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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 삼표그룹, 자립준비청년에 맞춤형 ‘취업 응원물품’ 전달

    삼표그룹, 자립준비청년에 맞춤형 ‘취업 응원물품’ 전달

    친환경가이드
    2025-12-02 11:44:48 이정윤
    ▲[사진 설명] 삼표그룹 임직원 봉사동호회 ‘블루허그’와 은평자립준비청년청 관계자들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전달할 물품 포장을 완료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삼표그룹)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자립을 앞둔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취업 응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준비를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응원물품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꼭 필요하지만 부담돼 쉽게 마련하지 못했던 품목들로 구성됐다.증명사진 촬영권, 구두 상품권, 영양제 등이 패키지 형태로 준비돼 은평구 지역 자립준비청년 약 30명에게 전달됐다.특히 이번 활동은 삼표그룹 임직원 봉사동호회 ‘블루허그’ 참여로 진행됐다.블루허그와 삼표그룹이 함께 마련한 총 750만 원의 후원금을 통해 물품을 구매하고 포장 과정까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청년은 “취업 준비에 꼭 필요했지만 구입을 미뤄두고 있던 물품으로 구성돼 큰 도움이 됐다”며“특히 임직원분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메시지 카드까지 받으니 응원을 받는다는 느낌이 들어 마음이 든든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남윤식 블루허그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에게 작은 응원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단장은 “학업과 취업으로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을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채워드리고자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이번 지원이 청년들의 시작을 응원하는 작은 발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 개최

    친환경가이드
    2025-12-02 07:31:36 이정윤
    우리나라가 겨울철 난방을 너무 높게 한다는 지적은 계속됐다. 에너지 시민단체들과 정부가 겨울철 난방온도를 낮추자는 운동(캠페인)을 꾸준히 벌여왔지만, 많은 국민들은 여전히 실내에서 반소매 옷을 입고 생활하는 습관을 바꾸지 않고 있다. 올겨울에도 정부는 겨울철 난방온도를 20℃로 지켜달라는 캠페인을 펼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2월 2일 온드림소사이어티(서울 중구 소재)에서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고,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 20℃ 지키기’를 중심으로 ‘문 닫고 난방’, ‘가스‧전기 절약하고 캐시백 받기’ 등의 실천요령을 알린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은 “에너지절약은 우리나라가 에너지를 수입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서도 필수적인 과제”라며, “국민들이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 20℃ 지키기와 같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에 공감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출범식이 끝난 후 이호현 차관을 비롯한 시민단체 임직원, 에너지 공공기관들(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등)은 학생들과 함께 명동 골목을 다니며 상가 출입문에 난방온도 절약 스티커를 붙이고 문 닫고 난방 활동에 동참해 달라는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 기후에너지환경부,한-독일, 기후 에너지 목표를 위한  탈탄소 및 녹색전환 가속화 방안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한-독일, 기후 에너지 목표를 위한 탈탄소 및 녹색전환 가속화 방안 논의

    친환경가이드
    2025-12-02 07:22:28 이정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와 함께 12월 2일 롯데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제7차 한-독 에너지데이 컨퍼런스와 한-독 에너지협력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와 독일은 2020년에 체결한 한-독 미래 에너지협력 이행안(로드맵)을 기반으로 매년 에너지데이 컨퍼런스와 고위급 에너지협력위원회를 개최해왔다.  이번 한-독 에너지데이 컨퍼런스는 ‘탄소중립(넷제로) 달성을 위한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과 그리드 통합(태양광 및 풍력처럼 에너지 출력이 시간대 및 기상에 따라 변하는 전원을 안정적으로 전력망에 연결하고 전력을 효율적으로 공급하는 시스템   )’이라는 주제 아래 대규모 재생에너지 신규사업(프로젝트) 추진 가속화와 전력망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및 탈탄소 계획을 공유하고,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독일은 자국의 경험과 사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이번 회의는 에르베에(RWE), 프라운호퍼, 암프리온, 지멘스 등 독일 주요 기관과 우리나라의 전력거래소, 한국풍력에너지산업협회,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에너지관리공단, 한국환경연구원 등이 참여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협력의 장이 될 것이다. 이어서 개최되는 한-독 에너지협력위원회에서는 양국 정부간 에너지전환 정책을 소개하고 국제사회의 기후에너지목표 달성을 위한 중장기 민관 협력 전략과 방안을 논의한다.  정책분과에서는 재생에너지 대규모 보급 확대에 대해 양국의 정책과 경험 공유 및 산업탈탄소화, 석탄발전폐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간다.  기술분과에서는 그린수소, 스마트그리드,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새로운 녹색기술을 중심으로 향후 협력 가능 분야를 논의한다. 정은해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협력관은 “한-독 에너지전환 협력은 국제사회의 기후에너지 목표 달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양국 협력을 통해 탈탄소 및 녹색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기후에너지환경부,‘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개소

    기후에너지환경부,‘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개소

    친환경가이드
    2025-12-02 07:19:52 이정윤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조감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2월 2일 오후 액화수소(기체수소를 극저온 상태(-253℃)로 냉각·액화한 것으로 기체수소 대비 약 800배의 부피 감소가 가능하여 기체수소보다 운송·저장에 용이   ) 시설 및 제품에 대한 시험 및 인증을 위한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의 개소식을 해당 사업부지(충북 음성군 소재)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충청북도, 한국수소연합,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관련 기관 및 업계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에 개소한 검사지원센터는 액화수소 관련 법정 검사, 인증 시험 등을 지원하는 국내 최초의 전문 기관으로 총 3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사무동, 저장탱크 용기시험동, 제품 시험동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저장탱크 및 탱크로리 단열성능검사, △안전밸브 및 긴급차단장치 극저온 작동성능검사, △극저온 실증시험 환경에서의 연구개발 실증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여 기업과 연구기관의 기술 경쟁력 강화는 물론, 안전한 액화수소 활용 환경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맡는다. 박덕열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열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는 친환경 에너지 시대를 선도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앞으로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를 통해 안전한 액화수소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우리 기업들이 세계 액화수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한강수계관리위원회,  ‘친환경청정사업 계획 수립 지침 개정(안)’ 시행

    한강수계관리위원회, ‘친환경청정사업 계획 수립 지침 개정(안)’ 시행

    친환경가이드
    2025-12-01 16:48:15 이정윤
    한강수계관리위원회(사무국장 : 한강유역환경청장 홍동곤)는 친환경 청정사업의 집행률 제고 방안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친환경 청정사업 계획 수립 지침 개정(안)’지난 11월 28일, 한강수계관리실무위원회에서 의결했다. 한강수계관리위원회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실집행률 저조 등)과 지자체와의 의견 수렴 및 간담회 등을 통해 현행 지침의 미비점을 확인하였으며, 이번 지침 개정을 통해 친환경 청정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고자 개선 방안을 마련하였다. 이번 지침 개정안에는 △실집행률 제고 방안, △중단 사업의 패널티 강화, △특별지원사업 중복지원 방지, △사업선정평가 항목 변경 등의 내용이 담겨있으며,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3년 연속 실집행률이 80% 이하인 시·군은 1년간 신규사업 선정에서 제외하며, 사업선정평가 시 집행률 가·감점 구간과 배점을 강화한다. 둘째, 사업을 취소하거나 중단한 경우 해당 시·군의 신규사업 제외 기간을 상향(1년→3년)한다. 그간 일부 지자체의 운영 부진에 따라 국회 등 외부 지적과 집행률 저조가 지속되었으나, 이번 실집행률 제고 방안과 중단 사업의 패널티 강화 규정 신설로 친환경청정사업 추진에 효율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친환경청정사업과 사업 성격이 유사한 특별지원사업을 읍·면·동 기준으로 구분하여 중복 지원을 방지한다. 이를 통해 친환경청정사업 재원이 불필요하게 분산·중복되는 것을 막고, 한강수계관리기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마지막으로, 사업 선정 평가 항목으로 신규사업의 수질개선효과를 별도 평가하고, 사업 완료 후 운영·관리 계획 적정성의 배점을 상향하였다. 친환경청정사업의 목적과 부합하는 사업을 우선 선정하고, 사업 완료 이후에도 시설 운영의 지속가능성과 사후관리 실효성을 체계적으로 점검·관리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지침 개정을 통해 사업 관리를 강화하고, 한강 상류지역의 지역발전을 유도할 수 있는 사업에 더욱 집중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따뜻한 겨울, 지구도 함께 지키는 ‘꿀팁’ 공개!

    따뜻한 겨울, 지구도 함께 지키는 ‘꿀팁’ 공개!

    친환경가이드
    2025-11-29 07:24:33 안상석
    추운 겨울이 오면 난방비와 에너지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연말에는 선물 포장으로 인한 쓰레기도 증가한다. 하지만 작은 습관의 변화만으로도 지구와 환경을 지킬 수 있다. 이번 겨울을 조금 더 친환경적으로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난방, 따뜻함과 환경을 동시에먼저 과도한 난방은 에너지 낭비와 온실가스 배출을 늘린다. 이에 실내 온도는 18~20℃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문풍지나 두꺼운 커튼, 러그를 활용하는 등 실내 단열을 보강하면 열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보일러 대신 전기장판이나 보온병을 활용하는 등 전기제품을 활용하면 난방비와 탄소 배출을 동시에 줄일 수 있다.또한 보일러와 필터를 청소하면 에너지 효율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정기 점검을 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실내에서는 긴팔, 긴옷 등을 따뜻하게 입는다면 체온을 유지하면서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연말 선물, 친환경 포장이 센스연말에는 유독 선물을 주고받는 일이 많아진다. 특별한 순간인 만큼 포장지 역시 신경 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포장지는 한 번 사용하고 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더 세심하게 신경 쓰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고 한다. 보자기, 에코백, 파우치 등 재사용이 가능한 포장재를 활용하면 선물 이후에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코팅 없는 종이나 신문지 등 종이 포장재를 활용해도 멋스러운 포장이 가능하다. 더불어 플라스틱 리본 대신 솔방울, 마른 꽃, 나뭇잎 등 자연 소재 장식을 활용해 따뜻한 분위기까지 낼 수 있다.이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동할 때 탄소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김장철 등 남은 채소는 버리지 않고 따로 보관해 낭비를 줄이고 커피 찌꺼기는 탈취제나 비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겨울은 따뜻함이 필요한 계절이지만 동시에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이 더욱 중요한 시기다. 난방 습관을 바꾸고 선물 포장을 새롭게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지구는 한결 가벼워진다. 올겨울, 당신의 작은 선택이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다.사진=픽사베이
  • GS건설, 방수, 단열, 태양광 발전 기능 통합한 ‘All in One 옥상 바닥시스템’ 특허 출원

    GS건설, 방수, 단열, 태양광 발전 기능 통합한 ‘All in One 옥상 바닥시스템’ 특허 출원

    친환경가이드
    2025-11-27 22:43:41 이정윤
     올해 민간아파트 제로에너지 의무화가 본격 시행되면서 건설사들마다 친환경 건축 기술 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또 하나의 신기술이 등장해 에너지 효율화에 힘을 보태게 됐다.GS건설은 건설사 최초로, 공동주택 옥상에 방수와 단열, 태양광 발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모듈화된 바닥시스템인 ‘All in One 옥상 바닥시스템’을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고 27일 밝혔다.GS건설이 개발한 ‘All in One 옥상 바닥시스템’은 기존의 무근콘크리트 위 철골 구조물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형태가 아닌 바닥 형태의 모듈로 설치되기 때문에 단열 및 방수층의 손상 없이 넓은 설치 면적을 확보할 수 있고, 유지관리 또한 쉽다. 특히, 모듈 하부에 통기층을 확보함으로써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도 모듈의 온도 상승을 효과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어, 발전 효율의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건축 마감재 규격 적용으로, 아파트 외관의 통일된 디자인과 옥상 공간의 활용도도 높일 수 있어 품질과 디자인의 우수성을 갖춘 새로운 옥상 에너지 관리 솔루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해당 시스템은 독일 등 유럽에서 검증된 ‘방수상부 외단열공법’을 기반으로 한 건식 시공 구조를 통해, 방수층을 이중으로 보호하여 누수 방지 성능을 강화하고, 마감 구조와 태양광 모듈을 결합함으로써, 균일한 품질 확보와 용이한 유지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GS건설 관계자는 “이번에 특허를 출원한 올인원 옥상 바닥시스템은 건식 구조형태의 모듈화된 바닥시공으로 누수와 열손실을 줄이고, 태양열을 활용한 에너지원을 확보할 수 있는 친환경 공법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 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개발한 ‘All in One 옥상 바닥시스템’은 현재 충북 음성에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로 만든 아파트 목업(Mock-Up) 옥상에 설치, 방수 및 단열 효과에 대한 추가 실증을 진행 중이며, 향후 성수전략정비구역1지구 사업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 반도건설, 7년 무재해 이유 있었네...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건설분야 대상 수상

    반도건설, 7년 무재해 이유 있었네...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건설분야 대상 수상

    친환경가이드
    2025-11-27 22:39:09 이정윤
     반도건설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최한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건설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된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본선에 오른 16개 기업을 선정 및 시상하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한 안전관리 개선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 발표된 사례들 가운데서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 개선책이 다수 발표되었다.  특히 건설부문은 올해 대회에서 총 259개 현장이 참여해 예비심사를 거쳤고, 상시평가, 다국적 근로자 번역, 설계단계 예방 등 현장 중심 개선책이 다수 발표되었다. 반도건설은 수시위험성평가를 통해 현장 직원들의 안전을 점검하고 이를 통해 근로자의 의견을 청취 한 후 현장소장을 통해 프로세서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특히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과 위험요소 사전 예방 등을 위해 고양장항지구 M-1블록 카이브유보라 현장에 적용된‘AI 자동번역 시스템’을 활용한 다국적 인력이 위험성평가 내용을 실시간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반도건설은 안전 활동에 대한 협력업체 안전보건체계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사 대표이사 및 임원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안전보건체계구축 교육을 실시하고 자체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이를 통해 ‘6년 연속 중대재해 ZERO’를 달성한 것은 물론 올해로 7년 연속 목표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고 위험성이 상존하는 건설업계에서 추상적인 체계 수립에만 그치지 않고 두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발생한 문제점에서 개선안을 도축하여 협력사와 공유하는 등 꾸준한 안전보건경영 실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다. 반도건설 이정렬 대표는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활요한 스마트 안전관리와 자율적인 선진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건설업계의 안전관리를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해양환경공단, 다문화 가정 초청 창바우마을 가을 소풍 개최

    해양환경공단, 다문화 가정 초청 창바우마을 가을 소풍 개최

    친환경가이드
    2025-11-24 14:24:39 이정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2일 창바우 어촌체험마을(경북 포항시 소재)에서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초청해 해양문화 및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과 해양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40여명의 가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어촌마을 문화체험 ▲바다 컵케이크 만들기 ▲해양환경·생태 교육 ▲해양보호생물 엽서그리기 등 풍성한 활동을 즐기며 바다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강용석 이사장은 “우리 바다의 미래는 해양을 사랑하고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춘 미래세대에게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바다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뚜기, ‘제5회 스위트홈 푸드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오뚜기, ‘제5회 스위트홈 푸드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친환경가이드
    2025-11-24 10:05:34 이정윤
    ㈜오뚜기는 지난 21일 오뚜기의 브랜드공간 ‘롤리폴리 꼬또’에서 ‘제5회 스위트홈 푸드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4,0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되며 전년도보다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음식’을 주제로 가족의 추억과 감성을 담아낸 다양한 에세이가 출품됐다. 특히 공모전 심사는 안도현, 손택수 시인이 참여해 작품성에 대한 심사의 깊이를 더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4,000여편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88개의 작품이 수상했다. 그  중 ▲오뚜기상 「우리의 바다에는 둥근 달이 뜨겠지」 ▲으뜸상 「별빛을 길어올린 수제비」 등 3작품 ▲화목상 「올봄에도 고사리 꺾어다가」 등 6작품 ▲사랑상 「오늘도 김치볶음밥」 등 20작품 등 총 30개의 작품은 오뚜기 푸드 에세이 수상작품집에 게재되었다. 이는 공모전 홈페이지 ‘수상작 갤러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부산국제아동도서전’의 오뚜기 부스에서도 전시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일상 속 음식이라는 소재가 가족의 행복을 잇는 매개체가 된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작들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며 “앞으로도 오뚜기가 지향하는 '스위트홈'의 가치를 소비자와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윤영희 시의원, 기후에너지환경부 ‘아이들 놀이소리 규제·민원 대상 아님’ 유권해석 받아

    윤영희 시의원, 기후에너지환경부 ‘아이들 놀이소리 규제·민원 대상 아님’ 유권해석 받아

    친환경가이드
    2025-11-21 23:06:03 이정윤
    윤영희 시의원(사진)은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놀이터와 운동장에서 발생하는 아이들의 놀이·체육 활동 소리는 「소음·진동관리법」상 규제 대상 소 ▲ 음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공식 유권해석을 확인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회신에는 “기계·기구·시설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아닌, 사람의 활동으로 발생하는 소음은 법령상 규제하기 어렵다”며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놀이·체육 활동 소리는 규제 소음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다. 이번 유권해석은 최근 초등학교 운동회 영상 논란, 일부 공동주택의 놀이터 폐쇄, 놀이 소음 관련 민원 증가 등으로 사회적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중앙정부가 명확한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윤 의원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운동회에서 ‘죄송합니다, 오늘 저희 조금만 놀게요’라고 외치는 장면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운동회나 동네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를 시끄럽다며 민원을 넣는 관행은 이제는 없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그동안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소리까지 문제로 취급하는 것은 아동권리 관점에서 부적절하다”고 지속적으로 지적해왔으며, “서울이 지자체 최초로 ‘어린이 권리장전’을 선포한 도시임에도 현실에서는 아이들의 소리가 갈등 요인으로 낙인찍히고 있다”고 비판해 왔다. 윤 의원은 이러한 문제의식에 따라 이미 『서울시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그는 “이번 환경부 공식 해석은 조례 논의의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이라며 “서울시가 아이들의 놀이 환경을 보호하는 정책적 전환에 나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윤 시의원은 “이번 환경부 해석이 계기가 되어, 운동회나 놀이터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소리가 더 이상 민원의 대상이 되지 않길 바란다”며 “서울만큼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자유롭고 당당하게 울려 퍼지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포항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현대제철 전기로 중심 철강생산 등 현장 소통

    포항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현대제철 전기로 중심 철강생산 등 현장 소통

    친환경가이드
    2025-11-20 06:51:48 이정윤
    ▲수소환원제철 HyREX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산업부문의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지원을 위해 11월 20일 우리나라 대표 공업도시인 포항과 울산에서 제조업 현장 소통을 갖는다고 밝혔다. 현장 소통 첫 일정으로, 안세창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세계적인 철강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위치한 포항 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한다. 철강산업은 2024년 기준 국내 전체 온실가스 순배출량(약 6억 5,140만톤)의 15%(산업부문 40%)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다배출 업종으로 철강산업의 온실가스 감축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여부를 좌우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포스코는 수소환원제철 기반시설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대제철은 전통 고로가 아닌 전기로 중심으로 철강제품을 생산해 온실가스 감축을 시도하고 있다.  이에 안세창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국내 친환경 철강 생산체계 구축 방안을 업계와 함께 논의한다.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탄소중립 추진 현황을 듣고, 이를 위한 정부의 저탄소 철강제품 수요 창출 지원 등 건의사항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어서, 안 실장은 울산의 수소경제 선도기업 어프로티움의 수소 생산과 이산화탄소 포집 공정을 확인한다. 어프로티움은 울산 지역에 약 70km에 달하는 수소 배관망으로 인근의 정유·석유화학 단지에 수소를 공급하여 이들 공정에서의 연료전환을 돕고 있다. 또한, 수소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액화하여 반도체 공장에 공급하는 등 ‘탄소 포집·액화(CCU, Carbon Capture & Utilization)’ 사업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안 실장은 어프로티움과 함께 ‘탄소 포집·액화’ 기반 탈탄소 산업생태계 조성 및 국내 다배출 산업의 탄소감축 가속화를 위한 수소공급 안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후 제이씨케미칼이 지난달 준공한 울산신항의 바이오원료 전처리(PTU:폐식용유 외 팜부산물·음폐유 등 저급 바이오원료를 고품질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로 정화하는 공정) 공정도 확인한다.  해당 공정은 정유산업이 바이오원료를 바이오항공유 원료로 활용하여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준비 단계다. 제이씨케미칼은 국내외 바이오원료 공급망을 구축해 안정적인 원료조달과 고품질 처리는 물론, 이를 기반으로 바이오디젤 등 친환경 석유대체연료를 직접 생산하는 기업이다. 안 실장은 정유산업 탈탄소화를 위한 바이오원료 확보·연료화 등 전주기 공급망 강화 측면에서 제이씨케미칼의 적극적인 기여를 요청할 계획이다. 안세창 실장은 “다배출 산업의 경쟁력 유지와 탄소감축 병행이 가능한 구조를 위해 정부가 업계의 공정전환에 적극 협력할 것”이며, “수소환원제철, 바이오연료, 탄소 포집·액화 등 핵심 저탄소기술이 산업현장에서 하루빨리 안착할 수 있도록 업계의 기술혁신을 위한 정책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따뜻한 관심이 푸른 바다를 만든다, 시민 실천이 바꿀 해양의 미래

    따뜻한 관심이 푸른 바다를 만든다, 시민 실천이 바꿀 해양의 미래

    친환경가이드
    2025-11-19 13:40:18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지금도 바다는 기름으로 고통받고 있다. 해양환경공단은 해마다 평균 약 280건의 해양 기름오염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단순히 바다가 오염되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는 의미다. 결국 해양이 오염되면 우리의 식탁 위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만연한 사실이다.이에 해양환경공단은 긴급 방제와 감시 및 정화 작업을 통해 기름 오염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고 알렸다. 기름 유출 사고 등은 해양 특성상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예방과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공단 측은 기름을 봤다면 곧바로 해양오염 신고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신고 하나로 바다를 지키고 우리의 식탁 안전까지 지킬 수 있는 것이다. 바다가 깨끗해야 우리의 밥상도 안전하다. 지금,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할 때다. 이러한 내용에 누리꾼들은 “해양 환경 중요해요”, “역지사지의 입장이 필요하군”,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그렇다면 우리가 가정에서 또 실생활에서 해양오염을 예방할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전문가들은 “해양은 멀리 있는 공간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 우리 생활 습관의 결과가 가장 먼저 도달하는 곳”이라며 시민들의 작은 실천 역시 해양 생태계 보전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가정에서 사용하는 기름과 세제, 일회용품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으면 최종적으로 강과 하천을 거쳐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특히 주방용 폐식용유는 하수도에 버릴 경우 미세한 기름막을 형성해 수질 오염을 가중시킬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분리 배출해야 한다.또한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도 핵심이다. 미세 플라스틱의 상당 부분이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생활 쓰레기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다회용품 사용, 과대포장 지양, 텀블러와 장바구니 사용 같은 단순한 선택들이 해양 오염 감소로 이어진다. 이뿐만 아니라 도심에서 버려지는 담배꽁초나 미세한 플라스틱 파편 역시 빗물과 함께 하수구로 흘러 들어가 결국 바다로 향한다. 담배꽁초 하나가 바다에서 완전히 분해되기 까지 수십 년 혹은 그 이상이 걸릴 수 있다. 작은 쓰레기 하나라도 길거리에 버리지 않는 ‘기본’이 중요하다.한편, 최근에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해안가 정화 활동, 해양 보호 캠페인도 확산하고 있다. 해양 보호는 전문기관만의 몫이 아니라 시민의 참여가 더해질 때 실효성이 높아질 수 있다. 정기적인 봉사활동이나 지역사회 프로그램 참여만으로도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결국 바다를 지키는 일은 먼 곳의 환경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건강과 식탁을 지키는 가장 직접적인 행동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바다는 인간이 만든 오염과 싸우고 있다. 우리 모두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깨끗한 해양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 강북구, 공공행사 일회용품 사용 줄인다…행사폐기물 감량 운영계획 시행

    강북구, 공공행사 일회용품 사용 줄인다…행사폐기물 감량 운영계획 시행

    친환경가이드
    2025-11-19 07:01:15 이정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공공행사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과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폐기물 감량 운영계획’을 시행한다. 최근 대규모 행사에서 일회용품과 포장재 사용이 늘면서 폐기물 발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구는 지난 11월 7일 개정·공포된 「강북구 폐기물 관리 조례」에 따라, 공공기관이 주최하는 1천 명 이상 행사와 회의에 ‘폐기물 감량계획’ 수립·이행을 의무화했다. 이번 제도는 행사 준비 단계부터 마무리까지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행사 준비 단계에서는 주관 부서가 폐기물 관리 담당자를 지정하고, 다회용기 사용과 재활용 제품 활용 방안을 포함한 감량계획을 작성해 청소행정과에 제출해야 한다. 행사 물품과 안내자료도 사전에 점검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행사 운영 단계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행사장에 분리배출함과 안내표시를 설치해 참가자가 올바르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한다. 안내방송 등을 활용해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유도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잔재폐기물을 최소화한 뒤 분리배출 결과를 점검하고, 자체평가서를 청소행정과에 제출해 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운영 과정에서 발견된 개선사항은 다음 행사에 반영해 지속적으로 감량 효과를 높이게 된다. 제도 시행 초기인 2025년 11월부터 2026년 3월까지는 집중 점검과 현장지도를 실시하고, 관계부서와 행사 일정을 사전에 공유해 운영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제도가 안정적으로 시행되면 친환경 행사문화가 민간 영역으로도 확산·전파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일회용품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지역 환경에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행사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해양환경공단, 세계자연유산 순천만 갯벌에서 ‘해양생태관광 치유프로그램’ 진행

    해양환경공단, 세계자연유산 순천만 갯벌에서 ‘해양생태관광 치유프로그램’ 진행

    친환경가이드
    2025-11-18 21:39:43 이정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오는 12월 3일부터 사흘동안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순천만 갯벌’에서 특별한 해양생태관광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한다.순천만 갯벌의 생태 자원을 기반으로 해양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24일까지 접수를 통해 최종 40명의 참가자를 선정한다.참가자들은 생태해설사와 함께 순천만 습지를 탐방하고 멸종위기종인 흑두루미와 큰고니를 직접 관찰하는 등 해양생태적 의미를 알아보는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직접 보고 느낀 생태 경험을 콘텐츠로 완성해 웹툰·숏폼영상·사진·에세이·음악 등 다양한 형식으로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게시할 예정이다.강용석 이사장은 “순천만 갯벌은 전 세계가 인정한 소중한 자연유산이며 생태관광의 미래 자원이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이 갯벌 생태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이를 널리 알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순천만 갯벌은 생물다양성 보전의 핵심 지역이자 멸종위기 철새의 중요한 기착지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대한민국 대표 갯벌 생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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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PC 환경 기준으로 개발된 전투 설계, 월정액과 패스 위주의 BM 등 눈길
    이정윤 2026-04-20 20:11:59
  •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IT/과학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정유·IT ‘추격전’… NPU+냉각유 ‘패키지’로 승부
    천지은 2026-04-20 10: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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