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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으로 일상 속 실천 확산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으로 일상 속 실천 확산 

    ESG
    2026-04-10 07:30:42 안영준
    코웨이가 시민들과 함께 하는 환경 캠페인 소식을 알렸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으로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플로깅이 베이스가 된 환경 캠페인이다. 최근 ‘러닝’이 유행하는 가운데 쓰레기를 줍는 행위까지 더해져 더욱 의미를 더한다. 강이나 바다 등 수변을 달리고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르게 분리배출까지 하는 친환경 캠페인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난 2022년부터 누적 6천300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닝과 환경 보호 이슈가 중요해지는 만큼 앞으로 이를 잘 활용한다면 기업 홍보는 물론 환경 보호에도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이뿐만 아니라 캠페인은 참여 방식 절차 또한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는 물이 있는 공간 주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직접 활동한 내용이 담긴 사진을 개인 SNS에 공유하기만 하면 된다. 별도의 사전 신청이 없기 때문에 접근성이 높아진 셈이다.많은 이들이 이용하는 SNS를 활용하는 인증 방식은 환경 보호 실천을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확산하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 보호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근무하는 사회적 기업 네오누리콤과 협력, 리버플로깅 키트를 제작, 100명을 선정해 키트를 제공한다.해당 키트는 친환경 소재(볼캡, 장갑, 쓰레기 집게, 봉투 등)로 구성됐다. 이 부분은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부분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이처럼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시도는 기업이 주도하는 ESG 활동이 참여형 문화로 확장되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특히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형식을 통해 환경 실천의 문턱도 낮췄다는 평이다.코웨이 관계자는 이러한 점에 주목하며 리버플로깅 캠페인이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또 즐겁게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포근한 봄날 가족이나 친구 혹은 연인과 수변을 산책하면서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러한 캠페인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좋은 캠페인이네요”, “거창하게 신청서를 내지 않아도 되네”, “주말에 수변으로 가서 쓰레기 주울게요”, “환경 보호합시다”, “의미 있는 키트 꼭 받고 싶어요”, “쓰레기 줍는 것보다 중요한 건 버리지 않는 것!”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코웨이가 진행하는 리버플로깅 캠페인 인증 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다. 과연 이번에는 얼마나 많은 참가자들이 참여할지, 어떤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사진=코웨이
  • 새차 보호 비닐 그대로 두면 독된다.. 즉시 제거 필요

    새차 보호 비닐 그대로 두면 독된다.. 즉시 제거 필요

    데일리기획
    2026-04-10 07:30:24 정민오
    [데일리환경=정민오 기자] 신차를 출고한 일부 운전자들 사이에서 좌석과 도어, 선바이저 등에 부착된 보호 비닐을 장기간 제거하지 않고 주행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제거하기 귀찮아서 일 수도 있고, '새 차 느낌'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선택이지만,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잘못된 상식'이라고 입을 모은다. 단순한 미관 문제가 아니라 새 차를 아끼는 방법이 오히려 건강과 안전, 환경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이다.자동차 제조사는 차량 생산과 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과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실내 곳곳에 보호 비닐을 부착한다. 이는 어디까지나 '출고 전·후 임시 보호용'이다. 차량 인도 직후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며, 장기간 유지할 경우 여러 부작용이 발생한다. ▲자동차 전문가들은 신차 인수 직후 실내 비닐을 모두 제거하고, 충분한 환기를 거칠 것을 권고한다. 가장 큰 문제는 유해물질 발생이다. 비닐 소재 특성상 밀폐된 공간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축적될 가능성이 높고, -본지에서 보도한 박스 테이프에서 발생하는 것과 유사한 유해물질로, 박스 테이프보다 훨씬 많은 면적(양)이기에 심각한 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 고온 환경에서는 방출량이 증가할 수 있다. 좁은 차량 실내 특성상 환기가 원활하지 않으면 운전자, 탑승자가 이를 그대로 흡입할 수 있다. 두통 어지럼증, 호흡기 불편 증상이 발생한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새 차 특유의 냄새 역시 일정 부분 화학물질에서 비롯되는데, 비닐을 장시간 유지하면 유해물질이 차 안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다고 덧붙였다.다음으로 안전 측면의 우려다. 좌석 비닐은 표면이 미끄러워 급정거나 급회전 시 탑승자의 몸을 제대로 지지하지 못할 수 있다. 운전석의 경우 페달 조작이나 자세 유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사고 위험을 높일 가능성도 있다. 특히 장시간 운전 시 피로도를 가중시키는 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쾌적성 역시 떨어진다. 통기성이 없는 비닐은 땀과 열기를 배출하지 못해 불쾌감을 유발하고, 장시간 착석 시 피부 자극을 일으킬 수 있다. 일부 운전자들이 시트의 '오염 방지'를 이유로 비닐을 유지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습기와 오염물이 내부에 갇혀 좌석 소재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정민오 기자 auto@dailyt.co.kr
  • 컴투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출시 12주년 페스티벌&업데이트 선공개

    컴투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출시 12주년 페스티벌&업데이트 선공개

    사회이슈
    2026-04-09 14:45:00 이정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출시 12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서머너즈 워’는 수천 종의 몬스터를 수집·조합해 다채로운 전략 전투를 펼치는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로, 이번 12주년 업데이트는 지난 12년간 꾸준한 성원을 보내준 글로벌 팬들에게 화답의 의미를 담아 풍성한 볼거리와 편의성 업그레이드를 총망라한 헌정 축제로 진행된다. 공식 커뮤니티 개발 이야기를 통해 공개된 이번 12주년 업데이트는 역대 기념 업데이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연출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4월 13일부터 게임의 주요 배경인 천공의 섬에는 12주년 기념 특별 무대가 세워지며, 거대한 디스플레이와 불꽃 축제, 레이저 효과 등으로 완벽한 축제 분위기를 더할 계획이다.  무대에서는 아이돌 형상 변환을 착용한 발키리, 헬 레이디, 차크람 무녀 등 인기 몬스터들의 공연도 펼쳐진다. 새롭게 추가되는 꾸미기 아이템을 사용해 천공의 섬에 나만의 축제 공간을 만들고, 원하는 몬스터를 직접 배치해 볼 수도 있다. 태생 5성 몬스터 획득 기회를 한층 넓혀줄 ‘소환 마일리지 시스템’ 도입도 예고됐다. 소환서를 사용할 때마다 마일리지가 누적되며, 2,000점 달성 시 불·물·바람 속성의 태생 5성 몬스터 1마리를 확정적으로 추가 소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40레벨 몬스터 최대 100마리에게 적용 가능한 신규 장비 ‘유물’도 추가될 예정이다. 동일한 유물 효과를 최적의 몬스터 그룹에 부여해, 여러 몬스터의 성능을 한 번에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편의성과 콘텐츠 업그레이드도 다방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환사의 길에 상시 콘텐츠 ‘특별 과제’를 추가해 태생 4·5성 몬스터 선택 소환 및 최대 10회의 스킬 레벨업을 지원한다. 획득 난도가 높은 태생 5성 몬스터를 신규 및 기존 유저 누구나 선택해 얻을 수 있어, 몬스터 수집·성장의 재미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또 피닉스 등 7종의 몬스터 그래픽 리뉴얼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4월 말에는 ‘덱 프리셋’ 업데이트도 진행된다. 콘텐츠별로 몬스터 정보는 물론 각인된 장비 정보까지 함께 저장할 수 있도록 해, 덱 세팅의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12주년 기념 '달의 요정' 머메이드 형상 변환을 비롯해 풍성한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기념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 넷마블 모바일 액션 RPG '마블 퓨처파이트' 11주년 사전등록 사이트 공개

    넷마블 모바일 액션 RPG '마블 퓨처파이트' 11주년 사전등록 사이트 공개

    사회이슈
    2026-04-09 14:38:57 이정윤
    넷마블은 모바일 액션 RPG <마블 퓨처파이트>에서 출시 11주년 사전등록 사이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출시된 <마블 퓨처파이트>는 마블 영웅과 빌런을 수집·육성하는 모바일 액션 RPG로, 전 세계 누적 1억 7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11주년을 맞아 넷마블은 이용자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사전등록 사이트에서는 이용자 성향을 16가지로 구분하고 가장 잘 어울리는 마블 영웅을 매칭해주는 ‘캐릭터 테스트’를 즐길 수 있다. 테스트 결과를 공유하면 인게임 쿠폰을 얻을 수 있으며, ‘영웅 뽑기 티켓’ 10장이 포함된 11주년 기념 쿠폰 코드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 11주년 기념 인게임 이벤트도 예고됐다. 먼저 4월 22일부터 이벤트 기간 동안 접속만 해도 ‘티어-4 영웅 선택권’, ‘유니폼 티켓’, ‘1100만 골드’를 얻을 수 있다.  그뿐 아니라 ▲10억 수정 나눔 대축제 이벤트 ▲11주년 기념 카운트다운 출석 이벤트 ▲11주년 기념 영웅 성장 지원 이벤트 ▲11주년 기념 특별 출석 이벤트를 통해 11주년 기념 코믹스 카드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지난 11년 동안 전 세계 이용자분들이 <마블 퓨처파이트>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1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풍성한 이벤트 보상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블 퓨처파이트>는 인기 온라인 게임 ‘마블 라이벌즈’와의 콜라보 업데이트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신규 영웅 ‘땅상어 제프 - 마블 라이벌즈’이 등장했으며, 신규 유니폼 ‘캡틴 아메리카 - 용맹스러운 독수리’와 ‘베놈 - 얼어붙은 액체’를 만나볼 수 있다. ‘루나 스노우 - 미래 2099’와 ‘문 나이트 - 블러드 문 나이트’ 유니폼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특수 장비 멀티 슬롯 추가’, ‘잠재력 개방 개선’, ‘초반 튜토리얼 및 성장 지원 콘텐츠 개선’ 등 편의성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11주년 사전등록과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블 퓨처파이트>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 [김미란의 여행 칼럼] 질적인 '여행 콘텐츠'와 '사람'을 잇는, 중소 여행사의 참신한 반란 ... 레서트 여행사

    [김미란의 여행 칼럼] 질적인 '여행 콘텐츠'와 '사람'을 잇는, 중소 여행사의 참신한 반란 ... 레서트 여행사

    데일리기획
    2026-04-09 11:55:54 김미란 칼럼리스트
    ▲ 레서트가 제공하는 편하고 질적인 지역관광 여행 콘텐츠를 찾는 해외 관광객들 필자는 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관광가이드를 하며 수많은 여행사들을 봐왔다. 그리고 관련된 관광가이드와 대한민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을 만나서 좋은 점, 나쁜 점들에 대한 소통을 꾸준히 해왔다.그런데 최근 기존 여행사들과 달리 참신한 여행 콘텐츠로 승부를 하는 조금 결의가 다른 중소 여행사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오늘은 그 중에 한 여행사를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레서트'다. ▲ 해외 관광객들과의 편하고 친숙한 분위기를 제공하는 레서트 관계자들 지역 관광 현장에서 항상 마주치는 한 사람, 편한 옷차림과 동네에서 흔히 볼 법한 친근한 인상.그는 늘 관광 현장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고, 해외 관광객과 가이드들 사이에서 분주하고 불편사항은 없는지, 개선할 것은 무엇이 있는지, 소통하고 있었다. 레서트는 2022년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갈 시점에서 창업을 준비해, 2023년 7월 서울과 부산 투어를 시작으로 오픈한 중소 여행사다.현재 직원은 약 10여명 규모의 중소팀이지만 운영되는 상품 수는 시즌에 따라 50개에서 많게는 100여개에 이른다.- 서울에서는 전주, 양양까지- 부산에서는 순천, 청송까지국내 주요 지역 관광 축을 거의 수렴하는 시스템 구조다.이 회사의 핵심은 질적인 ‘여행 콘텐츠’와 ‘사람’에 대한 배려이다.베이직 투어, 야경 투어, 시즌 상품, 맞춤형 투어까지 하나의 나라를 여러 각도로 해석해 ‘경험’을 통해 차별환된 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대한민국의 여러 지역 관광지들을 하나로 묶어 소비시키는 것이 아니라, 장문하고자 하는 해외 관광객들의 취향에 맞게 분석하고 맞춤용으로 재구성한다.이 점에서 레서트는 ‘여행사’라기보다는 하나의 ‘여행 콘텐츠 제작사’라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이다.그리고 더 더 인상 깊었던 것은 고객 즉 레서트를 찾는 사람들이었다.레서트에서 관광가이드를 선별하는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다.'지역을 잘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여행하는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사람'이다.딱딱하고 권위적인 가이드가 아니라, 동네 삼촌이나 이모 같은 사람. 이 철학은 지역 관광 현장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관광객들은 긴장하지 않고 웃고, 가이드는 설명보다 사람과의 관계를 만든다.그리고 이 시스템이 유지되는 이유는 보이지 않는 곳의 '여행 콘텐츠'와 '사람'을 잇는 세심한 디테일 때문이다.관계자인 정지호 팀장에 따르면 "가급적이면 모두의 니즈를 취합해 조율해 주려 한다."며 한정된 여행 스케줄과 콘텐츠를 즐기는 해외 관광객 운영을 다루는 디테일은 치밀하다.그리고 운영에 있어 초보 관광 가이드들도 곧바로 지역 관광 현장에 즉시 투입이 가능하도록 교육 운영 시스템 구조가 잘 정리가 되어 있어, 변수에도 즉각 대처가 가능하다.이런 사소하지만 세심한 디테일들이 모여서 균형을 이뤄 레서트가 대형 여행사들 틈에서 흔들리지 않는 이유이다. ▲ 레서트 지역 관광 '여행 콘텐츠' 사람과 지역을 잇다 직원들은 새벽 5시 한겨울의 차가운 바람이 부는 현장에서도 가이드에게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몇 시간씩 대기를 하고, 사고가 발생했을 때엔 차량 사고든, 팀 문제든 신속하게 현장에 나타나 대응하고 해결한다. 그래서인지 관광 가이드들 사이에서 레서트를 이렇게 부른다. “겨울의 왕자”겨울이 되면 투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관광지에는 레서트 깃발이 압도적으로 타 여행사들보다 많이 눈에 띈다. 그리고 레서트가 보유한 관광의 핵심인 가이드들의 스펙이다. 대기업 출신, 교사 출신, 서울대·연세대·이화여대 등 대학가 출신, 기본적으로 언어도 해외 관광객들을 상대하다보니 2개~4개 국가의 언어를 동시에 구사한다.해외 관광객들은 낫천 대한민국 지역 관광 현장에서 좀 더 자연스럽고 편하게, 상세한 내용들을 알고 싶기 때문이다.관광가이드, 여행사, 버스 운송업체, 지원팀 사이에는 여러 조건들의 이익이 얽혀 있다. 때로는 긴장도 존재한다.하지만 여행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황에 대한 대응 즉 발생한 이 상황을 어떻게 조율하느냐다.레서트는 이 점에서는 많은 강점을 가졌다. 빠르고 유연하게, 그리고 현실적으로 각자의 니즈를 맞춰간다.최근 AI가 모든 산업을 대체하고 바꾸고 있다. 하지만 여행업, 특히 사람과 감정을 기반으로 하는 가이드 영역은 쉽게 대체할 수 없는 점이 바로 이런 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 레서트가 한국을 찾는 해외관광객들에게 제공하는 지역 관광 재미 요소 중 하나 한국은 지금 K-한류, K-컬쳐 등 문화를 등에 입고 세계적인 관광 국가로 성장하는 초입에 있다. 그리고 그 변화 속에서 레서트 같은 회사는 단순한 여행업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의 하나의 방향이 될 수 있다.대한민국은 대형 여행사들도 많지만, 레서트 같은 지역 관광과 사람에 대한 배려가 묻어나는 중소 여행사들이 성장해, 한국 지역 관광의 큰 축으로 자리매김하길 필자는 조용히 기대해본다.* 본 칼럼 내용은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화성특례시에서 개최한 시민참여형 테라스 라이브 현장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화성특례시에서 개최한 시민참여형 테라스 라이브 현장

    사회이슈
    2026-04-09 11:54:42 정진욱
    ▲ 지구다움문화복지회가 개최한 화성특레시 '시민참여형 테라스 강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은 정지된 존재가 아니다. 공전과 자전처럼 끊임없이 순환하고, 반응하며, 살아 움직이는 유기적 시스템이다. 그리고 그 움직임은 때로는 가장 일상적인 순간, 가장 작은 행위 속에서 드러난다.최근 열린 ‘테라스 라이브’ 현장에서, 지구다움문화복지회는 그 살아있는 지구의 감각을 ‘꽃’이라는 매개를 통해 사람들에게 전달했다. 당일 행사에서는 지구다움 회원들이 직접 꽃다발을 만들고, 이를 통해 방문객들과 자연의 감각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시민들의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자연이 인간의 삶 속으로 스며드는 순간을 만들어낸 것이다.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과 테라스 교육 어린이 참여자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꽃을 직접 만지고 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을 ‘보는 대상’이 아닌 ‘경험하는 존재’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는 환경교육의 가장 본질적인 형태이기도 하다.꽃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다. 흙과 물, 빛과 시간, 그리고 생명의 흐름이 응축된 결과물이다. 그 꽃을 손에 쥐는 순간, 우리는 자연의 일부가 되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이번 활동은 일회성 이벤트에 머물지 않는다. 지구다움문화복지회는 앞으로도 사람·자연·지구를 연결하는 ‘환경 코어’를 문화 속에 녹여내는 실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조혜영 이사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자연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하나의 ‘특권’입니다. 그 특권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지구를 돌보는 삶의 방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지구를 위한 실천은 거창한 선언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꽃 한 송이를 만지는 순간, 그 감각을 기억하고 일상으로 확장하는 것, 그것이 곧 지속가능한 삶의 시작이다.지구다움문화복지회의 행보는 환경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관계’로 전환시키는 움직임이다.앞으로 이들이 만들어갈 문화 기반의 환경 실천이 어떤 방식으로 확장될지 기대해볼 만하다.
  • [사회포토 현장 고발] 김포시 금빛수로 라베니체, 시민 보행길 낀 공사현장 ... 시민들에 대한 안전  환경 불감증 심각

    [사회포토 현장 고발] 김포시 금빛수로 라베니체, 시민 보행길 낀 공사현장 ... 시민들에 대한 안전 환경 불감증 심각

    데일리기획
    2026-04-09 11:53:42 정진욱
    봄을 맞아 금빛수로 라베니체를 찾는 김포 시민들 안전문제에는 관심이 없는 듯, 여기는 공사현장이라 위험할 수 있으니, 시민들이 본인들 스스로 알아서 피해가라는 식의 소규모 공사업체들의 안전한 환경의식 불감증이 심각하다. ▲ (좌측) 공사로 파헤친 채 방비책 없이 방치된 흙덩이 (우측) 흙덩이 아래로 위험에 방치된 채 조깅 중인 김포 시민 공사현장에서 굴착 등으로 파헤친 포트홀, 돌덩이, 잔흙 등을 안전 방비책에 대한 조치 없이 그대로 방치를 하면, 비가 오는 날은 토사가 아래로 무너질 수도 있고, 토사물이 그대로 흘러내려 수로를 오염 심킬 수도 있다.그리고 바람이 불 때면 비산먼지가 그대로 시민들에게 날아 들어 호흡기 등 건강에 위협이 된다.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곳을 찾는 시민들의 부상 위험 노출이다. 산책로를 조깅하거나, 등하교 하는 학생들이 여기는 공사현장이니, 혹 사고가 나서 건설에 사용된 자재나 흙더미가 무너져 내렸을 때 알아서 피하라는 식의 이런 방치된 안전조치는 곤란하다. ▲ 시민들이 금빛수로로 진입하는 길 옆에 쓰러질 듯 위험하게 방치된 건설 자재들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자재들은 옆으로 쓰러져 도로를 침범하거나 시민들이 부상을 입지 않게, 단단한 로프로 고정하거나 반드시 적절한 안전한 환경 조치가 병행되어야 한다.  ▲ (좌측) 김포 금빛수로 시민들 출입로 옆에 설치된 허술한 가림막 (우측) 시민 안전을 고려한 정식 가림막 봄을 맞아 김포 금빛수로를 찾는 많은 시민들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위 좌측처럼 위험해 보이고 허술한 방비는 곤란하다. 이런 공사 시공업체의 눈가림식 방비책은 공사 시공업체 자기들의 배불리기식 시공만이 중요하고, 이곳을 찾는 김포 시민들 안전에는 알아서 보호하라는 식의 안전 불감증에 대한 심각한 대표 사례다.특히 이 곳은 바로 도로 건너편에 운양중학교가 위치해 있어, 기자가 현장을 방문하던 오전 8시에는 많은 어린 학생들이 등교를 위해 이곳을 지나가고 있던 상황이다.공사현장은 1. 작업표지판 설치, 2. 가림막 설치, 3. 시민들 안전을 고려한 전도(넘어짐)와 공사 자재나 흙더미처럼 무너져 내렸을 경우 협착 부상 위험에 대한 방비책이 마련되고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
  • IPARK현대산업개발, 루버 태양광 발전 시스템 녹색기술인증 획득

    IPARK현대산업개발, 루버 태양광 발전 시스템 녹색기술인증 획득

    경제이슈
    2026-04-09 11:49:17 이정윤
    ▲루버 태양광, 마이크로 인버터, 에어컨 실외기가 연계 설치된 시스템 모습 IPARK현대산업개발이 아파트 실외기실 구조를 활용한 차세대 태양광 발전 기술로 중소벤처기업부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하며 제로에너지건축물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녹색기술인증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 개선 효과가 있는 우수 기술을 인증하는 제도로, 기술 우수성과 녹색성 평가를 통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기술에 부여된다.  이번 인증 기술은 아파트 실외기실 루버(차양)에 태양광 모듈을 결합하고, 태양의 위치와 실외기실 환경 조건을 분석해 루버 각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차세대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 시스템이다.특히, HDC랩스, 한솔테크닉스, 르그랑코리아 등 전문 기업들과 협력해 약 1년간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했으며, 기초 연구부터 상용화 단계까지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 시스템은 설치 지역의 위도, 방위각, 시간, 계절 등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태양 위치를 계산하고 루버 각도를 자동 조절한다. 이를 통해 고정식 태양광 시스템 대비 여름철에는 약 20%, 겨울철에는 약 12% 수준의 발전 효율 향상을 구현했다.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기능도 강화했다. 실외기실 내부 온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과부하 직전 수준까지 온도가 상승하면 루버를 자동으로 개방해 열을 배출한다. 또한, 온도가 65℃ 이상 상승하거나 센서 이상이 발생하면 실외기 전원을 즉시 차단하는 페일세이프 제어 기능을 적용해 화재 위험을 최소화했다. 또한, 태양광 발전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주거 환경을 구현함으로써 입주민들은 에너지 효율과 환경 가치를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측은 “발전 프로파일 기반의 냉각·발전 효율 최적화 제어 기능을 갖는 인버터를 적용한 실외기실 루버 태양광 제조기술’이 중소벤처기업부 녹색기술인증(GT-26-0255호)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 도자기 텀블러 유행 시작? 탈플라스틱 실천으로 이어질까

    도자기 텀블러 유행 시작? 탈플라스틱 실천으로 이어질까

    데일리기획
    2026-04-09 10:08:25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최근 SNS를 중심으로 ‘도자기 텀블러’가 새로운 유행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어 흥미를 유발한다. 지금껏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테인리스나 플라스틱 텀블러 대신 직접 공방에서 만든 도자기 텀블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일부 기업에서는 기념품으로 도자기 컵이나 텀블러를 제작해 배포하기도 한다. 특히 도자기로 만든 제품들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소비 트렌드를 넘어 ‘탈플라스틱’이라는 환경적 가치와 맞물리며 주목받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나면서 도자기가 친환경 대안으로 재조명되고 있다.도자기 텀블러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환경 보호 측면에서의 장점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플라스틱 컵은 사용 후 폐기되기까지 수백 년이 걸릴뿐만 아니라 미세플라스틱 문제까지 안고 있다. 하지만 도자기는 자연 유래의 흙을 고온에서 구워 만든 재료로 화학물질 배출이 적고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 한 번 제작된 도자기 텀블러는 관리만 잘하면 수년 이상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회용품 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는 개인의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의미를 갖는다.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가격이나 편의성만이 아니라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도자기 텀블러는 단순한 용기가 아니라 가치 소비를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것이다. 특히 공방에서 직접 만든 텀블러는 세상에 하나뿐인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소장 가치까지 더해진다. 즉, 도자기 텀블러가 지속가능한 소비라는 가치와도 연결된느 셈이다.SNS에서 도자기 텀블러를 사용하는 이들은 “조리원에서 도자기 텀블러를 썼는데 차가 더 맛있게 느껴졌다”, “무겁긴 하지만 건강과 환경에 좋을 거라는 마음이 있다”,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 수 있어서 좋다”, “왠지 요리도 담아먹을 수 있을 듯”, “도자기 텀블러 형태도 다양해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이와 관련, 환경 관련 전문가들은 “도자기는 생산 과정에서 에너지가 들어가긴 하지만 장기간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체적인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분석한다. 특히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는 데 있어 도자기 제품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실제로 과거 여러 기관과 기업들이 도자기 컵이나 텀블러를 활용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며 대중에게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해왔고 이런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도자기 텀블러의 또 다른 장점은 건강과 안전성에 있다는 점이다. 플라스틱 제품의 경우 장기간 사용 시 유해 물질이 검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도자기는 비교적 안정적인 재질로 알려졌다. 특히 뜨거운 음료를 담을 때에도 화학적 변형이 적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은 커피나 차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밖에 없다.뿐만 아니라 도자기는 자연스러운 색감과 질감, 그리고 손으로 빚은 듯한 따뜻함은 기존의 공산품 텀블러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느린 소비와 아날로그 감성을 추구하는 최근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다. SNS에서 도자기 텀블러가 하나의 인증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것도 이러한 감성적 요소와 무관하지 않다.하지만 탈플라스틱의 대안으로 도자기가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없다. 한계점도 존재한다. 도자기 텀블러는 플라스틱이나 금속 제품에 비해 무겁고 깨지기 쉽다는 단점이 있다. 휴대성이 떨어진다는 점은 일상에서 사용을 망설이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생산 과정에서 높은 온도로 소성해야 하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발생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사용과 폐기물 감소 효과를 고려하면 충분히 긍정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결국 도자기 텀블러의 확산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 문화의 변화라고 볼 수 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행동은 작은 실천이지만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개인의 취향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도자기 텀블러는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탈플라스틱 시대를 맞아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 도자기 텀블러는 그 해답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완벽한 대안은 아닐지라도, 환경을 위한 방향으로 한 걸음 나아가는 시도라는 점에서 충분히 의미가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인 유행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사진=픽사베이
  • 롯데, 유휴부지 개발로 유동성 확보

    롯데, 유휴부지 개발로 유동성 확보

    경제이슈
    2026-04-09 10:08:16 이정윤
    [데일리환경=김세정기자]롯데그룹이 보유 유휴 부지를 직접 개발해 현금 흐름을 끌어올리는 전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외부 매각이나 시행사 의존 대신 개발·시공·운영을 그룹 내부에서 소화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 9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자산가치 기준 약 50조원 규모의 유휴 부지를 보유한 것으로 추산된다. 최근 계열사 전반의 재무 부담이 확대되자, 해당 자산을 직접 개발해 유동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금리 부담과 업황 둔화가 겹치며 차입 중심의 재무 전략이 한계에 봉착했다는 판단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첫 사업은 서울 영등포에서 시작됐다. 롯데물산은 최근 롯데칠성음료가 보유한 양평동 부지와 건물을 약 2800억원에 매입했다. 향후 해당 부지에는 수백 가구 규모의 아파트 개발이 추진될 전망이다.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고, 개발 이익은 롯데물산이 확보하는 내부 순환 구조가 유력하다. 롯데는 단일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고 복수 개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하반기에는 서초동 물류센터 부지에 약 4조원 규모의 오피스텔·상업시설 복합개발이 거론되고 있으며, 상암 롯데몰과 영등포 공장 부지 등도 순차적으로 개발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시장에서는 롯데의 이번 전략을 두고 “자산 매각 대신 개발을 통해 수익성과 현금 유입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포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대규모 프로젝트 특성상 분양 경기와 금리 흐름에 따라 사업 성과가 좌우될 수 있다는 점은 변수로 꼽힌다.    
  • 한투증권 김성환 대표 고려대 선배와 불편한 동행 계속…왜?

    한투증권 김성환 대표 고려대 선배와 불편한 동행 계속…왜?

    경제이슈
    2026-04-09 06:39:39 이정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가 3연임에 성공한 가운데, 2년 가까이 공석이던 IB그룹장 자리에 앉은 김광옥 부사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2024년 취임한 김성환 대표의 체제 아래 국내 증권사 최초로 지난해 당기순이익 2조를 기록하며 역대급 실적을 냈다. 지난달 26일 한국투자증권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 대표의 3연임 안건을 승인했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말, IB그룹장으로 김성환 대표의 고려대 동문인 당시 카카오뱅크 김광옥 부대표를 선임했다. 김 대표는 1969년생으로 고려대 무역학과를 나왔으며, 김 부사장은 경제학과 출신으로 나이도 김 대표보다 두 살 많다. 김 부대표는 1993년 한국투자증권의 전신인 한신증권에 입사해 2020년 카카오뱅크로 옮기기 전까지 약 26년간 한국금융지주에 몸담은 '한투맨'이다. 일각에서는 연차와 경력이 김 대표보다 위인 동문을 그룹장으로 앉힌 것을 두고 조직 내부의 질서와 관행을 거스르는 ‘불편한 동거’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성장 전략으로 보는 시각은 드물다. 대형IPO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고, 실사 부실과 중복상장 논란까지 겹친 상황에서 IB부문의 부담을 덜기 위한 ‘방어적 조치’로 해석하는 분위기가 우세하다”며 “책임은 나누고, 시선은 분산시키는 구조다”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형식만 갖춘 책임 분산으로는 더이상 시장과 당국을 동시에 납득시키기 어렵다”며 “쇄신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자리 채우기가 아니라, 구조를 바꾸는 결단이다”라고 조언했다.
  • 최신원 SK네트웍스 전 회장 복직 후 ‘명예회장' 직  재계 '눈길'

    최신원 SK네트웍스 전 회장 복직 후 ‘명예회장' 직 재계 '눈길'

    경제이슈
    2026-04-08 21:21:57 이정윤
    SK네트웍스가 횡령·배임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최신원 전 회장(사진)을 명예회장으로 선임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별사면 이후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이뤄진 인사라는 점에서, 기업의 책임경영과 지배구조 개선 흐름에 역행한다는 비판이 나온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SK네트웍스는 지난 2일 이사회를 열어 최신원 명예회장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표결 결과는 찬성 4표, 반대 1표, 기권 1표였다. 회사 쪽은 “중장기 전략과 사업 시너지, 사회적 책임 활동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이라고 설명했다.하지만 시장과 시민사회는 이를 ‘사실상 경영 복귀’로 보고 있다. 최 전 회장은 횡령·배임 혐의로 지난해 5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6개월이 확정됐고, 같은 해 8월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됐다. 형사 처벌은 면했지만, 기업과 주주에 대한 책임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지적이 적지 않다.경제개혁연대는 “회사에 손해를 끼친 당사자를 다시 경영에 참여시키는 것은 시장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며 “특별사면이 지배구조 책임까지 면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기업 지배구조 개선 요구와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비판했다.재계 안팎에서는 이번 인사가 자문을 넘어 영향력 회복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한다. 총수 일가의 사법 리스크가 반복적으로 ‘사면→복귀’로 이어지는 구조가 굳어질 경우, 책임경영 원칙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 SK이노베이션 울산CLX... 사회복지사 위한 유류비 1억원 지원

    SK이노베이션 울산CLX... 사회복지사 위한 유류비 1억원 지원

    사회이슈
    2026-04-08 19:56:01 이정윤
    ▲8일 울산CLX에서 진행된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좌측 첫 번쨰: 박정원 SK에너지 CLX경영지원실장, 우측 두 번째: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이하 울산CLX)는 8일,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국내 고유가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복지 현장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유류비 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금은 울산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 소속 42개소, 울산재가노인복지협회 소속 18개소,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43개소 등 총 103개 복지시설에 주유상품권으로 지원된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이동을 위해 매일 자택과 복지시설 사이를 운행하는 장애인 주간이용시설 차량은 하루 10여 곳 이상을 방문하며 약 100km를 이동한다.  홀로 지내는 위기 노인들에게 방문 요양과 목욕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가노인복지시설, 그리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안전하게 등·하원시키는 지역아동센터 역시 매일 평균 30km 이상을 오가며 필수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가호호 방문과 등·하원이 필수적인 복지기관의 특성상 유류비가 운영비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치솟는 기름값을 감당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유류비 부족은 곧 사회복지사들의 활동 위축으로 이어져, 자칫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는 절박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울산CLX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지원금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시설이 겪고 있는 유류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복지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가노인복지시설 관계자는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을 매일 찾아뵙는 것이 저희 일인데, 기름값 부담으로 방문 횟수를 줄여야 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컸다"며, "SK에서 먼저 현장의 어려움을 알아주시고 유류비를 지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정원 SK에너지 CLX경영지원실장은 "전 세계가 고유가로 고통을 받고 있지만, 누구보다도 큰 고통을 받는 사람들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이라며, "SK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상생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김태수 시의원,  ‘글로벌 예술섬으로 거듭날 노들섬의 미래 기대’

    김태수 시의원, ‘글로벌 예술섬으로 거듭날 노들섬의 미래 기대’

    정책이슈
    2026-04-08 10:29:41 이정윤
    서울 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사진)은 4월 3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개최된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노들 글로벌 예 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하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이 주최하여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렸으며,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성공적인 조성을 기원하며 시민들과 함께 노들섬의 미래를 미리 체험하는 문화행사로 마련되었다.김태수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노들섬의 역사적 배경과 함께 노들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하였다. 김 위원장은 “노들섬은 지난 1917년 일제강점기 때 한강대교의 기초공사를 위해 인공섬인 ‘중지도’로 조성되었으며, 1987년 ‘노들섬’으로 개칭된 곳으로, 그간 백여 년간 여러 차례의 개발 시도와 방치 사이에서 방황해 온 공간”이라면서, “오랜 기다림 끝에 노들섬이 세계가 주목하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간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은 세계적인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의 설계로, 한국의 산을 형상화한 공중보행로와 수변정원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작품형 : 사운드 스케이프)되어 전시와 공연, 휴식이 수변·지상·공중에서 입체적으로 펼쳐지게 될 것”이라며 사업을 소개하였다.김  시의원은 “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그간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을 위해 약 3,70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는 등 아낌없는 지원을 해왔다”면서, “조성 이후에도 노들섬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도적·예산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봄꽃보다 더 중요한 것…지속 가능한 축제 문화는 가능할까

    봄꽃보다 더 중요한 것…지속 가능한 축제 문화는 가능할까

    국내이슈
    2026-04-08 10:09:33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전국 곳곳에서 벚꽃놀이를 비롯한 다양한 봄 축제가 한창이다. 시민들은 겨우내 움츠렸던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즐기며 여유를 찾고 있지만, 동시에 축제 뒤에 남는 쓰레기와 환경 오염 문제도 반복되고 있다. 이에 축제 현장에서 환경을 지키면서 건강하게 즐기기 위한 움직임도 점점 정착되고 있는 추세다.대표적인 봄 축제로 꼽히는 벚꽃 축제 현장에서는 하루 수만 명의 방문객이 몰린다. 일회용품 사용이 급증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축제 현장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을 먹기 위한 포장 용기부터 갈증을 해소하는 음료를 먹을 수 있는 플라스틱 컵, 비닐봉지 등이 행사 종료 후 대량으로 배출되면서 주변 환경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 특히 이러한 문제는 와 맞물려 지속 가능한 축제 운영에 대한 고민을 더욱 깊게 만들고 있다.이에 축제 주최 측은 다양한 친환경 방안을 도입하고 있다. 일부 축제에서는 다회용 컵을 대여하거나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고 분리배출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 안내 요원을 배치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축제 측 뿐만 아니라 중요한 것은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의 건강한 시민 의식과 역할에도 있다. 개인 텀블러나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작은 실천만으로도 쓰레기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돗자리나 도시락을 준비해 오는 피크닉 문화 역시 환경 부담을 줄이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축제 공간을 ‘내가 오늘 잠시 빌려 쓰는 곳’이라는 인식을 갖고 자리를 떠날 때 주변을 정리하는 기본적인 시민의식도 필요하다.최근에는 ‘친환경’을 전면에 내세운 축제도 늘어나고 있다. 일부 지역 축제는 행사 전반에 걸쳐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재활용 가능한 자재를 사용하는 등 지속 가능성을 중점에 두고 있어 흥미를 유발한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새로운 축제 문화로 자리 잡아가는 분위기다.전문가들은 축제 문화의 변화가 단기간에 이루어지기는 어렵지만 주최 측과 시민이 함께 노력한다면 충분히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봄꽃의 아름다움을 오래 지키기 위해서는 자연을 소비하는 방식이 아닌 공존하는 방식의 축제 문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올봄, 축제를 즐기는 방식에 작은 변화를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가 남기는 흔적이 내년의 봄을 결정할지도 모른다.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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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석 2023-06-30 17: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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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규 2022-02-15 2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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