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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나눔카' 도로서도 빌린다…21일부터 서비스 개시

    서울시 '나눔카' 도로서도 빌린다…21일부터 서비스 개시

    사회일반
    2017-12-20 19:37:10 고원희
  • 국내 최초 날아다니는 종합기상관측소 ‘기상항공기’ 취항

    국내 최초 날아다니는 종합기상관측소 ‘기상항공기’ 취항

    ECO
    2017-12-20 19:20:23 강완협
  • 바닷속 미생물로 차세대 친환경 수소에너지 생산한다

    ECO
    2017-12-20 19:04:26 강완협
    깊은 바닷속 원시 해양 미생물이 우리나라 에너지 공급을 책임질 차세대 수소에너지원으로 개발된다.해양수산부는 향후 3년간 약 120억 원을 투입해 발전소 부생가스와 해양 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 바이오수소 생산기술 상용화 연구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부생가스는 철강 등 제품 생산과정에서 부산물로 발생하는 가스를 말하며, 바이오가스는 물·바이오매스·유기물·폐가스 등을 원료로 미생물을 이용해 생산한 수소다. 이번 상용화 연구는 플랜트 설계 전문 기업인 경동엔지니어링이 주관하며 고등기술연구원, 제일엔지니어링,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협동기관으로 참여한다.이들은 연구기간 동안 바이오수소 생산을 위한 데모 플랜트 구축, 대량생산 실증, 경제성 분석·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해수부에 따르면 최근 세계 각국은 화석연료 고갈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과 파리기후협약 등 온실가스 감축 규제 강화로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수소는 연소과정에서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발전효율이 높아 대체 에너지원으로서의 성장 잠재력이 풍부하며,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 보급 확대 등으로 수요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현재 생산되는 수소(국내 연간 생산량 191만톤, 거래량 26만톤)의 96% 이상은 화석연료에서 얻고 있어 신재생 자원을 활용한 수소 생산기술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이 해수부의 설명이다. 해수부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함께 2009년부터 해양미생물을 이용해 바이오수소를 생산하는 원천기술 개발을 추진해 왔다. 연구를 맡은 강성균·이정현 KIOST 박사팀은 2010년 초고온성 해양미생물 ‘NA1’이 일산화탄소, 개미산과 물의 화학반응을 촉진하는 촉매로 작용해 수소를 만들어내는 기작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연구진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KIOST 내에 소형 플랜트를 구축, 제철소 부생가스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데 성공했고, 수소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부생가스 처리에 최적화된 NA1을 개량했다. 또 2015년부터 올해까지는 당진제철소의 부생가스를 이용하는 파일럿 플랜트(1톤 규모)를 구축해 수소 장기간(1개월 이상) 연속적으로 생산하는 데도 성공했다.이 기술을 이용해 수소를 생산하면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물질을 배출하지 않으면서도 제철소나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이자 대기오염 물질인 일산화탄소를 원료를 이용해 대기오염 저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해수부는 지금까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해양바이오 수소 생산기술 상용화를 위해 기존 파일럿 플랜트의 약 100배 규모에 달하는 데모 플랜트를 구축할 계획이다.새롭게 구축되는 데모 플랜트는 충남 태안에 있는 한국서부발전의 석탄가스화 복합화력 실증 플랜트(IGCC)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합성가스를 원료로 이용하며, 서부발전으로부터 플랜트 구축을 위한 부지와 합성가스를 제공받을 예정이다.이번 연구를 통해 2019년 데모 플랜트가 구축되면 연간 480톤 가량의 수소를 1kg당 약 3700원 수준의 단가로 생산할 수 있게 돼 본격적으로 상용화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 1대당 연간 1만km를 주행시 480톤은 수소차 4800대를 1년간 운행할 수 있는 양이다. 화석연료 기반 수소 공급단가가 kg당 2200∼4500원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가격도 적당하다.해수부는 앞으로 이 기술을 활용해 연간 5000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상용 플랜트 8기가 구축됐을때 우리나라 연간 수소 거래량인 약 26만톤의 약 15%인 4만톤을 해양 바이오수소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강용석 해수부 해양환경정책관은 “해양생물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수소를 생산하는 이 기술이 상용화돼 경제성까지 확보된다면 향후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해양생물자원을 활용한 에너지와 신소재 개발을 적극 지원해 해양바이오 산업을 혁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30년간 유지하는 장수명 도로포장 방안 모색

    서울시, 30년간 유지하는 장수명 도로포장 방안 모색

    사회일반
    2017-12-20 18:43:29 고원희
  • 조달청, 종합심사낙찰제 심사세부기준 개정…기술력 위주 ‘변별력 강화’

    ECO
    2017-12-20 18:29:02 강완협
    조달청이 물량검토와 현장여건을 철저히 파악하는 건설사가 입찰에 유리하도록 종합심사낙찰제 심사세부기준을 개정, 지난 1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개정은 시공계획서 내용의 질적 수준을 높이면서 입찰자가 더욱 적극적으로 물량을 수정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심사의 변별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치다.종합심사낙찰제에서는 교량, 터널, 방파제 등 시공이 어려운 시설물이 포함된 고난도 공사를 대상으로 한다. 입찰자는 해당 공사의 내용을 분석해 시공계획서를 작성·제출하고, 발주기관에서 제공한 물량이 틀린 경우 직접 물량을 수정해 입찰할 수 있다. 제출된 자료의 적정성을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낙찰자를 선정하고 있다.이번 종합심사낙찰제 심사세부기준 개정안에 따르면 공사내용, 현장여건 등 공사의 특성을 분석하고 시공 시 예상되는 문제점 및 대책 등을 검토해 시공계획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도록 했다. 수요기관에서 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중점사항을 시공계획 평가항목에 신설해 맞춤형 평가요소를 도입했다.또 입찰자가 올바른 물량수정 시 물량 가점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점수산정 기준도 개선했다. 이현호 시설사업국장은 “조달청은 기술력이 뛰어난 업체가 우대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입찰제도를 개선해나갈 것”이라며 “이번 심사세부기준 개정은 이런 방향을 담았다”고 말해다. 이어 “설계서 검토능력이 뛰어나고, 공사현장 여건을 철저히 파악해 시공계획을 수립하는 업체들이 공사 수주에 유리해 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경기 용인서 고병원성 AI바이러스 검출

    ECO
    2017-12-20 18:19:43 강완협
    경기도 용인시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13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일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H5N6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20일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올해 10월 이후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은 11월 13일 순천만과 같은 달 21일, 27일 제주도 하도리에 이어 4번째다 환경과학원은 2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질병관리본부, 해당 지자체 등에 통보하고, 이 일대 철새서식지 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평창올림픽에 대비해 강원도 지역에 대한 특별예찰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쌍용차 G4 렉스턴, 2017 굿 디자인 국무총리상 수상

    쌍용차 G4 렉스턴, 2017 굿 디자인 국무총리상 수상

    경제일반
    2017-12-20 16:37:11 손진석
  • K-water, 충주댐에 수상 태양광발전소 준공

    K-water, 충주댐에 수상 태양광발전소 준공

    ECO
    2017-12-20 15:18:00 강완협
    ▲ 청풍호 수상태양광 발전소 현장.K-water는 이곳에서 생산된 전기를 그동안 전기가 공급되지 않았던 황강리·한천리 등 산간 오지마을 2곳 7가구에 공급할 예정이다. K-water는 향후 용담댐, 합천댐 등 K-water가 관리 중인 댐 수면을 활용해 2022년까지 총 550MW 규모의 수상태양광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학수 K-water 사장은 “친환경 수상태양광 개발을 통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국내 1위 신재생에너지 사업자로서 정부 3020 신재생에너지정책 달성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파주~동탄’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추진 가속도

    ‘파주~동탄’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추진 가속도

    ECO
    2017-12-20 15:09:02 강완협
  • “항공마일리지 소멸 전 사용하세요”…2019년 1월 1일부터 소멸 시작

    “항공마일리지 소멸 전 사용하세요”…2019년 1월 1일부터 소멸 시작

    ECO
    2017-12-20 14:42:55 강완협
    항공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소멸 예정 마일리지 규모와 소멸 예정일을 조회할 수 있다. SK시럽 등 전자지갑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소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항공기내 안내책자 홍보, 인천공항 내 클럽카운터 리플릿 비치 등 오프라인 안내도 병행될 예정이다. 앞서 국토부와 양 항공사는 마일리지 소멸에 대비해 2015년 12월 마일리지 사용제고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또 내년에는 항공사들이 마일리지 사용률 제고를 위해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을 포함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다. 자세한 프로모션 시기 및 대상 노선은 향후 항공사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또 5000마일 이하 소액 마일리지를 보유한 고객들이 항공권 구입 외에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도 확대된다. 대한항공은 홈페이지에서 마일리지로 구입 가능한 로고상품을 내년 상반기 중 대폭 확대하며, 아시아나항공은 가족합산을 통해 로고상품 구매가 가능하도록 사용편의성을 제고한다.국토부 관계자는 “마일리지 소멸을 앞두고 시의적절한 소멸 안내와 사용처 확대가 필요하다는 업계와의 공감대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마일리지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항공사와 협의해 사용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울 여성가구주 44%가 ‘월세’ 남성은 50%가 ‘자가’

    서울 여성가구주 44%가 ‘월세’ 남성은 50%가 ‘자가’

    사회일반
    2017-12-20 14:26:47 고원희
    서울에 거주하는 여성가주주의 44%가 월세를 사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남성가주주의 자가 비중은 50.1%에 달했다. 서울시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 성(性)인지 통계’를 발간했다. ‘2017 성(性)인지 통계’는 인구·가족·보육·경제활동 등 10개 부문, 43개 영역, 480개 통계지표로 구성돼 있다.
  • 밀양댐 가뭄 ‘주의’→‘경계’ 단계로 격상

    ECO
    2017-12-20 13:55:02 강완협
    지속된 가뭄으로 밀양댐의 저수량이 낮아지면서 가뭄 수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됐다. 국토교통부는 계속된 강우 부족으로 20일경 밀양댐이 가뭄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긴축 운영을 강화하는 한편 부족한 강우로 저수량이 낮은 보령댐 및 낙동강·섬진강 수계 등 남부지역 댐의 가뭄해소시까지 총력 대응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국토부는 가뭄이 지속될 것에 대비해 가뭄 예·경보를 통해 가뭄 현황 및 전망을 분석하고, 댐 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는 등 생활·공업용수 공급에 최대한 지장이 없도록 가뭄 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지난 18일 기준으로 전국 다목적댐 중 보령댐과 밀양댐은 ‘경계’ 단계, 주암댐은 ‘주의’ 단계, 부안댐은 ‘관심’ 단계로 관리 중이다. 용수댐인 운문댐은 저수위 도달 예방을 위해 금호강 계통 광역상수도 비상공급 시설을 건설중이다. 또 이날 오전 7시 기준 전국의 다목적댐의 총 저수량은 63억9000톤으로 예년의 95% 수준이다. 하지만 지역별 강우량 편차가 커 보령댐이나 남부지역 댐의 저수량은 예년보다 크게 부족한 상황이다. 밀양댐의 경우 작년부터 실제 필요한 용수만 공급하면서 저류 위주 댐 운영을 계속해 왔으나, 올해 강우량이 627㎜로 예년의 43%에 불과해 지난 8월 7일부터 ‘주의’단계에 진입했다.이에 따라 하천 유지용수를 감축하는 한편, 지자체(양산시·밀양시·창녕군)와 협력해 지역 수원 연계 운영을 통한 긴축 운영을 지속해 왔다.하지만 11월 이후 밀양댐 유역 강우가 0.2㎜에 그치면서 ‘경계’ 단계까지 저수량이 낮아진 상황이다.‘경계’ 단계는 농업용수 감축이 필요한 단계다. 밀양댐의 농업용수 공급은 내년 5월부터 시작됨에 따라 시행 중인 대책들을 계속하면서 용수공급 지자체와 물 절약을 확대해 용수 비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가뭄이 심했던 보령댐은 작년보다 강우가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하천 유지용수 감축, 보령댐 도수로 가동 및 급수체계 조정을 단계적으로 시행해 현재 작년 보다 많은 저수량을 확보 중이다. 따라서 당분간 ‘심각’ 단계에는 도달하지 않을 전망이다.다만, 저수율이 아직까지 예년에 비해 크게 낮은 만큼 향후 가뭄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경계’ 단계로 관리 중에 있다. 섬진강 수계 주암댐은 올해 강우량이 848㎜로 예년의 59%에 불과해 지난 7월 20일부터 ‘주의’ 단계로 관리 중이다.하천 유지용수 감축뿐 아니라 수계 내 다목적댐, 용수댐 및 발전댐 연계 운영을 통해 댐 저수량을 비축함에 따라 당분간 현재 대응 단계 유지 및 정상적인 생·공용수 공급에 문제는 없을 전망이다.다만, 현재 주암댐 저수율은 예년의 69%에 불과한 만큼 저수량이 정상 단계로 회복될 때까지 시행 중인 대책은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부안댐도 올해 강우량이 946㎜로 예년의 70%에 불과해 지난 11월 28일부터 ‘관심’ 단계로 관리 중에 있다.부안댐은 다른 다목적댐과 달리 하천 유지용수 및 농업용수 공급량이 없어, 생․공용수 필요량만 공급하면서 저류 위주로 운영했다. 하지만 강우 부족이 계속됨에 따라 생·공용수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인근 광역상수도 대체 공급 및 관련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추가 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용수댐인 운문댐은 댐 준공 이후 최악의 가뭄 발생으로 인해 가뭄 상황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강수량이 크게 부족하다. 내년 1월 말 경 저수위 도달이 우려돼 영천댐 하류에서 금호강 물을 취수하는 비상공급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국토부 관계자는 “최근 겨울 가뭄이 계속되고 있어 가뭄 지역의 강우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자체 및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가뭄 해소 시까지 총력을 다하겠다”며, “정부의 가뭄 극복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물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LH, 2020년까지 행복카 서비스 전국 임대단지로 확대

    LH, 2020년까지 행복카 서비스 전국 임대단지로 확대

    ECO
    2017-12-20 12:02:58 강완협
  • 서울시, 연말 시내버스 막차시간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

    사회일반
    2017-12-20 11:36:38 고원희
    서울시가 연말 심야 귀갓길 교통수단 확보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내버스 막차시간을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시는 이달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4일간 서울시 주요 지점을 경유하는 89개 버스노선의 막차시간을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심야시간대까지 활발하게 이동하는 11개 지점을 선정, 해당 지점에서 시내버스를 새벽 1시까지 운행할 계획이다. 이들 11개 지점은 서울역·종로2가·명동·구로·영등포·여의도·신촌·홍대입구역·강남역·역삼·건대입구 등이다. 다만, 차고지부터 주요 지점까지 운행 시간을 고려해 401번은 서울역 기준 새벽 1시 45분까지, 707번은 신촌역 기준 새벽 2시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대상 노선은 서울역 3개 노선을 비롯해 종로2가 12개 노선, 명동 4개 노선, 강남역 10개 노선 등 총 89개 노선이다. 또 해당 기간 중 종로 일대를 경유하는 101·103번 등 15개 노선은 제야의 종 타종 행사로 31일에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할 예정이다. 김정윤 서울시 버스정책과장은 “시민들의 연말 심야 귀갓길이 보다 편리하도록 한시적으로 연말 막차를 연장 운행하니 많은 이용 바란다”며, “현재 운행 중인 올빼미버스와 함께 심야시간대 대중교통 서비스 공급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K-water, 수도권에 광역상수도 활용 친환경 냉난방에너지 공급 추진

    K-water, 수도권에 광역상수도 활용 친환경 냉난방에너지 공급 추진

    ECO
    2017-12-20 11:17:50 강완협
    K-water가 수도권 지역에 광역상수도를 활용한 친환경 냉난방에너지 공급을 추진한다. K-water는 지난 19일 서울시, 서울에너지공사와 ‘광역상수도 물 에너지를 활용한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사업 참여협약’을 체결했다.계절 차가 큰 대기온도와는 달리 수도 관로 속의 물은 연중 일정한 온도 분포를 보인다. 이에 따라 K-water는 지난 2014년부터 수도권 지하에 그물망처럼 매설된 광역상수도를 활용해 도심건물에 냉난방에너지를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수도 관로 속의 물을 건물의 냉난방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면 여름철에는 건물 내부의 열을 대기보다 낮은 온도의 물로 방출해 실내 온도를 낮출 수 있고, 겨울철에는 대기보다 높은 온도의 물에서 열을 얻어 실내 온도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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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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