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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본회의서 세월회 선체조사위 선출

    국회, 본회의서 세월회 선체조사위 선출

    문화일반
    2017-03-27 23:44:48 안상석
  •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성료... 전기차 다보스포럼 가능성 엿봐

    경제일반
    2017-03-27 21:27:20 안상석
    전기차 다보스포럼이라는 별칭을 얻게 된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하 전기차엑스포)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올해 전기차엑스포는 제주 여미지식물원을 메인 전시장소로 친환경 콘셉트를 부각하며 현대차, 기아차, 르노삼성, 한국GM(쉐보레), 세미시스코, 대림자동차, 삼성SDS 등 148개 기업이 참가했다.​자사의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EV 프리뷰, EV PR쇼, B2B 매칭ㆍ네트워킹 등에 210개 기업, 800여 명이 참가하며 B2B 올림픽으로 자리매김했다.​한중전기차협회 발족을 위한 국제자동차경량화연맹과 엑스포 조직위원회와의 업무 협약 체결을 비롯해, 전기차 발전을 위한 한국자동차부품기업연합회, 필리핀전기차협회, 주한덴마크대사관 등 13개의 MOU가 이뤄지기도 했다.​전기차엑스포의 중요한 축을 차지하는 콘퍼런스는 개막일과 이튿날 여미지식물원에서 '글로벌 EV 써밋'을 시작으로 20일부터 콘퍼런스 개회식을 진행 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로 이동하여 총 55개 세션을 진행했다.​'글로벌 EV 써밋'은 전기차 산업을 이끄는 국내외 기업, 전문가, 정책 결정자들이 모여 '뉴모빌리티(New mobility)'의 미래를 제시하고, 4차 산업과 연계해 새로운 발전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자리로 여미지식물원 특설무대에서 공개형으로 진행했다.​제주특별자치도 원희룡 도지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구광역시 권영진 시장, 광주광역시 윤장현 시장 등의 발표와 함께 안드레이 베르디체프스키(Andrey Berdichevsky) 세계경제포럼 자동차 대표가 <전기차의 Tipping Point가 언제인가?>를 주제로 토론 진행과 선언문을 발표했다.​18일에는 전기차 이용자 포럼(이버프, EVuff)가 주최한 쉐보레 볼트EV의 서울-제주 무충전 완주(약 470Km)와 함께 전기차 이용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토론회가 이어지기도 했다. 볼트EV는 개막 첫 날 몇시간 만에 준비된 사전 예약대수가 동이 나기도 했다.​21일과 22일 양일간 진행된 '제1회 전기차ㆍ자율주행차 국제포럼'은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관련 기술 정책을 논의했으며, 각 세션마다 300명 이상의 참석자들로 열기가 뜨거웠다. 여미지식물원 전시장의 현대차 부스에는 2017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출품됐던 현대차의 아이오닉 자율주행차가 전시되고, 동영상 시연을 진행하기도 했다.​이밖에 ▲EV 글로벌 네트워크(세계 전기차협회) 총회 ▲제2회 전기차 국제표준포럼 ▲국제 에너지 콘퍼런스 ▲국제 녹색섬 포럼 ▲전기차 신소재 포럼 ▲전기차 배터리 국제포럼 ▲세계 자동차산업의 미래 ▲KSA 전기차 인프라ㆍ서비스 표준포럼 ▲ICESI2017(국제 EV논문전) 등을 진행했다.​부대행사로 진행된 ‘제2회 국제전기차컨셉디자인 공모전’은 한국, 미국, 중국, 인도, 영국, 콜롬비아, 페루 등 7개국에서 총 185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95개 작품을 시상했으며, 여미지식물원 온실 내에 전시했다. 대상은 김지수(국민대 공업디자인학과)군이 차지했다.​전국에서 3천275점이 접수된 ‘전국 청소년 전기차세상 그림공모전’은 300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이밖에도 ‘전도어린이사생대회’와 ‘국제EV 창작경진대회’, 전기차 시승행사(아이오닉, 쏘울), 이모빌리티(e-mobility) 체험 등이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중국 사드 여파, 탄핵 정국, 기존 참가 대기업들이 불참하는 악재가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행사를 마쳤다. 전기차 전시와 관련 산업 발전에 대한 논의와 포럼이 활발하게 이어지며 대중화에 한발자국 나아간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엑스포 기간에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양웅철 현대차 부회장, 황승호 현대차 부사장, 알버트 린(Albert Yin) 국제친환경자동차 신소재연맹 부회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김준성 전라남도 영광군수, 맥시무스 옹킬리(Maximus Ongkili) 말레이시아 에너지녹색기술수자원부 장관, 무하마트 자이눌 마즈디(Muhammad Zainul Majdi) 누사탕가라바랏주지사, 라페리타 알다바(Rafaelita Aldaba) 필리핀 무역산업부 차관보, 알리 이자디(Ali Izadi-Najafabadi) 블룸버스 뉴에너지파이낸스 한국&일본 대표, 후안 로드리게스 니나(Juan Rodriguez Nina) 도미니카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장관), 엘비스 로다스(Elvis Rodas) 온두라스 무역산업부 차관, 얀스 맨드로프 (Jens Mandrup) 덴마크 주요시 기술 및 환경부 시장, 크리스토프 뷔르긴(Christoph Burgein) 스위스 체르마트 전 시장 등 내외빈 300명이 참관했다.​23일 17시부터 여미지식물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폐막식은 제주특별자치도 김방훈 정무 부지사, 한국 표준협회 백수현 회장 환송사에 이어 조직위 김대환 위원장의 폐막사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조직위 김대환 위원장은 "국내외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세계 유일의 순수전기차 엑스포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전기차 대중화의 역사를 썼다"고 자평하며, "참관객 여러분과 함께 전기차 B2B 올림픽, 전기차 표준 엑스포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세계 각국의 전기차 기업과 전문가가 찾아오는 '전기차의 다보스포럼'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올해 엑스포는 전시 148개사, 28개국(전시ㆍ콘퍼런스 포함)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일주일 간 참관객은 지난해 7만500명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인 7만3천174명이 다녀갔다.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제주특별자치도, 국회신재생에너지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 서울 시내버스·정류소, 친환경 연막제 탈취 등 환경정비 실시

    서울 시내버스·정류소, 친환경 연막제 탈취 등 환경정비 실시

    ECO
    2017-03-27 18:22:28 박가람
    ▲ 차량 외부 세척차량은 내외부 물세척을 하고, 탈색된 부분은 도색 처리하고 냉방기 등을 정비하며, 정류소 시설물인 표지판과 승차대는 물세척과 함께 노선도를 정비하고, 부착물 및 부착테이프 등 잔재물을 제거하게 된다.특히 서울시는 여름철 무더위에 앞서 시내버스 냉방기의 청결 유지를 위해 살균세척 전문업체를 투입하여 최소 120도 이상의 고압․고온 수증기를 이용해 냉방설비를 세척할 계획이다.시내버스 지붕에 장착되어 있는 냉방장치를 모두 분해하여 냉방기 가동 시 냄새의 주요 원인으로 손꼽히는 냉각핀과 냉방팬, 필터를 살균 세척하고, 환풍구와 쿨덕트(냉기통로)도 이물질을 제거하고 살균․탈취할 예정이다.또한 버스 내부의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친환경연막제’를 이용해 사람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구석까지 냄새를 제거하고 내부 소독을 실시한다.김태명 서울시 버스정책과장은 “시민들이 쾌적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이 정비하고, 전문업체를 통해 냉방기도 꼼꼼히 살균세척 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 세계 기후환경 수도 서울 '서울환경작품공모전' 개최

    세계 기후환경 수도 서울 '서울환경작품공모전' 개최

    경제일반
    2017-03-27 18:08:59 최성애
  • 서울시 물순환안전국, 홍수 예방과 하천환경 개선에 나서

    서울시 물순환안전국, 홍수 예방과 하천환경 개선에 나서

    ECO
    2017-03-27 17:53:02 이정윤
  • 환경부, 하수도시설 재정 등 정보 담은 '하수도 통계' 발표

    환경부, 하수도시설 재정 등 정보 담은 '하수도 통계' 발표

    ECO
    2017-03-27 17:40:35 이정윤
  • 환경산업기술원, 환경난제 관련 기술 개발 지원사업 시행

    환경산업기술원, 환경난제 관련 기술 개발 지원사업 시행

    ECO
    2017-03-27 17:28:08 이정윤
  • 강남구,‘강남자원회수시설’15년 폐단

    ECO
    2017-03-27 17:11:14 최성애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일원동 소재 서울시 강남자원회수시설의 실질적 운영기구인‘강남소각장 주민지원협의체’를 독점적·비정상적으로 운영해 온 기존 대표들을 100% 전면 교체, 협상해 지난 23일 자정부터 쓰레기 반입 정상화를 이루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3일 서울시는 정당하게 공개 선정된 신규 주민지원협의체 대표들을 최종 위촉함으로써, 지난해 8개월 여간 끌어오던‘강남쓰레기 반입봉쇄’가 해제되고‘서울시 강남자원회수시설’운영의 15년 적폐를 청산하게 된 것이다.장기간 반복적으로 주민지원협의체를 독점해 온 기존 대표들은 강남구의회 최종 의결로 선정된 신규 주민대표를 서울시가 위촉하지 못하도록 서울시의 비호 아래 서울행정법원에‘강남구의회 의결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신청해 신규 주민대표 위촉 지연작전을 펼쳐왔다.그러나 강남자원회수시설의 투명한 운영을 염원하는 약 4만 여명의 강남구민은‘강남구의회 의결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의 기각을 호소하는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하는 등 기각을 적극 주장해‘기각 결정’을 이끌어 낸 것이다.지난 15년동안 자원회수시설의 운영은 철저히 소수 주민에 의해 ‘밀실 운영’되어 왔고, 쓰레기 처리시설로서의 공공성 보다는 소수 주민대표들의 사익을 더 우선시하여 왔다는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쓰레기 반입수수료 부담률에 대한 기존 대표들의 편향된 주장에서 사익에만 치중하는 것이 잘 드러난다. 강남구 일원동 소재 생활쓰레기 소각장인 강남자원회수시설에는 강남구 등 8개 구의 쓰레기가 반입되고 있는데, 강남구를 제외한 7개 구에서 낸 쓰레기 반입수수료의 20% 비용과 시설이 관내 소재한 강남구에서 낸 반입수수료의 10% 비용은 서울시 주민지원기금으로 적립된다.주민지원협의체 기존 대표들은 “쓰레기 반입수수료 부담률이 낮아 서울시 주민지원기금으로 적립되는 비용이 적은 강남구 쓰레기는 안 들어 올 수록 좋다” 라고 공공연하게 주장해 왔다.이에 강현섭 청소행정과장은 “강남구의 반입수수료 부담률이 낮은 것은 시설이 강남구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등의 합리적인 이유로 책정된 것 인데, 사익에 눈이 먼 기존 대표들은‘강남구민이 버린 쓰레기는 성상이 지극히 불량하다.’등의 표리부동한 사유로 강남구 쓰레기만 반입을 거부해왔다”며, 이는“강남구민의 명예와 자존심을 모독한 것”이라고 반박했다.더불어 “주민지원협의체 기존 대표들이 강남쓰레기 반입봉쇄에 혈안이 되어 강남구 쓰레기 중 90%이상을 인천까지 날라 버려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도 발생했었다”.며, “이는 쓰레기의 신속처리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 측면에서도 지극히 비효율적인 것으로 매우 유감이다.”라고 말했다.쓰레기 대란 관련 수차례에 걸친 강남구의 해결요청에 대해 서울시는 모르쇠로 방관만 하고 강남자원회수시설의 투명한 운영을 방해해 강남구는 불가피하게 서울시 관련 공무원들을 고발 조치까지 하게 되었다.신연희 강남구청장은“강남자원회수시설은 서울시 시설이지만 강남구에 있기 때문에 강남구 이름에 걸 맞는 자원회수시설로서 제대로 운영되고 품격있는 시설로 관리되어 진정한 공익시설로 거듭 태어나기를 바란다.” 며,“이번 쓰레기 반입봉쇄 문제를 해결하도록 적극 성원해 주신 강남구 비대위와 58만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 중랑구, 모기 친환경 방역유충 제거 실시

    ECO
    2017-03-27 17:06:41 박가람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모기발생 집중시기에 앞서 지역 내 단독주택 약 8,500호를 대상으로 BTI를 주성분으로 하는 미생물제제를 사용해 친환경 방역으로 모기 유충 제거에 나선다고 밝혔다.BTI 는 토양박테리아로 모기, 깔따구, 흑파리 유충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대상해충을 제외한 다른 종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 인축 독성 효과 및 환경오염 문제가 없다.이에 구는, BTI를 주성분으로 하는 미생물제제를 이용해 각종 감염성 병원체를 매개하는 모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지역 내 정화조 청소업체인 금남흥업(주), 세정정화(주), 쉬리산업(합)과 손잡고 모기 유충 제거에 발 벗고 나선다고 전했다.구는 지난 해 모기방제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정화조 청소업체와 ‘단독주택 정화조 유충구제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 협업시스템을 구축하였다.또한, 모기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유충구제를 확대 실시해 살충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환경 보호를 위해 모기 유충 서식환경을 없애는데 노력해 왔으며, 이를 위해 ▴모기채집 유문등 운영, ▴디지털모기측정기(DMS) 운영, ▴모기유충 서식실태 표본조사 등 모기 종에 따른 개체 수 채집분석과 모기유충 서식지 확인을 통해 모기 방제 전문성도 높여 왔다.모기 발생 취약지인 주택가의 정화조, 하수구, 물웅덩이 등 모기 유충서식지가 발견되면 구 방역기동반 으로 신고하면 된다.이봉신 보건소장은 “모기 유충 1마리를 잡으면 성충 모기 500마리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며, “단독 주택 뿐만 아니라 지역 내 곳곳을 세심히 살펴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구민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봄꽃의 향연... 당일치기 국내 봄꽃 여행갈까요

    봄꽃의 향연... 당일치기 국내 봄꽃 여행갈까요

    경제일반
    2017-03-27 16:40:52 이정윤
  • 오경환 서울시의원, “마포구 마을생태계 사업 재협의해야”

    오경환 서울시의원, “마포구 마을생태계 사업 재협의해야”

    ECO
    2017-03-27 16:08:30 이정윤
  • 가락시장 수산부류 중도매인 영업 조사결과 발표

    가락시장 수산부류 중도매인 영업 조사결과 발표

    ECO
    2017-03-27 15:59:19 박가람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이하 ‘공사’)는 2016년도 가락시장 수산부류 중도매인 영업실태 분석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영업실태 조사의 목적은 시설현대화 사업 및 수산시장 활성화 등 정책적 기초자료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시행되었고, 대상은 수산시장 중도매인 461명이었다.수산부류 중도매인의 평균 종업원은 1.99명으로 전년도 1.8명에 비해 0.19명 증가했다.부류별로 패류의 증가율이 제일 높았고, 남자 72%, 여자 28%으로 구성되었고, 전체 종업원 중 중도매인 친인척이 21%를 차지하고 있었다.수산시장의 주요 분산처는 시장내 판매가 29%, 중소마트 17%, 재래시장 15%, 식당납품업체 14% 순이었다.분산처의 비중은 부류별로 조금 차이가 있었는데, 시장내 판매를 제외한 외부 분산처로 선어류는 중소마트 26%, 재래시장 20%인 반면, 패류는 식당 20%, 타시장 11%, 건어류는 중소마트 20%, 재래시장 15% 순이었다.중도매인의 가장 큰 애로사항 중 하나는 미수금 중 악성 부실채권이다. 전체 응답자 120명의 1인 연평균 미수금은 169백만원이며, 패류는 267백만원, 건어는 172백만원, 선어평균은 161백만원 순이었다.
  • 한 끼에 제격, 파리바게뜨 ‘천연효모 꿀 토스트 플러스’ 출시

    한 끼에 제격, 파리바게뜨 ‘천연효모 꿀 토스트 플러스’ 출시

    경제일반
    2017-03-27 15:50:41 이정윤
  • 국민 84%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확대 찬성”

    국민 84%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확대 찬성”

    ECO
    2017-03-27 15:44:20 강완협
    국민들의 약 84%가 버스전용차로의 확대·신설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약 95%는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제도를 바람직한 정책이라고 평가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초 진행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확대·신설 정책에 대한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여론조사 분석결과에 따르면 일반 국민들의 장거리 이동 시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자가용’(42.6%) ▲‘시외·고속버스’(36%)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 ‘학생’, ‘저소득층’ 등의 집단에서는 자가용 등 타 교통수단보다 시외·고속버스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장거리 이동 시 교통수단을 선택하는 주요 기준으로 ‘신속성’(38.3%)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대 이하’, ‘학생’, ‘월 평균 가구 소득이 200만원 미만’인 계층에서는 ‘요금수준’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응답했다.
  • 광동제약, 환경집수리 통해 친환경제주도에 희망

    광동제약, 환경집수리 통해 친환경제주도에 희망

    경제일반
    2017-03-27 15:38:04 박가람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임직원과 (사)희망의 러브하우스(대표 양덕근) 자원봉사자들이 제주도를 방문해 노후 주택을 보수해주는 ‘무료 환경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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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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