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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은평구, 공무원 직무발명 1호 탄생

    ECO
    2017-05-04 10:35:19 박가람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소속 공무원이 직무와 연관하여 발명한 ‘악취 및 하수 역류 방지용 배수장치’의 특허권을 지난 26일에 승계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직무발명 1호의 주인공은 치수과에서 근무하는 이일환 팀장으로 2015년 1월부터 하천관리팀에 일하면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불편을 겪고 있는 고질적 하수 악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서 끊임없는 고민과 연구 끝에 이 장치를 개발하게 되었다.이 장치는 기존 악취차단 장치가 빗물받이 상부에 설치되어 각종 오물이 쉽게 쌓이고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빗물받이 본연의 기능까지 저하시킬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악취차단 장치를 빗물받이 내부에 설치할 수 있도록 고안한 것이다.구는 이 팀장의 직무발명이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였으며 주민에게 미치는 효과가 크다고 판단하여 심의를 거쳐 특허권을 승계하기로 결정하였다.이 팀장은 직무발명에 대해 “하천관리 담당을 하면서 지역주민들이 불편해 하는 점을 주의 깊게 관찰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문제점과 해결책이 생각났다”며 “내가 발명한 아이디어가 지역주민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공무원으로서 큰 보람을 느낄 것 같다”고 말했다.기획예산과 김영도 과장은 “이 팀장은 평소에도 남다른 열정으로 업무에 임하여, 2015년 은평구 창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흡착분해시스템 악취저감장치 도입으로 최우수에 선정되었으며, 서울시 최초로 온라인 3D 안전체험관을 개발하기도 하였고, 최근에는 스마트 태양광 볼라드 관련하여 개발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이번 첫 직무발명에 대해 “현장 속에서 제품의 사용자인 주민과 자주 접하는 일선 공무원이야 말로 진정한 전문가”라며 “이번 발명된 아이디어는 은평형 TB(Test-Bed)사업의 일환으로 제품화하여 효과성을 시험해보고 타 자치구 및 시․도로 전파할 예정이며 많은 직원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발명자에게는 보상금 지급 외에도 다양한 인센티브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벼 무논직파 파종, 잡초성 벼 방제 후가 가장 효율적

    벼 무논직파 파종, 잡초성 벼 방제 후가 가장 효율적

    ECO
    2017-05-03 21:42:03 이정윤
  • 농진청, 5월의 식재료 가정용;급식용 조리법 공개

    농진청, 5월의 식재료 가정용;급식용 조리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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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3 21:29:35 이정윤
  • 국립생물자원관, 미기록 해양 미세조류 11종 발견

    국립생물자원관, 미기록 해양 미세조류 11종 발견

    ECO
    2017-05-03 21:15:34 이정윤
  • 해양문화 대표하는 산 증인 '해녀' 국가무형문화재 지정돼

    해양문화 대표하는 산 증인 '해녀' 국가무형문화재 지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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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3 20:00:29 이정윤
  • 기상청, 올 여름 강한 더위 예상..,‘더위체감지수’ 제공

    기상청, 올 여름 강한 더위 예상..,‘더위체감지수’ 제공

    ECO
    2017-05-03 19:05:13 이정윤
  • 볼보건설기계-경기인력개발원 산학협력 협약 체결

    ECO
    2017-05-02 20:37:52 박가람
    볼보건설기계 와 경기인력개발원이 지난 27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대한 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건설현장의 재해 및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글로벌 볼보그룹 본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무사고 (Zero Accident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전의 대명사로서의 브랜드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였다.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재해는 부주의한 건설장비의 사용 및 안전수칙의 미준수로 인해 발생한다.이날 협약식에 자리한 프레드릭 루에쉬 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 및 서비스 부문 사장은 이러한 건설현장의 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수칙이 담긴 ‘안전 서약 캠페인 서약서’와 함께 안전모∙안전조끼 50세트를 직접 전달했다.또한, 경기인력개발원의 안전교육장에서 디젤 엔진, 유압실린더 등에 관한 건설장비 실습용 교육자료를 전달하며 30 여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안전교육을 진행했다.프레드릭 루에쉬 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 및 서비스 부문 사장은 “건설현장에서는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큰 재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안전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볼보건설기계는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의 안전한 장비를 생산하는 것은 물론 볼보의 장비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또한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볼보건설기계의 글로벌 노하우와 기술력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질적인 방법을 모색하며 안전의 대명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 밖에도, 경기인력개발원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글로벌 업계 리더로서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설장비 정비분야의 인력 양성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볼보그룹의 무사고 (Zero Accidents) 프로젝트는 작업현장 및 운송 중에 발생하는 사고를 제로화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볼보의제품이 있는 곳에 사고는 없다’는 목표 아래, 제품의 안전성 향상에 대한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작업현장 내 제품 외 위험요소에 대한 연구및 지원도 아낌없이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볼보그룹은 1927년 창업 이래 자사의 3대 핵심 가치 품질·안전·환경 중 안전을 가장 중요한 기업이념으로 세우고 볼보의 제품 및제조공정과 서비스 곳곳에 안전에 대한 철학을 반영해왔다.이제는 안전 벨트 시스템의 표준으로 정착된 3점식 안전벨트를 전 세계 최초로 발명하여 그 특허를 전 세계에 공개하였다. 또한, 상용차 최초의 SRS(Seat Belt Reminder)에어백, 스웨덴식 충돌테스트, FUPS(Front Underrun Protection System, 충돌시 상대승용차 탑승객의 상해를 최소화 시켜주는 장치) 등 운전자뿐만 아니라 도로 위의 모든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교통 안전 시스템 개발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며, 전 세계의 안전성 기준을정립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 해수부, 5월부터 생존수영교육 본격 운영

    해수부, 5월부터 생존수영교육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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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2 09:26:38 강완협
  • 공공기관, 육아환경휴직 사용자 늘어

    ECO
    2017-05-01 21:19:54 안상석
    육아휴직제에 대한 인식 변화로 매년 이 제도를 활용하는 공공기관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여성보다는 남성 사용자의 증가추세가 두드러져 1000명을 넘어섰다. 또 공공기관 신규채용은 전년 대비 9.7% 늘면서 2만 명을 넘어섰다.1일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에 공시된 ‘2016년 공공기관 경영정보’를 보면 작년 332개 공공기관에서 육아휴직 사용자는 1년 전보다 1118명(10.1%) 증가한 1만 2215명이었다.이 중 여성 사용자가 1만 1198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으나 남성 사용자도 1017명로 전년보다 28.4%(225명)나 증가했다.특히 남성 육아휴직 사용자는 2012년 370명, 2013년 491명, 2014년 678명, 2015년 792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정부가 일·가정 양립 지원을 공공기관에 독려한 결과로 보인다.또 공공기관의 지난해 신규채용은 1년 전보다 1855명(9.7%) 증가한 2만 1016명으로 조사됐다. 한국전력이 신규 변전소 운영 등을 위해 394명을 추가로 채용하며 총 1413명을 새로 뽑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보험 사업량 증가 등으로 360명이 늘어난 873명을 채용했다.창원 분원을 개원한 경상대학교병원은 전년대비 690명이 늘어난 865명을, 광역철도 신규 노선을 확대한 한국철도공사는 1년 전보다 285명이 증가한 604명을 채용했다.공공기관의 임직원 정원은 29만 9000명으로 전년 대비 1만 1643명(4.0%)이 증가했다. 지난해 임금피크제 시행에 따른 별도정원 증원으로 전년(8000명)에 비해 크게 늘었다. 비정규직은 3만 6499명으로 전년 대비 12.6% 감소했다.공공기관 부채 비율은 1년 전보다 16%포인트 하락하면서 4년만에 부채가 400조 원대로 떨어졌다.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을 제외한 329개 공공기관의 재무정보를 보면 부채는 499조 4000억 원으로 비핵심 자산매각(7조 2000억 원)과 영업이익 확대 등에 힘입어 1년 전보다 5조 4000억 원 줄었다. 부채비율은 전년 183%보다 16%포인트 떨어진 167%로 최고점인 2012년 220% 대비 53%포인트 감소했다.이들의 총자산은 798조 7000억 원으로 공공투자확대 등에 따라 1년 전보다 17조 4000억 원 증가했다. 자본은 영업이익과 정부출자로 22조 8000억 원 늘어난 299조 5000억 원이었다.분류별는 공기업의 부채비율이 전년보다 11%포인트 하락한 183%인 것으로 나타났다. 준정부기관의 부채비율은 31%포인트 낮아진 153%, 기타공공기관의 부채비율은 6%포인트 하락한 67%였다.
  • 올해 4월, 기상관측 이래 역대 두번째로 더웠다

    ECO
    2017-05-01 15:08:02 강완협
    올해 4월 평균 기온은 13.9℃로 지난 1973년 기상 관측 이후 역대 두번째로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지난 4월 한 달 평균 기온 13.9℃로 평년(12.2℃)보다 1.7℃ 올랐다고 1일 발표했다. 이는 이동성 고기업과 남서쪽으로 다가온 저기업의 영향으로 따뜻한 남서기류가 유입돼 전국 평균기온을 끌어올렸다는 분석이다. 가장 더웠던 해는 1998년 4월로 전국 평균 기온은 14.9℃를 기록했다. 일조시간은 246.5시간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16일과 30일에는 내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낮기온이 30℃ 안팎을 기록해 이상 고온현상이 나타났으며, 광주와 성산 등 일부 지역에서는 관측 이래 일일 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했다. 기온은 오른 대신 강수량은 평년보다 크게 줄었다. 지난달 전국 강수량은 65㎜로 평년(78.5㎜)의 84%에 그쳤다. 전반에는 이동성 고기압이 통과한 후 그 후면으로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자주 통과해 비가 자주 내렸지만 후반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졌다. 특히, 지역적으로 강수량 편차가 커 경기도, 강원 영서, 전라도, 충청도를 중심으로 약한 기상가뭄도 발생했다. 전국 황사 발생은 비교적 적었다. 4월 황사 발생일수는 0.6일로 평년(2.5일)보다 1.9일 적었다.
  • 삼성전자 자율주행차, 실제 도로 달린다

    삼성전자 자율주행차, 실제 도로 달린다

    ECO
    2017-05-01 14:43:34 강완협
  •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은 누가?

    ECO
    2017-05-01 14:33:48 강완협
    자율주행차를 운행하다가 사고가 나면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정부가 본격적인 자율주행차 시대를 맞아 사고 책임 논란 해소를 하기 위한 보험제도 개선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자율주행자동차 도입을 위한 보험제도 및 법령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발주한다고 1일 밝혔다.국토부는 이번 용역을 통해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에 따른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등 관련 법령 개정안과 사고피해자 보호를 위한 보험제도 개선 등 전반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르면 오는 2020년 자율주행차 3단계 상용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용역에서는 자율주행차의 발전 단계별로 책임주체를 검토해 자동차 보유자와 제작사 간의 합리적인 책임배분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운전자 개입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 단계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차와 수동주행차가 혼재하는 과도기적 상황에도 적용할 수 있는 제도 방향에 대한 연구도 진행한다. 이번 연구는 그동안 자율주행차 보험에 관한 다수의 연구실적을 갖춘 보험연구원에서 맡아 연말까지 진행하고, 국토부 뿐만 아니라 금융위, 금감원 등 관련기관과 TF를 구성해 폭넓은 의견수렴을 병행할 계획이다.김채규 국토부 자동차관리관은 “이번 연구용역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과제인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우건설·범한건영, 뉴스테이 민간사업자 선정

    ECO
    2017-05-01 14:24:53 강완협
    뉴스테이 민간사업자에 대우건설과 범양건영 등 2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17년 제1차 ‘뉴스테이(New Stay) 민간제안사업 공모’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범양건영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HUG에 따르면 도시계획 변경없이 즉시 주택건설이 가능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뉴스테이 사업장을 공모한 결과 21개 사업장(1만7082가구)가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 중 계량 평가와 외부위원의 비계량 평가를 통해 대우건설 컨소시엄(영종하늘도시 1개 사업장, 1445가구)과 범양건영 컨소시엄(천안시 두정동 1개 사업장, 804가구)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는 HUG의 기금출자 심의를 거쳐 기금출자, 융자 및 임대리츠 PF보증 등의 금융지원을 받을 수있다.HUG는 이번 1차 공모를 시작으로 연내 2차례 공모를 추가 실시해 총 8000가구 내외의 뉴스테이 민간제안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환경부, 비점오염원 신고사업장 합동점검

    환경부, 비점오염원 신고사업장 합동점검

    ECO
    2017-05-01 14:13:54 강완협
  • 콜밴·견인차 부당요금·난폭운전 ‘퇴출’

    ECO
    2017-05-01 13:28:35 강완협
    #사례1=태국인 관광객 A씨는 인천공항에서 강원도 철원까지 콜밴을 이용했다. 콜밴 운전기사는 불법 택시미터기를 조작해 통상 택시 요금의 5배 수준인 80만원을 청구했다. #사례2=B씨는 사거리에서 직진신호를 받아 가려는데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하던 견인차와 정면충돌해 차량이 파손되는 큰 사고를 당했다. #사례3=C씨는 새벽 3시경 운행 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고현장에서 D견인차에 견인을 맡겼는데 10km가 채 되지 않는 견인거리에도 불구하고 보조바퀴 사용료 등을 이유로 40만원을 청구 받았다. 앞으로 콜밴과 견인차의 부당요금 수취, 운전자 의사에 반한 견인료 및 견인차의 과속·신호위반·역주행 등 난폭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콜밴 또는 견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의 피해를 방지하고, 견인차 난폭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콜밴·견인차의 불법행위 근절방안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령’ 개정 등 후속조치를 거쳐 올해 말경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우선 콜밴의 불법운송행위 근절방안에 따르면 콜밴의 부당요금 수취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다. 미터기 조작 등으로 부당요금을 받는 경우 콜밴 운전자는 1차 자격 정지 30일, 2차는 자격취소 처분을 받는다. 콜밴 업체는 위반차량 감차 처분을 받는다. 불법 호객행위를 한 경우 콜밴 업체와 운전자 모두 1차 10일, 2차 20일, 3차 30일의 사업 및 자격 정지 처분을 받는다. 승객에게 콜밴 정보도 제공해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한다.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이 부당요금을 지불하게 되는 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콜밴 외부에 ‘화물’ 외국어 표기(영어·중국어·일어)를 의무화한다. 공항 내 무인정보안내시스템(KIOSK)과 종합안내책자에도 콜밴 정보를 제공하고, 현재 자율운임인 콜밴에 신고운임제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고운임제가 도입되면 승객이 도착지별로 콜밴 요금을 쉽게 예측할 수 있고 부당요금으로 인한 피해도 최소화될 전망이다. 견인차의 난폭운전 등 불법행위 근절방안에 따르면 견인차가 난폭운전으로 적발되면 사업자는 1차 위반차량 운행정지 60일, 2차 위반차량 감차조치 처분을 받게 되며, 종사자는 1차 위반시 자격정지 60일, 2차 위반시 자격이 취소된다. 견인차의 부당요금 수취도 처벌한다. 부당한 요금을 받은 사실이 적발되면 사업자는 1차 위반차량 운행정지 30일, 2차 위반차량 감차조치를 받게 되고, 종사자는 1차 자격 정지 30일, 2차는 자격 취소 처분을 받는다. 운전자의 의사에 반해 차량을 무단 견인한 경우에도 사업자는 1차 사업 전부정지 10일, 2차 사업 전부 정지 20일, 3차 허가 취소 처분이 내려지고, 종사자는 1차 자격 정지 30일, 2차는 자격 취소 처분이 내려진다.분쟁발생이 빈번한 보조바퀴, 크레인 등 구난장비 사용료는 화물단체에서 정부에 신고하는 운임에 포함하도록 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콜밴?견인차 불법행위 근절방안에 따라 소비자 피해가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견인차 난폭운전으로 인한 추가적인 교통사고를 예방해 도로상 운전자 불안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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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생활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01 15:28:45
  • 국민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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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그룹

데일리기획

  •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사회 일반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고효율 기기 교체비용 지원, 지원기기 종류는?
    안영준 2026-05-01 15:28:54
  •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사회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법원, 조합이 추진해 온 시공사 교체 사실상 제동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까지 ‘미궁 속으로’
    이정윤 2026-04-30 14:24:13
  •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환경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기업 탄소중립·친환경 활동
    이정윤 2026-04-30 07:44:10
  • 쓰레기 만들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제로웨이스트 도전, 현실은
    환경

    쓰레기 만들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제로웨이스트 도전, 현실은

    안영준 2026-04-30 07:23:50
  •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사회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정민오 2026-04-30 07:23:45
  • 종근당

데일리지구

  •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국회/정당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중부교육지원장으로부터 1만 호 건립 시에는 ‘운동장 갖춘 정상적 학교’ 신설 필요
    이정윤 2026-04-27 22:28:27
  •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행정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안영준 2026-04-26 21:56:51
  •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산업/재계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한류산업 생산유발 37 조 , 부가가치 15 조 , 고용유발 17 만명 , 이제 지역으로 확장
    이정윤 2026-04-24 07:20:09
  •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국회/정당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기후동행카드, 버스 서비스 개선, 택시·물류 유가보조금 등 시민 체감형 예산에 집중 투입
    이정윤 2026-04-23 10:25:26
  • 신장식, 금융감독원장 업무추진비... “부실 관리 사적 유용 의혹”
    국회/정당

    신장식, 금융감독원장 업무추진비... “부실 관리 사적 유용 의혹”

    “인원 부풀리기고가 식사 반복… 전수조사 및 추징 필요”
    이정윤 2026-04-22 20:02:15

Daily +

  •  봄철 야외 가족나들이 때 주의해야할 것들 ... ‘청결 관리’와 ‘피부 노출 최소화’가 가장 중요
    문화/생활

    봄철 야외 가족나들이 때 주의해야할 것들 ... ‘청결 관리’와 ‘피부 노출 최소화’가 가장 중요

    정진욱 2026-05-02 22:35:04
  •  가정의 달 특집, 어린이 미술 작가님들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 어린이 미술공모 소개
    문화/생활

    가정의 달 특집, 어린이 미술 작가님들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 어린이 미술공모 소개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02 22:34:41
  •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문화/생활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01 15:28:45
  •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문화/생활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 자연 속에서 머물고, 참여하고, 기록되는 복합 체험형 브랜드 공간
    정진욱 2026-05-01 15:28:18
  • “식당 테이블 정리위한 소독제 분사, 위생인가 무례인가…법과 매너의 사각지대”
    문화/생활

    “식당 테이블 정리위한 소독제 분사, 위생인가 무례인가…법과 매너의 사각지대”

    식사중 옆테이블 소독제 분사,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
    정민오 2026-04-30 07:23:25

ESG

  • 자연에 답이 있다? 폐기물 낙엽이 토양에서 사라지는 비닐로 
    과학 일반

    자연에 답이 있다? 폐기물 낙엽이 토양에서 사라지는 비닐로 

    안영준 2026-05-02 22:34:52
  •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인터넷/SNS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 루닛·뷰노 등 K-의료 AI, 암 진단 넘어 '예후 예측'으로 진화 - 구글·MS, 생성형 AI로 '행정 제로' 도전... 남은 과제는 '수가'와 '책임'
    천지은 2026-04-27 22:09:54
  •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모바일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안영준 2026-04-23 15:48:52
  •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IT/과학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PC 환경 기준으로 개발된 전투 설계, 월정액과 패스 위주의 BM 등 눈길
    이정윤 2026-04-20 20:11:59
  •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IT/과학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정유·IT ‘추격전’… NPU+냉각유 ‘패키지’로 승부
    천지은 2026-04-20 10: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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