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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물 에너지 절감, 그러나 실내공기는 악화”

    건축물 에너지 절감, 그러나 실내공기는 악화”

    생태·환경
    2026-01-20 13:18:24 이정윤
    정부는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이중창호, 고단열 외피, 기밀 시공을 적극 장려했고, 실제로 주거·업무용 건물의 열손실은 크게 줄었다. 일부 지자체는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창호 교체와 단열 보강에 보조금을 지원하며 에너지 효율 개선에 속도를 냈다.그러나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의도치 않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바로 밀폐된 건물의 실내 환경 오염이다.  밀폐된 공간에서 쌓이는 오염현대인은 하루의 약 90%를 실내에서 보낸다. 이 시간을 보내는 주거 공간, 사무실, 병원, 상업시설 대부분이 고기밀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런 밀폐된 환경에서는 1급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포함한 휘발성유기화합물(VOC)가 쉽게 축적된다. 가구, 마감재, 접착제, 페인트 등 일상적인 요소에서 지속적으로 방출되는 이 물질들은 눈·코·목 자극, 두통, 집중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특히 겨울철에는 실내 습도가 낮아지고 실내 온도가 올라가면서 오염물질의 활성도 및 자극성이 더 커진다. 전문가들은 “실내가 답답하다고 느끼는 것은 단순한 감각 문제가 아니라, 환경이 인체에 부담을 주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답답함은 단순 감각이 아니다실내 오염이 쌓인 환경은 단지 불편함을 넘어 직접적인 건강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 국제 보건기구 WHO 역시 실내 공기 오염이 호흡기 질환은 물론, 신경계 기능 저하와도 연관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등 취약계층에게는 그 위험이 더 크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지적되고 있다.실제 “새로 리모델링한 집인데도 가족 모두가 눈과 코 자극을 호소한다”, “환기를 자주 해도 답답함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등의 소비자들의 목소리는 이러한 문제가 우리 일상에 이미 퍼져있다고 볼 수 있다. 공기 질 변화가 공간의 다음 과제다환기는 공기를 정화하기에 가장 기본적이고 손쉬운 해결책이지만, 현실적인 한계가 분명하다.외부 미세먼지, 한파, 에너지 손실 우려로 인해 환기에 의존한 공기 관리 방식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이러한 배경 속에서 환기에 의존하지 않고 실내 오염물질을 관리하는 기술적 접근이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고단열·고기밀 설계 자체는 에너지 절감에 긍정적이었지만, 이제 실내 공기질 저하 문제는 선택이 아닌 공간 설계의 기본 요건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공기 질 개선 솔루션은 단순한 편의 기능이 아니라, 사람의 건강을 지키는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나아바는 핀란드에서 개발된 솔루션으로, 식물과 기술을 결합해 실내 오염된 공기를 자연화 하는 식물 공기정화 시스템이다. 단순 공기 식물이 아닌, 살아있는 식물이 필터화 된 바이오필터 구조를 통해 오염물질을 정화하고 공간의 습도와 공기 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나아바코리아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실제 설치 공간에서포름알데히드는 약 90% 이상, VOC는 약 90% 중후반 수준까지 감소하는 정화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겨울철 실내에서 문제가 되는 건조함 역시 평균 16~22% 수준으로 개선된 사례들이 보고됐다. 이는 체감이 아닌, 측정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로 검증된 결과다. 밀폐도가 높은 오피스, 상업시설, 공공공간 등에서 나아바 적용 이후 실내 환경이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제 건물의 성능을 단열 수치만으로 평가할 수 없다고 말한다. 에너지 효율을 넘어, 그 안에서 사람들이 어떤 공기를 마시며 생활하는지까지 고려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이다. 환기하기 어려운 공간이 늘어나는 지금, 공기 질을 상시 관리하는 솔루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공기 관리에 대한 기준이 바뀌는 지금, 나아바는 환기 한계 공간에서 하나의 참고 사례로 언급되고 있다.
  • 링크앤코 PHEV SUV 08, 전기 모드로 293km 주행하며

    링크앤코 PHEV SUV 08, 전기 모드로 293km 주행하며

    사회이슈
    2026-01-20 13:12:45 이정윤
    지커 그룹(Zeekr Group)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링크앤코(Lynk & Co)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08’이 전기 모드로 293km를 주행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Guinness World Records™)’을 달성했다.이번 기네스 세계 기록 달성을 통해 링크앤코 08은 ‘세계에서 전기 모드 주행거리가 가장 긴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지능형 기술과 효율성을 통합한 미래지향적인 프리미엄 모빌리티를 추구하는 지커 그룹의 뛰어난 친환경 성능과 전동화 기술의 우수성도 입증됐다. 링크앤코 08은 기록 달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22일 실제 주행 상황과 동일한 조건으로 구성된 멕시코시티의 센트로 디나미코 페가소 레이스 트랙을 달렸다. 객관적인 주행거리 측정을 위해 주행 데이터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테스트 전후 차량을 점검해 기계적 건전성을 확인한 테크니컬 엔지니어들도 함께 했다.기록 측정은 전문 드라이버가 링크앤코 08을 평균 시속 50~60km로 6시간 이상 운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전기 모드 주행 대부분이 속도가 높지 않은 도심에서 장시간 이뤄지는 것에서 착안한 방식이다.이와 같은 조건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링크앤코 08은 제원상 전기 모드 주행거리인 200km(WLTP 기준)를 뛰어넘는 293km를 달리며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 도심 내 일일 통근 거리가 일반적으로 30~50km인 상황에서 링크앤코 08이 달성한 주행거리는 일주일 이상의 일상적인 주행을 100% 전기 모드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리자동차그룹의 CMA(Compact Modular Architecture) 플랫폼을 바탕으로 링크앤코 08은 137마력 사양의 4기통 1.5리터 터보 엔진, 208마력의 최고출력을 지닌 전기 모터, 39.6kWh 삼원계 배터리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계를 구성한다. WLTP 기준 최대 주행거리는 1,000km 이상이며, 복합 연비는 리터당 111km에 달한다. DC 급속 충전기를 이용할 경우, 10% 잔량인 배터리를 33분만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지커 그룹 관계자는 “링크앤코 08의 기네스 세계 기록 달성을 통해 지커 그룹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가 화석연료 소비와 오염 물질 배출을 줄이고 사용자들의 주행거리 불안감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됐다”며, “CMA 플랫폼 같은 지리자동차그룹의 전동화 기술과 결과물이 단순한 실험실의 수치가 아닌 일상적인 환경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도 확인됐다”고 밝혔다.한편, 링크앤코는 프리미엄 전동화 모빌리티 브랜드 지커와 함께 지커 그룹에 속해 있다. 2016년 설립된 이후 유럽,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등 33개 국가에 진출해 7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60만 대 이상의 차량을 전 세계 고객에게 인도했다. 링크앤코는 내연기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 옵션을 제공 중이다. 최첨단 기술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고성능, 세련미, 안전함을 갖춘 자동차를 개발하며 ‘뉴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 중에 있다.   
  • “금리는 낮게, 기회는 넓게”…영등포구, 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판로’ 동시 지원

    “금리는 낮게, 기회는 넓게”…영등포구, 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판로’ 동시 지원

    사회이슈
    2026-01-20 07:48:40 이정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경기 침체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자금 지원과 판로 개척을 동시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임대료 부담, 소비 위축 등이 겹치면서 지역 기업들의 경영 환경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이에 구는 단기적인 처방을 넘어, 사업을 지속하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에 초점을 맞춘 지원책을 마련했다.  먼저 구는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활용해 총 7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연 1.5% 저금리로 자금을 지원해 경영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한다. 육성기금 지원은 상‧하반기로 나눠 2회 진행되며, 상반기에는 1월 26일부터 2월 11까지 총 40억 원을 우선 지원한다. 일반자금 30억 원, 소상공인 지원자금 10억 원으로 구성되며, 사전에 부동산담보와 보증 상담을 통해 요건 확인 후 신청 가능하다. 자금 지원과 함께 판로 확대 지원도 병행한다. 구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박람회’ 참가 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해, 제품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기업 간 교류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국내 박람회 참가 기업에는 최대 250만 원, 해외 박람회 참가 기업에는 최대 450만 원의 부스 임차료를 지원하며, 올해는 18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구는 올해 상반기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 등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특별보증을 대폭 확대하는 등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자금 지원은 경영의 버팀목이 되고, 판로 지원은 기업 성장의 발판이 된다”라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아픈 지구 지켜야죠”…동대문 청소년, 유엔서 ‘환경’ 배웠다

    아픈 지구 지켜야죠”…동대문 청소년, 유엔서 ‘환경’ 배웠다

    경제이슈
    2026-01-20 07:45:40 이정윤
    에미 킵소이 주한케냐대사,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김영철 바인그룹 회장에 ‘韓-케냐 청소년 교류 증진’ 감사패 수여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한케냐대사관에서 열린 ‘동대문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아카데미’ 결과보고회에서 참가학생들과 학부모, 내빈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에미 킵소이 주한케냐대사,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사진제공=바인그룹  지난해 12월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제7차 유엔환경총회(UNEA-7)에 참가한 학생들의 소감이다. 이들 학생은 “전 세계가 함께 실천하는 기후위기 극복 행동에 적극 동참해 아픈 지구를 지키겠다”라고도 다짐했다. 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SDG Youth)는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한케냐대사관에서 ‘동대문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아카데미(DLA)’ 결과보고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동대문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아카데미(DLA)’는 청소년들의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동대문구 교육기업인 바인그룹과 KB국민은행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를 주최한 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는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 NGO이다. 올해 처음 시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지난해 11월 22일 동대문구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선발한 3명과 에스디지유스가 선정한 1명 등 총 4명의 중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에서 ▲유엔환경총회(UNEA-7) 참관 ▲부속행사인 ‘그린룸’ 및 유엔청년환경총회 참석 ▲유네스코 세미나 참석 및 발표 ▲국제농업산림연구센터(CIFOR-ICRAF) 및 마마두잉굿 방문 ▲카리오반기 나무심기 봉사활동 등을 경험했다. 이날 결과보고회는 참가학생과 학부모, 에미 킵소이 주한케냐 대사,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경과보고 ▲케냐 현지활동 영상 시청 ▲소감 발표 ▲주한케냐대사 인사말 ▲내빈 축사 ▲상장 수여 ▲감사패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소감 발표에 나선 학생들은 한 목소리로 “케냐에서의 경험이 자신을 바꿨다”고 강조했다.이도열 학생(경희중학교 1학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의 작은 행동이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생각과 확신을 갖게 됐다”면서 “이제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권나현 학생(전동중학교 2학년)은 “영상을 보면서 한 달 전 케냐에서 경험한 일주일이 떠올랐다”면서 “전 세계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큰 노력을 하고 있는지 다시 깨닫게 됐고, ‘지구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연우 학생(인창중학교 1학년)은 “제 인생에서 잊지 못할 경험”이라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 환경극복을 위해 작은 것부터 시작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에미 킵소이 주한케냐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유엔환경총회 같은 큰 규모의 국제행사에 참여한 것은 좋은 경험”이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서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는 꿈을 키웠으면 좋겠다”라고 격려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축사에서 “케냐에서 배우고 익힌 좋은 경험을 이제 생활 속에서,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중요하다”며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은 “학생들이 이런 좋은 경험을 자양분으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면 좋겠다”면서 “의회 차원에서도 청소년 글로벌 활동을 위해 지원할 부분이 있는지 검토해서 최대한의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에스디지유스 김주용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대한민국과 케냐 양국 청소년들의 교류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면서 “2년마다 열리는 유엔환경총회에 많은 한국청소년들이 참가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미래 지도자로 성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한케냐대사관은 이날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함양 프로그램을 만들어 한국과 케냐 양국 청소년들의 교류 증진에 힘썼다는 공로에서다. 에미 킵소이 대사는 “동대문구청이 기초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케냐에 한국청소년을 보내 양국 청소년들의 우호 증진과 교류의 물꼬를 텄다”면서 “앞으로 서울시, 나아가 정부 차원에서 양국 청소년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은 “청소년들의 미래를 지원하는 것은 교육기업의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동대문구와 협의해 기업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 은평구, 무주택 청년에 최대 120만 원 월세 지원

    은평구, 무주택 청년에 최대 120만 원 월세 지원

    정책이슈
    2026-01-20 07:41:43 이정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역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은평형 청년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비 부담을 겪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10만 원씩 최장 12개월간, 총 12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하는 제도다. 선정된 대상자가 매월 월세를 납부한 뒤 영수증을 제출하면 본인 명의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은평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19~39세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이다. 신청 요건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384만 원), ▲임차보증금 8천만 원 이하, ▲월세 60만 원 이하 주택 거주 등이다. 모집 인원은 총 70명이며, 신청은 내달 13일까지 은평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 주민등록등본, 임대차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우리 구에 정착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용산구 ‘전문가 상담실’ 이용주민 전년 대비 36% 급증

    용산구 ‘전문가 상담실’ 이용주민 전년 대비 36% 급증

    정책이슈
    2026-01-20 07:38:33 이정윤
    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운영 중인 ‘전문가 무료상담실’이 구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이용 실적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한 해 동안 용산구 전문가 상담실을 이용한 구민은 총 760명으로, 2024년(558명)보다 202명 늘어 36% 증가했다. 생활 속 법률·세무 등 전문 상담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구민 권익 보호 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 같은 증가세는 상담 수요를 반영한 운영 개선의 결과로 풀이된다. 구는 이용 빈도가 낮았던 ‘노무’와 ‘특허’ 분야를 정비하고, 상담 요청이 가장 많은 ‘법률’ 분야를 확대해 구민 접근성을 높였다. 현재 용산구 전문가 무료상담실은 ▲법률 ▲건축 ▲세무 ▲부동산 ▲법무 등 총 5개 분야로 운영된다. 실생활과 밀접하지만 일반인이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중심으로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구는 상담 전문가들을 지난해 46명에서 60명으로 확대했다. 상담은 변호사, 건축사, 세무사, 회계사, 법무사, 공인중개사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담당하며, 매주 화·수·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용산구청 2층 전문가 무료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용산구는 2025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상담 수요가 높은 분야의 전문가 인력을 추가로 확충하고,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개선과 함께 성별·연령대별 맞춤형 홍보를 통해 구민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과 지역 내 사업자·근로자 등은 용산구청 홈페이지▶종합민원▶종합민원신고상담▶전문가상담▶온라인예약을 통해 접수한 뒤 지정된 상담일에 구청을 방문하면 된다. 각 분야별 상담은 월 1회로 제한되며, 상담 시간은 30분이다. 구청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온라인 상담도 운영한다. 온라인 상담은 법률·세무 분야에 한해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며, 분야별 월 1건만 가능하다. 신청은 용산구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운영되지 않는다. 이밖에 자세한 일정은 용산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전문가 무료상담실은 구민들의 일상 속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행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구민 수요에 맞춘 상담 운영으로 신뢰받는 구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물티슈·비닐봉투 판매 금지? 혼란과 적응 그리고 전환 사이 

    물티슈·비닐봉투 판매 금지? 혼란과 적응 그리고 전환 사이 

    국제이슈
    2026-01-20 07:36:34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최근 국내외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일상생활에도 작은 혼란이 생기고 있다. 이미 일부 국가에서는 비닐봉투 사용을 금지하거나 플라스틱 물티슈 판매를 제한하는 등 다양한 규제를 시행하고 있다. SNS에서는 이런 변화로 생기는 불편을 유머러스하게 풍자한 밈까지 등장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일부 나라에서는 플라스틱이 포함된 물티슈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일부 국가에서도 비닐봉투 사용 제한이나 플라스틱 소비 감축 정책이 확대되고 있다. 국내 역시 수년 전부터 카페, 편의점 등에서 플라스틱 사용 규제 등을 시행하는 등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국내를 비롯해 해외 곳곳에서도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비닐봉투 사용을 점차 줄이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중소형 점포까지 규제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아직 일상에 완전히 정착한 것은 아니지만, 시민들은 장보기나 외출 과정에서 작은 불편을 느끼고 있다.일부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가 단기적으로 큰 불편을 가져올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강조한다. 플라스틱이 분해되기까지 오래 걸리고, 해양 생태계와 인간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규제는 불가피하다는 설명이다.기업과 정부는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과 생분해성 대체재를 준비하고, 시민의 인식을 바꾸기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시민들 역시 물티슈 대신 손수건이나 걸레, 행주 등을 사용하고 비닐봉투 대신 다회용기나 에코백 등을 사용하는 등 ‘노력’이 아닌 ‘일상’이 되는 습관을 길들일 필요가 있다.물티슈가 없던 시절, 비닐이 없던 시절로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편리함에 있어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환경과 우리에게 결코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니다.이러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불편하지만, 환경을 위해서라면”, “저는 마트 갈 때 꼭 장바구니 들고 가요”, “인터넷 쇼핑 이용하지 않고 직접 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다회용기에 담아와요”, “하루에도 수십 개씩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지구가 아픕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용해도 환경 오염이 되지 않는 대체할 ‘무엇’이 있다면 좋겠지만 아직은 기술적·경제적 한계가 존재한다. 특히 플라스틱이나 비닐을 당장 전면적으로 금지할 경우, 식품 포장 산업이나 위생 관리가 중요한 의료·보건 분야, 그리고 온라인 쇼핑·배달 서비스 업계 등은 큰 타격을 받을 수 있고 혼란이 가중될 수 있다. 신선도를 유지하거나 안전성을 보장하는 데 플라스틱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규제는 단순한 금지가 아니라 단계적 감축과 대체재 개발, 그리고 사회적 합의 속에서 추진되어야 한다. 결국 지금의 작은 불편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가 되고, 기업과 정부 또 시민 모두가 함께 적응해야 할 변화의 과정이다.사진=픽사베이
  • 강북구, 6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 지원

    강북구, 6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 지원

    정책이슈
    2026-01-20 07:36:27 이정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고령층에서 중증 합병증 위험이 높은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대상포진·인플루엔자 등 예방접종을 전액 지원한다.  구는 예방접종이 어르신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내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는 핵심 수단인 만큼,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1961. 12. 31.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1회 지원된다. 65세 이후 이미 접종한 경우 추가 접종이 필요없으며, 65세 이전에 접종한 경우에는 접종 백신의 종류와 시기를 고려해 재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은 강북구보건소(1층 아이맘건강센터) 및 전국 위탁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다. 이와 함께 구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과거 접종력이 없는 경우에 한해 평생 1회 접종을 지원한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수급자증명서,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관내 지정 위탁 의료기관(114개소, 강북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확인)을 방문하면 된다.  또한 구는 호흡기 질환 유행에 대비해 오는 4월까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도 지원한다. 접종은 전국 위탁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지역보건과 박설아 과장은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에게 예방접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특히 대상포진 예방접종의 경우 고령층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약 56%이상이 지원받아, 고가의 접종 비용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구민들이 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고 보다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성호 , “우체국 집배원은 절대 특정 온라인 사이트를 문자메시지로 보내지 않았다...법무부 사이트를 복제한 사칭 사기.”

    문성호 , “우체국 집배원은 절대 특정 온라인 사이트를 문자메시지로 보내지 않았다...법무부 사이트를 복제한 사칭 사기.”

    정책이슈
    2026-01-19 21:54:43 이정윤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우체국 우편 등기를 사칭하여 이를 수령하지 못할 경우 ‘간편민원.net’이라는 법무부 나의사건검색 사이트를 그대로 복제한 사칭 사이트를 통해 마치 검찰청에서 체포 및 구속 영장을 실제로 발부한 것처럼 속이는 고도의 보이스피싱 수법이 등장했다는 제보를 받고, 서울시민의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실제 우체국 우편 등기를 전달하는 직원들은 미수령 시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붙여놓지 절대 전화 및 문자메시지를 통한 연락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필두로, 이러한 연락이 온다면 절대 대응하지 말고 끊어버리거나 112(경찰서)에 신고하는 것을 권장함을 설파했다.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지역 방위협의회에서 제보된 내용을 필두로 “우체국 직원인데 우편 등기를 수령하지 못하실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대체열람이 가능하다. 지금 문자메시지로 전송된 사이트에 접속해서 바로 확인하라.”는 설명을 통해 복제 사칭 사이트로 유도하는 고도의 보이스피싱 수법이 나타났다며, 만약 이러한 연락을 받았다면 절대로 해당 사이트에 접속해서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말고 그 즉시 전화를 끊어버리라고 당부했다. 문성호 시의원은 “본래 우체국 우편 등기를 전하는 집배원은 등기 미수령 시 받는 분에게 그 어떤 연락도 취하지 않는다.미수령 시 마트 영수증처럼 생긴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문 앞이나 우편함에 붙여놓으며, 안내서에는 재방문 예정 시간과 함께 우체국 방문 수령 안내 등이 적혀 있다. 미수령했다고해서 집배원이 연락하는 일은 절대 없다.”며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서 문 의원은 “또한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법무부 사이트로 유도하는 경우는 더더욱 없기에 절대 대응하지 말 것이며, 만약 집배원이 부득이하게 연락을 할 경우에는 ‘우체국으로 방문 수령하겠다.’ 혹은 ‘등기번호를 알려달라.’라고 실제 확실한 대응방안 및 정보를 물어보는 것이 좋다. 실제 집배원일 경우 방문 수령하겠다고 하면 안내서를 붙여두고 갈 것이고, 사칭이라면 전화를 끊을 것이다. 또한 사칭이라면 등기번호를 알 리 없으니 엉터리로 알려주거나 전화를 끊을 것이 당연하다.”고 재차 강조하며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문 의원은 “서울지방법원이나 지역 지검 검찰이나 수사관을 사칭하는 수법은 너무 뻔해 대한민국 국민이 속지 않으니 이제는 신년에 연하장 등 우편이 오가는 것을 빌미로 사기를 행하려 하니, 수법이 갈수록 고도화되고 악질적으로 되어감을 느낀다.”라며 우려했다.이에 대해 문 의원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사기를 쳐 이익을 보려는 사기꾼들의 수챗구멍 냄새나는 입에 한 줌 풀뿌리는 물론 한 줌 모래도 처넣기 아까운 심정이다. 고도로 발전하고 악랄해지는 사기 수법으로부터 우리 반드시 우리 국민을 지켜야 한다이어 국민의 재산은 국민이 스스로 깨어 지켰으면 한다. 혹시라도 속아 계좌번호와 비밀번호 등을 알려준 상태라면 지금 즉시 거래 은행에 연락하여 계좌 지급 정지를 요청하라.”며 당부의 목소리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지역 농산물 활용 농촌경제 활성화 우수사례 현장방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지역 농산물 활용 농촌경제 활성화 우수사례 현장방문

    정책이슈
    2026-01-19 20:57:18 이정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월 19일(월) 오후, 충북 청주시 미원면에 소재한 미원산골마을빵집을 방문하여 지역 농산물 활용 농촌경제 활성화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송미령 장관은 건물 내부 빵 만드는 시설, 빵 및 지역 농산물 판매시설 등을 둘러보며, 지역에서 생산한 우리밀과 쌀을 주재료로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제품생산부터 판매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살피고, 현장에서 지역 밀과 쌀로 만든 빵 제품도 시식하였다.  농촌에서 창업한 미원산골마을빵은 마을주민들이 우리밀과 쌀 등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여 함께 만든 빵이 ‘속 편한 빵, 건강한 빵’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우리밀과 쌀을 사용하여 만든 빵이 브랜드화되면서 매출이 ’20년 5천만원에서 ’25년 5억으로 증가하였으며, 매출 증가는 지역 농산물 사용 확대, 농업인 소득 증가로 이어지고, 나아가 주민 일자리 창출, 지역 방문객 증가, 지역 공동체 활성화까지 확산되었다.  김희상 대표는 “저도 농업인으로 농촌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극복하려고 창업을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정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 사용,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농촌 마을에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미령 장관은 “미원면 산골마을빵 사례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농촌 창업을 통해 농촌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뤄낸 사례”라며, “지역의 농산물과 아이디어가 결합될 때, 농촌은 창업 공간으로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또한, “농촌 창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여 제도를 개선하고, 아울러 우리 밀·쌀을 사용한 가공식품 소비 활성화 등을 위해 정책적으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2026-01-19 20:53:45 이정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9일 경남 통영시 효도쿡123 경남지사에 쌀 400kg과 사무용 가구 1세트 및 기타 물품의 나눔을 실시하고, 지역 마을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급식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6일에 실시한 행사에서는 관리원과 통영지역 수협 등에서 제공한 식재료를 바탕으로 효도쿡123에서 마련한 균형 잡힌 식사에 관리원 등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더해져 한층 더 훈훈한 식사 시간이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기증한 쌀 400kg은 관리원이 작년에 기업-어촌마을 상생을 위한 유어방류 및 사회공헌 활동으로 수상한 해양수산부 장관상의 포상금(부상)을 활용해 기증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 김일환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용산구의회, 2026년 상반기 지역언론사 기자간담회 개최

    용산구의회, 2026년 상반기 지역언론사 기자간담회 개최

    사회이슈
    2026-01-19 20:39:53 이정윤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월 19일 의장실에서 지역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해 제9대 용산구의회 후반기 의정활동과 언론과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제9대 후반기 의장단(김성철 의장, 백준석 부의장, 이인호 운영위원장, 함대건 행정건설위원장, 김송환 복지도시위원장)과 지역 언론사 관계자 11명이 참석하였으며, 후반기 의정활동 방향성을 공유하고 언론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김성철 의장은 “용산구의회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데에는 현장에서 의정활동을 지켜봐 주었던 언론인들의 역할이 컸으며 앞으로도 지방자치의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용산구의회도 구민의 대변자로서 더욱더 책임 있게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 최강 한파 예고…동상 걸렸을 때 대처 방법은?

    최강 한파 예고…동상 걸렸을 때 대처 방법은?

    건강·생활
    2026-01-19 20:18:04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최강·최장 한파가 예고된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벌써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일정 기준 이하의 기온 하강으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유발하는 재해인 한파. 반드시 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한파 대비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 지침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과거 펭수는 EBS를 통해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대처할 수 있는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내용은 매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먼저 외출 시에는 내복이나 목도리 모자, 장갑 등을 착용해 체온을 유지한다. 또한 동상에 걸렸을 때 비비거나 불에 쬐지 않아야 한다. 동상 부위를 따뜻한 물로 세척한 후 보온을 유지하며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한다. 만일 장기간 외출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이 흐르도록 해야 한다. 수도계랑기와 수도관, 보일러 배관을 보온재로 감싸는 것도 한파에 대비할 수 있는 대처 방법이다.이뿐만 아니라 한파에는 빙판길에 미끄러져서 다치는 경우도 발생한다. 길을 걸을 때에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걷지 않고 휴대전화를 보면서 걷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굽이 높은 신발보다 굽이 낮은 미끄럼 방지 신발을 신고 보폭을 줄여서 걷는 것이 요령이다. 이 밖에도 집 안에서도 주의가 필요하다. 난방기구를 사용할 때 과열이나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변에 인화성 물질을 두지 않고, 전기히터나 가스히터는 안전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장시간 난방기구를 켜둔 채 외출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한파로 인해 난방비 부담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보온성이 높은 창문과 문틀을 보강하고 두꺼운 커튼을 설치하거나 단열 패드를 활용하면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전기장판이나 온열용품 사용 시에는 장시간 사용을 피하고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옷차림을 겹겹이 하는 것이 좋다.자동차 운행 시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파로 노면이 얼면 사고 위험이 높아지므로 차량 시동 전에는 엔진과 배터리 상태를 점검하고 타이어 공기압과 미끄럼 방지 체인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 운행의 기본이다. 전문가들은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날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만일 부득이하게 외출해야 한다면 옷이나 핫팩 등으로 충분히 보온하고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 모두가 사전에 대비하고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사진=픽사베이
  • 서초구의회, 제346회 임시회 마무리

    서초구의회, 제346회 임시회 마무리

    사회이슈
    2026-01-19 20:17:55 이정윤
    서초구의회(의장 고선재)가 19일,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새해 첫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의회는 위례과천선 추진 촉구 결의안과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포함한 총 6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총 2건의 5분자유발언이 있었다. 먼저 오지환 의원은 노후·구축 공중이용시설에서 장애인과 어르신 등 이동약자가 편의시설 부족으로 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예산 지원, 리모델링 설계 및 기술 자문, 단계적 개선을 위한 현실적인 가이드 마련 등 행정이 함께 책임지는 지원체계로 전환하고, 관련 조례를 보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성주 의원은 관내 전기 수요 증가에 비해 변전시설 확충이 이뤄지지 않아 전력 과부하와 정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변전소 신설 부지 확보와 주민 소통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변전시설 확충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특별시 서초구 위례과천선 추진 촉구 결의안’도 채택됐다. 안종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결의안에는 대중교통 소외지역인 우면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지적하며, 민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위례~과천선 광역철도사업이 우면동 교통복지를 개선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점이 담겼다. 또한 최근 역사 변경 요구로 사업 지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당초 계획대로 태봉로 경유 노선을 유지하고 우면동 역사 신설과 선바위역 환승 연계가 포함된 노선이 확정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을 촉구했다. 의회는 이번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결의안을 국회, 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 장관 및 전국시도시군구 의회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의회는 이날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포함해 총 6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의결된 안건은 다음과 같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장애인 친화 이·미용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은경 의원) ▲서울특별시 서초구 장애인 대상 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하서영 의원) ▲서울특별시 서초구 하천의 보전 및 이용에 관한 조례안(이현숙 의원) ▲서울특별시 서초구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서울특별시 서초구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서울특별시 서초구 위례과천선 추진 촉구 결의안이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데일리기획
    2026-01-19 07:47:32 이정윤
    ▲취급은행별 상품 담당부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올해(2026년)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사업'의 신규대출 지원 이차보전(대출 이자 비용의 일부를 정부나 공공기관이 보전해 주는 제도 )규모를 3조 원으로 대폭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차보전 규모는 전년(2025년) 1.55조 원에 비해 약 2배에 가까운 신규대출 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투자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사업은 녹색경제활동, 국제감축사업 등 국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기업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약한 은행(산업·신한·농협·국민·수출입·우리은행 )에서 시설자금을 대출받으면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출기간은 최대 10년이며, 대출한도는 기업집단별 최대 2조 원이다. 기업이 대출 신청 시 감축계획을 함께 제출하면, 금융기관은 외부기관을 통해 감축계획을 검증한 후 우대금리 지원을 제공한다. 정부는 시중은행이 기업에 부여한 우대금리의 최대 50%(중소·중견기업)에 해당하는 이자비용을 지원( 대기업은 최대 30%(지원상한 0.5%p)까지 지원 )하여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을 낮춘다.올해부터는 중소·중견기업의 자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00억 원 이하 대출의 감축계획에 대한 별도 외부검증 절차를 간소화한다. 감축계획에 대한 외부기관 검증을 금융기관의 녹색여신 검증 절차로 대체해 외부검증에 드는 비용과 절차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산업 전반의 탈탄소 전환을 위해 공급망 내 감축 투자 확산도 지원한다. 대기업과 협력 중소·중견기업이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사업에 함께 참여하면 기업집단별 대출한도를 최대 30%까지 가산할 예정이다. 이로써 대기업 중심의 단독 투자뿐 아니라 협력사의 감축 투자도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사업은 6개 금융기관(산업·신한·농협·국민·수출입·우리은행)과 함께 운영된다. 대출상품 관련 문의는 올해 1월 말부터 참여 금융기관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서영태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기업의 탈탄소 전환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녹색금융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라며 “중소·중견기업의 절차 부담을 낮춰 녹색금융 활용을 넓히고, 민간 주도의 탄소중립 실현을 가속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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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시장은 정파적 ‘남 탓’ 멈추고 정부의 부동산 정상화 기조에 협력해야”
    이정윤 2026-02-05 19:41:08
  •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 주차요금 80% 감면 추진
    정책이슈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 주차요금 80% 감면 추진

    감면 혜택 확대로 독립유공자 유족의 생활 여건 개선 기대
    이정윤 2026-02-05 19:37:38

데일리기획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화성특례시민 대상,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개최
    데일리기획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화성특례시민 대상,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개최

    정진욱 기자 2026-02-05 15:24:49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데일리기획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정진욱 기자 2026-01-30 12:15:50
  •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정진욱 기자 2026-01-23 12:29:41
  •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데일리기획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안영준 2026-01-21 20:46:13
  •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데일리기획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중소·중견기업 100억 이하 대출 절차 간소화… 대·중소기업 동시 참여 시 대출한도 가산
    이정윤 2026-01-19 07:47:32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데일리지구

  • 김용호 시의원,‘용산 미군기지 오염 확산 방지, 정책 토론회’성료
    생태·환경

    김용호 시의원,‘용산 미군기지 오염 확산 방지, 정책 토론회’성료

    “오염지역에 대한 과학적 조사, 오염 차단·정화 공법 적용, 위해도 저감 조치 및 예산 수립 등 구체적 방안 마련 하겠다” 밝혀
    이정윤 2026-02-05 19:30:12
  • 인천공항 내 세계 첫 액화수소 복합기지 준공… 글로벌 수소교통 허브로 도약
    지구온난화

    인천공항 내 세계 첫 액화수소 복합기지 준공… 글로벌 수소교통 허브로 도약

    인천 서구 액화수소 생산기지와 연계… 하루 90톤 생산 공급망 기반 안정 공급
    이정윤 2026-01-30 16:01:27
  •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재활용법 등 4개 법안 국회 통과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재활용법 등 4개 법안 국회 통과

    학교 등 석면 해체 작업장 안전관리를 위해 석면 해체 감리인 관리 체계 강화
    이정윤 2026-01-30 07:51:34
  • 물개 ‘먹방’ 영상 화제…뭘 이렇게 맛있게 먹는지 보니? ‘충격’
    생태·환경

    물개 ‘먹방’ 영상 화제…뭘 이렇게 맛있게 먹는지 보니? ‘충격’

    안영준 2026-01-29 10:51:57
  •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대기·기후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연곡 지하수저류댐, 도암호 수질개선을 위한 비점오염관리사업 등 강릉시 가뭄 대책 관련 주요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이정윤 2026-01-28 20: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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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부 장관, 제1차 중앙-지방 에너지 대전환 협의회 2월 5일 개최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장관, 제1차 중앙-지방 에너지 대전환 협의회 2월 5일 개최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및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이정윤 2026-02-05 19:49:07
  • 기후에너지환경부, 분산특구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민관 합동 추진단 본격 가동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분산특구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민관 합동 추진단 본격 가동

    분산형 전력거래 활성화를 위해 신속한 제도개선 추진
    이정윤 2026-02-03 07:04:33
  • 기후부·농식품부·축산환경관리원 ...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모국어로 안전수칙 전달
    친환경가이드

    기후부·농식품부·축산환경관리원 ...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모국어로 안전수칙 전달

    가축분뇨 작업장 질식사고 막는다… 외국인 근로자 생명 지키는 다국어 안전교육
    이정윤 2026-02-02 20:44:50
  • 국립공원공단, 신규 발굴 습지 9곳 정밀조사 결과 수달, 삵, 담비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비롯한 여러 생물의 서식을 새롭게 확인
    친환경가이드

    국립공원공단, 신규 발굴 습지 9곳 정밀조사 결과 수달, 삵, 담비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비롯한 여러 생물의 서식을 새롭게 확인

    이정윤 2026-02-02 20:39:40
  • 양산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 첨단 통신기술로 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친환경가이드

    양산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 첨단 통신기술로 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국립생태원·케이티(KT),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남 양산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하고 습지 생태연구 기반 확충
    이정윤 2026-02-02 20:29:21

ESG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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