량 배출자로는 △폐합성고분자화합물, 오니를 월 평균 2톤 이상 배출하는 자 △공사과정에서 폐기물을 10톤 이상 배출하는 자 등을 말한다.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불법폐기물을 예방하기 위한 ‘폐기물관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10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하위법령 개정은 불법폐기물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폐기물관리법’ 개정이 완료(2019년 11월 26일 공포, 2020년 5월 27일 시행)됨에 따라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을 정하고, 제도의 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폐기물관리법’ 하위법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폐기물 배출 신고 대상자는 본인이 배출한 폐기물의 처리를 위탁할 때는 처리업체의 수탁능력과 폐기물적정처리추진센터에서 제공하는 처리업체의 정보를 확인하여 폐기물의 처리 위탁 계약을 맺고, 체결한 계약서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아울러 폐기물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자는 1개월마다 폐기물의 처리 과정을 확인하고, 이 과정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폐기물의 처리 현장을 직접 또는 폐기물적정처리추진센터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이 과정에서 폐기물의 불법처리가 발견되면 위탁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이는 ‘환경정책기본법’ 상 오염원인자 책임원칙에 따라 오염원인자에 해당하는 폐기물 배출자가 폐기물 처리 과정의 적정성을 스스로 확인하도록 하려는 조치다.폐기물 처리업체는 △수집·운반업의 경우에는 3년마다 △처분업과 재활용업의 경우에는 5년마다 폐기물처리업의 자격 및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를 지자체 등 허가기관에 확인받아야 한다.다만, 해당 기간 동안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하지 않는 우수 업체의 경우 확인 주기를 2년 연장해주는 혜택을 부여했다.‘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해 10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후 5년이 지나지 않으면 폐기물처리업을 영위할 수 없도록 결격사유를 규정했다.또한 폐기물처리업 허가 취소자에게 영향을 미쳐 불법폐기물 발생에 실질적인 책임이 있는 자 역시 폐기물처리업을 영위할 수 없도록 결격사유를 규정했다.이는 폐기물처리업의 결격사유를 이전보다 강화하여 불법폐기물 전력이 있는 폐기물 처리업체의 시장 진입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불법폐기물 발생에 책임이 있는 자를 대상으로 불법폐기물의 양에 폐기물의 종류와 처리방법에 따른 처리단가를 곱한 금액(폐기물부적정처리이익)의 3배 이하에 해당하는 금액을 징벌적 성격의 과징금으로 부과하여 불법으로 취득한 이익을 환수한다.이에 더하여 불법폐기물을 제거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토지 등의 변형을 원상회복 하는 데에 필요한 비용까지 징벌적 성격의 과징금으로 함께 부과한다.이는 불법폐기물 발생 책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불법 이익을 환수하기 위한 징벌적 성격의 과징금 부과를 위해 세부적인 기준을 마련하려는 조치다.이 밖에 양도·양수, 합병·분할 등의 이유로 폐기물처리업의 권리·의무를 승계받기 위해서는 △종전 명의자가 미이행한 법적 책임에 대한 이행 계획 △시설·장비 및 기술능력 기준을 갖추고 있음을 증명하는 서류 등을 갖춰 허가기관으로부터 허가를 받도록 했다.폐기물 처리업체가 법령에서 규정한 허용보관량의 2배를 초과하여 폐기물을 보관할 때는 해당 사업장 내로 추가적인 폐기물의 반입을 정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비상상황 시 혈액이 묻지 않은 붕대, 거즈 등 감염성이 낮은 일반의료폐기물을 지정폐기물 처분업체를 통해 소각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환경부 누리집(www.me.go.kr) 법령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부는 입법예고 기간 동안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개정안에 반영할 계획이다.이영기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은 “이번 하위법령 개정을 통해 불법 폐기물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그로 인한 주민 건강피해 및 주변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제도가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5년간 1706명 사상…이종배의원 “사고예방 힘써야”

    5년간 1706명 사상…이종배의원 “사고예방 힘써야”

    경제일반
    2020-02-07 22:37:48 안상석
    전체 화재사고 10건 중 2건이 전기화재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요즘같은 겨울철에는 전기히터, 전기장판 등 전열기구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전기화재사고 발생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종배 자유한국당 의원(충북 충주)이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전기화재사고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총 4만 729건의 전기화재사고가 발생해 240명이 사망하고 1466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동기간 전체 화재사고(21만 4465건) 중 19%에 해당한다.연도별로 각각 2015년 7760건에 300명, 2016년 7563건에 328명, 2017년 8011건에 217명, 2018년에는 9240건에 525명의 사상자가 발생해 인명피해가 가장 컸다. 지난해에는 8155건이 발생해 336명이 죽거나 다쳤다.사고원인별로는 절연열화에 의한 단락이 1만 051건으로 전체의 24.7%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미확인단락 1만 5건(24.6%), 먼지·습도로 인한 도전화 등 트래킹에 의한 단락 4612건(11.3%), 과부하·과전류 3992건(9.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남대문화재현장발생장소별로는 가정에서 1만 1727건이 발생해 전체의 28.8%를 차지했고, 공장 등 산업시설에서 7840건(19.2%), 음식점·상점 등 생활서비스시설에서 6770건(16.6%), 가로등·전봇대·도로 등 기타 시설에서 4214건(10.3%), 공공기관·숙박업소 등 판매·업무시설에서 4038건(9.9%)이 발생했다.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만 502건(25.8%)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6138건(15%), 경남 3134건(7.7%), 부산 2413건(5.9%), 경북 2329건(5.7%), 전남 2217건(5.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충북에서는 1,206건(3.9%)이 발생했다.이 의원은 “전기화재는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지기도 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시설 내 전기설비에 대한 정기점검을 강화하는 등 사고예방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강유역환경청장, SK인천석유화학... 미세먼지 관리현장 점검

    한강유역환경청장, SK인천석유화학... 미세먼지 관리현장 점검

    ECO
    2020-02-07 22:34:08 안상석
    ▲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이 원유정제공정을 점검하고 있다.한강유역환경청 최종원 청장은 2월 6일 SK인천석유화학을 방문하여 사업장 미세먼지 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SK인천석유화학은 국내 대표적인 석유정제, 생산 공장으로 환경부와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고 법적 기준보다 강화된 배출농도를 설정하여 운영 중에 있다.▲ 최종원 청장은 원유정제공정, 대기오염방지시설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미세먼지 저감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 경기도 연천군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경기도 연천군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ECO
    2020-02-07 22:16:16 안상석
    ▲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경기도 연천군 중면 삼곶리 민통선 안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2월 7일 밝혔다. 지난 6일 연천군 중면 삼곶리에서 발견된 폐사체는 군부대 내에서 작전 수행 중 군인에 의해 산자락에서 발견됐다. 연천군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시료를 채취하고 현장소독과 함께 사체를 매몰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월 7일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를 확진하고 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이로써 연천군에서는 49건의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됐으며 전국적으로는 170건이 됐다. 정원화 국립환경과학원 생물안전연구팀장은 “이번에 발견된 폐사체는 민통선 내 2차 울타리 안에서 발견된 것이다”라며, “이 지역에서 추가적인 폐사체가 있는지, 군부대와 협력하여 수색을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 세종시, 지역 소프트웨어융합제품 상용화 돕는다

    세종시, 지역 소프트웨어융합제품 상용화 돕는다

    사회일반
    2020-02-07 15:23:26 안상석
    ▲ [데일리환경= 안상석기자]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의 제품 상용화를 돕기 위해 판로개척에 나선다.시는 6일 시청 집현실에서 지역 소프트웨어 관련 4개 기업과 세종시 14개 연관 사업부서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소프트웨어융합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소프트웨어융합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은 지역 소재 강소소프트웨어기업 및 초기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사업화를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와 세종테크노파크(원장 김현태)는 이 사업을 위해 지난 2018∼2019년 2년간 4개 기업에 10억 36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는 3개 기업에 11억 36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설명회는 지난 2년간 ‘지역소프트웨어융합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에 참여한 기업 4개사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융합제품을 홍보하고 세종시 정책사업과 접목·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기업은 ▲범죄 예방과 수사 활용을 위한 자동차 블랙박스 영상물 수집시스템(㈜두레원) ▲산림병해충과 산불화재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저전력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이콘비즈) 등을 선보였다.또, ▲지역상권과 연계한 택배집하 서비스 플랫폼(㈜에어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자동화시스템(㈜데이터몬스터즈)도 전시돼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해 확보한 제품개발 성과를 알렸다.박형민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역 소프트웨어기업이 2년간 노력해 개발한 제품의 초기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 소프트웨어산업을 세종시 주요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현태 세종테크노파크 원장도 “소프트웨어 산업은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가전략에 근간이 되는 산업”이라며 “앞으로 이 분야를 세종시가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신창현 예비후보, 신종 코로나 불안심리 예방 캠페인 시작

    신창현 예비후보, 신종 코로나 불안심리 예방 캠페인 시작

    정치일반
    2020-02-07 15:13:22 안상석
     ▲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의왕·과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시민들의 불안심리 확산방지 캠페인을 시작했다.신 후보는 6일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실 앞 대로변에서 “국민건강, 문재인정부가 지킵니다”고 쓴 피켓을 들고 1번 국도를 통과하는 차량들에게 인사하며, 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정부를 신뢰하고 의왕과천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극복해 나갈 것을 호소했다. 신 후보는 이번 주부터 다중이용시설 방문, 악수 등 대면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2월 초로 계획했던 선거사무실 개소식도 취소했다.신 후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문재인정부가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는 신뢰가 중요하다”며 “방심은 금물이지만 근거 없는 공포심으로 경제활동에 피해를 줘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 농림축산식품부 인사

    문화일반
    2020-02-07 15:09:29 안상석
    농림축산식품부 인사 발령국장급 파견 농림축산식품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일반직고위공무원  김기훈 농림축산검역본부인천공항지역본부장)농림축산식품부(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일반직고위공무원 박성우 농림축산검역본부영남지역본부장국장급 전보농림축산검역본부인천공항지역본부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정일정  국제협력국장2020. 2. 15일자 국장급 전보 공익직불제 시행 추진단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종철 (IFAD 고용휴직) 
  • 강원도 화천군, 경기도 연천군 야생멧돼지 폐사체 3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강원도 화천군, 경기도 연천군 야생멧돼지 폐사체 3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ECO
    2020-02-07 00:12:49 안상석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풍산리와 화천군 상서면 부촌리,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작동리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3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2월 6일 밝혔다. 2월 4일 화천군 화천읍 풍산리와 상서면 부촌리에서 발견된 폐사체 2개체는 모두 환경부 수색팀에 의해 산자락에서 발견됐고, 같은 날 연천군 왕징면 작동리에서 발견된 폐사체는 군부대 작전 수행 중 군인에 의해 산자락에서 발견됐다. 화천군과 연천군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시료를 채취하고 현장소독과 함께 사체를 매몰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월 6일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를 확진하고 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이로써 화천군에서는 52건, 연천군에서는 48건의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됐으며 전국적으로는 169건이 됐다. 정원화 국립환경과학원 생물안전연구팀장은 “금번에 확진된 지점은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폐사체가 더 나올 수 있는 지역이다”라며, “철저한 수색을 통해 감염 폐사체를 신속하게 제거하겠다”라고 말했다. 
  • 간무협 주장…홍옥녀 “성폭력 등 지적 이어졌다” 필요성 강조

    간무협 주장…홍옥녀 “성폭력 등 지적 이어졌다” 필요성 강조

    사회일반
    2020-02-06 20:02:05 안상석
    ▲ 전국 20만 여명의 간호조무사에 대한 처우 개선을 위해 법정단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은 최근 TBS ‘민생연구소’에 출연해 간호조무사(이하 간무사)들의 열악한 처우를 고발하고, 개선을 위한 방안과 간무협 법정단체 인정 촉구의 당위성을 언급했다고 5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홍 회장은 “간무사들의 열악한 처우와 고용불안을 비롯한 성폭력 문제 등에 대한 지적은 끝없이 이어져 왔으나 현장에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이에 간무협은 그간 법정단체 인정을 통해 간무사들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고 인력 관리 등을 할 수 있는 당연한 권리를 법적으로 인정해 달라 주장해 왔다. 그러나 해당 문제가 간무사들의 기본적 처우나 최저임금 이하 지급 등 열악한 근로조건의 개선을 위함이 아닌 마치 직종간의 대립 구도로 비춰지며 법정단체 인정은 지루한 투쟁으로 번졌고, 현재 국회에 법안이 계류 중에 있다고 간무협측은 설명했다.이러한 까닭에 간무협의 법정단체 인정 촉구는 언론을 통해 심도있게 다뤄진 적이 없으며, 법정단체라는 의미가 내포하는 간무사들의 아픔 역시 국민들에게 있는 그대로 전달되지 못한 것이 사실이었다고 간무협측은 주장한다. 홍 회장은 방송 출연에서도 “현장에서 활동 중인 20만 명의 간호조무사는 임상 현장 최일선에서 환자들과 직접 호흡하며 소통하고 있는 사람들인데 이들에 대한 처우는 최저시급, 성폭력, 비정규직 등 최악의 환경으로 몰아넣는 행위가 진짜 의료계 발전을 위함인지 사회적으로 고민해봐야 할 문제”라고 역설했다. 함께 출연한 신희복 변호사는 “보건의료인 중 간호조무사를 제외한 다른 직종은 모두 법정단체로서 존재하고 있다”며 “간호협회는 간호계에 2개의 중앙회가 존재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반대하는데, 현행법상 간무사들은 간호협회의 회원자격 조차 주어지지 않는 게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해당 방송의 진행을 맡은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과 희극인 곽현화는 “활동하는 간호조무사 수가 20만 명이면 절대 적은 숫자가 아닌데 이들을 대변하는 법정단체가 없다니 안타깝다”고 공감을 표했다.간무협은 “앞으로 정확한 사실 전파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간무협 법정단체 인정 촉구 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농식품부 김현수 장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외식 및 수출 현장 환경 점검

    농식품부 김현수 장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외식 및 수출 현장 환경 점검

    ECO
    2020-02-06 19:01:31 안상석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2. 6일 오후 충남 아산시 소재 외식업소 를 방문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한 위생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영업 피해 상황과 외식산업 전반의 어려움에 대해서 청취하였다. ▲ 김현수 장관은 “정부는 신종 CV 감염에 대한 우려로 외식소비가 위축되고 있다는 상황을 심각하게 판단하고 있으므로 업계의 피해상황을 지속 점검하면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토록 할 것”임을 설명하며, “외식업계에서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외식소비를 할 수 있도록 매장 및 조리시설 등 전반에 대한 위생환경 개선에 더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다음 일정으로 중국 수출 대표 기업인 ‘연세유업 ’을 방문해, 수출 우유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중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애로와 건의를 청취하였다.▲ 김현수 장관은 “한국의 최대 교역국인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으로 인해 우리 경제, 특히 수출기업이 처한 어려운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며 다양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번 사태로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예의 주시하고,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정부의 신속한 대응을 약속했다. 
  • “더 이상 속이거나 숨기지 못합니다” … 경기도 특사경, ‘첨단 과학수사’로 불공정범죄 척결

    “더 이상 속이거나 숨기지 못합니다” … 경기도 특사경, ‘첨단 과학수사’로 불공정범죄 척결

    사회일반
    2020-02-06 14:28:01 안상석
     ▲ [데일리환경= 안상석기자]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지난해 도입한 첨단 수사시스템은 범죄의 진실에 접근하는 ‘디지털 포렌식’과 신속한 범죄대응 시스템인 ‘불법광고 전화 차단시스템’ 2가지다.우선 ‘디지털 포렌식’ 은 불법사채, 부동산, 사회복지, 유가보조금 분야 등 23개 분야에 대한 수사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컴퓨터 하드디스크, USB, 블랙박스, CCTV, 휴대폰 등 다양한 전자매체를 대상으로 분석을 수행하고 있으며, 그 동안 21회 84개 증거물을 분석한 결과 사건의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 범죄혐의 입증에 크게 기여했다.실제 지난해 8,000%가 넘는 살인적인 불법 고금리 불법대부업자를 적발한 것을 시작으로, 대부 분야에서 적극적인 수사 끝에 지난 해 불법대부업자 53명을 추가로 검거했다. 또 국고보조금 인건비 편취 혐의로 검거된 사회복지 운영비리 혐의자 11명의 수사 뒤에는 휴대폰과 컴퓨터에서 결정적인 범죄 단서를 찾아낸 ‘디지털 포렌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이 밖에도 길거리에 뿌려져있는 전단지 중 불법 대부업과 청소년 음란.유해 매체물에 적혀있는 전화번호를 신속하게 차단해 불법전단지의 기능을 무력화하기 위해 도입한 ‘불법광고전화 차단시스템’은 지난 해 총 1,812건의 번호를 차단했으며, 이동통신사와의 협업을 통해 불법광고에 사용된 전화번호를 수시로 이용 중지시켜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도는 이와 함께 보다 철저한 수사를 위해 올해 경찰청 전산시스템인 ‘전자수사자료표(E-CRIS)’를 2월 중 도입하기로 했다.‘전자수사자료표(E-CRIS)’는 기존에 수기로 작성하는 수사자료표를 전자적으로 작성해 경찰청에 실시간으로 온라인으로 송부, 개인정보 보호 및 행정력 낭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는 장점이 있다.아울러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전국 지방정부 중 최초로 ‘디지털 인증 서비스(DAS)’를 도입‧운영하기로 했다.‘디지털 인증 서비스(DAS)’는 수사 현장에서 수사관이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동영상·음성·사진을 촬영하면 해당 파일의 주요정보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내 인증 서버로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수사관과 국과수 인증 서버에 해당 파일의 인증정보를 공유한다. 추후 해당 증거물에 대한 국과수 인증서를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받아 증거물과 함께 첨부하여 제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수사기관이 수집하는 디지털 증거물의 중립성을 증명할 수 있어 수사관이 수집하는 디지털 증거물의 신뢰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도는 경찰청 ‘범죄경력조회(CRIMS)’와 검찰청 ‘디지털증거 송부시스템(KD-NET)’을 도입, 수사업무 방식도 개선할 계획이다.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지난 해 과학수사를 통해 불공정한 범죄행위 입증에 성과가 있었다”면서 “기존 과학수사기법 뿐 만 아니라 외부기관의 우수한 수사시스템을 적극 도입하여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데 경기도특사경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탄소중립 경제로 2050년까지 온실가스 75%↓”

    탄소중립 경제로 2050년까지 온실가스 75%↓”

    ECO
    2020-02-06 13:20:18 안상석
    ▲  [데일리환경= 안상석기자] '2050 저탄소 사회 비전 포럼'이 ‘2050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LEDS)’으로 저탄소 전환과 탄소중립 국가경제를 골자로 한 검토안을 5일 환경부에 제출했다. 이를 통해 오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를 최대 75% 줄이는데 목표로 삼았다.이번에 제출된 검토안은 지난해 3월 출범한 ‘2050 저탄소 사회 비전 포럼’이 약 9개월 동안 60여 차례의 논의 끝에 마련했다. 포럼에는 총괄, 전환, 산업, 수송, 건물, 비에너지(농축수산·폐기물·산림), 청년 등 총 7개 분과 69명이 참여했다. 포럼의 의사결정 지원을 위해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22개 기관 34명 전문가가 참여한 기술작업반도 운영됐다.검토안의 특징은 국내 분야별로 온실가스 전문가가 참여해 우리나라 저탄소 발전전략과 이에 따른 기후변화 정책의 장기 추진방향을 정부에 제안한 점이다.포럼은 우리나라 기후변화 정책의 장기 비전을 ‘저탄소사회 전환과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국가경제 구현’으로 제시했다.이를 위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 노력에 적극 동참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범국가적인 도전 ▲지속 가능한 선순환 탄소중립 실현 ▲국민 모두의 노력을 4대 원칙으로 세웠다.포럼은 205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5가지 복수안으로 제시했다. 장기적으로 탄소중립 달성방안도 논의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5가지 복수안은 2017년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7억 910만 톤)을 기준으로 2050년까지 최대 75%(제1안)에서 최저 40%(제5안)를 줄이는 것이다.또한 포럼은 탄소중립을 조속히 달성해야 할 목표로 제시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기술, 비용 등에 대한 광범위한 사회적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주요 추진 과제로 기술·산업·정책·사회 등 국가 전반에 걸친 혁신 틀(프레임)의 구축이 필요하다고 봤다. 기술혁신을 위해 융합형 저탄소 기술에 대한 집중 연구, 개발, 실증, 확산 추진이 필요하며 기술 간 융합을 촉진할 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했다.산업혁신 방안으로는 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 향상, 수소산업 등 저탄소 핵심 선도분야의 육성을 추진하고 저탄소 설비 투자 확대 지원 등 녹색금융 활성화의 필요성을 제시했다.정책혁신 과제로는 탄소 가격을 반영한 국가 정책 설계 필요성을 강조했다. 화석연료에 대한 과세체계 조정, 배출권거래제 내실화 등 저탄소를 중심에 둔 정책 기반 조성도 필요하다고 포럼은 판단했다.지역사회의 명확한 역할 정립과 참여 확대 기회 부여 및 중앙·지방정부 간 협치의 필요성도 강조했다.포럼은 205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전환, 산업, 건물, 수송, 비에너지(농축수산·폐기물·산림) 등 5대 부문별 추진과제도 제시했다.전력 부문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화력발전의 탈탄소화를 기반으로 한 전력 패러다임 전환을 핵심과제로 선정했다. 이를 달성하려면 재생에너지 보급기반 구축과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보급 등이 필요하다고 했다.산업부문은 산업계 스스로 기술혁신을 통해 산업환경 변화에 대비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부도 친환경 수소 확대, 스마트 에너지효율 향상 기술 등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건물부문은 정책·기술·국민생활 혁신의 연계 통합을 기본방향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소요 줄이기(제로에너지화) 달성과 고효율기기 의무화 확대 등을 핵심과제로 제시했다.수송부문은 친환경차 보급의 대폭적인 확대와 함께 철도·항공·선박 등 모든 교통수단의 저탄소화 촉진과 기존 도로 중심에서 철도·해운으로의 물류체계 전환이 필요하다고 했다.비에너지부문(농축수산·폐기물·산림)은 합리적 토지이용과 스마트 기술 적용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축수산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고 봤다. 자원 선순환 경제 구현을 위한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확대, 산림부문의 탄소흡수력 증진 강화를 주요과제로 제시했다.정부는 올해 상반기에 범정부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포럼이 제출한 이번 검토안에 대해 폭넓은 사회적 논의를 할 계획이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안을 마련하고 올해 말에 유엔기후변화협약에 제출한다.조홍식 포럼 위원장(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은 “2050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 수립이 사회 전 분야의 저탄소 전환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대한 국민 인식 대전환의 기회가 되어야 한다”며 “정부에서 투명하고 체계적 국민 의견수렴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 씨엘바이오, ‘코로나바이러스 신속대응팀’ 편성

    씨엘바이오, ‘코로나바이러스 신속대응팀’ 편성

    경제일반
    2020-02-06 13:16:09 안상석
    ▲ 사진설명))) ‘씨엘바이오 레인보우 핸디솝’ 제품 사진. (사진제공: 씨엘바이오)[데일리환경= 안상석기자]바이오벤처기업인 ‘씨엘바이오’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민간차원의 ‘코로나바이러스 신속대응팀’을 긴급 편성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신속대응팀’은 중국 우한지역과 국내 감염우려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예방캠페인과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지난 2018년 메르스 사태때 활약한 ‘의료재난 신속대응팀’을 구성했던 씨엘바이오(대표 최종백)는 이같은 신속대응팀을 또 긴급 편성, 중국 우한지역 및 국내 격리시설,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신종코로나 예방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씨엘바이오는 중국 우한적십자를 통해 우한지역 주민들에게 CL(세리포리아 라마리투스) 균사체가 함유돼 향균기능이 뛰어난 휴대용 프리미엄 올인원비누 ‘씨엘바이오 레인보우 핸디솝 세트’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예방법 인쇄물과 함께 무상 지원하는 ‘신종코로나 감염예방 캠페인’을 펼치기 위해 접촉중이다.또 현재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 공무원 교육시설에 격리된 우한 교민들과 방역 취약지대로 우려되는 차이나타운 거주자, 다문화가족 등 중국인 접촉빈도가 높은 국내 취약지역 거주민들이 지원을 요청할 경우 ‘씨엘바이오 레인보우 핸디솝’ 위생용품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국가 재난급 ‘코로나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공식 쇼핑몰을 통해 일본에서 최고급 프리미엄 비누로 판매중인 ‘씨엘바이오 레인보우 핸디솝’과 ‘씨엘바이오 올인원크림바’를 7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착한 이벤트를 진행, 소비자들의 감염 불안과 가격 부담을 덜어 줄 계획이다.최종백 대표는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코와 입 뿐 아니라 눈의 점막을 통해 감염될 만큼 전염력이 매우 강해 국가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 개인생활에도 불편을 주는 사회재난급 질병”이라며 “신종코로나와 같은 전염병은 대부분 손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외출할 땐 마스크를 착용하고, 휴대용 위생비누로 수시로 손을 씻는 것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진설명))) ‘씨엘바이오 레인보우 핸디솝’ 제품 사진. (사진제공: 씨엘바이오) 
  • 포드, 3D 프린팅 이용한 휠 너트 보안 장치 개발

    포드, 3D 프린팅 이용한 휠 너트 보안 장치 개발

    경제일반
    2020-02-06 13:13:25 안상석
    [데일리환경= 안상석기자]▲  3D 프린팅 이용한 휠 너트 보안 장치 개발자동차 보안 시스템이 날로 발달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차량 도난 대신 차량 부품 도난이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알로이 휠(Alloy Wheel)이 있다. 이러한 차량 부품 도난범을 방지하기 위해 바퀴에 잠김 기능이 있거나 특수 어댑터 또는 키가 필요한 휠 너트(Wheel Nuts)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았다. 최근 포드는 기존 알로이 휠에 들어가는 휠 너트 보안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3D 프린팅 분야의 하이엔드 솔루션업체인 EOS와 함께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휠 너트 잠금 장치를 개발했다. 이는 운전자 목소리 파장을 홍채나 지문처럼 생체 인식의 도구로 보안에 적용한 것으로, 운전자의 목소리를 특수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물리적이고 출력가능한 패턴으로 변환한 후 이 패턴을 휠 너트 부품과 키 디자인에 사용한다.  키 디자인에는 휠 너트가 복제 또는 복사되는 것을 방지하는 2단계 보안 기능도 포함된다. 너트 내부의 불규칙한 간격과 너트부품 내부가 깊어질수록 넓어지는 굴곡은 차량 절도범이 왁스를 이용해 키를 복사할 수 있는 여지를 없앴다. 포드 유럽지부의 특수소재 엔지니어 레이첼 코흐(Rachel Koch)는 “바퀴가 도난당하는 경험은 운전을 하며 겪는 최악의 경험 중 하나”라며 “이번에 개발한 특수한 휠 너트는 운전자들이 겪을 도난 사고 경험과 비싼 휠 교체 비용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바퀴 부품을 도난으로 부터 더 안전하게 만들고 제품을 운전자 개개인에 맞춰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3D 프린팅이 앞으로도 자동차 생산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증명한다”고 덧붙였다.이 외에도 포드는 30년 넘게 신차 개발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프로토타입 부품을 만드는데 3D 프린팅 기술을 사용해 왔다. 포드 GT, 포커스(Focus), 머스탱 GT500에 탑재된 부품을 만드는 데도 3D 프린팅이 사용됐으며 앞으로도 3D 프린팅 사용을 적극 확대할 예정이다. 포드는 생산 라인에도 3D 프린팅을 활용중이다. 생산 공정에 이용되는 장비 및 도구들을 3D 프린팅을 통해 최대 50% 가볍게 제작하였고, 나일론 소재로 만들어지는 그 도구를 다시 100% 재활용할 수 있는 리사이클링 프로그램 또한 개발했다.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국내 출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국내 출시

    경제일반
    2020-02-06 13:05:22 안상석
    [데일리환경= 안상석기자]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백정현)는 6일 강원도 홍천군에서 현대적인 디자인과 랜드로버만의 뛰어난 주행 역량, 최첨단 기술을 탑재하여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5년 만에 새롭게 출시되는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다목적성, 공간 활용성, 최상의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이 강화된 랜드로버의 프리미엄 패밀리 SUV이다. 실용적이고 활용성이 높은 디스커버리 DNA를 담은 디자인부터 엔지니어링까지 대대적인 혁신을 실현했으며 한층 진보된 최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돼 더욱 완벽해진 모습을 선보였다.랜드로버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채택한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새롭게 적용된 LED 헤드 램프와 깔끔한 디자인의 전면 그릴, 스포티한 전후방 범퍼, 아래로 길게 뻗은 에어 인테이크는 다이내믹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준다. 특히 시그니처 주간주행등(DRL)이 적용된 LED 헤드 램프는 현대적인 패밀리룩을 완성시키고, 다이내믹한 존재감을 잘 드러낸다. 또한 새로운 범퍼에는 공기 흡입량을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액티브 베인(Active Vane) 기능이 추가돼 이산화탄소 배출량 및 연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뉴 디스커버리 스포츠의 인테리어는 실제 구매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획기적으로 변화된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실용성과 다목적성을 바탕으로 시내 주행과 레저 목적 모두를 충족하는 SUV로서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40:20:40의 분할 폴딩 시트인 뒷좌석은 리클라인 기능 및 앞, 뒤로 160mm 슬라이딩이 가능해 어린아이부터 성인 탑승자까지 모든 승객들에게 넉넉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는 최고 수준의 2열 거주성을 자랑한다. 수납공간의 크기도 기존 대비 약 17% 커졌으며 센터 콘솔박스는 최대 9.9리터의수납공간을 만들었다. 트렁크 공간은 897리터로 확대됐으며, 최대 1,794리터까지 적재공간을 확장할 수 있다.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터치 프로2(Touch Pro2)의 스크린은 10.25인치로 커지고 해상도와 터치 반응 속도도 향상됐다. 운전자의 작동 환경 반경을 줄이기 위해 송풍구와 터치스크린의 위치가 바뀌어 더 효율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공조장치 및 드라이브 모드 조작을 위한 버튼도 최신 디자인의 터치식으로 개선되어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풀 HD 화질의 12.3인치 대화형 운전자 디스플레이는 일반적인 계기판 기능과 함께 내비게이션, 전화, 능동 안전 시스템 조작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고급스러운 마감 소재를 대거 적용해 내구성과 고급감을 높여 프리미엄 SUV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킨다.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MHEV(Mild Hybrid Electric Vehicle) 시스템을 적용해 연비를 약 6% 개선했다. 48볼트의 MHEV 기술은 차량에 장착되어 있는 BiSG(Belt Integrated Starter Generator) 및 리튬-이온 배터리로 차량 운행 시 에너지를 저장하며 엔진 구동을 보조한다. 17km/h 이하로 주행할 경우 엔진 구동을 멈추고, 저장된 에너지는 주행 재개 시 엔진 가속에 사용된다. 이와 함께 향상된 성능의 ZF 9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돼 이전 변속기 대비 약 2%의 향상된 연비를 제공해 연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뉴 디스커버리 스포츠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같은 미래형 파워트레인을 탑재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트랜스버스 아키텍처(PTA, Premium Transverse Architecture)를 새롭게 적용했다. PTA의 혁신적인 엔지니어링으로 엔진 마운트를 하부 쪽으로 재배치해 차체 중심을 낮춰 코너링 시 스티어링의 느낌과 반응성을 개선했다. 동시에 탑승객이 느끼는 진동과 소음이 줄어 더욱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총 3가지 출력의 인제니움 디젤 및 가솔린 엔진을 제공한다. 2.0리터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은 150마력과 180마력으로 제공되며, 각각 최대 토크 38.8kg·m, 43.9kg·m의 강력한 힘을 전달한다. 2.0리터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은 249마력의 높은 출력과 37.2kg·m의 최대 토크를 통해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국내 출시랜드로버의 최첨단 주행 기술이 탑재된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더욱 강력해진 전지형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노면의 상태를 자동으로 감지해 최적의 주행 모드를 설정해주는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2(Terrain Response2)는 정교한 ‘인텔리전트’ 시스템을 사용해 현재 주행 조건을 분석하고 가장 적합한 지형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선택한다. 더불어 운전자가 노면 상황에 맞게 에코, 컴포트, 오토, 눈길/잔디밭, 모래길, 진흙길 등 6가지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 노면 상태에 따라 파워트레인과 브레이크 시스템을 자동으로 제어해주는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TPC)도 적용돼 마찰력이 낮은 노면에서 안전하게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모델부터는 인텔리전트 AWD 시스템이 탑재돼 안정적인 온로드 주행 시에는 전륜에만 토크를 배분하여 동력 손실을 최소화한다. 이외에도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최대 600mm의 도강 능력을 갖춰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선도적인 다양한 최첨단 기술을 적용, 운전의 편의성을 높였다. 클리어 사이트 룸미러(ClearSight Rear View Mirror)가 탑재되어 평상시 일반 룸미러의 기능을 하다가 뒷좌석 탑승자나 부피가 큰 짐으로 인해 시야가 가려지는 경우 카메라로 촬영되는 고해상도의 선명한 후방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ClearSight Ground View) 시스템은 마치 보닛을 투과하여 보는 것처럼 180º의 전방 시야를 확보해주는 혁신적인 기능이며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스톱앤고(Stop&Go) 기능이 탑재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첨단 레이더 기술을 바탕으로 전방 주행 차량의 속도를 파악하며, 교통 정체로 인해 전방 차량의 주행이 멈출 경우 완전히 정차하여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또한 차선을 이탈할 경우 조향 간섭을 통해 차량을 다시 차선 안쪽으로 유지시키는 차선유지 어시스트 기능과 사각지대에 차량이 감지될 경우 해당 도어 미러에 경고를 표시하고 차선 변경 중 차량 충돌의 위험이 예상될 경우 조향 간섭을 통해 주행을 보조하는 사각지대 어시스트 기능 등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돼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정차 시에 브레이크를 밟고 있지 않아도 차량이 정차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자동으로 고정시켜주는 브레이크 홀드 기능이 추가됐다. 차량이 완전히 정차하고 브레이크를 한 번 더 밟으면 활성화되며, 엑셀을 밟으면 자동으로 해제된다. 또한, 긴급 상황이 발생한 경우 언제 어디서나 오버헤드 콘솔의 버튼 하나로 빠르게 연락을 취할 수 있는 SOS 긴급 출동 기능과 랜드로버 어시스턴스 서비스 기능을 포함한 인컨트롤 리모트(InControl Remote) 시스템이 탑재되어 안전과 편의성을 결합한 기능이 전모델에 기본사양으로 탑재됐다.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춰 즐거운 주행 환경을 만들어준다.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로 스마트폰과 차를 완벽하게 연결할 수 있으며, 티맵(T map) 내비게이션 등의 앱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콘솔 수납공간에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했으며, 실내 공기 청정 센서와 실내 공기 이오나이저를 탑재해 외부에서 오염이 감지될 경우 자동으로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시키고 정화해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시킨다. 이와 함께 가벼운 충격 방지 및 완전 방수 기능의 액티비티 키를 옵션으로 제공해 역동적인 외부 활동을 지원하고 스마트 키의 분실 및 손상을 미연에 방지한다. 또한, 실내 온도, 메모리 시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 등의 설정들을 운전자의 설정에 맞게 자동 설정해주며, 고객의 사용 패턴을 학습하여 맞춤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 설정(Smart Setting)도 적용됐다.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디스커버리 스포츠 모델은 2015년 출시 이후 국내는 물론이고 전 세계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프리미엄 SUV이다”라며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다목적성과 실용성을 더욱 강화해 SUV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면서, 72년간 축적된 랜드로버만의 전설적인 주행 역량과 선도적인 최첨단 기술이 더해진 완벽한 프리미엄 패밀리 SUV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뉴 디스커버리 스포츠의 국내 판매 가격은 D150 S 트림 6,230만원, D180 S 트림 6,640만원, D180 SE 트림 7,270만원, 그리고 P250 SE 트림 6,980만원이며 전모델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를 함께 제공한다. 
1001 1002 1003 1004 1005 1006 1007 1008 1009 101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희망브리지
  • 미래에셋증권
  • 대보유통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팔릴 리 없는 껍데기, 장부만 맞췄다”…석유공사 하베스트 매각의 ‘대국민 사기극’
    보도자료

    “팔릴 리 없는 껍데기, 장부만 맞췄다”…석유공사 하베스트 매각의 ‘대국민 사기극’

    “팔수록 손해인데 장부가로 꿰맞췄다”…석유공사 하베스트 9천억 매각의 허상
    이정윤 2026-10-21 15:41:48
  • 반도건설, 계양신도시 첫 민간분양 ‘카이브 유보라·시간’ 23일 견본주택 개관
    보도자료

    반도건설, 계양신도시 첫 민간분양 ‘카이브 유보라·시간’ 23일 견본주택 개관

    이정윤 2026-10-21 15:19:46
  • 용산구 보조금·민간위탁 관리 허점 없나…강문숙 의원, 반복되는 정산 문제·문화재단 운영 실효성 추궁
    보도자료

    용산구 보조금·민간위탁 관리 허점 없나…강문숙 의원, 반복되는 정산 문제·문화재단 운영 실효성 추궁

    보조금 정산 지연·증빙서류 미비 등 반복 지적…구청 지도·감독 체계 개선 요구
    이정윤 2026-10-21 15:02:23
  •  ‘성은의 금역’ 연 넷마블 <뱀피르>...  대규모 경쟁과 소규모 컨트롤 ‘두 토끼’ 잡을까
    보도자료

    ‘성은의 금역’ 연 넷마블 <뱀피르>... 대규모 경쟁과 소규모 컨트롤 ‘두 토끼’ 잡을까

    이정윤 2026-10-21 14:36:08
  • EU 자동차 CO₂ 목표 또 완화 논의…2035년 감축률 87.5% 타협안
    세계

    EU 자동차 CO₂ 목표 또 완화 논의…2035년 감축률 87.5% 타협안

    기존 법은 2035년 신차 100% 감축…EU 집행위 90%안보다도 낮춰 저탄소 철강 7.5% 보완 인정…회원국과의 최종 협상 남아
    유승철 2026-10-21 13:30:48
  • 서울농수산식품공사
  • 종근당
  • 국민카드
  • 동화새상에듀코
  • 디엘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 국민은행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