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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이랜드그룹, 알바 임금 84억 미지급 공식 사과

    이랜드그룹, 알바 임금 84억 미지급 공식 사과

    문화일반
    2016-12-21 21:14:36 안상석
    회사측은 “지난 10월 이정미 의원실에서 문제를 제기한 모든 현장을 점검했고, 지적받은 부분은 즉시 시정해 실행하고 있다”며 “고용노동부의 고강도 근로 감독에 적극 협조해 다시 한 번 현장을 점검했고, 그 결과에 따라 산정된 미지급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누락되는 직원이 없도록 피해 구제를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또 “이번 일을 계기로 전반적인 근로 환경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개선하겠다”며 “향후에는 아르바이트 직원분들에게 가장 모범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집했다.한편 이랜드그룹은 외식사업부 아르바이트 직원 4만 4360명에게 약 83억 7200만 원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구체적으로는 ▲휴업수당 미지급 31억6900만 원 ▲연장수당 미지급 23억 500만 원 ▲연차수당 미지급 20억6800만 원 ▲임금 미지급 4억2200만 원 ▲야간수당 미지급 4억800만 원 등이다. 최근 고용노동부가 이랜드그룹의 외식사업부인 이랜드파크 21개 브랜드의 전국 매장 360곳을 근로, 감독한 결과다.정치권도 비난 대열에 나선 바 있다. 지난 19일 이정미 정의당 의원은 이를 지적하며 “매장을 공격적으로 확장한 이랜드가 아르바이트 임금을 쥐어짜서 이익을 냈다고밖에 볼 수 없다”며 “이랜드그룹 차원에서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야 할 것”이라고 한 바 있다.앞서 지난 10월엔 이랜드그룹 외식사업부의 패밀리 레스토랑 애슐리가 ‘아르바이트 직원 임금 꺾기 꼼수’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다. 아르바이트 직원들에게 초과근로수당을 지급하지 않으려고 근로계약시간을 실제보다 1시간 늘려 잡은 후 조퇴 처’하고, 근무시간은 15분 단위로 쪼개서 기록하는 식이었다. 지난 10월 5일 애슐리 사업부는 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 강남구, 취약계층 한파 환경대책 추진

    ECO
    2016-12-21 15:42:19 안상석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내년 3월까지 겨울철 한파로부터 취약계층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위해‘한파 환경대책’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지난달 말에 강남구 한파 상황관리 T/F를 구성해 재난안전과 등 분야별 실무부서와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상시 운영하고 있다.구는 "한파대책 주요추진 과제는 △사회적 취약계층과 구민안전 보호 △재난취약 시설물 환경관리 강화 △한파특보 대비 상황대응체계 확립으로 최종 목표는 구민불편과 재산피해 최소화"추진한다고 설명했다.구는 △평상시는 한파 상황관리 TF 운영 △한파특보 발령시는 한파대책 종합지원 상황실 구성·운영 △인명피해 발생등 비상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운영 해 조직적인 상황관리 체계구축으로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응을 하게 된다.부서별 업무는 △재난안전과의 한파 상황관리체계 구축·운영 △복지정책과·노인복지과의 한파대비 복지정책 추진과 독거어르신·고령자 등 보호 △사회복지과의 거리노숙인과 장애인 등에 대한 지원 △보건과의 거동불편 만성질환자 등 방문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환경과의 가스시설물 안전관리 △교통정책과의 교통안전시설물 점검·한파 지속시 마을버스 연장운행 등 △지역경제과의 시설작물 냉해 예방·지원이다. 부서별 유기적인 협조로 한파대책을 원활히 수행하게 된다.특히 사회복지사, 노인돌보미, 통장, 자율방재단 등 총 1,145명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운영해 한파특보 시 상황전파와 취약계층 안전확인, 건강체크, 행동요령 홍보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다양한 현장 활동을 추진한다.또한 한파쉼터를 지정·운영해 한파 시 추위를 피하고 각종 복지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한파쉼터는 △방죽1시니어센터(밤고개로24길60) △수서6단지경로당(광평로51길27) △강남종합사회복지관(개포로109길5)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광평로51길49)으로 총4개소를 지정했다.구는 한파시 과다한 에너지 소비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절전 홍보를 추진하고, LPG·CNG 취급시설 등에 대해 가스안전공사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 종합사회복지관 · 장애인 복지시설 등 각종 복지시설에 대한 일제점검도 추진해 겨울철 시설물 안전관리에 힘쓸 계획이다.재난안전과 장원석 과장은 “최근 지속되는 이상기후현상에 따라 추위가 점점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춰 구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AI로 생매장되는 가금류 2천만 마리 육박…국가 재앙 수준

    ECO
    2016-12-20 19:40:12 안상석
    지난달 16일 전남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에 감염됐다는 첫 신고 이후 한달 여 만에 2000만 마리에 육박하는 가금류가 ‘생매장’ 되고 있다. 가히 AI는 ‘국가적 재앙’ 수준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축산농가들은 “닭과 오리를 모두 살처분해야 AI가 끝나는 것 아니냐”며 공포 분위기에 휩싸여 있다. 방역 당국 일부에서는 “AI가 이미 통제 수준을 벗어났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그동안 ‘AI 안전지대’로 꼽혔던 동물복지 축산농장과 유기축산물 인증 농장에도 AI가 덮치면서 이런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정치권도 방역당국을 질타하기에 이르렀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은 20일 현안 브리핑에서 “방역당국에서는 당초 AI의 원인을 철새에 있다고만 보고, 가금류 사육 농가를 느슨하게 관리하는 등 초기 방역대응에서부터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며 “전염성이 강한 AI는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한데, 첫 단추부터 잘못 꿴 셈”이라고 지적했다.박 대변인은 “AI 발생 한달 후인 지난 16일에서야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로 상향 조정한 우리와 달리, 일본에서는 AI 발생 즉시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로 올려 적극적인 방역에 나섰다”고 설명한 뒤 “AI의 확산으로 인해 닭과 오리는 물론 계란 가격까지 폭등하면서 서민들의 식탁물가에 빨간 불이 켜졌다. 항공편을 통한 계란 수입까지 논의되고 있다”고 우려했다.박 대변인은 그러면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 대통령놀이에만 빠져, 전국 방방곡곡 가금류 농장의 농민들과, 산채로 땅 속에 묻히는 닭과 오리들의 피울음 소리는 들리지 않는단 말인가!”라고 질타했다.
  • 이랜드파크, 수만명 알바생 임금 84억 갈취

    이랜드파크, 수만명 알바생 임금 84억 갈취

    문화일반
    2016-12-20 19:33:17 안상석
  • 아리랑국제방송 인사발령

    문화일반
    2016-12-20 10:33:49 안상석
    검사역 : 이동희시청자만족팀장 : 김형곤TV편성팀장 : 전행진방송인프라팀장 :황규익글로벌네트워크팀장 : 최태도미디어사업팀장 : 권태철콘텐츠마케팅담당 : 문준상아 인사발령 12. 20. 화
  • 마포구, 2017년 1월 1일 ‘쓰레기봉투가격’ 인상

    ECO
    2016-12-20 10:17:43 안상석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2017년 1월 1일부터 매년 증가하는 쓰레기처리비용으로 인한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이번 가격 인상은 서울시가 정책방안을 통해 제시한 봉투 종류별 가격인상 가이드라인에 따른 것으로 25개 자치구가 동일한 금액으로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매년 소각장 및 매립지 처리비용이 22% 이상 인상되고 있고 특히, 올해 5월 말에 제정된 자원순환기본법(2018년 1월 시행)이 폐기물의 발생억제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지난해 10월 1일자로 1단계 인상에 이어 이번 2단계 인상을 진행하는 것으로 1995년 이후 동결해 왔던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을 불가피하게 인상하는 것이다.또한, 서울시에서는 자치구의 소각장 및 매립지 폐기물반입을 제한하는 ‘서울시 공공처리시설 반입량 관리제’를 시행하고 있어 마포구는 내년에 약 4,300여 톤을 의무적으로 감량해야 한다.이외에도 ▲5ℓ는 120원에서 130원 ▲10ℓ는 220원에서 250원 ▲30ℓ는 660원에서 740원 ▲50ℓ는 1,100원에서 1,250원 ▲75ℓ는 1,650원에서 1,880원 ▲100ℓ는 2,220원에서 2,500으로 각각 인상되며 음식물용 종량제봉투 또한 봉투별로 가격이 인상된다.구는 종량제 수수료를 일정부분 현실화하고 재활용 분리 배출 생활화로 쓰레기 감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이번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격 인상은 25개 자치구가 동일하게 시행하는 것으로 주민의 이해와 참여가 필요하다. 내년도 인상분에 대해서는 쓰레기 수거처리 등 청소서비스에 집중 투입해 깨끗하고 청결한 마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로구, 노후 된 계단 5개소 친환경 계단으로 정비

    ECO
    2016-12-20 10:12:02 안상석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오래되고 위험해서 주민 통행에 불편을 주던 계단 5개소를 친환경 화강석을 활용한 계단으로 정비하는 ‘친환경 계단 정비사업’을 완료했다.‘친환경 계단 정비 사업’은 이면도로의 계단 중 폭 3m 내외의 계단으로 주민들의 이용이 많고 노후 되어 보수가 필요하거나, 구조개선이 필요한 계단을 친환경 소재인 화강석으로 정비하여 걷기 편한 계단으로 조성하는 것이다.올해 ‘친환경 계단 정비사업’을 실시한 곳은 주민 실생활에 밀접한 골목길 계단으로 ▲명륜3길 42-5 ▲통일로12길 30-23 ▲지봉로12가길 19 ▲세검정로7길 14-2 ▲명륜9길 3일대로 총 5개소이며, 폭 2~4m, 총 연장 200m 규모이다.공사내용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계단 높이 및 경사도 등을 조정하고 어르신 등 보행약자를 배려해 핸드레일을 설치 및 도시 경관을 고려해 작은 화단 등을 설치하는 것이다.특히 지난 11월 완료된 명륜9길 3 일대(연장:90m), 한양도성(와룡공원)과 이어지는 일명 ‘노을계단’은 평소 폭과 높이가 불규칙하고 노후 및 파손이 심해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지역이었다.배수불량 시설에 이끼 등이 서식해 도시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동절기 결빙으로 낙상 사고 위험이 있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 되었던 지역으로 정비가 시급했다.이에 종로구는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계단의 높이와 폭, 경사도 등을 조정해 걷기 편한 계단으로 조성하고, 보행약자의 통행을 보조하기 위해 핸드레일을 도입했다.또한 콘크리트보다 덜 미끄러우면서도 겨울에도 잘 깨지지 않아 유지관리에 편리한 친환경 소재인 화강석을 사용하고, 전통 건축자재인 기와를 활용하여 미적 감각을 더함으로써 골목길 경관도 크게 개선되어 낙후된 지역의 이미지를 탈피하는 등 지역 환경개선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이번 ‘친환경 계단 정비사업’을 통해 보행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 주민 만족도 향상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 안전하면서도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친환경 계단을 점진적으로 조성해 보행자 중심의 걷기 편한 친환경종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전했다.
  • 서초구, 겨울철 ‘고물상’ 환경점검 실시

    서초구, 겨울철 ‘고물상’ 환경점검 실시

    ECO
    2016-12-20 09:58:38 안상석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동절기를 맞아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및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지역 내 고물상 13개소에 대해 환경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업장 면적 1,000㎡ 미만의 고물상은 세무서에 사업장 등록만 하면 누구나 영업할 수 있는 자유업종으로 인․허가 및 신고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소규모 고물상은 단속대상에서 제외돼 화재 등 안전상 위험한 환경 노출 및 도시미관 저해로 민원발생이 잦았다.
  • 한국시설안전공단,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 실시

    ECO
    2016-12-20 09:50:44 안상석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지난 12일부터 3일 동안 김포시 신양중, 하성중, 장기고 등 3개 중고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 Ding-Dong’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정부3.0 맞춤형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학교시설물의 안전관리와 학생들에 대한 안전교육훈련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에 참여한 총 1,045명의 학생들은 건축물 이용 안전상식, 재난·사고·지진 발생에 따른 대처 요령, 위험요소 인지 및 신고방법 등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이번 강의에서는 ‘학교시설물 안전점검요령 및 어머니 안전강사 양성교육’을 수료한 (사)경기안실련 이복희 대표가 강사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강의에 나선 이 대표는 각종 국내·외 재난 및 사고 사례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교육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한국시설안전공단은 이번 ‘찾아가는 안전교육 Ding-Dong’처럼 지속적으로 민간 강사를 양성하고 활용해 학교, 유치원, 복지원 등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상식과 재난대피 요령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한국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은 “안전에서 소외된 계층이 없도록 앞으로도 안전문화 전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랜드로버 코리아, 에디션’ 10대 한정 출시

    경제일반
    2016-12-20 09:42:53 안상석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백정현)는 강렬한 디자인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레인지로버 이보크 엠버 리미티드 에디션’을 국내 10대 한정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레인지로버 이보크 엠버 리미티드 에디션은 프리미엄 컴팩트 SUV 레인지로버 이보크 HSE 다이내믹 모델에 ‘블랙&레드’ 디자인 테마를 적용, 매혹적인 디자인을 완성시킨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해 운전자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국내 단 10대 한정판으로 출시, 희소성까지 높였다.국내 판매 가격은 9,540만원이다. (VAT 포함) 여기에는 5년동안 필요 소모품 교체해주는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다.외관 디자인은 피렌체 레드(Firenze Red) 컬러 처리된 루프 및 전 후면 토우 아이 커버가 블랙 외관 컬러와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레인지로버 이보크 특유의 혁신적 크로스 쿠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여기에 프론트 그릴, 프론트 리어 램프, 테일파이프 피니셔 및 20인치 알로이 휠 등에는 ‘블랙 디자인 팩’을 적용해 강인함을 더했다.인테리어 역시 ‘블랙&레드’ 테마가 공통 적용돼 보다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에보니 블랙(Ebony Black) 컬러의 프리미엄 옥스포드(Oxford) 가죽 시트는 레드 컬러 스티치로 마감돼 외관 디자인 언어와 통일감을 준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엠버 리미티드 에디션 전용 프리미엄 매트는 10대 한정 모델의 특별함을 더한다.17년형 레인지로버 이보크에 적용돼 호평 받은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탑재됐다. 최신 ‘인컨트롤 터치프로(InControl™ Touch Pro)’는 고해상도 10.2인치 터치스크린으로 작동, 기존 대비 2배 빠른 반응 속도와 향상된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수입차 업계 최초 인컨트롤 앱 – T맵 연동 서비스는 최신 지도와 실시간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편리한 운전을 돕는다.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 Up Display), 360도 주차 거리 감지(360° Park Assist) 및 주차 보조 시스템, 프리미엄 메리디안 사운드 시스템 등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역시 기본 제공된다.백정현 대표는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레인지로버 특유의 고급스러움으로 전 세계적으로 58만대 이상 판매되며 랜드로버 성장세를 이끈 주역”이라며 “국내 단 10대 한정 모델로 출시되는 만큼 개성과 희소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높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김정태 시의원 , ‘조형물 건립 심의 의무화’상임위 통과

    ECO
    2016-12-20 06:06:58 안상석
    김정태 서울특별시의원을 비롯한 도시계획관리위원 10인이 공동발의한‘서울특별시 광화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월 19일 도시계획관리위원회에서 가결되었다.이 개정조례안은 광화문광장 내 조형물등의 건립 및 이전에 관한 사항을 서울특별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치도록 하는 것이다.최근 광화문광장에 박정희 동상 건립 추진이 논란이 되었는데, 이를 계기로 광화문광장 조형물등의 신규 설치 및 이전 등에 관하여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 심의사항에 명시하고자 한 것으로,이와 연계하여「서울특별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발의된 상태이다.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는 이선우 교수(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 교수, 한국갈등학회회장)를 위원장으로 하여 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김 의원은 “광화문광장은 서울시민의 대표적인 광장으로, 광장 내 조형물등의 신규 설치 및 이전에 관해서는 각계각층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한다”며 이번 개정조례안의 취지를 밝혔다.이 개정조례안은 오는 2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공포한 날로부터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 옛 남한제지 부지에 2,400여 세대 대단지 환경아파트 건설

    옛 남한제지 부지에 2,400여 세대 대단지 환경아파트 건설

    ECO
    2016-12-19 21:48:14 안상석
    (주)동일스위트가 옛 남한제지 부지였던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2400여 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이곳은 지난 2014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되어 대전시의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하였고 지난해 (주)동일스위트에서 부지를 인수하며 개발사업이 본격화되었다.최근 부지 철거 및 정비와 함께 주택과 토지 소유 주민들과 매수 협의가 다수 진행 중으로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 아파트 공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 늙어가는 서울시…노인 인구 ‘증가’ 유소년 인구 ‘감소’

    경제일반
    2016-12-19 21:31:01 안상석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고령화 사회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노인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반면 유소년과 보육 아동수는 줄어들고 있어서다. 이로 인한 노인에 대한 생산인구의 부양 부담도 급격히 늘어가고 있다. 1인 가구 증가로 세대수는 늘어가고 있지만 가족은 감소했다. 서울시민이 느끼는 소비자물가는 5년 전과 비교해 10.9% 상승했다. 특히 담배와 탄산음료, 맛김, 돼지고기, 두부, 과자 값 등이 크게 올랐다.서울시는 19일 인구·경제·주택·교육·교통 등 20개 분야 344개 주요 통계를 통해 서울의 사회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2016 서울통계연보’를 공개했다.먼저 서울 인구가 2010년 이후 5년 연속 감소했다. 서울 시민 평균 연령은 40.6세로 높아졌다. 하루 평균 227명이 태어나고 118명이 사망했다. 176쌍이 부부가 됐고 50쌍의 부부가 이혼했다. 723만 명이 지하철을, 440만 명이 버스를 이용했다.◆ 평균 연령 40세…65세 이상 127만명지난해 말 서울시 인구는 1029만 7000명으로 전년 대비 7만 2455명이 감소했다. 지난해 말 서울 인구는 1029만 7000명으로 전년보다 7만 2000명 감소했다. 서울 인구는 1992년 1097만 명으로 정점을 찍고 감소하다 2004∼2010년 7년간 소폭 증가했다. 이후 2010년 1057만 5000명을 기록한 뒤 5년 연속 쪼그라들었다.가구 수는 419만 가구로 늘어났지만, 1인 가구 증가로 가구원은 2.39명으로 오히려 감소했다. 평균 연령은 40.6세로 2014년(40.2세)보다 약간 높아졌다. 평균 연령은 2000년 33.1세였지만 한해도 빠지지 않고 올라 2014년 40.2세로 처음 40대에 진입했다.인구 고령화로 인해 어르신 인구가 크게 증가했다. 이로 인한 부양비도 늘어나고 있다. 65세이상 어르신은 126만 8000명으로 2014년 대비 4만 5947명 증가했다.100세 이상 어르신은 5055명이고, 자치구 중 은평구(341명)에 가장 많았다. 생산가능인구 100명 당 부양할 어르신은 16.2명으로 2000년 7.1명과 비교해 배 이상 뛰었다. 어르신 5명 중 1명(22%)은 혼자 산다. 홀몸어르신 중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도 23.0%이었다.◆ 초혼 연령도 높아지고 외국인수 늘어나서울에서 태어난 아이는 지난해 8만 3000명으로 3년 연속 감소했다. 남아가 51%, 여아가 49%로 남아 출생이 더 많았다. 사망 인구는 4만 3000명으로 7년 연속 증가했다. 남성(56%)이 여성(44%)보다 많았다.새 가정을 꾸린 신혼부부는 6만 4000쌍. 남성 초혼 평균 연령은 33.0세, 여성은 30.8세로 10년 전 보다 각각 1.8세, 2.2세 높아졌다. 이혼한 부부는 1만 8000쌍으로, 2006년 2만4000쌍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연령대별 이혼율은 남성은 45∼49세, 여성은 40∼49세에서 가장 높았다.외국인수는 늘었다. 서울시 등록 외국인수는 27만5000명으로 전년보다 8597명 증가했다. 서울시 인구 중 2.7%가 외국인이다. 서울의 외국인은 여성(14만 2000명)이 남성(13만 3000명)보다 많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72%를 차지했다.◆ 선생님 1인당 학생 비율도 하락서울 시민 교통수단별 분담률은 지하철·철도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지하철·철도가 39.0%로 가장 높았다. 버스(27.0%), 승용차(22.8%), 택시(6.8%)가 그 뒤를 이었다.지하철 수송인원은 1일 평균 723만 4000명이고, 가장 많은 인원을 수송한 지하철은 2호선이다.서울에는 총 7482대의 버스, 7만 2066대의 택시가 운행한다. 등록된 자동차는 총 305만 7000대다. 승용차가 84%, 화물차 11%, 승합차 5% 등이다. 주차면수는 387만 7000면으로 주차장 확보율은 127%로 나타났다. 승용차 평균 속도는 시속 25.2㎞다.서울에는 유치원 888곳, 초등학교 599곳, 중학교 384곳, 고등학교 318곳이 있다. 선생님 1인당 학생 비율은 유치원이 13.2명으로 2005년(16.9명)보다 3.7명 줄었다. 초교는 15.2명으로 2005년 26.6명보다 11.4명 줄었고, 중학교는 14.6명, 고교는 13.5명으로 2005년보다 각각 4.9명, 2.5명씩 줄었다.◆ 소비자물가지수도 5년간 11% 증가소비자물가지수는 5년 전과 비교해 10.9% 올랐다. 국산 담배 값은 2010년에 비해 83.7% 치솟아 주요 품목 중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탄산음료 39.8%, 돼지고기 30.5%, 두부 28.6%, 과자 27.1%, 삼겹살(외식) 26.8%, 콩나물 25.9%, 미용료 25.7%, 지하철요금 25.0% 상승했다.반면 고등어와 한우, 치과진료비는 5년 전 가격이나 거의 차이가 없었다. 닭고기는 1.1%, 가루비누 5.6%, 이동전화료 7.7%, 휘발유 9.2% 하락했고 파 값은 30% 가까이 떨어졌다.고용율과 실업률을 둘 다 소폭 하락했다. 고용률은 60.0%로 전년 60.4% 대비 0.4%포인트 감소했다. 실업률 역시 4.2%로 전년대비 3%포인트 줄었다.보건 및 사회보장기관도 소폭 증가했다. 의료기관은 총 1만6615개소로 전년 1만6386개소 대비 1.4%(229개) 증가했다.서울 가로수는 은행나무가 11만 3천173 그루로 가장 많다. 이어 양버즘나무 6만 9075 그루, 느티나무 3만 4456 그루, 왕벚나무 2만 9883 그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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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니로, 기네스 월드레코드로 친환경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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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9 18:17:47 안상석
  • 관악구,도림천 썰매장 개장

    경제일반
    2016-12-19 09:45:03 안상석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도림천 얼음 썰매장’을 최근 개장한다.‘도림천 얼음 썰매장’은 지하철 2호선 신림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인 관악구 신원동 신림교에서 승리교 사이에 폭 14m, 길이 80m 규모로 조성됐으며 내년 2월 19일까지 운영한다.주말,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썰매, 스틱 등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또한 지난해에 이어 6세 이하의 유아를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했으며, 유아용 썰매장은 안전을 위해 보호자가 동반해야만 이용할 수 있다.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냉온수기, 난방기를 갖춘 휴게소와 이동식 화장실 등을 설치했고, 외상연고, 소독약 등 비상구급약도 준비했다.특히, 썰매장 운영 시간 중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빙질 관리를 위해 안전요원들이 상시 근무한다.단, 인위적인 장치 없이 자연결빙방식으로 운영해 날씨와 얼음 상태에 따라 운영시간이 조정된다.유종필 구청장은 “매년 강추위에도 어린이들의 열기로 넘치는 곳이 도림천 얼음 썰매장”이라면서 “춥다고 안에만 있지 말고 가까운 도림천에서 겨울을 마음껏 즐겨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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