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
  데일리환경
  • 한국토지신탁
    • HOME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지면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개인정보 유출 피해 발생 티빙, “티빙 및 기타 서비스의 비밀번호 변경 권장”

    개인정보 유출 피해 발생 티빙, “티빙 및 기타 서비스의 비밀번호 변경 권장”

    사회
    2026-06-03 21:23:56 이정윤
    티빙에서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발생했다. 티빙은 CJ ENM 계열사가 운영하는 대한민국의 구독형 OTT(스트리밍) 서비스로 2025년 5월 기준으로 511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국내 OTT 앱 사용자 기준 3위에 이르는 플랫폼이다. 3일 티빙은 안내문을 통해 2026년 6월 2일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저장하는 DB에 비인가 접근이 이루어져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티빙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신원 미상의 해커가 개인정보가 저장된 DB에 접속하여 개인정보 파일을 외부로 전송하여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아이디, 이름, 생년월일, 성별, CI, DI, 휴대폰 번호 (마지막 4자리 암호화), 이메일 (도메인 제외 ID 부분 암호화), 환불 계좌번호 (암호화), 비밀번호 (단방향 암호화), 이외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정보 등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피해 회원의 규모가 불명확해 이용자들 사이 불만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티빙은 “유출 사실을 인지한 후 공격자 IP의 접근을 차단하고, 클라우드 접근 통제 정책을 변경하였으며, 모니터링 정책을 변경하여 DB 접속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대응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또 추가적인 피해 확산 예방을 위한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이용자 피해구제를 위한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티빙은 “고객센터를 통해 유입된 사항에 대해 필요한 피해를 확인하고, 관련 구제 절차를 위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면서 “혹시 모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동일한 계정 정보를 사용하는 티빙 및 기타 서비스의 비밀번호 변경을 권장드린다”고 밝혔다.  
  • LG전자, 대기업 유튜브 공식채널에 올라온 남성 비하 '집게손가락' 논란 … 영상 삭제에도 후폭풍 지속

    LG전자, 대기업 유튜브 공식채널에 올라온 남성 비하 '집게손가락' 논란 … 영상 삭제에도 후폭풍 지속

    사회
    2026-06-02 20:05:45 이정윤
    ▲ LG전자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왔다 삭제된, 남성 비하 논란에 휩싸인 특정 손가락 모양  한동안 잠잠했던 '집게손가락' 논란이 다시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 플랫폼에서 빠르게 급물살 타고 있다.최근 LG전자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쇼츠(Shorts) 영상인데, 이른바 남성 비하 상징이란 '집게손가락' 논란에 휩싸이며 온라인상에서 논쟁이 현재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회사 측은 해당 영상의 논란을 인지하고 빠르게 삭제했지만 일부 소비자들은 공식 입장 표명과 함께 후속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2일 업계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영상은 LG전자가 게시했던 '우리나라 GDP의 23%를 차지하는 일자리가 있다?'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다.해당 영상은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가사노동의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약 582조원 규모에 달하며 국내총생산(GDP)의 23% 수준이라는 점을 설명했다. LG전자는 가전제품을 통해 가사노동의 부담을 줄이고 생활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던 것으로 풀이된다.하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영상 곳곳에 등장한 특정 손가락 동작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남성 비하 의미로 사용돼 온 '집게손가락' 제스처와 유사하다고 주장하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후 관련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논란이 커졌다.논란이 확산되자 LG전자는 해당 영상을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회사 차원의 공식 사과문이나 별도 설명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일부 네티즌들은 "영상 삭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제작 과정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회사의 추가 입장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특정 손동작만으로 제작 의도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업계에서는 최근 기업 홍보물과 광고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들의 검증이 더욱 엄격해지고 있는 만큼, 기업들의 콘텐츠 제작 및 검수 과정 역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한편 LG전자는 과거에도 일부 홍보물에서 유사한 손동작이 등장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지금 일부 커뮤니티와 SNS에서 제기하는 시민들의 안타까움이나 의문은 "당시에는 단순한 홍보 이미지 논란 정도로 끝났지만, 왜 이를 대기업이 무겁게 숙고하지 않고, 지금 LG그룹과 LG전자 관련 종목들이 AI, 데이터센터,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으로 급등하는 가운데, 또 같은 손가락 모양의 영상을 제작해 찬물을 부어 논란을 다시 이어가냐?"는 점이다.
  • 마포구,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 '빛났다'…서울시 반입량관리제 ‘우수구’ 선정

    마포구,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 '빛났다'…서울시 반입량관리제 ‘우수구’ 선정

    환경
    2026-06-02 14:04:26 이정윤
    ▲  성상검사 현장 견학을 하고 있는 관내학생들   서울 마포구가 강력하게 추진해 온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자원순환 정책이 가시적인 결실을 맺으며 서울시 자치구 중 자원순환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잡았다.마포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2025년 기준 생활폐기물 반입량관리제 평가’에서 탁월한 감량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구는 이번 우수 자치구 선정으로 서울시로부터 2억 6,0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시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생활폐기물 반입량관리제’는 서울시가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 등 자원순환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각 자치구별로 생활폐기물 반입 할당량을 설정하는 제도다.  감축 목표를 달성한 자치구에는 재정적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반면, 할당량을 초과한 구에는 페널티를 부과해 자발적인 쓰레기 감량을 유도하고 있다.  마포구의 경우 마포자원회수시설과 수도권매립지로 향하는 폐기물 양을 합산해 산정된다. 데이터가 증명한 감량 성과… 전년 대비 4,581톤 쓰레기 줄여 이번 평가에서 마포구는 전방위적인 폐기물 감량 정책을 통해 쓰레기 배출량을 크게 가라앉혔다. 지난해 마포구에 배정된 공공처리시설 생활폐기물 반입 할당량은 총 4만 5,588톤이었으나, 실제 반입량은 4만 3,992톤에 그쳤다. 할당량과 비교해 무려 1,596톤을 추가로 감축한 것이다. 특히 이는 2024년 반입량인 4만 8,573톤과 비교했을 때 무려 4,581톤이나 감소한 수치다. 구 측은 일회성 정책이 아닌, 지난 수년간 다각도로 펼쳐온 '마포형 쓰레기 감량 로드맵'이 주민들의 일상 속에 성공적으로 정착했음을 증명하는 지표라고 설명했다. ‘발생부터 재활용까지’… 촘촘한 마포형 자원순환 거버넌스 구축 마포구의 이 같은 성과는 폐기물의 발생 자체를 억제하는 '원천 차단 정책'과 버려지는 자원을 다시 쓰는 '선순환 정책'이 시너지를 낸 결과다. 구는 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체 처리를 적극 유도하는 한편, 매립·소각되던 커피박(커피찌꺼기)과 폐봉제원단을 수거해 자원화하는 재활용 사업을 전격 확대했다. 현대인들의 소비 패턴 변화에 발맞춘 맞춤형 감량 대책이 적중한 셈이다. 동시에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거점형 분리배출 시설인 ‘소각제로가게’의 운영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투명페트병, 폐비닐, 폐의류 등을 고품질 자원으로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유도해 재활용률을 극대화했다.  또한 종량제봉투 내에 음식물 쓰레기나 재활용품이 혼합 배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장 계도와 강력한 단속을 상시 병행하며 전방위적인 압박과 홍보를 이어왔다. 인센티브 2억 6천만 원, 자원순환에 전액 재투자… "지속 가능한 환경도시 만들 것“ 마포구는 이번에 확보한 인센티브 2억 6,000만 원을 관내 자원순환 인프라 확충 및 신규 감량 사업 발굴에 전액 재투자할 방침이다. 1회용품 사용 규제 강화 지원, 스마트 분리수거함 확대 도입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2차 자원순환 정책을 구상 중이다. 아울러 소각장 추가 건설 등 지역 내 예민한 환경 이슈가 산적한 만큼, 이번 반입량 감축 성공을 발판 삼아 '소각장 신설 없이도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모범 사례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제시하겠다는 포부다. 깨끗한마포과 신남재 과장은 “이번 우수구 수상과 쓰레기 대폭 감량이라는 결실은 구청의 행정력뿐만 아니라, 불편함을 감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마포구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이라며 “향후 주민 체감형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기후위기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친환경 선도 도시 마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데일카네기코리아-중소기업융합 인천부천연합회...‘글로벌 리더십 및 차세대 경영인 육성’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데일카네기코리아-중소기업융합 인천부천연합회...‘글로벌 리더십 및 차세대 경영인 육성’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교육
    2026-06-02 13:50:10 이정윤
    ▲중소기업융합 인천부천연합회 상임부회장 이헌구(왼), 데일카네기코리아 대표 노운하(오). 사진제공=데일카네기코리아  데일카네기코리아(대표 노윤하)와 (사)중소기업융합 인천부천연합회(상임부회장 이현구)가 지역 경제의 핵심인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1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소재 데일카네기코리아 본사에서 ‘교육컨설팅 관련 사업 포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교육 및 컨설팅 사업의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고, 특히 인천·부천 지역 기업 경영자들의 리더십 역량 강화와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협약의 핵심은 연합회가 기존 운영 중이던 교육 과정의 고도화다. 이에 따라 이번 6월부터 데일카네기코리아의 세계적인 커리큘럼이 접목된 ‘카네기 차세대경영자 과정’으로 전격 전환된다. 이는 기존의 ‘2세 경영자 과정’을 최고 수준으로 고도화하는 최초의 사례로, 양 기관이 공동으로 운영 및 관리하는 최고위 과정 협업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데일카네기코리아는 114년의 역사 속에서 검증된 리더십, 소통, 조직 활성화, 인재 육성 노하우를 제공하며, 연합회는 교육생 모집 및 홍보, 지역 네트워크 구축 등 행정적 지원을 전담하게 된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과정을 향후‘최고경영자 과정(CEO 과정)’으로 확대 발전시키고, 나아가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서도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데일카네기코리아는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와 전문 트레이너를 파견하여 교육 품질을 관리하며, 연합회는 원활한 교육 운영을 위한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인천 지역의 카네기 퍼블릭 프로그램 위탁 운영 권한 부여를 검토하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다.
  • 해양환경공단, 2026년 ‘반려해변’ 제도 본격 시동…민간 사무국에 ‘굿웨이브’ 지정

    해양환경공단, 2026년 ‘반려해변’ 제도 본격 시동…민간 사무국에 ‘굿웨이브’ 지정

    사회
    2026-06-02 11:15:29 이정윤
    우리 바다를 반려동물처럼 아끼고 가꾸는 ‘반려해변’ 제도가 올해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026년도 반려해변 제도의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 사단법인 ‘굿웨이브’를 민간 사무국으로 지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반려해변은 기업, 학교, 단체가 특정 해변을 책임감 있게 입양해 지속적으로 돌보는 해양쓰레기 해결 참여형 제도다. 지난 2020년 제주도에서 첫발을 뗀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전국적인 해양환경 보호 운동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민간 사무국은 반려해변 제도의 최일선 운영 주체다. 해변을 입양한 단체와 지역 코디네이터, 지방자치단체를 잇는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것은 물론, 참여 단체들이 원활하게 정화 환경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사단법인 굿웨이브는 연안 및 수중 정화활동, 전문 다이버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해양환경 보전 사업을 전개해 온 비영리 단체다.  공단 측은 굿웨이브의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입양환경단체 지원 체계가 한층 더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공단은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올해 활동할 41개 입양환경단체를 선정한 바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 입양환경단체를 모집하는 한편, 합동 연안정화 캠페인과 전국대회 등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반려해변은 건강한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해 민간과 공공이 손을 잡고 만들어 가는 뜻깊은 제도”라며 “새로운 사무국을 중심으로 반려해변 네트워크가 더욱 유기적이고 견고하게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안전맨 신재점 뜬다”…철근 누락 후 현대건설 권력축 이동

    “안전맨 신재점 뜬다”…철근 누락 후 현대건설 권력축 이동

    사회
    2026-06-02 10:51:57 이정윤
    철근 누락 사태로 현대건설 경영진 책임론이 거세지는 가운데, 차기 리더 후보로 신재점 CSO(최고안전책임자) 상무가 급부상하고 있다. 단순 현장 사고를 넘어 안전 시스템 부실과 조직 문화 전반에 대한 비판이 커지면서, 업계에서는 사실상 ‘포스트 이한우 체제’의 중심축이 안전 경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신 상무는 지난 3월 CSO에 오른 이후 현장 안전 관리 체계와 품질 시스템 정비를 주도해왔다. 경북대학교 건축공학과 출신으로 약 30년간 현대건설에 몸담은 정통 ‘현대맨’이다. 안전품질본부장을 비롯해 주택사업본부 PD, 도시정비영업실장 등을 거치며 설계·시공·정비사업 경험을 두루 쌓았다.특히 업계에서는 신 상무를 두고 “현대건설 내부에서 안전과 현장을 동시에 이해하는 몇 안 되는 실무형 인사”라는 평가가 나온다. 철근 누락 사태 이후 ‘속도와 수주 경쟁’ 중심이던 조직 기조에 대한 반성이 커지면서 그의 존재감도 빠르게 확대되는 분위기다.건설업계 관계자는 “지금 현대건설은 브랜드 신뢰 자체가 흔들리는 상황”이라며 “과거처럼 공격적 수주 성과보다 현장 신뢰 회복과 안전 체계 정상화가 최우선 과제가 됐다”고 말했다.반면 일각에서는 신 상무 카드 역시 완전한 해법이 되긴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오랜 기간 현대건설 내부에 몸담았던 만큼 기존 조직 문화와 완전히 단절된 변화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업계 관계자는 2일  “결국 중요한 건 사람 한 명이 아니라 현대건설이 안전보다 실적을 우선해온 구조 자체를 바꿀 수 있느냐”라고 말했다. 
  • MBC ‘최우수산’ 출연·제작진 45명...산불 피해 숲 살리기에 450만 원 기부

    MBC ‘최우수산’ 출연·제작진 45명...산불 피해 숲 살리기에 450만 원 기부

    문화/생활
    2026-06-01 13:33:54 이정윤
    MBC의 인기 일요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넸다. 이들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상처를 입은 산림을 복원하고, 향후 재난에 강한 안전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뜻깊은 기부금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1일, MBC ‘최우수산’팀이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 회복을 돕기 위해 웅숭깊은 마음이 담긴 성금을 기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히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자연을 무대로 활동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현장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고 이를 치유하는 데 직접 동참했다는 점에서 방송계 안팎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최우수산’은 대한민국 전역의 아름답고 웅장한 주요 명산들을 직접 등반하며, 그 속에서 다채롭고 박진감 넘치는 미션을 수행해 최종 ‘최우수자’를 가리는 차별화된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회 수려한 자연경관을 안방극장에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최근 방영된 <지리산> 편을 계기로 이번 기부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당시 방송에서 출연진과 제작진은 민족의 영산이자 험준하기로 유명한 지리산 천왕봉 완등에 도전했다. 서로를 이끌고 밀어주며 마침내 정상에 우뚝 선 이들은, 완등의 기쁨을 개인의 영광으로 돌리는 대신 산불로 신음하는 지리산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로 결의했다.이에 따라 천왕봉 완등에 성공한 이들의 이름을 걸고 1인당 10만 원씩 마음을 모았으며, 프로그램의 주역인 개그맨 장동민, 유세윤, 허경환, 방송인 붐, 양세형 등 출연진 5인과 카메라 뒤에서 묵묵히 땀 흘린 제작진 40명이 전원 동참해 총 450만 원의 귀중한 기부금을 마련했다. 대형 산불로 신음하는 지리산, 방송의 선한 영향력으로 되살린다 이번 기부의 목적지인 지리산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울창했던 녹음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는 등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하나다.  산불은 순식간에 수많은 생명력을 앗아갔고, 한 번 훼손된 산림을 예전의 모습으로 되돌리기까지는 수십 년 이상의 오랜 시간과 막대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을 현장에서 직접 목격하고 체감한 ‘최우수산’ 팀은 촬영지였던 지리산의 상처를 보듬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희망브리지의 문을 두드렸다. 재난 구호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는 산불 발생 직후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지원과 임시 주거시설 마련 등 발 빠른 대처를 이어온 것에 이어, 현재는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해결책으로서의 '산림 복원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최우수산’ 팀이 전달한 이번 기부금 역시 지리산 등 산불 피해 지역의 나무 심기, 토양 복구 작업은 물론, 기후 변화로 인해 갈수록 대형화되는 산불 등 미래의 재난에 강인하게 버텨낼 수 있는 건강한 생태 숲을 조성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제작진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을 사랑하고 널리 알리고자 하는 순수한 열정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인 만큼, 산불로 깊은 상처를 입고 훼손된 숲을 바라보며 출연진과 스태프 모두 안타까운 마음이 매우 컸다”라며, “발걸음을 한 걸음씩 옮기며 천왕봉에 올랐던 우리들의 땀방울과 진심이 녹아든 이번 기부가, 지리산의 푸른 숲을 하루빨리 되살리고 생태계를 회복하는 데 작게나마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뜻을 전했다. 이에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산불 피해 복구와 지속 가능한 산림 회복이라는 중대한 과제에 깊이 공감해 주시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뜻으로 소중한 성금을 모아주신 ‘최우수산’의 장동민, 유세윤, 허경환, 붐, 양세형 님을 비롯한 출연진과 40명의 제작진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따뜻한 정성은 불에 타 메말라 버린 피해 산림이 단순히 과거의 모습을 되찾는 것을 넘어, 향후 어떠한 자연재해에도 끄떡없이 견뎌낼 수 있는 ‘재난에 강한 탄탄한 숲’으로 거듭나기 위한 소중하고 값진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에 ‘최우수산’ 팀의 기부처가 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오랜 역사와 신뢰를 자랑하는 국내 유일의 법정 재해구호 모금 전문기관이다. 지난 1961년, 전국의 주요 언론사와 사회단체들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설립한 이래,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대한민국 재난 구호의 최전선을 지켜왔다. 갑작스러운 산불이나 홍수, 지진, 태풍 등 대규모 자연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희망브리지는 즉각적인 긴급 구호 활동을 전개하며 피해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희망브리지는 투명하고 공정한 국민 성금 모금과 신속한 배분 시스템을 구축하여 피해 이웃들이 평화로웠던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돕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기후 위기로 인해 재난의 형태가 급변하고 예측 불가능해짐에 따라, 사후 복구 중심의 구호 활동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일상 속 다양한 위험 요소로부터 국민을 선제적으로 보호하는 예방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처럼 촘촘하고 튼튼한 사회 안전망을 다지는 데 앞장서고 있는 희망브리지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안전지킴이’로서, 선진화된 구호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우리 사회의 안전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최우수산’ 팀의 기부는 이러한 희망브리지의 숭고한 행보에 큰 탄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며, 대중의 관심이 필요한 산림 복원 문제에 대중문화 예술인들이 앞장서 동참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자연 보호와 재난 극복에 대한 연대 의식을 확산시키는 긍정적인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 ‘K-푸드 거인’ 오뚜기, 열도 심장부 정조준… 도쿄 법인 앞세워 글로벌 영토 확장

    ‘K-푸드 거인’ 오뚜기, 열도 심장부 정조준… 도쿄 법인 앞세워 글로벌 영토 확장

    식품/의료
    2026-06-01 12:20:22 이정윤
    국내 종합식품기업을 대표하는 ㈜오뚜기가 전 세계 식품 트렌드의 각축장이자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오뚜기는 최근 일본 현지 법인 설립 절차를 마무리 짓고, 다가오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며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K-푸드의 위상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시점에서, 이번 일본 진출은 오뚜기의 해외 사업 다변화와 신시장 개척을 위한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지난 5월 15일 일본 도쿄에 현지 판매법인 설립을 공식적으로 완료했다. 법인 설립 이후 현지 유통망 확보와 인프라 구축 등 사전 준비 작업을 거쳐, 올해 9월 이후부터 본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이번에 출범하는 일본 법인은 오뚜기가 앞서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뉴질랜드, 미국, 베트남 법인에 이은 네 번째 해외 거점이다. 전 세계 식품 소비 트렌드의 바로미터이자 아시아 시장의 핵심 요충지로 꼽히는 일본에 직접 교두보를 마련함으로써, 해외 사업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 성장을 함께 도모하겠다는 전략적 포석이 깔려 있다. 그동안 국내 시장에서 확고한 1위 자리를 지켜온 제품들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두드려온 오뚜기는, 이번 일본 현지 법인 설립을 계기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대폭 넓혀갈 계획이다. 특히 유통 구조가 복잡하고 현지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일본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단순한 수출을 넘어 현지 법인을 통한 밀착형 마케팅과 유통망 다각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그간 다소 내수 중심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기업 이미지를 탈피하고, 명실상부한 글로벌 식품기업으로서의 기반을 한층 더 공고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면부터 K-소스·참기름까지… 차별화된 라인업으로 열도 공략오뚜기가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 내세운 주력 무기는 단연 ‘라면류’다. 한국 라면 특유의 매운맛과 깊은 국물 맛이 이미 전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만큼, 일본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오뚜기는 대표 제품들을 중심으로 현지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 주요 유통 채널 입점을 추진할 계획이며, 일본 소비자들의 입맛과 식문화를 고려한 맞춤형 현지화 제품의 도입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오뚜기의 전략은 단순히 라면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최근 일본 내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국의 식문화를 집에서 직접 즐기는 ‘모디슈머(Modisumer)’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다채로운 ‘K-소스’ 라인업과 전통의 강자인 ‘참기름’ 등 우수한 품질의 제품들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떡볶이 소스, 치킨 소스 등 한국식 매운맛과 감칠맛을 내는 소스류는 물론, 고소한 풍미로 국내 시장을 평정한 참기름을 전면에 내세워 일본 가정의 식탁을 파고들겠다는 계산이다.이는 최근 일본 내에서 식지 않고 이어지는 4차 한류 붐과 K-푸드 열풍을 적기에 활용하겠다는 전략이기도 하다. 오뚜기는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식품회사로서 오랜 기간 축적해온 제품 개발 노하우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다. 일본 소비자들이 단순히 한국 음식을 사 먹는 것을 넘어, 오뚜기 제품을 통해 일상에서 직접 다양한 한국 요리를 조리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유도해 시장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단순 판매 넘어 식문화 소통”… K-푸드의 진정한 먹는 즐거움 전한다오뚜기의 이번 일본 시장 진출은 대기업 간의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무대에서 독자적인 브랜드 가치를 구축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기도 하다. 업계에서는 오뚜기가 가진 높은 브랜드 신뢰도와 대중성이 일본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현지 유통 대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구축 및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성패를 가를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의 매출 증가와 판매 확대도 기업 경영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이지만, 그보다 더 본질적인 목표는 오랜 시간 정성과 진심을 다해 만들어온 오뚜기만의 우수한 제품들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올바르게 전달하는 것”이라며 진정성 있는 접근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단순히 가공식품을 수출하는 개념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푸드 특유의 ‘먹는 즐거움’과 건강한 식문화를 일본 현지에 전파하고 확산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 한국마사회-과천시청소년재단...과천지역 청소년 중독예방 위한 환경업무체결

    한국마사회-과천시청소년재단...과천지역 청소년 중독예방 위한 환경업무체결

    문화/생활
    2026-06-01 11:16:49 이정윤
    청소년의 도박 및 사이버 중독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과천 지역 청소년들을 중독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지역 사회를 대표하는 두 기관이 손을 맞잡았다.한국마사회와 과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5월 28일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과천지역 청소년 중독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날 개최된 협약식에는 한국마사회 정인균 사업기획처장과 과천시청소년재단 박영미 대표이사를 포함해 양 기관의 주요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중독 예방을 향한 강력한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온라인 사행성 게임의 범람으로 인해 청소년 중독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중독 문제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것은 물론, 이미 위험에 노출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에 따르면, 양 기관은 앞으로 청소년 중독예방 및 위기청소년 조기발견을 위한 상시적 협력체계를 가동하게 된다.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다각적인 중독예방 캠페인과 전문적인 상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마주하는 실무자들의 중독예방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상호 자문 체계를 마련하고, 전문 교육 및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가 보유한 다양한 공간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청소년들이 유해 환경에 빠지지 않도록 유도하는 건강한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할 방침이다.양 기관 역량 모아 학교로 찾아가는 예방교육 및 힐링승마 전개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양 기관은 과천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예방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청소년들이 중독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대대적인 중독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전문 강사진이 직접 지역 내 학교를 방문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예방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이는 학업 등으로 인해 전문 상담 기관을 직접 찾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접근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마사회만의 특화된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정서적 지지와 치유가 필요한 위기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말과의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찾도록 돕는 ‘힐링승마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과천시청소년재단 소속의 상담 인력들이 청소년 중독 문제에 더욱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사회 측에서 보유한 전문적인 자문과 심층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상담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정인균 한국마사회 사업기획처장은 “과천시청소년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과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중독예방 및 보호 사업에 마사회 유캔센터가 가진 모든 전문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양 기관의 협업이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공기업과 지역 재단이 힘을 합쳐 지역사회의 가장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는 가장 모범적인 상생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축제 현장에서 전한 도박중독의 위험성… 지역 연계 캠페인 시너지 기대한편, 양 기관의 실질적인 협력 행보는 협약식 직후 현장에서도 곧바로 이어지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마사회의 중독 예방·치유 전문 기관인 유캔센터는 지난 5월 30일 과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된 ‘제1회 과천시 청소년 축제’에 참여해 독자적인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과천시 청소년과 일반 시민 등 수많은 인파가 몰린 이번 축제에서 유캔센터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중독이라는 주제를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부스를 방문한 청소년들은 청소년 도박문제의 실태와 위험성을 다룬 시각 자료와 예방 교육 영상을 시청했으며, 이후 관련 퀴즈 이벤트에 직접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몸소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캠페인은 협약을 맺은 과천시청소년재단을 비롯해 지역 내 여러 유관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추진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지닌다.현장을 지켜본 지역 주민들과 교육 관계자들은 일회성 홍보가 아닌, 청소년 보호를 위해 지역 사회 전체가 연계하여 움직이는 실질적인 활동의 좋은 출발점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두 기관이 만들어갈 촘촘한 예방 네트워크가 과천 지역 청소년들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지켜내는 든든한 방파제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최홍만이 유보라에 떴다?…반도건설, ‘테크테인먼트’로 육아 주거환경 ,제주 항공권 걸린 구독 이벤트

    최홍만이 유보라에 떴다?…반도건설, ‘테크테인먼트’로 육아 주거환경 ,제주 항공권 걸린 구독 이벤트

    문화/생활
    2026-06-01 11:04:31 이정윤
     거구의 종합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서 아이의 손을 잡고 산책하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반도건설이 공식 유튜브 채널 <유보라TV>를 통해 선보인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최홍만의 육아일기’의 한 장면이다. 반도건설은 이번 예능형 콘텐츠 공개를 기념해 제주도 왕복 항공권 등 푸짐한 경품이 걸린 스페셜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베일을 벗은 영상은 ‘유보라 오리지널’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방송인 최홍만이 실제 유보라 입주민 세대를 방문해 일일 베이비시터로 활약하는 유쾌한 육아 체험기를 담았다. 링 위에서의 강인한 이미지와 달리, 아이를 위해 조심스레 간식을 챙기고 장을 보는 최홍만의 섬세한 반전 매력이 관전 포인트다.단순 예능 넘어선 ‘공감형 브랜디드 콘텐츠’ 눈길이번 영상의 진가는 단순한 웃음에만 머무르지 않는다는 점에 있다. 최홍만의 육아 에피소드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세대 내부의 넉넉한 공간감과 수납공간, 단지 내 안전한 놀이터와 어린이집, 그리고 상가 내 반도문화재단 공간을 통한 도서 대여 서비스 등 유보라만의 차별화된 주거 편의성과 육아 친화적 환경이 자연스럽게 화면에 녹아든다.건설사가 공급자 마인드에서 벗어나, 입주민이 체감하는 ‘살기 좋은 아파트’의 가치를 예능이라는 친근한 문법으로 풀어낸 셈이다.6월 10일까지 독자 이벤트…“댓글 달고 제주도 가자”반도건설은 영상 공개와 더불어 독자들과의 양방향 소통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참여 방법: <유보라TV> 채널을 구독하고 해당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후 진심 어린 댓글을 남기면 된다.이벤트 기간: 6월 1일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당첨자 발표: 6월 11일(목) 유튜브 댓글을 통해 공지독자들의 호응이 높은 ‘베스트 댓글’을 중심으로 푸짐한 경품도 쏟아진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는 유보라 단지 속 일상을 예능형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소비자가 브랜드를 한층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향후 집과 일상을 무대로 고객이 공감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통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반도건설은 유튜브뿐만 아니라 통합 웹진 ‘아카이브 반도(ARCHIVE.B)’,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각적인 온라인 채널을 연계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번 유튜브 구독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카이브 반도’ 이벤트 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수도권 부동산 탈세 신고 ‘폭증’…5개월간 780건 중 81% 쏠려

    수도권 부동산 탈세 신고 ‘폭증’…5개월간 780건 중 81% 쏠려

    국회/정당
    2026-06-01 07:30:48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부동산 탈세에 대한 국민적 감시망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섭게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 개통 이후 5개월간 접수된 제보 10건 중 8건은 수도권에 집중됐으며, 특히 올해 1월 한 달 동안 신고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차규근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지방청별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 접수 건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5년 10월 31일 신고센터가 문을 연 이후 5개월간 총 780건의 탈세 제보가 접수됐다. ‘올해 1월’에만 37% 몰려…직전월 대비 2.3배 ↑월별 신고 추이를 살펴보면 특정 시기에 제보가 집중되는 경향이 뚜렷했다.2025년 11월: 136건2025년 12월: 129건2026년 1월: 291건 (전체 신고의 37% 차지)2026년 2월: 98건2026년 3월: 126건가장 신고가 집중된 올해 1월(291건)의 경우, 직전 월인 지난해 12월(129건)과 비교해 무려 2.3배나 급증한 수치다. 1월에는 93%까지 치솟아지역별 편차도 극명하게 갈렸다. 5개월간 누적된 전체 780건 중 서울청·중부청·인천청을 포함한 수도권의 신고 건수는 총 633건으로 전체의 81%를 차지했다. 반면 대전·광주·대구·부산청 등 비수도권은 147건에 그쳤다.특히 신고가 몰린 2026년 1월에는 수도권 쏠림 현상이 극에 달했다. 1월 한 달간 수도권에서만 270건의 신고가 접수된 반면, 비수도권은 21건에 불과해 수도권 비중이 93%까지 치솟았다.지방청2025년 12월2026년 1월증감률 (배수)인천지방국세청17건102건6.0배 증가중부지방국세청15건43건2.9배 증가서울지방국세청53건125건2.4배 증가이처럼 수도권 전역에서 신고가 폭증한 것과 달리, 비수도권 지방청들은 평년 수준에 머물렀다. 이는 부동산 탈세 감시 분위기가 최근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과열 양상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국민 감시 의지 부응해 엄정 검증·실제 추징 이뤄져야”차규근 의원은 “신고센터 개통 5개월 만에 780건의 제보가 접수된 것은 부동산 탈세에 대한 국민의 감시 의지가 그만큼 크다는 방증”이라며 “국세청은 국민의 마음에 부응해 접수된 제보를 신속하고 엄정하게 검증하고, 실제 추징으로까지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차 의원은 “이번 신고가 단순한 접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조세정의 실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도 후속 조치를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 “젊은 피 믿었다가 철근도 빠졌다”…무너진 이한우 리더십, 현대건설 ‘세대교체 실험’ 흔들

    “젊은 피 믿었다가 철근도 빠졌다”…무너진 이한우 리더십, 현대건설 ‘세대교체 실험’ 흔들

    사회
    2026-05-31 18:36:23 이정윤
    현대건설이 야심차게 꺼내든 ‘1970년생 CEO 카드’가 초대형 악재 앞에서 흔들리고 있다.                                                                                  ▲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세대교체와 조직 혁신의 상징으로 전격 발탁된 이한우 대표가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의 정면에 서면서다. 업계 안팎에서는 “결국 상징성만 남고 책임경영은 보이지 않는다”는 비판까지 나온다. 31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이 대표는 현대건설 내부에서 보기 드문 초고속 승진 사례로 꼽힌다. 젊은 리더십과 현장 중심 경영을 앞세워 조직 체질 개선에 나설 것이란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취임 이후 현대건설은 오히려 국내 건설업계 최악 수준의 품질 논란 한복판에 섰다. 문제가 된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현장에서는 주요 기둥 일부 철근이 설계 대비 절반 수준만 들어간 사실이 드러났다.  누락 규모만 178톤에 달했다는 조사 결과까지 나오면서 충격은 더욱 커졌다. 단순 시공 실수가 아니라 안전 관리 체계 자체가 붕괴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졌다.특히 논란이 커진 것은 “몰랐던 사고”가 아니라는 점이다. 현대건설 내부에서 이미 관련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즉각적인 공개와 적극 대응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다. 업계에서는 “품질보다 이미지 관리에 집중한 것 아니냐”는 비판까지 나온다.이 대표는 국회에 출석해 “현대건설의 불찰”이라며 고개를 숙였지만 시장 반응은 싸늘하다. 일각에서는 “대표가 사과만 반복할 뿐 구조적 문제 해결책은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도 나온다. 실제로 현대건설 브랜드 신뢰도에도 균열 조짐이 감지된다. 압구정·성수 등 핵심 재건축 수주전에서 ‘안전 리스크’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이다.건설업계에서는 이번 사태가 단순한 현장 사고를 넘어 현대건설 인사 전략 실패로 번질 가능성까지 거론한다. 젊은 CEO라는 상징성은 화려했지만, 정작 위기관리 능력과 품질 통제에서는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다.전직 현대건설 고위 임원은 “결국 이한우 대표 앞에 남은 과제는 단순 사과가 아니다”라며 “안전보다 속도를 택한 것 아니냐는 시장의 의심을 걷어내지 못한다면, 이번 철근 누락 사태는 개인의 위기를 넘어 현대건설 전체의 신뢰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LG전자 “괴롭힘 없었다” 변명 급급...  구조적 갑을 관계는 애써 외면

    LG전자 “괴롭힘 없었다” 변명 급급... 구조적 갑을 관계는 애써 외면

    사회
    2026-05-31 16:01:12 이정윤
    LG전자가 마곡업무센터 흉기난동 사건과 관련해 “직장 내 괴롭힘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선을 긋고 있다. 하지만, 노동 현장에서는 원·하청 구조 속 협력업체 노동자들이 체감하는 압박과 소외 문제를 회사가 지나치게 축소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LG전자는 지난 29일 가해자에 대해 “업무 역량 부족으로 프로젝트 교체를 요구했을 뿐 해고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하지만 현장에서는 대기업 프로젝트 배제가 사실상 생계와 직결되는 현실에서, 원청의 ‘교체 요청’ 자체가 강한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특히 정년 이후 재고용 상태였던 협력사 직원에게 프로젝트 제외 통보는 고용 불안감을 극대화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회사 측은 “괴롭힘 신고 이력이 없었다”고 강조했지만, 협력업체 직원이 원청 조직 내부에서 문제를 제기하기 어려운 구조 자체가 문제라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원청 관리자와 협업하면서도 정작 고충 처리나 보호 체계에서는 배제되는 이중적 위치가 장기간 방치됐다는 것이다. 또한 LG전자가 사건 직후부터 “가해자의 일방적 주장”이라는 점을 반복 부각하는 데 집중하면서, 조직문화와 협력사 관리 체계에 대한 성찰보다는 책임 방어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한 노동문제 전문가는 31일 “범행 자체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지만, 대기업 중심의 수직적 원·하청 구조가 현장의 갈등과 고립을 키운 건 아닌지 따져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노동현장의 수직적 원·하청 구조에 일대 메스를 가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며 “LG전자가 이번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을 고용노동부 등 노동당국이 심도깊게 지켜볼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 장마 전 야적퇴비 싹 치운다… 한강청, 팔당 녹조 차단 총력전

    장마 전 야적퇴비 싹 치운다… 한강청, 팔당 녹조 차단 총력전

    사회
    2026-05-30 07:39:02 이정윤
       다가오는 장마철을 앞두고 팔당 상수원의 수질 오염과 녹조 발생을 막기 위해 당국이 대대적인 불법 야적퇴비 소탕에 나섰다.한강유역환경청(청장 이승환)은 오는 6월까지 팔당호 수질 보호 및 녹조 선제 대응을 위한 ‘장마철 이전 하천변 야적퇴비 특별점검’을 전격 실시한다고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앞서 한강청은 지난 2월부터 팔당호로 유입되는 56개 지류·지천(약 700km)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사전 점검을 벌인 바 있다. 당시 총 161개소에서 부적정하게 방치된 야적퇴비를 적발했으며, 이에 대해 수거 요청과 덮개 설치 등 1차 계도 조치를 완료했다.이번 특별점검은 1차 계도 이후에도 여전히 조치가 미흡한 공유지 내 야적퇴비 38개소를 집중 타깃으로 삼는다. 한강청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까지 이들 퇴비를 전량 수거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합동 점검 및 압박에 나설 방침이다.현재 하천이나 제방 등 공유지를 불법 점용해 퇴비를 쌓아두는 행위는 하천법 등에 따라 엄격히 처벌될 수 있어, 퇴비 소유주의 자진 수거가 시급한 상황이다. 사유지에 퇴비를 보관하는 경우 역시 예외는 아니다. 가축분뇨나 퇴비 찌꺼기, 침출수가 비를 맞아 하천으로 흘러들지 않도록 반드시 방수 덮개를 씌우거나 간이 퇴비사를 설치해 안전하게 보관해야 한다.한강청은 특별점검 기간 중 현장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농가를 대상으로 퇴비 적정 보관 방안을 안내하는 한편, 강우 시 질소·인 등 녹조를 유발하는 침출수 유입을 막기 위해 비닐 덮개를 무상 지원한다. 그러나 이 같은 지도에도 불구하고 퇴비를 적정하게 관리하지 않거나 수질 오염을 유발할 경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법 처리를 면치 못할 전망이다.아울러 한강청은 이번 장마철 점검에 그치지 않고, 이모작이 시작되는 가을철 농번기에도 추가 특별점검을 편성해 연중 촘촘한 퇴비 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는 구상이다.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상수원의 녹조 예방과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퇴비를 쌓아두지 말고 즉시 사용하거나, 적정하게 보관하려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본격적인 장마가 오기 전 야적퇴비 수거에 청의 역량을 총동원해 팔당호 수질오염을 원천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 삼표그룹,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 K-정원 매력 알린다… 지자체 협업 눈길

    삼표그룹,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 K-정원 매력 알린다… 지자체 협업 눈길

    여행/레저
    2026-05-30 07:33:56 이정윤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이 서울시와의 긴밀한 민관 협력을 통해 한국 정원 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어 화제다.삼표그룹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해 그룹의 미래 비전과 기업 철학을 시각화한 테마 정원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테마 정원은 외국인 관람객과 지자체로부터 잇따라 호평을 받으며 기업과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상생 협력 쉼터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지난 1일 개막한 이번 박람회에서 삼표그룹이 조성한 '삼표쉼터정원'은 단순한 전시 공간의 틀을 깨뜨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대적인 감각과 자연의 조화가 어우러진 휴식처로 꾸며져 개막 초기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특히 개막 첫날부터 삼표그룹 테마 정원 내에 마련된 데크 공간은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서울시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이색 정원 투어 프로그램인 '서울정원여행자'의 주요 거점으로 활용되면서, 수많은 글로벌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다.현장의 반응도 뜨겁다. 서울시 관계자는 "정원의 디자인과 분위기가 너무나 아름다워 외국인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다"며 "민간 기업이 조성한 공간인지 미처 알지 못했을 정도로 공공 정원 이상의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고 전했다.이어 "민간 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정원이 서울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정원 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지자체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삼표그룹 측은" 이번 서울시와의 협업을 통해 자사의 테마 정원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K-정원 문화 특유의 고즈넉한 멋과 여유를 전파하며, 지역사회 및 글로벌 관광객과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말했다.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대보유통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쓰임을 잇고, 지구를 지키다 … ‘세계’가 전하는 순환의 지혜
    사회

    쓰임을 잇고, 지구를 지키다 … ‘세계’가 전하는 순환의 지혜

    정이든 청년기자 2026-10-20 07:23:34
  • AI 캐릭터와 나눈 대화서 유해 응답…정부, 청소년 보호 강화 요청
    IT/과학

    AI 캐릭터와 나눈 대화서 유해 응답…정부, 청소년 보호 강화 요청

    - 성인인증 없는 이용환경 점검…검색·추천 제한과 실제 응답 관리 개선 추진
    정이든 청년기자 2026-10-20 07:23:29
  • 9월 취업자 11만 3,000명 증가…제조업 고용 27개월 만에 반등
    경제

    9월 취업자 11만 3,000명 증가…제조업 고용 27개월 만에 반등

    - 취업자 2,926만 6,000명, 상용직 증가폭 확대…건설업·청년층은 부진 지속
    안영준 2026-10-20 07:23:14
  • 올여름 산사태 피해면적 88% 감소…취약지역 3만 4,000여 곳 점검
    사회

    올여름 산사태 피해면적 88% 감소…취약지역 3만 4,000여 곳 점검

    - 피해 391건·69.5ha, 피해액 182억원…위험지역 1,022곳 우기 전 안전조치
    안영준 2026-10-20 07:23:04
  • 그림 곁에서 읽은 외로움…구로천왕도서관이 불러낸 이중섭
    문화/생활

    그림 곁에서 읽은 외로움…구로천왕도서관이 불러낸 이중섭

    - ‘구로ON북’ 주제 ‘안녕, 외로움’과 연결…미술사학자 최열 초청 강연
    정진욱 2026-10-20 07:22:44
  • 서울농수산식품공사
  • 종근당
  • 국민카드
  • 동화새상에듀코
  • 디엘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 국민은행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