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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롯데칠성음료 ,‘마운틴듀’ 600ml 페트병 추가 출시

    ECO
    2017-06-14 22:54:19 박가람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의 글로벌 탄산음료 브랜드 ‘마운틴듀’가 11년만에 패키지 디자인을 새 단장하고 600ml 용량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이번 리뉴얼은 미국, 필리핀 등 10여개 국가에 선 출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글로벌 디자인을 적용한 것으로, 마운틴듀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을 일치시키고 더 남성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앞세워 젊은층 소비자에게 어필하고자 했다.리뉴얼 마운틴듀는 라벨 디자인에 강렬한 블랙 컬러를 주 배경색으로 사용하고 거친 느낌을 주는 서체를 적용해 마운틴듀 브랜드 가치인 역동성과 짜릿함, 카리스마를 표현했다. 소매점 및 식당 등에서 판매되는 250ml, 355ml 캔과 400ml, 600ml, 1.5L 페트병 총 5개 제품에 해당된다.1.5L 페트병은 라벨 디자인 뿐만 아니라 ‘동료’, ‘친구’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 ‘사이드킥(Side kick)’ 글로벌 용기 디자인도 적용됐다. 근육질 몸매를 연상시키는 남성적 디자인이 특징으로, 식감을 자극하고 그립감을 높인 용기를 통해 마운틴듀의 감각적이고 강렬한 이미지를 강조해 단순한 음료가 아닌 패션 아이템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하고자 했다.또한, 기존 400ml 용량의 롱넥 보틀(Long-neck Bottle)과 비교해 더 넉넉하게 마운틴듀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600ml 제품도 사이드킥 디자인으로 추가로 선보였다.롯데칠성음료는 리뉴얼 마운틴듀 출시에 맞춰 주 타깃인 젊은층 소비자가 선호하는 인터넷방송 등 SNS 채널과 연계한 마케팅을 펼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함께 콘셉트인 ‘짜릿한 순간엔 마운틴듀!, 다이나믹한 움직임, 짜릿함과 상쾌함을 한번에!’를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글로벌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11년만에 새 단장한 마운틴듀는 보다 남성적인 디자인으로 마운틴듀만의 역동성, 짜릿함, 상쾌함, 유쾌함을 담아내 젊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책 메뉴얼 만들어 타 시도 참여 이끌어

    ECO
    2017-06-14 22:42:11 안상석
    서울 시의회 김동승 의원 은 6월 13일(화) 서울시의회 제27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원전하나줄이기 사업 전반에 대하여 질의하였다.김 의원은 원전하나줄이기 정책 추진과 관련하여 1단계 사업의 성과와 현재 진행 중인 2단계 에너지 정책에 대한 비전 제시를 요구했다.이에 박원순 시장은 원전하나줄이기 1단계 사업성과를 제시 하면서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은 서울시가 원전 1기에서 생산하는 전력량만큼의 에너지를 감축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당초 1단계 목표인 200만 TOE 에너지 절감을 6개월 이상 앞당겼다.”라고 말하며 “1단계가 양적 위주의 목표관리였다면 2단계는 에너지 가치 중심으로 추진 될 계획이며 2020년까지 서울시 전력 자립률 20%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이에, 김 의원은 “원전하나줄이기 2단계 사업이 도시 에너지 공급시스템을 변화시켜 온실가스 감축 등 대기질 개선은 물론 경제적 효과도 큰 사업”이라고 평가하며 “서울 뿐 아니라 타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동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사업 매뉴얼을 제작하여 배포하는 등의 방안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원전하나줄이기 2단계 사업은 서울시가 에너지 위기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추진한 1단계 정책의 후속 사업으로서 2020년까지 전력자립률 20% 달성, 에너지 생산·절감량 400만TOE, 온실가스 1천만톤 감축 등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이 사업은 “생산”, “효율화 절약”, “산업 일자리”, “공동체 복지” 등 4개 분야와 23개 과제, 88개 사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산림청, 전국 81개 학교에 명상숲 조성

    산림청, 전국 81개 학교에 명상숲 조성

    ECO
    2017-06-14 15:46:13 강완협
  • 철도공단, 여의도 3.5배 크기 유휴부지 활용 나선다

    ECO
    2017-06-14 15:39:57 강완협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여의도 3.5배 크기에 달하는 대규모 철도유휴부지 활용에 나선다. 철도공단은 현재 미사용중인 철도유휴부지의 활용을 위해 2017년도 철도유휴부지 활용사업 제안 공모를 오는 3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전체 철도유휴부지 1806만㎡ 중에 현재 활용중인 770만㎡를 제외한 여의도 면적의 3.5배에 달하는 1036만㎡의 부지가 그 대상이다.활용사업은 지난 2015년 7월 국토교통부 훈령으로 제정된 ‘철도유휴부지 활용지침’에 따른 것.공단은 제안서 접수 후 현지조사와 학계, 연구기관, 국토교통부, 공단 등 각계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철도유휴부지 활용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빠르면 올해 9월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강영일 이사장은 “여의도 면적의 3.5배에 달하는 철도유휴부지를 지자체와 함께 다양한 활용방안을 모색해 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12월부터 신축 공동주택 ‘패시브하우스’로

    ECO
    2017-06-14 14:48:16 강완협
    올해 12월부터 사업계획 승인 대상인 30가구 이상 신축 공동주택은 기밀성과 단열 성능을 강화한 에너지절감형 주택인 패시브하우스로 지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을 개정·공포하고 올해 12월부터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패시브하우스란 기밀성과 단열성을 강화하고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활용해 최소한의 냉난방으로 적절한 실내온도를 유지할 수 있게 설계된 주택이다. 개정기준에 따르면 에너지 절감률이 전용면적 70㎡ 초과는 기존 40%에서 60%로, 전용 60㎡ 초과 70㎡ 이하는 기존 40%에서 55% 이상으로 상향된다. 또 전용 60㎡이하는 현행 30%에서 50% 이상으로 에너지 설계기준이 강화된다. 이를 통해 벽, 창, 문 등의 단열이 강화돼 신축 공동주택의 경우 독일 패시브하우스 수준으로 에너지 성능이 향상될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했다.공동주택 에너지절감률 평가방법도 개선됐다. 주택 에너지성능 평가 시 침기율(건물 틈새로 이뤄지는 환기 횟수), 냉방설비 등을 고려해 기존요소(난방, 급탕, 조명)와 함께 환기·냉방도 함께 평가한다. 또 고효율조명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LED 등 고효율조명의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조명밀도가 추가된다.시방기준은 설계자가 외단열·신재생설비를 선택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절감효과에 따른 점수를 합산해 10점 이상이 되도록 했다. 실제 기후에 맞게 에너지 설계기준이 적용될 수 있도록 최신 기상데이터를 반영, 평가지역을 기존 3곳(중부, 남부, 제주)에서 4곳(중부1, 중부2, 남부, 제주)으로 조정했다. 에너지 의무절감률 강화에 따라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건설기준’과 연계되는 ‘건축물 에너지 효율등급’도 상향된다. 전용 60㎡ 초과인 경우 1등급 이상에서 1+등급으로, 전용 60㎡ 이하인 경우 3등급 이상에서 1등급 이상으로 상향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으로 가구당 주택 건설비용이 약 146만원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지만 주택에너지 성능 개선으로 연간 약 28만원 정도 에너지비용이 절감돼 5년 3개월 내 회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
  • 프리미엄 고속버스, 30일부터 12개 노선 확대 운행

    프리미엄 고속버스, 30일부터 12개 노선 확대 운행

    ECO
    2017-06-14 14:21:11 강완협
    이번에 추가된 12개 노선은 고속버스 업계에서 신청한 노선 중 운송수요가 많고 장거리(200km 이상)인 노선 위주로 선정됐다. 기존 2개 노선도 운행 횟수를 늘려 운행한다.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 노선 및 횟수는 ▲서울∼부산 18회 ▲서울∼광주 30회 ▲서울∼대구 16회 ▲서울∼순천 5회 ▲서울∼여수 4회 ▲서울∼진주 6회 ▲성남∼광주 6회 ▲인천∼광주 8회 ▲서울∼창원 4회 ▲서울∼목포 8회 ▲서울∼마산 4회 ▲서울∼포항 3회 ▲서울∼강릉 6회 ▲인천공항·인천∼김해 2회다. 확대되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노선에는 현대자동차뿐만 아니라 기아자동차에서 생산된 고급차량도 투입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고속버스 노선의 승차권은 오는 19일 9시부터 고속버스 모바일앱, 인터넷 예매사이트(코버스, 이지티켓) 및 해당 노선 터미널 매표소 등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고속버스 모바일 앱에서는 14개 운행노선 모두에 대해 실시간 예매할 수 있고, 별도의 종이승차권 발권 없이 모바일 승차권을 차량 내 단말기에 태그한 후 탑승할 수 있다. 인터넷 예매사이트를 이용하면 서울출발 호남권 하행노선(서울→ 광주·순천·여수·목포, 4개 노선)은 이지티켓, 그 외 모든 노선은 코버스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고속버스 업계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노선 확대·신설을 기념해 요금할인 행사를 오는 30일부터 내달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기간 중 평일(월~목)에는 15% 할인된 요금을 적용받을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노선의 대규모 확대가 고속버스 업계 전반의 서비스 수준 향상과 상품 다양화를 통해 이용객의 선택권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치킨값 인상에 양계협회, 불매운동 불사

    ECO
    2017-06-14 13:09:37 안상석
    치킨값을 2만원대로 올리려는 일부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에 대해 네티즌들이 반발하자 대한양계협회(이하 협회)도 이들 업체들과 대립각을 세우기 시작했다. 조류인플루엔자(AI)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닭고기 소비심리를 더욱 위축시킬 수 있다는 판단하에 양계업계를 입장에서 불매운동까지 불사하겠다는 것이다.협회는 12일 마리당 2만원이 넘는 고가 치킨에 대해 불매운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닭고기를 사전에 계약해 연중 동일한 값으로 제공받는 치킨 프랜차이즈 상황을 감안하면 AI를 이유로 치킨값을 인상하는 것은 업계가 폭리를 취한다는 주장이다.앞서 BBQ는 지난달 10개 품목 가격을 평균 10% 인상한 데 이어 최근 한 달만에 또 다른 20개 품목에 대한 가격인상을 단행했다. 인상폭은 900원에서 최대 2000원으로, 가장 기본적인 후라이드 메뉴 조차도 1만8000원에 달한다. 이번 인상으로 BBQ 메뉴 대부분은 1만8000원에서 최대 2만원에 육박한다. BBQ가 가격을 올리면서 경쟁업체인 교촌치킨과 KFC 등도 잇단 인상 대열에 동참했다.이와 관련, 인터넷 댓글 창에도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의 이같은 횡포를 막아야 한다는 네티즌들의 부정적인 의견이 쇄도했다.네이버 사용자 ‘whip****’는 “닭고기 납품 가격이 얼마이길래 2만원이란 치킨 최종가가 나오는지 궁금하다. 최근 AI로 더 힘들어진 농가로서는 이런 마구잡이 폭리가 억울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협회의 입장을 거들었다.다른 네티즌 ‘nam0****’는 “오죽하면 양계장 하는 사람들이 치킨값 인상을 반대하겠느냐”며 “양계 농가를 착취하는 관행은 없어져야 한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치킨 프랜차이즈업계 한 관계자는 “상황을 파악 중이며 아직까진 문제가 없는걸로 안다”고 말했다.
  • LH, 청년·독신자 위한 쉐어하우스 아이디어 발굴

    LH, 청년·독신자 위한 쉐어하우스 아이디어 발굴

    ECO
    2017-06-14 11:53:14 강완협
  • SH공사, 심정지없는 안전한 아파트 만들기 추진

    SH공사, 심정지없는 안전한 아파트 만들기 추진

    ECO
    2017-06-14 11:22:48 강완협
  • 철도공단, 인천공항철도 신형 AREX열차 시운전 돌입

    철도공단, 인천공항철도 신형 AREX열차 시운전 돌입

    ECO
    2017-06-14 11:08:37 강완협
  • 국내 유일 철도전시회 ‘2017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개막

    ECO
    2017-06-14 10:48:33 강완협
    국내 유일의 철도산업 전시회인 ‘2017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이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돼 오는 17일까지 열린다.지난 2003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돼 올해 8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국토교통부와 부산시,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단이 공동 주최한다. 올해는 역대 최대인 22개국, 163개사 830개 부스 규모로 철도차량을 비롯해 선로구조물, 철도산업 관련 장비, 기자재,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품목이 전시된다.특히, 올해는 제1회 글로벌 스마트 철도 컨퍼런스를 동시에 개최해 스마트 철도차량, 철도기술 표준인증, 스마트 운영·유지보수, 차세대 고속철도 등 4가지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의 지식공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인도네시아, 태국, 이집즈 등 교통부 고위급 인사가 참여해 각 국의 철도투자 계획을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들이 사업 참여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발주처 주요 관계자들과의 비니지스 미팅도 이뤄질 예정이다. 철도시설공단은 이번 산업전에 ‘환영로, 기술로, 내일로, 소통로’ 총 4개의 테마로 구성한 ‘대한민국 철도관’을 운영한다. 대한민국 철도관에서는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철도 변천사는 물론 한국철도의 5대 혁신기술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강영일 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올해로 8번째를 맞는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을 통해 한국철도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국내 민간기업의 세계 철도시장 진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공단이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며, “동시에 해외철도사업 수주 증대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종로구, 관내 주차장 3개소 ‘생태주차장’으로 변신

    종로구, 관내 주차장 3개소 ‘생태주차장’으로 변신

    ECO
    2017-06-13 19:49:54 최성애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주차난을 해소하고 도심 속 녹지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2달간 회색빛 아스팔트로 삭막했던 효자공영주차장 등 관내 공영주차장 3개소를‘생태주차장’으로 탈바꿈시켰다.구는 화분을 설치하고, 담쟁이 넝쿨만 심는 단순한 단기적 공사에 의한 형식적인 생태주차장 조성을 피하고, 생태주차장 조경전문가·주민과 함께 생태주차장의 성공적인 모범사례로 개발시키는 것이 목표이다.또한 주차장 건설이 비교적 쉽고, 관리가 용이한 평면식 공영주차장에 생태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키고, 공영주차장 뿐만 아니라 민간주차장에도 생태주차장을 확대시킬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지난 2011년 ▲사직동 ▲옥인동을 시작으로, 2014년 ▲부암동 ,2015년 ▲숭인동 ▲필운동, 2016년 ▲삼청동 ▲누상동 ▲명륜3가동 ▲동숭동에 위치한 공영주차장을 생태주차장으로 조성했으며, 올해 ▲서인사마당▲선비재 ▲효자동 등 총면적 6944.1㎡, 주차면수 232면 규모의 관내 공영주차장 11개소를 ‘생태주차장’으로 조성했다.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생태주차장이 생기니 봄·여름에는 잔디와 담장에 피어나는 꽃들 때문에 동네 분위기까지 환해지고 있다.”면서 “생태주차장에 사용되는 나무하나 돌 하나도 신중히 골라 모든 사람이 인정할 수 있는 쉼터생태주차장의 모범사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 영화제 상영작 공모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 영화제 상영작 공모

    ECO
    2017-06-13 15:32:19 강완협
  • 성추행 논란 ‘호식이 두 마리 치킨’ 최호식 회장 오는 15일 경찰 조사

    성추행 논란 ‘호식이 두 마리 치킨’ 최호식 회장 오는 15일 경찰 조사

    ECO
    2017-06-13 14:39:37 이정윤
  • 먹는샘물 안전관리 강화, 자격요건도 현실화

    ECO
    2017-06-13 14:33:55 강완협
    먹는샘물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되고, 기업에 부담을 주는 자격 기준 등은 현실화된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의 ‘먹는물관리법 및 하위법령’ 개정안을 15일부터 40일 간 입법예고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2010년 7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던 먹는샘물 수질감시항목 운영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먹는샘물 품질관리인 자격 기준 현실화 ▲불필요한 실험장비 제외 ▲영업자 지위승계 시 양수인의 권리보호 등 먹는샘물 업계 부담을 크게 줄였다.먹는샘물 수질감시항목 운영의 법제화로 먹는물 안전관리 단계가 추가돼 수질관리는 더욱 강화되지만 국립환경과학원과 시·도에서 수행하기 때문에 업체의 부담은 늘지 않는다는 것이 환경부의 설명이다. 먹는물 수질감시항목 운영제도는 수질기준 항목 외 미규제 미량유해물질의 검출정도를 조사하고 유해수준을 평가하여해 수질기준 설정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일종의 사전 감시·관리제도다. 먹는물 수질기준 외 미량유해물질 약 35종에 대해 연간 2회 걸쳐 조사해 위해도 평가 등 거쳐 사전예방적관리가 필요한 항목을 지정하게 된다. 환경부는 현재 시범 운영을 통해 포름알데히드 등 4개항목을 먹는물 수질감시항목으로 2011년부터 지정했다.개정안은 또 국가기술자격 체계 변경사항을 반영하고 품질관리인 자격기준을 현실화했다.기존 품질관리인 자격요건에는 전문대학이 포함돼 있지만 자격증은 전문대학에서 취득할 수 없는 기사로만 돼 있어 형성성이 맞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개정안에는 품질관리인 자격을 산업기사(기존 기사2급)까지 포함했다. 이번 개정으로 업계는 인력관리에 대한 부담을 덜고 자율적인 운영을 가능할 전망이다.아울러 개정안은 먹는물 관련 제조업체의 검사장비 구비대상 중 현행 시험방법에 실제 사용하지 않거나 기능 중복되는 장비 등을 구비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현실화했다. 김지연 환경부 토양지하수과 과장은 “이번 법령 개정을 통해 국민건강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먹는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현실적으로 맞지 않은 규제는 개선된다”며 “기업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도록 꾸준히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개정안의 자세한 내용은 환경부 누리집 내 '법령/정책-법령정보-입법·행정예고' 항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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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금리 5%에 우대금리 최대 3%p… 비과세·정부기여금 혜택까지 제공
    이정윤 2026-06-21 15:35:05
  •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영향평가 대행비용 자동산정시스템 전면 확대…전략·소규모·사후조사까지 한 번에 산정
    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영향평가 대행비용 자동산정시스템 전면 확대…전략·소규모·사후조사까지 한 번에 산정

    이정윤 2026-06-21 14:54:41
  • 올여름 무더위 피할 생태관광…주왕산 절골계곡·한려해상 섬 여행 눈길
    문화/생활

    올여름 무더위 피할 생태관광…주왕산 절골계곡·한려해상 섬 여행 눈길

    이정윤 2026-06-21 14:44:57
  • 외국인 노린 사기범죄 폭증…피해자 2만 명 육박
    국회/정당

    외국인 노린 사기범죄 폭증…피해자 2만 명 육박

    K-관광 늘자 외국인 사기 피해도 급증…1년 새 2배 이상 폭발
    이정윤 2026-06-21 09:18:48
  •  누구를 위한 KTX인가… 빠른 열차보다 필요한 것은 배려의 속도
    도로/교통

    누구를 위한 KTX인가… 빠른 열차보다 필요한 것은 배려의 속도

    정민오 2026-06-21 06:30:02

데일리기획

  •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영향평가 대행비용 자동산정시스템 전면 확대…전략·소규모·사후조사까지 한 번에 산정
    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영향평가 대행비용 자동산정시스템 전면 확대…전략·소규모·사후조사까지 한 번에 산정

    이정윤 2026-06-21 14:54:41
  •  친환경 종이 빨대 다음은 택배 상자다
    환경

    친환경 종이 빨대 다음은 택배 상자다

    정민오 2026-06-20 07:37:38
  • '탱크데이' 21억 포기 스타벅스 전매장 셧다운 교육…신세계 지배구조 위기에 대응
    산업/재계

    '탱크데이' 21억 포기 스타벅스 전매장 셧다운 교육…신세계 지배구조 위기에 대응

    전 직원 역사교육·오너까지 나섰지만 신뢰 회복은 미지수 5·18 건드린 마케팅 논란에 국제사회까지 주목…계열분리 필요성 재부상
    정민오 2026-06-19 14:04:04
  •  K-관광 특수, 외국인 손님이라고 다 참아야 하나…친절과 침묵은 다르다
    사회 일반

    K-관광 특수, 외국인 손님이라고 다 참아야 하나…친절과 침묵은 다르다

    정민오 2026-06-19 13:03:42
  • 아름다운 선율로 허무는 장애의 벽 … 굿윌스토어 수성점, 20일 ‘하트앙상블 콘서트’ 개최
    사회

    아름다운 선율로 허무는 장애의 벽 … 굿윌스토어 수성점, 20일 ‘하트앙상블 콘서트’ 개최

    - 6월 20일 오후 2시, 밀알수성점 매장에서 발달장애 연주자들의 감동 무대 펼쳐져 - 바늘구멍 같은 장애인 고용 시장 속 ‘굿윌스토어형’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 주목  
    정진욱 2026-06-19 10:45:14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외국인 노린 사기범죄 폭증…피해자 2만 명 육박
    국회/정당

    외국인 노린 사기범죄 폭증…피해자 2만 명 육박

    K-관광 늘자 외국인 사기 피해도 급증…1년 새 2배 이상 폭발
    이정윤 2026-06-21 09:18:48
  • 복기왕·김정호 의원, 철도 회생전력 활용으로 탄소중립 해법 찾는다
    국회/정당

    복기왕·김정호 의원, 철도 회생전력 활용으로 탄소중립 해법 찾는다

    국회, 친환경 철도 전기요금 체계 손질…탄소중립·전력효율 두 마리 토끼 잡는
    이정윤 2026-06-19 11:16:47
  • 김규남  시의원 발의 ‘풍납토성 종합계획 주민공론화 조례’ 상임위 통과
    국회/정당

    김규남 시의원 발의 ‘풍납토성 종합계획 주민공론화 조례’ 상임위 통과

    이정윤 2026-06-18 15:44:36
  • 송도호 시의원   100년이상 사용할 지하철 터널… 보강공사 검증 체계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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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연 FRP 패널 시험·인증 절차 개선 촉구…'서울교통공사가 직접 관리 나서야'
    이정윤 2026-06-17 12:33:26
  • 이철규 의원, 삼척 ESS 미래에너지 거점화 성과…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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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16 14: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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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제 함께 만들 자원봉사자 공개 모집.. 7월 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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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제 함께 만들 자원봉사자 공개 모집.. 7월 12일까지

    상영관 운영·관객 안내 등 24개 분야 선발 영화와 관객을 잇는 현장의 숨은 주역, 다양한 문화 경험 기회 제공
    정민오 2026-06-20 07:38:48
  • "블루드래곤은 달리는데 국민은 못 탄다"… KTX-청룡, 누구를 위한 열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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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드래곤은 달리는데 국민은 못 탄다"… KTX-청룡, 누구를 위한 열차인가

    개통 20년 넘은 KTX, 코레일은 최신형 KTX-청룡 제한 운행 해외 관광객 사이 '블루드래곤' 인기… 정작 국민은 예약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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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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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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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5-27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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