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HOME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전체기사

  • 기후에너지환경부, 태안 석탄화력발전소 1호기 발전종료,  탈탄소 녹색 에너지 전환 본격화

    기후에너지환경부, 태안 석탄화력발전소 1호기 발전종료, 탈탄소 녹색 에너지 전환 본격화

    친환경가이드
    2026-01-01 13:58:08 이정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2월 31일 오전 김성환 장관이 서부발전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 발전종료 행사에 참석하여, 에너지 전환의 시작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번 정부 들어 처음으로 석탄발전이 종료되는 사례로, 석탄발전 페지에 따른 에너지전환의 시작을 알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태안화력 1호기는 500MW급 표준 석탄화력으로, 1995년 6월 준공 후 누적 발전량 약 11만 8,000GWh(전 국민이 1년 동안 사용하는 전력양의 약 21%)의 전기를 30년 동안 생산하여 국가 산업과 국민 생활에 이바지해왔다.  태안화력 1호기는 12월 31일 11시 30분경 김성환 장관 및 주요 참석자(성일종 의원, 충남도지사, 서부발전 사장 등)가 현장 제어실에서 발전 정지 조작 수행을 끝으로 공식적으로 발전이 종료된다. 정부는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따른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기존 노동자의 고용안정 문제를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고 태안화력 1호기 발전 종료에 따른 인력을 차질 없이 재배치하여 일자리 상실 없는 전환이 이행되도록 관리하는 한편, 유휴 기반시설을 활용한 대체 산업 발굴을 통해 동일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태안·보령·하동 등 발전소 단지별로 기존 석탄화력발전소의 유휴 설비·부지 등 기존 기반시설을 적극 활용한다. 이를 통해 폐지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체 산업을 찾아내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태안의 경우 해상풍력 송전망 연계, 해상풍력 운영·정비(O&M) 부두설치,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민참여형 태양광 등 다양한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지역 내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신규 고용 창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에 신규 지정을 추진 예정인 정의로운 전환 특구에 폐지지역 우선 지정을 검토하고 이와 연계해 기업 유치 및 투자 촉진 보조금 등 추가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전력수급대책 역대 최대인 111.5GW의 공급능력을 확보해 17GW 수준의 예비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태안화력 1호기 폐지에 따른 전력수급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하고 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축사에서 “이번 태안화력 1호기의 발전 종료는 기후위기의 대응과 탄소 중립이라는 새로운 시대의 출발선에 섰다는 선언이며, 1호기가 남긴 역사는 이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전환의 미래로 이어지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함께 에너지안보, 지역경제, 일자리 모두가 함께 지켜지는 균형 있는 에너지 전환이 이뤄지도록 정부 정책 지원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또한 정부는 사고예방을 위해 강력한 안전강화 대책을 병행하고 있으며, 양대 노총과 함께 고용안정 협의체(민주노총, ’25.8~12), 정의로운 전환 협의체(한국노총, ’25.8~’26.2)등을 통해 노동자 고용안정과 안전강화를 위한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 태안화력 1호기 발전 종료를 계기로 지자체·노동계·발전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에너지 전환 과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보완할 예정이다. 
  • 디벨로퍼 ‘대마왕’ 문주현 한국자산신탁 회장, 계열사 사업장에 개인 자금 넣어 재미 ‘쏠쏠’

    디벨로퍼 ‘대마왕’ 문주현 한국자산신탁 회장, 계열사 사업장에 개인 자금 넣어 재미 ‘쏠쏠’

    사회이슈
    2026-01-01 13:48:21 이정윤
    국내 1세대 부동산 디벨로퍼로 불리는 문주현 MDM그룹(한국자산신탁) 회장이 그룹 계열사가 자금을 대는 사업장에 개인 자금을 투입해 사적 이익을 추 ▲ 문주현회장 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문 회장은 Y시의 한 스마트물류단지 개발사업에 계열사인 한국자산캐피탈을 통해 자금을 대면서, 본인 명의로 막대한 사적 자금을 투입했다. 해당 물류단지 사업자는 사업 초기 자금 확보를 위해 한국자산캐피탈로부터 브릿지론 550억 원을 조달했다. 문제는 이 대출 계약의 대주(돈을 빌려주는 사람) 명단에 법인인 ‘한국자산캐피탈’뿐만 아니라, ‘문주현’이라는 개인 이름이 나란히 기재되어 있다는 점이다. 문 회장은 해당 사업장에 개인 자금 약 170억 원을 대여했다. 금융회사의 회장이 자사가 자금을 대는 프로젝트에 개인적으로 돈을 섞어 대여한 구조다. 표면적인 대출 금리는 연 5.5%~12% 수준이었으나, 이면에는 각종 수수료 약정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자산캐피탈과 문 회장 측은 대출 연장 조건으로 ▲AMC Fee(자산관리수수료) 320억 원 ▲후취수수료 30억 원 ▲이익배당(주식인도) 약정 120억 원 등 총 470억 원 상당의 별도 지급 약정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자산신탁측은 “해당 건은 회장이 지인인 사업가를 돕기 위해 선의로 자금을 지원한 것”이라며 “거론되는 수수료와 배당금은 사업이 정상적으로 성공했을 때를 가정한 조건부 수익(성공보수)일 뿐, 확정된 이자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선의’였다는 사측의 해명과 달리, 대출 연장 조건으로 수백억 원대의 별도 수익을 약정한 계약서의 존재는 여전히 ‘사익 편취’ 의혹을 남기고 있다. 일각에서는 금융당국의 감시망이 좁혀오자 ‘선의’를 앞세워 사태를 축소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 KCC, 진공 차단기용 세라믹, 선박 도료 2종 세계일류상품 선정

    KCC, 진공 차단기용 세라믹, 선박 도료 2종 세계일류상품 선정

    경제이슈
    2026-01-01 10:46:27 이정윤
    글로벌 응용소재 화학기업 KCC(대표 정재훈)의 핵심 소재·도료 제품이 다년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KCC는 진공 차단기용 세라믹, 선박용 에폭시 방청 도료, 방오 도료 3개 품목이 2025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공 차단기용 세라믹과 선박용 에폭시 방청 도료는 17년 연속, 방오도료는 15년 연속 선정됐다.세계일류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제도로, 세계 시장 점유율과 수출 실적, 시장 성장성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한해 선정된다. 국내 수출 산업을 대표할 수 있는 제품만이 이름을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진공 차단기용 세라믹은 전류의 정상 부하 개폐는 물론 사고 발생 시 회로를 신속히 차단하는 전력 설비의 핵심 소재다. KCC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당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고도화와 친환경 전력 설비 수요 확대 흐름 속에서 안정적인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선박용 에폭시 방청 도료는 염수와 습기에 장기간 노출되는 해양 환경에서도 선박의 철 구조물을 보호하는 고기능 제품이다. KCC의 대표 제품인 EH2350 Series는 내염수성과 내마모성이 뛰어나 해수 탱크와 파이프 등 주요 부위에 적용되고 있으며, 글로벌 조선·해운 시장에서 활용 사례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방오 도료 역시 KCC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다. 방오 도료는 선체에 해양 생물체가 부착되는 것을 억제해 선박의 운항 효율을 높이고 연료 소모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KCC는 오랜 기간 축적해온 방오 도료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일류상품 선정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실리콘 기반 친환경 방오도료 ‘MetaCruise BF’를 통해 방오 도료 기술의 진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MetaCruise BF는 기존 방오제(Biocide)를 사용하지 않고도 선체 표면에 해중 생물체가 부착되는 것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국제 환경 규제 강화 흐름에 대응한 차세대 방오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통해 선박의 연료 효율 개선은 물론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어 친환경 선박 전환이 가속화되는 글로벌 해양 산업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KCC 관계자는 “세계일류상품 연속 선정은 KCC의 소재·도료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며 “특히 실리콘 기반 친환경 방오도료 MetaCruise를 비롯해 환경 규제와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술 개발을 지속해, 전력·조선 산업 전반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레드로드·하늘공원에서 전한 마포의 새해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레드로드·하늘공원에서 전한 마포의 새해 인사

    사회이슈
    2026-01-01 10:43:29 이정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월 31일 밤 11시, 레드로드 R6 에어돔에서 열린 ‘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구민과 관광객들과 함께 새해맞이 시간을 보냈다. 이어 1월 1일 새벽에는 하늘공원 정상에서 열린 ‘2026 신년 해맞이 축제’에 참석해 새해 첫 일출을 함께 맞이하며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2026 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소원의 북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하늘공원에서 열린 ‘2026 신년 해맞이 축제’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참석자들 ‘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은 레드로드에 설치된 에어돔을 중심으로 운영돼,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관람객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다.에어돔 내부에는 소원트리와 신년운세 체험존, 미니 캠프파이어존 등이 마련돼 가족·친구·연인 단위 관람객들이 연말의 추억을 더했다.오후 9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행사에서는 버스커·댄스 페스티벌 입상자 등 5팀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달궜고, 이어 디퍼와 후니용이가 1부 공연을 펼치며 레드로드의 밤을 뜨겁게 만들었다.23시부터는 개막식이 진행된 뒤, 가수 김용빈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자정이 가까워진 23시 50분부터는 영상 시청과 함께 ‘소원의 북’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새해맞이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박강수 마포구청장도 무대에 올라 소원의 북을 함께 타고 기념촬영을 하며 현장에 모인 시민들과 새해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이어 1월 1일 새해 첫날에는 하늘공원 정상에서 ‘2026 신년 해맞이 축제’가 이어졌다.축제는 6시 30분부터 진행돼 대형풍선에 새해 소망을 적는 시간이 마련됐고,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구민에게는 추위를 녹일 수 있는 음료도 나눴다. 오전 7시부터는 아카펠라 공연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으며, 7시 30분부터는 대북 타고 행사와 함께 일출 감상이 진행됐다.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새해 첫 일출 예정 시간은 오전 7시 47분이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년 365일 열정이 가득한 레드로드에서 여러분과 함께 새해의 첫 순간을 맞이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며,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인 만큼 말의 힘찬 기상처럼 어떠한 어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희망차고 활기찬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 경기도, 일산대교 무료화 신호탄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

    경기도, 일산대교 무료화 신호탄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

    사회이슈
    2026-01-01 10:19:48 이정윤
    경기도가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기존 1,200원에서 600원(승용차 기준)으로 50% 전격 인하한다. 이는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를 위한 경기도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선제적 조치로, 새해부터 도민들이 더 나은 교통복지를 체감하게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일산대교 통행료는 1종(승용차 또는 16인승 이하 승합차 등)의 경우 1,200원에서 600원으로, 2·3종(화물차 등)은 1,800원에서 900원, , 4·5종(10톤 이상 화물차 등)은 2,400원에서 1,200원, 6종(경차 등)은 600원에서 300원으로 변경됐다.이번 조치는 사실상 유일한 한강 횡단 유료도로인 일산대교의 민자도로라는 구조적 한계와 복잡한 법적 분쟁 속에서도 도민의 이동권 보장을 최우선하겠다는 경기도의 정책적 결단에 따른 것이다. 당초 일산대교 무료화는 중앙정부와 관련 지자체(고양·파주·김포)의 재정 분담이 필요한 사항으로 예산심의가 지연되는 등 전면 시행에 차질이 예상됐다. 그러나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도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복지를 제공하자는 취지 아래 도 자체 예산을 투입해 통행료의 절반을 지원하는 ‘반값 통행료’를 우선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경기도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400억 원 가운데 200억 원을 올해 본예산에 편성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앞서 지난해 10월 2일 고양-파주-김포시가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박정, 한준호, 김주영, 박상혁, 김영환, 이기헌 의원과 긴급 회동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통행료징수 계약만료 기간인 2038년까지) 통행료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산대교 소유주인 국민연금공단에 지급하고, 나머지 50%는 김포, 고양, 파주 등의 기초지방자치단체 및 중앙정부가 분담한다는 내용이다.이에 발맞춰 김포시가 경기도비 50% 지원을 토대로 김포시민 출퇴근 차량의 통행료를 무료화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경기도는 김포시를 시작으로 고양시와 파주시 주민들도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협의를 지속할 방침이다. 정부에서도 올해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방안 검토를 위한 연구 용역비’ 예산을 확정했고 관련 용역이 진행될 전망이다. 도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내년 국비에 통행료를 반영하는 노력도 병행한다. 경기도는 이번 통행료 인하를 시작으로 2026년 전면 무료화가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재정 분담, 제도 개선,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 대응 등 후속 절차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는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재임 시기인 2021년 2월부터 김포․고양․파주시와 함께 일산대교 무료화 방안을 본격 추진했다.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일산대교 통행료 개선을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한강다리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낸다는 것은 너무 불평등하고 불공정하다. 경기도가 대안을 강구하겠다”고 통행료 개선 조치 시행을 시사했다. 그러나 일산대교 소유주인 국민연금공단의 수익성 고수와 법적 공방으로 난관에 부딪혔다. 2021년 10월 공익 처분(사업시행자 지정 취소)을 통해 잠시(10월 27일~11월 17일) 무료화가 시행됐으나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으로 다시 유료화됐다. 민선 8기에도 경기도는 일산대교 통행 무료화 추진 방침을 이어갔다. 도는 소송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국민연금공단과의 협상 채널을 유지하며 통행료 인하를 위한 실질적 해법을 모색했다. 특히, 김동연 지사는 지난해 10월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비용 50%를 부담하겠다고 선언하며 중단됐던 통행료 무료화 논의를 재점화했다.이재명 대통령도 대선 후보 시절인 지난해 5월 20일 경기 고양·파주지역 유세에서 "(경기도지사일 때) 무료화해놨는데 그만두고 나니 곧바로 원상복구 됐다. 대통령이 돼서 (무료화)하면 누가 말리겠는가"라며 "확실하게 가장 빠른 시간에 처리하겠다"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추진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통행료 인하는 끝이 아니라 완전 무료화를 향한 새로운 출발점으로 중앙정부와 김포․파주․고양시에서도 도민의 편의를 위해 재정 분담과 제도 개선에 함께 나서주길 기대한다”며 “약속을 지키는 책임 행정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성다이소,  ‘다이소 x 트렌드 코리아 2026’ 기획전 진행

    아성다이소, ‘다이소 x 트렌드 코리아 2026’ 기획전 진행

    사회이슈
    2025-12-31 16:37:36 이정윤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다이소 x 트렌드 코리아 2026’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트렌드 서적 ‘트렌드 코리아 2026’이 제시한 2026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 중 레디코어, 필코노미, 근본이즘, 픽셀라이프 4가지를 모티브로 개발한 150여 종의 신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저자 김난도 교수의 친필 사인 도서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특히 ‘레디코어(Ready-core)’는 준비된(Ready) 상태가 삶의 핵심(Core)이라는 의미로,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해 미리 계획하고 관리하려는 소비 트렌드를 일컫는다. 해당 키워드로 문구 브랜드 ‘모트모트’의 플래너 라인과 3M 포스트잇을 선보인다. 모트모트의 ‘다이어트 플래너’는 체중, 체지방량 기록은 물론 수면 시간과 물∙커피 섭취량 등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여행 플래너’는 이동 계획부터 지출 내역, 여행 후 기억까지 전 과정을 기록할 수 있게 디자인했다.이 외에도 뷰티 플래너, 반려동물 산책일기 등 라이프스타일별 맞춤형 플래너를 마련했다. 3M 포스트잇의 스케줄메이트 라인도 눈여겨볼 만하다. ‘포스트잇 스케줄메이트 해빗트래커’는 상단에 목표 습관을 기록할 수 있고 하단에는 1부터 31까지의 원형 숫자가 있어 매일의 실행여부를 체크하기 좋다. 목표를 일 단위로 점검하기에 적합한 ‘포스트잇 스케줄메이트 디데이 투두리스트’는 매일 한 장씩 떼어내 남은 날짜를 적고, 할일을 기록∙관리하기 편리하다. ‘필코노미(Feelconomy, Feel과 Economy의 합성어)’는 기능이나 효율보다 감정과 정서적 만족을 소비의 기준으로 삼는 흐름을 뜻하며, 셀프케어와 힐링에 초점을 맞춘 상품을 제안한다. 컬러풀한 색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배쓰프로젝트’ 입욕제 라인이 새롭게 입점했다.‘버터라벨 거품입욕제’는 물을 채우는 방식에 따라 배쓰 아트 또는 풍성한 거품욕으로 즐길 수 있다. 하트, 리본, 러브레터 모양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시각적, 촉각적 힐링감을 제공한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기분 전환과 휴식을 돕는 필로우미스트도 선보인다. 베개나 침구, 공간에 분사해 은은한 향으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상품으로, 편백∙라벤더∙베르가못 3종의 향을 출시했다. 또한 말랑하고 쫀득한 촉감으로 손으로 주무르며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는 주물럭 완구도 판매한다. 빠른 유행보다 오래 이어져 온 가치에 주목하는 ‘근본이즘’ 트렌드도 담았다.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예시로 소개된 다이소 ‘달항아리 시리즈’와 자개, 민화 등 콘셉트의 ‘전통 시리즈’에 이어, 이번 기획전에서는 출시 당시 패키지를 그대로 재현한 한정판 상품을 선보인다. 국내 최초의 세탁비누 ‘무궁화 세탁비누’는 ‘강력 세탁’, ‘선명 색상’과 같은 직관적인 워딩이 재미있고, 국내 최초의 고무장갑 브랜드 ‘태화 고무장갑’도 그 당시의 빨강, 노랑, 초록 원색 계열의 컬러감이 감성을 자극한다. 여기에 빼빼로, 초코파이, 맛동산 등 과자류도 출시 초기 패키지 버전으로 구성해, 세트 구매하여 옛날 과자 꾸러미 콘셉트로 선물해도 괜찮다. 아울러 ‘픽셀라이프(Pixelated Life)’는 한 번의 큰 선택보다 작은 선택을 빠르고 다양하게 시도해보는 라이프스타일을 의미한다.‘트렌드 코리아 2026’에 소개된 다이소의 대표 품절템 ‘VT 리들샷’에 이어, 이번 기획전에서는 더욱 다양한 소용량, 미니 사이즈 상품을 선보인다. LG생활건강에서 캡슐세제를 6개입 소용량 패키지로 선보여, 클린∙프레쉬∙코튼∙화이트머스크 4종의 향을 부담 없이 테스트할 수 있도록 했다. 액체 세제와 섬유유연제 역시 200ml 미니 사이즈로 출시해 여행이나 출장 시 활용하기 좋다. 이 밖에도 볼펜, 만년필, 노트 등 문구류와 과일∙동물 캐릭터를 미니어처로 표현한 키링 제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한편, ‘트렌드 코리아 2026’의 저자 김난도 교수의 친필 사인 도서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이소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블로그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 구성된 초성퀴즈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이소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매년 ’트렌드 코리아’가 제시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를 다이소의 균일가 상품으로 풀어내면 더욱 재미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실용성과 트렌드를 모두 담은 상품을 균일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생각보다 가까운 위협’…해수면이 상승한다면?

    ‘생각보다 가까운 위협’…해수면이 상승한다면?

    위기의지구
    2025-12-31 14:30:54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지구 온난화가 점점 가속화되고 있고, 이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다는 뉴스 등을 접하게 된다. 빙하와 극지방의 얼음이 녹고, 따뜻해진 바닷물이 팽창하면서 전 세계 해수면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현재 추세가 이어진다면 일부 지역의 생활 방식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해수면 상승의 가장 직접적인 영향은 해안 침수다. 평소에는 문제 없던 지역도 만조나 폭풍우가 겹치면 도로나 주택, 지하 시설 등이 물에 잠길 수 있다. 특히 저지대에 위치한 도시와 섬 지역 역시 피해 위험은 크다. 또 하나의 문제는 염수 침투라고 한다. 바닷물이 육지로 스며들면 지하수와 농경지가 염분에 오염될 수 있고 이는 곧 식수 부족과 농작물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생태계 역시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해안 습지와 산호초가 사라지고 해양 생물의 서식 환경도 크게 변할 수밖에 없다.해수면 상승은 우리 일상에도 변화를 가져온다. 해안 지역의 주거 비용이 증가할 수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이주가 불가피해질 수 있다. 항만과 공항 같은 주요 인프라도 침수 위험에 놓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관광 산업과 어업에도 타격이 예상된다. 결국 해수면 상승은 환경 문제 이상을 넘어 경제와 삶의 안정성을 위협하는 요인이 된다.그렇다면 해수면 상승을 늦추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온실가스 감축이다. 에너지 절약을 기본 베이스로 설정,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재생에너지 확대 등 일상 속 작은 선택들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동시에 이미 진행 중인 변화에 대비하고 적응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해안 방재 시설을 강화하고 습지 복원처럼 자연을 활용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개인과 사회 또 세계가 함께 대응 전략을 세워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해수면 상승은 피할 수 없는 흐름처럼 보이지만 그 속도와 피해 규모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의 행동이 앞으로 수십 년 뒤 우리 삶의 터전을 지키는 열쇠가 될 수 있다.일부 환경 전문가들은 해수면 상승을 단순한 물의 높이 변화가 아니라 환경오염이 누적된 결과가 드러나는 현상으로 본다. 화석연료 사용 증가로 배출된 온실가스가 지구 온도를 높이고 이로 인해 빙하가 녹고 바닷물이 팽창하면서 해수면이 상승한다는 것. 이 과정에서 해안 침수와 염수 유입은 토양과 수질 오염으로 이어지고 한 번 오염된 습지와 갯벌은 자연적으로 회복하기 어렵다.해안 지역은 산업 시설과 항만, 도시 하수와 맞닿아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침수 시 오염 물질이 바다로 유입되며 해양 생태계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한다. 결국 해수면 상승은 기후 변화와 환경오염이 맞물려 발생하는 복합적 문제로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인간 활동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사진=픽사베이
  • ‘마이너스의 손’ 재벌가 막내아들 김동선…벌이는 사업마다 말아먹어

    ‘마이너스의 손’ 재벌가 막내아들 김동선…벌이는 사업마다 말아먹어

    경제이슈
    2025-12-31 14:30:49 이정윤
    한화그룹 3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은 재계 일각에서 '마이너스의 손'이라 불린다.                                                                            ▲김동선 부사장 그가 의욕을 가지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건만  그 결과가 신통치 않아,   본전도 못  건지고 되팔거나 아예  용도 폐기한 경우가 허다해서다.한화갤러리아는 파이브 가이즈를 운영하는 자회사 에프지코리아가 에이치앤큐에쿼티파트너스와 지분 매각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김 부사장인  국내에 들여온 지 2년 반만에 매각하는 것이다. 브랜드가 수익성 면에서 고전하자,  탈출구를 모색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부사장이 한화푸드테크를 통해 지난 5월 론칭한 로봇 우동 가게 '유동'은 오픈 한 달 만에 폐업했다.앞서 지난해 4월 개점한 파스타 전문점 파스타X도 1년 여 만에 문을 닫았다.이번에는 김 부사장이 관장하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지난 8월 우이동 '파라스파라 서울'을 인수해  재단장한 '안토'다.가장 문제는 분양 실적으로 현재 분양률은 24%대에 머물고 있다고 전해진다.  리뉴얼 작업을 본격화하고,  내년에는 분양률을 60%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지만 여전히 낮은 인지도와 초기멤버십 판매 부진이 발목을 잡고 있다. 운영 측면에서도 안토는 고급 전략을 뒷받침할 만큼의 변화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객실 구성·공간 디자인·웰니스 프로그램 등 핵심경험 요소가 파라스파라 서울 시절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안토는 한화가 자산 재평가 과정에서 약 1500억원의 염가매수차익을 인식할 정도로 낮은 가격에  취득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3900억원대 부채가 매입 구조에 포함돼, 사실상 '리스크 동반 인수'였다는 것이 중론이다.재계 관계자는  30일 " 부채 대비 수익 기반이 약한 상황에서 안토의 실적이 제자리걸음이라면 그 책임은  김 부사장이 고스란히 떠안아야  한다" 며  "'마이너스의 손'이라는 그의 평판이 다시 한번  입증되는 형국이다"라고  꼬집었다.
  • 컴투스,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표창’ 수상… 환경 보호 및 상생 실천 공로

    컴투스,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표창’ 수상… 환경 보호 및 상생 실천 공로

    친환경가이드
    2025-12-31 12:04:29 이정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환경 보호와 자원 선순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인정받아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컴투스가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와의 협력을 기반으로자원 순환 실천과 환경 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수여됐다.컴투스는 지난 8월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 및 재활용 업체와‘그린리턴 사업’ 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자원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왔다. 고품질 재활용품을 분리·세척해배출하면 회수 보상을 지급하는 ‘그린리턴 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자원 순환율제고와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또한, 해당 사업을 통해 적립한 회수 보상 포인트에 한국환경공단수도권서부환경본부 사회봉사단의 운영 기금을 더해 공동으로 기부금을조성하고, 이를 자립준비청년후원회에 전달하며 환경 보호 성과를 사회적 가치로확장했다.게임 기업의 역량을 활용한 교육용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 인식개선에도 나섰다.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지난 10월에는 환경 교육용 게임 콘텐츠2종을 직접 개발·제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 분리배출과 재활용 과정을 쉽고재미있게 체험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한편, 컴투스는 ‘그린리턴 사업’ 외에도 다양한 환경 보전 노력과 함께 지역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 교구 제작, 지역사회 김장 봉사 등 여러 분야에서의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또한, 송병준 의장이 추진한 ‘ESG 플러스 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가치 실현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최근 한국ESG기준원(KCGS)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 ‘A’ 등급, 서스틴베스트 평가 최고 등급인 ‘AA’를획득하는 등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사진자료]▲ 컴투스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표창’ 수상
  • 스타벅스, 새해 첫날 이벤트 풍성...포춘 쿠키 파우치 키링부터 무료 음료 증정까지

    스타벅스, 새해 첫날 이벤트 풍성...포춘 쿠키 파우치 키링부터 무료 음료 증정까지

    사회이슈
    2025-12-31 12:03:05 이정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포춘 쿠키’를 선물한다.스타벅스는 1월 1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제조 음료를 포함해 3만 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포춘 쿠키 파우치 키링(이하 파우치 키링)’을 선착순 증정한다. 포춘 쿠키는 운수가 적힌 쪽지가 들어 있는 바삭한 과자로, 오래전부터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파우치 키링은 포춘 쿠키의 형태를 그대로 구현한 디자인으로, 소지품 보관뿐 아니라 가방 액세서리로도 활용 가능하다. 파우치 키링 안에는 스타벅스가 전하는 새해 메시지가 담긴 쪽지가 있어 소소한 즐거움을 더한다. 파우치 키링에는 또 다른 선물이 숨겨져 있다. 26개의 파우치 키링에 한해 스타벅스의 상징인 사이렌 로고가 새겨진 골드 코인(금 1돈 상당) 교환권이 랜덤으로 들어있다. 당첨자는 교환권에 안내된 절차에 따라 골드 코인 실물을 수령하면 된다.해당 이벤트는 매장 파트너 또는 사이렌 오더를 통해 제조 음료 포함 3만원 이상 주문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는 만큼, 고객 1인당 1회 구매 시 최대 2개까지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제조 음료 2잔을 포함해 6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총 2개의 파우치 키링이 증정된다.이와 함께 ‘새해 첫 방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1월 1일 단 하루 동안 각 매장 오픈과 동시에 매장 방문 고객 선착순 26명에게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Tall) 1잔과 붉은 말 스티커 1장을 제공한다. 음료는 블론드, 디카페인, 1/2 디카페인 등 원두 변경도 가능하다.두 이벤트는 매장별 오픈 시간을 기준으로 진행해 매장마다 시작 시각이 상이하며, 일부 특수 매장은 이벤트에서 제외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벅스 앱 내 왓츠 뉴(What’s New)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스타벅스 이상미 마케팅담당은 “새해를 맞아 매장을 찾아 주시는 고객 한 분 한 분께 행운을 전하고자 포춘 쿠키에서 영감을 얻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스타벅스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로 2026년을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라며, 내년에도 스타벅스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스타벅스는 1월 1일부터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빵으로 유명한 베이커리 오월의 종과 협업한 ‘오월의 종 저당 호두 앙금빵’을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서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미식 경험 제공을 위한 컬래버레이션 프로그램인 ‘테이스티 저니(Tasty Journey)’을 통해 기획됐다.
  • 용산구, 공공디자인 실험으로 보행자 안전 강화 검증

    용산구, 공공디자인 실험으로 보행자 안전 강화 검증

    사회이슈
    2025-12-31 11:54:15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태원 일대 차량 진출입이 잦은 인도에서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한 ‘공공디자인 파일럿 프로젝트(사업명)’를 마무리했다.공공디자인 실험실로 운영한 결과, 운전자의 위험 행태는 약 3.1배 감소하고, 보행자의 안전 행태는 약 2.6배 증가하는 등 효과를 확인했다. 구는 이를 토대로 건물과 건물 사이 차량 진출입로에 적용 가능한 공공디자인 지침 마련에 나선다. 이번 실험은 차량 통행과 보행량이 많은 이태원역 일대를 대상지로 선정해 이달 4주에 걸쳐 진행했다. 어떤 형태의 바닥 무늬와 시설 요소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건물 사이 차량 진출입로에서는 보행자와 차량 동선이 자연스레 겹치지만,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현장에는 바닥 무늬의 ▲방향 ▲밀도 ▲구성 방식을 달리 적용해, 보행자의 주의 환기와 차량 감속 유도에 어떤 차이가 나타나는지를 관찰했다. 또한 보행로에 설치한 길말뚝(볼라드)과 길말뚝 조명이 ▲야간 시인성 ▲공간 인식 ▲차량 접근 행동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실험했다. 단순 시설 설치를 넘어 디자인 요소의 형태와 배치 방식이 실제 행동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한 것이다. 실험 분석 결과는 유의미한 변화를 보였다. 운전자 대상 차량 일시정지 및 대기 등 안전 행태는 약 2.5배 증가했으며, 보행자를 무시한 진입이나 차량 급가속 등 위험 행태는 약 3.1배 감소했다. 보행자 역시 주변 확인 및 반사경 확인 등 안전 행태가 2.6배 증가했고, 스마트폰 주시 등 위험 행태는 약 2.5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보행로 건널목 디자인 시안 실험 정량 분석을 마무리하고 이를 토대로 건물 사이 차량 진출입로에 적용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지침을 마련할 방침이다. 향후 민간 개발사업과 대규모 개발 추진 시 설계 참고 기준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실험은 도입이 필요한 정책이나 시설을 전면 시행하기 전, 소규모 실험과 실증을 통해 타당성과 효과를 검증해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근거를 보완하고 시행착오를 줄였다. 이러한 과정을 두고 구 관계자는 “작고 가변적인 디자인 개입을 통해 도시 문제를 실험하고 그 영향을 관찰하는 도시 접근 방식을 도입했다”라고 설명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주민들의 일상에서 반복되는 불편과 불안을 좀 더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공공디자인 실험으로 정책과 설계 방향을 준비하고자 했다”라며 “현장에서 실험을 통해 얻은 경험과 결과물을 정책과 대규모 개발사업에 신중하고 단계적으로 반영하며 도시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한국마사회, 신년 맞이 '말마 프렌즈' 팝업 오픈..."병오년 행운 가득!"

    한국마사회, 신년 맞이 '말마 프렌즈' 팝업 오픈..."병오년 행운 가득!"

    사회이슈
    2025-12-31 11:50:19 이정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아 공식 캐릭터 '말마 프렌즈'를 주제로 한 특별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스타필드 빌리지 파주운정에서, 1월 2일부터 1월 4일까지는 스타필드 수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말마 프렌즈'는 한국마사회의 공식 캐릭터로, 주인공 '말마'와 친구들인 당근 '마그니', 각설탕 '각설이'로 구성된 캐릭터 패밀리다. 반쯤 감긴 편안한 눈매가 특징인 말마는, 과거 국내외 대회를 석권한 6세 경주마로, 화려한 경주 커리어의 정점에서 은퇴를 선언한 뒤 자유롭고 행복한 제2의 마생(馬生)을 보내고 있다는 독특한 캐릭터 설정을 가지고 있다. 2026년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병오년 말의 해로, 말마 프렌즈가 주목받기에 더없이 의미 있는 해다. 한국마사회는 이러한 의미를 담아 말의 해를 맞이하는 국민들에게 행운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팝업 스토어를 기획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풍성한 체험 콘텐츠로 구성됐다. 먼저 마굿간을 테마로 꾸며진 포토존에서는 귀여운 말마 프렌즈 캐릭터들과 함께 새해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방문객들에게는 신년 행운을 기원하는 '말마 행운부적' 8종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말마 캐릭터 풍선도 함께 증정된다. 대형 말 인형을 활용한 말타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말을 타는 듯한 재미를 안전하게 느낄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또한 말마 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키링, 우산, 에코백 등 실용적이면서도 귀여운 굿즈 상품은 물론, 캐릭터 스티커를 활용해 나만의 엽서를 꾸미는 DIY 프로그램과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면 참여할 수 있는 말마 가챠샵도 준비되어 있다 특별히 말의 해를 맞아 말띠 출생자에게는 특별 선물이 증정된다. 신분증을 통해 말띠 출생 확인 시 받을 수 있는 이 선물은 말의 해 주인공들에게 한국마사회가 전하는 특별한 응원의 메시지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많은 국민들이 귀여운 말마 프렌즈와 함께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연말연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새해 복을 가득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도 김포도의원 특별조정 교부금 등 48억원 ... 관내생활 환경 개선과 안전 인프라 확충에 집중예정

    경기도 김포도의원 특별조정 교부금 등 48억원 ... 관내생활 환경 개선과 안전 인프라 확충에 집중예정

    사회이슈
    2025-12-31 11:47:34 이정윤
    김포시 지역 경기도의회 김시용 의원(국민의힘),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홍원길 의원(국민의힘), 오세풍 의원(국민의힘)은 총 48억원이 2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등으로 확보되었음을 최근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시민들의 생활 안전을 높이고 보행·여가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됐다.특히, 경기 침체와 세수 여건 악화 속에서도 김포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여야를 초월한 김포 출신 도의원들의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건의 활동의 결과로 평가된다.아울러 특조금 등 예산확보 사업은▲서암천 산책로 조성공사 10억원.▲율생족구장 막구조 설치공사 1억원.▲금빛수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6억 5천만원.▲생태공원 스마트 조명시설 설치 4억 9천만원.▲공공하수도 악취 저감사업 5억원.▲풍년교 보수공사 2억9천만원.▲대보천 도시숲 야간환경 개선사업 3억원.▲사우동 먹자골목 상점가 환경개선 및 특화거리 조성사업 4억원.▲풀무골공원 산책로 데크 교체공사 3억원.▲중대재해 예방 안전장구 및 전광판 설치공사 7억7천만원 등이다. 김포 출신 경기도의원 4인은 “여야를 떠나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김포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함께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생활 안전, 환경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확보에 한목소리로 힘을 모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각 사업은 지역별 특성과 현안에 맞춰 세밀하게 반영된 것으로, 보행 환경 개선과 야간 조명 확충을 통한 안전성 강화, 악취 저감과 노후 시설 보수를 통한 생활 불편 해소, 골목 상권과 공공 공간의 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 활력 제고까지 폭넓은 파급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 정점식 의원, 영유아·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

    정점식 의원, 영유아·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

    사회이슈
    2025-12-31 11:37:14 이정윤
    영유아용 식품어린이용 식품 법적 정의 신설로 관리 체계 명확화해당 식품별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준수 의무화위반 시 행정형사 책임 명확화로 어린이 먹거리 안전 대폭 강화정점식 의원(사진)은 31일(수), 성장기 영유아와 어린이의 건강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영유아용 식품 및 어린이용 식품에 대한 별도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영유아와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식품 안전에 취약한 계층으로, 미량의 유해물질에도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행 식품위생법은 영유아·어린이 식품을 일반 식품과 동일한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어, 성장 단계별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영유아용 분유·이유식·어린이 간식 등은 섭취 빈도가 높고 장기적인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보다 엄격하고 체계적인 관리 기준이 필요하다는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첫째, ‘영유아용 식품’과 ‘어린이용 식품’의 법적 정의를 신설했다.영유아(7세 이하)와 어린이(8세 이상 18세 미만)의 성장·발육에 필요한 영양을 갖춘 식품을 각각 정의함으로써, 정책 대상과 관리 범위를 분명히 했다. 둘째, 식품별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을 의무화했다.영유아용 식품과 어린이용 식품에 대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식품별로 정하여 고시한 안전관리인증기준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해, 일반 식품과 차별화된 맞춤형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셋째, 위반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마련했다.영유아용 식품 또는 어린이용 식품 안전관리인증기준을 위반한 영업자에 대해 처벌 근거를 신설하고, 행정처분 규정도 합리적으로 정비해 실효성을 높였다. 정점식 의원은 “영유아와 어린이의 먹거리는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평생 건강의 기초를 좌우하는 문제”라며, “성장 단계별 특성을 반영한 안전 기준을 마련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동 개정안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의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 있는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라며, “영유아와 어린이의 건강을 최우선에 두는 먹거리 환경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현대 아이오닉9·기아 EV9, 美 IIHS 충돌평가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현대 아이오닉9·기아 EV9, 美 IIHS 충돌평가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경제이슈
    2025-12-31 11:00:04 이정윤
    플래그십 대형 전동화 SUV인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과 기아 EV9가 미국 최고 권위의 충돌 안전 평가에서 모든 항목 최고 등급 ‘훌륭함(Good)’을 기록해 만점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현대자동차가 압도적인 성적으로 글로벌 최고 안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이하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 결과, 제네시스 G80와 기아 쏘렌토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톱 세이프티 픽(TSP)’ 등급을 추가로 획득해 연간 누적 전 세계 자동차 그룹 중 가장 많은 총 21개 차종이 TSP+ 및 TSP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전성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결과로 현대차그룹은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기록을 달성했으며, 특히 TSP+ 등급 획득 차종을 지난해 12개에서 18개로 대폭 늘리며 안전과 품질에 대한 타협 없는 의지를 증명했다. 올해 TSP+ 등급을 획득한 모델은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 ▲코나 ▲투싼 ▲싼타페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쏘나타 등 현대차 8개 차종과 ▲EV9 ▲스포티지 ▲쏘렌토 ▲텔루라이드 ▲K4 등 기아 5개 차종, ▲GV60 ▲GV70 ▲GV70 전동화 모델 ▲GV80 ▲G80 등 제네시스 5개 차종이다. TSP 등급에는 현대차 ▲팰리세이드 ▲싼타크루즈, 제네시스 ▲G90 등 총 3개 차종이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다수의 전기차가 최고 등급을 휩쓸어 현대차그룹 미래 모빌리티 기술력의 근간인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의 뛰어난 안전성을 명확히 증명했다는 평가다. 아이오닉 9과 EV9이 전면·측면 충돌 평가와 충돌방지 시스템 평가 등 모든 항목에서 최고 등급 ‘훌륭함’을 받은 것을 필두로, 준중형 SUV 아이오닉 5·GV60와 중형 세단 아이오닉 6 등 E-GMP 전기차는 다양한 차급에서 TSP+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충돌 시 에너지 분산에 유리한 다중 골격 구조와 초고장력강 확대 적용 등 승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E-GMP의 설계 철학이 실증적 결과로 이어진 것이며, 현대차그룹이 전동화 시대의 안전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아반떼, 스포티지, 싼타페 등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갖춘 주력 내연기관 모델도 TSP+ 등급에 이름을 올림으로써, 전 세계적인 하이브리드 수요 증가에 부응함은 물론, 모든 동력원에서 일관된 안전성과 전동화 전환기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입증했다. IIHS는 충돌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춘 차량에 TSP+를, 양호한 성적을 거둔 차량에 TSP를 부여한다. 올해 현대차그룹 21개 차종 선정은 한층 강화된 뒷좌석 승객 안전 평가 기준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IIHS는 전면 충돌 평가(updated moderate overlap front test)에서 운전자 뒷좌석에 작은 체구의 여성 또는 12세 아동을 대표하는 더미(인체 모형)를 새롭게 배치했으며, 실제 충돌 사고 시 뒷좌석 승객에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부상 유형을 반영해 평가 방식을 보완했다. 또한 해당 평가에서 지난해까지는 ‘양호함(acceptable)’ 등급만 받아도 TSP+ 획득이 가능했지만, 올해부터 TSP+는 ‘훌륭함(good)’, TSP는 ‘양호함(acceptable)’ 이상을 충족해야 획득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강화했다. 이 외에도 TSP+ 또는 TSP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전방 스몰 오버랩(small overlap front) ▲측면(updated side) 충돌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획득해야 하며, 주/야간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 테스트(차량과 보행자)에서 ‘양호함(acceptable)’ 이상의 등급을, 전조등 평가는 차량의 전체 트림에서 ‘양호함(acceptable)’ 이상 등급을 받아야 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그룹의 노력이 세계 최고 권위의 평가를 통해 2년 연속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춘 차량을 제공해 고객 신뢰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한국투자증권
  • 한솔홀딩스주식회사
  • 국민은행

최신기사

  • 애경 2080 수입 치약 6종, 754개 제조번호에서 최대 0.16%까지 검출
    경제이슈

    애경 2080 수입 치약 6종, 754개 제조번호에서 최대 0.16%까지 검출

    애경 2080치약 트리클로산 조사결과
    이정윤 2026-01-20 22:23:41
  • 건축물 에너지 절감, 그러나 실내공기는 악화”
    생태·환경

    건축물 에너지 절감, 그러나 실내공기는 악화”

    답답한 실내환경... 건강 리스크 높인다
    이정윤 2026-01-20 13:18:24
  • 링크앤코 PHEV SUV 08, 전기 모드로 293km 주행하며
    사회이슈

    링크앤코 PHEV SUV 08, 전기 모드로 293km 주행하며

    링크앤코 08, 전기 모터만으로 293km 달리며 ‘전기 모드 주행거리가 가장 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로 등극
    이정윤 2026-01-20 13:12:45
  • “금리는 낮게, 기회는 넓게”…영등포구, 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판로’ 동시 지원
    사회이슈

    “금리는 낮게, 기회는 넓게”…영등포구, 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판로’ 동시 지원

    ‘중소기업 육성기금’ 70억 원…연 1.5% 저금리 융자 지원
    이정윤 2026-01-20 07:48:40
  • 아픈 지구 지켜야죠”…동대문 청소년, 유엔서 ‘환경’ 배웠다
    경제이슈

    아픈 지구 지켜야죠”…동대문 청소년, 유엔서 ‘환경’ 배웠다

    참가학생들, 지난해 12월 3~9일까지 케냐 유엔환경총회(UNEA-7) 참가 및 현지 봉사활동
    이정윤 2026-01-20 07:45:40
  • 넷마블
  • 수협
  • 삼표
  • 다이서
  • sk그룹

데일리기획

  •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데일리기획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중소·중견기업 100억 이하 대출 절차 간소화… 대·중소기업 동시 참여 시 대출한도 가산
    이정윤 2026-01-19 07:47:32
  •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데일리기획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안영준 2025-12-28 20:42:07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데일리기획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온실가스 39.98% 감축 등 공단 고유 역할 기반의 ESG 성과 ‘높은 평가’
    이정윤 2025-12-11 11:13:39
  •  장서우 작가, 카페 오쎄·어뮤즈프레임과 협업으로 출간 기념 전시 & 북토크 <Spectrum of Us> 성료
    데일리기획

    장서우 작가, 카페 오쎄·어뮤즈프레임과 협업으로 출간 기념 전시 & 북토크 성료

    - 장서우 작가의 책과 음악, 미디어아트·설치 미술과 만나 독자들에게 풍성한 영감 선사
    정진욱 기자 2025-11-24 16:55:34
  •  지구공동체를 위한 친환경 K-향수의 진화 ... 라잔(RAZAN) 니치향수, 라잔정 대표를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공동체를 위한 친환경 K-향수의 진화 ... 라잔(RAZAN) 니치향수, 라잔정 대표를 만나다

    김민채 청년인턴 2025-09-11 13:14:23
  • 용산구청

데일리지구

  • 건축물 에너지 절감, 그러나 실내공기는 악화”
    생태·환경

    건축물 에너지 절감, 그러나 실내공기는 악화”

    답답한 실내환경... 건강 리스크 높인다
    이정윤 2026-01-20 13:18:24
  • 박정 의원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일부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대기·기후

    박정 의원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일부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미세먼지특별위원회·미세먼지개선기획단의 존속기한을 5년 연장
    이정윤 2026-01-15 20:48:40
  •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존속기한을 2026년 2월에서 3031년 2월까지 5년 연장
    생태·환경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존속기한을 2026년 2월에서 3031년 2월까지 5년 연장

    미세먼지법 개정안 국회 통과
    이정윤 2026-01-15 20:23:36
  • 국토교통부,13개사 23개 차종 조사 결과... 8개 유해물질 실내공기환경 모두 충족
    생태·환경

    국토교통부,13개사 23개 차종 조사 결과... 8개 유해물질 실내공기환경 모두 충족

    ’25년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모두 ‘충족’
    이정윤 2026-01-15 15:43:12
  • 복기왕, 고속도로 태양광 활용법 발의...“산림·농지 대신 유휴부지로”
    대기·기후

    복기왕, 고속도로 태양광 활용법 발의...“산림·농지 대신 유휴부지로”

    고속도로 유휴부지 활용으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도로 이격거리 폐지, 주거지역 100m 상한 설정
    이정윤 2026-01-15 11:06:33

Daily +

  • 최강 한파 예고…동상 걸렸을 때 대처 방법은?
    건강·생활

    최강 한파 예고…동상 걸렸을 때 대처 방법은?

    안영준 2026-01-19 20:18:04
  • 동대문구, ‘사회적가치 대상’ 수상…탄소중립을 ‘캠페인’
    친환경가이드

    동대문구, ‘사회적가치 대상’ 수상…탄소중립을 ‘캠페인’

    서울 자치구 최초 탄소중립지원센터 설치 이후 교육·성과분석·협력사업 전담 기반 강화
    이정윤 2026-01-19 07:36:28
  • 한 번 쓰고 비리기엔 아까운 핫팩, 처리부터 활용 방법은?(ft.친환경 핫팩 만들기)
    친환경가이드

    한 번 쓰고 비리기엔 아까운 핫팩, 처리부터 활용 방법은?(ft.친환경 핫팩 만들기)

    안영준 2026-01-18 18:56:20
  • 동대문구, 54개 분야 수상·외부 재원 121억8000만원…AI·탄소중립·안전까지 행정 성적표
    친환경가이드

    동대문구, 54개 분야 수상·외부 재원 121억8000만원…AI·탄소중립·안전까지 행정 성적표

    구 “종이 위 성과 아니라 주민의 시간을 지키는 예산”…완료된 사업은 이용률·만족도로 재점검
    이정윤 2026-01-16 07:38:59
  • ‘기후부-과기정통부 에너지 관련 정책 온담(溫談)회’ 개최
    친환경가이드

    ‘기후부-과기정통부 에너지 관련 정책 온담(溫談)회’ 개최

    기후부-과기정통부, 에너지 기술개발 협력 본격화
    이정윤 2026-01-15 20:30:04

ESG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지속가능경영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자연 회복부터 지역경제·주민 건강까지 포괄한 정책 중점 추진
    이정윤 2025-12-16 07:08:01
  •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지속가능경영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전남 신안 앞바다에 96MW 규모 해상풍력단지 준공… 연간 약 3억 kWh 전력 생산
    이정윤 2025-12-11 11:28:19
  •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지속가능경영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공사 ESG 경영 성과 공유하고 미래 전략 논의
    이정윤 2025-11-29 07:49:46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