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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서왕진“광주‧전남 행정통합 초당적 협의체 구성하라”

    서왕진“광주‧전남 행정통합 초당적 협의체 구성하라”

    정책이슈
    2026-01-08 20:01:15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서왕진 의원은 박웅두 전남도당 위원장 권한대행과 함께 8일 광주시의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정부를 향 ▲서왕진의원 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확실한 청사진 마련과 ‘광주·전남 행정통합 초당적 협의체’ 구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서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큰희생에는 큰 보상’이라는 원칙에 맞게, 광주·전남이 감내할 통합의 무게만큼 정부는 확실한 미래를 약속해야 한다”며 “제정당과 시민이 함께하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초당적 협의체’ 구성을 통해 사회적 신뢰와 정당성을 확보하고, 행정통합을 완주하자”고 밝혔다.박웅두 전남도당 위원장 권한대행은 “자치와 분권, 그리고 소규모 인구 소멸 지역에대한 특단의 대책이 뒷받침돼야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제대로 된 미래 전략으로 완성될 수 있다”며 “교육자치에 대한 명확한 구상이 함께 제시되지 않는다면 지역 간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인구 소멸 위기에 놓인 군 단위 지역들은 통합 과정에서 소외될우려가 있다”고 덧붙였다. 서 위원장은 행정통합 추진 방식과 관련해 분권 구도·산업 구도·생활권역 구도 등이른바 ‘3종 구도’ 전환이 행정통합의 전제 조건임을 분명히 했다. 특히 분권 구도의전환과 관련해 정부가 (가칭) ‘광주·전남 초광역특별자치시’ 특별법을 통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자치권과 재정자치권을 명확히 보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산업 구도 전환과 관련해서는 “에너지가 있는 곳에 산업이 찾아가는 합리적인 입지전략이 구현돼야 한다”며 “반도체 산업 입지는 수도권 중심의 ‘횡축 집중’에서 벗어나, 전북 새만금–광주–전남으로 이어지는 ‘종축 분산’ 구조로 재편돼야 한다”고제안했다. 이를 위해 법인세 인하를 포함한 세제 지원과 규제 특례를 결합한 전략적 인센티브 패키지 마련, 종합 재생에너지 산업 클러스터 조성, AI 산업에 특화된 대학·연구·실증 캠퍼스 모델 도입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아울러 시·도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광역교통망 구축과 국가 교통계획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광주권 30분·전남권 1시간 통행권’ 실현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서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를 향해 광주·전남 통합 이후 시민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손에 잡히는 비전을 분명히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행정의 속도가 시민의 선택을 앞질러간 사이, 시민의 참여는 소외됐다”며“시민이 소외된 그 자리에, 이제 정부의 책임 있는 답변과 신뢰로 채워야 한다”고 설명했다.이어 서 의원은 "강기정 광주시장과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을 직접만나,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초당적 협의체 구성의 필요성에 대해의견을 모으고 깊은 공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심미경 시의원, “대법원의 ‘노동조합 지원 기준 조례’ 인정한 대법원 판결 환영”

    심미경 시의원, “대법원의 ‘노동조합 지원 기준 조례’ 인정한 대법원 판결 환영”

    정책이슈
    2026-01-08 14:05:53 이정윤
    서울시의회 심미경 의원(동대문2, 국민의힘)은 8일(목) 대법원에서 노동조합 사무소 지원 등의 적정 기준과 범위 등을 정한 「서울특별시교육청 노동조합 지원 기준에 관한 조례」가 유효하다는 판결이 나온 것과 관련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심미경 의원은 이번 판결이 단체협약을 방패로 특정 노동조합에 과도하게 주어지는 특혜를 일소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음은 물론 지방의회가 가지는 자치입법권의 범위와 내용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측면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 노동조합 사무소 지원 현황(2023.5. 기준)  소송은 2023년 7월 심미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노동조합 지원 기준에 관한 조례안」을 서울시의회가 의결한 데 대해 서울시교육청이 재의를 요구하고, 서울시의회가 이를 재의결·공포하자 같은해 10월 서울시교육청이 대법원에 재의결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되었다.조례는 교육감이 소속 교원·공무원·교육공무직원으로 조직된 노동조합에 할 수 있는 지원의 기준과 범위 등을 정하고, 조합별로 상주 인원과 월차임 부담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0㎡에서 100㎡ 규모의 사무소를 지원할 수 있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당시 서울시교육청은 해당 조례가 ▲ 법률의 위임 없이 헌법상 권리(단체교섭권)를 제한하여 「헌법」과 「지방자치법」을 위반하고, ▲ 지방의회가 교육감의 고유 권한(단체교섭권, 협약체결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를 들어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심미경 의원은 2023년 10월 이후 2년 2개월여 간 서울시의회 교육전문위원실 등과 함께 대법원에 계류된 해당 소송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 상황 점검과 쟁점 검토를 추진해왔다.특히, 심 의원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던 2023년 3월 「2023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당시 서울시교육청의 과도한 노조사무실 임차비용 편성을 지적한 이후 같은해 11월 ‘2023년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등에서 동일한 문제를 꾸준히 지적해 왔다. 그러나 이날 오전 대법원은 해당 소송에 대한 판결을 선고하면서 서울시교육청의 주장을 기각함과 동시에 「서울특별시교육청 노동조합 지원 기준에 관한 조례」가 법령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확인하였다. 이번 판결은 2023년 제정 당시 노조마다 천차만별로 이뤄지던 사무실 지원 등의 기준을 마련하고자 했던 의회의 노력에 정당성과 합법성을 인정한 것이고, 부당노동행위 근절만큼 부당한 노조 지원 역시 규제의 대상이라는 점을 확인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는 평가다. 참고로 2023년 당시 서울시교육청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에 보증금 15억원, 147평 규모의 사무소를 제공하면서 서울교육노조에는 보증금 2천만원, 35평 규모의 사무소를 제공하는 등 기준 없이 11개 노동조합에 사무소를 제공해 왔다.      [표] 서울시교육청 노동조합 사무소 지원 현황(2023.5. 기준)   □ 심미경 의원은 금일 선고된 대법원 결정에 대해 “대법원이 원칙과 상식의 관점에서 헌법과 법률에 부합하는 합당한 결정을 내려준 것으로 생각한다”라면서 “이번 판결은 노동조합에 대한 공적 지원이 형평성은 물론 조합 활동이 자주성 있게 이뤄지도록 최소한에서 이뤄져야 함을 명확하게 확인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 또한 심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시의회의 정당한 입법 활동을 불필요하게 법적 분쟁으로까지 확대해 온 사실이 이번 결과를 통해 분명히 드러났다”고 지적하며,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입법기관의 권위를 존중하고, 그간의 대응에 대해 스스로 성찰하며 보다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라고 질타했다.그러면서 “이제 서울시교육청은 노동조합 지원이 법과 원칙, 그리고 형평에 부합하도록 관련 시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혜영 시의원 발의 ‘기초예술 활성화’ 조례안 본회의 통과

    김혜영 시의원 발의 ‘기초예술 활성화’ 조례안 본회의 통과

    정책이슈
    2026-01-08 13:58:52 이정윤
    서울시의 모든 문화예술이 존재하기 위한 ‘기본 인프라’이자 뿌리인 기초예술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예술인들의 안 정적인 창작 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국민의힘·광진4)은 지난해 10월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기초예술 활성화 조례안’이 지난해 12월 23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3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상업예술과 대중예술의 토대가 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기초예술(문학, 음악, 미술, 무용, 연극 등)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가능하게 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기초예술 활성화를 위한 시장의 책무 규정 ▲5년 마다 ‘기초예술진흥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의무화 ▲공간 지원, 교육, 연구조사, 국내외 교류협력 등 기초예술 지원 사업 범위 명시 ▲정책 심의·자문을 위한 ‘기초예술정책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그동안 서울시는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조례를 운영해 왔으나, 기초예술 분야를 독립적으로 정의하거나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규정한 조례는 부재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기초예술 분야 예술인들의 생계 불안정과 창작 활동 위축이 심화되면서, 정책적 지원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김혜영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위해 지난해 3월 ‘기초예술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각계 전문가 및 현장 예술인들과 소통하며 입법 완성도를 높여왔다. 당시 토론회에서 김 의원은 “기초예술이 무너지면 대중예술도 도미노처럼 무너질 수밖에 없다”며 서울시 차원의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의 시급성을 강조한 바 있다.김 의원은 조례 통과 소감으로 “기초예술은 한 사회의 문화적 역량을 결정짓는 핵심 기반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장르 간 경계가 모호하다는 이유로 정책적 지원에서 소외되거나 일관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서울시가 기초예술의 가치를 제도적으로 확립하고, 예술인들이 안심하고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서울문화재단 등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조례에 명시된 지원 사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삶에 문화예술이 깊이 스며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해양환경공단, AI로 산업현장 안전과 항행환경안전 강화

    해양환경공단, AI로 산업현장 안전과 항행환경안전 강화

    정책이슈
    2026-01-08 13:36:29 이정윤
    ▲해양환경공단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위험성평가 시스템과 항행장애물 제거 컨설팅 챗봇을 구축했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산업현장의 근로자 안전을 사전에 확보하고, 바다에 떠다니며 선박 운항에 지장을 주는 항행장애물로 인한 행정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위험성평가 시스템과 항행장애물 제거 컨설팅 챗봇을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구축한 AI 시스템은 공단이 보유한 전문 데이터와 현장 업무 노하우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안전관리와 민원 대응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며 표준화된 방식으로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위험성평가 자동 AI 시스템’과 ‘항행장애물 제거 AI 해결사’로 구성된다.‘위험성평가 자동 AI 시스템’은 작업별·공정별 위험 요인을 자동으로 도출하고, 축적된 위험성평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험도 수준과 개선 대책을 즉시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기존 위험성평가는 근로자의 주관적 경험에 의존해 위험 요인이 누락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으나, 해당 시스템은 공정과 작업환경을 분석해 최적의 안전대책을 추천함으로써 위험 요인 식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문서 작성 시간과 오류 가능성을 줄여준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누구나 동일한 기준으로 위험 요인을 판단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항행장애물 제거 AI 해결사’는 긴급 상황 발생 시 항행장애물 제거에 필요한 각종 절차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챗봇이다. 선박에서 떨어진 물건이나 해상에 좌초된 선박은 자칫 대형 해상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요구된다. 해당 챗봇은 항행장애물 제거 전 과정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현장의 긴박한 상황에서도 신속한 조치를 가능하게 한다.공단은 이번 AI 시스템 구축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의 선제적 예방 ▲선박 안전운항을 통한 국민 안전 확보 ▲업무 표준화 및 행정 효율성 제고라는 세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강용석 이사장은 “AI는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국민 생명과 근로자 안전을 지키는 핵심 수단”이라며 “이번 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해양환경 분야 전반에 AI 기반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SK온, 배터리 기술 리더십…단결정 양극재 연구 성과 공개

    SK온, 배터리 기술 리더십…단결정 양극재 연구 성과 공개

    경제이슈
    2026-01-08 12:20:06 이정윤
    SK온이 차세대 양극재 개발에 획기적 돌파구를 마련하며 배터리 기술 리더십을 한층 강화했다. SK온은 서울대학교 강기석 교수 연구팀과 함께 대형 입자로 구성된 고밀도 단결정 양극 전극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인 ‘네이처 에너지’에 실린 이번 연구는 단결정 양극 소재 합성의 기술적 난제를 규명하고 새로운 합성 경로를 제시해 배터리 수명∙안정성∙에너지밀도 향상에 큰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평가받는다. 현재 업계에서 사용되는 다결정 양극재는 여러 개의 입자가 뭉쳐 있는 구조로 압연 공정이나 충·방전 과정에서 입자에 균열이 일어나 내부 가스 발생 가능성이 있다. 반면, 단결정 양극재는 하나의 단위 입자가 단일한 결정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쉽게 균열이 일어나지 않아 안정성과 수명이 뛰어나다. 다만, 단결정 양극재는 소재 합성 과정에서 입자를 크고 균일하게 성장시킴과 동시에 구조적 안정성까지 확보하는 것이 어려워 업계의 난제로 꼽혀왔다. 특히 니켈 함량이 높은 양극 소재일수록 단결정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고온∙장시간 열처리가 필요한데 이 경우 양이온 무질서(니켈 기반 양극 소재에서 리튬과 니켈 이온의 비슷한 크기 때문에, 각자 있어야 할 층을 벗어나 서로 뒤섞여 배열되는 현상. 이로 인해 리튬 이온 이동이 원활하지 않아 배터리 출력, 충∙방전 속도 저하 등을 야기한다.) 현상이 나타나 배터리 성능∙수명 저하 등의 문제가 대두되었다. SK온과 서울대 연구진은 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운 합성 방법을 고안했다. 구조적 안정성이 뛰어나고 결정 성장( 원자나 이온이 규칙적인 배열을 이루며 하나의 결정으로 점차 커지는 과정)이 쉬운 나트륨 기반 단결정을 먼저 만든 뒤 이온 교환을 통해 리튬으로 대체하는 방식이다. 튼튼한 단결정 구조가 유지된 채로 양극 소재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연구진은 높은 에너지 밀도 구현에 유리한 대형 입자 단결정에 주목하고 화학적 조성, 온도, 시간 등 제작을 위한 최적의 합성 조건과 구조 형성 메커니즘을 분석했다. 그 결과, 일반 양극재 입자 크기의 약 2배에 달하는 10μm 크기의 입자로 구성되고 양이온 무질서가 없는 울트라 하이니켈(양극재 내 니켈 함량이 94%가 넘는 것을 뜻한다. 니켈 함량이 많을수록 에너지 밀도가 높아 전기차 배터리의 경우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늘어난다.  ) 단결정 양극재 개발에 성공했다. 해당 단결정 양극재는 뛰어난 기계∙화학적 안정성과 높은 에너지 밀도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테스트 결과, 양이온 무질서가 없어 구조 변형이 감소했으며 가스 발생량도 다결정 양극재 대비 25배나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에너지 밀도 역시 이론적 결정 밀도(결함, 불순물이 전혀 없는 완벽한 결정 상태를 가정했을 때의 최대 밀도)의 최대 77%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SK온과 서울대 연구진은 차세대 양극재 개발을 위한 후속 연구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층 더 고도화된 소재 조성과 합성 방법을 모색하고 서로 다른 크기의 단결정 입자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 연구도 검토 중이다. 박기수 SK온 미래기술원장은 “이번 연구 성과는 배터리 소재 분야에서 SK온이 지닌 기술 경쟁력을 확실히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계와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영등포구, 골든타임 잡는다…AI가 실종자 동선까지 추적

    영등포구, 골든타임 잡는다…AI가 실종자 동선까지 추적

    사회이슈
    2026-01-08 07:25:40 이정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AI 기술을 활용한 ‘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을 구축해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구민 생활안전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은 AI를 활용해 주변 CCTV 영상 속 인물의 특징을 자동으로 검색·추적하는 기술이다. 실종자의 인상착의 등 기초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마지막 포착 지점부터 이동 경로를 신속하게 분석해 실종자 발견 가능성을 높인다. 구는 이번 사업을 서울시 공모를 통해 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을 영등포통합관제센터에 구축했으며, 지난 12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구는 ‘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을 영등포경찰서 상황실과 서울시 스마트도시안전망 서비스와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실종 신고가 접수되면 실종자의 사진과 인상착의 등 정보를 입력해 AI가 영등포 전역의 CCTV 영상을 분석하고, 실종자의 이동 경로를 신속하게 추적한다. 분석 결과는 서울시 CCTV 안전센터와 경찰 112 종합상황실에 자동 공유되며, 경찰은 이를 바탕으로 보다 빠르고 체계적인 수색 활동을 펼칠 수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AI 기술을 핵심 행정 수단으로 활용해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며 “지속적인 스마트 기술 발굴과 현장 적용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영등포를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강북구, 56세 C형간염 국가검진 지원사업 확대 시행

    강북구, 56세 C형간염 국가검진 지원사업 확대 시행

    사회이슈
    2026-01-08 07:20:39 이정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올해부터 56세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의 C형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 사업을 전면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의원과 병원급으로 한정되었던 지원 범위를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모든 검진기관으로 넓혀 구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1970년생인 56세 국가건강검진 대상자 중 C형간염 항체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판명되어 확진 검사를 받은 자로, 확진 검사에 소요되는 진찰료와 검사비 본인부담금을 1인당 최대 7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구는 제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소급 지원 제도도 병행한다. 2025년 국가검진을 받은 1969년생 수검자 중 상급종합병원에서 확진 검사를 받아 기존 지침상 지원을 받지 못했던 경우에도 올해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검사비를 환급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의료기관에서 발행한 진료비 상세내역서와 C형간염 항체검사 결과가 양성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신청자 명의 통장 사본을 구비해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강북구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리 신청 시에는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의약과 김문희 과장은 “C형간염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지원 대상자분들이 빠짐없이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용산구, 이태원관광특구 확대…‘찾는 관광지’에서‘머무는 관광지’로

    용산구, 이태원관광특구 확대…‘찾는 관광지’에서‘머무는 관광지’로

    정책이슈
    2026-01-08 07:17:32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이태원관광특구가 기존 구역에서 한강진역 일대 등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은 지난해 12월 26일 서울시 고시에 따른 것으로, 구가 중장기 용역과 행정 절차를 거쳐 이끌어낸 성과다. 이태원관광특구는 1997년 9월 지정된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특구다. 이태원동과 한남동 일원, 이태원로 입구부터 한남동 주민센터까지 약 1.4㎞ 구간에 걸쳐 있으며, 이번 확대 지정으로 총면적은 39만㎡가 됐다. 이는 축구장 약 55개 규모로, 도보 이동이 가능한 범위 안에 관광·문화·상업 기능이 밀집된 도시형 관광특구다. 이번 확대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23년 수립된 ‘관광특구 활성화 5개년 계획’ 용역 결과를 토대로, 지난해 관광특구 확대·조정·추가 지정 용역을 통해 마련한 실행 방안이 반영됐다. 특히 이번 확대를 통해 리움미술관과 블루스퀘어 등 문화시설 밀집 지역이 특구에 포함되면서, 이태원이 지닌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정체성은 한층 또렷해질 전망이다. 관광 동선이 한남동 일대로 확장되면서 체류 시간과 소비를 유도할 수 있는 구조도 갖추게 돼, 소상공인들의 직접적인 수혜도 기대된다. 용산구는 이번 확대를 계기로 이태원을 ‘찾는 관광지’에서 ‘머무는 관광지’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을 활용해 관광거점 경관 개선, 야간관광 콘텐츠 확충, 외국인 편의 서비스 강화 등 체감형 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관광특구 확대는 단순한 면적 확장이 아니라, 문화와 예술을 중심으로 이태원의 관광 구조를 질적으로 전환하는 계기”라며 “안전하고 품격 있는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내 손으로 만드는 깨끗한 강북구...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자 모집

    내 손으로 만드는 깨끗한 강북구...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자 모집

    정책이슈
    2026-01-08 07:13:25 이정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자를 모집한다.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주민이 직접 거리의 불법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을 직접 수거해 오면 수거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구는 주민 참여를 통해 무분별한 광고물 배포를 차단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할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현수막과 벽보·전단지 두 부문이다. 현수막 수거 요원은 관내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주민 중 업무 수행이 원활한 자를 대상으로 동별 2명 이내를 선발하며, 보상금은 1인당 월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된다.  벽보와 전단지 수거 요원은 관내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동별 5명 이내를 선발한다. 저소득층을 우선 선발하며, 보상금은 월 최대 20만원이다. 단, 현재 동행일자리나 노인일자리 등 구에서 추진하는 다른 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자는 중복 신청이 제한된다. 선발된 인원은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참여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자필 서명 후 제출해야 한다.  건설관리과 백점숙과장은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구민이 직접 구정에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구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네스프레소, '버츄오 팝 플러스' 신규 컬러 및 카페인 함량 높인 '멜로지오 고' 출시

    네스프레소, '버츄오 팝 플러스' 신규 컬러 및 카페인 함량 높인 '멜로지오 고' 출시

    사회이슈
    2026-01-08 07:10:38 이정윤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버츄오 라인 커피 머신 '버츄오 팝 플러스' 신규 컬러 5종을 론칭하고,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커피 캡슐 '멜로지오'의 카페인 함량을 높인 '멜로지오 고'를 출시하며 일상 속 커피 경험을 한층 섬세하게 확장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홈 카페 문화 확산과 함께 커피 머신은 주방 분위기를 바꾸는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집에서도 카페에서 즐기는 것과 같은 퀄리티의 아이스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며, 네스프레소 버츄오 커피머신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주목해 네스프레소는 ‘아이스&라테 모드’를 갖추어 전문가 수준의 아이스 커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버츄오 팝 플러스’에 국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파스텔 톤을 적용해 새로운 컬러로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버츄오 팝 플러스'의 신규 컬러는 라일락, 베이지, 화이트, 핑크, 다크그레이 5종이다. 고급스러운 소재감의 기존 타이탄 컬러와 함께 6가지 컬러 라인업을 완성해 커피 머신 입문자가 부담 없이 선택하거나 신혼부부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여기에 기존 '버츄오 팝'의 컴팩트한 사이즈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넉넉한 750ml 물통과 2단계 높이 조절 컵받침을 탑재해 다양한 사이즈의 컵도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버츄오 팝 플러스'는 '아이스&라테 모드'까지 탑재해 아이스 커피를 즐기는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더블 클릭으로 작동하는 '아이스&라테 모드'는 얼음이나 우유와 어울리는 최적의 맛과 양으로 커피를 추출하며, 한층 더 깊이 응축된 크레마로 풍성한 바디감을 구현해 바리스타 수준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네스프레소는 국내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커피 '멜로지오'의 카페인 함량을 높인 '멜로지오 고'를 선보였다. '멜로지오'는 브라질과 과테말라를 중심으로 한 아메리카산 아라비카 원두를 조화롭게 블렌딩해 부드러운 바디감과 꿀같이 달콤한 비스킷 풍미가 특징인 캡슐이다.새롭게 추가된 '멜로지오 고'는 기존 멜로지오의 풍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한 잔에 약 200mg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빠른 각성이 필요할 때 즐기기에 적합하다. 이를 통해 디카페인부터 엑스트라 카페인까지 아우르는 멜로지오 라인업을 완성하며, 컨디션과 상황에 따라 커피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네스프레소는 우유와 어우러질 때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하는 '멜로지오'를 하루의 리듬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커피 레시피도 공개했다. '멜로지오 고'를 추출해 겨울 제철 과일인 유자를 더한 '유자리카노'는 이른 아침이나 집중이 필요한 시간대에 산뜻한 활력을 더한다. '멜로지오'에 달콤한 오렌지청을 곁들인 '아이스 오렌지 비앙코'는 리프레시가 필요한 오후에, '멜로지오 디카페나토'와 오크 시럽으로 은은하고 포근한 풍미를 선사하는 '스모키 카푸치노'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시간대에 즐기기 좋다.    
  • 송석준 “이천시 2026년 환경 관련 국비 400억 확보”

    송석준 “이천시 2026년 환경 관련 국비 400억 확보”

    친환경가이드
    2026-01-07 21:25:16 이정윤
    5일 송석준(사진) 의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천시 2026년 환경 관 련 국비는 하수관로, 공공하수처리시설, 상수관망정비, 재활용, 국가하천유지보수, 한강수계기금 지원 등 400억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상세한 항목별 확보 국비예산현황을 살펴보면, ▲이천과 부필 하수관로 정비사업(하수관로 신설 및 분류식화)에 28억 4,400만원 ▲부발과 마장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에 38억 9,700만원 ▲이천시 동지역 노후오수관리 정비사업에 9억 ▲이천시 상수관망정비에 29억 1,300만원 ▲이천시 정수장정비에 30억 ▲소고리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에 28억 5,300만원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지원에 5,000만원 ▲이천시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에 31억 4,300만원 ▲국가하천유지보수에 6억 4,900만원의 국비가 확보했다.한강수계기금으로 ▲관리청별 주민지원 사업에 56억 2,700만원 ▲환경기초시설 설치 및 운영에 130억 1,200만원 ▲비점오염저감사업에 1억 1,500만원 ▲오염총량관리사업에 1억 1,500만원 등이다.이번 이천시 환경 관련 2026년 국비 예산확보로 상·하수도 정비부터 오물 처리, 생태 복원 및 재활용 촉진, 국가하천 유지보수 및 한강수계관리기금을 통한 주민지원 사업까지 이천시 환경 개선과 환경 인프라 구축과 강화를 위한 다양한 예산이 반영되어 있다. 송석준 의원은 “올해도 이천시 환경개선을 위한 국비 예산을 원활하게 확보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천시 환경 개선과 환경 인프라 확충을 위한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해양환경공단, 2025년 해양침적폐기물 약 7,300톤 수거

    해양환경공단, 2025년 해양침적폐기물 약 7,300톤 수거

    친환경가이드
    2026-01-07 16:17:27 이정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해 전국 주요 항만과 연안 해역에서 폐타이어·폐어구 등 해양침적폐기물 약 7,300톤을 수거해 처리했다고 7일 밝혔다. 공단은 사업 대상지를 기존 국가 관할 무역·연안항 중심에서 지자체 관할 항만과 해역으로 확대해 연간 목표치인 6,000톤 대비 122%의 수거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공단은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모든 현장에 상주 감리원을 배치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과 위험요소 제거를 실시하는 등 수거부터 처리까지 전 과정에 대한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운영했다. 여기동 해양보전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 구성원들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노력이 축적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 조성을 위해 해양 정화사업과 안전관리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수협, 저출생 극복 앞장…‘태아등록 바우처’로 아이의 첫 금융생활 응원

    수협, 저출생 극복 앞장…‘태아등록 바우처’로 아이의 첫 금융생활 응원

    경제이슈
    2026-01-07 14:11:21 이정윤
    수협중앙회가 2026년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의 첫 금융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태아등록 바우처 서비스’를 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태아등록 바우처 서비스’는 출산 예정인 부모가 태아의 기본정보(태명, 출생예정일 등)를 출생 전에 미리 등록하고, 아이 출생 후 계좌를 개설할 때 출산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태아의 기본정보를 등록하고 수협 파트너뱅크 내 우리아이 계좌 개설 서비스를 통해 아이 명의의 회원조합 입출금통장(Sh얼쑤파킹통장)을 개설하면, 발급받은 바우처를 사용해 출산지원금 3만 원을 즉시 지급받을 수 있다.이번 바우처 서비스는 태아 정보를 등록한 후 계좌 개설까지 완료한 고객 3,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지원대상은 아이 기준 2026년생에 한하며, 출산 예정인 예비 부모는 물론 이미 2026년에 출산을 마친 부모도 신청이 가능하다.수협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출산과 양육을 준비하는 가정의 초기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생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수협 관계자는 “아이를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담아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전 생애주기에 맞춘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상생금융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스타벅스, 제주 지역 매장에 힘주는 이유

    스타벅스, 제주 지역 매장에 힘주는 이유

    경제이슈
    2026-01-07 14:04:03 이정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매년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제주 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매장과 특화 메뉴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최근 제주관광협회가 발표한 관광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총 1384만 6961명으로,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제주관광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에서 지난 12월에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 관광객의 96.2%가 여행 중 카페를 방문했으며, 카페 선택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분위기(37.3%)와 맛(31.6%)를 꼽았다.이에 따라 스타벅스는 맛을 넘어 공간과 감성을 소비하는 ‘경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이야기를 담은 매장과 특화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스타벅스 제주 매장은 현무암, 비자림, 통창으로 바라보는 자연 경관 등 제주 특유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반영한 점이 다른 일반 매장과의 가장 큰 차별화된 특징이다. 특히, 젊은 세대를 비롯한 모든 연령층에서 일상 속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증샷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스타벅스가 제주도에 가장 최근(2025. 12. 26) 오픈한 ‘그랜드조선제주점’은 그랜드 조선 제주 호텔 루프탑 공간에 위치한 매장으로,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조용한 휴식을 즐기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호텔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맞춰 인테리어와 가구, 조명을 구성했으며, 통창 너머로 시간에 따라 변하는 제주의 풍경을 기록할 수 있다. 책과 함께 머무는 공간을 콘셉트로 위즈덤하우스와 협업해 성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도서를 큐레이션해 매장 곳곳에 진열했다. 편안한 휴식을 위한 라운지 공간과 차분히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구분해 각자의 목적에 맞게 매장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그랜드조선제주점’은 제주 지역 최초로 ‘별다방 라거’ 맥주를 비롯해 ‘핑크 자몽 럼 토닉’, ‘패션 티 코스모폴리탄’, ‘퍼플 망고 용과 피나콜라다’ 등 코어 칵테일 메뉴 3종을 즐길 수 있다.스타벅스는 제주 지역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지난 2016년부터 제주 지역 특화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판매된 제주 특화 음료는 누적 900만 잔이다.지난해 가장 많이 판매된 제주 특화 음료는 ‘제주 탄제린 블렌디드’로 나타났다. 새콤달콤한 한라봉과 천혜향을 통해 제주의 싱그러움을 담은 음료로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서울 지역 관광상권, 공항 매장 등으로 여름 시즌 동안 판매처를 확대하기도 했다.현재 스타벅스는 ‘제주 탄제린 블렌디드’를 비롯해 ‘제주 쑥떡 크림 프라푸치노’, ‘제주 까망 크림 프라푸치노’ 등 음료 7종과 ‘제주 녹차 생크림 롤’, ‘제주 땅콩 생크림 롤’, ‘제주 오름 초콜릿 세트’ 등 푸드 3종을 제주 특화 상품으로 운영하고 있다.동일 상품을 기준으로 제주 특화 음료 및 푸드의 2025년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14% 증가했는데, 이는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상품에 대한 고객 선호도와 외국인 관광객의 스타벅스 매장 방문이 늘어난 것이 주효했다. 실제로 2025년에 제주 지역 스타벅스 매장에서 알리페이, 위쳇페이 등의 수단을 통해 결제가 이뤄진 결제액은 전년 대비 약 47% 증가했다.이 같은 추세에 발맞춰 스타벅스는 제주 지역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한 고객의 의견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앞으로도 제주의 문화와 특색을 담은 다양한 특화 상품을 지속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스타벅스 관계자는 “스타벅스는 상권별, 입지별 다양한 콘셉트의 매장과 특화 메뉴를 통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보다 특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스타벅스는 2026년에도 본업 역량을 발휘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 농촌진흥청·케이씨씨(KCC) ...과일나무 줄기에 바르는 전용 환경페인트 개발

    농촌진흥청·케이씨씨(KCC) ...과일나무 줄기에 바르는 전용 환경페인트 개발

    사회이슈
    2026-01-07 10:44:34 이정윤
    최근 겨울철 기온 변동 폭이 커지며 과일나무의 활동 시작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이로 인해 과수의 한파 노출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2021년 1월에는 전남을 중심으로 영하 15도(℃) 이하의 한파가 닥쳐 전국 727헥타르(ha) 과수원에서 언 피해가 발생했다.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페인트 생산 전문 기업 케이씨씨(KCC)와 지난해 공동 연구를 통해 이러한 과일나무 언 피해(동해)를 예방할 수 있는 과수 전용 흰색 수성페인트를 개발했다. 일반적으로 나무줄기에 흰색 수성페인트(나무줄기에 흰색 수성페인트를 바르는 방법은 수십년 전부터 쓰여온 방법. 사과, 복숭아 등 대부분 과일나무에 적용하는 데 보통 1년에 1∼2번 정도 겨울철, 붓이나 스프레이 기계 등으로 도포 작업 진행하고 있음 )를 발라두면 낮에는 햇빛 반사로 나무껍질 온도가 과도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밤에는 기온 하강으로 인한 껍질 균열(터짐)을 예방할 수 있다.  그동안에는 과수 전용 페인트 제품이 없어 일반 건축용, 외벽용 페인트를 대체 활용해 왔다. 이번에 개발한 과일나무 전용 페인트 제품은 햇빛을 반사·차단해 표면 온도 상승을 막는 차열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나무 균열 발생을 막는 능력과 방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특히 △차열 기능= 태양광 반사율은 92.1%, 근적외선 반사율은 91.8%로, 일반 페인트 제품(태양과 반사율 86.7%, 근적외선 반사율 84.5%)보다 각각 5.4%포인트, 7.3%포인트 더 높았다. 연구진은 실험 재배지에서 아무 처리하지 않은 나무와 과일나무 전용 페인트를 칠한 나무, 둘로 나눠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아무 처리하지 않은 나무는 낮 동안 대기 온도(0도) 대비 최대 13.1도(℃)까지 온도가 상승했다. 반면, 전용 페인트를 바른 나무는 2.6도(℃)에서 최대 3.5도(℃)까지만 상승해 온도 변화 폭이 크지 않았다. 이는 나무 조직의 온도 스트레스가 크지 않음을 의미한다. △신장률= 과일나무 전용 페인트는 막이 잘 늘어나는 능력인 신장률(페인트 막이 온도 변화나 나무 성장에 따른 움직임으로 늘어날 때, 신장률이 높으면 막이 따라가 균열(크랙) 발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임)도 높았다.나무껍질은 팽창·수축을 반복하는데 신장률이 낮은 페인트는 금세 갈라지기 쉽다. 일반 페인트 신장률은 5% 미만이지만, 과일나무 전용 페인트는 120% 수준으로 24배 더 높아 나무의 팽창·수축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방수성= 일반 페인트는 3분 내 수분이 침투했지만, 과일나무 전용 페인트는 40분 이상 수분을 차단했다. 방수성이 높으면 수분 유입을 차단, 세포막손을 방지함으로써 언 피해 저항성을 높일 수 있다. 한편, 과일나무 언 피해 예방을 위해 페인트를 칠할 때는 사과, 복숭아 등 나무 종류를 불문하고, 큰 줄기를 기준으로 지면부터 70cm 높이까지 붓이나 롤러로 발라주거나 분무기를 이용해 꼼꼼히 뿌려주면 된다.  농촌진흥청과 케이씨씨(KCC)는 과수 전용 흰색 수성페인트 제조 기술을 공동 특허출원 하고 이달 신제품을 출시한다. 올해 신기술보급사업(10ha)도 추진, 보급을 확대한다. 겨울철 언 피해 예방뿐 아니라 여름철 햇빛에 의해 나무가 과열돼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저감 효과를 실증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수기초기반과 윤수현 과장은 “이번 기술은 단순 제품 개발을 넘어, 기후변화로 인한 과수 재배 위험을 줄이는 실용적 기술이다.”라며, “사과·복숭아 등 주요 과수 재배지에서 실증을 확대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보급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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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목별 재활용을 넘어 에코디자인까지, 제품 생애 전주기 순환이용성 강화
    이정윤 2026-01-26 18:53:04
  • 기후에너지환경부, 우리땅에만 사는 살모사 2종 확인… 국립생물자원관 첫 과학적 규명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우리땅에만 사는 살모사 2종 확인… 국립생물자원관 첫 과학적 규명

    ‘쇠살모사’ 유전자·형태 분석을 통해 백령도, 제주도 고유종으로 새로 분류
    이정윤 2026-01-26 18:39:46
  • 기후에너지환경부, 낙동강 먹는물 불안 줄인다… 기후부, 대구 물문제 해법 논의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낙동강 먹는물 불안 줄인다… 기후부, 대구 물문제 해법 논의

    3대 전문가 집단과 과학적, 실효적 방법 찾아 대구 물문제 해결 의지 밝혀
    이정윤 2026-01-23 11:55:05
  • 한강청, 어린이 스스로 건강 지키는 미세먼지 교육 진행
    대기·기후

    한강청, 어린이 스스로 건강 지키는 미세먼지 교육 진행

    생활 속 미세먼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총 10회 실시 예정
    이정윤 2026-01-23 11:49:59
  • 기후에너지환경부, 1월 22일 ‘물산업 전망 2026’ 세미나 개최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1월 22일 ‘물산업 전망 2026’ 세미나 개최

    국내 물산업, 기후위기에 대응하며 전세계 물시장 진출 ‘물꼬’ 튼다
    이정윤 2026-01-22 12: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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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출범 이후 첫 점검 회의 개최

    전력망·재생에너지, 지역 현안 대응체계 본격 가동
    이정윤 2026-01-27 12:39:19
  • SK온, 전기안전연구원과 ESS 화재안전성 제고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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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온, 전기안전연구원과 ESS 화재안전성 제고 협약 체결

    업계 최초 EIS 기반 진단 시스템 도입… 기술력으로 ESS 주도권 확대
    이정윤 2026-01-27 12:11:54
  • 제11차 전기본 상의 신규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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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차 전기본 상의 신규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

    이정윤 2026-01-27 07:27:36
  • 마인드트리, ESG 경영 실천 인정받아 한국중소기업인증협회 ESG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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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트리, ESG 경영 실천 인정받아 한국중소기업인증협회 ESG 인증 획득

    직장인 마음 건강 지킨 15년 경력 심리상담 전문가, 지속가능경영 체계 구축
    이정윤 2026-01-26 07:15:57
  •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1차 전기본 상 신규원전 계획 관련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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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1차 전기본 상 신규원전 계획 관련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표

    이정윤 2026-01-23 20:43:14

ESG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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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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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자연 회복부터 지역경제·주민 건강까지 포괄한 정책 중점 추진
    이정윤 2025-12-16 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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