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하나금융그룹
    • HOME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2025년까지 어느 산업이 환경인력을 많이 뽑나!

    ECO
    2017-02-02 20:10:43 안상석
    9년 후인 오는 2025년까지 어떤 산업에서 인력 수요를 많이 필요할까. 다시말해 취업이 잘 될 산업은 어떤 것이 있을까. 미래자동차, 친환경선박, 화장품·패션 등 고급소비재 분야로 조사됐다.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산업연구원은 2일 4차 산업혁명에 대비, 인력 공급을 위한 ‘12대 미래 유망 신산업의 향후 2025년까지 인력 수요 전망’을 발표했다. 주력산업 유망분야 7개와 유망 신산업 5개, 총 12개 산업에 대한 2025년 인력수요 전망이다.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산업환경 변화에 대한 현상유지와 구조 혁신 성공의 두가지 가정으로 인력 수요를 예측했다.12대 미래 유망 신산업은 ▲미래형자동차 ▲친환경선박 ▲첨단신소재 ▲OLED ▲시스템반도체 ▲IoT가전 ▲로봇 ▲에너지신산업 ▲고급소비재(화장품‧패션) ▲바이오헬스 ▲항공드론 ▲증강현실/가상현실(AR/VR)이다.12대 미래 유망 신산업 중 고급소비재인 화장품·패션 분야가 구조혁신 성공이 이뤄져 유망 신산구조혁신을 이룰 경우 13만 6500명의 인력을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했다. 구조혁신의 성공이란 이 분야 산업이 현장중심형 인력양성, 제도개선 등에 성공했을 경우를 말한다.그 뒤로 ▲로봇 업계가 8만 3900명 ▲에너지신산업 인력은 6만 7800명 ▲시스템반도체 인력은 5만 3100명 ▲증강현실/가상현실(AR/VR) 인력 4만 5400명 ▲사물인터넷(IoT) 관련 산업에는 4만 5300명이 필요할 것으로 조사됐다.그러나 이들 산업이 구조혁신에 성공하지 못하고, 현상유지한다면 일자리 기회는 쪼그라든다.이 경우 화장품·패션분야는 2025년에 12만 3000명, 로봇 분야는 6만 400명, 에너지 신산업 4만 6700명, 시스템반도체 4만 7200명, AR/VR 2만 9300명, 사물인터넷 4만 400명 정도의 인력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전체적으로 12대 신산업은 현상유지 때에는 20025년에 총 45만 3000명, 구조혁신이 성공한 경우엔 신산업 생산이 증가하면서 인력 수요도 총 58만 5000명으로 확대된다.산업기술진흥원 등은 구조혁신에 성공하게 되면, 이들 유망산업 인력은 향후 10년 간 제조업 전체 취업자 연평균 증가율인 1.3% 보다 9.9%포인트 높은 11.2%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2025년에 이들 유망신산업이 제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의 4,5%에서 11.5%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제조업 전체로는 취업자 인력수요는 구조조정 성공시 508만 5000명, 현상유지시 466만5000명으로 예상됐다.
  • 올 1월에도 가습기 사망자 12명 피해…신고만 69명

    ECO
    2017-02-01 20:20:22 안상석
    올 1월에도 가습기살균제 피해로 사망자가 12명이나 나왔다. 1월에만 69명이 새롭게 신고된 것 중 사망자가 나온 것이다.환경보건시민센터는 1월1~31일까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접수된 피해신고는 모두 69건으로 사망자는 12명이라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전체 피해신고는 5410명으로 이 가운데 사망자는 20.8%인 1124명이다. 피해신고자 10명당 2명꼴로 사망자인 셈이다.가습기살균제 피해신고는 지난해 6월 한 달 동안 1362명이 접수한 이후에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센터 측은 “당시 검찰 수사가 이어지며 가습기살균제 문제가 사회문제로 떠올라 언론에서 집중적으로 보도하면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사실을 모르고 있던 많은 사용자들이 신고를 했다”면서 “하지만 이후 언론보도가 크게 줄어들면서 피해신고도 따라서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가습기살균제는 지금부터 23년 전인 1994년에 처음 출시돼 2011년 정부의 역학조사로 판매가 중단될 때까지 18년 동안 24개 종류의 제품이 최소 720만개 판매됐다.이는 환경보건시민센터가 사건 초기부터 수집한 자료와 2016년 국회의 국정조사 자료를 종합해 파악한 현황이다.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직업환경건강연구실이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한 조사에서 가습기살균제 사용자는 1000만 명에 달하며 이중 잠재적인 피해자가 30만 명에서 200만 명에 이른다는 결과가 나왔다.최근 정부의 연구용역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가 5만명에 이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지금까지 신고된 5000여 명은 전체 피해자의 10%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센터 측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를 찾아내는 일은 이 사건 진상규명의 첫 단추를 꿰는 기초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센터 측은 “오래전 일이라 제품 판매처의 협조가 필요하고, 병원 등의 기관에서 개인정보를 파악해야 한다. 때문에 지난 1월20일 국회에서 통과된 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법에서는 피해조사와 관련해 개인정보의 특별한 접근을 허용하고 있다”면서 “이제라도 정부는 피해자를 찾아내기 위한 특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필요하면 특별검사제도라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안전한 학교급식위한 중·고등학교 학교급식 영양교사 배치저조

    ECO
    2017-01-31 22:00:52 안상석
    중·고등학교 영양교사 배치비율 저조 심각, 고등학교는 9.7%에 불과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1)은 서울시 중·고등학교 학교급식의 영양교사 배치비율이 심각하게 저조하다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교육청 학교급식 인력에 전문가 배치, 영양교사 정원 확보 등의 대책을 마련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서울형 학교급식의 완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 교육청 영양교사 배치현황에 따르면 영양교사 배치비율이 45.1%이지만, 중·고등학교에서는 영양교사 배치비율이 15.8%, 9.7%에 불과하여 심각한 영양교육 부재가 나타나고 있다.또한, 교육청 학교급식 인력은 비전문가인 행정 직렬이 배치되어 비전문가에게 전문가가 평가받는 불합리한 상황이며, 급식학교 1,326개교를 담당하는 서울시 교육청 본청과 11개 교육지원청을 통틀어 학교급식과 관련된 전문인력인 영양장학사는 단 1명에 불과하다.영양교사는 교육학과 급식경영, 영양학을 전공한 전문가로서 학교급식을 담당하고 있으나, 이를 평가하는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은 행정직과 보건직이어서 일선 학교 영양교사와의 갈등과 소통 부재가 발생하고 있다.아울러 서울 고등학교의 83.5%인 266개교가 2·3식 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나, 교대근무 인원이 없어 교육부 방침인 직영 원칙을 지키기가 어렵고,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근무자의 이탈 심화, 위생관리 사각지대 노출 위험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학부모 부담 증가 등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이정훈 의원은 “학교급식 활성화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중심의 인력배치가 필요하다”며 “학교현장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는 영양장학사의 추가배치, 1일 2·3식 학교에 영양교사 정원을 적극적으로 확보하여야 한다.이는 학교급식이 교육의 일환으로 운영되기 위한 필수과제이다. 부득이하게 정원을 확보할 수 없다면 기간제 영양교사로 선발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교육당국과 교육청에서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 김제리 의원, 숙원 환경사업해결을 예산 21억 6천 1백만원 확보

    ECO
    2017-01-31 21:56:24 안상석
    서울시의회 김제리 의원 은 2017년 예산(안) 예결위 계수조정 과정에서 의원발의로 당초 본예산에 편성되지 않은 이촌2동 어린이 놀이터 9억원과 원효 2동 게이트볼장 조성 1억원을 발의 하여 총 10억을 확보함으로써 주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게 되었다.김 의원은 지난 1월 18일, 서울시 해당부서 담당 직원과 현장 미팅을 통해 이촌2동 어린이들과 인근 한강로 3가 어린이들이 가장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어린이들의 놀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또한, 용산구 게이트볼 지회 임원과 직원과의 현장 미팅에서도 기존 게이트볼장 개선과 신규 원효 2동 게이트볼장 조성 관련 의견을 나누어,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원효 2동 게이트볼장 조성은 금년 상반기에 완료, 기존 게이트볼장 개선은 최대한 빠른 시간에 마무리하기로 하였다.김 의원은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해온 이촌 2동 한강 둔치 이촌권역 자연성 회복 사업과 관련하여 2017년 당초예산 25억 1천2백만원에 의원발의로 4억원을 증액하여 총 29억 1천 2백만원을 확보함으로써 금년 말 본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였다.특히, 본 자연성 회복 사업을 통해 멸종위기 1급 야생생물인 수달이 서식 가능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호안 조성을 당부하였다.김 의원은 지역주민들이 많이 이용한 효창공원 보수정비사업 예산2억원과 용산 구립 어린이·청소년 도서관 건립 지원 예산 5억 6천1백만원 등 총 21억 6천1백만원을 의원 발의로 확보했다.김 의원은 많은 예산 확보는 아니지만, 2017년 용산 구정과 구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전했다.
  • 靑, 전경련재벌들 모아 보수단체 자금지원했다

    ECO
    2017-01-31 21:39:58 안상석
    청와대,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4대 재벌그룹(삼성·현대차·SK·LG)이 친(親) 정부 성향 보수단체 자금 지원 회의를 주기적으로 개최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31일 특검 등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청와대 정무수석실 주도로 전경련, 삼성 관계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보수 성향 단체들에 자금을 지원하는 방향을 논의해왔다. 특검은 이들의 지원이 ‘관제 시위’를 도모하려는 개연성이 큰 것으로 보고 이미 확보된 관련 수사기록을 검찰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회의에는 정무수석실 관계자와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 삼성 미래전략실 관계자 등이 참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은 회의에서는 어버이연합(대한민국어버이연합), 엄마부대 등 친정부 성향 보수단체에 청와대가 자금지원토록 요청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실제로 계좌추적 등을 통해 지난 3년 간 삼성·현대차·SK·LG그룹 등 4대 재벌그룹에서 이들 보수 성향 단체로 지원된 자금이 7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의혹에서도 특검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개입한 정황을 찾았다. 김 전 실장은 지난 2013년말에서 2014년 초 박준우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보수단체 자금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고, 전경련은 박 전 수석의 요구에 따라 자금 지원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특검은 검찰이 관련 사건을 수사 중인 만큼, 사실관계 확인 작업을 거쳐 수사기록을 검찰에 이첩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삼성그룹 측은 미래전략실 임원이 청와대 회의에 참석했다는 의혹과 관련 “미르·K스포츠 재단에 출연한 것처럼 전경련의 요청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지원했지만, 삼성이 주도적으로 그런 일을 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전경련이 지난 2014~2016년 보수단체에 지원했다는 71억 원 중 50억 원은 기업들이 낸 기존 회비 중 사회공헌기금에서 지출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 환경부, “1분기 환경정책자금 대출 신청하세요”

    ECO
    2017-01-31 21:38:25 안상석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가 올해 1분기 환경정책자금 융자신청을 2월1일부터 7일까지 받는다.31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따르면 2017년 환경정책자금 지원 규모는 총 2453억 원이며 연 4회에 걸쳐 분기별로 접수한다. 1분기 환경정책자금의 대출 금리는 연 1.72%가 적용된다.2분기는 4월3~7일, 3분기는 7월3~7일, 4분기는 10월10 ~16일에 각각 접수할 예정이다. 자금소진 상황에 따라 4분기는 접수하지 않을 수도 있다. 천연가스공급시설설치자금 및 재활용산업육성자금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상시 접수한다.이번 환경정책자금 융자신청은 기존의 온라인 접수뿐만 아니라 현장 접수도 함께 진행해 기업들의 편의를 높였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 온라인 융자관리시스템(loan.keiti.re.kr)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고 시스템에서 직접 융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현장 접수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3층 산업육성2실에서 받는다. 사업 담당자가 환경정책자금 신청 절차부터 승인 후 융자금 인출방법, 공사 완료 후 제출서류 등 환경정책자금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안내한다.올해 환경정책자금의 환경개선자금(총 620억원) 융자대상에는 물절약전문업(WASCO: Water Saving Company)이 새롭게 추가됐다.물절약전문업은 수자원 낭비를 줄이고 물 절약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부가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수도시설 개선에 먼저 투자한 이후 절감된 상하수도 요금으로 투자비를 회수하는 특성 때문에 초기 사업비 확보가 중요하다.이밖에 융자 심사순위 평가체계에 고용·수출지표를 신설, 우선 심사권을 부여하고 고용·수출실적이 우수한 기업에 대해서는 지원한도 상향 등을 적용한다.아울러 환경산업육성 해외진출자금 지원범위를 기존의 포지티브 방식에서 불인정사항을 제외한 모든 범위에 지원 가능토록 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해 기업의 해외진출 시 다양한 자금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 라인아트, “의정부 지역 신생기업 홈페이지 제작 걱정마세요!”

    라인아트, “의정부 지역 신생기업 홈페이지 제작 걱정마세요!”

    경제일반
    2017-01-26 09:18:53 안상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쇼핑몰 제작 전문 기업 라인아트(대표 남현우)가 경기도 의정부와 인근 지역에 소재하는 신생기업들을 위한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고 한다고 26일 밝혔다.라인아트에서 진행하는 홈페이지 제작 지원 대상 기업은 경기도 의정부, 남양주, 동두천, 포천, 구리지역에 소재한 신생기업이다.신청방법은 라인아트 홈페이지 방문 및 이메일을 통해 사업자등록증과 회사소개서를 보내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는 홈페이지 제작 지원 뿐 아니라 포털사이트 검색등록, 지도등록 등의 부가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다.라인아트 남현우 대표는 “요즘 같이 경기가 불황인 시점에서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은 모험이라 할 수 있다”며, “이를 응원하기 위해 사업의 시작인 회사 홈페이지 구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지역의 기업을 지원하는 이유에 대해 남 대표는, “의정부를 비롯한 인근 지역에 많은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일종의 사회 환원 차원”이라고 덧붙였다.신생기업들은 홈페이지 제작 비용 부담으로 포털사이트의 카페나 블로그로 회사 홈페이지를 대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해당 지역 기업들은 지원사항을 눈여겨 볼 만하다.
  • 현대차,  왜... 지난해 영업익 급락 18.3% 했쓸까 ?

    현대차, 왜... 지난해 영업익 급락 18.3% 했쓸까 ?

    경제일반
    2017-01-25 22:19:36 안상석
  • 환경예산 3조4천억 상반기에 푼다

    환경예산 3조4천억 상반기에 푼다

    ECO
    2017-01-25 22:02:04 안상석
  • 부담 줄이기 위한 건보료 개편안 들여다 보니…

    ECO
    2017-01-24 21:28:57 안상석
    정부가 저소득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국민건강보험 부과체계를 개편한다. 연소득 100만 원 이하 세대에 최저보험료를 적용하고 소득 반영도가 크면 보험료를 올리겠다는 것.정부의 개편 작업이 끝나면 지역가입자의 80%(606만 세대)가 보험료 인하 혜택을 받고 피부양자 47만 세대, 직장가입자 26만 세대는 부담이 늘어난다.보건복지부는 23일 국회에서 공청회를 열고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방안’을 발표했다. 직장가입자·지역가입자·피부양자로 구분된 현행 부과체계를 3년 주기, 3단계(1단계 2018년, 2단계 2021년, 3단계 2024년)로 개선하는 방안이다.정부 개편안을 보면 소득이 일정기준 이하인 지역가입자에게는 정액의 최저보험료가 부과된다. 1∼2단계에서는 연소득 100만 원 이하 세대에 1만 3100원, 3단계에서는 연소득 336만 원 이하 세대에 1만 7120원을 부과한다.1단계에서 시가 2400만 원 이하 주택·4,000만 원 이하 전세금에 보험료를 부과하지 않는 것을 시작으로 3단계에서는 시가 1억 원 이하 주택·1억 7000만 원 이하 전세금에 보험료를 물리지 않는다.부과체계를 바꾸면 1단계에서 지역가입자 77%에 해당하는 583만 세대의 보험료가 지금보다 평균 20%(월 2만 원) 인하된다.반대로 34만(4%) 세대는 평균 15%(월 5만 원) 오르고, 40만(19%) 세대는 변동이 없다. 3단계 지역가입자의 80%인 606만 세대의 보험료가 지금보다 평균 50%(월 4만 6000원) 낮아진다.피부양자 중에 소득이 있는데도 직장에 다니는 자녀나 친척에 기대 보험료를 내지 않았던 47만 세대(피부양자의 4%)는 지역가입자로 전환된다. 개편 후에는 합산소득이 3400만 원(1단계), 2700만 원(2단계), 2000만 원(3단계)을 넘으면 피부양자 자격을 잃는다.연금소득이 높아 지역가입자가 된 경우에는 연금소득의 일부(30%∼50%)에만 보험료가 부과된다. 재산 요건은 과표 5억 4000만 원(1단계), 3억 6000만 원(2∼3단계)으로 강화된다.월급 이외의 소득이 많은 26만 세대는 보험료를 더 내게 된다. 이들은 전체 직장가입자의 2% 정도다. 개편 후에는 3400만 원(1단계), 2700만 원(2단계), 2000만 원(3단계)을 넘을 경우 보험료를 매긴다.정부 개편안이 실행되면 1∼2단계(총 6년)에서는 현행 대비 연간 9000억 원의 보험료 손실이 생긴다. 3단계 이후부터는 2조 3000억 원씩 손실이 난다.복지부는 여론을 수렴해 오는 5월에는 정부법안을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법안이 상반기에 통과되면 1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내년 하반기에 시행될 수 있다.
  • 환경부, 스포티지·투싼·QM3 배출기준 초과…리콜

    환경부, 스포티지·투싼·QM3 배출기준 초과…리콜

    경제일반
    2017-01-24 21:15:32 안상석
    환경부가 기아차 스포티지2.0 디젤, 현대차 투싼2.0 디젤, 르노삼성차 QM3 3개 경유차가 결함확인검사의 배출기준을 초과해 결함시정(리콜)을 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그 결과, 검사 대상 6개 차종 중에서 스포티지2.0 디젤, 투싼2.0 디젤, QM3 3개 차종은 배출기준을 초과한 것이 최종 확인됐다.스포티지2.0 디젤은 입자상물질(PM) 1개 항목, 투싼2.0 디젤은 입자상물질(PM), 입자개수(PN), 질소산화물(NOx), 탄화수소+질소산화물(HC+NOx) 4개 항목, QM3는 질소산화물(NOx), 탄화수소+질소산화물(HC+NOx) 2개 항목이 배출기준을 초과했다.
  • 황준환 의원, 2017년도 개화천 주변 정비및 쉼터 조성 사업 시행

    황준환 의원, 2017년도 개화천 주변 정비및 쉼터 조성 사업 시행

    ECO
    2017-01-23 21:56:10 안상석
  • 설 고향가는 길 어느날이 가장 막힐까

    ECO
    2017-01-23 21:31:46 안상석
    올 설 명절 고향 가는 길은 언제가 가장 많이 막힐까. 27일 가장 극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이날 서해안고속도로 매송~서평택 구간과 경부고속도로 양재~목천 구간, 중부고속도로 대소~오창 구간에서는 이동시간을 단축하려면 우회국도를 이용하면 된다.국토교통부는 23일 교통정보 공유 협약기관인 팅크웨어와 함께 명절연휴 기간 가운데 정체가 가장 심한 고속도로와 우회도로를 분석해 교통예측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휴는 기간이 짧았던 2016년 추석, 2015년 설 연휴와 비슷하게 명절 전날인 27일 오전에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우회국도를 이용하면 이동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전망이다.서해안 고속도로 매송-서평택 구간은 정체가 가장 심한 2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3시간 16분이 소요되는 반면에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2시간 46분으로 30분 단축될 것으로 분석됐다. 26일 오후 1시~12시에도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고속도로보다 28분 빠른 1시간 13분이 소요될 전망이다.경부고속도로 양재~안성구간은 27일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가 가장 정체가 심할 것으로 분석됐다. 이 시간대에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보다 17분 빠른 1시간 38분 만에 통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전날 오전 11시~오후 5시에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17분 빠른 1시간 8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안성~목천 구간은 가장 막히는 시간대가 27일 오전 2시~오후 3시로 예상됐다. 소요 시간은 고속도로와 우회도로 모두 1시간 40분으로 분석됐다. 전날 막히는 시간대인 오전 11시~오후 12시는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1시간 48분으로 9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영동고속도로 용인~여주 구간은 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26일(오후 3시~12시)과 27일(0시~오후 12시) 모두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편이 각각 36분(52분)과 30분(65분) 빨리 통과할 것으로 분석됐다.중부고속도로 곤지암~이천 구간 역시 26일(오후 10시~11시), 27일(0시~오후 2시) 모두 고속도로가 각각 6분(22분), 15분(32분) 단축될 것으로 분석됐다. 대소~오창 구간은 26일(12시~오후 20시)엔 고속도로가 5분(1시간 5분), 27일(오전 2시~오후 5시)엔 우회도로가 10분(49분) 빠를 것으로 나타났다.국토부 관계자는 “나들이·성묘 등으로 인해 차량이 집중되는 구간과 기상 상황에 따라 교통상황이 수시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출발 전에 반드시 실시간 교통정보와 우회도로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국토부는 우회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동식 장비를 활용해 실시간 교통상황을 정확하게 수집하고 제공할 계획이다.민자고속도로를 포함한 지·정체가 잦은 고속도로 73곳에서 우회도로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고속도로 진입 전 경로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국도 14곳에서 도로전광판(VMS)으로 고속도로 혼잡 상황을 제공한다.국토부 관계자는 “도로면에 매설한 검지기와 노변 기지국에서 수집한 실시간 소통정보로 민간 내비게이션에서도 경로 탐색에 활용되기 때문에 정확도가 높아 지·정체 해소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국토부는 또 이번 설부터는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돌발 상황을 차량 내 운전자가 미리 알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행 중인 ‘돌발정보 즉시알림서비스’를 전국 국도까지 확대해 도로교통 안전성 향상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국가교통정보센터와 로드플러스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통합교통정보, 고속도로 교통정보) 등으로 다양한 교통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한국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선정 우수 조경태국회의원

    경제일반
    2017-01-23 10:47:59 안상석
    조경태 의원 (부산 사하구을)이 ‘다문화정책발전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서울여성프라자에서 열린 ‘2017년 한국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정기총회’에 초청받은 조경태 의원은 그간 의정활동을 통해 다문화정책 발전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다문화정책발전 우수의원상’을 수상하였다.조의원은 지난 19대 국회에 한국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와 공동으로 ‘다문화정책의 미래전망’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구인 사하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예비 다문화 무역인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문화정책 발전에 많은 노력을 해온 대표적인 국회의원이다.조 의원은 “국내 체류 외국인이 200만명에 달하는 등 우리 사회가 급속도로 다문화사회로 진입하고 있지만 정책은 그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 주도의 선심성, 일회성 정책 집행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한 장기적인 플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이에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문화 가족들이 우리 사회에서 자립할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다문화정책을 만들어 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전기차 산업 발전 기여 다짐 MOU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전기차 산업 발전 기여 다짐 MOU

    경제일반
    2017-01-20 20:15:17 안상석
    세계 유일의 순수 전기자동차 모터쇼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가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전기차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및 인적 교류를 위한 상호협조를 맺었다.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대환)는 지난 19일 제주시 제주첨단과학단지 내 조직위 사무국에서 사단법인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협회장 구자균)와 상호업무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본 협약을 통해 스마트그리드 및 전기차 산업의 발전에 부합하는 유익한 정보 및 인적 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상호 기관의 추진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스마트그리드는 기존의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공급자의 생산정보와 소비자의 소비 행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차세대 전력망이다.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는 스마트그리드 산업의 민간 분야를 대표하고 산업촉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설립됐다.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김대환 위원장은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차세대 에너지 신기술인 스마트그리드에서 탄생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면서, “국내에서 해당분야를 연구, 주관하는 권위 있는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상호협력을 약속하게 되어, 이번 엑스포가 더욱 값지게 성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1181 1182 1183 1184 1185 1186 1187 1188 1189 119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삼성전자
  • LH

최신기사

  • KCC, 서초구...반딧불 하우스 환경사업 협약 체결
    정책이슈

    KCC, 서초구...반딧불 하우스 환경사업 협약 체결

    9년간 255곳 변화 이끌어…올해도 30여 가구 지원 예정
    이정윤 2026-03-11 11:06:37
  • 전쟁이 남긴 또 다른 상처…환경이 무너진다
    국제이슈

    전쟁이 남긴 또 다른 상처…환경이 무너진다

    안영준 2026-03-11 07:19:12
  • 위성곤 , “ 도민의 발 버스 노동자 권익 보호로 ‘ 대중교통 환경혁신 ’ 이끌 것 ”
    사회이슈

    위성곤 , “ 도민의 발 버스 노동자 권익 보호로 ‘ 대중교통 환경혁신 ’ 이끌 것 ”

    임금 격차 해소 및 복지시설 확충 등 ‘ 버스 노동환경 개선 3 대 과제 ’ 발표
    이정윤 2026-03-10 11:12:08
  • 파라다이스시티 부페 가격 15% 인상 ‘눈총…다른 호텔 3~5% 인상 그쳐
    사회이슈

    파라다이스시티 부페 가격 15% 인상 ‘눈총…다른 호텔 3~5% 인상 그쳐

    “파라다이스 때문에 도매금으로 욕 먹어”
    이정윤 2026-03-10 10:59:43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지속가능경영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 도아

데일리기획

  •  지구촌 해양환경 보존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잇는 ... 광고 모델 김지민 인터뷰
    데일리기획

    지구촌 해양환경 보존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잇는 ... 광고 모델 김지민 인터뷰

    정진욱 2026-03-09 12:06:47
  •  푸짐한 한 상의 이면…한식 반찬 문화와 음식물 쓰레기 문제
    데일리기획

    푸짐한 한 상의 이면…한식 반찬 문화와 음식물 쓰레기 문제

    안영준 2026-03-06 07:16:05
  •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K-뷰티 친환경 소비형태 ... 지티파트너스 고윤경 대표 인터뷰
    데일리기획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K-뷰티 친환경 소비형태 ... 지티파트너스 고윤경 대표 인터뷰

    정진욱 2026-03-05 11:36:45
  •  연극도 ‘친환경’이다, 지구촌 기후 위기 공동 책임 ... 한국연극협회 김룡 제주특별자치도지회장 인터뷰
    데일리기획

    연극도 ‘친환경’이다, 지구촌 기후 위기 공동 책임 ... 한국연극협회 김룡 제주특별자치도지회장 인터뷰

    - 한국 문화예술 생태계와 지구촌 기후 위기 책임 강조 - 한국연극협회 제주도지회장 김룡 단독 인터뷰
    모호택 제주지사 2026-03-05 11:36:40
  •  자연과 사람을 잇는 '웰니스' 문화 ... 디아더월드 방비홍 대표 인터뷰
    데일리기획

    자연과 사람을 잇는 '웰니스' 문화 ... 디아더월드 방비홍 대표 인터뷰

    - 우리는 기록이 아니라 회복을 위해 달린다 - 디아더월드 방비홍 대표 인터뷰
    정진욱 2026-03-04 10:21:49
  • 서울시의회

데일리지구

  • ‘강한 생명력’ 미국가재,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된 이유는?
    생태·환경

    ‘강한 생명력’ 미국가재,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된 이유는?

    안영준 2026-03-09 12:06:52
  • 제주도, 기업 ESG 투자로 연안 해양생태계 복원 나선다
    데일리지구

    제주도, 기업 ESG 투자로 연안 해양생태계 복원 나선다

    -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 민간 협력기업 모집 - 잘피숲·염생식물 19개소 조성…탄소흡수원 확대·탄소중립 가속
    모호택 제주지사 2026-03-09 12:06:43
  • 돌하르방이 오염된 지구를 살린다? 가치 재조명
    지구온난화

    돌하르방이 오염된 지구를 살린다? 가치 재조명

    안영준 2026-03-04 07:43:17
  • 기후부, 3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물범’ 선정
    생태·환경

    기후부, 3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물범’ 선정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에서 I급으로 등급이 상향
    이정윤 2026-03-03 07:40:11
  • 기후부, 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공모 통해 유망환경기업 10곳 지정
    생태·환경

    기후부, 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공모 통해 유망환경기업 10곳 지정

    밀착 지원으로 세계적 강소기업 키운다...제7기 혁신형 물기업 공모
    이정윤 2026-03-03 07:31:58

Daily +

  • 기후부, 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녹색전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K-GX 전략 논의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녹색전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K-GX 전략 논의

    신산업·신시장 창출 등 핵심정책 과제에 대해 지속 논의
    이정윤 2026-03-06 21:23:58
  • 겨울철, 환기 하나로 ‘라돈 저감 관리’ 하세요!
    건강·생활

    겨울철, 환기 하나로 ‘라돈 저감 관리’ 하세요!

    안영준 2026-03-05 07:25:45
  • 멸종위기종 밀반입 4년간 10배 급증  2022년 이전 5건 → 2022~2025년 51건으로 급증
    친환경가이드

    멸종위기종 밀반입 4년간 10배 급증 2022년 이전 5건 → 2022~2025년 51건으로 급증

    국정감사 지적에도 온라인 불법 거래 단속 실적‘0건’
    이정윤 2026-03-02 16:06:50
  • 26년 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 운영... 안정적 수급 관리 최선
    친환경가이드

    26년 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 운영... 안정적 수급 관리 최선

    2.28(토) ~ 6.1(일) 봄철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기간 운영
    이정윤 2026-02-27 07:55:56
  • 기후부, 제3회 한국 풍력의 날 기념행사 개최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제3회 한국 풍력의 날 기념행사 개최

    기후부 출범 후 첫 ‘한국 풍력의 날’, 정부 주도 풍력보급 확대정책 주력
    이정윤 2026-02-26 22:14:33

ESG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지속가능경영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마포구청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