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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대우조선해양 ‘총제적 부실’...부채질한 산업은행

    대우조선해양 ‘총제적 부실’...부채질한 산업은행

    경제일반
    2016-06-16 14:37:55 안상석
    ▲ 대우조선해양이러한 상황에서 대우조선해양 측은 재무상태에 근거해 임원들에 억 단위의 성과급을 지급했다. 감사원 관계자는 “감사원 최초로 회계분식 규모를 밝혔다”라며 “금감원의 회계 감리나 검찰 수사 과정에서 분식회계 금액이 늘거나 줄어들 수도 있다”고 밝혔다.산업은행의 관리감독 시스템도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 산업은행은 정부나 은행의 지분이 50% 미만인 사업체를 대상으로 ‘재무이상치 분석시스템’을 활용해 회계를 분석해야한다. 그러나 산업은행은 대우조선해양의 지분 48.61%가 정부와 산업은행이었으나 재무이상치 분석시스템을 실시하지 않았다.실제로 감사원이 해당 시스템을 활용해 대우조선해양의 회계 상태를 분석한 결과 대우최고위험등급인 5등급으로 나타났다.또 산업은행은 지난 2011년 11월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경영컨설팅을 실시한 후 상근 감사위원제도 도입과 사전수주심의기구 설립 등의 조치요구 사항을 통보했다. 그러나 산업은행 측이 대우조선해양에서 조치사항을 거부하거나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는데도 이행완료 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대우조선해양은 2012년 4월 20억달러 이상의 수주 건에 대해서만 사전심의 절차 등을 거치도록 심의 기준을 마련했는데 2010년부터 2012년 3월까지 대우조선해양이 수주한 해양플랜트 계약 11건 가운데 20억 달러를 초과한 건은 하나도 없었다.또 산업은행과 산업은행 퇴직자 출신의 CFO(최고재무책임자) 등은 대우조선해양의 타당성이 부족한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도 아무런 의견을 제시하지 않거나 이사회에서 모든 안건에 찬성해 투자의 적정성에 대한 모니터링도 이뤄지지 않았다.그 결과 대우조선해양의 자회사 32개 가운데 17개는 풍력발전 등 조선업과 별다른 관련성이 없었고, 플로팅 호텔 사업 등 5개 사업은 이사회 보고 절차를 누락하거나 사실과 다르게 보고해 투자를 추진했다.
  • 강북구, 1회용품 사용자제 이행실태 환경점검

    ECO
    2016-06-15 23:14:32 안상석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오는 9월 말까지 관내 5,22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실태’를 집중 점검한다.한번 쓰고 버리도록 제조된 1회용품은 재활용이 어렵고 폐기 처리가 곤란해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하지만 편리하다는 이유로 아직도 많은 업소, 직장, 가정 등에서 빈번히 사용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사업장에서의 1회용품 사용 자제는 법률에 따라 반드시 실천해야할 의무라는 점을 강조하고 1회용품 사용 자제에 대한 적극적인 주민 참여와 자원절약, 재활용촉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사항은 사업장 내 1회용 컵, 접시, 밥그릇, 나무젓가락, 플라스틱 수정, 포크, 나이프, 각종 포장용기, 합성수지 제품 등 1회용품의 무상제공 및 비치여부이다.업종별 상세 점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도소매업소-1회용품 봉투 무상제공금지(종이로 된 것 제외), 1회용 봉투 유상판매·환불제 실시 ▲음식점-음식물 제공시 1회용품 사용 금지 ▲목욕장-치약, 칫솔 샴푸, 린스 등 1회용품 무상제공금지 ▲즉석판매 및 식품제조가공업소-1회용 합성수지 사용금지 등이다.구청 담당 공무원과 홍보요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각 사업소를 현장 방문해 1회용품 사용 자제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홍보물을 배부한다. 점검결과 위반사업장에는 1차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미이행시에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제10조 및 제41조의 규정에 따라 300만 원 이하(대상업종, 면적에 따라 다름)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강북구청 청소행정과장은 “사업장에 대한 집중 단속과 함께 주민대상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참여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다. 1회용 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1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 컵을…우리 환경을 깨끗하게 해 줄 생활 속 작은 실천에 모든 주민들이 함께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강북구는 ‘생활쓰레기 30% 감량’, ‘구민과 함께하는 청결강북 대청소의 날’,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및 예방 홍보’, ‘재활용품 분리 배출 홍보’ 등 다양한 청결강북 사업을 통해 구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청결도시 강북구를 가꾸어 나가고 있다.
  • 한국시설안전공단, 진주국토관리사무소와 해상교량 안전 환경구축 협약

    한국시설안전공단, 진주국토관리사무소와 해상교량 안전 환경구축 협약

    포토
    2016-06-15 23:10:27 안상석
  • 동대문구, 뜨거운 환경이웃사랑

    동대문구, 뜨거운 환경이웃사랑

    문화일반
    2016-06-15 22:55:34 안상석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동대문구동희망복지위원회가 8월 말까지 취약계층에 냉방용품 지원은 물론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희망복지위원의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으로 마을 곳곳을 가득 채울 계획이다.특히 이번 희망복지위의 여름철 나눔 활동은 각 동의 주민들이 사업을 제안하고 회의를 통해 결정된 사안으로 구성되어, 재능을 기부하고 이웃을 도와 주민 스스로 복지 공동체를 구성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동작구, 안심환경골목길 시범단지 조성

    사회일반
    2016-06-15 22:48:23 안상석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여성·노약자의 야간 보행환경 확보와 노상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상도4동에 ‘안심환경골목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구내 성대1길~성대31길 일대에 여성과 노약자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LED 보안등 시범단지를 조성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 일대는 도시재생사업지역으로 범죄예방을 염원하는 주민들이 LED 보안등으로 교체를 바라고 있어 구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게 된 것이다.구는 범죄 예방차원에서 성대1길~성대31길 일대 골목길에 LED 보안등 260개를 설치하기로 하고 이달말까지 보안등 설치현황 조사에 착수했다. 이곳에 일반 보안등은 231개가 설치돼 있다.구는 SPC(민간자본) 사업으로 7~8월중 LED 조명등 100개를 우선 설치하고 나머지 160등은 2017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설치할 계획이다.이 일대에 LED 보안등으로 전면 교체될 경우 작은 골목길의 조명 사각지대가 최소화되면서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와 범죄 예방에도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구는 골목길 조도와 범죄율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동작경찰서 및 범죄예방디자인팀과 연대해 2년간 반기별로 범죄율을 분석하고 사업효과가 클 경우 타 동 지역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구는 LED 조명 설치 이후에도, 동작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이 지역의 순찰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오반교 도로관리과장은 "범죄청정 동작을 만들기 위해 밝고 안전한 골목길 조성 시범사업을 벌이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밤길을 걸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aT·KREI, 자전거 두 바퀴로 잇는 정부3.0 농산물 수급관리”

    “aT·KREI, 자전거 두 바퀴로 잇는 정부3.0 농산물 수급관리”

    ECO
    2016-06-15 22:39:49 안상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재수)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김창길)은 6월 15일 국내 농산물 수급관리 협업강화를 다짐하는 합동 자전거 타기 행사를 실시하였다.두 기관은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에 따라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로 함께 본사를 이전하여 정부3.0 농산물 수급전망 및 조절을 위한 협업관계를 맺어가고 있으며 특별히 이번 합동 라이딩 행사는 지난 6월 2일(목) aT와 KREI간의 원활한 업무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수급안정 협의회를 계기로 이루어졌다.
  • 브리지스톤,혼다 수소연료연료전지차'클라리티 신차용 타이어 공급

    브리지스톤,혼다 수소연료연료전지차'클라리티 신차용 타이어 공급

    경제일반
    2016-06-15 22:05:23 안상석
    브리지스톤이 혼다가 개발한 수소연료전지차 2016 혼다 클라리티에 브리지스톤 친환경 타이어인 에코피아 EP160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브리지스톤 에코피아 EP160를 장착한 2016 혼다 클라리티는 지난 3월 일본 시장에서 출시됐다.
  • 檢, 존 리 전 대표 이어 조 연구소장 구속기소

    檢, 존 리 전 대표 이어 조 연구소장 구속기소

    경제일반
    2016-06-15 21:44:59 안상석
    검찰이 15일 전날 존 리(48) 전 옥시 대표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한데 이어 옥시 연구소장 조 모씨를 구속기소했다. 이에 따라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 수사가 이달 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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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립모리스 바다사랑 캠페인 친환경자원봉사원 모집

    ECO
    2016-06-14 22:37:53 안상석
  • 종근당,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프리락토 2종’

    종근당,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프리락토 2종’

    경제일반
    2016-06-14 22:26:05 안상석
  • “대기환경 개선 대책 내놔라”

    ECO
    2016-06-14 22:19:34 안상석
    충남 당진시·보령시·태안군·서천군 등 4개 시장·군수와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이 1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대기환경오염 대책을 촉구했다. 이들 4개 시·군은 석탄 화력발전소 밀집 지역이다.이들은 기자회견에서 “화력발전소의 오염물질 배출 허용 기준이 수도권과 지방 간 차이가 있다”며 “충남에 입지한 화력발전소의 배출허용 기준을 수도권과 동일한 수준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들은 “화력발전소의 초과배출부과금 부과 대상에 질소산화물을 추가해야 한다”며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표준세율(0.3원/kWh)을 원자력 발전 수준인 kWh당 2원으로 상향 조정, 전력산업기반기금을 기존 kWh 당 0.37원에서 kWh 당 3원으로 인상해 석탄 화력 발전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충남도의 경우 7,150억원)을 부담하라”고 촉구했다.이와 함께 화력발전소에 대한 ▦사전ㆍ사후 환경영향평가 강화 ▦환경영향평가 때 해당 자치단체의 의견 반영 의무화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화력발전소 건설과 송전선로 증설 철회를 요청했다.한편 이들 4개 시·군에는 보령화력(400만㎾), 당진화력(400만㎾), 서천화력(40만㎾), 태안화력(400만㎾)이 가동 중이다. 또 추가로 5개 발전소(826만㎾)가 건설 중이거나 건설이 계획된 상태다.
  • 한수원·발전자회사 등 구조조정 및 기능조정 돌입

    한수원·발전자회사 등 구조조정 및 기능조정 돌입

    ECO
    2016-06-14 22:17:41 안상석
  • 檢, 폭스바겐 추가 조작 발견…수사 확대

    경제일반
    2016-06-13 21:18:11 안상석
    자동차 배출가스 조작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폭스바겐)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배출가스 뿐 아니라 배출가스 및 소음 시험성적서 허위제출, 미인증 차량 불법 유통 등 추가 조작 사실이 파악되면서다.폭스바겐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 최기식)는 13일 “폭스바겐이 아우디 A5·A6·A7·A8 등 20개 차종의 연비시험성적서 중 48건이 조작된 사실을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다.또 2013년 환경부가 환경인증, 품질관리실태 점검을 할 당시 과징금을 줄이려 환경부에 미인증 부품 사용 차종을 축소 신고한 정황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수사가 진행될수록 의혹은 계속 커져가고 있다. 검찰은 폭스바겐이 2012년 6월부터 2014년 10월까지 골프2.0 TDI 등 26개 차종의 연비시험성적서 중 48건을 조작했다고 보고 있다. 26개 차종에 대한 배출가스 및 소음 시험성적서 중 37건이 조작된 사실도 파악한 상태다.검찰은 지난 1일 환경부 인증을 받지 않았거나 인증기준에서 벗어난 차량 956대를 평택항에서 전격 압수하는 강수를 뒀다. 또 환경부에 인증을 받지 않은 차량 수만 대를 불법 유통한 정황도 들여다보고 있다.이 같은 행위는 대기환경보전법과 소음·진동관리법 등을 위반한 행위로 관련자에게 사문서 변조 및 행사,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 검찰은 폭스바겐 측이 시험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절감을 목적으로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판단한다.검찰은 이날 오전부터 폭스바겐에서 10년 가까이 인증을 담당한 ‘핵심관계자’ 윤모 이사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속도를 내고 있다. 미인증 차량 수입과 배출가스 및 소음 시험성적서 조작 의혹 등을 집중 추궁하고 독일본사의 개입이 있었는지도 들여다 볼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수입차업계는 폭스바겐을 시작으로 수입차업계 전반으로 확산될까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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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 FOOD드림 행복나눔단 운영

    문화일반
    2016-06-13 15:23:38 안상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김재수)는 지난 5월 11일 농식품유통교육원 교육수료 기업 및 복지단체 와 연계하여 발족한‘aT FOOD드림 행복나눔단’을 통해 복지단체에 6월분 식품 배송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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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형 쉐보레 스파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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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3 14:59:11 안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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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광행 시의원, 수질은 ‘적합’인데 화장실 앞 음수대…학교 아리수, 학생 눈높이서 다시 봐야
    행정

    허광행 시의원, 수질은 ‘적합’인데 화장실 앞 음수대…학교 아리수, 학생 눈높이서 다시 봐야

    환경·위생 전문가 “먹는 물 시설은 수질뿐 아니라 위생환경·접근성·이용자 신뢰까지 함께 관리해야”
    이정윤 2026-09-04 14:30:22
  • 팔수록 적자 쌓이는 ‘아리수’… “공급 확대 대가 치르기보다 ‘수요 관리’로 틀어야”
    행정

    팔수록 적자 쌓이는 ‘아리수’… “공급 확대 대가 치르기보다 ‘수요 관리’로 틀어야”

    정수장 가동률 90% 육박… 시설 확충에만 1조 7,994억 투입 예정
    이정윤 2026-09-04 13:37:51
  • 용산구의회, 출입기자와 소통 강화…“13명 의원 한뜻으로 민생 의정 펼칠 것”
    행정

    용산구의회, 출입기자와 소통 강화…“13명 의원 한뜻으로 민생 의정 펼칠 것”

    노인돌봄·전통시장 야간경제·빅데이터 행정 등 3개 연구단체 본격 활동
    이정윤 2026-09-03 21:00:29
  • 1488억이 3680억으로…기후동행카드 예산 2.5배 증가, 수요예측 적정성 도마
    행정

    1488억이 3680억으로…기후동행카드 예산 2.5배 증가, 수요예측 적정성 도마

    고찬양 시의원 “국비 지원 가능한 대안 활용했다면 서울시 재정부담 줄일 수 있어”
    이정윤 2026-09-03 20:25:48
  • 선거비 500억은 서울시가 내는데 정산은 선관위가…시민 세금 ‘검증 사각지대’ 논란
    행정

    선거비 500억은 서울시가 내는데 정산은 선관위가…시민 세금 ‘검증 사각지대’ 논란

    선관위 자체 회계검사 의존 구조…오현주 “선거 독립성 아닌 시민 세금 검증 문제”
    이정윤 2026-09-03 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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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아훕 살에 펜을 놓은 ‘비운의 방랑 시인’ ... 세상에 너무 일찍 도착한 천재 시인 '랭보'를 만나다
    책

    열아훕 살에 펜을 놓은 ‘비운의 방랑 시인’ ... 세상에 너무 일찍 도착한 천재 시인 '랭보'를 만나다

    정진욱 2026-09-04 07:41:13
  •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
    생활문화 일반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9-03 20:10:28
  • 과천 경마공원 이천 유치전 본격화…“지역 성장동력” 기대 속 경제성·주민 편익 검증 과제
    여행/레저

    과천 경마공원 이천 유치전 본격화…“지역 성장동력” 기대 속 경제성·주민 편익 검증 과제

    소비자 입장에서는 교통 편의·이용료·가족형 콘텐츠 등 실질적 편익이 관건
    이정윤 2026-09-03 07:30:02
  • 20시간 날아 서울로 … 미국 스타일 컨설턴트가 주목한 ‘K-이미지 컨설팅’
    패션/뷰티

    20시간 날아 서울로 … 미국 스타일 컨설턴트가 주목한 ‘K-이미지 컨설팅’

    - 코스타리카 출신 루이스 바라호나, 컬러에이치서 5일간 집중교육 - 퍼스널컬러 넘어 얼굴·골격·직업 분석 … 한국형 컨설팅의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
    정진욱 2026-09-02 10:43:51
  •  음식 문화, 요식업의 현주소 ... 주방으로 몰리는 MZ세대
    문화/생활

    음식 문화, 요식업의 현주소 ... 주방으로 몰리는 MZ세대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8-31 15:00:11

ESG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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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 한국무역협회·포항공과대학교, 기업 경영진 대상 ‘제5기 AI CEO과정’ 운영
    교육

    한국무역협회·포항공과대학교, 기업 경영진 대상 ‘제5기 AI CEO과정’ 운영

    - 9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 13주간 진행…AI 에이전트·피지컬 AI·제조 AX 집중 교육 - 포스텍 교수진과 국내 AI 기업 전문가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AI 전환 전략 제시
    정진욱 2026-09-02 10:43:45
  •  보안 교육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가
    IT/과학

    보안 교육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가

    최우현 칼럼니스트 2026-09-01 22: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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