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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MOU 체결

    ECO
    2017-04-20 21:06:22 박가람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원장 황정환)은 도매시장 단기 유통 농산물 선도유지 환경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 체결 및 협업연구를 수행한다고 밝혔다.이번체결은 가락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새롭게 건축될 대규모 도매시장 내에서 단기 유통되는 농산물의 품질유지를 위해 관련 연구기관인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과와 협업하여 국내 도매시장의 선진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도매시장 유통 농산물의 수확후 품질 유지를 위하여 양기관은 협업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고,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3년간 공동연구를 수행하기로 협약을 하였다.미래 도매시장 유통환경 변화에 대비한 차별화된 유통시스템 구축을 위한 관련 기관의 협업연구가 필요한 시점이다.그동안 도매시장내 유통되는 농산물은 품질관리를 위한 시설여건이 미흡하여 도매권역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과학적인 수확 후 품질관리 방안이 접목되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계절별로 반입되는 주요 채소류는 온도 관리가 되지 않는 도매시장 내에서 높은 온도에 방치되어 품질이 저하되었지만, 본 공동연구를 통하여 품목별로 최적의 온도 조건을 설정하여 보다 과학적인 유통 시스템이 구축될 예정이다.채소류 및 과일류 최적 유통환경 조건 형성으로 생산자 및 소비자 만족을 위한 선진화된 신유통 모델 개발 및 적용으로 선진화된 도매시장 농산물 유통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산지에서 소비지에 이르는 전과정을 “저온유통시스템”으로 구축하기 위한 전단계의 일환으로 도매시장내 계절 맞춤형 ‘정온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최적의 유통환경을 조성하여 농산물 손실을 최소화한다.도매시장 ‘정온시설’ 내에서 유통 거래되는 농산물은 보다 신선한 상태로 유지되기 때문에 기존의 유통 농산물과 차별화를 이룰 것이며 이는 궁극적으로 최상의 품질 유지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신장식 건설계획팀장은 본 연구를 통한 “미래지향적 도매시장 유통 농산물의 품질유지 모델 개발”로 향후 국내외 농산물 도매시장 유통 거래의 선진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 지난해 월급 오른 직장인 건보료 더 내야 한다

    ECO
    2017-04-20 20:50:06 안상석
    지난해 월급이 오른 직장인들은 작년분 건강보험료를 1인당 평균 13만 3000원을 더 내야 한다. 지난해 월급이 오른 직장인은 844만 명이 이에 해당된다. 반면 월급이 내린 278만 명은 1인당 평균 7만 6000원을 되돌려 받는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일 직장인의 지난해 건강보험료를 정산한 결과, 모두 1조 8293억 원을 추가로 징수해야 한다고 밝혔다.정산 대상 직장인은 1399만 명으로, 이중 844만명(60.3%)은 지난해 보수가 오른 결과에 따라 본인과 사용자가 각각 13만 3000원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는 당월 보수월액에 보험료율을 곱해 계산한다. 보험료율은 6.12%이며, 근로자와 사용자가 3.06%씩 나눠낸다.정부는 2015년 보수(1∼3월은 2014년 보수)를 기준으로 2016년에 건강보험료를 부과했다. 이달 2016년에 발생한 보수 변동(호봉승급, 성과급 등)을 확인해 사후 정산을 치렀다.보수가 줄어든 278만명은 본인과 사용자가 각각 7만 6000원을 돌려받게 됐다. 정산보험료는 4월분 보험료와 함께 25일 고지되며 5월 10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정산보험료가 4월 보험료보다 많으면 10회까지 나누어 낼 수 있다.공단은 “정산보험료는 작년에 냈어야 했던 보험료를 다음연도 4월까지 유예했다가 후납하는 것”이라며 “보험료가 일률적으로 증가하는 건강보험료 인상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설명했다.한편 이날 건보공단은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도 발표했다. 2015년 건강보험 보장률은 63.4%로 전년(63.2%)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희귀난치성질환 등 4대 중증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보장률이 2014년 77.7%에서 2015년 79.9%로 2.2%포인트 올랐다.
  • 양재동 여의천에 시민 건강 위한 '미세먼지 방지 숲' 조성

    양재동 여의천에 시민 건강 위한 '미세먼지 방지 숲'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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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0 15:59:35 이정윤
  • 환경부-환경산업기술원, 생활화학제품 품질·안전관리 지원

    환경부-환경산업기술원, 생활화학제품 품질·안전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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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0 15:31:11 이정윤
  • 주금공·SH공사·국민銀, 청년 주거난 해소 맞손

    주금공·SH공사·국민銀, 청년 주거난 해소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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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0 15:04:27 강완협
  • “김해 신공항 사업성 있다” 결론…사업 추진 본격화

    ECO
    2017-04-20 14:15:46 강완협
    김해 신공항 예비 타당성 평가 결과, 사업성이 있다고 최종 결과가 나옴에 따라 정부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등을 진행할 용역업체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국토교통부는 ‘김해 신공항 건설사업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용역(이하 기본계획수립용역)’ 수립을 위해 입찰공고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용역의 금액은 설계가 기준으로 42억원이며,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2개월이다. 용역은 경쟁·국제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전적격심사를 통해 입찰참가 적격자 선정 및 기술제안서 평가 등을 거쳐 6월에 용역을 시작할 계획이다. 김해 신공항 건설사업은 오는 2026년 개항을 목표로 총 사업비 5조9600억원을 들여 연간 3800만명의 항공수요 처리를 위한 3200m 규모의 활주로와 국제여객터미널, 도로·철도 등 신공항 접근교통시설 등을 조성한다. 국토부는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통해 신공항 개발예정지역 범위, 공항시설 배치, 운영계획, 재원조달방안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용역 추진 과정에서 국내외 전문가 자문, 지역 의견을 듣고 설명회·공청회를 통해 영남권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항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운영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 기본계획수립 용역과 동시에 ‘김해 신공항 건설 소음영향분석 등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시행해 공항 주변에 제기되고 있는 민원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하기로 했다. 특히, 신공항 건설 예정 주변 지역의 소음 발생 범위 및 소음도 등 항공기 소음 예측을 분석해 소음대책안을 기본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전략환경영향평가 초기 단계부터 환경전문가, 지방자치단체, 지역 추천인사 등을 포함한 공항환경대책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공항 예정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기본계획안이 마련되면 기재부·환경부·지방자치단체 등 관련기관 등과 협의를 거쳐 2018년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기본·실시설계 등을 거쳐 오는 2026년 개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코리아 둘레길, 친근하고 참신한 이름 찾아요”

    “코리아 둘레길, 친근하고 참신한 이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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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0 13:48:50 강완협
  • 강동구청 2청사 등 17개 공공건물, 친환경건물로 리모델링

    강동구청 2청사 등 17개 공공건물, 친환경건물로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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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0 11:17:22 강완협
  • 강감창 의원, 가락아파트 단지내, 가일초·중 환경설립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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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0 10:14:18 안상석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 은 19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와 후속 실무보고를 거친 결과 가락시영아파트 단지내 초등학교신설계획을 변경하여 초중학교 통합설립이 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다.이로써 내년 말 입주를 앞둔 학생들이 원거리를 분산배치 받지 않고 단지내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되었다. 강 의원은 “가락일초⋅중학교 신설이 최종적으로 승인된 것은 문제해결에 적극 동참해 주신 주민들의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밝혔다.그간 단일단지 국내 최대 규모인 9,510세대가 입주하게 될 송파 헬리오씨티에 중학교 설립에 대한 서울시 교육청과 교육부는 입장차가 컸었다. 서울시 교육청은 중학교가 설립되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교육부는 인구감소추세와 학교총량제를 들어 인근지역에 분산배치를 하라는 입장이었다.강감창 의원은 그 동안 가락일중학교 설립을 요구하는 주민청원을 서울시의회에 소개하고, 중앙투자심사 3차 심의를 앞두고 부총리를 비롯한 중앙부서 공무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중학교신설의 당위성을 전달해왔다.강감창 의원은 지난해 12월에는 송파헬리오씨티 입주예정자 협의회(대표 윤병일) 2,133명의 서명과 재건축위원회(대의원 차진록) 4,300여명이 서명한 탄원서를 바탕으로 접수된 ‘헬리오시티내 중학교설립요구의 청원’을 서울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는데 앞장섰다.강감창 의원은 가락일중학교 설립이 가일초⋅중 통합합교 신설사업으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하였으나, ▴1교장 2교감 체제를 골자로 한 초⋅중학교 통합의 범위와 운영방안 ▴협소한 운동장을 대체할 탄천유수지 체육시설개발과 운영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번에 승인된 가일초⋅중 통합학교의 주요내용은 초등학교 26학급, 중학교 19학급 규모로 2019. 3월 개교되며, 부지면적 12,705㎡, 연면적 16,980㎡ 규모이다. 총사업비 1,174억 중 부지매입비 880억은 사업자가 기부체납을 하고 시설공사비 294억은 교육청에서 부담하게 된다. 향후 ▴통합학교 설립추진협의체 구성 및 운영 ▴서울시교육청 통합학교 운영관리 지침제정 등 제도적 정비가 이루어질 전망이다.강 의원은 “앞으로 가일초·중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조성에 앞장서겠다”는 다짐과 함께 “통합운영방식의 첫 모델인 가일초·중학교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지역의 새로운 명문학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박중화 시의원, 전기및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 시의 관심 필요

    ECO
    2017-04-20 10:09:24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박중화 시의원 이번 제273회 임시회 기간 중 5분 발언을 통해 ‘전기안전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일명 전안법)의 개정 필요성에 대한 서울시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하였다.박중화 의원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중소. 소상공인의 중요성은 인정하는 한편 그에 따른 현실적은 대책은 보이지 않는다” 라며박중화 의원은 “더욱이 전기안전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일명 전안법)은 시대와 맞지 않는 법이며 개정이 필요하다며 강조했다.이에 박중화 의원은 “국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제도 필요성은 인정하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과도한 규제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을 최소화해야 하며 균형점을 찾아야 할 것.” 이라고 말하고,“전안법 작용으로 가장 많은 소상공인이 있는 서울시 서민경제가 직격탄을 맞을 것은 자명하다며 서울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단순히 정부차원의 문제로 방관하지 말고 이를 시행할 지자체에서의 연구검토도 필요하다 ”며 서울시의 관심을 촉구했다.
  • 김혜련 의원 - 서울시는 신림선 경전철 공사로 인한 개나리아파트 주민의 안전대책요구

    ECO
    2017-04-20 10:00:08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의원 은 18일,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림선 경전철 지하 통과로 인한 개나리아파트 일대 주민의 안전에 대한 서울시의 안전불감증과 무대책에 대해서 지적하고 안전정밀진단 등 안전대책을 세워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개나리아파트는 1998년에 준공하여 입주한 지 20년이 되었다. 이 아파트 지하로 신림선 경전철이 통과된다는 소식에 하루가 멀다하고 민원이 들어오고 많은 주민이 타 지역으로 이주를 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이 아파트는 노후로 인하여 소음뿐 아니라 콘크리트가 탈락하고, 벽에 금이 가는 등 많은 문제가 발생되고 있으며, 지진에 가장 취약하다는 필로티 구조의 아파트이다. 필로티 구조란 건물 1층의 기둥과 내력벽 등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체나 외벽을 설치하지 않고 개방시킨 구조로 외부의 충격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한편 김의원은 개나리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고자 서울시의회에 청원을 하였으며 장기철 외 443명의 서명을 받았다. 서울시의 답변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할 경우 총 사업비가 증가하고 공사중 및 열차 운행에 따른 진동·소음치가 시뮬레이션 결과 기준치 이내라고 수용불가라는 답변만 내놓고 공사를 계속 진행하려고만 하고 있다.이날 김의원은 “주민들은 너무 불안해하고 있는데 공익을 위한 사업이라고, 소수가 희생하면 발생하는 경제적 이익이 얼마라고 하면서 어떠한 안전대책과 주민의 의견도 수용하지 않고 주민들의 희생만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이에 김의원은 “주민 안전을 위하여 정밀안전진단 시행과 소음·진동으로 인한 대책, 필로티 구조 아파트에 알맞은 안전대책을 세워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주민들이 요구하는 노선변경에 대한 대책, 지상권에 대한 보상도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법 안에서 충분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안전불감증과 무대책으로 두 번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을 강구하라”고 강력하게 요구 했다.
  • 중국발 황사 올해는 늦게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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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0 09:46:09 강하늘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동지역에서 발원한 황사는 바람을 타고 한반도로 들어와 지난 18일 올해 처음으로 백령도에서 관측됐다.황사는 서풍을 타고 전국으로 확산해 이날 서울과 수원, 서산, 대전, 전주, 광주, 제주 등 한반도 전역에서 관측됐다.지난해 첫 봄 황사 관측일이 3월 6일이었던 점에 비춰본다면 올해 첫 황사 발생일은 한 달 이상 늦었다.1981~2010년에는 4월에 황사가 평균 2.5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3월에는 1.8일, 5월에 1.1일 발생했다.그러나 2007~2016년에는 3월에 발생하는 황사 빈도가 평균 2.4일로 4월 0.8일, 5월 1.6일보다 더 잦았다.올해 황사가 늦게 상륙한 이유는 황사 발원지인 몽골과 중국 지역의 황사 발생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한반도에 영향을 주는 황사의 절반 이상은 몽골 남부와 중국 북부 등 고비 지역에서 발생하는데, 지난달 이들 지역에서는 모두 황사의 직접 원인인 강풍대가 발생하지 않았다.이에 따라 이들 지역의 3월 황사 발생 빈도가 작년의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다만 이달 들어서는 황사 발생 빈도가 예년 수준으로 유지됐다.이밖에 지난 겨울 한반도에 혹독한 추위를 몰고왔던 ‘북극 한파’도 늑장 황사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미국해양대기청 자료에 따르면 환사 발원지인 중국 북부 사막지대의 지난 1월 기온이 평균치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평년보다 더웠던 지난해에 비해 확연히 차이가 나는 수칟.당초 기상청은 올 봄 황사가 평년 수준(5.4일)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나, 지난달 중국에서 황사가 오지 않으면서 올 봄 한반도에서 황사가 발생하는 빈도는 예년에 비해 줄어들 것으로 관측된다.
  • LH, 쌍용건설 등 우수 시공업체 64곳 선정

    LH, 쌍용건설 등 우수 시공업체 64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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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0 09:43:49 강완협
  • 산자부-환경운동연합, 미세먼지·석탄발전소 관련 의견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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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0 09:42:00 강하늘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운동연합이 미세먼지 및 석탄발전소 현안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19일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우태희 산자부 2차관과 장재연 환경운동연합 대표는 이날 오후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향후 재생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석탄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줄여나가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다만 환경운동연합은 차기 정부 출범 전 강행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는 당진에코파워 석탄발전소에 대한 강력한 우려를 전달했다. 미세먼지 발생을 유발하는 석탄발전소에 대한 국민적 반감이 크다는 이유다.이와 관련해 장 대표는 “미세먼지에 대한 지역주민과 국민들의 우려가 매우 높으며 모든 대선주자들이 신규 석탄발전소 취소나 재검토를 공약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당진에코파워 승인을 무리해서 강행처리 할 경우 국민적 의혹이 높아질 수 있다”며 “차기 정부에서 이를 신중하게 검토해서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에 우 차관은 당진에코파워 현안에 대해 앞으로 계속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또한 미세먼지 대책과 에너지 정책에 대해서도 민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2015년 수도권 인구, 유입보다 유출이 많았다

    ECO
    2017-04-20 09:39:46 안상석
    지난 2015년 통계집계 이후 처음으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인구보다 빠져 나가는 인구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구가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설된 세종시와 혁신도시가 형성된 각 지역 등으로 빠져나가면서 역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1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에 따르면 5년 전 거주지를 기준으로 2015년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순유출 인구는 16만 3000명으로 조사됐다.통계청이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인구 이동 항목을 조사한 1970년 이래 수도권 유출인구가 더 많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조사인 2010년까지만 해도 수도권 인구이동은 순유입 20만명으로 조사됐다.통계청은 수도권 외각지역인 충남, 충북, 강원으로의 이동과 세종시 등 혁신도시 등으로의 이동으로 인해 수도권 순유출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다.경기와 인천은 각각 34만 3000명, 6만 5000명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난 반면 서울은 57만 1000명이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세종과 충남은 각각 9만 5000명, 9만 3000명씩 인구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전체적인 인구이동률은 감소세다. 1년전 거주지를 기준으로 2015년 신군구 경계를 벗어나 거주지를 이동한 1세 이상 인구이동률은 5.6%로 2010년(6.5%)에 비해 1.0%포인트 감소했다.통계청은 고령화와 함께 사회가 개발단계를 지나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인구이동도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출생지 분포에서는 수도권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2015년 11월 기준 수도권에서 출생한 인구 비율은 전체의 32.6%였다.서울 출생인구가 전체의 16.2%(801만 8000명)로 가장 많았고 경기가 12.9%(636만 6000명), 경북(9.1%), 전남(8.3%), 경남(8.3%) 등이 뒤를 이었다. 전체 인구 중 출생지에 거주하고 있는 비율은 40.7%(2011만3000명)로 조사됐다.출생지에서 살고 있는 비율은 제주가 68.9%로 가장 높았고, 전남(63.0%), 전북(58.8%), 경북(54.9%) 등의 순이었다.이재원 통계청 인구총조사과장은 “서울과 경기의 인구 비중이 높기 때문에 출생지 인구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인구비중이 낮은 전남, 충남, 경북, 전북 등은 출생지 비중이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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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석 2023-06-27 06: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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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 2023-05-02 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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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석 2023-06-30 17: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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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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