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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은 온도에 습도까지...스스로 폭염에 대비해야 

    높은 온도에 습도까지...스스로 폭염에 대비해야 

    건강·생활
    2024-07-31 09:34:38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높은 온도와 습도까지, 매년 여름을 맞는 것이 점점 두려워질 때가 있다. 지구 온도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밖에 서있기만 해도 땀이 나는 여름. 폭염에 오랜 시간 노출될 경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이에 환경부 측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가장 기본적으로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을 하는 것이 좋다.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만일 부득이하게 야외 활동을 하게 될 경우, 체력적으로 힘들 때 그늘 등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무더운 여름철에는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규칙적으로 물 혹은 스포츠음료를 마신다. 외출하게 된다면 텀블러 등에 물을 챙겨서 규칙적인 시간에 마셔줘야 한다. 또 덥다고 그대로 더위에 노출되는 것보다 시원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는 것도 폭염에 대비하는 방법 중 한 가지가 될 수 있다. 바람이 잘 통하는 시원한 소재나 밝은색의 옷을 입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햇볕을 가릴 수 있는 양산이나 모자 등을 이용하는 것도 추천한다.다음은 식중독을 예방하는 것이다. 음식물은 속까지 충분히 익혀서 먹고, 먹을 만큼만 조리해야 한다. 또 실외에 음식을 오랜 시간 꺼내놓지 않는다. 이후 충분히 식은 음식은 냉장 보관하는 것이 필수다.더 나아가 주변 사람들의 건강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어린이나 노약자, 야외 근로자 등 이웃의 건강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만일 폭염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빠르게 119로 신고해야 한다.한편, 지난 1년 동안 세계 평균 기온이 과거 산업혁명 시기보다 섭씨 1.5도 넘게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지구 온도가 1도만 올라도 생태계에는 큰 변화가 일어난다. 특히 2도를 넘어가게 된다면 여름철 북극 얼음이 모두 녹아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태계 붕괴 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아이들을 위해 또 지금 우리를 위해 기후 위기를 막아야 할 때다. 사진=픽사베이
  • 작은 실천으로 환경을 살리자! 일상 속 탄소 중립 실천법 

    작은 실천으로 환경을 살리자! 일상 속 탄소 중립 실천법 

    친환경가이드
    2024-07-29 00:30:15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기후 위기는 우리가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 탓이다. 이산화탄소는 석유, 가스, 석탄 등을 태울 때 공기 중의 산소와 결합해서 만들어진다. 즉, 우리가 생활하는 대부분의 것들에서 탄소가 발생한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도 간단한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다. 이산화탄소로 인해 환경오염이 되는 거라면 이산화탄소를 0으로 만들면 되는 것이다. 우리가 만든 이산화탄소를 다시 자연이 흡수하거나 우리가 제거해서 ‘제로’로 만드는 것이 바로 탄소중립이다.최근 환경 보호를 위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가정부터 학교, 기업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환경부는 기후 위기, 기후 변화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일상 실천 방법을 공개했다.일상 속에서도 매우 간단한 방법만으로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다. 먼저 빈 사무실, 빈 방, 빈 교실 등의 조명은 꺼두는 것이다. 더 나아가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 TV, 라디오 등도 꺼두는 것이 좋다.또 물을 절약하는 것이다. 보통 씻을 때 물을 그대로 틀어둔 채 씻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용하지 않을 때는 물을 꺼두고 양치컵을 사용하고, 샤워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다. 사용하지 않은 물을 그대로 틀어놓는 것 자체가 낭비이기 때문이다.아울러 음식은 먹을 만큼만 담아먹는 것이 좋다. 식당 등에서도 음식을 원하는 반찬, 먹을 만큼만 먹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하면 환경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장을 보기 전에는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를 확인하고, 없는 재료 위주로 구입해 먹을 만큼만 요리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배달 음식을 주문할 때 역시 원하지 않는 반찬은 뺄 수 있도록 하는 가게도 늘어나고 있다.특히 플라스틱이나 일회용품은 사용하지 않거나 적게 쓰도록 노력해야 한다.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나 컵을 사용하고, 일회용기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비닐 대신 에코백 등을 사용하면 지구를 지키는 데 힘을 보탤 수 있다. 또 최근에는 배달 음식 등을 주문할 때 다회용기 선택란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주문 위주로 사용하는 것이 환경 보호를 위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이 밖에도 쓰레기는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고, 가까운 곳은 대중교통이나 도보를 이용하고, ‘줍깅’을 하고, 채식을 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환경을 살릴 수 있다.사진=픽사베이
  • 클릭이나 전화 한 통으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 ‘궁금증 UP’

    클릭이나 전화 한 통으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 ‘궁금증 UP’

    친환경가이드
    2024-07-24 11:42:59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일부 전문가들은 지구를 지킬 수 있는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미 우리는 이례적인 이상 기후 현실을 살아가고 있다. 매년 봄부터 겨울까지 지구 온난화 그리고 이상 기후를 마주하고 있다. 이에 정부, 기업 등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환경을 보호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ESG 경영을 중심으로 세상은 변하고 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일 수 있지만, 심각한 환경 문제를 인지한 현재 이를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때다.특히 기업, 정부뿐만 아니라 개인 역시 일상 속 간편한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현재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다. 이와 관련, 한전 측은 일상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했다. 보통 환경을 보호하는 행위는 어느 정도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 때가 있다. 한번 쓰고 버릴 수 있는 일회용기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비닐 대신 에코백 등을 사용하고. 자동차를 타는 대신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 등이 그 예다.하지만 매우 간편하게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종이 청구서 대신 전자 청구서를 받아보는 것이다. 종이 청구서는 한 달에 한 번 받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즉, 한번 보고 버리기 때문에 종이 소모가 많이 된다.만일 종이 청구서를 전자 청구서로 바꾸게 된다면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중한 나무를 지킬 수 있다고 한전은 강조했다. 이뿐만 아니라 전자 청구서를 이용하면 보다 빠르게 청구서를 받아볼 수 있고, 개인정보 노출 위험 걱정도 없다.여기에 납부까지 간편하게 연결돼 요금이 연체될 걱정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다. 전기 요금 청구서 QR이나 한전 홈페이지, 한전 고객센터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되기 때문에 매우 간편하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작지만 큰 발걸음. 지금 바로 떼야 할 때다.한편, 최근에는 전기 요금뿐만 아니라 가스 요금, 핸드폰 요금 등 각종 청구서 등을 핸드폰이나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일부는 종이 청구서에서 전자 청구서로 변경할 경우 포인트나 요금 할인 혜택도 주기 때문에 경제적인 이익까지 얻을 수 있다. 더 나아가 누구나 핸드폰을 사용하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정책도 마련되면 환경을 위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사진=픽사베이
  • 지하공간→차량 이용 시 침수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은? 

    지하공간→차량 이용 시 침수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은? 

    사회이슈
    2024-07-19 11:13:29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갑자기 많은 비가 내리는 집중호우.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한 가지는 침수 피해에 대비해야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침수에 취약한 지하 공간의 경우라면 더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이에 행정안전부 측은 갑자기 많은 물이 차오르는 침수 상황에서 행동 요령을 밝혔다.먼저 만약 반지하 주택에 살고 있거나 지하철 역사, 지하상가 등에 있을 경우에는 바닥에 물이 조금이라도 차오르거나 하수구에서 역류한다면 즉시 안전한 지상으로 대피해야 한다. 지하공간이 침수되는 경우 외부 수심이 무릎 이상일 경우 혼자서 문을 열기 어렵다. 실제로 일반 성인의 신체 위치를 기준으로 출입문 개방 실험 결과 수심이 30cm 이하일 때는 남자, 여자 모두 문을 여는 것이 가능했지만 수심이 40cm인 종아리 높이에서는 남자는 가능, 여자는 개방이 불가능했다. 수심이 50cm인 무릎 높이의 경우에는 남자, 여자 모두 문을 여는 것이 불가능했다.특히 물의 깊이가 무릎 높이 이상으로 차올랐다면 전기의 전원을 차단해야 한다. 이후 여러 명이 힘을 더해 문을 개방하고 빠르게 대피해야 한다. 지하 공간에서 계단으로 대피 시에는 신발도 고려해야 한다. 미끄러운 구두나 슬리퍼 하이힐보다는 운동화가 대피에 용이하고 장화의 경우에는 장화 속으로 물이 차 대피가 어렵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만약 마땅한 신발이 없을 경우 신발을 벗고 맨발로 대피하는 것이 신속한 대피에 도움이 되고, 대피 시에는 난간을 잡고 안전하게 이동하는 것이 좋다. 특히 계단에 유입되는 물이 발목 높이라고 하더라도 어린이나 노약자는 대피가 어렵기 때문에 물이 조금이라도 유입된다면 즉시 대피해야 한다.지하 주차장 침수 시 행동 요령도 중요하다. 지하 주차장에 물이 차오를 때 차량을 밖으로 이동하려 하거나 차량 확인을 위해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는 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경사로의 흐름을 따라서 물이 유입되기 시작할 경우에는 자동차는 수압으로 인해 움직일 수 없다. 즉, 차는 두고 사람은 신속하게 대피하는 것이 좋다.차량 이용자 행동 요령은 다음과 같다. 차량에 탑승해있거나 차량 운행 중 침수가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차량 타이어 높이의 2/3 이상이 잠기기 전에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만약 차량 침수가 많이 진행됐을 경우라면 외부 수압으로 문은 열리지 않는다. 이때는 창문이나 천장 선루프를 열어 대피하고, 창문이 열리지 않을 경우 좌석 목 받침으로 유리창을 깨서 대피한다.(창문의 양쪽 끝 모서리를 가격)유리창을 깨지 못한 상황이라면 차량 내부와 외부의 수위 차이가 30cm 이하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후 문이 열리는 순간 탈출해야 한다. 차량 운행 중 침수가 시작된 지하차도를 발견했다면 절대로 진입하지 말고, 이미 진입했다면 차량을 두고 신속히 밖으로 대피해야 한다. 또한 급류가 흐르는 교량에서 차량은 수압에 의해 하천으로 밀릴 수 있으니 절대 진입하지 않고 우회하거나 안전한 곳에서 대기하는 것이 좋다. 만약 급류로 인해 자동차가 고립됐을 경우라면 물이 밀려 내려오는 반대쪽 문을 열고 탈출하거나 창문을 깬 후 탈출해야 한다. 공동주택 관리자 행동 요령 또한 중요하다. 아파트 빌라 등 많은 사람들이 거주하는 공동 주택 관리자 역할도 중요하다. 평상시에는 물을 막아주는 차수판, 모래주머니, 양수기 등을 배치하고 필요시 이를 신속히 설치할 수 있도록 담당자를 미리 지정해야 한다.호우 시에는 기상 특보를 예의주시하고, 호우 특보 발령 시 신속하게 차수판과 모래주머니를 설치해야 한다. 마약 지하공간에 빗물이 유입될 경우 즉시 지하공간 밖으로 대피하도록 안내한다. 대피 장소는 건물 내 높은 공간이나 가까운 주민센터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도록 안내한다. 특히 차량 이동 등을 위한 지하공간 진입은 철저히 금지해야 한다.행정안전부는 평상시 철저한 대비와 올바른 행동요령으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사진=픽사베이
  • 페인트 살 때 ‘납 저감 페인트’ 확인 必...납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페인트 살 때 ‘납 저감 페인트’ 확인 必...납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친환경가이드
    2024-07-15 15:41:01 안영준
    '납'은 뇌세포 발달에 치명적일 뿐만 아니라 신경 발달 저하, 백혈병, 빈혈, 관절염, 두통 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에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매우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특히 수년 전 페인트에 납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그리고 시작은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납 페인트 퇴출 캠페인이었다.조사 결과 노란색이나 주황색 등 주로 밝은색 페인트에서 기준치 이상 고농도 납이 검출됐다. 그렇다면 페인트에 왜 납이 들어가는 것일까? 납은 색상을 만들어주고, 색상을 만드는 안료 안에 납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페인트는 부착성이 중요한데 납이 페인트의 성능을 좋아지게 만들다고 한다.페인트가 오래되면 부스러지고 먼지와 합쳐진 페인트 미세 조각을 만지거나, 또 만진 손을 씻지 않고 입으로 가져가는 등 납이 인체로 노출될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이에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페인트 제조 기업들과 납 저감 페인트를 사용하겠다는 업무협약을 지난 2020년 체결한 바 있다.이와 관련, 제로서울 측은 페인트를 살 때 ‘납 저감 페인트’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고 알렸다. 이뿐만 아니라 납이 위험한 이유를 설명하고, 페인트 구입 체크리스트를 직접 알리며 시민들에게 안전을 약속했다.그렇다면 건강한 생활을 위한 납 저감 페인트 체크리스트는 무엇일까? 먼저 페인트 제조일을 체크해야 한다. 2022년 7월 15일 이후인지 체크해야 한다. 또 환경표지인증제품에 해당하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더불어 실내용과 실외용 페인트 확인 여부 또한 중요한 부분이다.또 납 시험성적서상 납농도가 90ppm 이하인지 체크해야 한다. 정식 대리점이나 정식 판매점으로부터 구매했는지,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확인했는지, 들뜸 현상이 발생했는지 등을 체크해야 한다고 제로서울 측은 안내했다. 한편 녹색서울시민위원회와 서울시 측은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서울’을 위해 납 저감 페인트 사용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뿐만 아니라 이러한 내용들이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지켜지고 있는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또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사진=픽사베이
  • 여름철 특히 주의해야 할 풍수해 감염병, 예방 수칙은?

    여름철 특히 주의해야 할 풍수해 감염병, 예방 수칙은?

    건강·생활
    2024-07-07 17:00:58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전국이 장마 대비에 한창이다. 이 시기 시설관리와 안전사고 예방만큼 중요한 것은 감염병 관리다. 질병관리청은 장마와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주의해야 할 ‘풍수해 감염병’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풍수해 감염병’이란 장마, 태풍,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감염병을 말한다. 하천의 범람과 침수 발생 시 병원균, 모기, 파리, 쥐 등과 같은 감염 매개체 서식처의 환경 변화 및 위생환경이 취약해짐에 따라 감염병 유행 가능성이 높아져 개인의 위생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다. ‘풍수해 감염병’은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모기 매개에 의한 감염병, 접촉성 피부염·파상풍·렙토스피라증, 안과 감염병 등으로 나눠진다.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인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에는 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연증, A형 간염 등이 있다. 해당 감염병 예방 수칙은 다음과 같다.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물이 닿거나 냉장이 유지되지 않은 음식 섭취 금지■ 끓인 물이나 생수 등 안전한 물 마시기■ 음식은 위생적으로 조리하고 충분히 익혀 먹기■ 설사나 구토 등의 증상이나 손에 상처가 있을 경우 조리하지 않기■ 채소나 과일은 깨끗하게 충분히 씻어 먹기 모기 매개 감염병은 모기 매개체의 증가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말라리아나 일본뇌염 등이 있다. 예방 수칙은 다음과 같다. ■ 모기 기피제 사용하기■ 야간활동 자제하기■ 야간 야외활동 시 밝은 색 긴 옷 착용하기■ 야외 활동 후 샤워하기■ 가정용 살충제 및 방충망 정비하기■ 고인물 등 모기 서식지 제거하기■ 모기에 물린 후 발열, 오한, 두통 등 증상 발생 할 경우 의료기관 방문하기수해복구 작업 시 피부 노출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 파상풍, 렙토스피라증 예방수칙은 다음과 같다.■ 침수지역에서 작업 시 방수 처리된 보호복, 장화, 고무장갑 반드시 착용하기 ■ 물에 노출된 피부는 깨끗한 물로 씻어내기■ 작업 중 오염된 상처가 생기거나 작업 후 발열, 근육통 등 증상 발현 시 의료기관 방문하기유행성각결막염과 같은 안과 감염병 예방수칙은 다음과 같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수건, 베개, 안약, 화장품 등 개인 소지품 공동으로 사용 금지 ■ 눈에 부종이나 출혈, 이물감 등이 있을 경우 만지지 말고 안과 전문의 진료받기장마와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철 개인은 풍수해 감염병 예방수칙에 대한 정보를 미리 익혀 개인의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각 지자체는 감염병 발생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면밀한 모니터링을 통해 국민들 건강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사진=질병관리청
  • 가정-학교-기업까지...탄소 중립 위한 실천 수칙 공개 

    가정-학교-기업까지...탄소 중립 위한 실천 수칙 공개 

    친환경가이드
    2024-06-27 14:36:54 안영준
    가정, 학교, 기업 등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실천 루틴을 이어가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 위기 상태에 직면해있기 때문에 오히려 탄소 중립을 위한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된 것이다. 번거로울 수 있지만, 습관이 되면 오히려 당연한 행동이 된다. 그리고 이런 작은 습관과 실천이 모여서 지구를 좋게 만든다. 혹은 지구의 원래 상태를 지구에게 돌려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행동들은 무엇이 있을까? 환경부는 가정, 학교, 기업에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관통하는 중요한 메시지는 ‘낭비하지 않는 것’이었다.먼저 가정에서는 코드를 뽑아 대기전력을 차단하는 것이 전력 낭비를 막는 길이다. 기업에서는 효율이 높은 전자 기기를 사용하고, 학교에서는 빈 교실의 불을 끌 수 있다. 이 밖에도 컴퓨터, TV 등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의 전원을 꼭 꺼두는 것이 좋다.착한 소비, 즉 지속 가능한 소비를 하는 것도 탄소중립 생활 실천이 된다. 가정에서 저탄소 제품을 구매하고 기업에서는 녹색 제품 구매 제도를 운영하고, 학교에서는 음식을 먹을 만큼 담고 남기지 않는 실천 방법이 있다. 실제로 일부 기업, 학교 등에서는 채식을 할 수 있는 채식 식단 등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내용이 진행되고 있다.또 친환경 이동화를 생활화할 수 있다. 가정에서는 전기나 수소 친환경차를 타고 기업에서도 공용 차량을 친환경 자동차로 바꿀 수 있다. 학교에 갈 때도 걷거나 대중교통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자원 절약과 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다. 가정에서 일회용품 대신 다회 용품을 쓰고 기업에서는 회의할 때 종이 사용을 줄이고 학교에서도 다회용 컵을 쓸 수 있다. 이 역시 다양한 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실천하는 곳도 있다. 종이 회의를 없애고, 일회용품 사용을 규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더불어 자연 보호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숲을 보호하고 사무실의 식물을 가꾸고, 학교에서도 나무를 심을 수 있다. 더 나아가 일상 속 실천이 경제적 혜택으로 돌아오는 탄소 중립 포인트까지 활용할 수 있다.기후변화주간이 진행되고 있지만, 1년 365일의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요령은? “마스크 꼭 착용하세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요령은? “마스크 꼭 착용하세요”

    건강·생활
    2024-06-26 22:43:16 김정희
    언제부턴가 매년 미세먼지가 우리의 일상생활을 방해하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정 시기를 떠나 불규칙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이상일 때가 있다. 즉,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뜻이다.초미세먼지 예보에서 농도가 일정 기준치를 넘으면 나쁨, 매우 나쁨 수준이 된다. 또 권역별로 일정 시간 이상 이 수준이 지속되면 고농도 미세먼지 주의보나 고농도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다. 이 때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지만, 반드시 외출해야 한다면 식약처에서 인증받은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도로변, 공사장 등에 머무르는 시간은 최소화해야 한다.야외 활동을 하면서 활동량이 증가하면 호흡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미세먼지 흡입량 또한 커질 수 있다. 운동과 같은 격렬한 움직임,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외출 뒤 집에 돌아와서의 수칙 역시 중요하다. 신발이나 옷에 붙은 먼지를 털어낸다. 이후 샤워 등으로 몸에 붙은 미세먼지를 제거해야 한다. 입을 헹궈내고 양치질을 하는 것도 잊지 않아야 한다.또 노폐물 배출 효과가 있는 물, 항산화 효과가 있는 과일과 채소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한 가지다. 환기 역시 중요한 부분이 된다. 실내외 공기 오염도를 고려해서 적절한 환기를 해줘야 한다. 환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30분씩 하루 3번 정도 해주는 것이 좋다.만일 미세먼지가 나쁨일 경우에는 자연 환기는 자제하고 공기 청정기 등으로 기계 환기를 실시하는 것도 환기 방법 중 한 가지다.이 밖에도 외출 할 때는 최대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대기오염 발생량을 함께 줄여야 한다. 더 나아가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이를 해결함으로써 지구의 환경과 모두의 건강을 지켜야 한다.사진=픽사베이
  • 우리집 수돗물 수질은 얼마나 깨끗할까?...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

    우리집 수돗물 수질은 얼마나 깨끗할까?...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

    친환경가이드
    2024-06-20 15:51:07 김정희
    과일을 씻고 밥을 짓고 마시는 우리집 수돗물. 수질이 깨끗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불안감에 생수나 정수기 물 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매일 마시고 사용하는 우리집 수돗물은 안심해도 될까?일부는 ‘얼마나 깨끗할까?’, ‘정말 안전할까?’, ‘마셔도 될까?’, ‘검사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걱정을 종식시키기 위한 시스템이 있다. 바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다.일부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누구나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사용할 수 있다. 우리집 수돗물 수질 상태가 궁금하다면 누구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는 물사랑 누리집에 접속한 뒤 온라인으로 본인 인증을 한 뒤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다.전화로 신청하는 방법도 있다. 누리집 지자체 대표전화를 확인한 뒤 해당 지역 수도사업소 등으로 전화 신청 및 문의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물사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그렇다면 어떤 과정으로 수돗물 검사가 진행될까? 먼저 1차 검사는 탁도, 잔류염소, pH, 철, 구리, 아연 등을 검사한다. 하지만 지자체별로 검사 항목이 다를 수 있다고 한다. 만일 검사 후에 부적합할 경우에는 원인을 파악한 후 개선 조치 후 재검사를 실시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이처럼 먹는 물 기준으로 꼼꼼히 검사하기 때문에 더욱 믿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단순히 검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한 뒤 깨끗하게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이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우리집 수돗물, 매일 사용하면서 불안했는데 이런 제도가 있었네요” “생수를 사는 것보다 수돗물을 마시면 환경 보호도 할 수 있어요” “좋은 시스템인 것 같네요” “우리집 수돗물 검사 오늘 신청해볼게요” “배수관은 깨끗할까요? 배수관 AI 시스템 등도 개발되면 좋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우리집 수돗물뿐만 아니라 우리 동네의 수질 정보도 궁금하다면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 누리집에서 한눈에 확인해볼 수 있다. 평소 우리집 수돗물에 관해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이용하고 불안감을 해소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사진=픽사베이
  • 환경부,설연휴 생활쓰레기...한발 앞선 환경대책 추진

    환경부,설연휴 생활쓰레기...한발 앞선 환경대책 추진

    친환경가이드
    2024-02-05 12:01:01 이정윤
    ▲재활용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의 적체 방지와 무단투기 집중단속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설 명절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수립하여 2월 5일~ 2월 14일 까지 추진한다.이번 관리대책은 ‘행동하는 정부’라는 올해 정책 기조에 따라 전국 지자체뿐만 아니라 국립공원공단, 한국환경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등의 유관기관이 참여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한다. 설 명절 선물세트 등의 과대 포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과도한 포장재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지자체와 합동으로 제품포장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점검(1.22.~2.16.)한다.또한, 지자체마다 배출되는 재활용 폐기물이 원활하게 수거될 수 있도록 전국의 선별장이나 임시적환장 등 여유 보관시설을 확보하고, 이들 시설에 대한 화재예방 및 시설점검을 실시하며, 재활용 폐기물의 수거 상황을 상시 감시하는 등 긴급수거체계를 유지한다.연휴기간 동안 전국 지자체에서는 ‘처리상황반’ 및 ‘기동청소반’이 운영되며, 이 기간 중 쓰레기가 분산 배출될 수 있도록 수거일정 등을 조정하고, 변동 사항이 있을 시 미리 알리는 등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주택가 주변 등에는 ‘분리수거함’과 ‘음식물쓰레기 전용 수거 용기’를 추가로 비치하고, 공공선별장 확대 운영을 통해 배출된 폐기물을 적시에 처리하여, 폐기물로 인한 악취 등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한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공휴일 폐기물 미반입 운영이 원칙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2일부터 폐기물 반입을 허용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가정 등에서 배출되는 과일 완충재, 택배상자, 스티로폼 등 다량의 포장재가 올바르게 배출될 수 있도록 건물 내 엘리베이터, 대중교통 등을 통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재활용이 어려운 과일 완충재는 종량제봉투로 배출하고, 종이나 스티로폼 상자는 상자에 붙어 있는 테이프와 스티커를 제거한 후 재활용품으로 분리배출해야 한다.상습투기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취약 시간대 순찰을 실시하거나, 주요 도로 및 정체 구간,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 무단 투기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단기간에 귀성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도로 휴게소, 철도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자체 전광판 등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분리배출 요령 등을 안내할 예정이며, 쓰레기가 제때 치워질 수 있게 청소인력 재배치, 이동식 간이 쓰레기 수거함 추가 설치 등의 관리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유승광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연휴기간 동안 버려지는 쓰레기로 인해 국민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로 즐겁고 쾌적한 설 명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재활용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 ‘채소 뿌리부터 플라스틱 노끈까지’…올바른 분리배출이 중요한 이유

    ‘채소 뿌리부터 플라스틱 노끈까지’…올바른 분리배출이 중요한 이유

    친환경가이드
    2023-10-19 07:01:37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분리배출은 환경을 보호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꼽힌다. 무엇보다 어린 시절부터 누구나 분리배출을 하는 환경에 있기 때문에 ‘기본’ 중 ‘기본’인 셈이다. 하지만 중요성만큼 완벽한 분리배출 방법을 숙지하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쓰레기가 많고, 그만큼 종류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특히 분리배출하기 애매한 쓰레기의 경우에는 헷갈리는 경우가 더욱 많다. 이에 각종 인터넷 정보 등을 뒤져도 방법이 각기 다를 때가 있어서 더더욱 헷갈릴 때가 있다.이에 제로 서울 측은 누구나 헷갈릴 수 있는 것에 대한 분리배출 방법을 공개했다. 바로 채소 뿌리다. 일반적으로 채소 뿌리 등은 음식물 쓰레기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포인트는 ‘동물’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기 전에는 동물이 먹을 수 있는지 혹은 먹을 수 없는지에 대해서 생각하면 된다. 즉, 채소 뿌리는 동물이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일반 쓰레기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조금 더 쉽게 분리배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딱 세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먼저 내용물을 싹 비우는 것이다. 양념치킨을 배달해서 먹었다고 가정할 때 양념이나 뼈, 음식물이 그대로 남은 박스는 분리배출로 버리면 안 된다. 먼저 내용물을 비워냈으면 깨끗하게 헹궈야 한다.생수병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내용물은 비우고 깨끗하게 헹궈낸 후 분리해야 한다. 무엇보다 쓰레기를 한 번에 모아서 버리는 것 역시 주의해야 한다. 쓰레기 종류를 섞지 않고 버려야 하는 것. 종이는 종이 별로, 플라스틱은 플리스틱 별로, 유리는 유리 별로 나눠야 하는 것이다.하지만 문제는 쓰레기가 이 종류가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생활하다 보면 비닐, 플라스틱 노끈, 거울, 강화 유리, 도자기류, 타일, 헌 옷, 헌 신발, 헌 가방, 플라스틱 노끈, 혼합 재질 장난감, 고무호스, 돗자리, 축구공, 문구류, 화장품, 스티로폼, 건축 스티로폼, 이불 등 그 종류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이럴 땐 환경부에서 만든 ‘내 손안의 분리배출’ 앱을 참고하면 올바르게 쓰레기를 분리배출할 수 있는 방법을 볼 수 있다. 이처럼 내가 사용한 물건을 처분할 때 잘 버리는 것만으로도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쓰레기를 한 번에 버려도 기계가 다 분리해 주는 시스템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분리수거 어렵지 않아요” “미리 집에 분리함을 만들어놓으면 더 편해요!”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제로 웨이스트 삶도 편하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픽사베이
  • 팜스메틱 ‘고스 쿨링 샴푸’ 판매량 91% 넘어…두피 쿨링 샴푸 시장 등록 ?

    팜스메틱 ‘고스 쿨링 샴푸’ 판매량 91% 넘어…두피 쿨링 샴푸 시장 등록 ?

    건강·생활
    2023-09-10 08:30:02 이정윤
    ▲                                                                    사진=이정윤기자 [데일리환경= 오정민,이정윤 기자] 코스메슈티컬 전문기업 팜스메틱의 제품 ‘고스 쿨링 샴푸’의 판매량이 꾸준히 상승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두피 쿨링 샴푸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고스 쿨링 샴푸’는 정수리냄새가 고민인 청소년과 남성, 오후만 되도 떡지는 머리고민인 지성피부, 두피열로 인한 탈모고민, 갱년기로 인해 발생한느 홍조와 열감고민, 지루성두피고민 그리고 열대야로 잠 못 드는 밤 등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단순 광고성 보조제품이 아닌 약국판매용 제품으로 승인받아 화상연고에 쓰이는 사황산추출물(장엽대황뿌리, 황련뿌리, 황벽나무껍질, 황금)이 함유되어 있어 두피진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멘톨과 페퍼민트오일은 상쾌한 쿨링감을 선사해주며, 화장품 원료 중 고가인 펩타이드6종은 두피장벽을 강화해주어 건강한 두피를 지켜준다는 것이 팜스메틱의 설명이다. 김미선 팜스메틱 대표는 “전국 1,200여개의 체인약국 약사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현장에서의 니즈를 바탕으로 개발된 고스 쿨링 샴푸는 체인약국과 온라인몰에서 꾸준한 판매로 두피 고민이 있는 고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제품력을 입증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팜스메틱은 국내 유일한 체인약국 판매전용 브랜드인만큼, 의약품과 화장품의 합성어인 코스메슈티컬의 국내 대표 브랜드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지프 랭글러 오버랜드 4Xe 플러그인하이부리드 시승기, 감성과 실속 ‘두 마리 토끼’ 잡아

    지프 랭글러 오버랜드 4Xe 플러그인하이부리드 시승기, 감성과 실속 ‘두 마리 토끼’ 잡아

    친환경가이드
    2023-09-10 08:22:25 이정윤
    ▲  사진=이정윤기자 [데일리환경= 이정윤, 오정민 기자] 현재 국내에 출시되고 있는 지프 랭글러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은 ‘오버랜드 4도어 4Xe’와 '오버랜드 4도어 4Xe Power Top(파워 탑)' 모델 두 가지다. 이번에 시승한 모델은 파워 탑 모델로 지프의 감성과 터프한 외관은 그대로 가지면서 하이브리드 모델의 장점을 살린 친환경차로서의 매력적인 모델이라, 시승 전부터 기대가 컸다.제원상 배기량 1,995cc, 5인승, 출력은 272마력에 토크 40.8kg.m로 복합연비 12.7리터(가솔린 모드)를 자량한다. 랭글러 하이브리드 모델의 내·외관 디자인은 오버랜드와 동일했다. 랭글러 루비콘 모델과 달리 휀더 플레어, 루프가 차량 바디 컬러와 동일하다. 레드컬러를 많이 사용한 루비콘과 달리 블랙과 화이트 컬러를 매칭하고, 플러그인하이브리드 특유의 친환경을 나타내는 블루 배지 등으로 익스테리어에 포인트를 줬다. 실내에 들어서자 외부의 터프함과 같이 실내도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많이 살려뒀다. 끈을 당겨서 조절하는 시트 리클라이닝 기능이라던지 각종 스위치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구성이다. 시승차로 고속도로와 국도 및 비포장도로를 달려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줬다. 별도의 조정이나 설정 없이도 자동으로 도로 상황과 운전 패턴에 따라 변경되는 모습이 믿음직스러웠다. 물론 별도의 설정도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모델답게 초반 응답력은 부드러웠고, 터프한 움직임은 서스펜션의 단단함으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었다. 기본으로 적용된 회생제동 버튼을 해제하자, 비로소 탄력 있는 응답성으로 묵직하지만 안정적인 움직임으로 보상해줬다. 지프를 수입 판매하는 스텔란티스코리아 측의 설명에 따르면, 랭글러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의 장점은 360V 리튬 이온 배터리가 2열 시트 하단에 위치해 트렁크 적재 공간이 기존 오프로드 전용 차량들과 큰 차이가 없다. 외관 디자인과 뒷좌석, 트렁크의 손해도 찾기 힘들다는 점이다. 특히 CO2 배출량이 59g/km에 불과해 전기의 힘만으로 시동 걸기가 가능해 친환경차로서 부합하는 차다. 외관을 보면 배기구에서 강력한 디젤의 힘을 뿜어낼 것 같지만, 조용한 내유외강의 모습을 지녔다. 게다가 일렉트릭(Electric) 모드로 변경할 경우고속 주행 시에도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며 충전을 완전히 할 경우 전기 모드로만 최대 약 32km까지 주행이 가능한 점은 간단한 도심 출퇴근 시 전기차로의 운행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이-세이브(E-Save) 모드'를 통해 가솔린 위주 주행으로 기존 가솔린 주행 질감과 성능을 그대로 살릴 수도 있다. 기본으로 '플러그인하이브리드(Hybrid mode) 모드'로 가솔린과 전기의 장점을 살리며 주행할 수 있다. 이 모든 모드는 운전대 왼쪽의 버튼으로 간단히 설정할 수 있다.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열 수 있는 루프(지붕)를 열고 주행할 때는 오픈카 부럽지 않은 감성을 느낄 수 있었으며, 일반적인 스포츠카 쿠페 형태의 오픈카와 달리 전고가 높아 옆의 차들이 내려다보지 않아 주변의 시선에도 보호받는 느낌이었다.  실내 시트의 착좌감은 지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일반 SUV에서 느낄 수 없는 직각의 미학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지만, 지프 랭글러만 느낄 수 있는 아이덴티티 부분이다. 2열의 넓은 공간, 트렁크의 오픈 방식과 전체적으로 뒷유리까지 열었을 때의 개방감은 그 어떤 짐을 넣어도 가능하리라는 뿌듯한 마음이 들 정도로 적재공간이 충분하다. 골프백 몇 개 수준이 아니라 그냥 작은 책상과 의자를 그대로 올려도 될 정도다. 트렁크 공간 때문에 덩치가 큰 SUV를 고려했지만 디자인이나 성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지프 랭글러가 대안이 될 수 있겠다.  그러나 살짝 아쉬운 점은 둔턱이나 요철구간을 지날 때 트렁크 쪽에서 소음이 들리긴 했으나, 동승자의 말에 의하면 "이 역시 감성적이다"라고 언급할 정도로 큰 단점으로 나타났다고 볼 수 없었다.  앞서 언급했듯 지프 랭글러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은 일반 하드탑과 파워탑(오픈이 되는 지붕) 2가지로 구성되는데, 파워탑 모델은 약 350만원의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있다. 단순히 루프(지붕)를 여는 것만 외에도, 오토 하이빔 헤드램프 컨트롤, 어댑티드 크루즈 컨트롤, 풀 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가 추가되어 안전 운전과 편의성에 도움을 준다.  지프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 4Xe Power Top 모델의 공식 가격은 1억 130만원이고, 현재 여러 딜러십을 통해 약 1천만원 수준의 할인 중이다.
  • 환경부가 공개한 지구를 위한 그린 레시피 ‘채식두부김밥’, 우리와 지구의 건강 모두 잡는 법

    환경부가 공개한 지구를 위한 그린 레시피 ‘채식두부김밥’, 우리와 지구의 건강 모두 잡는 법

    건강·생활
    2023-08-11 12:00:47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지구온난화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육식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건강은 물론 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채식에 눈길을 돌리는 사람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육식에 대한 우려는 환경적인 이유가 크다. 식품 산업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4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중 83%는 고기, 우유, 계란 관련 사업에서 배출된다. 소고기와 완두콩에서 100g의 단백질을 얻기 위해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각각 105kg, 0.3kg이다. 그 차이가 어마어마하다. 이 이야기는 곧 육식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 역시 증가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가축들이 뿜어내는 방귀와 트림에서 배출되는 메탄가스 역시 지구온난화에 악영향을 끼친다. 또한 가축 사육을 위해 파괴되는 산림과 가축 분뇨를 불법으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오염되는 지하수 등 인간의 식탁에 오르는 고기를 얻기 위해 자연은 고통에 신음하고 있다. 이에 환경부에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구를 위한 그린 레시피-채식두부김판’편을 공개했다. 다음은 채식두부김밥 레시피다. 준비재료: 밥(2공기), 김밥용 김(3장), 김밥용 단무지(3개), 당근(1개), 표고버섯(5-6개), 부추(40g), 두부(1/3모), 우엉조림(적당량)1. 표고버섯 얇게 썰기, 당근 가늘게 채썰기2. 두부 1/3 모를 길게 3등분 해 소금 치기3. 부추를 끓는 물에 5초 내로 데치기4. 간장 1/2 큰 술, 설탕 1/3 큰 술, 참기름 1 큰 술 넣어 무치기5. 두부가 노릇해질 때까지 굽기6. 표고버섯, 당근 볶기7. 밥에 소금 약간, 참기름 2 큰 술 통깨 넣고 버무리기 8. 김밥 말기 환경부가 제시한 레시피처럼 최근 채식과 관련된 다양한 레시피가 유행하고 있다. 또한 시중에는 콩이나 두부로 만든 대체육이 판매되고 있다. 비건 레스토랑의 수 역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채식을 할 경우 70%가 넘는 온실가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지금 당장 365일 채식을 주장할 순 없다. 하지만 병든 지구를 위해 1주일에 한 끼의 식사만이라도 채식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들의 작은 생활 습관 변화가 깨끗한 지구를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언플래쉬
  • ‘집 하수구에도 담배꽁초 버리시나요?’... 막힘없는 빗물받이 만들기 위한 노력 必

    ‘집 하수구에도 담배꽁초 버리시나요?’... 막힘없는 빗물받이 만들기 위한 노력 必

    건강·생활
    2023-07-10 06:46:15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비가 많이 내리는 시기, 침수 등의 피해의 원인 중 하나로 빗물받이가 꼽히고 있다. 일상 쓰레기부터 담배꽁초 등이 들어가면서 빗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심각한 침수 피해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에 환경부 측은 ‘막힘없는 빗물받이, 함께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침수 예방 동참을 유도했다. 지극히 기본적인 수칙을 지키면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빗물받이를 막히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들을 해야할까?막힘없는 빗물받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빗물받이에 담배꽁초, 쓰레기를 버려서는 안 된다. 주변에서 흔하게 흡연 후에 담배꽁초 등을 빗물받이 등에 버리는 경우를 본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기본적인 수칙을 잘 지켜야하는 것이 우선이다.이와 함께 담배꽁초 등을 흡연 장소에서 함부로 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쓰레기통 등을 설치하는 등의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빗물받이 등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강력한 대책 마련도 필요해보인다.또한 환경부는 막힘없는 빗물받이를 만들기 위해 빗물받이 위에 덮개를 놓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역시 길을 걷다 보면 하수구 냄새 등을 막기 위해 덮개 등을 빗물받이 위에 덮어놓은 경우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비가 올 때 제 기능을 하지 않기 때문에 덮개 등을 올려놓아서는 안 된다.그렇다면 쓰레기나 낙엽 등으로 막힌 빗물받이를 목격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환경부는 이런 경우에는 해당 지자체 즉, 안전신문고나 시청 혹은 구청 등에 이를 알리면 된다고 전했다. 빗물받이는 큰 비가 올 때 비가 원활하게 빠져나가는 통로가 된다.하지만 빗물받이를 쓰레기통으로 쓰는 것은 다소 아이러니한 점이다. 가정에서 싱크대 하수구, 화장실 하수구에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는 어디서나 마찬가지 행동이 되어야 한다.실제로 각종 언론, 매스컴, 동영상 플랫폼 등에서는 빗물받이를 열어보거나 한눈에 봐도 쓰레기가 있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리고 비가 많이 내리게 되면 그 피해 역시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이다. 즉, 빗물받이 등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인식 또한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침수 예방의 작지만 큰 실천. 막힘없는 빗물받이 만들기에 다 함께 동참해야 하는 이유다. 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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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곡 지하수저류댐, 도암호 수질개선을 위한 비점오염관리사업 등 강릉시 가뭄 대책 관련 주요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이정윤 2026-01-28 20: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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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기획

  •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정진욱 기자 2026-01-23 12:29:41
  •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데일리기획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안영준 2026-01-21 20:46:13
  •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데일리기획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중소·중견기업 100억 이하 대출 절차 간소화… 대·중소기업 동시 참여 시 대출한도 가산
    이정윤 2026-01-19 07:47:32
  •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데일리기획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안영준 2025-12-28 20:42:07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데일리기획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온실가스 39.98% 감축 등 공단 고유 역할 기반의 ESG 성과 ‘높은 평가’
    이정윤 2025-12-11 11:13:39

데일리지구

  • 물개 ‘먹방’ 영상 화제…뭘 이렇게 맛있게 먹는지 보니? ‘충격’
    생태·환경

    물개 ‘먹방’ 영상 화제…뭘 이렇게 맛있게 먹는지 보니? ‘충격’

    안영준 2026-01-29 10:51:57
  •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대기·기후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연곡 지하수저류댐, 도암호 수질개선을 위한 비점오염관리사업 등 강릉시 가뭄 대책 관련 주요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이정윤 2026-01-28 20:50:57
  • 일상부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순환경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견인
    생태·환경

    일상부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순환경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견인

    품목별 재활용을 넘어 에코디자인까지, 제품 생애 전주기 순환이용성 강화
    이정윤 2026-01-26 18:53:04
  • 기후에너지환경부, 우리땅에만 사는 살모사 2종 확인… 국립생물자원관 첫 과학적 규명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우리땅에만 사는 살모사 2종 확인… 국립생물자원관 첫 과학적 규명

    ‘쇠살모사’ 유전자·형태 분석을 통해 백령도, 제주도 고유종으로 새로 분류
    이정윤 2026-01-26 18:39:46
  • 기후에너지환경부, 낙동강 먹는물 불안 줄인다… 기후부, 대구 물문제 해법 논의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낙동강 먹는물 불안 줄인다… 기후부, 대구 물문제 해법 논의

    3대 전문가 집단과 과학적, 실효적 방법 찾아 대구 물문제 해결 의지 밝혀
    이정윤 2026-01-23 11:55:05

Daily +

  • 추운 겨울 생활 습관, 환경 보호의 또 다른 변수
    친환경가이드

    추운 겨울 생활 습관, 환경 보호의 또 다른 변수

    안영준 2026-01-29 10:51:52
  • 해양환경공단,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친환경가이드

    해양환경공단,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장애인 채용 부문에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수상
    이정윤 2026-01-28 20:22:13
  •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출범 이후 첫 점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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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출범 이후 첫 점검 회의 개최

    전력망·재생에너지, 지역 현안 대응체계 본격 가동
    이정윤 2026-01-27 12:39:19
  • SK온, 전기안전연구원과 ESS 화재안전성 제고 협약 체결
    친환경가이드

    SK온, 전기안전연구원과 ESS 화재안전성 제고 협약 체결

    업계 최초 EIS 기반 진단 시스템 도입… 기술력으로 ESS 주도권 확대
    이정윤 2026-01-27 12:11:54
  • 제11차 전기본 상의 신규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
    친환경가이드

    제11차 전기본 상의 신규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

    이정윤 2026-01-27 07:27:36

ESG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지속가능경영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자연 회복부터 지역경제·주민 건강까지 포괄한 정책 중점 추진
    이정윤 2025-12-16 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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