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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026년 시무식 개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026년 시무식 개최

    경제이슈
    2026-01-06 20:59:19 이정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6일 전북 무주군 소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과 안전·청렴 결의식을 진행하며 산불 예방과 안전한 휴양림 조성을 위한 새해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행사는 봄철 대형산불의 주된 원인이 되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제고하고, 소각 대신 파쇄를 통해 안전한 산불 예방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이날 열린 시무식에서 국립자연휴양림 전 직원은 안전·청렴 결의를 통해 이용객과 종사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휴양림 환경을 조성하고, 갑질 없는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지난해 12월 새로 부임한 김일숙 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은 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기관”이라며, “재난에 강한 휴양림, 안전이 최우선인 휴양림, 그리고 서로 존중하며 일할 수 있는 행복한 휴양림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청렴한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휴양림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산불 예방 활동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김재진 시의원, 실내공기질 관리정책의 시민 체감은 미흡...적극 홍보와 맞춤형 기준 필요

    김재진 시의원, 실내공기질 관리정책의 시민 체감은 미흡...적극 홍보와 맞춤형 기준 필요

    사회이슈
    2026-01-06 20:49:32 이정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서울시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실태와 개선에 관한 시민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서울시 실내공기질 관리정책이 제도적 기반에도 불구하고 시민 체감도와 정책 신뢰도 측면에서는 여전히 미흡하다고 지적하였다. 이번 조사는 국민대학교 하현상 교수가 책임 수행한 연구용역으로, 서울시민 1,002명을 대상으로 지하철역사·의료기관·어린이집·노인요양시설 등 중점관리시설과 도서관·대규모 점포·학원·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전반에 대한 실내공기질 인식과 정책 평가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였다.  “가장 많이 이용하지만, 가장 불안한 공간은 지하철역사”조사 결과, 시민들이 가장 빈번하게 이용하는 시설 유형은 중점관리시설로 나타났으며, 특히 지하철역사와 의료기관이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공간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지하철역사와 지하도 상가는 이용 빈도가 높으며, 동시에 공기질에 대한 우려도 큰 시설로 나타났다.연령별로는 청년층이 지하철역사·학원·PC방 이용 비중이 높았고, 중·장년층은 의료기관·대규모 점포·업무시설 이용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직업별로도 이용 시설 유형에 뚜렷한 차이가 나타나, 실내공기질 정책이 획일적 기준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었다.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의료기관 등 건강취약계층 이용 시설에 대해서는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을 높게 인식하고 있었으며, PC방·학원·실내주차장 등은 공기질이 열악하다는 인식이 강하게 나타났다.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정책에 대해‘모른다’고 응답한 시민이 71.7% 나타나, 정책 인식 수준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조사되었다.'실내공기질 관리법'과 '서울특별시 실내공기질 관리 조례'에 대해서도 70% 이상의 시민이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김 의원은 “제도가 있어도 시민이 알지 못하면, 체감 정책이 될 수 없다”며 “서울시의 실내공기질 정책은 보다 적극적인 홍보와 정보 공개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정책 성과, 환경·제도·사회·경제 전반에서 ‘미흡’정책 성과 평가는 환경적·제도적·사회적·경제적 성과 4개 영역 모두에서 긍정 평가보다 부정 평가가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시민들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가 전반적으로 낮아, 보다 가시적이고 체감도 높은 성과 창출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시민이 원하는 개선책 1순위는 ‘시설별 맞춤형 기준’ 시민들은 제시된 17개 개선방안 모두에 대해 ‘필요하다’는 응답이 ‘불필요하다’는 응답보다 2배 이상 높았다. 필요성이 가장 높은 대안으로는 ▲다중이용시설별 맞춤형 공기질 기준 설정, ▲실시간 모니터링 결과의 시민 공개, ▲기준 위반 시설에 대한 과태료 강화, ▲실내공기질 빅데이터 축적 등이 꼽혔다.김 의원은 “시설 유형과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준과 투명한 정보 공개가 정책 신뢰성을 높이는 핵심”이라며, “취약시설에 대한 재정·기술 지원과 우수시설 인센티브, 위반시설 책임 강화가 병행돼야 한다”고 밝혔다.한편,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역사의 공기질 관리를 위해 공기청정기와 미세먼지 흡입매트 설치 등 개선 노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하도 상가 역시 공기청정기 설치를 통해 관리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이러한 관리 노력들이 시민에게 충분히 인식되지 않고 있다”며, 실내공기질 관리 현황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실시간 모니터링 알림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김재진 의원은 “이번 여론조사는 서울시 실내공기질 정책이 단순한 규제 차원을 넘어, 시민 인식과 체감도를 반영한 참여형·맞춤형 정책으로 전환해야 함을 분명히 보여준다”며, “시민 건강권 보장과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실내공기질 관리정책의 전면적인 보완과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염태영, 수급인 보호 강화한  건설공사 불공정 계약 방지법 대표발의

    염태영, 수급인 보호 강화한 건설공사 불공정 계약 방지법 대표발의

    사회이슈
    2026-01-06 20:33:22 이정윤
    염태영 국회의원(사진)이 6일, 민간 건설공사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공정 계약을 예방하기 위해, 부당한 특약의 무효 범위를 확대하는 '건설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건설공사 도급계약 내용이 당사자 일방에게 현저하게 불공정한 경우로서, 계약 체결 이후 발생하는 계약금액 변경을 상당한 이유 없이 인정하지 않거나 그 부담을 상대방에게 전가하는 경우 등에 한해 해당 특약을 무효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민간공사의 경우 여전히 수급인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계약이 관행적으로 체결되고 있음에도, ‘현저하게 불공정한 경우’라는 요건이 지나치게 협소해 실질적인 보호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개정안은 불공정 계약의 요건을 ‘당사자 일방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하거나 제한하는 경우’로 완화해 규정함으로써, 부당한 특약의 무효 범위를 확대하고 민간 건설공사 현장에서의 불공정 계약을 보다 폭넓게 차단하도록 한 것이다. 염태영 의원은 “민간 건설현장에서는 여전히 수급인에게 책임과 부담을 일방적으로 전가하는 계약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번 개정안은 ‘현저성’이라는 높은 문턱 때문에 방치돼 왔던 불공정 계약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라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계약 질서가 정착돼야 건설산업 전반의 지속가능성도 확보될 수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입법 보완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박선원 의원 , AI 가짜 녹취 유포한 유튜버 · 인터넷언론 고소

    박선원 의원 , AI 가짜 녹취 유포한 유튜버 · 인터넷언론 고소

    경제이슈
    2026-01-06 20:13:54 이정윤
    박선원 의원이 AI 로 조작된 가짜 음성 녹취를 제작 · 유포하고 이를 재송출하며 정치적 공격에 활용한 유튜버 및 인터넷언론사를 정통망법위반 – 명예훼 손 ,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영등포경찰서에 고소했다 . 박 의원 측은 문제가 된 콘텐츠는 < 전한길 뉴스 > 등에 게시됐으며 , ‘ 제보 녹취파일 전체는 52 분인데 비공개 부분 6 분만 공개한다 ’ 는 식의 제목으로 업로드되었으며 , “ 해당 사안은 AI 음성 합성 기술을 이용해 존재하지 않는 발언을 만들어내고 , 이를 ‘ 가짜이지만 파장이 클 것 같아 공개한다 ’ 는 식으로 유포한 전형적인 기만적 범죄 ” 라며 “ 명백한 허위임을 인식하고도 공개한 점에서 범죄의도가 분명하다 ” 고 설명했다 .이후 해당 영상은 재가공 · 재편집돼 다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송출됐다 . 이 과정에서 ‘ 가짜 ’ 라는 전제나 맥락은 삭제되고 , 녹취 음성 일부만 단독으로 유통되며 박선원 의원이 특정 진술을 유도하고 여론공작을 벌인 것처럼 오인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확산됐다는 주장이다 .박 의원 측은 “ 가짜 녹취라면 공개하지 않는 것이 상식 ” 이라며 “ 최초 제작자는 ‘ 가짜 ’ 라는 방패를 내세워 유포 책임을 회피했고 , 재송출 채널들은 맥락을 제거한 채 녹취만 확산시켜 정치적 공격 도구로 활용했다 ” 고 지적했다 . 이어 “ 이는 제작 · 유포 · 재유통이 단계적으로 이뤄진 조직적 허위정보 확산 행위 ” 라고 강조했다 .현재 확인된 재송출 채널은 ▲ 성창경 TV ▲ 이봉규 TV ▲ 윤어갠 TF 등이며 , 박 의원 측은 재송출 역시 각각 독립된 범죄 행위라며 확인되는 대로 추가 고소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 측은 수사기관에 ▲ 원본 파일 및 업로드 · 편집 이력에 대한 증거 보전 ▲ AI 음성 합성 여부 확인을 위한 디지털 포렌식 및 음성 분석 ▲ 원 게시자와 재송출 채널 간 파일 전달 · 공유 경로 규명 등을 요청했다 . 이에 대해 박 의원실 관계자는 “AI 음성 조작이 사실이라면 누구든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조작당할 수 있다 ” 며 “ 이는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공격을 넘어 유권자의 판단과 공론장 자체를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 ” 라고 말했다 . 이어 “ 엄정한 수사를 통해 책임을 명확히 가려야 한다 ” 고 밝혔다 . 
  • 기후에너지환경부,한층 강화된 한중 환경협력,  기후변화·순환경제 포괄적 대응

    기후에너지환경부,한층 강화된 한중 환경협력, 기후변화·순환경제 포괄적 대응

    친환경가이드
    2026-01-06 14:20:34 이정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7차 한중 환경장관회의에 김성환 장관이 참석해, 중국의 황룬치우(黄润秋) 생태환경부 장관과 함께 ‘한중 환경 및 기후 협력 양해각서(개정안)’의 이행 방안을 논의하며 양국 간 환경·기후 협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대기와 해양을 공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철새와 같은 이동성 야생동물도 함께 보호해야 하는 이웃 국가다. 최근 기후위기와 순환경제 등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가 커지면서 양국 간 협력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황하 삼각주 자연보호구 이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날 오후 양국 환경장관은 양국 정상이 함께한 자리에서 ‘한중 환경 및 기후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개정안)’에 서명했다.  이번 개정은 2014년 개정 이후 12년 만에 처음이다. 당시에는 중국 시진핑 주석의 방한(2014. 7. 3.)을 계기로 개정되었다면, 이번에는 우리나라 정상의 방중을 계기로 협력 범위와 체계를 정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개정을 통해 양국은 그동안 미세먼지와 황사 등 대기 문제에 집중해 오던 협력을 기후변화, 순환경제, 자연보전 등 환경 전반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존 대기 분야 협력 계획인 ‘청천(晴天) 계획’을 포함해, 환경·기후 분야별 협력 계획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협력의 틀도 보다 분명해졌다. 환경·기후 분야 최상위 협의체인 한중 환경장관회의의 연례 개최를 명시하고 국장급 정책대화와 한중 환경협력센터의 역할을 함께 규정했다. 이를 통해 협력계획이 논의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국 환경장관은 양해각서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기존 대기오염 중심 협력에서 나아가, 대기오염과 기후변화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물질을 대상으로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등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또한 이러한 협력 성과를 대기질 개선이 시급한 다른 국가들과 공유해, 한중 환경협력의 성과를 함께 확산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기후변화영향평가’는 우리나라가 2022년 도입한 이후 300건이 넘는 계획과 사업을 대상으로 협의를 진행하며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있는 제도로, 중국 측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양국은 앞으로도 기후·환경 전반에 걸쳐 새로운 협력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한편, 김성환 장관은 1월 6일 오전 국가임업초원국 청사(중국 베이징)에서 중국의 류궈훙(刘国洪) 국가임업초원국(국가공원관리국) 국장과 양자면담을 갖고, 전날(2026. 1. 5.) 체결한 ‘국립공원 관리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에 따라 향후 중국 황하 삼각주 자연보호구와 우리나라 국립공원 간 자매공원 체결을 추진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국립공원을 활용한 생태관광 등 보호지역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국은 판다 협력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을 심화해 나가기로 했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이번 한중 환경장관회의를 통해 전 지구적 탈탄소 녹색문명을 향한 양국의 기후·환경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한중 환경·기후 협력을 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현금 없어도 OK' 서울지하철... 교통약자 친화 신형 키오스크 전 역사 설치 완료

    현금 없어도 OK' 서울지하철... 교통약자 친화 신형 키오스크 전 역사 설치 완료

    사회이슈
    2026-01-06 14:07:40 이정윤
     지난 9월 신형교통카드 키오스크 도입‧시범운영 실시와 함께 전 역사에 순차적으로 설치한다는 계획을 밝힌 데 이어, 계획 발표 4개월 만에 전 역사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 설치 공사가 완료됐다. 이제 지하철 이용 승객들은 현금 없이도 승차권 구매가 가능해져 지하철 이용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서울교통공사는 교통카드 발매·충전 시 결제 수단을 확대·다양화하고 교통약자 이용 편의를 대폭 개선한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 총 440대를 1~8호선 273개 전 역사에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신형 키오스크 도입은 지난 2009년,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했던 기존 기기 도입 이후 17년 만이다.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 설치 공사는 지난 12월 31일(수) 완료돼 현재 전 역사에서 운영 중이다.이번 신형 키오스크 도입은 지난 2009년,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했던 기존 기기 도입 이후 17년 만이다. 또한 신형 키오스크는 결제 편의뿐만 아니라, 교통약자를 위해 ‘무장애 설계’를 적용해 교통약자 친화적 기능도 추가했다.  ▲신‧구 키오스크 기능 비교  이번 신형 키오스크 도입에서 가장 큰 변화는 결제 수단의 다양화다. 기존에는 ‘현금 결제’만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신용카드로 1회권‧정기권‧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할 수 있다.판매되는 카드 종류도 기존 1회용 1종에서 기후동행카드 등 총 5종으로 늘어나고, 신용카드 결제는 물론 각종 간편결제(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도 가능해졌다.○ ‘선불카드’는 기존 방식대로 현금 결제 충전만 가능하다. 아울러 신형 키오스크 도입으로 기존에 역 직원에게 요청해야 했던 1회권‧정기권 환불, 선불카드 권종 변경 등을 승객이 스스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대중교통안심카드의 재등록(분실·도난 신고 카드)도 가능하다. 공사는 이번 신형 키오스크 도입 과정에서 교통약자가 느낄 수 있는 물리적·심리적 장벽을 제거하여 모든 키오스크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장애인차별금지법의 ‘무인 정보단말기 설치 운영 기준’을 엄격히 반영해 교통약자들이 편리하게 기기 조작을 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리성을 강화했다.휠체어 사용자와 어린이를 위해 사용자 화면과 조작부의 높이는 바닥으로부터 1,220mm 이내로 제작했으며, 낮은 화면모드도 제공한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키패드 및 음성안내 이어폰 단자도 추가했으며, 복잡한 단계를 줄이고 큰 글씨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고령층과 저시력자도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한영희 서울교통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 설치 완료는 단순한 설비 교체를 넘어 현금 없는 최신 결제 트렌드 반영 및 교통약자 접근성 개선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태그리스 결제 등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지하철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공사는 이번 신형 키오스크 도입 과정에서 교통약자가 느낄 수 있는 물리적·심리적 장벽을 제거하여 모든 키오스크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장애인차별금지법의 ‘무인 정보단말기 설치 운영 기준’을 엄격히 반영해 교통약자들이 편리하게 기기 조작을 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리성을 강화했다. □ 휠체어 사용자와 어린이를 위해 사용자 화면과 조작부의 높이는 바닥으로부터 1,220mm 이내로 제작했으며, 낮은 화면모드도 제공한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키패드 및 음성안내 이어폰 단자도 추가했으며, 복잡한 단계를 줄이고 큰 글씨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고령층과 저시력자도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한영희 서울교통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 설치 완료는 단순한 설비 교체를 넘어 현금 없는 최신 결제 트렌드 반영 및 교통약자 접근성 개선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태그리스(Tagless) 결제 등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지하철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이번 신형 키오스크 도입은 지난 2009년,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했던 기존 기기 도입 이후 17년 만이다. 또한 신형 키오스크는 결제 편의뿐만 아니라, 교통약자를 위해 ‘무장애 설계’를 적용해 교통약자 친화적 기능도 추가했다. <신용카드‧간편결제로 편리하게 승차권 구매…카드환불‧권종변경도 혼자서 간단하게>□ 이번 신형 키오스크 도입에서 가장 큰 변화는 결제 수단의 다양화다. 기존에는 ‘현금 결제’만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신용카드로 1회권‧정기권‧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할 수 있다. 판매되는 카드 종류도 기존 1회용 1종에서 기후동행카드 등 총 5종으로 늘어나고, 신용카드 결제는 물론 각종 간편결제(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도 가능해졌다.○ ‘선불카드’는 기존 방식대로 현금 결제 충전만 가능하다.<신‧구 키오스크 기능 비교> □ 아울러 신형 키오스크 도입으로 기존에 역 직원에게 요청해야 했던 1회권‧정기권 환불, 선불카드 권종 변경 등을 승객이 스스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대중교통안심카드의 재등록(분실·도난 신고 카드)도 가능하다.<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Barrier-Free) 설계 적용’…접근성 강화>□ 공사는 이번 신형 키오스크 도입 과정에서 교통약자가 느낄 수 있는 물리적·심리적 장벽을 제거하여 모든 키오스크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장애인차별금지법의 ‘무인 정보단말기 설치 운영 기준’을 엄격히 반영해 교통약자들이 편리하게 기기 조작을 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리성을 강화했다. □ 휠체어 사용자와 어린이를 위해 사용자 화면과 조작부의 높이는 바닥으로부터 1,220mm 이내로 제작했으며, 낮은 화면모드도 제공한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키패드 및 음성안내 이어폰 단자도 추가했으며, 복잡한 단계를 줄이고 큰 글씨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고령층과 저시력자도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한영희 서울교통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신형 교통카드 키오스크 설치 완료는 단순한 설비 교체를 넘어 현금 없는 최신 결제 트렌드 반영 및 교통약자 접근성 개선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태그리스(Tagless) 결제 등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지하철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가락시장, 2024년 최우수 수산물 도매시장에 선정... '3년 연속 수상'

    가락시장, 2024년 최우수 수산물 도매시장에 선정... '3년 연속 수상'

    사회이슈
    2026-01-06 12:51:49 이정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공사’)가 2025년도에 해양수산부에서에 실시한‘2024년도 수산물도매시장 평가’에서 도매시장 개설자 부문‘최우수’사업장으로, 도매시장법인 부문에서는 가락시장의 강동수산(주)과 서울건해산물(주)는 우수 도매시장법인으로 각각 선정되었다. 수산물도매시장 평가는 수산부류 도매시장의 효율적 운영 등을 위해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매년 전국 수산물 도매시장(19개소), 도매시장법인․공판장(28개소), 시장도매인(9개소) 등 5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7월부터 해양수산부에서 실시하였으며, 도매시장 개설자의 경우에는 거래활성화·물류체계 개선, 법인·중도매인 육성, 시장관리 효율화 등 11개 지표 19개 항목, 도매시장법인(공판장)은 경영관리, 거래활성화, 물류수집 등 6개 지표 21개 항목에 대한 성과 분석 및 현장 평가로 진행되었다.평가 결과, 개설자 평가에서 공사는 종합 득점 94.5점으로 전국 19개 도매시장 개설자 중 1위(최우수)를 차지하였다. 이로써 공사는 ’22년, ’23년에 이어 ’24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 개설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중점 정책 수행, 법인 및 중도매인 육성 지도, 시장관리 운영 효율화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수산시장 불법 영업자 대응, 수산 거래 정상화 계획 이행, 경매 녹화 시스템 구축 등 운영 개선과 수산물 안전성 확보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산 거래 정상화 3개년 계획에 따른 활선어 무허가상인 정비, 퇴거 완료, 중도매인 영업공간 제공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고, 또한 운영체계 효율화와 시장활성화를 위한 명확한 과제 설정과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운영효율화 측면에서 우수하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도매시장법인·공판장 평가에서 강동수산(주)은 종합득점 92.3점, 서울건해산물(주)는 91.9점으로 각각 우수 도매시장법인에 선정되었다. 최우수 도매시장법인에는 노량진수산(주)가 종합득점 92.9점으로 선정되었다. 공사 문영표 사장은‘3년 연속 최우수 평가에 안주하지 않고, 향후 유통인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불합리한 제도개선, 낙후된 시설보완 등 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현재 추진중인 시설현대화 2공구(수산동 재건축 등)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함으로써 활력 넘치는 수산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KCC글라스,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 수상

    KCC글라스,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 수상

    경제이슈
    2026-01-06 12:30:48 이정윤
     KCC글라스(케이씨씨글라스, 대표 정몽익)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의 세라믹 타일 ‘센스톤 울트라’가 적용된 오피스텔 ‘루카831’이 권위 있는 국제 건축 디자인상인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 2025’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6일 밝혔다.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는 글로벌 타일 시장 1위 기업인 모학그룹 의 자회사 에밀그룹이 주최하는 시상이다. 특히 KCC글라스가 루카831로 수상한 ‘에볼루션 ’ 부문은 자사 세라믹 타일의 창의적인 활용과 디자인 혁신이 돋보이는 프로젝트를 선정해 수여한다. 수상작인 루카 831은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고급 주거 및 오피스 복합단지로 외벽 파사드(3만4000㎡)에 센스톤 울트라의 ‘틴타 유니타 화이트(TINTA UNITA WHITE)’ 디자인 제품이 적용됐다. 특히 제품이 현대적이고 웅장한 건물 외관을 완성하는 데 활용되면서 건물의 심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높인 것으로 평가됐다. 센스톤 울트라는 KCC글라스 홈씨씨가 이탈리아에서 전량 수입하는 프리미엄 세라믹 타일이다. 가로 1.6m, 세로 3.2m의 초대형 규격으로 ‘빅슬랩’으로도 불리며 천연 대리석과 콘크리트의 질감을 실감 나게 구현한 디자인이 강점이다. 아울러 △내열성 △내오염성 △내자외선성 등 내구성이 뛰어나 바닥과 아트월뿐 아니라 건물 외벽 등 실내외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으며 미국 위생협회(NSF)로부터 식품장비재료 인증을 획득해 주방 상판으로도 적용할 수 있다.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로부터 공식 추천 제품으로도 인증받았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글로벌 타일 시장에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게 되면서 고급 건축자재 시장에서 KCC글라스 홈씨씨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 SK온∙SK이노베이션, “ESS 안전성 강화”…스탠다드에너지와 업무협약

    SK온∙SK이노베이션, “ESS 안전성 강화”…스탠다드에너지와 업무협약

    친환경가이드
    2026-01-06 11:02:55 이정윤
    ▲이석희 SK온 사장(가운데), 김필석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장(왼쪽)과 김부기 스탠다드에너지 대표가5일 대전 대덕구 스탠다드에너지 본사에서 ‘이차전지 기술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온)  ▲이석희 SK온 사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5일 대전 대덕구 스탠다드에너지 생산동에서김부기 스탠다드에너지 대표(오른쪽)로부터 바나듐이온배터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SK온) SK온과 SK이노베이션이 국내 바나듐이온배터리(VIB) 기반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문기업 스탠다드에너지와 손잡고 ESS 사업에 힘을 싣는다.이번 협력을 통해 ESS 사업 분야에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에 이어 화재 안전성이 높은 VIB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배터리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SK온과 SK이노베이션은 5일 대전광역시 스탠다드에너지 본사에서 VIB ESS 전문기업 스탠다드에너지와 ‘이차전지 기술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석희 SK온 사장, 박기수 SK온 미래기술원장, 김필석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장, 김부기 스탠다드에너지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단주기 ESS에 적합한 고안전성·고출력 성능의 ESS용 VIB의 성능 고도화를 위한 기술 협력이 핵심이다. ESS는 저장 기간에 따라 단주기와 장주기로 나뉜다. 단주기 ESS는 통상 4시간 미만으로 에너지를 저장∙방전한다. 데이터센터와 산업 설비에 주로 사용되며, 짧은 시간에 반복적인 고출력 운전이 요구돼 안전성과 출력 성능이 중요하다.세 회사는 각자의 핵심 기술 역량을 결합해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SK온은 배터리 대량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스탠다드에너지와 함께 원소재 조달부터 소재·셀·배터리관리시스템(BMS)까지 기술 협력을 확대한다. 셀 대면적화 설계 등 차별화된 기술 개발도 추진한다.SK이노베이션은 전해액 첨가제 개발을 통해 소재 성능을 개선하는 한편, 정유 공정에서 회수한 바나듐을 활용해 원가 절감 방안을 모색한다.이번 협력을 통해 SK온은 NCM과 LFP에 이어 VIB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배터리 안전성 중심의 전략에 집중한다. VIB는 물이 주성분인 전해액을 사용해 화재와 폭발 위험이 없고, 출력이 높아 단주기 ESS에 적합하다.특히 스탠다드에너지의 VIB ESS는 산업부 규제샌드박스로 서울 도심지에 설치되어 단 1건의 사고도 없이 운영된 바 있으며, 이후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및 건물 내에도 설치, 운영되어 안전성과 성능을 검증받았다.스탠다드에너지는 ESS에 특화한 VIB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후 VIB ESS의 실증 및 상용화에 성공하여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았고, 다수의 고객사에 VIB ESS를 납품하고 있다. 지난 해 3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2025년 세계 최고의 그린테크 기업에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만큼 국제적으로 기술력도 인정받았다.이석희 SK온 사장은 “이번 협력으로 화재 안전성이 뛰어난 ESS용 바나듐이온배터리를 공동 개발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탄탄히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김부기 스탠다드에너지 대표는 “리튬이온배터리와 상호 보완적인 특성을 가지는 바나듐이온배터리를 SK온, SK이노베이션과 함께 더욱 빠르게 사업화하여 데이터센터, 실내·도심 등 안전과 성능이 동시에 요구되는 환경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ESS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올해 초 진행 중인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은 ‘화재 안전성’을 주요 기준으로 삼았다. SK온은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EIS:다양한 주파수의 교류 신호를 가하고 임피던스(저항)를 측정해 배터리 내부 성능과 상태를 평가하는 비파괴 분석 기술) 기술을 적용해 화재 발생 최소 30분 전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ESS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사고 이후 대응이 아니라 사전 감지를 통해 위험을 낮춘다는 점이 특징이다. 
  • CJ제일제당, 식문화 키워드 ‘딥’ 제시… ‘일상건강·효율·글로벌·개인’ 제품 확대

    CJ제일제당, 식문화 키워드 ‘딥’ 제시… ‘일상건강·효율·글로벌·개인’ 제품 확대

    사회이슈
    2026-01-06 10:52:56 이정윤
    “한국인은 유튜브 콘텐츠 중 음식에 가장 관심이 많고, 오로지 자신만을 위한 개인 생활비 중 약 40%를 먹거리(1위)에 지출한다. 하루 평균 2.3끼를 먹고, 간편식이나 밀키트도 건강한 음식으로 생각하며 자주 즐긴다. 남성도 요리 등 가사나 육아를 전담할 수 있다고 여긴다.”  CJ제일제당이 10~70대 2,000명을 대상으로 식(食) 라이프스타일을 설문 조사하고(일부 가구 방문관찰 포함) 분석한 한국인 식생활의 현주소다. 이 결과를 토대로 CJ제일제당은 올해 식문화 키워드로 ‘딥(D.E.E.P)’을 제시했다. ‘딥(D.E.E.P)’은 ▲건강 식단의 일상화(Daily Wellness) ▲요리 과정의 단순화(Efficiency) ▲식사 메뉴의 글로벌화(Exotic) ▲식사 행태의 개식화(個食化; Personal)의 영단어 머리글자이다.조사에 따르면, 건강·간편·시간 등 각자 중요시하는 가치관을 중심으로 식사가 이뤄지고 있고, 식생활 유형도 더욱 초개인화·세분화됐다. CJ제일제당은 다양화한 식(食) 유형을 ‘페르소나(Persona)’로 명명하고 총 17가지로 분류했다.가족 식사를 기획, 책임지는 ‘홈파파’를 비롯, 커리어 중심의 효율적 식사추구형인 ‘머니홀릭·워커홀릭’, 건강유지 목적으로 식사를 관리하는 데 가치를 두는 유형을 일컫는 일명 ‘웰니스 유지어터’, 집밥·정찬 등 규칙적 식사를 유지하는 ‘시니어커플’, 배달·편의점 등을 적극 활용, 식사를 주도하는 ‘틴에이저’ 등이 대표적이다.특히 성 역할 변화로 요리 주체가 확장되면서 이 중 ‘홈파파’가 다양한 식생활 유형 중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남성이 요리 등 가사와 육아를 전담할 수 있다’는 응답이 73%, ‘결혼·출산 후에도 맞벌이를 유지하고 있거나 계획 중’이라는 응답은 61%였다. 2000년대 초반까지는 전업주부가 요리해 식사를 마련하는 것이 보편적이었던 것과는 확연히 달라진 인식 변화를 보여준다.건강과 연계한 설문 항목에서는 응답자 53%가 고혈압,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 다양한 질병 경험이 있고, 86%가 ‘식단 조절을 통해 건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평소 식단 관리에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은 ‘직접 요리한 집밥’이 45%(복수응답)로 가장 많았고, ‘간편식이나 밀키트도 건강한 음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은 68%에 달했다.식사 패턴은 저녁을 먹는 비중이 79%, 점심 60%, 아침 46%로(복수응답), 저녁 식사를 가장 잘 챙기고 있었다. 응답자 70%가 ‘삼시 세끼를 꼭 챙길 필요는 없다’고 답했고, 65%가 ‘식사 준비에 시간을 크게 들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평일 모든 식사를 가족과 따로 한다’는 응답은 24%였고, 44%가 ‘간편식·밀키트를 자주 먹는다’고 답했다. 식사, 요리에 있어 ‘편의성’이 중요하고 앞으로도 중요한 가치라는 것을 반증하는 대목이다.  식사에 대한 인식에도 세대간 차이를 보였다. 20~30대의 45%는 ‘간편식에 식재료를 약간 추가해 먹는 것도 요리’라고 생각하고(복수응답), 30대 이하는 ‘치킨, 짜장면 등 한국에서 시작된 해외 메뉴도 한식(61%)’이라며 윗세대와 다르게 인식하고 있었다. 또 30대의 56%는 ‘해외여행에서 먹었던 음식을 한국에서도 찾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20대 52%는 ‘해외요리를 위해 소스 등을 갖고 있고 요리에 시도한다’고 답했다.  CJ제일제당은 이 조사 결과를 토대로 도출한 식문화 키워드 ‘딥(D.E.E.P)’에 집중해 올해  ‘일상건강·효율·글로벌·개인’에 중점을 둔 제품군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우선 ‘건강 식단의 일상화(Daily Wellness)’ 트렌드에 맞춰 고단백·저탄수·저당·저염·저칼로리 식단에 적합한 제품 출시에 주력한다. ‘웰니스 유지어터’, ‘머니홀릭·워커홀릭’ 등을 주 타깃으로 ‘햇반 라이스플랜’, 저당 ‘슈가라이트’, 프로틴 제품군 등을 지속 확대·강화한다. 특히 프로틴 제품의 경우 기존 생선구이, 닭가슴살 외에도 두·난(豆·卵)가공품과 고단백·저탄수화물 제품을 내놓는다. 저당 제품으로 고기양념장, 비빔면 소스를 비롯해, 샐러드·포케와 잘 어울리는 상온 페어링 드레싱과 소스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요리 주체에 대한 관점이 달라지며 ‘요리 과정의 단순화(Efficiency)’가 더욱 중요한 가치로 부상함에 따라, ‘홈파파’, ‘머니홀릭·워커홀릭’ 등을 주 타깃으로 요리 과정을 줄여주는 제품을 지속 출시한다. 시장 페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코인육수인 ‘백설 육수에는 1분링’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고기나 생선이 들어간 요리를 빠르게 완성할 수 있는 ‘백설 10분쿡’ 메뉴를 다양화한다. 또 키즈 브랜드 ‘푸키루키’ 제품군도 확대해 쉽고 간편하게 아이 전용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해외 경험 증가로 ’식사 메뉴의 글로벌화(Exotic)’가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틴에이저’를 주 타깃으로 자메이카 치킨 등 해외 맛과 정취를 담은 메뉴 확대에 집중하는 한편, 파스타 소스, 드레싱·디핑소스를 다양한 양식 메뉴로 리뉴얼하고 신제품을 선보인다. 또 다채로운 동서양의 음식을 만나볼 수 있는 요리 프로그램인 ‘흑백요리사’와 협업해 이국적인 컬래버 메뉴 제품도 출시한다.1인 가구 비중이 36.1%로 늘어난 가운데(통계청, 2024년) ’식사 행태의 개식화(個食化; Personal)’는 더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 추세에 맞춰 ‘웰니스 유지어터’, ‘머니홀릭·워커홀릭’, ‘틴에이저’를 주 타깃으로 CJ제일제당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1~2인분 제품과 소용량 제품을 계속 늘려 나갈 예정이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CJ제일제당은 햇반, 비비고, 고메 등 메가 브랜드를 탄생시키며 70여 년간 한국인의 식생활 변화와 함께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국산 콩 활용 고부가가치 창출 우수 업체(Non-GMO 프리미엄 콩기름) 방문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국산 콩 활용 고부가가치 창출 우수 업체(Non-GMO 프리미엄 콩기름) 방문

    경제이슈
    2026-01-06 10:49:11 이정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2026년 1월 6일(화) 오전, 서울특별시 중구 소재 ‘쿠엔즈버킷’의 도심형 공장을 방문하여 국산 콩기름 제조·가공시설을 시찰하였다. 현장에서는 GMO 완전표시제 도입 등을 계기로 Non-GMO 국산 콩기름 시장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송미령 장관은 건물 내부의 친환경 착유 및 전처리 시설, 쿠킹클래스, 제품 판매시설 등을 둘러보며 제품 생산부터 체험·판매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살피고, 국산 콩기름 및 과자 등 관련 제품도 시식하였다. 업체 대표는 “국내 콩기름 대부분이 GMO 수입 콩으로 제조되는만큼, 국산 Non-GMO 콩기름에 대한 수요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콩기름 생산, 소비 활성화를 위해 착유용 비축 콩 추가할인, 국산 콩기름 우수성 적극 홍보 등을 요청하였다.  이에 대해 송미령 장관은 “국산 콩의 새로운 활로가 되어줄 콩기름 시장의 확대를 위해 적극 힘쓰겠다”며, “국산 콩 제품의 우수성을 지속 홍보함은 물론, 비축 콩 추가 할인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국산 콩 소비 확대를 위해서는 업계에서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우수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국산 콩 소비 촉진을 위한 파트너로서 신시장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며 강조했다.
  • 아성다이소, 신년맞아 쇼핑하고 포인트 적립까지! ‘2026년 신년맞이 이벤트’

    아성다이소, 신년맞아 쇼핑하고 포인트 적립까지! ‘2026년 신년맞이 이벤트’

    사회이슈
    2026-01-06 10:46:12 이정윤
    ▲㈜아성다이소 ‘2026 다이소 신년맞이 이벤트’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2026 신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다이소몰에서 1월 5일(월)부터 2월 4일(수)까지 토스페이 계좌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즉시 2% 할인 혜택을 최대 2천원까지 제공한다. 또한, 3만원 이상 토스페이 생애 첫 결제 시에는 토스포인트 3,000P를 즉시 적립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1인 1회 혜택 제공하며, 할인 및 적립 중복 적용 가능하다. 다이소 매장에서는 1월 7일(수)부터 2월 6일(금)까지 카카오페이머니로 1천원 이상 첫 결제 시 카카오페이포인트를 최대 50% 즉시 적립해준다. 카카오페이포인트 최대 적립한도는 1,000P로, 첫 결제자 혜택은 기간 내 1회에 한정한다. 신년맞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이소몰과 다이소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신년을 맞아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께 쇼핑의 즐거움을 더해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5,400톤급 시멘트운반선 ‘삼표 2호’,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 선정… 친환경 운항 능력 입증

    5,400톤급 시멘트운반선 ‘삼표 2호’,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 선정… 친환경 운항 능력 입증

    사회이슈
    2026-01-06 10:44:15 이정윤
    ▶ 시멘트운반선 ‘삼표 2호’ 가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으로 선정됐다. (사진제공=동해해경)   삼표시멘트가 운영하는 시멘트 전용선 ‘‘삼표 2호’가 우수한 해양오염 예방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의 주력 계열사 삼표시멘트는 5,400톤급 시멘트운반선 ‘삼표 2호’가 2025년 해양환경관리 모범 선박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 제도는 50톤 이상 유조선과 200톤 이상 일반선박을 대상으로 각각 운영된다. 모범 선박 선정은 해양오염 예방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선박을 선정해 선박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해양환경 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해해경은 해양오염방지설비 운영 상태를 비롯해 오염사고 대비·대응 체계, 폐유 및 폐기물의 적법 처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또 선원의 해양오염방지 및 해양보존 의식 등을 포함한 총 11개 항목을 심사했다. 그 결과 ‘삼표 2호’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80% 이상의 우수한 점수를 받아 모범선박으로 최종 선정됐다. 모범선박으로 지정되면 향후 3년간 정기 지도점검이 면제된다. 이와 함께 ‘해양환경관리법’과 ‘항만대기질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을 경우, 1회에 한해 과태료의 2분의 1이 감경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김환경 동해해양경찰서장은 “해양오염 예방은 법과 제도뿐 아니라 현장에서의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모범선박 제도를 통해 해양환경 관리에 앞장서는 선박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삼표시멘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오염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해 해양 생태계 보존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법규 준수를 넘어 자발적인 환경 관리 문화를 정착시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서초구의회, 2025년  종합청렴도 ‘서울 자치구 의회 최고 성적’ 기록

    서초구의회, 2025년 종합청렴도 ‘서울 자치구 의회 최고 성적’ 기록

    사회이슈
    2026-01-06 10:39:21 이정윤
    서초구의회(의장 고선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의회 중 가장 높은 등급인 2등급을 기록하며 서울 내 최상위 수준의 청렴도를 입증했다. 평가 결과에 따르면, 서초구의회는 종합 점수 80.0점을 기록하며 전국 기초구의회 평균(72.5점)을 7.5점 상회했다. 특히 올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의회 중 1등급 기관이 한 곳도 없는 가운데, 서초구의회는 2년 연속 우수 등급(2등급)을 유지하며 가장 앞선 성적을 거뒀다. 이번 성과는 단기간에 이뤄낸 비약적인 성장이 뒷받침되었다. 서초구의회는 지난해 종합 점수 73.5점에서 올해 80.0점으로 1년 만에 6.5점을 끌어올리며 확연한 개선세를 보였다.특히 기관의 자구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문은 전년(79.5점) 대비 13.9점이 상승한 93.4점을 기록했다. 이는 기초구의회 평균(83.5점)보다 약 10점 높은 수치로, 서초구의회가 투명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행정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온 결과로 분석된다. 세부적으로는 이해충돌 방지 등 핵심 지표 100점 만점 기록 세부 항목 중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부패 유발요인 정비 ▲이해충돌 방지제도 이행력 제고 등 시스템 구축과 관련된 핵심 지표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했다. 또한 예산 집행의 적정성(75.3점)과 조직 운영의 공정성(68.6점) 등 의회 운영 전반에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신뢰도를 나타냈다. 고선재 의장은 “서울 자치구 중 최고 성적을 거둔 것은 구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의원들과 직원들이 묵묵히 소임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축된 청렴 시스템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GS건설, 공정거래 자율준수 사내문화정착 힘써

    GS건설, 공정거래 자율준수 사내문화정착 힘써

    정책이슈
    2026-01-06 10:32:20 이정윤
    ▲GS건설 본사에서 진행된 공정거래 자율준수 최우수조직 포상 시상식에서 GS건설 허윤홍 대표(사진 가운데)가 시상 후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사옥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하고 전체 임직원들의 준법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각 조직별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동을 평가해 최우수조직 및 우수조직에 시상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시상은 2025년 한해동안 CP 교육 참여, 자율준수 편람 활용,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등 CP 실천활동에 대해 본사 및 국내현장을 대상으로 점검 및 평가해 선발했으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해 임직원 스스로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함이다.GS건설은 2021년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 CP) 도입을 선포하고, CP 전담부서를 신설해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해 왔다. GS건설은 2025년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 운영에 대한 등급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AA)등급을 획득하며, 지난해 12월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하는 CP포럼에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등급평가증을 수여 받았다.GS건설 담당자는 “앞으로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를 더욱 고도화해 하도급 리스크 관리뿐 아니라 안전, 품질 등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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