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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기없는 담배 출시…과세 기준 논란

    연기없는 담배 출시…과세 기준 논란

    ECO
    2017-05-17 20:29:25 안상석
  • 비산먼지방지대책 없이 작업하는 현대산업개발…서초구 나 몰라라

    비산먼지방지대책 없이 작업하는 현대산업개발…서초구 나 몰라라

    사회일반
    2017-05-17 20:17:41 안상석
    국내 최대 건설기업 가운데 하나인 현대산업개발건설의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환경오염이 발생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있는 공사 현장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32-5 2필지 일대로 취재 결과 현장 주변에는 시멘트가루 등 비산먼지가 상당수 유출되고 있어 환경오염을 발생시키고 있었다.▲ 빨간 색 부분은 공사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유출되는 모습. 현대산업개발건설은 규정상 흡입기글라인드를 사용해 비산먼지 노출을 예방해야 하지만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작업을 하고 있다.하지만 정작 건설현장에선 규정을 어겨 공사장 주변은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모습과는 거리가 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다.이처럼 현대산업개발건설이 규정을 지키지 않아 시민과 환경이 피해를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감독의 책임이 있는 서초구청은 전혀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한편, 서초구는 지난 4월 환경미화원 70명, 무단투기 단속원 12명, 분진 흡입차량 기사 20명 등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는 현장에서 업무를 하는 노동자에게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는 황사·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를 제공한 바 있다.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보여주기식 행정만 있을 뿐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하루 빨리 관할 지자체인 서초구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각종 환경문제 해결에 전세계가 발벗고 나선 지금, 말로만 ‘지구환경 보존’과 ‘녹색 생활 실천’을 강조하지 말고 책임 있는 ‘진짜 행정’이 필요한 때다.
  • 낙후된 양재역 19만㎡ 일대 상업중심지로 탈바꿈

    낙후된 양재역 19만㎡ 일대 상업중심지로 탈바꿈

    사회일반
    2017-05-17 15:39:06 강완협
    ▲ 양재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도.용역 내용은 ▲강남대로와 남부순환로가 인접하고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교차하는 등 광역교통을 담당하고 있는 양재역 주변에 대한 기능 재검토 ▲2015년 서초구청사 부지가 국토교통부의 ‘노후공공건축물 리뉴얼 선도사업(민관복합개발)’으로 선정된 데 따른 공공업무시설과 문화, 주거, 상업 시설이 공존하는 신개념의 공공청사 복합개발계획 ▲기존 양재역 주변 8만2550㎡에서 추가로 양재1동 및 서초구청사 일부지역을 포함시킨 데 따른 업무·상업 기능 강화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에 구가 인근 지역을 확대해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한 것은 장기간 재정비가 이뤄지지 않아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 및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등 개정된 법률 내용과 신분당선 신설 등 주변지역 개발상황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또 양재·우면R&CD 특구 추진,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C 노선계획 등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역할기능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구는 재정비 용역을 통해 양재역 일대 광역환승기능을 도입하고 공공청사 복합개발계획을 마련하는 등 지역 맞춤형 계획으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우선 서울 강남권과 수도권 남부의 교통 요충지인 양재역 주변의 광역교통기능을 재검토한다. 양재역 일대는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교차하고 서울 주요간선망인 강남대로와 남부순환로가 인접해 광역버스만 54개 노선이 경유하는 등 광역환승기능이 필요한 지역이다. 이와 함께 향후 GTX-C 노선이 이 지역을 관통한다고 예상할 때 교통 요충지로서 그 기능이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구는 양재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에 대한 필요성을 서울시에 적극 설명, 용역 결과를 토대로 지구단위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용역이 완료 되면 주민 열람, 관계부처 협의, 구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서울시에 상정,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과하면 확정된다.조은희 구청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통해 강남역 등 주변에 비해 낙후된 양재지구 일대가 서울 강남권의 신흥중심지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제이크리에이션, GS25와 손잡고 ‘청포도 탄산수’ 론칭

    제이크리에이션, GS25와 손잡고 ‘청포도 탄산수’ 론칭

    경제일반
    2017-05-17 15:21:58 강완협
  • 서울시 최초 청소년 과학관‘서울시립과학관’ 19일 개관

    서울시 최초 청소년 과학관‘서울시립과학관’ 19일 개관

    사회일반
    2017-05-17 15:15:31 강완협
  •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본격화…예산절감 효과 ‘톡톡’

    ECO
    2017-05-17 14:55:44 강완협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유수율 향상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가 클 전망이다. 환경부는 올해부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시작한 홍천, 횡성 등 20곳의 지자체에서 노후 상수관망의 정비가 완료될 경우 연간 501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17일 밝혔다.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상수도 낙후지역에서 사는 국민에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재정이 부족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상수관, 정수장 등의 시설을 현대화하는 사업이다.정부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으로 오래된 상수관이나 정수장을 보유한 총 118곳의 지자체를 선정해 올해부터 12년간 총사업비 3조962억원(국고 1조7880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사업 첫해인 올해는 가뭄이 빈번하고 누수량이 과다해 사업추진이 시급히 요구되는 ▲강원 2곳(홍천·횡성) ▲충북 1곳(보은) ▲충남 3곳(부여·서천·태안) ▲전북 3곳(무주·장수·부안) ▲전남 4곳(구례·고흥·영광·신안) ▲경북 3곳(의성·성주·울진) ▲경남 4곳(창녕·하동·산청·함양) 등 총 20곳의 지자체를 우선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환경부는 이들 20곳 지자체 급수구역의 평균 유수율이 2013년 기준으로 57.6%이지만 사업이 완료되는 2021년 이후에는 유수율이 85%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연간 절감되는 수돗물은 2500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수돗물 2500만톤은 세종시 규모의 도시에 1년간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수돗물 생산 원가 기준으로 계산하면 경제적 가치는 연간 501억 원에 달한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앞서 환경부는 시범사업으로 지난 2010년부터 강원권 5곳 지자체(영월·정선·평창·고성·태백)의 상수도관망 최적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강원권 5곳 지자체의 평균 유수율은 사업 전 41.9%에서 사업 후 86%로 상승했다. 이들 지자체는 누수로 낭비되는 수돗물이 줄어들어 2015년에 심한 가뭄을 겪어도 제한급수를 하지 않았다.또 누수량 저감을 통해 연간 수돗물 생산량 약 2163만톤을 아낄 수 있었다. 조희송 환경부 수도정책과장은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2010년에 추진했던 상수도관망 최적관리시스템 구축의 성공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본격적으로 착수했다”며,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고, 지자체의 수도 재정도 크게 개선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국립생물자원관·수원시, 칠보치마 복원사업 추진

    국립생물자원관·수원시, 칠보치마 복원사업 추진

    ECO
    2017-05-17 14:44:47 강완협
  • 용산공원, 백년대계 위한 민간 주도 공론화 작업 본격화

    용산공원, 백년대계 위한 민간 주도 공론화 작업 본격화

    ECO
    2017-05-17 14:34:22 강완협
    ▲ 용산공원 라운드테이블 1.0 포스터.이번 토론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정부부처 중심의 콘텐츠 논란을 겪으면서 기존의 전형적 국책사업 프로세스에서 벗어나 ‘긴 호흡으로 국민과 함께 용산공원을 만들어간다’는 방침에 따라 새롭게 기획됐다. 역사·도시·예술·생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여덟 차례의 공개세미나로 구성된다.우선 오는 19일 오후 2시 전쟁기념관 이병형 홀에서 개최될 첫 번째 세미나의 주제는 ‘용산공원의 재발견’이다.김영민 서울시립대 교수의 진행으로 라운드테이블의 추진배경과 전체 구성을 살펴보고, 배성호 국토부 공원정책과장의 발제를 통해 그간 용산공원의 추진경과와 함께 기지 내 보존건축물의 활용을 둘러싸고 촉발된 논란과 앞으로의 이슈를 짚어본다. 이어 조경, 건축, 도시 분야의 비평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정한 서울대 교수, 서현 한양대 교구, 정석 서울시립대 교수와 함께 현대 도시공원의 담론과 용산공원의 의미에 대한 심층 토의를 진행한다. 두 번째는 일반 시민들의 신청을 받아 진행하게 되는 용산기지 둘레길 체험 행사다.오는 27일 진행될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메인포스트를 중심으로 용산기지의 경계부를 둘러보고 용산기지 전체를 조망하면서 이 땅에 새겨진 역사의 의미를 되새겨본다.이어 내달 23일에는 예술 분야, 7월 21일에는 운영 분야, 8월 25일에는 역사 분야, 9월 22일에는 도시 분야, 10월 20일에는 생태 분야, 11월 18일에는 청년의 눈으로 바라본 용산공원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될 계획이다. 매 회차별 세미나 결과는 브리프 형태로 제작돼 발제자료와 함께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대중에게 공유될 예정이다. 논의를 통해 도출된 주요 의견은 올해 말 재개될 공원조성계획 수립과정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 내일부터 주거취약계층 전세임대주택 언제든 신청 가능

    ECO
    2017-05-17 14:19:19 강완협
    내일부터 주거 취약계층은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 시기와 관계없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사업시행자나 해당 주민센터에 언제든지 입주를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17일 ‘기존 주택 전세임대 업무처리 지침’을 개정해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전세임대 즉시 지원 제도를 오는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세임대 즉시 지원 제도는 전세임대주택 1순위 입주 대상자에게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 시기와 관계없이 곧바로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제도다. 이 제도를 통해 전세임대주택을 신청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전세임대주택에 1순위로 입주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주거 지원의 시급성이 인정돼야 한다. 1순위 입주 대상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 가정, 월평균소득 70%이하 장애인 등이다. 주거 지원이 시급히 필요한지 여부는 지방자치단체 또는 LH 등 사업시행자가 신청자의 거주지 현장을 방문하는 등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판단하게 된다.전세임대주택 신청은 입주 대상자 본인이 LH 등 사업시행자 또는 해당 주민센터에 직접 지원을 요청하거나 사업시행자 등이 주거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에 가능하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주거복지센터 등 비영리 복지기관이 지자체 또는 사업시행자에게 주거 지원을 추천한 경우에도 가능하다.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서 전세임대 1순위 입주 대상자가 보다 쉽게 전세임대주택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내년부터 재난안전제품 인증제도 본격 시행

    경제일반
    2017-05-17 14:09:19 강완협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국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재난안전제품의 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국민안전처는 재난안전제품에 대한 검증된 공급체계구축 및 시장판로 확대 촉진 등을 위한 ‘재난안전제품 인증제도’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그 동안 인증제도는 중복 인증, 기업 부담 등으로 여겨졌지만 ‘재난안전분야’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특수한 분야임을 감안해 기업에서 제품의 신뢰성·공신력 확보 등을 위해 재난안전제품 인증제도 신설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컸었다.실제로 국내의 한 벤처기업은 다중이용 시설에서 지진, 화재 등 재난이 발생했을 때 IOT를 기반으로 최적의 대피경로를 안내하는 제품을 개발해 해외시장에 출시하려고 했지만 무산됐다. 상대 국가에서 상대 국가에서 제품의 성능에 대한 정부차원의 인증(검증)실적을 요구한 것. 국내에는 IOT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재난안전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인증제도가 없어 인증을 받지 못하자 결국 해당 벤처기업은 지난 2015년 11월 규제개혁 장관회의에서 ’재난안전제품 인증제도‘ 신설을 공식 요구했다. 이번 재난안전제품 인증제도 도입으로 중소기업 등에서 개발한 재난안전제품의 성능을 객관적으로 평가함에 따라 소비자는 신뢰하고 해당 제품을 사용할 수 있고, 생산자는 품질의 공신력 확보로 제품 홍보 및 판매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전처는 내년도 제도의 본격적인 시행을 위해 오는 7월말까지 재난안전제품 인증대상을 확정하고, 연내에 세부 품목별 인증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재난안전제품을 생산·판매하는 기업체를 대상으로 5월 말부터 제품 실태조사를 실시, 기업체가 희망하고 국민 생활과 밀접한 품목을 중심으로 인증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정종제 국민안전처 안전정책실장은 “재난안전제품 인증제도가 국민생활과 밀접한 재난안전제품의 품질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나아가 안전산업 활성화의 초석이 되는 좋은 인증제도의 표본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LH, 미사강변 자족시설용지 3필지 경쟁 입찰

    LH, 미사강변 자족시설용지 3필지 경쟁 입찰

    ECO
    2017-05-17 13:55:21 강완협
    해당 부지는 건폐율 60%, 용적률 500%으로 최고 10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공급예정가격은 3.3㎡당 1193만~1319만원으로 3.3㎡당 1800만원 수준인 지구 내 일반상업용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공급은 일반 경쟁입찰 방식이며, 대금납부방법은 2년 무이자 할부조건으로 매수자 자금부담을 최소화했다. 공급일정은 오는 24일 LH청약센터를 통한 입찰신청 및 개찰에 이어 31일 계약체결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하는 자족시설용지는 인근에 입점예정인 코스트코, 미사강변테크노밸리로 대표되는 대단위 지식산업센터 단지, 입주 마무리 단계인 대규모 공동주택의 풍부한 배후수요 등 자족시설용지로서 최적의 입지를 갖춘 우량토지”라고 말했다.
  • 기업은행, 소외계층 아동 후원금 1억5000만원 기부

    기업은행, 소외계층 아동 후원금 1억5000만원 기부

    경제일반
    2017-05-17 13:49:14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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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유니세프 AWOO인형 만들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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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7 13:41:52 강완협
  • 서울시, 세계 최대 규모 MICE전시회서 ‘관광도시 서울’ 홍보

    서울시, 세계 최대 규모 MICE전시회서 ‘관광도시 서울’ 홍보

    사회일반
    2017-05-17 12:38:57 강완협
  • 구로구, 집중호우 대비 안전대책 마련

    사회일반
    2017-05-17 12:22:13 강완협
    구로구가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구는 풍수해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수방대책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우선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15일부터 10월까지 가동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본부장(구청장), 차장(부구청장), 통제관(안전건설국장), 지원협력관(행정관리국장) 등 재난 상황에 따라 협업 가능한 13개 실무반으로 구성, 수방시설 사전 점검, 수해취약지역 정비, 수방교육, 재난 대비 모의훈련, 예방 캠페인 등을 실시한다. 빗물받이 집중 관리에도 나선다.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빗물의 원활한 흐름을 유도하는 빗물받이를 주기적으로 점검·관리하는 ‘빗물받이 관리자 지정제’를 10월까지 운영한다. 관내에 설치돼 있는 총 1만9551곳의 빗물받이를 대상으로 주민과 공무원 738명을 빗물받이 관리자로 지정했다. 간선도로 옆 빗물받이는 치수과, 보도 위 영업시설물 주변의 빗물받이는 건설관리과, 이면도로 빗물받이는 동주민센터 직원과 지역주민, 통반장, 임야?계곡 집수정은 공원녹지과 직원이 관리하게 된다. 빗물받이 관리자들은 평상시에는 빗물받이의 청소상태와 파손사례를 신고하고, 월 1회 빗물받이 주변을 청소하는 등 주기적인 관리활동을 실시한다. 호우예보 시에는 빗물받이 배수상태를 확인하고 막힘 사례를 즉각 신고해 조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침수이력이 있는 주택·상가 등 871가구의 침수취약가구에 대한 공무원 돌봄서비스도 10월까지 시행한다. 공무원 1인당 1~2가구를 맡아 방수판?자동모터 등 정상작동 여부 사전점검, 기상 및 재난정보의 신속한 전달, 수해예방 활동 수칙 홍보, 침수 예방활동, 재난발생시 피해현황 및 원인파악, 복구지원 등의 활동을 펼친다.오류천 단면 확장 1차공사도 지난해 12월부터 이달 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좁았던 오류천 단면을 확장하고, 개방돼 있던 구간은 덮개를 씌우는 작업이다. 개봉2동 307-48번지부터 오류동 33-120번지까지 총 1023m에 달한다.구로구 관계자는 “위험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며 “공무원과 주민이 함께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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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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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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